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동북전력대학, 북화대학 전국룡주선권대회서 6금 6은 따내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13일 16시18분    조회:1189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5월 8일부터 10일까지, 20여년만에 2026년 전국룡주선권대회(全国龙舟锦标赛)가 사천성 락산 오통교구 용사강 수역에서 재개되여 다시 한번 전국 최고 수준의 룡주성회가 펼쳐졌다.

이번 경기는 국가체육총국 사회체육지도중심과 중국룡주협회가 주최했으며 전국 32개 최정상 팀, 700여명의 선수들이 한자리에서 기량을 겨뤘다. 길림성은 동북전력대학과 북화대학 두대표팀을 선발하여 출전시켰으며 건아들은 용사강에서 파도를 가르며 투혼의 자세로 길림성 룡주운동의 실력과 청춘의 풍모를 과시했다.

전국룡주선수권대회는 국내에서 력사가 가장 오래되고 규격이 가장 높은 룡주 경기로서 20여년만에 다시 전국적인 룡주 경기 열기를 불러일으켰으며 이번 경기는 동시에 국가집중훈련팀 선발 기능을 담당했다. 연구를 거쳐 우리 성은 동북전력대학과 북화대학이 길림성을 대표하여 출전하도록 확정했다. 두개 대학의 룡주팀은 다년간 룡주 운동에 깊이 몰두하였고 탄탄한 경기 토대와 풍부한 대회 경험을 갖추고 있어 길림성 룡주 분야의 선도적인 력량이다.

경기기간, 동북전력대학과 북화대학 대표팀은 강적을 두려워하지 않고 파도를 가르며 각각 100메터, 200메터, 500메터 직선 코스 경주에 참가했다. 강 위에서 선수들은 동작이 정연하고 일치했으며 노날이 물에 들어갈 때는 힘차고 물에서 나올 때는 신속했다. 고조된 북소리에 맞춰 파도를 가르며 전진하는 그들의 매번 노젓기는 단결, 협력하는 룡주 정신을 드러냈고 매번 질주는 길림 건아들의 분발하는 자세를 보여주었다. 두대표팀은 길림성을 위해 6금 6은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는데 그중 동북전력대학이 3금 3은, 북화대학이 3금 3은을 획득했다.

이번 출전은 길림성 룡주팀이 여러해만에 전국 최고 룡주 경기장으로 돌아온 중요한 계기일 뿐만 아니라 전 성 룡주운동의 전승, 발전과 경기 수준 향상의 생생한 구현이다. 향후 길림성은 이번 경기를 계기로 지속적으로 룡주 운동의 발전을 추진하고 더 많은 우수한 룡주 인재를 양성하며 룡주 정신이 길림 대지에서 횃불처럼 이어져 계승 발전되도록 할 것이다.

/길림일보


编辑:정현관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39
  • 서란시공업및정보화국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026년 1분기 서란시의 공업경제는 안정 속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전 시 47개 규모 이상 공업기업이 총 18억4,000만원의 공업 생산액을 실현해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 판매 생산액은 17억7,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0.6% 증가해 시장 활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
  • 2026-05-13
  • 5월 8일부터 10일까지, 20여년만에 2026년 전국룡주선권대회(全国龙舟锦标赛)가 사천성 락산 오통교구 용사강 수역에서 재개되여 다시 한번 전국 최고 수준의 룡주성회가 펼쳐졌다.이번 경기는 국가체육총국 사회체육지도중심과 중국룡주협회가 주최했으며 전국 32개 최정상 팀, 700여명의 선수들이 한자리에서 기량을 겨...
  • 2026-05-13
  • 12일, 우리 성은 중앙 제2생태환경보호독찰조가 지시한 제3진 래신래방신고사건 61건(중점 사건 5건)을 접수했는데 그중에서 전화 방식으로 46건, 래신 방식으로 15건을 접수했다. 그중에서 장춘시 26건(중점 사건 1건), 사평시 5건, 료원시 1건(중점 사건 1건), 통화시 2건, 백산시 1건, 송원시 10건(중점 사건 2건), 백성...
  • 2026-05-13
  • 최근 교하시문학예술계련합회는 여러 부문과 공동으로 교하시총공회 및 교하시개방대학 등지에서 ‘문화예술로 시민들에게 혜택을 주고 예술의 빛으로 교하를 밝히다(文艺惠民 点亮蛟河) ’를 주제로 하는 공익행사를 조직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수업과 전문적인 지도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 2026-05-13
  • ‘대동의 산수로 천하를 맞이하고 강성을 두루 누비는 즐거움이 가장 빛난다(大东山水迎天下 周游江城最精彩)’를 주제로 열린 길림시문화관광 추천관 주제 살롱 좌담회가 5월 9일 오후, 송화호반 금은탄캠핑장에서 개최됐다.이번 좌담회에서 길림시관광협회는 시당위인터넷정보판공실과 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관광국의 지원...
  • 2026-05-13
  • 기적! 길림시 수백년 된 느릅나무가 ‘살아있는 문화재’로… 네사람이 껴안아야길림시 송화강변에는 도심 속 번잡함을 벗어난 고즈넉한 백년 고택, 서관빈관(西关宾馆)이 자리하고 있다. 이 오래된 정원에 깊은 력사적 무게를 더해주는 것은 정원 한편에 우뚝 서 있는 수령이 약 800년되는 고목 느릅나무이다.이 나무는 ‘...
  • 2026-05-13
  • 최근년간 교하시는 ‘공업 강시(工业强市)’ 전략을 심화하고 추진하며 ‘지능화 개조·디지털 전환’을 주공 방향으로 전통산업의 혁신적인 변모를 촉진해왔다.사진은 길림시 송강플라스틱 파이프설비유한회사의 자동화 생산 공장이다./길림일보
  • 2026-05-13
  • 5월 12일, 길림성인민정부 신문판공실은 ‘15.5 계획의 새 로정, 길림성 전면 진흥 및 고품질 발전 추진’ 주제 계렬의 두번째 소식공개회를 소집했다. 소식공개회에서 길림성발전개혁위원회 주임 리평은 성당위와 성정부는 길림 특색을 반영한 현대화 산업 체계 구축을 중요한 전략적 과제로 삼아 ‘15.5 계획’에 포함시켰...
  • 2026-05-13
  • 우리 나라 사람이 로씨야 킹크랩 5마리를 먹는다고 할 때 그중 4마리는 바다가 보이지 않는 동북쪽 소도시를 통해 공급된다.’인구 20여만명인 국경 도시 훈춘시는 최근 몇년 사이 ‘킹크랩 대도시’로 불리며 중국내 류통 지도를 바꿔놓고 있다. 바다와 맞닿아 있지 않은 이곳이 어떻게 로씨야산 킹크랩의 최대 집산지가 될...
  • 2026-05-13
‹처음  이전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