조글로로고 simte

쉼터

전체 HOME > 쉼터 > 전체

추천 베스트

    조회 베스트

      여자는 세번 변한다
      2013년6월25일 10시02분    조회:3294    추천:0    작성자: 조송학
      여자는 세번 변한다


      ☞ 에로영화를 보러갔다. 

      숨 막히도록 찐한 장면이 나오자 
      그녀는 내 허벅지를 꼬집으며 말했다. 

      → 연애 초반 : " 창.피.해 ! " 
      → 연애 중반 : " 죽.인.다 ! " 
      → 연애 후반 : " 잘.봐.둬 ! " 



      ☞ 생일선물로 화장품을 사줬다. 

      그런데 그녀의 피부에 안맞는 화장품인 것 같다. 
      그녀는 내 귀를 끌어대며 말했다. 

      → 연애 초반 : " 잘.쓸.께 ! " 
      → 연애 중반 : " 현.금.줘 !" 
      → 연애 후반 : " 바.꿔.와 ! " 
       


      ☞ 찬스가 왔다. 쫄아드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그녀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녀가 입술을 떼며 내게 말했다 

      → 연애 초반 : " 살.짝.해 ! " 
      → 연애 중반 : " 더.깊.게 ! " 
      → 연애 후반 : " 장.난.쳐 ? " 



      ☞ 그녀의 기분이 울적한 것 같다. 

      분위기 바꿔주느라고 술이나 한잔하자고 했다. 
      그녀는 나를 빤히 쳐다보며 말했다. 

      → 연애 초반 : " 술.못.해 ! " 
      → 연애 중반 : " 취.해.봐 ? " 
      → 연애 후반 : " 배.채.워 ? " 


                       
      ☞ 그녀와 단 둘이 있고싶다. 그래서 부모님께 뻥치고 1박 2일 여행이나 
      가자고 꼬드겼다. 그녀는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 연애 초반 : " 미.쳤.니 ? " 
      → 연애 중반 : " 책.임.져 ! " 
      → 연애 후반 : " 날.잡.아 ! " 




      ☞ 그녀가 정말로 나를 사랑하는 지 의심이 간다. 

      목청을 깔고 그녀에게 물었다. "날 사랑하니?" 그랬더니 그녀가 말했다.

      → 연애 초반 : " 난.니.꺼 ! " 
      → 연애 중반 : " 죽.여.줘 ! " 
      → 연애 후반 : " 찢.어.줘 ? " 





      ☞ 데이트 하는 도중에 나의 손길이 조금만 스쳐가도 

      찌릿찌릿한 곳은 어디냐고 장난스레 물었다. 

      → 연애 초반 : " 스.친.곳 " 
      → 연애 중반 : " 만.진.곳 " 
      → 연애 후반 : " 온.몸.통 " 





      ☞ 야외로 놀러갔다. 그녀가 급한 볼 일을 보려는데 화장실이 없다. 
      그녀가 주위를 휙 둘러보더며 내게 말했다. 

      → 연애 초반 : " 멀.리.가 ! " 
      → 연애 중반 : " 보.지.마 ! " 
      → 연애 후반 : " 망.봐.라 ! " 



      ☞ 그녀의 몸과 마음이 찌뿌등하게 보인다. 그녀의 기분전환을 위하여 
      어디가고 싶으냐고 물었더니 말했다. 

      → 연애 초반 : " 노.래.방 " 
      → 연애 중반 : " 비.됴.방 " 
      → 연애 후반 : " 찜.질.방 " 




      ☞ 전화통 붙들고 날밤 까며, 늦도록 그녀의 수다를 들어줬다. 

      그러나 미칠듯이 밀려드는 잠을 어쩔수 없어 
      이제 그만 전화를 끊으려자 
      그녀는 속삭이듯 내게 말했다.

      → 연애 초반 : " 잘.자.내.꿈.꿔 ! " 
      → 연애 중반 : " 너.무.외.로.워 ! " 
      → 연애 후반 : " 너.많.이.컸.네 ? "




      ☞ 그녀가 나 몰래 딴 남자들과 미팅하는 것을 현장에서 목격했다. 


      그녀는 묘한 표정을 지으며 내게 말했다. 

      → 연애 초반 : " 갈.증.해.소.용.이.야 ! " 
      → 연애 중반 : " 난. 2.프.로.부.족.해 ! " 
      → 연애 후반 : " 넌.물.만.먹.고.사.니 !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2803
      • 어떤 남자가 아내에 장갑을 사주기 위해 상점에 갔다 그런데 막상 장갑을 사려니 크기를 알 수가 없었다 상점 여직원이 친절하게 물었다 사이즈를 모르시겠다고요? 그럼 저의 손을 만져 보세요 남자는 여직원의 손을 만지작거리고는 장갑 하나를 골랐다 물건을 사 가지고 돌아가던 남자는 주춤거리더니 다시 상점으로 와서 ...
      • 2013-01-09
      • 먼저 와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던 여자를 제치고 한 남자가 얼른 택시를 잡아 탔다 날도 더운데 화가 난 여자가 소리를 꽥 질렀다 야, 넌 다리가 세 개라고 잘도 뛰는구나 ! 남자가 그소리를 듣더니 대꾸했다 넌 입이 두 개라서 말도 잘하는구나 . . . . . . . . 여자는 지지 않았다. 그놈 대가리가 둘이라서 머리 하나 잘돌...
      • 2013-01-09
      • 옛날에 한 부부가 있었다.   그런데.밤일이 하고 싶었다.그러나 아들이 옆에서 자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밤일 하자는 신호로 “세탁기”로 하였다.   다음날 밤   남편이 “여보, 우리 세탁기 돌립시다.”   그러자 부인이 “애 있잖아요.”   다시 남편...
      • 2013-01-09
      • 100세를 맞이한 노인에게 사람들이 물었다 장수비결이 무엇입니까? 술 담배 여자를 멀리 하면서 살았지 . 언제부터 말입니까 ? 한 십년 됐지....
      • 2013-01-07
      • 어떤 여자가 남편의 생일을 깜박 잊고 선물을 사는것 을 잊었다. 그래서 남편에게 여보 미안해요 . 지금 이라도 선물을 사올게요 그러자 남편이 나는 선물 같은 것은 필요없어. 당신이 평생 나만 사랑해주면 돼 . 그러자 아내가 말했다 , 금방 선물을 사올게요 ㅎㅎ
      • 2013-01-07
      • 가슴이 매우 작아 고민을 하던 여자가 병원을 찿았다 의사는 그녀에게 약을 주며 향상 팔을 흔들고 다니라고 충고했다 , 몇주일 후 그녀는 거울을 보고 잔시의 가슴을 확인해 보았는데 꽤 커진것 같아 보였다 , 그러나 그녀는ㄴ 그것에 만족하지 않고 팔을 더욱 더 흔들고 다 녔다 어느날 그녀가 전철을 탔다 . 사람이 괭장...
      • 2013-01-07
      • 아내의 바람을 의심해서 출장을 갔다온 남편이 아파트 의 수위에게 넌지시 물었다. 제가 출장 갔다 온 동안 우리 집에 누구 찿아온 사람이 업었죠? 특히 남자 같은........... 없었습니다 . 어제 자장면을 배달하러 온 총각밖에는 ..... 어유 안심이다 알겠습니다 . 그런데 그 총각이 아직 안내려 왔는데요 , 뭔 ㅡ 뭔라구요...
      • 2013-01-07
      • 영특한 사람:재채기를 하며 방귀 뀌는 사람. 소심한 사람:자기 방귀 소리에 놀라 펄쩍 뛰는 사람. 자만하는 사람:자기 방귀 소리가 제일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 불행한 사람:방귀 뀌려다가 똥싼 사람. 멍청한 사람:몇 시간 동안 방귀 참는 사람. 난처한 사람:자신의 방귀와 남의 방귀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 불안한 사람:...
      • 2013-01-07
      • 한 아내가 남편의 마음을 떠보려고 가발과 지한 화장 처음 보는 옷 등을 차려입고 남편의 회사로 찿아갔다 아내는 그윽하고 섹시한 목소리로 남편에게 말햇다 저기용~ 아까 지하철에서 당신을 발견하고 첫눈에 반해버렷어요 저와 오늘 밤 어때요? 아내는 갖은 애교와 사랑스러움을 풍기며 말했다 그러자 남편이 냉랭하게 하...
      • 2013-01-07
      • 철수와 영희가 드라이브를 나갔다. 영희가 핸드백 속 에서 눈깔사탕을 꺼내서   “어때, 먹을래요?”   “고마워”   철수는 받은 눈깔사탕을 어적어적 씹어 먹어버렸다.   “안돼요, 빨아 먹어야지. 씹어 먹는 거 아니에요.”   마침내 차가 인적이 드문 숲 속에...
      • 2013-01-07
      • 목욕탕 거울을 보며 가슴에 힘을 주면 오빠! 배에 힘을 주면 아저씨 ! 콧털 뽑으면 할배! 돈걷으면 오빠 ! 서로낸다고 하면 아저씨! 이쑤기개질만 하고 있으면 할배! 오빠라는 소리에 덤덤하면 오빠 반색하면 아저씨 떽 하고 소리지르면 할배 노래방에서 책을 뒤에서 부터 찾으면 오빠 앞에서 부터 찾으면 아저씨 찾아 달라...
      • 2013-01-07
      • 유머 1) 어느 부부가 섹 스 불화로 다투다가 서로 다른 방을 쓰고 있었는데   하루는 한 밤중에 부인의 비명소리에 잠을 깬 남편이 얼른 아내의 방으로 달려가서 불을 켰더니   어떤 사내가 황급히 창문으로 뛰어 내려 도망가는 게 아닌가?   깜짝 놀란 아내는 홀랑 벗은 채 침대 밑으로 숨으면서...  ...
      • 2012-12-26
      • 유머 2) 아빠랑 아들이 함께 목욕탕엘 갔다. 아들이 아빠의 물건을 가리키면서 물었다. " 아빠 이게 뭐야?"   당황하던 아빠는 얼른 이렇게 대답했다. "으응, 이...이건 만두야."   아들은 그러면 만두가 얼마냐고 물었다. 그러자 아빠는 1000원이라고 대답을 했다. 몇일 후 아들은 엄마랑 같이 목욕탕엘 가서 아...
      • 2012-12-26
      • 유머 3) 닭이 소에게 불평을 늘어 놓았다. “사람들은 참 나빠. 자기네는 계획적으로 아이를 낳으면서 우리에게 무조건 알을 많이 낳으라고 하잖아.” 그러자 소가 말했다. “그건 아무것도 아냐! 수많은 인간들이 내 젖을 먹어도 나를 엄마라고 부르는 놈은 하나도 없잖아!”
      • 2012-12-26
      • 유머 4) 남자 친구와 몇차례 재미를 즐긴 어떤 아가씨가 하루는 배가 이상해서 병원을 찾았다 진찰을 마친 의사가 의사 : "아가씨 배속에 생명체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가씨 : 어머 어쩌면 좋죠 ?" 그러자 의사가 약을 건네주면서 의사 : " 이약을 드시면 걱정 없을 것입니다" 약을 받아든 아가씨가 의아해 하며 아가씨 ...
      • 2012-12-26
      • 삼돌이에게 사랑하는 그녀로 부터 문자 메시지가 도착했다.   근데 내용이 청천벽력...   '우리 헤어지자 . 나 이제 너 싫어. 그만 헤어져...'   너무 놀란 삼식이. 마음 아프고 쓰라리고 무지 당황했지만 정신을 수습하여 답장을 보냈다   '진심이니? 이게 정말 너의 진심이니? 왜 내가 ...
      • 2012-12-24
      • 어느 교도소에 사형수가 있었다 .. 그 사형수가 탈옥햇다 ,,, 그런데 사형수가 교도소로 다시 돌아왓다,, 이 소문은 기자들이 듣고는 교도소에 몰려와서는 왜??? 탈옥을 햇다가 교도소로 돌아왓는냐?? 그 배경에 대해 물었다 ,, 사형수가 대답은 했다 ,, ;;우리집에 들어가려고 살살 현관문을 여는데 ,, 마누라가 다짜고짜 ...
      • 2012-12-24
      • 워낙 정력이 좋은 팔십대 할아버지가 이십대 처녀를 데리고 놀았다 ,, 너무 창피한 아들이 아버지 남부끄럽게 이게 무슨 짓입니까! 팔십이 되신분이 이십대 아가씨랑 놀다니요 . 그러자 노인이 버럭 소리를 질렀다 이 놈 아 !! 인생은 륙십부터니 나이제 이십살이라고 ...
      • 2012-12-24
      • 삼식 씨는 아주 지독한 공처가로 유명했다 하루는 회사 상사가 삼식에게 물었다 자네는 아주 지독한 공처가라며? 아 예.... 술도 못하면서? 예... 왜술안하지 ? 술에 취하면 마누라가 둘로 보여서요
      • 2012-12-24
      • 여자하고 결혼했어요 어느 날 멍청한 친구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친척들이 와서 모두 축하해 주었습니다 친척 어른 가운데 한 분이 물었습니다 그러자 멍청한 신랑은 엄숙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 2012-12-19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