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simte

쉼터

전체 HOME > 쉼터 > 전체

추천 베스트

    조회 베스트

      여자는 세번 변한다
      2013년6월25일 10시02분    조회:3348    추천:0    작성자: 조송학
      여자는 세번 변한다


      ☞ 에로영화를 보러갔다. 

      숨 막히도록 찐한 장면이 나오자 
      그녀는 내 허벅지를 꼬집으며 말했다. 

      → 연애 초반 : " 창.피.해 ! " 
      → 연애 중반 : " 죽.인.다 ! " 
      → 연애 후반 : " 잘.봐.둬 ! " 



      ☞ 생일선물로 화장품을 사줬다. 

      그런데 그녀의 피부에 안맞는 화장품인 것 같다. 
      그녀는 내 귀를 끌어대며 말했다. 

      → 연애 초반 : " 잘.쓸.께 ! " 
      → 연애 중반 : " 현.금.줘 !" 
      → 연애 후반 : " 바.꿔.와 ! " 
       


      ☞ 찬스가 왔다. 쫄아드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그녀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녀가 입술을 떼며 내게 말했다 

      → 연애 초반 : " 살.짝.해 ! " 
      → 연애 중반 : " 더.깊.게 ! " 
      → 연애 후반 : " 장.난.쳐 ? " 



      ☞ 그녀의 기분이 울적한 것 같다. 

      분위기 바꿔주느라고 술이나 한잔하자고 했다. 
      그녀는 나를 빤히 쳐다보며 말했다. 

      → 연애 초반 : " 술.못.해 ! " 
      → 연애 중반 : " 취.해.봐 ? " 
      → 연애 후반 : " 배.채.워 ? " 


                       
      ☞ 그녀와 단 둘이 있고싶다. 그래서 부모님께 뻥치고 1박 2일 여행이나 
      가자고 꼬드겼다. 그녀는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 연애 초반 : " 미.쳤.니 ? " 
      → 연애 중반 : " 책.임.져 ! " 
      → 연애 후반 : " 날.잡.아 ! " 




      ☞ 그녀가 정말로 나를 사랑하는 지 의심이 간다. 

      목청을 깔고 그녀에게 물었다. "날 사랑하니?" 그랬더니 그녀가 말했다.

      → 연애 초반 : " 난.니.꺼 ! " 
      → 연애 중반 : " 죽.여.줘 ! " 
      → 연애 후반 : " 찢.어.줘 ? " 





      ☞ 데이트 하는 도중에 나의 손길이 조금만 스쳐가도 

      찌릿찌릿한 곳은 어디냐고 장난스레 물었다. 

      → 연애 초반 : " 스.친.곳 " 
      → 연애 중반 : " 만.진.곳 " 
      → 연애 후반 : " 온.몸.통 " 





      ☞ 야외로 놀러갔다. 그녀가 급한 볼 일을 보려는데 화장실이 없다. 
      그녀가 주위를 휙 둘러보더며 내게 말했다. 

      → 연애 초반 : " 멀.리.가 ! " 
      → 연애 중반 : " 보.지.마 ! " 
      → 연애 후반 : " 망.봐.라 ! " 



      ☞ 그녀의 몸과 마음이 찌뿌등하게 보인다. 그녀의 기분전환을 위하여 
      어디가고 싶으냐고 물었더니 말했다. 

      → 연애 초반 : " 노.래.방 " 
      → 연애 중반 : " 비.됴.방 " 
      → 연애 후반 : " 찜.질.방 " 




      ☞ 전화통 붙들고 날밤 까며, 늦도록 그녀의 수다를 들어줬다. 

      그러나 미칠듯이 밀려드는 잠을 어쩔수 없어 
      이제 그만 전화를 끊으려자 
      그녀는 속삭이듯 내게 말했다.

      → 연애 초반 : " 잘.자.내.꿈.꿔 ! " 
      → 연애 중반 : " 너.무.외.로.워 ! " 
      → 연애 후반 : " 너.많.이.컸.네 ? "




      ☞ 그녀가 나 몰래 딴 남자들과 미팅하는 것을 현장에서 목격했다. 


      그녀는 묘한 표정을 지으며 내게 말했다. 

      → 연애 초반 : " 갈.증.해.소.용.이.야 ! " 
      → 연애 중반 : " 난. 2.프.로.부.족.해 ! " 
      → 연애 후반 : " 넌.물.만.먹.고.사.니 !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2803
      • 중국집에서. 3등급 : 짜장면 하나 빨리. 빨리요. 2등급 : 제일 빨리 되는 거 뭐에요? 빨리요. 1등급 : 젓가락 까면서 "짜장 빨리" ☆밥먹을때. 3등급 : 큰 그릇에 비벼 먹거나 말아 먹는다. 2등급 : 비빌 시간이 아깝다. 그냥 졸라 빨리 먹는 다. 1등급 : 숫가락만 쓴다. -_- ☆ 삽겹살 먹을때. 3등급 : 색깔 변하면 먹는다...
      • 2015-04-18
      • 여자가 싫어하는 더러운 매너남 - 밥 한번 같이 먹어줬더니 날 먹었다고 소문내는 놈.  - 죽으면 썩을 몸, 한번 달라는 놈. 썩어도 네 놈은 안 준다.  - 내가 필요해서 한번 줬더니 바로 제 것인 줄 착각하는 놈.  - 한 번 더 했는데, 첫 번째보다 시원치 않은 놈.  - 한 번 하고 잠들어 버리는 놈.&nb...
      • 2015-04-17
      • 1. 선물을 한다. (비쌀수록 효과가 좋다.)  2. 각종 기념일을 잊지 않고 챙겨준다. (특히 생일이나 100일 단위의 날들은 잊으면 죽음이다.)  3. 매일 전화를 해서 얘기를 들어준다.  (그날 있었던 일 중 시시콜콜한 것까지 관심 있는 척하고 물어봐야 한다. “자기 오늘 화장실 몇 번 갔어?&rdquo...
      • 2015-04-17
      • 가난한 선비 부부가 비는 부슬부슬 오고 어린 아들도 밖에 나가고 없는 데다 딱히 할 짓도 없게 되자 낮거리를 하기 시작했다. 그때 마침 아들이 대문을 들어서며 큰소리로 "아버지, 손님 오셨어요." 하고 외쳤다. 그러자 다급해진 선비가, "지금은 편지를 쓰고 있으니 다 쓰고 곧 나간다고 일러라" 하고 소리를 질렀다. 선...
      • 2015-04-17
      • △충분히 사과하고 서로 이해하기로 했던 예전의 잘못을 다시 꺼내 추궁한다. △참새처럼 조금씩, 깨작거리면서 먹는다. △자신이 베푼 일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것이었는지를 끊임없이 떠든다. △찻값, 밥값 등 데이트 비용을 한 번도 내지 않는다.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데 아무 양해도 구하지 않고 다른 채널로 돌린다....
      • 2015-04-15
      • 대중목욕탕은 남자 거시기들의 다양한 전시장. 사람들의 얼굴 생김새가 각양각색이듯 남자들 거시기의 생김새도 천태만상이다. 길고 가느다란 연필 모양으로 생긴 거시기. 풋고추처럼 풋내나게 생긴 놈에다 아이들 거시기처럼 껍질을 벗을 줄 모르는 놈. 송이버섯처럼 영양가 있게 알톨하게 생긴 놈. 뱀 대가리처...
      • 2015-04-15
      • 아내와의 잦은 말다툼에 지친 남자가 친구를 찾아가 조언을 구했다. "자네도 옛날에는 툭하면 부인이 신경질을 부린다고 투덜 댔었잖아. 하지만 지금은 금실이 좋은데 그 비결이 뭔가?" 그러자 친구가 웃으면서 대답했다. "간단해! 의사를 찾아가서 마누라한테 한마디만 해달라고 부탁했지. 그 후론 마누라가 신경질을 전혀...
      • 2015-04-15
      • 갑자기 해고당한 한 남자가 사장에게 대들었다. “도대체 제가 무엇 때문에 해고당해야 합니까?” 사장은 자초지종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자네는 일류대 나왔지?” “맞습니다” “스태미나가 넘치고 열정적이야.” “사실입니다.” “자네는 누구보다도 머리까...
      • 2015-04-15
      • ▲백수 1년 차 나만 노냐? , 노는 게 죄냐? , 불경기가 지나야지…!   ▲백수 2년 차 노는데 보태준 거 있어? 정치가 개판이니 경제가 죽 쑤지 빨리 밤이나 왔으면 좋겠네(죽겄다). ▲백수 3년 차 누구를 잡을까? 이 판국에 취직한 놈이 이상한 놈 아냐? 일한다고 더 먹냐?   ▲백수 4년 차 놀아 보지도 않...
      • 2015-04-15
      • 첫째 : 재산 일찍 물려주고 찬물에 밥 말아 먹는 연. 둘째 : 아들하고 살려고 큰 집을 마련해서 이사 가는 연. 셋째 : 솔선해서 손주 봐주고 징징대는 연. 넷째 : 반찬통 들고 자식집 쫓아다니며 팔 아프다고 하는 연. 다섯째 : 보약 만들어 남편에게만 먹이는 연. 남녀의 척 △남자의 척 10대 : 해본 척 20대 : ...
      • 2015-04-13
      • 제주도에 관광을 가는 길에 진도에 들려. 진돗개 강아지를 한마리 산 중년 남자가 제주도 까지는 강아지를 배에 싣고 무사히 갔으나 올때가 문제였다. 비행기에는 동물을 태울수 없다는 말을 듣고 강아지를 팬티 속에 집어넣고 코트로 앞을 가린체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가 이륙한지 10분후 이 남자는 얼굴이 창백한체 눈을...
      • 2015-04-12
      • 어느 동네에 위층에 소아과가 있는 약국이 있었다.   어느날 약을 사기 위해 약국에 들렀다.   차례를 기다리며 할일없이 두리번거리는 동안   위층 소아과에서 한 모자가 내려왔다.   그 약국 판매 데스크의 아주 잘 보이는 곳에는     ‘Long love’라는 조루 방지용 콘돔이 진...
      • 2015-04-12
      • 성 장 속 도   여자는 17세에 이미 다 성장한다. 남자는 37세에도 오락과 만화에 빠져 허우적댄다.     화장실 물품   남자가 필요한 건 6가지 - 칫솔, 치약, 면도기, 면도크림, 비누, 수건 여자가 필요한 건 437가지 (남자가 모르는 그밖의 것들) 장 보 기   여자는 미리 필요한 물품의 리스트를...
      • 2015-04-12
      ‹처음  이전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