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5.1’ 련휴, 길림성 문화관광 여러 데이터 사상 최고치 기록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7일 13시59분    조회:1168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5.1’ 련휴 기간, 우리 성 문화관광 시장이 전면적으로 호황세를 보이며 눈부신 성적을 기록했다. 은련상무(银联商务)의 빅데이터에 따르면 전 성 국내관광객 인수와 국내관광객 총지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2%와 10.9% 증가하고 관광지·거리·문화박물관 등에 관광객이 밀집했는바 문화관광 소비 활기가 강력했다.

성내 주요 관광지들의 인기가 상승하고 여러 지역의 관광객 인수가 크게 늘었다. 장백산풍경구는 ‘겨울과 봄을 함께 볼 수 있는’ 독특한 경관으로 인해 관광객 인수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다. 장춘 정월담풍경구는 꽃들이 활짝 피여난 가운데 관광객 인수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하며 동기 최고치를 기록했다. 장춘 사계남하의 ‘하안신생’(河岸新生) 행사는 22만명 관광객을 유치하며 도시의 핫한 출첵지로 떠올랐다. 길림시와 료원시의 주요 관광지 관광객 인수도 꾸준히 늘어났고 통화시와 백산시는 성내에서 가장 높은 증가률을 기록했는바 주요 관광지의 관광객 인수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9%와 60% 증가했다. 연변주와 매하구 등 지의 관광지도 인기가 뜨거웠는바 관광객 인수 증가률이 모두 30%에 근접했다.

도시의 레저와 야간 소비에 모두 하이라이트가 있고 문화·상업·관광의 심층적인 융합 성과가 뚜렷했다. 장춘 신민대거리 력사문화거리와 계림로 상권에 연인수로 각각 64.9만명, 45만명 관광객이 찾은 가운데 영업수입 2,369만원을 올렸으며 홍기거리 국가급 관광레저문화거리는 연인수로 81.5만명 관광객이 찾은 가운데 영업수입 3.18억원을 올렸다. 길림시북산풍경구, 열동료원환락회 등에서 주제활동을 내놓았음으로써 관광객 인수가 전년 동기 대비 뚜렷이 늘었다. 통화 룡흥리, 류하 삼향물거리, 매하구 동북불야성, 훈춘 발해고진 등 야간 거리의 관광객 흐름이 왕성했으며 장백산 운정장터의 관광객 인수가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하며 휴일소비의 새로운 엔진으로 되였다.

문화관광 활동이 풍부하고 다원적이였으며 문화공급의 질을 제고시키고 량을 증가시켰다. 전 성 100여회의 문예공연은 여러가지 예술형식을 망라했으며 길림성음악당의 길거리 공연은 오픈 문화의 향연을 만들었다. 연변에서는 《춘향전》, 《오색아리랑》 등 고전극을 펼쳐보였고 장춘 련화도영화텔레비죤기지에서는 《여기는 장춘•1948》, 《항련항련》 등 공연이 관중들의 각광을 받았다. 전 성 박물관들에서 196회의 오프라인 행사를 선보였고 26개 박물관이 개방시간을 연기하면서 루적 관람객 62만명을 접대했다. 위만주황궁박물원, 장영옛터박물관, 길림시만족박물관 등의 접대량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고 공공문화써비스와 무형문화유산 행사가 연인수로 300여만명 관광객의 참여를 이끌었다.

관광 부대 써비스와 특색 업태가 지속적으로 뜨거워지고 있다. 씨트립의 데이터에 따르면 전  성의 입장권, 일일관광, 차량 사용 등 제품의 주문 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5%, 11.1%, 9.6% 증가되였다. 연변주, 장춘시, 신록봉관광지가 각각 전국 보물소도시, 기차표 신세력 목적지, 꽃구경 나들이 인기관광지 순위에 올랐다. 성내 첫진의 21개 장춘 세계 대학생 동계운동회 특허상품 전문가게가 개업하여 200여가지의 문화창작제품을 진렬했다.

‘5.1’ 련휴 기간, 우리 성은 풍부한 제품, 량질의 써비스, 다원화된 씨나리오로 문화관광시장을 활성화하여 강력한 회복 태세와 발전 활력을 보여주었으며 전 성 문화관광산업의 고품질 발전에 새로운 동력에너지를 주입했다.

/길림일보


编辑:최승호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39
  • '5.1' 절 련휴 기간, 길림성박물원에서 열린 '부귀야일——길림성박물원 소장 모란 그림 전시회(吉林省博物院藏牡丹题材绘画展)'에 성내외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이번 전시는 길림성박물원이 소장한 모란 그림 41점을 선보였다. 다양한 기법과 여러 형식이 어우러져 년령과 지역에 관계...
  • 2026-05-08
  • '5.1'절 련휴기간, 장영옛터박물관은 영화 속 의상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입장권이 포함된 통합 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단순히 련휴 기간에만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년중 지속되는 특별 문화 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계획이다.박...
  • 2026-05-08
  • 교육부는 최근에 <일반고등학교 본과 전공목록(2026년)>을 발표했는데 총 38종의 일반대학 본과 신규 전공을 추가했다. 이번에 신청 인정을 받은 대학은 2026년 대학입시 모집에 포함될 수 있다.본과 전공목록의 협력과 련동을 강화하고 본과 전공목록과 연구생 교육학과 전공목록이 유기적으로 련결되고 상하로 련결...
  • 2026-05-08
  • ‘5.1절’ 련휴기간 연길시전민건강체육중심은 특별한 ‘운동선수’들로 붐볐다. 많은 초중 3학년 학생들이 이 시간을 활용하여 고중입시 체육시험 준비에 대처하면서 땀흘려 노력하는 청춘의 모습을 보여주었다.올해 연길시전민건강체육중심은 예전의 명절 련휴 나들이 분위기와는 달리 초중 3학년 학생들의 ‘제2교실’로...
  • 2026-05-08
  • 5월 7일, 유럽축구련맹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이 독일 강호 바이에른 뮌헨을 누르고 2년 련속 결승에 올라 대회 2련패 꿈을 이어갔다.전반 3분 흐비차 크라바츠헬리아의 크로스를 이어받은 우스만 뎀벨레의 선제골로 앞서나간 파리는 후반전 추가 시간 해리 케인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1...
  • 2026-05-08
  • 일전, 료녕성 안산시 천산풍경구에서 ‘2026년 제34회 안산시 배꽃축제’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조선족 민간 예술단체인 안산시 천산두레풍물단이 준비한 무용 〈풍악을 울려라〉와 장고춤 〈만고강산〉이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공연을 지도한 황인수는 “이번 무대를 통해 우리 단체가 조선족 문화의 매력을 잘...
  • 2026-05-07
  • -정품 도서 특별 할인에 전국 우수 도서까지 한자리에제3회 동북도서교역박람회가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장춘농업박람원 1호-5호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길서, 길운, 길지, 길문, 길물’을 주제로 한 다섯 가지 특색 전시관으로 구성되였으며 ‘출판물 전시 판매’와 ‘문화산업 발전’에 중점을 두고 문화의 확...
  • 2026-05-07
  • ‘5.1’ 련휴 기간, 우리 성 문화관광 시장이 전면적으로 호황세를 보이며 눈부신 성적을 기록했다. 은련상무(银联商务)의 빅데이터에 따르면 전 성 국내관광객 인수와 국내관광객 총지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2%와 10.9% 증가하고 관광지·거리·문화박물관 등에 관광객이 밀집했는바 문화관광 소비 활기가 강력했다...
  • 2026-05-07
  • ‘5.1절’련휴 혜민공연의 일환으로 연길시조선족무형문화유산보호쎈터에서 알심들여 창작한 조선족민속풍정시화 <사계절의 노래(四季如歌)>가 5월 1일부터 2일까지 연길시문화관 극장에서 성황리에 공연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연변의 정취를 담은 시청각 향연을 선물했으며 연길시의 문화관광시장 활성화에 힘...
  • 2026-05-07
  • 5월 3일, 공청단중앙이 발부한 수치에 따르면 2025년 12월말까지 전국 공청단원 총수는 7,833.6만명, 단조직 총수는 515.0만개로 2024년말보다 각각 301.8만명, 75.3만개 증가했다. 2025년에 도합 913.7만명 단원을 발전시켰다.공청단의 지방위원회는 0.3만개, 기층단(사업)위원회는 19.9만개, 단총지부는 13.9만개, 단지부...
  • 2026-05-07
‹처음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