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blog

블로그

신청하기

  • 조남기 동지 서거 조선족력사관 | 2018-06-26

    赵南起同志逝世   신화사 북경 6월 18일 보도: 중국공산당의 우수한 당원이며 장기간의 고험을 겪은 충성스러운 공산주의전사이며 무산계급 혁명가, 걸출한 민족사업지도자이며 우리 군대의 현대후근건설의 령...

  • [스크랩]이상(李箱) 시 58편 해설-360 쪽 全 ​ 강려 | 2018-06-25

     이상(李箱) 시 58편 해설-360 쪽  全  ​   저자 신영삼 1958년 부여 출생     ​ 머리말   이상의 시가 세상에 나오자, 사람들은 두통을 호소하기도 하고 가슴이 답답하다고도...

  • '자의반 타의반' '몽니'…정계를 움직였던 김종필 어록 말(話) | 2018-06-24

    한국 현대 정치사에 큰 획을 그은 김종필 전 국무총리는 오랜 정치 연륜에서 비롯된 은유적 화법을 구사했고, 수많은 일화도 남겼다. 김 전 총리의 말은 당대의 유행어가 되기도 했고, 시대의 정치 현실을 한마디로...

  • 김종필이 미리 써놨던 묘비명 말(話) | 2018-06-24

    "나이 90에 이룬 것 없음에 한숨 짓는다"…부인 세상 떠난 뒤 묘비명 써놨던 JP 김종필 전 총리는 생전에 자신의 묘비명(墓碑銘)을 미리 써뒀다. 김 전 총리 장례위원회 부위원장인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은...

  • [스크랩] 나의 두 여자, 은유와 환유 / 이빈섬 강려 | 2018-06-23

    나의 두 여자, 은유와 환유 / 이빈섬  우린 늘 언어와 문자에 골몰하면서도 그걸 쉽게 경멸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 말 잘하는 놈을 보면 밸이 틀린다. 뭔가 번지르르한 말결 속에 교묘히 허수를 숨기고 있을 것...

  • 제545차 도문형제봉 랑만파 인생 | 2018-06-23

    오늘 24명 인원들이 도문형제봉에 올랐습니다. 날씨가 후덥지근하고 처음 참여한 인원들이 비교적 많았던 탓에 회장님께서 전반을 관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전하고도 즐거운 산행을 위해 앞으로 신로회원들...

  • 연변조선족자치주인구 memory | 2018-06-21

    장백산 아래 오붓한 백도라지마을이라면 당연히 연변조선족자치주 판도를 지칭하는 상징패턴이라겠다. 치마저고리, 렬사탑, 민속촌, 용드레우물, 만무과원, 백옥미, 인삼, 담비가죽, 록용···조...

  • 정호원 시조특선 memory | 2018-06-21

         정호원 시조특선 통나무집 뜰(1)   누구도 믿지 말라 아무도 원망 말라 자신을 섬기거라 스스롤 붙좇으라 나와 나 사이의 객관 그로부터 귀환자 2017년 8월 12일 토요일   통나무집 뜰...

  • 조향(趙鄕)의 시작노트 데뻬이즈망의 미학[스크랩] 강려 | 2018-06-19

    이글은 (신구문화사 1961년11월)의 '시작노트'에 실려 있는 초현실주의 시인 조 향의 시작노트를 원문 그대로 수록한 글이다. 한국 현대시 이해의 중요한 길잡이가 되는 글이라고 생각 된다.  조향(趙鄕...

  • 서예작품(10) 临祝允明草书《岳阳楼记》 박문희 | 2018-06-18

    嶽陽樓記 【宋】範仲淹 慶曆四年春,滕子京謫守巴陵郡。越明年,政通人和,百廢具興。乃重修嶽陽樓,增其舊制,刻唐賢今人詩賦於其上。屬予作文以記之。 予觀夫巴陵勝狀,在洞庭一湖。銜遠山,吞長江,浩浩湯湯,橫...

  • 서예작품(9) 临宋克草书《进学解》 박문희 | 2018-06-18

    進學解 【唐】韓愈 國子先生晨入太學,招諸生立館下,誨之曰:“業精於勤,荒於嬉;行成於思,毀於隨。方今聖賢相逢,治具畢張。拔去凶邪,登崇畯良。占小善者率以錄,名一藝者無不庸。爬羅剔抉,刮垢磨光。蓋...

  • 제48차 모아산 활동통지 연변주걷기협회 | 2018-06-14

      [연변주걷기협회 제48차 활동통지] 1. 활동일자: 6월 16일 (토요일) 2. 집합장소: 모아산 민속촌입구 3.집합시간:오전 9:00 4. 교  통 편:  공공뻐스, 개인승용차 5. 회 &nbs...

  • 제543차 안도오호령 1,2호 릉선타기 랑만파 인생 | 2018-06-10

    6월의 산은 계절은 관능에 떠밀려 풍성하게 부풀어 오르고 있다. 안도 오호령의 숲과 계곡은 짙푸른 록색의 물결이 끝간데 없이 밀려가고 밀려오고 있었다. 깊어가는 여름의 무성한 나무잎에 휩싸인 바위들은 신비로...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