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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비아그라 구입 공식 해명
2016년11월28일 08시57분 조회:2998 추천:0 작성자:
merry
청와대 비아그라 구입 공식 해명
청와대가 비아그라를 왜 구입했는지에 대한 대변인의 공식 해명.
“박근혜 대통령이 모든 참모에게 항상 ‘서면 보고’ 하라고 해서…
안 서면 보고를 할 수 없어서 샀습니다.”
무단 접근 금지
엄청 피곤하던 어느 여름날. 난 지친 몸으로 퇴근해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침대에 누워 생각해 보니 며칠 굶은 마누라가 날 가만 놔둘 리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경고문을 침대에 붙여 놓고 잠을 청했다.
<경고>허락 없이 무단 접근 시 발포함!
막 잠이 들 무렵 평상시 같으면 부드럽게 접근하던 마누라가 그날따라 옆구리를 쿡쿡 찌르며 막무가내로 덤벼들었다.
남편 : 여보!! 나 지금 피곤해. 그리고 거기 붙은 경고문 못 봤어?
마누라 : 응. 봤어! 그러니까 덤비는 거지.
아차! 그제야 경고문 문구를 잘 못 썼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남편은 그날 밤 자신이 써놓은 경고문대로 발포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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