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무표승차 후 보충구매를 거부하면 금후 기차표 구매를 제한한다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6월1일 12시25분    조회:778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보충 티켓 구매 거부 려객에 대한 구매 제한 규칙 추가

중국국가철도그룹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신규 <철도려객운송규정>이 6월 1일부터 시행되였다. 신규 <규정>에는 무표승차후 보충구매를 거부한 려객에 대한 구매 제한 규정이 추가되였다.  규정을 어기고 무표승차하며 보충구매를 거부한 려객에게 처음으로 기차표 구매 제한 조치가 적용되였다.

국가철도그룹 려객운수부 려객운수관리처 부처장 모굉기(牟宏基)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려객이 ‘무표승차’, ‘위조, 변조 또는 고친 기차표를 소지하고 승차’, ‘표, 증명서, 사람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저가석 좌석표를 소지하고 고가석 좌석을 리용’ 또는 ‘할인표, 특혜표를 소지하고 정해진 감가증명서가 없거나 감가조건에 부합되지 않는 경우’ 등 규정 위반 승차 행위를 하고 보충 구매를 거부할 경우, 관련 일군은 현장에서 규정 위반 사실과 이후 기차표 구매 제한 조치를 고지한다. 위의 몇가지 류형에 해당하면서 보충 구매를 거부한 려객이 다시 승차표를 구매할 경우 철도운수 부문은 철도 12306 시스템을 통해 자동 알림을 보내거나 기차표 판매 창구에서 인공적으로 기차표 구매를 제한한다는 통보를 한다.

관련 책임자의 설명에 따르면 상기 사유로 구매 제한을 받은 려객은 내야 할 보충 료금과 보충 료금의 50%에 해당하는 추가 금액을 지불해야 하며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방식으로 지불해야만 자동으로 구매 제한이 풀린다. 보충 료금 납부를 마친 후 원래 행정 종료일로부터 180일 내에 철도 전자령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신규 려객규정, 기존 운송 봉사에 대한 세부 사항 여러 곳 수정

기자가 료해한 데 따르면 이번 국가철도그룹이 발표한 신규 려객규정에는 교통운수부의 〈철도려객운송규정〉에 따라 기존 운송 봉사에 대한 세부 사항을 여러 곳 수정했다. 이는 학생표, 련승표(联程票) 및 려객 유실물품 배송 등에 관한 내용들이 포함된다.

모굉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신규 <철도려객운송규정>은 학생표 할인 혜택 구간에 대한 관리를 최적화했고 학생들이 철도 12306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인 혜택 자격 검증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할인 구간(优惠区间)을 수정할 때 더 이상 도장을 찍을 필요가 없도록 했고 학생은 실제 가정 거주지에 따라 수시로 조정할 수 있다. 아울러 여러 구간으로 나뉜 학생 련승차표의 출행 시간이 5일 이내일 경우 한번만 할인 회수를 차감하도록 명확히 했다.

신규 <철도려객운송규정>은 련승표 시간 범위를 확대했다. 2024년판 〈국가철도그룹 려객규정〉의 ‘앞 구간 차표 도착 시간과 뒤 구간 차표 출발 시간 사이 간격이 24시간을 초과하지 말 것’이라는 시간 제한 규정을 취소하고 련승표 시간 범위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려객이 련승표를 가지고 출행할 때 자연재해 등 불가항력으로 인한 렬차 운행중단 상황을 만나면 신규 <철도려객운송규정>에 따라 함께 무료로 환불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외 신규 <철도려객운송규정>은 유실물품 관련 규칙도 수정했다.

모굉기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24년판 〈국가철도그룹 려객규정〉은 려객에게 유실물품 보관, 수거 봉사를 제공하는 토대상에 유실물품 택배 봉사를 추가하여 역에서 유실물품 택배 발송 봉사를 할 수 있도록 했고 관련 법률, 행정법규 및 관련 규정에 따라 택배료금을 징수하며 려객이 유실물품을 찾아가기 편리하도록 명확히 했다.

/CCTV넷

编辑:정현관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26
  • 최근 마이덴연구원에서 2026년 4월 5A급 풍경구 브랜드 전파력 100강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우리 주의 두개 풍경구가 명단에 올라 동북지역의 2개 입선 명액을 모두 차지했다. 그중 장백산풍경구는 안정적으로 20위 안에 들었고 돈화시 륙정산문화관광구는 강력한 기세로 련속 3개월째 동북지역의 2위를 차지했다. 두개 주요...
  • 2026-06-03
  • 6월 1일, “청량한 길림•22℃의 여름” 길림성 문화관광 여름철 신제품 설명 및 려행사 기업 좌담회가 사천성 성도에서 개최되였다. 길림성문화관광청은 성내 여러 지역의 문화관광 부문 및 사천성 주요 려행사 기업 대표들을 초청하여 신제품 설명과 좌담회를 통해 현지 려행사에 길림의 시원한 여름을 홍보했다. 좌...
  • 2026-06-03
  • -길림시, 다양한 펫 행사로 ‘반려동물 친화 도시’ 건설 지원최근, 2026 길림시 펫 페스티벌(萌宠总动员) 행사가 길림시 세기광장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대동산수 영천하, 귀여운 반려동물들이 강성에 모이다’를 주제로 중국축목의학회 소동물의학분과와 세계펫협회의 지도하에 길림농업과학기술학원과 길림시 ...
  • 2026-06-03
  • -서란시, 페광지가 체리 체험 농장으로 변모최근, 서란시 지수가두 동복사회구역에 자리한 홍복체리체험농장의 체리나무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린 붉그스름 윤기 흐르는 대왕 체리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많은 이들이 직접 체리를 따보고 구매하기 위해 찾아왔다.“5월 초부터 지금까지 벌써 비닐하우스 두동 분...
  • 2026-06-03
  • 5월 31일, 2026 길림시마라톤 출발 신호탄이 울렸다. 선수들은 바람을 가르며 코스를 질주했고 송화강변 주요 력사문화 랜드마크에서는  좋은 볼거리가 이어지며 다채로움을 더했다.뜨겁고 활기찬 민속 양걸춤, 진한 운치의 국수(国粹)-경극, 고풍스럽고 잔잔한 고쟁(古筝) 아악(雅乐)이 차례로 펼쳐지며 길림시마라톤...
  • 2026-06-03
  • -사면팔방에서 온 선수들, 강성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다5월 31일, 길림시는 뜨거웠다. 이날 7시, ‘2026 후곡커피· 길림시마라톤경기’가 길림시 인민광장에서 출발 신호와 함께 막을 올리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3만명의 선수들이 송화강변 코스를 따라 바람을 가르며 강성의 매력을 만긱했다.경기후 참가 선수들은 이구...
  • 2026-06-03
  • 룡담산공원에서 공연 펼친 협회 회원들5월 30일, 길림시조선족무용동호회(회장 로은경)의 200여명 회원이 길림시 룡담산공원에서 일일 나들이 행사를 조직했다.회원들은 공기가 청신하고 병풍을 두른 듯 아름다운 대자연을 무대 삼아 16개의 다채로운 문예공연을 선보였다.무용 <꽃피는 인생>, 대합창 <그리운 고향...
  • 2026-06-03
  • 연변작가협회가 주최하고 《장백산》잡지사가 기획한 ‘신대중문예와 청년작가의 문학창작’ 주제행사가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상해에서 열렸다. 연변작가협회 남방지역창작위원회와 《장백산》잡지사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청년작가 대표들이 참가했다.29일 ‘청춘의 필촉, 시대의 메아리’ 좌담회...
  • 2026-06-03
  • ◎박정자구비쳐 온 오랜세월흐르고 흘러내려가야하로 흘러드네풀빛은 가슴으로 흘러들고가야하의 몽돌은 둥글어져 흔적 남기였네한 민족의 넋을 담은신비한 몽돌지울래야 지울 수 없네 가야하 강변에 자리잡은저 바위 우뚝 솟아우리민족의 력사 지켜가고 있네가야하의 물살은 아리랑 노래 부르며영원하리고향...
  • 2026-06-03
  • ◎도옥베란다에 참새소리해살과 뛰놀고등에 너의 따뜻한 손 오면검은 새 까욱대는 먼 타국의 하늘도고맙다텀벙텀벙 기여오는해덩어리 같은 원영이포동포동한 손가락마디 내 얼굴에 대이면덧없는 세상웬지 작년에 떠나신울 엄마 환한 얼굴 떠올라뭉클한 가슴에아하, 가을 하늘은 깊다생과 사 오가는...
  • 2026-06-03
‹처음  이전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