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누우면 곧 잠드는 건 몸의 경보 신호일 수도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1월12일 10시56분    조회:1887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밤에 침대에 누워서 30분 동안 뒤척여도 잠을 이루지 못한다면 ‘베개에 머리만 대면 잠드는’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하지만 누우면 곧 잠드는 사람들을 부러워하지는 말라. 의사는 누우면 곧 잠드는 것이 때로는 좋은 수면의 징후가 아니라 몸이 보내는 ‘경보 신호’일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눕자마자 잠든다면 두가지 위험 요소가 있을 수도많은 사람들은 누우면 곧 잠드는데 그 뒤에는 두가지 주요 건강 위험이 숨어있을 수 있다.1. 생활방식 경보: 신체의 ‘강제 종료’ 모드 가동‘빨리 잠드는 것’은 몸이 ‘휴식을 강요’받고 있는 상태일 수 있다. 중경시강북구중의원 수면심신과 의사 향소령은 장기간 밤을 새우거나 매일 4~5시간만 자는 사람은 몸이 극도로 과부하 상태에 처해있고 따라서 뇌가 ‘강제 종료’ 모드를 가동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침대에 눕기만 하면 바로 잠들 수 있을뿐더러 심지어 앉아서도 잠들 수 있다.그러나 이런 수면은 ‘땜질’과 같아 깊은 수면이 심각하게 부족하기에 오히려 자면 잘수록 피곤해지고 기억력이 떨어지며 면역력이 떨어지는 등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2. 특정 질병 신호: 특정 수면질환 경계해야기면증(발작성 수면질환)·수면 무호흡증: 1초 만에 잘 수 있는데 이는 야간 수면의 질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낮 동안의 과도한 졸림 등 문제도 초래할 수 있다.기면증(발작성 수면질환): 낮에 갑자기 불가항력적으로 잠들며 일을 하거나 밥을 먹거나 걷다가도 갑자기 잠든다.수면무호흡증: 밤에 반복적인 산소 부족으로 수면 구조가 많이 파괴되여 빨리 잠들지만 수면질이 크게 떨어지고 뇌와 몸이 충분히 쉬지 못한다. 낮에는 졸림, 집중력 저하, 기억력 저하 등 증상이 나타난다./광명넷

编辑:박명화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61
  • 최근 연변박물관은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수산복해―조선족 수복문화 전시〉와 〈률동·무운―조선족 민간 무용 전시〉 두가지 특색 주제 전시를 정성껏 기획하여 선보였다. 풍부한 문물 소장품과 생동감 있는 전시 방식으로 깊은 내함을 지닌 ‘문박 대찬’(文博大餐)을 펼쳐 보였다.조선족 수복문화는 민족 생활과 신앙에...
  • 2026-01-13
  • 최근 로씨야 관광팀이 중국 훈춘의 발해고진을 특별히 방문해 ‘2025 동북아지역(중로한몽) 민간 문화 교류 사진전’을 관람했다. 이들은 작품을 감상하고 고진을 거닐며 시민들과 기념 촬영을 하는 가운데 변경지역 문화 교류의 독특한 매력을 직접 느껴보았다.사진전에서 기념사진을 남긴 로씨야 관광객이번 사진전은 ‘민...
  • 2026-01-13
  • 습근평 20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5차 전원회의서 중요 연설 발표해 강조 더욱 높은 표준과 실제 조치로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을 추진해 ‘15.5’시기 목표와 임무를 실현하는 데 강력한 보장 제공해야리강 조락제 왕호녕 채기 정설상 회의 참석  리희 회의 사회12일,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
  • 2026-01-13
  • 최근, 길림성물류그룹과 장춘흥륭종합보세구(이하 흥륭보세구라 략함)의 길림국제도로운송집결쎈터 공동건설 협력기본협의 계약식이 흥륭보세구에서 있었다. 전국 첫 국제도로운송집결쎈터인 이 프로젝트의 정착은 장춘시 나아가서 길림성이 ‘일대일로’건설에 깊이 융합되고 북향 개방전략의 거점을 구축하는 데 관건적인...
  • 2026-01-12
  • 5월의 동북대지에 축구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동북지역 도시축구리그('동북리그'로 략칭)가 5월 23일 정식으로 개막한다. 이번 리그는 료녕성, 길림성, 흑룡강성 3개 성과 내몽골자치구체육국이 공동으로 기획한 새로운 대회로 축구를 뉴대로 하여 8개 도시의 열정과 활력을 련결해 동북지역 전체의 축구 열...
  • 2026-01-12
  • ―애국주의 주제와 혁신적인 연주로 관객들에게 시청각적 향연 선사1월 10일 저녁, 화려한 조명이 비추는 길림성음악당에서 길림성교향악단이 정성껏 준비한 〈수려한 강산〉(江山如画) 교향음악회가 울려 퍼졌다. 음악회는 고전 홍색 멜로디와 가국정회(家国情怀)가 어우러져 현장 관객들에게 시청각적 향연과 정신적 감동...
  • 2026-01-12
  • 일전,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성장 비전을 선포하면서 향후 5년을 위한 ‘15.5발전계획’과 10개 신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리동춘 회장은 이날 특히 회사에서 알심들여 기획한 신규프로젝트 및 발명특허 제품들을 공개하며 회사의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으며 조선민족 전통된장 문화를 현대 과...
  • 2026-01-12
  • ‘설산의 아기독수리 북방행’신강 시가쩨 꼬마기자 길림 연학 행사 마무리1월 11일, ‘설산의 아기독수리 북방행’ 시가쩨 꼬마기자들은 이번 연학행사의 마지막 역인 연길시 중국조선족민속원을 찾아 조선족, 한족 학생들과 함께 ‘길림과 서장 아이들 손에 손잡고’ 주제행사를 펼쳤다.오전 9시, 중국조선족민속원에 도착...
  • 2026-01-12
  • 이 겨울의 연변, 빙설 성연으로 관광객들을 부른다12메터 눈사람, 200회 판촉행사, 전국적인 경기대회 등 행사 펼쳐최근 연변주 2025—2026 새 빙설시즌 선전사업 설명회에 따르면 새 빙설시즌에 연변의 8개 현·시는 ‘장백 천하의 눈·길림의 아름다움이 연변에 있다’를 주제로 일련의 빙설관광 신상품, 새로운 시나리오(场...
  • 2026-01-12
‹처음  이전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