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방대그룹 6.1절 맞아 백산시 여러 학교 아이들 위문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6월2일 14시42분    조회:251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백산시조선족학교 아이들이 푸짐한 명절 선물을 안겨준 백산방대그룹 당원과 청년자원봉사자들에게 경례를 올리고 있다.

5월 28일, ‘6.1’ 국제아동절을 며칠 앞두고 백산시조선족학교 등 백산시 여러 학교와 복리원에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다.

이날, 백산방대그룹당위 10여명 당원과 청년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에게 명절의 축복과 따뜻한 애심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실제 행동으로 향촌 교육 발전을 지원하고 소년아동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응원했다.

림강시 위사하진중심학교

이날 기증식은 사랑이 넘치고 감격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였다. 백산방대그룹 당위 서기이며 리사장인 녕봉련은 림강시 위사하진중심학교, 혼강구 삼도구진 명덕학교, 혼강구 홍토아진 대경구촌 최운희망학교, 백산시뢰봉소학교, 백산시 혼강구소년아동체육학교, 백산시조선족학교 등 6개 학교에 미놀타 A3 멀티기능복합기, 브라덜 A4 멀티기능복합기, 스카이워츠 65인치 TV, 하키 도구, 운동복, 보온컵, 오디오, 애심마트 물품 등을 기증하고 백산시아동복리원에는 신비 선풍기 15대를 기증했다. 방대그룹은 물심량면으로 되는 기부를 통해 학교와 복리원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교수 용품을 보충하여 학생들의 학습 흥취를 높이고 아이들이 따사로운 당의 해살 아래 사회 대가족의 따스함을 느끼게 했다.

혼강구 삼도구진 명덕학교

참신한 교육시설은 희망, 정교한 학습도구는 기대를 담고 있으며 실용적인 체육기구는 건강한 성장을 조력한다.

두 손에 푸짐한 선물을 받아들고 얼굴에 착하고 순수한 웃음을 머금은 채 기쁨과 감사한 마음으로 “삼촌과 이모들, 고맙습니다!”라는 어린아이들의 인사소리가 30년째 아이들에게 선행을 이어온 백산방대그룹 임직원들에게 크나큰 메아리로 돌아왔다.

혼강구 홍토아진 대경구촌 최운희망학교 

백산방대그룹 책임자들은 방문한 여러 학교들에서 학교 책임자, 일선 교사와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여러 학교의 운영 특색, 교사 배치, 교수 성과 및 학생들의 학습생활 상황을 상세히 알아보고 향촌 교육 발전의 수요와 기대에 귀를 기울이고 나서 향촌 교육 일선에 뿌리를 박고 묵묵히 노력하고 헌신하는 교사들에게 숭고한 경의와 진심어린 감사를 표했다.

백산시뢰봉소학교

애심 기부를 받은 학교 책임자와 광범한 사생들은 설립된 35년간 사회공익사업에 열성스레 참여하고 소년아동의 성장과 진보에 관심을 돌리며 주동적으로 사회책임을 짊어진백산방대그룹의 선행에 깊은 경의와 사의를 표했다. 사생들은 백산방대그룹의 아낌없는 기부와 애틋한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입을 모았다. 교직원들은 이 사랑은 격려일 뿐만 아니라 더우기는 큰 기대라면서 초심을 잊지 않고 인재 양성에 몰두하겠다고 말했고 학생들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부지런히 배우고 분발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사회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백산시 혼강구소년아동체육학교

백산방대그룹은 향후 계속 ‘경영에 몰두하고 효익을 우선으로 하며 사회에 보답한다’는 발전 취지를 계승하여 향촌 교육 발전에 관심을 돌리고 향촌 진흥의 실천을 깊이 경작하며 사회적 책임을 적극 리행하여 어린아이들이 바르게 자라고 리상을 이룰 수 있도록 사랑으로 따스함을 전달하고 책임으로 힘을 모아 중국식 현대화로 강국건설의 민족부흥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새로운 로정에서 새로운 기여를 하고 새로운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백산시조선족학교 

백산시아동복리원

/유경봉기자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7810
  • 룡담산공원에서 공연 펼친 협회 회원들5월 30일, 길림시조선족무용동호회(회장 로은경)의 200여명 회원이 길림시 룡담산공원에서 일일 나들이 행사를 조직했다.회원들은 공기가 청신하고 병풍을 두른 듯 아름다운 대자연을 무대 삼아 16개의 다채로운 문예공연을 선보였다.무용 <꽃피는 인생>, 대합창 <그리운 고향...
  • 2026-06-03
  • 연변작가협회가 주최하고 《장백산》잡지사가 기획한 ‘신대중문예와 청년작가의 문학창작’ 주제행사가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상해에서 열렸다. 연변작가협회 남방지역창작위원회와 《장백산》잡지사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청년작가 대표들이 참가했다.29일 ‘청춘의 필촉, 시대의 메아리’ 좌담회...
  • 2026-06-03
  • ◎박정자구비쳐 온 오랜세월흐르고 흘러내려가야하로 흘러드네풀빛은 가슴으로 흘러들고가야하의 몽돌은 둥글어져 흔적 남기였네한 민족의 넋을 담은신비한 몽돌지울래야 지울 수 없네 가야하 강변에 자리잡은저 바위 우뚝 솟아우리민족의 력사 지켜가고 있네가야하의 물살은 아리랑 노래 부르며영원하리고향...
  • 2026-06-03
  • ◎도옥베란다에 참새소리해살과 뛰놀고등에 너의 따뜻한 손 오면검은 새 까욱대는 먼 타국의 하늘도고맙다텀벙텀벙 기여오는해덩어리 같은 원영이포동포동한 손가락마디 내 얼굴에 대이면덧없는 세상웬지 작년에 떠나신울 엄마 환한 얼굴 떠올라뭉클한 가슴에아하, 가을 하늘은 깊다생과 사 오가는...
  • 2026-06-03
  • ◎김선녀지난해 7월, 북경과 한국에서 살고있는 두 딸이 부모님 결혼 60주년 회혼례를 이채로운 축복연으로 베풀어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은적 있다. 나는 금년 아버지 생신은 자녀들이 부담될가봐 조용히 넘어가길 당부했지만 큰딸네가 기어이 우리를 북경에 모셔갔다.음력 3월13일, 아버지 90세 생신날이 되자 큰딸과 사...
  • 2026-06-03
  • 5월 31일, 2026년 ‘동북리그’(동북지역도시축구리그) 장춘 경기구역 제2라운드 경기가 장춘올림픽공원경기장에서 열렸다. 장춘팀과 대련팀의 맞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경기장 안팎은 축구 열기와 장춘의 도시 매력이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되였다.경기장 내에서는 응원 함성이 이어졌고 경기장 밖에 마련된 장춘 문화관광 ...
  • 2026-06-03
  • 최근 상무부에 따르면 소비진작 특별행동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올해 1월—4월 소비품 이구환신, 경품성 령수증, 출국시 세금환급 등 정책 효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면서 소비시장이 안정적으로 운행되고 새롭고 량호한 방향으로 발전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소비품 이구환신정책은 친환경·지능형 제품의 판매성장을...
  • 2026-06-02
  • ―길림연삼농업과학기술유한회사 연변에 새로운 기술, 종자 자원 꾸준히 수송길림연삼농업과학기술유한회사 돈화시 인삼재배기지에서는 일군들이 2인 1조로 나눠 바쁘게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올해 인삼 12헥타르를 이식하고 15헥타르의 씨를 파종할 계획입니다.” 이 회사 총경리 등사룡은 가지런히 배렬된 모판을 가리키...
  • 2026-06-02
  • 백산시조선족학교 아이들이 푸짐한 명절 선물을 안겨준 백산방대그룹 당원과 청년자원봉사자들에게 경례를 올리고 있다.5월 28일, ‘6.1’ 국제아동절을 며칠 앞두고 백산시조선족학교 등 백산시 여러 학교와 복리원에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다.이날, 백산방대그룹당위 10여명 당원과 청년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에게 명절의...
  • 2026-06-02
  • 6.1 국제 아동절 맞아 연길시 건공가두에서는 길림성 원지 토지계획측량설계유한회사와 함께 위문활동을 진행했다. 그들은 5개 사회구역의 생활이 어려운 학생가정에 각각 조학금 500원과 쌀, 기름, 밀가루, 생활용품을 전달했다.연화사화구역에 거주하는 장모 학생은 부모가 리혼하여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그의 어...
  • 2026-06-02
‹처음  이전 1 2 3 4 5 6 7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