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제3회 동북도서교역박람회 전시구역 미리보기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7일 15시18분    조회:1298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정품 도서 특별 할인에 전국 우수 도서까지 한자리에

제3회 동북도서교역박람회가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장춘농업박람원 1호-5호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길서, 길운, 길지, 길문, 길물’을 주제로 한 다섯 가지 특색 전시관으로 구성되였으며 ‘출판물 전시 판매’와 ‘문화산업 발전’에 중점을 두고 문화의 확산과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한다. 그중 ‘길서관’과 ‘길운관’은 출판물 전시 판매의 주요 전시관이다.

1호 길서관은 전국출판전시관으로 전국우수 중점도서를 집중적으로 전시하는 동시에 도서박람회 중점 문화활동을 개최하게 된다. 11개 전시구역이 설치되여 있는데 각각 ‘진리의 빛’ 주제출판전시구역, 주빈그룹(主宾集团)전시구역, 전국도시출판사 련합체 전시구역, 전국대학출판 전시구역, 전국민족문자출판 전시구역, 전민독서전시구역, 인민교육출판사 전시구역, 외문국 전시구역, 국제서점 전시구역, 동북도서교역박람회 ‘가장 아름다운 도서’ 정품 추천구역, 정기간행물 전시구역이다.

2호 길운관은 서향문운 전시관으로 도서전시판매와 지역문화 전시공연 기능을 겸비하고 동북지역 출판 판매구역, 전국 출판 전시판매구역, 성내 특색 전시판매구역, 추억의 옛책 전용구역, 문화창의 및 비도서 전시판매구역 등 다섯가지 전시구역을 운영한다. 출판물 전시판매는 동북도서교역박람회의 핵심 분야로서 이번 박람회는 분야별 정품 도서를 한자리에 모아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도서교역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주제를 둘러싸고 전시구역의 포치와 내용을 알심들여 다듬었다. 사상 인솔을 강조하고 ‘진리의 빛’ 주제 출판전시구역을 설치했다. 이번 전시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저작을 전면적으로 전시하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을 연구하고 선전하며 해석한 우수한 출판 성과를 전시하게 된다. 

전민독서 주제에 초점을 맞추어 전민독서 전시구역을 설치하여 현장 융합과 활동 혁신을 통해 독서가 대중 생활에 깊이 융합되도록 하고 ‘사람마다 읽을 수 있고 곳곳에서 읽을 수 있으며 언제나 읽을 수 있는’ 짙은 분위기를 조성하며 전 성 전민독서 ‘7진’ 사업 성과를 집중적으로 전시하게 된다. 다원적 수요를 겸하여 부동한 전시구역에서 전시 판매하는 문화 제품은 학술연구, 대중 독서, 아동 계몽 등 부동한 집단의 독서 수요를 망라하며 권위적인 리론 저작부터 대중 도서까지, 전통적인 출판물부터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문화 제품까지 다양한 독자들의 차별화된 구매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다.

현재 참가 출판물의 선정 작업은 이미 전부 완료되였으며 전시품 운송과 전시구역 진렬 배치 작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있다. 박람회 기간 모든 전시 판매 도서는 특별 할인가로 판매되여 독자들이 보다 저렴하게 도서를 구매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길림일보

编辑:안상근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43
  • -정품 도서 특별 할인에 전국 우수 도서까지 한자리에제3회 동북도서교역박람회가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장춘농업박람원 1호-5호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길서, 길운, 길지, 길문, 길물’을 주제로 한 다섯 가지 특색 전시관으로 구성되였으며 ‘출판물 전시 판매’와 ‘문화산업 발전’에 중점을 두고 문화의 확...
  • 2026-05-07
  • ‘5.1’ 련휴 기간, 우리 성 문화관광 시장이 전면적으로 호황세를 보이며 눈부신 성적을 기록했다. 은련상무(银联商务)의 빅데이터에 따르면 전 성 국내관광객 인수와 국내관광객 총지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2%와 10.9% 증가하고 관광지·거리·문화박물관 등에 관광객이 밀집했는바 문화관광 소비 활기가 강력했다...
  • 2026-05-07
  • ‘5.1절’련휴 혜민공연의 일환으로 연길시조선족무형문화유산보호쎈터에서 알심들여 창작한 조선족민속풍정시화 <사계절의 노래(四季如歌)>가 5월 1일부터 2일까지 연길시문화관 극장에서 성황리에 공연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연변의 정취를 담은 시청각 향연을 선물했으며 연길시의 문화관광시장 활성화에 힘...
  • 2026-05-07
  • 5월 3일, 공청단중앙이 발부한 수치에 따르면 2025년 12월말까지 전국 공청단원 총수는 7,833.6만명, 단조직 총수는 515.0만개로 2024년말보다 각각 301.8만명, 75.3만개 증가했다. 2025년에 도합 913.7만명 단원을 발전시켰다.공청단의 지방위원회는 0.3만개, 기층단(사업)위원회는 19.9만개, 단총지부는 13.9만개, 단지부...
  • 2026-05-07
  • ‘5.1절’, 관광객 수 2만 명 돌파, 총 관광 수입 1,200만원 달성이른 아침 첫 해살이 교하 라법산을 비추었다. 산정상에는 오성붉은기가 휘날렸고 천여명의 관광객들이 국가를 함께 부르면서 색다른 ‘5.1’ 국제 로동절을 경험했다.5월 1일 새벽 4시 날도 채 밝지 않은 시각, 라법산 등산 잔도에는 이미 인파가 넘쳐났다....
  • 2026-05-07
  • 연변대학 김광수 교수가 주필을 맡고 지동은, 김영수, 황정호 교수가 부주필로 편찬한 《한조명사대역사전》이 최근 흑룡강조선민족출판사에서 출판, 발행되였다.이 사전은 중국조선어규범위원회가 2007년부터 2023년까지 규범화한 일상용어와 정치, 경제, 력사, 문화, 정보 등 다양한 분야의 신조어 및 전문용어를 수록하였...
  • 2026-05-07
  • 5월 1일, 길림시만족박물관 신관 개관식 및 만족무형문화유산 정품 전시 공연이 원만히 개최되였다. 이로써 신관이 정식으로 대외 개방되여 길림시 공공문화 봉사체계의 보완과 민족 문화 전승보호에 참신한 장을 써내려갔다. 이번 개관은 ‘만족의 문맥을 전승하고 신관의 휘황한 장을 열자(赓续满韵文脉·启幕新馆华ç...
  • 2026-05-06
  • 5월 3일 오전, 길림시 조선족 집거지인 강만로민속풍정거리광장에서 경쾌한 음악 소리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목을 사로잡았다.길림시 창읍구 ‘5.1절’ 민속문화 계렬 전시의 두번째 행사인 ‘민족일가친·다채로운 창읍 정’ 민족풍정 공연이 이곳에서 뜨겁게 막을 올렸다. 조선족, 몽골족, 만족, 회족 등 여러 민족 ...
  • 2026-05-06
  • 공사작업을 하고있는 장면길림길전전력공정유한회사에서 시공을 맡은 길림영길북유 66킬로볼트 송변전 공정 ‘0’메터 이하 기초 건설이 초보적 형태를 드러냈다. 계획 공사기한보다 10개 작업일 앞당겨진 것이다. 10킬로볼트 배합 송출 공정의 케이블 도랑 굴착(电缆沟挖掘) 및 콘크리트 전주 세우기(水泥杆组立)는 모두 8...
  • 2026-05-06
  • ‘5.1’절 련휴 기간, 사평시 철서구 인흥리의 몰입식 문화관광거리는 홍색 바탕, 본토 풍토와 조류 활력을 융합시키고 특색 간식, 무형문화유산 문화창작, 민속 연예 등 다원적인 업태를 집결시켜 짙은 문화관광 분위기를 조성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의 휴일 려행에 좋은 장소로 되였다./길림일보봄이 저물고 초목이 무성해지...
  • 2026-05-06
‹처음  이전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