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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 중국서 모본종자 불법 수집! 국가안전부 폭로
조글로미디어(ZOGLO) 2025년11월12일 22시22분    조회: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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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는 농업의 ‘칩’으로 종자업 안전은 식량안전과 향촌진흥 전반적인 국면과 관계된다. 근년래 경외 간첩 정보기관들은 우리 나라 식량분야에 대한 침투강도를 끊임없이 높여왔는바 우리 나라의 콩, 옥수수, 벼 종자 등 농작물 유전자데이터를 불법적으로 획득하여 우리 식량안전에 심각한 위해를 초래하고 있다.

식량업계: 함정 빈발

모본종자(亲本种子)는 일반적으로 교잡실험에 사용되는 제1세대 종자로서 우리 나라에서 외부판매를 엄금하는 농업자원이다. 국가안전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모 나라 간첩정보기관이 시종 우리나라의 식량 데이터와 배종질자원(种质资源)을 호시탐탐 노리고있는바 우리 나라 내에서 불법적으로 모본종자를 수집하고 있다.

모 경외 간첩기관은 고액의 경제적 보수를 유인책으로 삼아 국내 인원 주모 및 그 회사와 이른바 ‘협력’관계를 맺으려 했으며 ‘협력 제종’이라는 명목으로 장기적으로 모본종자를 구입하려 했다. 리익의 부추김속에 주모는 이 행위가 위법임을 알면서도 위험을 무릎쓰고 모본종자를 다른 신고 수출 컨테이너에 넣어 감독관리를 회피했다. 최종적으로 주모는 유기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나머지 17명의 사건 관련자들은 정도부동한 행정처벌을 받았다.

식량 주산지: 간첩의 그림자 드리우다

국가안전기관에서는 모 국가의 령사관 인원이 농업, 생물 등 여러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사팀을 이끌고 우리 나라 모 성의 중요 농업 주산지에 여러차례 가서 ‘방문 조사’ 명목으로 규정을 어기고 우리 나라 어떤 농작물의 생산량과 비축상황을 조사하고 수집했다는 대중의 제보를 받았다. 조사 결과 해당 팀원들은 비교적 강한 반정찰 의식을 갖고 있으며 작업과정에서 매우 조심스러웠다. 서로 다른 식량 주산지를 오갈 때에는 자주 교통수단을 바꾸었고 농업조사를 진행할 때에는 주로 시골길을 선택하거나 밭머리에 림시로 정차했다. 국가안전기관은 관련 상황을 파악한 후 제때에 제지하고 법에 따라 관련 인원들에 대해 처리했다.

국가안전기관 경고

“농업으로 나라를 안정시키고 식량으로 천하를 안정시킨다.” 식량 안전은 국가경제와 사회안정과 관계되며 국가안전의 중요한 구성 부분이다. 식량안전을 보장하고 배종질자원을 보호하는 것은 국가안전기관이 총체적인 국가안보관을 관철, 실시하고 높은 수준으로 고품질의 안전한 발전을 보장하는 응당한 책임이다.

근년래 경외간첩 정보기관은 우리 나라 식량분야에 대한 침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우리 나라 핵심 과학연구정보를 절취하여 우리 나라 벼종자업의 핵심경쟁력과 식량안전에 뚜렷한 위해를 끼치고 있다. 국가안전기관은 당과 인민이 부여한 성스러운 사명을 확고히 리행하고 관련 부문과 함께 법에 따라 경외 첩보기관 및 그 대리인들의 우리 나라 식량안전분야에 대한 정보절취 활동을 단속하며 우리 나라의 배종질자원을 향한 정보 절취의 ‘검은 손’을 단호히 적발 차단하고 식량안전 분야의 비밀루설 위험요소를 유력하게 방비, 제재하여 국가식량안전전략의 순조로운 시행을 전력으로 보장하고 국가식량 안전방어선을 튼튼히 지키고 있다.

광범위한 시민들은 일상 생활에서 우리 식량 안전을 해치는 의심스러운 단서를 발견하면 12339 국가안전기관 신고접수전화, 인터넷 신고 플래트홈 (www.12339.gov.cn), 국가안전부 위챗 공식계정 신고 접수 경로를 통하거나 직접 현지 국가안전기관에 신고하여 공동으로 국가안전을 수호하는 강철의 장성을 구축해야 한다.

/국가안전부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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