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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프에 애심의 꽃 피워요
2019년08월17일   조회:1958   추천:0   작성자: 신생활


뉴라이프(newlife), 새로운 생활을 추구하는 신생활그룹(중국)은 ‘정직’, ‘인화’, ‘창조’를 바탕으로 26년의 력사를 자랑하고 있다. 신생활그룹 교육팀에서는 8월 16일부터 17일 이틀간, 화동, 북방지역의 경리들을 대상으로 제1회 "매력녀성교육프로그램'을 연변에서 개최하게 되였고 또 이 기회에 연변애심어머니협회에 2만2380원의 후원금을 전해 녀성의 매력을 또한번 과시했다.

매력적인 녀성(경리들)으로 거듭성장하길 바라는 리송미 총경

신생활그룹 리송미 총경리는 "지난 7월 조글로에 실린 기사 "연변애심어머니협회 '희망여름캠프'홍색관광, 민속문화 체험"기사를 보고 연변애심어머니협회에 후원하기로 마음 먹었으며 행사를 통해 60명 경리들에게 단심을 키워주기 위한데 있다."고 후원계기를 밝혔다. 

사랑의 성금 전달식 한장면

2만2380원 중 1만원은 리송리 총경리가 중국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회장 리송미) 명의로 후원,손향 상무부회장이 협회를 대표하여 연변애심어머니협회에 전했다.

1994년에 설립된 신생활그룹(중국)은 화장품, 건강식품 및 생활용품을 연구개발, 생산, 판매를 일체화한 그룹이다. 심양에 있는 2만평 규모의 화장품공장외에도 상해(화장품 공장 및 연구소)와 청도(건강식품•생활용품 공장) 등 지역에 대규모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100억원의 생산라인을 갖춘 화장품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생활그룹 산하에는 총 5000여개의 점포가 있는데 그중 3000개(화동,북방지역)는 리송미 총경리의 관할범위이다.

경리들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면서 신생활그룹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연변애심어머니협회 방선화 회장(우1)
 
연변애심어머니협회 방선화 회장은 "신생활화동,북방지역의 맴버들에게 감사의 인사드린다.짧은 만남이였지만 그들로부터 그릅의 이미지와 철옹성을 느길 수 있었다."며 "맴버들의 사랑의 마음을 불우이웃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6월, 신생활그룹(중국) 화동,북방지역 신제품설명회도 연변에서 펼쳐졌다. 이날 예매계약 총액 600만원을 돌파해 또 한번 협력과 상생의 의미를 부각시켰으며 화룡 진달래촌 관광, 연길관광을 통해 연변을 료해하고 연변의 관광수입을 창출하는데 일조했다.



연변사범학원을 졸업한 리송미 총경리한테는 연변이 제2의 고향이다. 그러하기때문에 고향홍보, 고향의 인민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리송미 총경리는 "우리 회사는 제품 판매보다도 생활의 질 향상을 1순위로 하고 있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 돈을 어떻게 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오늘 60명의 경리들이 자발적으로 애심에 동참했다. 나 혼자가 아닌 여럿 경리님들의 사랑이 담겨있어 마음이 뿌듯하다."며 "애심에는 지역도 민족도 따로 없다. 명품인생을 디자인하기 위해 우선 매력적인 녀성이 되여야 하며 매력적인 녀성의 전제는 따뜻한 사랑이 바탕이 되여야 한다."고 말했다.



수업한장면

리송미 총경리는 올해 1월, 상해에서 열린 "조선족가요소품콘서트" 개최때에도 1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티켓을 사다가 관람하게 했으며 상해로인협회,조선족배구협회에도 통큰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행사에는 동북3성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종합적인 미용성형병원인 <연세성형병원>과 40여년의 치과경험을 자랑하는 <연길신세기(도문구강)치과>에서 신생활그룹맴버들에게 연변에서 미용,성형,임플란트를 할 수 있도록 협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랑은 오가는 것이며 나누면 배가 된다. 리송미 총경리의 연변사랑이 지역 경제와 사회의 발전에  '펭귄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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