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총서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민영기업이 6년 련속 우리 나라 최대 대외무역 경영주체의 지위를 유지해왔으며 2024년에는 또 ‘세가지 최초’를 실현했다.
첫번째는 수출입 실적이 있는 민영기업 수가 최초로 60만개를 초과한 60만 9000개에 달하면서 대외무역 발전에 지속적으로 새로운 동력을 주입했다.
두번째는 민영기업이 최초로 우리 나라 첨단기술제품의 최대 수출입 주체로 부상하여 수출입 첨단기술제품은 12.6% 증가했고 우리 나라 동종 제품 수출입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률은 3%포인트 상승하여 48.5%를 차지했다.
세번째는 우리 나라 소비품 수입에서 차지하는 비률이 최초로 50%를 넘어 동기 대비 2.8%포인트 상승한 51.3%에 달했으며 그중 생활용품과 과일 등 제품의 비률은 60% 이상을 차지했다.
2024년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민영기업, 외자기업, 국유기업 등 3대 대외무역 경영주체는 각자의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활약도가 부단히 향상되였으며 년간 수출입 실적을 가진 기업이 약 70만개로 수량이 다시 새 기록을 세웠다.
구체적으로 보면 2024년 민영기업은 대외무역 분야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지위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는데 그 수출입액은 24조 3300억원으로 동기 대비 8.8% 증가했고 우리 나라 대외무역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률은 55.5%로 상승했다.
외상투자기업의 수출입액은 12조 8000억원으로 동기 대비 1.5% 성장했는데 그중 하반기 성장률은 상반기 대비 2.5%포인트 높아졌다.
국유기업은 경제와 시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유지하고 수호하는 핵심 역할을 지속적으로 발휘하여 년간 수출입액 6조 6100억원을 달성했고 량식, 에너지 등 대종상품의 수입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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