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ydwomen 블로그홈 | 로그인
ydwomen
<< 10월 2019 >>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31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문서카테고리 -> 사회단체

나의카테고리 : 협회활동

래일을 그려봅니다...모자,모녀들의 특별한 친자활동
2019년 08월 02일 10시 49분  조회:1371  추천:0  작성자: 延大女性终身教育总同门会


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회장 김영순) 산하조직인 청년사업부(부장 김련화)에서는 지난 7월 27일, 이란 기러기농장에서 모자,모녀 함께 하는 특별한 친자운동회를 개최했다. 

김영순회장 :"젊은이들은 협회의 미래, 자랑스럽다, 자매님들, 사랑한다 자매님들..."

 
행사취지를 밝히는 김련화 부장

김련화 부장은 "우리 자매님들은 올해 특별히 연변대학 녀성문화연구반 개설 20주년을 맞게 되였습니다.우리 젊은이들은 열정과 패기로 20주년을 뜻깊게 맞이하기 위해 서로를 알아가면서 화합을 이끌어내고 함께 돕고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번 친자운동회를 조직하게 되었다."고 행사취지를 밝혔다.
 
일상에 쪼들린 젊은 엄마들, 오늘 만큼은 모든 것들을 뒤로하고 오직 아이들과 신나게 놀아주면서 교감을 쌓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탁구공 나르기를 통해 인내심을,  장기자랑을 통해 자신감을, 물놀이를 통해 친근감을 느끼게 했다. 
 



김영순 회장은 "친자간의 교류활동을 통해 참 좋은 모녀, 모자간의 사랑이 느껴졌다.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경쟁의식을 엿볼 수 있었으며 만만치 않는 승부욕을 보아낼 수 있었다.평생교육 후배 뒤에 후배들 역시 자기들 어머니를 릉가할 수 있는 대단한 녀장부들이다.남자애들의 름름하고 느슨하며 넓은 포용력이 엿보여서 넘 사랑스럽다."며 "오늘 활동은 녀성평생교육의 오늘과 래일을 그려보는 깊은 의미가 내포되여 있다. 녀성으로 가정화목과 자녀교육면에서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과당에서 배웠던 녀성평생교육이 실천을 통해 점검하는 시간이였다.청년사업부에서는 앞으로도 더 많은 의미 있는 활동으로 협회와 사회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에 설립된 청년사업부는 그동안 로전사 위문, 복리원 애심전달, 창업교류회, 기업탐방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전면발전을 가져오게 했다.

사진 협회 제공

파일 [ 14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34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34 보람찬 20년 평생교육의 빛나는 녀주인공들 2019-09-05 0 629
33 래일을 그려봅니다...모자,모녀들의 특별한 친자활동 2019-08-02 0 1371
32 평생교육은 자아개발의 필수 코스...20기 수료식 2019-07-10 0 2167
31 최옥금 교장이 말하는 5가지 성공비결 2019-07-04 0 1851
30 평생교육에 당수업 접목시켜 애국주의 고양 2019-07-02 0 2092
29 야유회 통해 환보의식과 애심의 씨앗 심어주는 평생교육의 장 2019-06-17 0 603
28 6.1절 맞으며 고아원 방문...따뜻한 모성애 전했어요 2019-05-29 1 2209
27 다양한 행사 통해 리론적 가치와 실천적 가지 터득 2019-04-25 0 926
26 조선족 젊은 녀사장들이 써가는 알뜰 경영노트 2019-04-19 0 782
25 민족복식쇼에 례와 정을 담아 녀성의 매력 과시 2019-03-15 1 2496
24 평생교육을 받은 녀성의 이미지가치는 백만원 2019-01-04 0 1687
23 보람찬 10년, 빛나는 평생교육의 녀주인공들 2019-01-04 0 1295
22 청춘이여 빛나라...연변녀성평생교육협회 ‘청년사업부’ 설립 2018-12-21 0 1530
21 성장과 놀라운 변화를 가져온 3개 기업 탐방 2018-11-21 0 4037
20 ‘애심커피’ 불우학생에게 온정의 손길을 2018-08-30 0 1971
19 평생교육플랫폼 통해 끼 발산, 단합 과시 2018-06-11 0 3930
18 리론을 실천속에서 터특하는 평생교육의 장 2018-05-21 0 3099
17 직업녀성들 연변TV'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제작진에 1만원 후원 2017-12-27 0 2549
16 연변대학 직업녀성문화연구반 18기 수료식 측기 2017-12-26 0 3038
15 연변대학 제19기 직업녀성문화연구반 개학 2017-10-25 0 2989
‹처음  이전 1 2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