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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촌, 3차 산업 융합형 향촌관광대상 착공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20일 11시20분    조회: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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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 3차 산업 융합 향촌문화관광종합체 대상이 착공되였다. 이는 이 촌에서 '쌀 한톨의 일생'을 서사의 축으로 하는 향촌문화관광의 새 지표가 실질적인 건설단계에 들어섰음을 표징한다.  

 이 대상은 광동촌의 벼농사 문명과 중국조선족의 무형문화유산을 바탕으로 총 1,000만원을 투자해 부지면적 2,395평방메터의 무형문화유산종합체를 건설하게 된다. 그 핵심 혁신은 량질 입쌀자원과 쌀제조 무형문화유산기예를 심층 융합해 '무형문화유산 전시, 쌀음식체험, 논견학, 음식소비, 문화창의개발' 5위 1체의 복합경영형태를 구축하는 데 있다. '촌집체주도+기업운영+촌민참여'의 모식을 통해 광동촌이 더욱 소비깊이가 있는 '복지'로 심층 전환하도록 추동하게 된다.

료해에 따르면 대상 주체는 건축면적 1,737평방메터에 달하는 2층 공간으로 내부에는 쌀가공, 쌀커피제작, 무형문화유산찰떡, 짚공예 및 수공예문화창의 등 몰입식체험구가 설치된다. 또한 대상은 레저관광구, 소풍캠핑구, 아동놀이구, 딸기채집구 등 4대 부대 기능구를 알심들여 계획해 모든 년령대에 우호적이고 사계절 관광할 수 있는 전원레저구역을 구축하게 된다. 광동촌은 대상의 특징에 비추어 '무료해설권 획득'과 '관문돌파 도장 모으기' 등 혁신적 마케팅 책략을 설계해 취미성과 문화깊이로 관광객들이 머무는 시간을 연장하고 다원화 소비를 일으킬 계획이다.

대상이 건설되여 운영에 들어가면 매년 연 8만명의 핵심 소비군을 흡인하고 년간 영업수입 400만원을 실현하며 40만원 이상의 촌집체경제 년간 증수를 직접 견인함과 아울러 복사효과를 통해 주변 산업의 발전을 이끌게 된다. 아울러 50개 이상의 직접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100여명의 취업을 간접적으로 견인할 것으로 예측되며 향촌 기초시설과 브랜드형상을 제고하는 동시에 무형문화유산이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라지오텔레비죤넷


编辑: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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