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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혜민정책으로 만가구의 건강을 지켜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2월5일 10시43분    조회: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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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식 지원이 변강 대중들을 따뜻이 감싸

지난 2025년 11월 19일, 길림성 의료위생 ‘강변(强边)’ 공정의 통일적인 배치에 따라 길림대학 제1병원은 장백조선족자치현을 대상으로 맞춤형 5년 의료지원 계획을 가동했다. 병원은 내분비과, 소아과, 외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의료팀을 구성하고 마록구진 및 금화향 등 병경향진을 찾아 무료 진료활동을 펼쳤다. 고열경련과 같은 급증 환자들에게는 응급 진료와 이송 보장이 제공되였다. 의료팀은 현지 의료 분야의 취약점을 파악하여 인재 연수와 핵심 기술 지원 등 다원화 조치를 제공했고 이에 따라 당지 의료위생 봉사능력을 전반적으로 강화시켰다. 과거 변경지역 주민들은 병을 보기가 어려웠고 치료가 어려웠으며 심지어 먼 타지에 가서 치료 받아야 했던 어려움이 점차 개선되여 군중들의 건강 회득감과 건강 행복감은 효과적으로 향상시켰다.

조혈모세포 기증으로 생명에 ‘재시동 버튼’ 눌러

2025년 9월 3일,  2000년에 출생한 길림대학 의학 석사연구생 리설은 성공적으로 조혈모세포를 기증하여 길림성의 제200례, 전국의 제2만 955례 조혈모세포 기증자가 되였다. 리설은 일면식도 없는 환자에게 생명의 ‘재시동 버튼’을 눌러줬다.

‘의료보장정책 직통차’가 변경마을에 진입

2025년 10월, 길림성의료보장국에서는‘의료보장 혜민정책 변강진입 G331 길림행’주제 선전활동을 조직하여 따뜻한 정책을 변경지역 주민들의 ‘집 앞’까지 전달했다. 연길시 소영진 오봉촌의 리씨 로인은 다년간 고혈압으로 앓고 있었고 자비로 약을 전액구매하기에 경제적인 부담이 아주 컸다. 활동 현장에서 의료보장국의 관련 사업일군들은 리씨 로인에게 애심약품을 전달하며 “어르신, 현재 ‘두가지 병’ 진료약품사용보장기제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고혈압과 당뇨병 약품은 모두 의료보험으로 결제됩니다. 촌진료소에서 약을 받을 수 있으며 한달에 십여원만 부담하시면 됩니다.”라고 관련 의료보험 정책을 자세히 설명했다.

12356 열선, 마음의 ‘단비’가 되여

2025년, 길림성에서는‘12356’ 심리지원 열선전화를 정식으로 가동하고 전 성 군중들에게 편리한 심리상담 창구를 제공했다. 장춘시에 거주하는 고중 3학년 학생 소경은 대학입시로 불면증과 불안을 겪고 있었다. 소경은 어머니의 권유로 ‘12356’에 도움을 요청했다. 상담원은 소경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감정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며 명상,  호흡법 등 스트레스 해소 기법을 가르쳤다. 두차례의 상담 후, 소경의 불안 증세는 눈에 띄게 완화되였고 평온한 마음으로 시험 준비를 할 수 있게 되였다.

보편혜택성 육아봉사 ‘탁아소에 들어가기 어렵지 않고 어린이 돌봄이 더욱 전문화’되게 하다

‘보편혜택성 육아봉사’ 정책의 실시에 따라 료원시는 기관유치원을 새로 건설하고 규모를 확장했다. ‘탁아와 육아 교육의 일체화’ 모식을 바탕으로 대량의 보편혜택성 육아시설을 구축하고 영유아들에게 적합한 활동 공간을 별도로 마련했다. 한 학부모는 “현재 아이는 ‘집 앞’의 탁아소에 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용도 경제적이며 돌봄이 봉사도 더욱 전문화되였어요.”라며 탁아 봉사의 편리함을 전했다.

/길림일보

编辑:정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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