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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보람찬 20년 평생교육의 빛나는 녀주인공들 댓글:  조회:638  추천:0  2019-09-05
연변녀성운동의 척도이다 녀성 여가문화, 녀성공동체 문화 창출 녀성 특유의 사랑으로 약세군체에 희망 전달 연변대학 129명 녀연구생들에게 장학금 발급   희망찬 2019년, 평생교육의 빛나는 녀주인공들은 또 하나의 력사를 만들었다. 이들은 9월 4일, 연변대학 예술학원에서 연변대학 직업녀성문화연구반 설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연변대학직업녀성연구중심 김화선 주임의 사회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국부녀련합회 부녀연구소, 중화녀자학원, 연변주부련회,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연변무역협회, 연변대학과학기술학원 AMP총동문회, 전국애심녀성포럼, 연변애심어머니협회, 연변대학 등 단체와 대학교의 관계자들이 자리를 빛내주었다.   김영순, 김련희, 조미화 등 특별공로상 수장자들 장장 20년 동안 평생교육을 받은 회원들 공로상을 받은 청년사업부 관계자들   단체장(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회장, AMP총동문회 리덕봉 회장, 연변무역협회 남룡수 회장)들에게 감사패 전달 행사를 적시적으로 홍보해주어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게 한 언론사(길림신문, 연변일보, 조글로 등)에 감사패 전달 이날 행사는 지난 20년간의 발자취를 더듬으며 각항활동에서 솔선수범한 회원들의 로고를 인정해주는 뜻깊은 자리이자 헌신할 줄 아는 녀성, 로일대들을 존경할 줄 아는 녀성, 감은할 줄 아는 녀성,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녀성, 후대양성에 최선을 다하는 녀성들이 그 매력을 발산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저 역시 회장이기전에 문화연구반의 성원이며 1기 수료생이다. 저와 함께  20년간  견지해온 자매님들 너무 고맙다.  이들은 연구반의 선배이자 인생의  멘토이며 기업의 경영모델이다.”며 “직업녀성들은 평생교육을 받고자 하는 공동한 목표가 있길래  20년을 함께 할수 있었다.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의 녀성평생교육프로그램은  우리 직업녀성들이 갖추어야 할 종합자질을 향상시켜주었고 녀성들에게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갖게 했으며 나아가 매력적이고 지적인 녀성으로 거듭나게 했다.”고 말했다. 장학금발금식 한장면 연변대학 직업녀성문화연구반은 1999년 9월, 제1기생을 시작으로 올해 20기를 맞이했다. 이들은 2008년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를 설립, 회원들이 발족한 “녀성교육발전장학회”는 해마다 정기적으로 연변대학의 우수한 녀성 석사, 박사생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일인당 2000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올해 13회를 맞으며  129명의 녀연구생들이 장학금을 받았고 그들이 차세대의 녀성리더로, 사회공익활동의 전파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이날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에서는 회원들의 사랑이 담김 애심기금 10만원을 연변대학장학기금회에 전달했다.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어머니의 사랑”을 나눔으로 실천해왔는데 연변TV방송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를 통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장기적으로 후원하였고 연변언어재활훈련센터의 2015년도 6.1절맞이 “어머니사랑”컵운동대회에 1만원의 성금과 생필품을 후원했다. 또 수차례 사천성재해구, 고아원아이들, 농촌소학교의 빈곤학생들을 찾아 가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물품을 후원하기도 했다.   20주년 축하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중국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리송미 회장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에서는 연변대학 교정에 “녀성평생교육의 요람”이라고 씌여 있는 돌비석을 세웠다. 갖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배움에 게을리 하지 않고 문화적 자각이 있는 녀성공동체로  소중하게  가꾸어 가리라는 회원들의 소망을 담은 돌비석이라 할수 있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는 지난해 연변사회조직관리국으로부터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협회에서는 청년사업부를 설립하고 함께 기업탐방, 경영모식 탐색, 항미원조에 참전했던 로병사 위문. 박물관 참관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연변조선족녀성들이 스스로 녀성발전의 길을 모색하는 가운데서 만들어진 녀성공동체로서 신시대 연변녀성운동의 척도이다.  로전사들과 함께 무대를 장식해 행사를 고조에로 이끈 대합창   조선족의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여가문화를 이끌어낸 한폭의 결실 직업녀성문화연구반은 어찌보면 민간과 학계가 협력하여 녀성사회조직을 건설한다는 새로운 모식이 아닐가 생각한다. 우리 녀성들은 평생교육의 리념을 확고히 하고 정확한 사유방식과 흐트러지지 않는 몸매, 당당한 도전정신으로 시대와 함께 발전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의 책임을 짊어질 줄 알며 사회에 긍정적 에너지를 전파하는 신문화 선구자로 거듭나고 있다. 이들의 선택은 정확하며 축하를 받아 마땅하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33    래일을 그려봅니다...모자,모녀들의 특별한 친자활동 댓글:  조회:1378  추천:0  2019-08-02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회장 김영순) 산하조직인 청년사업부(부장 김련화)에서는 지난 7월 27일, 이란 기러기농장에서 모자,모녀 함께 하는 특별한 친자운동회를 개최했다.  김영순회장 :"젊은이들은 협회의 미래, 자랑스럽다, 자매님들, 사랑한다 자매님들..."   행사취지를 밝히는 김련화 부장 김련화 부장은 "우리 자매님들은 올해 특별히 연변대학 녀성문화연구반 개설 20주년을 맞게 되였습니다.우리 젊은이들은 열정과 패기로 20주년을 뜻깊게 맞이하기 위해 서로를 알아가면서 화합을 이끌어내고 함께 돕고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번 친자운동회를 조직하게 되었다."고 행사취지를 밝혔다.   일상에 쪼들린 젊은 엄마들, 오늘 만큼은 모든 것들을 뒤로하고 오직 아이들과 신나게 놀아주면서 교감을 쌓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탁구공 나르기를 통해 인내심을,  장기자랑을 통해 자신감을, 물놀이를 통해 친근감을 느끼게 했다.    김영순 회장은 "친자간의 교류활동을 통해 참 좋은 모녀, 모자간의 사랑이 느껴졌다.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경쟁의식을 엿볼 수 있었으며 만만치 않는 승부욕을 보아낼 수 있었다.평생교육 후배 뒤에 후배들 역시 자기들 어머니를 릉가할 수 있는 대단한 녀장부들이다.남자애들의 름름하고 느슨하며 넓은 포용력이 엿보여서 넘 사랑스럽다."며 "오늘 활동은 녀성평생교육의 오늘과 래일을 그려보는 깊은 의미가 내포되여 있다. 녀성으로 가정화목과 자녀교육면에서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과당에서 배웠던 녀성평생교육이 실천을 통해 점검하는 시간이였다.청년사업부에서는 앞으로도 더 많은 의미 있는 활동으로 협회와 사회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에 설립된 청년사업부는 그동안 로전사 위문, 복리원 애심전달, 창업교류회, 기업탐방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전면발전을 가져오게 했다. 사진 협회 제공
32    평생교육은 자아개발의 필수 코스...20기 수료식 댓글:  조회:2173  추천:0  2019-07-10
2019년 직업녀성문화연구반 20기 수료식이 지난 7월 6일, 연변대학 교수진과 선배들의 축복속에서 치러졌다. 학위복을 차려입고 수료식에 참석한 20기생들은 긍지로 부풀어있었다. 연변대학 직업녀성문화연구반은 사업과 교육에 열정이 넘치고 끊임없이 자아개발에 노력하면서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우리 녀성들의 만남의 장, 배움의 장이다. . 한명 한명의 수료생들에게 학위모를 씌워주고 수료증을 발급하는 김화선(좌) 주임.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 김화선 주임 축사에서 "올해는 건국 70주년으로 지난 세월동안 조선족녀성들은 중국공산당의 령도하에서 가정과 직장 생활을 통해 사회발전에 참여하고 발전의 성과를 향수하였을 뿐만 아니라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라는 사회조직 건설을 통해 조선족녀성의 사회적 위상을 한층 높혀왔다."며 "20년 력사를 자랑하는 연변대학 직업녀성문화연구반 학원들로 구성된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는개혁개방 40년 이래 연변조선족녀성들이 스스로 녀성발전의 길을 모색하는 가운데서 만들어진 녀성공동체로서 신시대 연변녀성운동의 척도이다. "고 말했다. 축사를 하는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오늘 20기 수료식을 맞을 수 있은 것은 여러 교수진과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노력, 헌신정신과 갈라놓을 수 없다. 이번 수료식은 녀성평생교육이 또한번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음을 말해주며 우리 녀성들이 더 한층 높은 차원으로 성장했음을 보여준다. 20기 젊음이들은 녀성평생교육의 미래이고 희망이다."며 "직업문화연구반 수료를 거친 동문들로 무어진 우리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는 앞으로도 더 많은 후배들과 함께 평생교육을 받으면서 폭넓게 사회활동에 참여하며 애심활동을 다양하게 펼쳐 영향력 있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지난 1년간의 총화보고를 하는 연구반  전성애 담임교원    직업녀성문화연구반은 어찌보면 민간과 학계가 협력하여 녀성사회조직을 건설한다는 새로운 모식이 아닐가 생각한다. 우리 녀성들은 평생교육의 리념을 확고히 하고 정확한 사유방식과 흐트러지지 않는 몸매, 당당한 도전정신으로 시대와 함께 발전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의 책임을 짊어질 줄 알며 사회에 긍정적 에너지를 전파하는 신문화 선구자로 거듭나고 있다. 이들의 선택은 정확하며 축하를 받아 마땅하다. 축가를 부르는 최경애 회원   한영화씨는 20기 수료생을 대표하여 녀성들의 지위 상승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플랫폼을 마련해준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과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회장단에 진심으로 되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지난 1년동안 저희 20기 회원들은 연변대학직업녀성문화연구반에서 력사.경제.교육.사회등 여러분야의 전문지식들을 알차게 배웠으며 그 지식들을 깊이 있게 활용하여 자아성장을 이루었고 가정이 화목해지고 또 사업에서도 큰 성과을 거두게 되였다. 그외 여러 차례의 기업탐방을 통하여 선배들의 경영노하우들을 전수받을 수 있었으며 패션쇼와 같은 문화활동을 통하여 고유의 녀성미와 단아함의 긍지를 몸소 느끼게 되였으며 운동회를 통하여 힘과 지혜를 겨루는 좋은 경험을 하게 되였다"며 "오늘 비록 20기 수료이지만 앞으로 총동문회의 교육방침에 따라 배움에 게을리 하지 않고 자신의 자질을 부단히 제고하여 사회에  필요한 인재가 되련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사진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제공
31    최옥금 교장이 말하는 5가지 성공비결 댓글:  조회:1859  추천:0  2019-07-04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연변항공승무학교 탐방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회장 김영순)에서는 당창건 98돐을 뜻깊게 맞이하기 위해 지난 6월 28일, 연변영예원을 방문, 평생교육에 당수업을 접목시켜 애국주의 사상을 고양하도록 했고 또 연변항공승무학교(교장 최옥금)를 탐방하고 최옥금 교장으로부터 창업담을 듣는 것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성공비결을 공유했으며 녀성의 강의함과 위대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했다. 최옥금 교장은 자신의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면서 오늘의 연변항공승무학교가 있기까지 남편의 공이 크다며 성공비결을 5가지로 종합했다. 첫째, 담량(과감히 도전하는 정신이 있어야 한다.  둘째, 사유(명석한 두뇌가 있어야 한다.)  셋째, 목표(목표를 세우고 당면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넷째, 됨됨이(인간 됨됨이가 무엇보다도 중용하다.)  다섯째, 업종(그 분야에서 화끈하게 잘 할 수 있는 업종을 선택해야 한다.)    최옥금은 음악이라는 예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단돈 40원을 가지고 고향인 흑룡강 밀산으로부터 연변으로 왔다. 예술학교에서 2년간 진수과정을 거쳐 음악교원이 되였고 국가사업편제를 얻기 위해 28살 로처녀가 될때까지 책과 씨름했다.  또한 평범한 음악교원에 안주하지 않고 과감히 철밥통을 버리고 모텔사업에 뛰여들었다. 모델학교를 운영하는 3년사이 그는 실패의 쓴맛을 맛볼 때로 맛보았다.  하지만 그때마다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을 쳤다. 전업적인 모델교원이 없이 저녁이면 책을 보고 연습하고 이튿날에는 학생들을 가르쳤고 장소가 없으면 이집저집 빌려서 사용하기도 했으며 모델들에게 줄 로임이 없어 리자돈을 꿔가면서라도 신뢰와 책임을 다했다.   기회는 잡는자의 몫이라 했다. 모델사업을 포기하려는 시점에서 항공회사에서 스튜디어스를 모집한다는 것이다. 최옥금은 2004년부터 1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2005년에 연변항공승무학교를 꾸렸다. 당시 한국인이 1만5000원을 투자해 함께 공동경영하기로 했다. 하지만 문화적인 차이로 합작에 금이 가기 시작했고 그로 인해 반년만에 '독립'을 선언하고야 말았다.    통 크게 30만원을 꿔서 5층짜리 건물을 임대했고 홍보에 4만원을 투자해 학생을 모집, 결과 기존의 20명으로부터 60명으로 늘렸다. 이렇게 한층 한층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 오늘의 승무학교가 있게 되였으며 200여명의 학생을 둔, 일정한 규모를 갖춘, 길림성에서 유일한 항공승무학교로 자리매김했다. 연변대학의 석경화 교수는 "교육의 다양화 즉 특색교육이 성공을 불러왔다. 최옥금 교장의 창업의 핵심은 기회를 잘 잡았고 꿈과 현실을 잘 결합했기 때문이며 강의한 의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연변항공승무학교의 한벽을 독차지한 영예증서들로부터 학교의 이미지를 엿볼 수 있다. 현재  해마다 7~8명의 학생들이 인민대회당 도우미로 취직을 하고 있고 선박, 공항, 철도 등 분야에 취직을 하고 있다니 전업성을 띤 업종의 우월성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며 " 창업에서 성공한 우리 녀성들은 어찌보면 기업을 경영했다기보다 인생을 경영했다는 편이 더 적절할 것 같다. "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30    평생교육에 당수업 접목시켜 애국주의 고양 댓글:  조회:2097  추천:0  2019-07-02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회장)에서는 당창건 98돐을 맞으며 평생교육에 당수업을 접목시켜 애국주의 사상을 고양하도록 했다. 지난 6월 29일,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당지부 20여명 당원들은 연변영예원을 방문하여 항전 로병사들을 위문하고 ‘전쟁 이야기를 듣고 현대 녀성의 애국주의를 이야기하자’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이였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당지부서기이며 회장인 김영순은 “당창건 98돐을 즈음하여 로병사들의 혁명전통 이야기를 들으면서 당의 98년 휘황한 력사를 되돌아보고 당원으로서의 사명을 명기하고 애국주의 사상을 갖게 하기 위한데 있다.”고 말했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당지부 성원들은 해방전쟁과 항미원조 전선에 나갔던 박영봉(89세) 로병사와 동북군정대학 제1기 졸업생이며 항미원조에 참전했던 강근자(91세) 로병사를 모시고 그들의 사적을 경청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15세에 혁명사업에 참가한 박영봉은 전쟁터에서 포를 쏘아 적들의 지뢰를 제거하여 두차례 대공을 세웠던 일, 포탄 파편에 맞아 오른쪽 옆구리에 부상을 입었던 일들을 생동감 있게 이야기했다. 부상소식이 잘못 전달되여 가족들이 자기의 추도식을 거행할 번 했다가 가족과 재차 상봉하게 되였단다. 회원들은 로병사들의 감격적인 이야기를 들으면서 때로는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그들은 오늘날의 평화는 꿈많은 청춘들이 나라를 위해 목숨바쳐 싸워온 결과라며 로병사들의 기여에 다시한번 경의를 표했다. 이날, 최옥금, 방미성 두건화 세명 회원이 자유발언했다. 이들은“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치렬한 시장경제속에서 늘 자신이 힘들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오늘 로 전사들의 이야기를 듣고나니 그동안 겪은 고난이 무색할 정도임을 심심히 느끼게 된다."며 " 선조들이 목숨 바쳐 얻은 오늘날의 평화를 소중히 여기고 당원으로서의 소임을 다하며 선렬들의 애국주의 정신을 고양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 조글로미디어/사진 협회 제공 
                                                     2019년 06월 15일 10시 20분    글쓴이:문려    조회:2587  연변평생교육협회 11차 야유회 룡정서  “평생교육 받으면 평생 혜택 받는  것” “평생교육 받으면 삶이 아름다워진다.” “도전에 도전을 거듭해 비약의 나래를 펼쳐간다.” “분발노력하여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한다” "분리수거는 우리 녀성들로부터..." … … 연변대학 직업녀성문화연구반에서 평생교육을 받으면 삶이 윤택해지고 자아성장을 이끌어내면서 평생 혜택을 받는 느낌이라며 지금까지 20년을 견지해온 이들이 있다.   6월 15일,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회장 김영순)에서는 룡정 '까치골'가든에서 제11차 야유회를 조직, 집단체조표현, 애심전달, 쓰레기 분리수거하기,훌라후프 넘기기, 달리기, 바줄당기지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환보의식을 갖게 했으며 나눔의 의미, 단합의 의미를 터특하게 했다.   ‘환경보호는 우리 녀성들로부터 시작된다”를 주제로한 이날 행사에는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100여명 회원외에도 연변대학 교수진들과 조선족사회단체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행사의 분위기를 무르익혀갔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이 환영사를, 연변대학 류명수 공회주석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황금철 비서장이 축사를 했다.   참석자들은 ”녀성들의 기세가 하늘을 찌른다. 우리 녀성들은 지식을 배우고 배운 지식을 실천에 옮기면서 가정과 회사를 동시에 잘 이끌어가고 있으며 문화와 예술 등 다방면에서 끼를 발산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멋진 녀성들이다.”고 평가했다.   협회에서는 행사의 일환으로 연변새일대관심사업위원회의 협조하에 당일 신발 등 가치가 9000여원에 달하는 애심물품을 룡정지체장애인협회에 전했다. 환경보호유희:분리수거하면서 달리기 집단체조 한장면 이날 운동회는 5개 팀간의 대결로 성황을 이루었다. 모든 행사는 환경보호와 집단의식을 체현할 수 있는 그런 종목으로 준비됐다. 검열, 쓰레기 분리수거,. 바줄당기기 등.행사를 통해 회원들의 순발력, 창의력, 표현력, 협동력을 보여주기 위한데 있다.   "평생교육 평생혜택"이라고 쓴 프랑카드를 들고 젊게 살아가는 1팀, 이들은 개혁개방을 통해 사업에서 크나큰 성과를 이루어낸 기업의 오너들이다.   제1팀은 직업녀성문화연구반의 1기~9기 회원들이다. 이들가운데는 우리 전통음식을 널리 알리고 브랜드로 성장시킨 ‘코스모’ 김송월 사장과 ‘복무청사연길랭면’의 김련희 사장, “백옥뀀성”의 김선영 사장도 있고 맞춤양복으로 브랜드이미지를 갖춘 ‘코리아패션’의 손향 사장도 있으며 국내 최대규모의 성형병원을 둔 “연세성형병원’의 조미화 원장, 치과계에서 명성이 높은 ‘도문치과(신세기치과)’의 박경자 사장, '황관혼례호텔'의 주주인 채순희 원장, '중서의병원'의 류혜숙 원장도 있다. 협회는 모두 녀성들이다. 행사때면 남정네 손길이 필요할 때가 많다. 협회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 정란 부회장은 어려운 일을 늘 남편에게 부탁하군 했다.  이들은 맡은바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냈을 뿐만아니라 후배들에게 본보기를 보여준 우수한 회원들이다.       2팀은 10기, 11기, 12기 로 무어진 팀임다.이들은 선배들을 존경하고 후배들을 사랑하며 더 빠른 발전을 가져오도록 이끌어온 팀이다.  림수화 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협회활동 때마다 말없이 나서는 '후근담당'으로서 회원들의 찬사를 자아낸다. 현장집행에 능란한 박향자, 방미성 부회장 역시 2팀으로서 협회의 중간력량으로 손색이 없다.헌신정신이 투철한 2팀, 이날 경기에서 단체 2등을 했다.       3팀은 13기, 14기, 15기 회원들이다. 이들은 녀성평생교육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만난 의좋은 자매팀이다. 회원들간의 우애가 돈독해 친자매마냥 서로 좋은 일, 궂은 일 함께 하는 의좋은 자매팀, 향후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라는 대 가정에서 더 활발히 움직이길 기대한다.     4팀은 16기, 17기, 18기 회원들로 단체1등을 한 팀이다.이들은 신생사물로서 젊음의 끼를 마음 것 발산하고 있다. 특히 언니오두막음식유한회사 박은희 사장은 6년래 130집의 가맹점을 둔 막강한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박은희와 같은 젊은 세대들은 평생교육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꿈을 더 멋지게 그려가고 있다.     비속에서 치러지는 바줄당기기: 젖먹던 힘까지 다해 바줄을 당기는 5팀 회원들   5팀은 19기와 20기 신입생팀이다,현자 부회장은 19기로서 20기 회원들에게 대회공연을 적극 도와주면서 선배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5팀은 대학이상의 학력을 소지하고 있다.이들의 등장은 녀성평생교육에 생기와 희망을 불어넣으며 더욱 아름다운 풍경선을 그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협회에서는 지난해 젊은이들의 협회 가입이 늘자 청년사업부를 설립하고 젊은이들에게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주었다. 이번 대회에서도 청년사업부의 역할이 돋보인다. 이들은 개막식 사회, 집단체조, 유희,페막식 사회에 이르기까지 전반 행사에서 끼를 발산했다.   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야외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식을 갖게 하기 위해서이다. 특히 우리 녀성들은 분리수거 등 면에서 자녀의 본보기, 사회의 본보기가 되여야 한다.”며”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이를 통해 우리 자매들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 치렬한 경쟁을 통해 굳은 의지와 끈기를 양성하기 위함이며 신입생들에게 협회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 따듯한 사랑의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한데 있다. 또한 청년사업부의 역할이 기대이상이여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원문보기
28    6.1절 맞으며 고아원 방문...따뜻한 모성애 전했어요 댓글:  조회:2214  추천:1  2019-05-29
6,1절을 맞으며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회장 김영순) 에서는  '청년사업부' 맴버들과 함께  지난 26일 룡정시복리원을 찾아가 복리원의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모성애를 전했다. 협회에서는 입쌀, 콩기름, 과일, 우유, 학용품, 신발 등 가치가 7000여원에 달하는 생필품을 복리원에 전했다. 아이들은 여름, 겨울 신발들을 번갈아 신어보면서 행복해했다. 이날 회원들은 알뜰하게 준비한 물품들을 전달하는 외에 과일들을 깨끗이 싯어 어린들에게 나누어 주었으며 아이들과 함께 정감을 나누면서 메마린 아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모성애를 불어넣었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우리 협회는 사유가 명석하고 새로운 사물에 대한 접수력이 강한 70후, 80후들에게 자아성장할 수 있고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주기에 노력해왔다. 청년사업부에서는 그동안 창업교류회, 로선사위문,고아원 방문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치면서 성장에 성장을 거듭해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주위의 약세군체를 돌아보면서 젊은이들에게 애심의 씨앗을 심어주기 위한데 있다 "고 말했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에서는 해마다 이맘때면 고아원, 학교, 언어훈련센터 등 여러 곳을 찾아다니며 녀성 특유의 사랑을 실천했으며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를 통해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어린이들을 방문하고 해마다 정규적으로 지정된 가정을 돌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글로미디어
27    다양한 행사 통해 리론적 가치와 실천적 가지 터득 댓글:  조회:931  추천:0  2019-04-25
연변대학직업녀성문화연구중심과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에서는 지난 4월 20일과 4월 13일, 두차례 행사를 개최하여 리론적 가치와 실천적 가치를 높이는 이중학과당을 펼쳤다. 연변대학 직업녀성연구중심에서는 4월 20일 강종호 화가를 초청, 연변미술관에서 작품의 질과 작품 감상을 주제로  특강했다. 강종호 화가는 현재 연변대학미술학원의 교수로 연변미술가협회 주석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 강좌는 연변대학직업녀성연구중심에서는 처음으로 연변미술관과 합작하여 개최한 특수형 학과당이다. 당일 강종호 화가는 작품을 례로 들면서 그림 그리기, 그림 감상 등에 대한 기교를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서 동문들의 예술품위를 한층 엎그데이드시켰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강종호 화가.. 지난해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에서 애심행사를 진행할 때 , 강종호 화가도 행사에 동참해 자신이 가장 아끼는 작품을 선뜻내놓아 경매에 붙였고 전액을 애심행사에 보태라며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에 전달한바 있다. 이에 앞서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산하조직인 청년사업부에서는 경영교류회를 조직하고 리론과 실천을 결부하는 학과당을 펼쳤다. 교류회에서 청년사업부 나젊은 녀사장들이 PPT를 펼쳐가며 엮어가는 생생한 경영이야기는 나름의 특성과 의미로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교류회 참가차 《내조와 외조에 현명하다》는 주제로 자신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을 되새기며 보다 큰 자신감을 찾았다는‘신생활’그룹 연변지사 강문화 사장, 그는 화장품과 건강식품, 건강용품을 위주로 경영하는 '신생활'그룹의 발전력사와 경영리념 및 경영체계에 대한 소개를 하면서 자아경영을 바탕으로 주위의 분들도 함께 성장해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이라고 말한다. 연길시 이란진 춘흥촌에 100 만평방메터 되는 농장, 산장, 자연체험장을 경영하고 있는 귀향창업녀성 조소연사장 (연길시용천진금양식유한회사(涌泉珍禽养殖), 그녀는 ‘날아다니는 소고기’라 각광받는 기러기와 연을 맺고 ‘기러기엄마’가 되여 기러기의 습성에 따라 최적의 환경 속에서 기러기를 키우며 인생과 사업을 엮어가고 있다. 1급수, 아름드리 나무가 울창한 산장에 도라지밭, 낚시터, 물놀이장도 마련했을 뿐더러 이동주택도 만들어가며 대자연의 풍요로움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그녀의 경영리념은 드팀 없었다. 연길시 청아의학성형미용문진부 안향화 대표, 그녀는 다년간 일본, 한국 등 선진국 성형외과 연수를 마치고 국내 수준급 성형병원의 골간으로 20여년 일해오면서 갈고 닦은 고급의술로 독립적인 성형미용문진부를 일떠세운 꿈과 희망, 열정의 도전자였다. 그녀는 눈코성형을 위주로 아름다움속에 고객들 저마다의 기질을 살려내는 얼굴 부각에 모를 박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꿈을 안전하게 실현해주는 으뜸가는 전문성 의학성형미용부로 거듭나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고 말한다.   연변동화구연표현예술협회 최미화 회장, 2키로 좀 되는 미숙아로 태여나 부모들의 사랑과 정성에 받들려 겨우 살아난 아이, 지나친 ‘자아보호의식’으로 유치원에 가면 아이들을 돌아가며 물어놓아 ‘퇴학’당했던 아이, 할수 없이 동네로인들 속에 끼여 오가는 이야기를 다 들으며 말재간만 늘었던 아이,."넌 발음이 좋고 감정이 풍부하다. 앞으로 배우나 아나운서가 되면 좋겠다. 신심을 가져라!”는 칭찬 한마디에 책과 씨름하면서 아나운서의 꿈, 배우의 꿈을 이루어낸 최미화 회장이다.   신세대 조선족녀성대표경영인의 일원으로 손꼽히는 '오두막 막걸리', 언니외식관리유한회사 박은희 사장, 그녀는 전국에 130여개의 체인점을 둔 막강한 실력자,그는 조선족음식문화를 전파하는 것이 주공목표라고 할 때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연변을 알리고 연변음식문화를 알리고 연변민속문화를 알려야 한다며 '언니오두막말걸리"라는 브랜드상품에 초점을 모으는 일은 퇴보가 아니라 갱신이며 브랜드 내부에 함유된 문화에 대한 발굴이다. 문화가 없는 기업은 지속발전이 어렵다고 그녀는 터득한 바를 터놓았다.   조손3대가 함께 치과를 경영하고 있는 가족기업 경운치과 김해순 실장, 그녀는 치과병원의 경영마인드는 “내부고객 만족으로 외부고객을 만족시키자”는 것이라며 직장에서 애정과 관심을 받는 직원들은 그 사랑을 외부고객한테 고스란히 전한다고 말한다. 그는 직원들이 리직하게 되는 원인은 돈에 대한 수요와 마음의 위로를 얻지 못했기때문이라며 로동의 대가에 따른 합당한 수입분배, 직원들과의 정기적인 의사소통, 내부고객에게 만족을 주는게 리더의 자세라고 말한다.   연변대학 경제관리학원 석경화 교수를 비롯한 교수진들은 발표자들의 내용에 따라 일일이 분석과 평가를 하면서 다음과 같이 귀납했다. "여러 업종의 나젊은 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을 교류하는 자체는 연변대학직업녀성문화연구반이 20년간 견지해온 배움의 련속이다. 학원들은 학과당에서 배운 리론을 실제에 응용하면서 자기 우세로 항목을 선정하고 나름의 방식으로 관리모식을 수립하였으며 끊임없는 탐구와 도전으로 자기성장과 발전을 도모하여 왔다. 그들의 성장은 곧 연구반의 초기 목적과 리념이 정확했다는 것을 증명한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오늘의 교류회에서는 변화다단한 시장의 변화속에서 어떻게 살아 남을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청년사업가들은 생동한 계시를 주었다. 청년사업부는 협회의 미래이며 희망으로서 시대와 함께 하는 학과당에서 적시적으로 영양분을 섭취하여 자기 사업을 발전시키기를 바란다."고 격정어린 기대를 토로하였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26    조선족 젊은 녀사장들이 써가는 알뜰 경영노트 댓글:  조회:784  추천:0  2019-04-19
[측기]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청년사업부 녀사장들의 경영스토리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청년사업부 경영교류회 발표자들과 연변대학경제관리학원 교수들 연변대학직업녀성문화연구반과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에서는 4월 13일 협회 산하 청년사업부 경영교류회를 조직하고 리론과 실천을 결부하는 학과당을 펼쳤다. 교류회에서 청년사업부 나젊은 녀사장들이 PPT를 펼쳐가며 엮어가는 생생한 경영이야기는 나름의 특성과 의미로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교류회 참가차 《내조와 외조에 현명하다》는 강연주제를 잡고 자신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을 되새기며 보다 큰 자신감을 찾았다는‘신생활’그룹 연변지사 강문화 대표, 그는 화장품과 건강식품, 건강용품을 위주로 경영하는 '신생활'그룹의 발전력사와 경영리념 및 경영체계에 대한 소개를 하면서 가정과 사업에서 모두 성공하여 진정 행복을 누릴수 있는 녀성으로 거듭나는 길에 대한 주장을 피력하였다.    '신생활'그룹 연변지사 강문화 대표 연길시 이란진 춘흥촌에 100 만평방메터 되는 농장, 산장, 자연체험장을 경영하고 있는 귀향창업녀성 조소연(연길시용천진금양식유한회사(涌泉珍禽养殖), 그녀는 ‘날아다니는 소고기’라 각광받는 기러기와 연을 맺고 ‘기러기엄마’가 되여 기러기의 습성에 따라 최적의 환경 속에서 기러기를 키우며 인생과 사업을 엮어가고 있다. 1급수, 아름드리 나무가 울창한 산장에 도라지밭, 낚시터, 물놀이장도 마련했을 뿐더러 이동주택도 만들어가며 대자연의 풍요로움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그녀의 경영리념은 드팀 없었다.   연길시용천진금양식유한회사(延吉市涌泉珍禽养殖有限公司) 조소연 총경리 해맑은 얼굴 청아한 목소리의 주인공인 연길시 청아의학성형미용문진부 안향화 대표, 그녀는 다년간 일본, 한국 등 선진국 성형외과 연수를 마치고 국내 수준급 성형병원의 골간으로 20여년 일해오면서 갈고 닦은 고급의술로 독립적인 성형미용문진부를 일떠세운 꿈과 희망, 열정의 도전자였다. 그녀는 눈코성형을 위주로 아름다움속에 고객들 저마다의 기질을 살려내는 얼굴 부각에 모를 박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꿈을 안전하게 실현해주는 으뜸가는 전문성 의학성형미용부로 거듭나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고 말한다. . 연길청아의학성형미용문진부 안향화 대표 석쉼한듯한 목소리 허나 또박또박 발음이 분명한 연변동화구연표현예술협회 최미화 회장의 회사설립 동기 또한 특이하였다. 2키로 좀 되는 미숙아로 태여나 부모들의 사랑과 정성에 받들려 겨우 살아난 아이, 지나친 ‘자아보호의식’으로 유치원에 가면 아이들을 돌아가며 물어놓아 ‘퇴학’당했던 아이, 할수 없이 동네로인들 속에 끼여 오가는 이야기를 다 들으며 말재간만 늘었던 아이 ... 유치원에 복귀하고 여섯살 나던 해 개산툰지역의 대표로 룡정 이야기경색에 참가했다가 꼴찌를 하고 서글퍼하는데 년세가 이슥한 할아버지 평심원 한분이 어깨를 다독여주었다."넌 발음이 좋고 감정이 풍부하다. 앞으로 배우나 아나운서가 되면 좋겠다. 신심을 가져라!” 연변동화구연표현예술협회(延边童话口才表演艺术协会) 최미화 회장 난생 처음 칭찬을 듣고나서 책이란 책을 닥치는 대로 읽고 입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도전하면서 드디여 아나운서의 꿈, 배우의 꿈을 이루어낸 최미화 회장이다. (나는 할아버지 평심원의 한마디 칭찬에 꿈을 이루었다면 열살이 넘도록 자기 소개도 잘 못하는 어린이도 많은데 그 애들 앞에 평심원할아버지의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 나의 숙명이 아닐가? ) 이리하여 연변동화구연표현예술협회를 꾸리고 모든 열정을 쏟으며 랑독, 강연, 사회, 무대표현 등 훈련으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안겨주고 꿈을 이루도록 이끌어주고 있는 그녀였다. 연변언니외식관리유한회사 박은희 사장 신세대 조선족녀성대표경영인의 일원으로 손꼽히는 '오두막 막걸리', 언니외식관리유한회사 박은희 사장, 그녀는 전국에 130여개의 체인점을 둔 창업자이다. "해마다 경영품목을 늘여가며 년수익은 올렸지만 리윤은 점점 줄어들고” 대환경의 변화로 2018년부터는 무엇을 더 해야 할지 막연해졌다. 끊임없는 학습과 고안을 거쳐 결국 '오두막 막걸리'에 초점을 모았다. 왜 오두막일가? 오두막은 막걸리가 주제다. 조선족음식문화를 전파하는 것이 주공목표라고 할 때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연변을 알리고 연변음식문화를 알리고 연변민속문화를 알려야 한다. 그래서 막걸리 하면 자연 오두막으로 통해야 하는 것이 과제였다. 막걸리는 조선족의 전통건강술로 독특한 민족특색이 있다.이런 막걸리의 세계화를 위해 개발구에 정향식품을 차리고 막걸리의 표준화를 실현하여 전국시장을 열어갔다. 브랜드상품에 초점을 모으는 일은 퇴보가 아니라 갱신이며 브랜드 내부에 함유된 문화에 대한 발굴이다. 문화가 없는 기업은 지속발전이 어렵다고 그녀는 터득한 바를 터놓았다. 연길시경운치과병원(京云口腔医院) 김해순 실장 조손3대가 함께 치과를 경영하고 있는 가족기업 경운치과 김해순 실장, 그녀는 치과병원의 경영마인드는 “내부고객 만족으로 외부고객을 만족시키자”는 것이라고 밝힌다. “내부고객이란 외부고객을 응대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 즉 직원입니다. 친절함의 뿌리는 사랑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에서 애정과 관심을 받는 직원들은 그 사랑을 외부고객한테 고스란히 전합니다.” 따라서 직원들이 리직하게 되는 제일 큰 두가지 리유는 돈에 대한 수요와 마음의 위로를 얻지 못하는 경우라고 찍는다. 로동의 대가에 따른 합당한 수입분배, 직원들과의 정기적인 의사소통, 내부고객에게 만족을 주는 리더의 자세 등 리더와 직원, 고객과의 관계를 실천적으로 론리적으로 설명하였다. 연변대학 경제관리학원 석경화 교수를 비롯한 교수진들은 발표자들의 내용에 따라 일일이 분석과 평가를 하면서 다음과 같은 귀납을 하였다. 여러 업종의 나젊은 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을 교류하는 자체는 연변대학직업녀성문화연구반이 20년간 견지해온 배움의 련속이다. 학원들은 학과당에서 배운 리론을 실제에 응용하면서 자기 우세로 항목을 선정하고 나름의 방식으로 관리모식을 수립하였으며 끊임없는 탐구와 도전으로 자기성장과 발전을 도모하여 왔다. 그들의 성장은 곧 연구반의 초기 목적과 리념이 정확했다는 것을 증명한다. 연변대학경제관리학원 석경화 교수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오늘의 교류회에서는 변화다단한 시장의 변화속에서 어떻게 살아 남을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청년사업가들은 생동한 계시를 주었다. 청년사업부는 협회의 미래이며 희망으로서 시대와 함께 하는 학과당에서 적시적으로 영양분을 흡수하여 자기 사업을 발전장대시키기를 기원한다."고 격정어린 기대를 토로하였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청년사업부 경영교류회 참가자 일동 길림신문 김청수 기자 
25    민족복식쇼에 례와 정을 담아 녀성의 매력 과시 댓글:  조회:2499  추천:1  2019-03-15
조선족의 복식문화는 유구한 력사를 가지고 있으며 조선족선조들은 개척진취의 정신과 지혜로 끊임없이 전통복식을 풍부히 하고 발전시켜왔다. 민족복식쇼를 통해 례와 미, 정을 느껴보기 위해 지난 3월 8일, 연변박물관에서는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회장 김영순)와 손잡고 조선족전통복식쇼 및 체험활동을 개최했다. 연변박물관 김명화 관장은 “이번 민족전통복식문화에 대한 전시와 선전을 통하여 민족의 력사와 문화를 보다 폭넓게 료해하게 하고 여러 민족간의 문화교류를 강화하며 박물관의 사회교육기능과 역할을 더욱 잘 발휘함으로써 민족단결을 추동하고 민족문화를 선양하는데 기여할 것”이라 그 의의를 밝혔다. 그렇다. 조선족의 전통복식은 민족의 력사와 더불어 전승해온 생활양식과 민족정서에 잘 아울리는 우수한 문화유산의 한부분이다. 그 류형과 양식은 매우 풍부하고 다채로우며 우아하고 조화로울뿐더러 각선미 또한 선명하여 색채와 겹침의 효과가 돋보인다. 즉 조선족전통복식은 창조성과 미관이 동시에 돋보이는 조선족인민들의 지혜의 산물이다.  이날 한복뿐만 아니라 치포(旗袍)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치포는 또 중국과 세계화교 녀성들의 전형적인 전통복식으로서 중국의 대표적 복장의 하나로 되고 있으며 중국녀성복식문화의 상징으로, 중국의 유구한 복식문화의 찬란한 현상과 형식의 하나로 되고 있다. 행사는 전시장 둘러보기, 한복 및 치포 패션쇼, 한복만들기 체험, 문예절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우리 협회 회원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녀성의 미와 끼를 발산했다. 이번 체험행사도 례외가 아니다."며 "체험활동을 통해 조선족전통복식에 대한 리해를 돕고 그에 담긴 례와 매력을 느껴보는 한편 한복의 변천사를 돌아보는 한차례 배움의 장, 교류의 장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3월은 녀성의 달이다. 조선족복식은 소박하고 깨끗하며 단정하고 우아하며 간결한 특점을 갖고 있어 사람들에게 미적 향수를 느끼게 한다.  이번 행사는 예미한복과 치포협회, 빨간모자협회에서 후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24    평생교육을 받은 녀성의 이미지가치는 백만원 댓글:  조회:1689  추천:0  2019-01-04
                                                                                [ 2018년 12월 29일 11시 04분   조회:3771 ] 원문보기 연변대학 평생교육총동문회 설립 10주년 기념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회장 김영순)에서는 12월 29일, 협회 설립 1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패션쇼를 개최했다. 파티복, 사무복, 캐쥬얼,정장 4가지 종류의 패션을 선보였다.    개인 1등상 수상자들과 함께   이번 패션쇼는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에서 '이미지경영'에 대한 리론학습의 연장이라 할 수 있다.  즉 사회가 원하는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자신의 이미지를 보다 전략적으로 부석하고 기획하고 관리함에 있어서 외적이미지의 역할도 홀시할 수 없기때문이다. 사람은 첫인상이 매우 중요하니깐.    단체 1등을 한 2팀 대표들과 함께  이번 패션쇼는 왕년의 패션쇼와는 달리 자신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옷을 자체로 준비했다. 다양한 년령층의 녀성들은 실용적이면서도 우아하고 아름다운 자태, 순수함과 청순함, 도고함이 돋보이도록 꾸몄다. 치렬한 대결을 거쳐 2팀이 1등의 보좌에 올랐고 방미성 등 4명이 개인1등의 영예를 지녔다.  김영순 회장은 "전에는 한복패션쇼, 모자쇼, 휴지쇼 등 다양한 주제로 회원들의 순발력, 창의력, 표현력, 협동력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패션쇼는 사회에서 '나'의 형상수립을 주제로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주었다."며 "자신감, 성취감이 넘치는 우리 녀성들의 이미지가치는 백만원이다 "라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신엽 기자 
23    보람찬 10년, 빛나는 평생교육의 녀주인공들 댓글:  조회:1297  추천:0  2019-01-04
조글로미디어(ZOGLO) 2018년12월30일 00시35분    조회:1938   원문보기 12월 29일,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설립 10주년 및 아름다운 송년의 밤 행사가 연길 황관혼례청에서 성대히 진행됐다.   연변주부녀련합회 한려련 주석,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 연변사회조직관리국 김영남 주임, 연변무역협회 남룡수 회장, 연변과기AMP총동문회 림룡춘 회장, 연변애심어머니협회 방선화 회장,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 김화선 주임 등 연변대학 교수진들과 조선족 사회단체의 관계자 및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회원들, 매체기자들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행사는 지난 10년간의 사업을 돌이켜 보고 새로운 사업구상으로 무에서부터 유로, 약한데로부터 강해지기까지 협회가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돌출한 공헌자, 긍정적 이미지를 보여준 아름다운 녀성 등을 표창하는데 의미를 두었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환영사에서 “올해는 개혁개방 40주년이 되는 해이자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설립 1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지난 10년간,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하에 여러가지 뜻깊은 일들을 해냈다. 모두가 한 마음으로 연변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라는 이 배움의 전당에서 자아가치를 실현하고  평생의 지혜와 힘을 얻고 있다”면서 "더 밝은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일조할 것이며 또한 더 많은 녀성에게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주겠다.뜻있는 녀성들이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의 일원이 되여 자아가치를 실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변주부녀련합회 당조서기,주석 한려련은 축사에서 “연변대학평생교육총동문회는 녀성의 권리를 수호하고 녀성의 진보를 촉진하면서 남녀평등과 사회의 진보를 실현하는 길에서 지울 수 없는 공헌을 하였다"면서 "지난 10년간 협회가 다져온 력사를 기반으로 새 시대, 새로운 녀성의 모습으로 녀성협회의 력량을 강화하고 에너지를 결집하여 삶의 질과 행복감이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려련 주석으로부터 발기인상을 받은 김영순 회장(우)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협회는 우수사업선진 및 특수 공로상, 공헌상 등을 선정 표창하며 협회 발전에 기여한 외부인사들에게  특별 감사패를 증정했다   또한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녀성교육발전장학회”에서는 연변대학의 우수한 석사, 박사생들에게 “제12차 녀성교육발전장학금”을   발급했다.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회원들이 발족한 “녀성교육발전장학회”는 해마다 정기적으로 연변대학의 우수한 녀성 석사, 박사생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1인당 2000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미 120여명에 달하는 녀연구생들이 장학금을 받았고 그들이 차세대의 녀성리더로, 사회공익활동의 전파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어머니의 사랑”을 나눔으로 실천해왔는데 연변TV방송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를 3차례 후원하였고 연변언어재활훈련센터의 2015년도 6.1절맞이 “어머니사랑”컵운동대회에 1만원의 성금과 생필품을 후원했다. 또 수차례 사천성재해구, 고아원 아이들, 농촌소학교의 빈곤학생들을 찾아 현장에 가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물품을 후원하기도 했다.   얼마전 설립된 "청년사업부"는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산하의 조직으로서 젊음의 활기로 협회의 력량을 강화하고 응집력을 높이며 자아성장을 꾀하기 위한 또 다른 활무대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협회 청년사업부 각 부장단에 임명장을 발급했다.(김련화 부장, 리화, 전세화, 박은희, 최애리, 문소홍, 안려홍 부부장,  최애리 비서장. 황미란 부비서장) 이날 '청년사업부"에서는 애심제품전시부스를 설치하고 수익금 3000원을 애심기금으로 사용하라며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애심조직위원회에 전했다.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김영순 회장은 “향후에도 계속하여 평생교육이라는 이 배움의 터전에서  능력, 자질과 수준이 아울러 문화수양을 포괄한 고차원의 품격을 배워가며 그속에서 새 희망을 그려가는 녀성들의 멋진 행보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하면서 “녀성평생교육이라는 이 활무대에서 녀성들의 꿈과 비전을 마음껏 펼치고 새로운 력사를 써내려가자”며 포부를 밝혔다.   2008년에 설립된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에서 꾸리는 을 수료한 학원들이 자원적으로 회원으로 가입하는 비영리조직으로서 현재 1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수년간,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에서는 해마다 봄놀이, 자선바자회, 애심활동, 송년회, 인생담나누기 등 여러가지 대형 행사를 기획,조직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회원들에게 장끼를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주고 회원들이 공동체에 대한 귀속감을 느끼게 하면서 점차 지역사회의 발전을 관심하고 일익을 담당할만큼 단합된 사회조직체로 성장했다. 따라서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단순한 동아리모임이 아닌 녀성들의 시대적요구와 아름운 삶에 대한 추구를 반영하는 새로운 형식의 녀성 여가문화, 녀성공동체 문화를 창출하는것을 목표로 녀성들의 문화자각을 실천해가는 단체로 업그레드되고 있다.     조글로미디어 신엽, 문야 기자
지난 12월 15일,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회장 김영순)에서는 젊은이들의 활약상을 이끌어내기 위해 를 내왔다.   이날 협회에서는 설립식대회에서 명가한복의 김련화 사장을 의 부장으로 임명했다.   이외 리화, 전세화, 박은희, 최애리, 문소홍, 안려홍을 부부장으로, 최애리를 비서장으로. 황미란을 부비서장으로 임명했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축사에서 “올해는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설립 10주년이 되는 해이며 래년에는 연변대학직업녀성문화연구반을 개설한지 2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그동안 우리는 평생교육을 받아왔고 정보화시대, 네트워크시다, 데이터시대를 맞이했다. 이처럼 급변하는 시대 우리도 변화를 가져오지 않으면 안된다. 사유가 명석하고 새로운 사물에 대한 접수력이 강한 70후, 80후들에게 자아성장할 수 있고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주어 협회라는 대가정의 따사로움도 느끼고 자기만의 활동공간을 통해 더욱 건전하고 더 빠른 성장을 이루어내기 위해서이다”고 말했다.   정란 부회장은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를 대표해 축하발언했다.   그는 “우리는 자식과 같은 젊은이들과 함께 평생교육을 받게 되였다. 무등 기쁘다.평생교육에 대한 후배들의 피끓는 열정이 있기에 우리의 녀성평생교육이 지속발전을 거듭할 수 있다. 배움에는 나이 제한이 없다. 서로가 서로의 장점을 배워간다면 더욱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며 “청년사업부의 설립은 젊은 세대 자매님들의 새로운 무대이자 우리 공동의 꿈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는 독립적인 조직이 아니다. 는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산하 조직으로 해마다 젊은력량들을 주입시켜 협회의 력량을 강화하고 응집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며 자아성장을 꾀하기 위한 또다른 활무대를 마련해주기 위함이다.   김련화 부장은 “청년사업부의 설립은 후배들에 대한 선배들의 사랑이라 생각한다. 믿어주고 아껴준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청년사업부의 설립은 우리 젊은이들에게 더 많이 배우고 더 잘 교류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해주으며 젊은이들이 이 활무대에서 서로 비기고 서로 격려하면서 공동 성장을 꾀할 수 있다. 그러한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매사에 림할 것이며 젊은이들의 패기와 열정이 협회의 발전에 자양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년사업부에서는 12월 29일, 제품전시회를 개최할 예정, 판매수익의 일부는 협회애심행사에 사용된다. 또한 젊은이들의 육아교육관련 친자활동, 가정문화활동, 사업교류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가정과 사업에서 모두 성과 있는 진정 멋진 녀성으로 거듭나리라 다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사진 대한웨딩
21    성장과 놀라운 변화를 가져온 3개 기업 탐방 댓글:  조회:4040  추천:0  2018-11-21
연변녀성녀성평생교육협회(회장 김영순)에서는 년말을 맞으며 올 한해 동안 성장과 놀라운 변화를 거듭해온 백옥뀀성, 람성무역회사, 연세성형병원 등 3개 회원사들을 둘러보았다.  백옥뀀성 탐방 한장면 탐방에는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의 30여명 맴버들과 연변대학 경제관리학원의 박광혁, 리송림 교수,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의 김화선 주임이 동행했다. 탐방기업인 백옥뀀성(사장 김선영)은 3개월간의 진통과정을 거쳐 심플한 모습으로 재탄생했고 보건의학미용병원(원장 조미화)은 1만5000평방메터의 규모를 자랑하는, 동북삼성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의료진, 설비 모두가 동업종에서 앞자리를 차지한 연세성형병원을 오픈했으며 람성무역회사(사장 방미성)는 연길공항에서 휴대용wi-fi 기계를 전문 판매하던데로부터 미성백화점 2층에서 의료건강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로 거듭났다. 교수진들은 " 녀성기업인들이 참으로 대단하다. 절반하늘이 아니라 절반이상의 하늘을 떠인 것 같다. 평생교육을 통해 배운 경영리론이 실천속에서 잘 응용하고 있고 그 이상의 효과를 나타내고 있어 자랑스럽다. 기업경영이 부진을 겪고 있는 요즘에 성장에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가 여러분들이 끊임없이 배우고 실천에 옮긴 결과라 생각한다."며 필요하면 언제든지 달려와서 지도해주겠다고 말했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기업탐방은 단순히 회원사를 둘러보기 위함이 아니다. 탐방 역시 배운 지식을 실천에 옮기는 한개 과정이며 탐방하는 과정에서 기업을 진맥하고 더 빠른 발전을 가져오도록 대안을 마련해주기 위한데 있다."며 '우리 회원님들은 가정에서는 다정한 안해, 훌륭한 엄마로, 회사에서는 멋진 리더로, 사회에서는 사랑이 넘치는 애심천사로 활약하고 있어 무등 기쁘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20    ‘애심커피’ 불우학생에게 온정의 손길을 댓글:  조회:1973  추천:0  2018-08-30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연변커피문화교류발전협회 해내외 상공인들의 눈길이 연길 두만강 상담회에 쏠린 가운데 따뜻한 커피 한잔 나누기로 빈곤학생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기 위한 애심커피문화활동이 28일부터 29일까지 이곳에서 펼쳐져 연길 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 상담회 현장을 더 훈훈하게 만들었다. “애심커피문화활동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28일, 연길 두만강 상담회가 열린 연길 국제전시·예술쎈터 다공능청에서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의 회원들이 사랑의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28일,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와 연변커피문화교류발전협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애심커피  나누기 행사가 연길 두만강 상담회가 열린 연길국제 전시· 예술쎈터 실내 전시장 2층 다공능청에서 따뜻이 진행된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녀성들이 온화한 얼굴에 미소를 가득 머금고 오가는 손님들에게 따뜻한 커피를 권하고 있다.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와 연변커피문화교류발전협회의 회원들이다. “애심커피 나누기는 손님들이 자신이 마시고 싶은 커피를 마시고 자원적으로 애심함에 1원씩 기부하는 활동입니다.” 연변커피문화교류발전협회의  최봉화회장은 “오늘 이곳에서 ‘운남커피컵’ 2018년 중국 커피 내리기 동북경기구 시합을 벌리는데 이 기회를 빌어 커피 한잔에 1원씩 기부하는 애심활동을 벌려 빈곤대입학생을 돕기로 했습니다.”고 말하면서 “이런 무대를 통해 연변의 젊은이들이 커피 전업수준을 높일 뿐만아니라 사랑의 마음도 가지게 하고 싶었습니다.”고 전했다. 이날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협회의 20여명 회원들은 드바쁜 스케줄도 마다하고 이곳을 찾아 저저마다 호주머니를 털어 기부함에 후원금을 넣으며 그들의 사랑의 마음을 보여주었다. 이틀동안 회원들과 함께 사랑의 현장을 지켜온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회장은 “상담회를 통해 제품전시, 상담이 이루어지는 것도 좋겠지만 사랑으로 어우러진 훈훈한 만남과 교류의 장으로 각인되였으면 의미가 더 깊을 것 같다”며 “애심커피 나누기 행사를 통해 연변 나아가 연변녀성들의 아름다운 내심을 해내외에 널리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29일,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와 연변커피문화교류발전협회에서는 이틀동안 모은 후원금 도합 3500원을 올해 588점의 성적으로 대련의과대학에 붙은 김혜령학생과 연길시직업고급중학교의 추사원학생에게 전달했다. 글 차순희, 사진 문야 
19    평생교육플랫폼 통해 끼 발산, 단합 과시 댓글:  조회:3932  추천:0  2018-06-11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에서 평생교육을 받으면 한평생 혜택을 받는 느낌이라며 지금까지 19년을 견지해온 이들이 있다.  지난 6월 9일에도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협회(회장 김영순)에서는 제10차 야외운동을 조직, 집단체조표현, 달리기, 발목묶고 달리기, 바줄당기지, 배구, 우등불야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나눔의 의미, 단합의 의미를 터특하게 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협회  80여명 회원외에도 연변대학 교수진들과 조선족사회단체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행사의 분위기를 무르익혀갔다. 연변대학 과학기술학원 AMP총동문회 림룡춘 회장은 축사에서 "평생교육에서는 지식전수, 배운 지식 실천에 옮기기, 문화와 예술 등 다방면으로 능력을 갖춘 다재다능한 녀성, 멋진 녀성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해왔다."며 녀성평생교육협회는 회원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가정에서나 사회에서도 떳떳한, 자랑찬 녀성으로 끼를 뽐낼 수 있도록, 정을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플랫폼"이라고 평가했다. 래빈팀     이날 운동회는 5개 팀간의 대결로 성황을 이루었다.  모든 행사는 집단의식을 체현할 수 있는 그런 종목으로 준비됐다. 검열, 발목묶고 달리기. 바줄당기기, 배구시합 등.행사를 통해 회원들의 순발력, 창의력, 표현력, 협동력을 보여주기 위한데 있다.  배구시합에서 1등 보좌에 오른 3팀 힘과 지혜를 모은 결과...바줄당기기시합에서 1등 보좌에 오른 4팀. "평생교육 평생혜택"이라고 쓴 프랑카드를 들고 젊게 살아가는 1팀 회원들   제1팀은 녀성평생교육연구반 1기~9기 회원들로 평균 년령이 58세이다. 회원들가운데는 우리 전통음식을 널리 알리고 브랜드로 성장시킨 코스모 김송월 사장과 복무청사연길랭면의 김련희 사장, 백옥뀀성위 김선영 사장 등 우수한 회원들로 구성되였다. 이들은 맡은바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냈을 뿐만아니라 후배들에게 본보기를 보여준 우수한 회원들이다.   연변대학 교수진과 사회단체 관계자들을 모시고 기념촬영을 하는 2팀 회원들."사랑해요~"   2팀은 10기, 11기, 12기 로 무어진 팀임다.이들은 선배들을 존경하고 후배들을 사랑하며 더 빠른 발전을 가져오도록 이끌어온 팀이다.     동년을 되찾은 3팀 회원들 셀카놀이 차~차~차~   3팀은 13기, 14기, 15기 회원들이다. 이들은 교류를 통해 자신을 업그레이드시킨 전망이 밝은 젊은이들이다. 향후 집단이라는 대 가정에서 더 활발히 움직이길 바란다. 바줄당기기서 1등을 한 4팀 회원들 승리의 기쁨 만끽   4팀은 16기, 17기, 18기 회원들이다.이들은 신생사물로서 젊음의 끼를 마음 것 발산하고 있다. 특히 언니오두막음식유한회사 박은희 사장은 5년래 103집의 가맹점을 둔 막강한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박은희와 같은 젊은 세대들은 평생교육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꿈을 더 멋지게 그려가고 있다.   젖먹던 힘까지 다해 바줄을 당기는 5팀 회원들   5팀은 19기 신입생팀이다,이들의 평균년령은 43세, 19명 회원중 15명이 대학이상의 학력을 소지하고 있다.이들의 등장은 녀성평생교육에 더욱 아름다운 풍경선을 그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녀성평생교육협회 김영순 회장은 "총동문회 활동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야외운동은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이를 통해 우리 자매들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 치렬한 경쟁을 통해 굳은 의지와 끈기를 양성하기 위함이며 신입생들에게 협회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기 위해서이다."며 "회원들이 정을 나누고 정신을 나누고 배려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18    리론을 실천속에서 터특하는 평생교육의 장 댓글:  조회:3102  추천:0  2018-05-21
"어려운 창업의 고개를 하나하나 이겨내면서 세계 일류제품과 겨룸에 나섰다." "산더미 같이 쌓아놓은 명태창고...알뜰한 관리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주위에 이렇게 좋은 제품이 있는 줄 몰랐다." ... 지난 5월 19일, 연변대학직업녀성연구반에서는 기업탐방을 통해 이미 배운 리론을 실천속에서 더 깊이 터득하게 했다. 이번 탐방은 연변대학 경제관리학원 경영학과 교수진과 녀성평생교육협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하는 규모가 비교적 큰 한차례의 탐방이다. 탐방지는 연변대학교육실천기지인 연변해교생물과학유한회사(룡정에 위치).   2012년 8월에 설립된 연변해교생물과학유한회사는 성급과학기술형기업으로 부지면적이 2만평방메터, 건축면적이 6000평방메터에 달한다.연변해교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延边海娇生物科技有限公司)는 이미 120톤 GMP생산라인을 갖춘 해당 제조방법은 길림성식품약품국의 QS생산인증, HACCP인증을 확보한 상태에서 2014년 성급, 주급 과학기술발전계획 중점과학기술대상으로 선정되였고 2015년에는 연변과학기술단지에서 발급한 과학기술혁신상을 받은 실력파회사다.   회원들이 공장입구에 들어서자 명태냄새가 코를 자극했다. 산더미처럼 쌓아놓은 명태며, 200여명 직원들이 앉아서 손으로 명태를 찟는 모습이 진풍경을 이루었다.  연변해교생물과학유한회사 리해단 대표는 "명태를 가공하던데로부터 명태 추출물로 콜라겐 관련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수출기업으로 발돋음 했다. 공무원직을 접고 경영에 발을 들여놓았을 때에는 돈벌기 위함이였지만 지금은 건강제품을 연구개발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우리가 만든 제품이 한국의 여러 마트에 진렬되여 있는 것을 볼 때마다 그 기쁨 뭐라 형언할 수 없다. 보람을 느낀다."며 "믿음과 신용, 직업도덕이 기업성장의 밑거름이라 생각한다. 연변화룡해양수산품유한회사와 협력한지도 20여년이 된다. 믿음이 없이는 도무지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연변대학 경영학원 정군 교수는 교류모임에서 현행하고 있는 회사마케팅전략과 제품에 긍정을 표했다. 그는 수출판로를 넓히고 제품의 브랜드가치를 실현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평생교육총동문회 김영순 회장은  우리 녀성기업인들이 어려운 창업의 고비를 하나하나 이겨나가면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어 냈다.  이번 탐방은 또 한권의 경영책을 읽는 것과 다를바 없다."며 "지난번 호주에 갔다가 콜라겐을 사왔다. 신변에 이렇게 우수한 제품이 있는 줄도 모르고... 공장을 둘러보니 감탄이 절로 나온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회장 김영순)에서는 애심활동을 하나의 주된 사회공익활동으로 삼고 녀성들의 본심으로 본격적으로 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애심조직위원회 설립 10돐을 맞으며 지난  12월 23일, 총동문회에서는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 프로에 1만원을 협찬, 직업녀성들의 아름다운 풍채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애심조직위원회 상무위원회 김련희 부회장은 애심회를 대표하여 사랑의 성금 1만원을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 제작진에 전달했다.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연변의 문화학습에 열중하는 여러 업종의 우수한 녀성기업가와 우수한 직업녀성들이 1999년부터 연변대학에서 운영하는 ‘연변대학직업녀성문화연구반’을 수료하고 그 학원들로 설립한 단체이다.   애심조직위원회 집행위원회 박은희 부회장은 불치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를 방문하고 애뜻한 심정을 토로 하고 있다. 그 취지는 독립적이고 진취적이며 공유하는 녀성문화를 알고 평생교육을 견지하면서 선진적인 녀성공동체를 건립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이미 19기에 걸쳐 총 400여명이 이 조직에 가입하였다.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녀성인재를 양성하려는 목적으로 2007년 7월 7일, ‘녀성교육발전장학금’을 세우고 해마다 우수한 녀성 학사, 박사들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발급하였으며 지금까지 10차에 걸쳐 20만원을 인재양성에 지원하였다. 그리고 또 애심활동조직위원회를 전문 설립하고 다방면의 애심활동을 전개하였으며 보급면을 넓히고 물품지원에 앞장섰으며 도움이 가장 절실한 곳으로 사랑의 손길을 제때에 보내주었다. 수차에 걸쳐 고아원과 광영원을 찾아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400여차례의 지원을 보내주었고 사랑의 바자회, 재해구 지원 5차, 텔레비죤방송국 애심전문프로 협찬 4차에 걸쳐 의복이며 물품 3000견지를 증정하였다. 그 가치는 총 30여만원에 달한다. 조글로미디어
16    연변대학 직업녀성문화연구반 18기 수료식 측기 댓글:  조회:3041  추천:0  2017-12-26
http://www.zoglo.net/board/read/m_jiaoyu/342947
15    연변대학 제19기 직업녀성문화연구반 개학 댓글:  조회:2991  추천:0  2017-10-25
연변대학 제19기 직업녀성문화연구반 개학식 10월 21일,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에서는 제19기 직업녀성문화연구반 개학식을 갖고 16명 신입생의 진입과 함께 녀성문화연구대오의 장성을 경축하였다. 시대와 함께 성장할 것을 결의하는 신입생대표 최향희 신입생 대표 최향희는 “당의 19차당대표대회가 열리고 있는 이때 19기 학원으로 연변대학직업녀성문화연구원에서 학습할 수 있게 되여 영광스럽다.”고 하면서 “만나는 사람이 많을수록 수양이 높은 사람들과 만나게 되며 그런 사람들과 함께 하는 집단의 발전을 소중히 여기면서 미래를 향한 성장의 길에서 서로 돕고 받들며 연변사회경제발전에 저그마한 힘이나마 이바지하는 지적미가 넘치는 녀성으로 성장할 것”이라 결의를 다졌다. 직업녀성문화연구반 대가정에 들어온 새 식구들에게 따뜻한 환영을 표하는 석경화 교수 연변대학 원 교수질감독과평가중심 주임, 경영관리학원 교수 석경화 교수는 축사에서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이미 100세시대의 5분의 1에 달하는 인생을 살아오면서 첫기의 29명으로부터 이미 400여명의 대오로 발전하였으며 이는 전적으로 총동문회의 매력을 과시한다.”고 전제를 밝혔다. 그는 자신도 연변대학의 한 교사로서 역시 이 대오속에서 그들과 함께 발전하고 함께 성장하고 함께 성숙해왔다고 자신있게 말하였다. “여러 자매님들에게서 인생의 영양을 흡수하고 우수한 녀성으로, 어머니로, 안해로 다각적인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그 당당한 모습을 보아왔다고, 특히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의 성장과정을 담은 대형화첩 《장백산아래 진달래》를 흠상하면서 우리는 이 단체의 무궁한 힘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고 하였다. 이 대오 속의 대부분 학원들은 자신의 기업과 회사를 경영하면서 그토록 분망한 일정 속에서도 19년간 학습을 견지할 수 있게 된 것은 바로 자신의 자질과 수준을 제고하고 개척진취하여 기업과 회사를 더욱 장대발전시키려는 동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단결의 힘은 또 이 대가정의 빠드릴 수 없는 매력이라고 단정하였다.  사회 여러 분야에서 모여온 학원들은 공동의 목표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부단이 제고하는 동시에 함께 사회의 책임을 감당하기에 손과 손을 맞잡았다. 어려움에 봉착하거나 역경을 겪고 있는 자매들에게 또는 재해구와 빈곤지역에 그들은 언제나 앞장서 구원의 손길을 보내왔던 것이다. 석교수는 단체문화의 힘은 오로지 체험자들만이 감수할 수 있는 부분으로서 신입생들은 이 단체문화의 주역으로 지식의 힘을 키우면서 인류의 행복을 마련하는 길에서 자신의 힘을 이바지할 것을 기원하였다. 늘 학원들의 사상상, 업무상의 발전과 인간미의 성숙을 동시에 강조하고 있는 김영순 회장 김영순 회장은 또 환영사에서 “오늘날 우리가 처한 세계는 매일 매시각 변화되고 있으며 우리는 천변만화하는 변화속에서 반드시 리론적으로 시대를 따라가야 할 뿐더러 끊임없이 변화법칙을 인식해야 하며 끊임없이 리론혁신, 실천혁신. 제도혁신, 문화혁신 및 기타 여러 방면에서 새로운 혁신을 가져와야 한다.”고 19차당대회에서 한 습주석의 연설정신을 전하였고 “우리들은 시대의 목소리를 들을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연변대학직업녀성문화연구반의 18년간의 교육실천은 학습의 중요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있으며 우리는 녀성문화연구라는 이 무대를 통하여 서로 교류하고 서로 돕고 서로 학습하면서 우수한 시대녀성으로 성장해가고 있다.”고 재차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19기 학원들도 졸업후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에 가담하여 우수한 직업녀성들과 함께 학습하고 함께 새로운 혁신의 길에서 성장하며 함께 발전해가기를 기대하였다. 평생교육은 녀성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필수경로임을 설명하고 있는 총동문회 상무부회장 림수화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선배학원인 백옥뀀성유한회사 김선영 대표로부터 화첩을 증정받고 있는 신입생들. 선배인 연변항공승무학교 최옥금 교장으로부터 화첩을 증정받고 있는 신입생들. 신입생들께 안겨줄 꽃다발을 준비한 선배회원들. 개학식에서는 연변대학 경제관리학원 류환경선생의 “관광산업발전과 경제전환”에 대한 특강으로 첫 강의를 조직하였고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발자취를 담을 화책을 신입생들에게 증정하였으며 중창대의 활기찬 축가공연으로 신입생들을 열렬히 영접하였다.  길림신문 글 김청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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