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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편민생활권 주민들의 행복한 삶의 터전으로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8일 10시19분    조회: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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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각 지에서 15분 편민생활권 건설을 다그치며 백성들이 문앞에서 량질의 봉사를 누릴 수 있게 하고 있다. 연구에 의하면 생활과 근무에 적합하고 오락과 쇼핑이 편리하며 로인과 어린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사회구역 봉사산업이 이미 10조원급 규모의 소비시장을 형성했다.

‘15분’은 단순한 시간적 척도가 아니라 도시봉사의 온기를 담고 있다. 15분 편민생활권은 사회구역 주민들을 봉사대상으로 하여 백성들이 보행 15분 거리내에서 쇼핑, 료식, 가사도우미, 수리 등 영업점을 쉽게 찾아 그들의 기본적인 생활수요를 충족시키고 문화, 레저, 건강양생, 탁아육아 등 봉사를 향수하며 생활의 질을 제고시킬 수 있다.

북경, 상해, 무석에서는 빅데이터를 리용하여 감시측정 분석을 전개하고 정밀하게 영업점을 보충하며 기업들이 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 등 기술을 리용하여 사회구역 상업 관리와 봉사를 최적화하도록 격려하고 있다. 중경, 남경, 서안에서는 사회구역 주변 유휴지, 공장, 건물, 자전거주차장과 지하공간들을 활성화시켜 지방 특색이 짙고 일상의 정취가 어우러진 상업문화관광 종합구역을 구축했다. 소주, 항주, 온주에서는 남새시장 개조를 추동하여 여러가지 편민봉사를 집중시키고 야간경제, 1호점 경제를 발전시키며 특색료식업, 커피음료, 민박술집 등 특색 업태를 도입했다.

최근년간 사회구역 상업은 이미 전통적인 민생보급의 단일 속성을 넘어 감정 련결, 사교 소통, 문화 체험, 편리 봉사를 일체화한 복합형 생활공간으로 격상되여 생활성 봉사업의 고품질, 다양화, 편리화 발전의 광활한 무대로 되였다. 전국의 절반이 넘는 성급 행정구역과 지구급 시에서 편민생활권을 정부사업보고에 포함시켰고 90%가 넘는 지구급 이상 도시에서 지역 실정에 맞게 편민생활권 건설을 추진했으며 많은 전형적인 경험과 방법을 창출했다.

최근, 광서 북해에서 열린 도시 15분 편민생활권 범위 확대승격 사업추진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전면적 범위 확대’에 정조준하여 하급 시장 편민생활권 건설을 분류하여 추진하고 ‘일로일소’에 초점을 두고 사회구역 봉사체계를 힘써 보완하며 업태, 봉사, 관리의 업그레이드를 둘러싸고 사회구역을 주민들의 행복한 삶의 터전으로 건설해야 한다.

상무부 등 부문에서 인쇄, 발부한 <도시 15분 편민생활권 건설 범위 확대승격을 힘써 추동할 데 관한 통지>에서는 2030년까지 ‘백개 도시, 만개 생활권’ 목표를 실현할 것을 명확히 했다. 즉 100개의 15분 편민생활권 전역추진선행구 시험점 도시를 확정하고 지구급 이상 도시 중심구역과 조건이 구비된 현성 사회구역을 전부 포함하며 1만개 배치가 합리하고 업태와 기능이 완비하고 봉사의 질이 높으며 스마트하고 능률적이며 신속하고 편리하며 규범적이고 질서있는, 상업과 거주가 조화로운 편민생활권을 건설한다.

현재 상무부에서는 루계로 4번에 걸쳐 도합 210개의 전국 시범점과 2번에 걸쳐 도합 45개의 전역추진선행구 시범점을 확정했다. 2025년 12월말까지 전국 시범 지역에서는 이미 8,132개 편민생활권을 건설하여 사회구역 주민 1.68억명에게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신화사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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