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전국, 생육 보조금 개인에게 직접 지급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2월9일 11시01분    조회:181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생육 보조금은 민생에 대한 기대와 이어져 정책의 따뜻함을 보여준다. 기자가 6일 국가의료보장국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전국 범위내에서 이미 생육 보조금을 직접 개인에게 지급하는 것을 전면적으로 실현했고 생육보장의 혜택이 대중들의 손에 직접 전달되고 있다.

생육 보조금은 보험가에 가입한 녀성 종업원들이  출산휴가기간에 지급되는 ‘전문 급여’로 생육보험기금에서 지급한다. 이는 녀성 종업원들의 출산휴가기간 경제수입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신생아들이 필요한 돌봄이와 보육을 받게 하여 가정의 육아부담을 덜어준다.

예전에는 일반적으로 의료보험을 처리하는 기구에서 생육 보조금을 먼저 고용단위에 발급하고 고용단위에서 다시 개인들에게 지급했다. 2025년 전국의료보험사업회의에서는 생육 보조금을 절차에 따라 보험가입자에게 직접 지급되도록 명확히 요구했다.

전단계, 일부 지역에서 생육 보조금을 개인에게 직접 지급하는 제도를 시행했다. 이 토대상에서 기타 성에서도 적극적으로 호응했다. 귀주와 광서는 2026년 1월 1일부터 전면적으로 시행했고 북경은 2026년 1월 31일부터 지급 방식을 조정했으며 신강은 2026년 2월 1일부터 전면적으로 시행했고 천진은 이미 기업 녀성 종업원 생육 보조금이 개인에게 직접 지급되고 있다.

이제까지 보험가입자에게 생육 보조금이 직접 지급되는 것이 전국적으로 실현되였다.

임산부들이 출산 후 안정적인 료양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의료보장 부문에서는 관련 절차를 줄이고 서류를 간소화하며 기한을 단축해 생육 보조금의 심사와 지급을 10개 사업일 내에 완료할 수 있게 했다. 더욱 편리해진 것은 많은 지역에서 국가의료보장 봉사플래트홈 App, 지방 의료보장 App 등 디지털 경로를 통해 보험에 가입한 녀성 종업원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게 했다.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2024년 보험에 가입한 녀성 종업원의 일인당 생육 보조금은 2만 8,300원에 달해 수많은 출산가정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생육 보조금의 직접 지급은 생육보장의 축소판이다. 최근년간 의료보험 부문은 생육보장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생육 관련 의료비용을 빠른 시간내에 지급 받을 수 있도록 보장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조건을 만족하는 보조생식대상을 의료보험 지급 범위에 포함시켰다. 11개 성에서 정책 범위 내 입원하여 분만하는 의료비용 전액을 보장하고 있다. 일부 성에서 분만진통을 의료보험 비용청구에 포함시켰다. 신생아 ‘출생 일괄식 처리’를 실시하고 출생의학증명 보험가입을 출시하였으며 ‘출생과 함께 보험에 가입하고 혜택을 즉시 누릴 수 있다.’를 실현했다. 이러한 실속 있는 조치들은 임산부들로 하여금 더욱 안전감과 자신감을 가지게 했다.

새로운 생명의 탄생은 가정의 경사이자 사회의 기대를 담고 있다. 국가의료보장국은 절차와 봉사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도록 지방을 지도할 것이고 보험 가입자들의 획득감과 만족도를 부단히 제고시키며 생육 친화형 사회의 구축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사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7412
  • 목표를 정하고 새 로정 열며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 호가복, 홍경, 채홍성 참석 ● 주금성을 주정협 제14기 위원회 주석으로 선거● 전경로를 부주석으로 선거● 려박, 리호(조선족), 오국현, 김욱일(조선족), 김흥섭(조선족), 김호남(조선족), 전덕전, 문왕 등 8명 동지를 상무위원으로 선거1월 22일, 중국인...
  • 2026-01-23
  • 일전, 길림성상무청은 한국스키장경영협회 대표단 일행을 초청하여 길림시의 북대호스키장을 방문해 업무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한국 대표단의 방문은 길림시가 한국과의 경제무역 협력을 심화하고 특히 빙설경제 분야에서의 실질적 교류를 추진하려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시찰 기간 동안 대표...
  • 2026-01-23
  • ―장춘한국인(상)회 우경제 회장 인터뷰장춘한국인(상)회 우경제 회장 “과거 지도부가  장춘 한국인 사회‘위상 제고’에서 성과를 거두었다면 저희는 이를 기초로 ‘실질적 부흥’에 모든 에너지를 쏟겠습니다.”일전, 장춘한국인(상)회는 우경제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지도부를 출범시켰다. 새 지도...
  • 2026-01-23
  • 저녁 무렵, 북경 남부지역의 한 대형 상가에서 조선족 향토음식점인 ‘미촌비빔밥’이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휴식일이면 이 음식점은 식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긴 줄을 이루기가 일쑤이다… 이런 장면은 이 상가에 입주한 다른 조선족 음식점인 ‘정담치킨’에서도 펼쳐지고 있다.변경 소도시인 길림성 연길시에...
  • 2026-01-22
  • 올해 1월 1일부터 길림성 산양삼(山养参)에 전용 수출입코드가 적용되였다.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가 지난해 12월 29일에 발표한 ‘2026년 관세조정방안에 관한 공고’에 따라 장춘세관과 길림성재정청이 공동으로 제기한 신규 산양삼 세칙건의가 성공적으로 승인된 것으로 알려졌다.수출입코드는 국제무역의 ‘공통언어’로...
  • 2026-01-22
  • 지난 10년간 커피 전문인재를 6만명 이상 양성하고 약 4.6만명의 고용을 창출, 동북지역 최초의 바리스타 인재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는 등 ‘연길 바리스타’는 뛰여난 고용효과와 독특한 발전모식으로 ‘길림성 10대 특색 로무브랜드’에 선정되였다. 이 브랜드는 ‘기술교육+창업지원+문화력량 강화’라는 전 사슬 모식...
  • 2026-01-22
  • 호가복 회의에 참석 홍경 정부사업보고 진술 채홍성 회의 사회21일, 연변주인대 16기 7차 회의가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개막했다.21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6기 인민대표대회 제7차 회의가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개막되였다. 연변주 여러 민족 인민의 중탁과 기대를 짊어진 여러 분야에서 온 인대대표들은 활기에 찬 모습으...
  • 2026-01-22
  • 최근 길림시 풍만구문화관 소극장에서 설맞이를 주제로 한 길극(吉剧) 공연이 열려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이번 공연에서는 로년, 중년, 청년 3대 배우들이 한 무대에 올라 16개의 다양한 종목을 선보이며 시급 무형문화재인 길극의 전승과 혁신 성과를 종합적으로 조명했다.공연은 경쾌한 연극 련창 ‘리원환가’로...
  • 2026-01-22
‹처음  이전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