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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연변饮乐多 14번째 생일-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댓글:  조회:1192  추천:0  2016-07-28
2016년(새소리) 8월 특별호
30    2016년새소리-3호 댓글:  조회:1976  추천:0  2016-02-25
29    迎元旦特推出悠雪大促销活动! 댓글:  조회:1739  추천:0  2015-12-25
28    새소리(2016년1월호) 댓글:  조회:1508  추천:0  2015-12-24
27    새소리-12월호 댓글:  조회:5911  추천:0  2015-11-26
26    새소리 11월호 댓글:  조회:2140  추천:0  2015-10-28
25    새소리 2015년10월호 댓글:  조회:2022  추천:0  2015-09-25
24    새소리 2015년9월호 댓글:  조회:2535  추천:0  2015-08-27
23    새소리-2015년8월호 댓글:  조회:2232  추천:0  2015-07-30
22    새소리-2015년7월호 댓글:  조회:1893  추천:0  2015-06-27
21    이젠 우물에 가서도 숭늉 달라 할수 있다 댓글:  조회:2152  추천:0  2015-06-23
누룽지를 일명 누룽갱이라고 한다면 또다른 속칭은?  우리민족의 밥문화에서 뺄수 없는 식품-누룽지, 최근 누룽지가 웰빙음식으로 다시 각광받고있다. 누룽지를 누룽갱이,가매치,가마치,눌은밥이라고도 한다. 간편하면서도 소화도 잘 되고 칼로리도 높지않아 아침식사대용으로도 좋은 누룽지,이런 누룽지를 씹어먹으면 아미노산이 풍부한 침이 많이 분비되고턱관절운동으로 뇌에 자극을 줘 뇌혈관질환 예방효과가 탁월하단다. 누룽지에 뜨거운 물을 부어놓으면 숭늉이 된다. 옛날에는 가마솥에 지은 밥을 퍼담은후 가마밑에 붙은 누룽지는 일차로 끍어내고 다음 물을 부어놓으면 곧바로 숭늉이 된다. 숭늉은 구수하면서도 속까지 후련하게 한다.​ 속담에 성질 급한 사람을 아울러  "우물에 가서 숭늉달란다”고 말한다. 이젠 우물에 가서도 숭늉을 달라고 할수 있지 않을가? 지난 2005년 5월 23일, 고고성을 울린 연변청농경제무역유한회사에서 사발누룽지, 포장누룽지 생산으로부터 판매에 이르는 일체화한 시스템으로 민족제품을 브랜드화하면서 전통과 미래를 건강과 문화로 잇고자 노력하고있다. 동북 제일의 명산, 아름다운 장백산 그리고 그 산맥에 뻗은 자연생태보물고의 우세를 한껏 발휘하여 자연그대로의 상품, 록색상품들을 부단히 개발하고 시대에 걸맞게 브랜드화하여 중국내지, 세계에로 뻗어 갈 큰 꿈을 키우카고있다. "건강,성실,행복,동행"을 취지로 민족제품,문화상품의 맛을 함께 느끼고자 한다. "청농은 백가지이다" 백은 수자이면서도 완벽(一百代表圆满,十全十美)을 나타내는 깊은 뜻이 담겨있다. 이는 우리들의 슬로건이요, 우리가 가야 할 길이라 생각한다. "淸農永遠情農"처럼 '청농인'들은 영원히 고객들의 건강을 최우선할것이며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멋진 설계도를 그려가고있다. 연변청농경제무역유한회사/최영화사장    
20    새소리 2015년6월호 댓글:  조회:2106  추천:0  2015-05-26
19    새소리 2015년5월호 댓글:  조회:2008  추천:0  2015-04-26
18    새소리 2015년 4월호 댓글:  조회:3296  추천:0  2015-03-23
17    새소리 2015년 3월호 댓글:  조회:2289  추천:0  2015-02-21
16    새소리 2015년 2월호 댓글:  조회:2198  추천:0  2015-01-24
15    새소리 2015년 1월호 댓글:  조회:2236  추천:0  2014-12-23
14    새소리 2014-12월호 댓글:  조회:2662  추천:1  2014-11-23
13    새소리-2014년11월호 댓글:  조회:2687  추천:1  2014-10-09
12    2014년 연변두만강국제박람회 전시장 청농부스에서 댓글:  조회:3140  추천:0  2014-09-19
가마솥누룽지 최고의 건강 간편식 ---쌀싸한 날씨엔 숭늉이 제일   제10회 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박람회가 2014년8월30일부터 9월2일까지 연길컨벤션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연변조선족자치주성립일을 앞두고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는 정부차원에서는 투자유치에 큰 성과를 거뒀으며 기업주와 판매상들은 거래처와 합작파트너를 찾기에 서로 열을 올려 그야말로 뜨거웠다. 시민들의 호흥도가 그 어느때보다도 높아 성공적이라 하겠다. 연변청농유한공사에서는 우리민족의 제품이라 할수 있는 전통 누룽지를 갖고 참석하였다. “어머님 손맛 그대로”를 슬로건으로 “성실,동행,건강”을 최우선으로 청농누룽지를 또 한번 선보여 고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누룽지를 항간에서는 “가마치”라 불리우며 뜨거운 물에 끓이면 “숭늉”이라 한다.허준의 동의보감에는 누룽지를 “취건반”이라고 부르며 누룽지를 달여 아무때나 마시는 약으로도 쓸것을 권하고 있을정도로 우리몸에 좋은 건강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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