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4일, 길림성인민정부 보도판공실은 ‘15.5 계획의 새 로정, 길림성 전면 진흥 및 고품질 발전 추진’ 주제 계렬 세번째 소식공개회를 소집했다.
소식공개회에서 길림성과학기술청 부청장 류보방은 성당위와 성정부는 시종 교육·과학기술·인재 발전의 일체화 추진을 진흥발전의 핵심 위치에 놓고 교육·과학기술·인재 체계 및 기제의 일체화 개혁을 통합적으로 추진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일체화 발전 3년 실행 계획을 깊이있게 시행한 결과, 전 성의 종합혁신능력 지표 순위가 2020년 대비 7개 순위 상승하고 본과 입학률이 전국에서 앞자리 수준을 유지했으며 인재자원 총량이 250만명을 돌파하는 등 성과를 거둠으로서 길림성의 경제사회 고품질 발전에 든든한 토대를 마련했다.
〈길림성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 제15차 5개년 계획 강요〉는 교육·과학기술·인재 발전의 일체화 추진에 대해 중요한 계획을 제시했다. ‘15·5’기간, 길림성은 교육강성, 과학기술강성, 인재강성 건설을 통합적으로 추진하고 인문·과학·교육의 우세를 진흥발전 우세로 전환하는 속도를 높여 교육·과학기술·인재·산업·경제가 강한 발전 경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류보방은 세가지 측면으로 교육·과학기술·인재 일체화 발전 추동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련동기제 구축 및 ‘협동 작전’ 새 모델 창출. 과학기술 혁신은 인재에 의존하고 인재양성은 교육에 의존하며 교육·과학기술·인재는 본질적으로 일치하고 상호지지한다. 길림성은 최상위 설계, 자금 보장, 구역 협동을 강화하여 전략적 차원에서 최상위 협력기제를 수립하고 보완하여 일체화 추진과정에서 힘으로 모으고 효율성을 제고할 것이다.
유기적 결합 촉진 및 ‘공성발채(攻城拔寨)’ 새 력량 구축. 과학기술은 제1생산력이고 인재는 제1자원이며 혁신은 제1동력이다. 길림성은 고등교육을 강화하고 과학기술 엔진을 활성화하며 인재 대렬을 단련하여 교육 우선 발전, 과학기술 자립·자강, 인재 주도적 구동을 견지하고 끊임없이 발전의 새 동력과 새 우세를 창출해 나갈 것이다.
생태계 혁신 최적화 및 ‘인재 유치·양성’ 새 거점 구축. 현대 세계의 경쟁은 결국 인재경쟁이자 교육경쟁이다. 길림성은 평가격려를 강화하고 인재류동을 촉진하며 써비스보장을 강화하여 더욱 적극적이고 더욱 개방적이며 더욱 효과적인 인재정책을 시행함으로써 전방위적으로 인재를 양성·유치·활용하여 길림성을 인재들이 선망하고, 집결되며 공을 세울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명준기자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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