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길림성, ‘22℃의 여름’으로 사천 관광객 초대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6월3일 13시36분    조회:713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6월 1일, “청량한 길림•22℃의 여름” 길림성 문화관광 여름철 신제품 설명 및 려행사 기업 좌담회가 사천성 성도에서 개최되였다. 길림성문화관광청은 성내 여러 지역의 문화관광 부문 및 사천성 주요 려행사 기업 대표들을 초청하여 신제품 설명과 좌담회를 통해 현지 려행사에 길림의 시원한 여름을 홍보했다. 

좌담회에서는 홍보 영상 <다채로운 길림>, <얼음과 불의 여름>이 상영되였으며 길림성의 여름 풍경을 선보였다. 장백산의 숲과 송화강의 푸른 물결이 스크린에 상영되고 세계 겨울 관광지로서의 길림성의 독특한 장점이 소개되자 행사에 참석한 사천성 려행사 대표들은 '얼음과 불이 공존'하는 길림의 여름에 큰 관심을 보였다. 

행사에서는 또 길림성의 여름 휴양 관광 코스가 공개되였다. 홍보 담당자는 이 넓은 흑토지 우에 3,000여종의 동식물이 자생하고 높은 삼림 피복률을 자랑하며 여름 평균 기온이 22℃에 불과한 이곳이 자연 그대로의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최적의 산소 공간이라고 소개했다. 장춘시, 길림시, 통화시, 백산시, 연변 및 장백산보호개발구의 문화관광 홍보 담당자들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지역 특색을 반영한 여름철 신제품을 소개하며 숲속 트레킹, 자가용 려행, 민속 체험, 온천 휴양, 고품질 연학 등 다양한 상품을 통해 길림 여름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했다.

이후 교류 시간에는 길림성 문화관광 대표단과 사천성 주요 려행사 대표들이 려행 코스 설계, 관광객 유치, 시장 홍보 등에 대해 활발히 토론했다. 성도청려남교 영업부 경리 조향홍은 "성도의 여름은 무덥고 습하나 길림의 시원한 자원은 관광객들의 더위 피하기 요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다"고 말하며 길림성의 여름 신제품과 결합하여 사천-중경 시장을 겨냥한 특색 관광 코스를 개발할 계획을 밝혔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사천 관광객이 길림성을 방문하고 길림성의 22℃ 여름의 독특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길림일보


编辑:최화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26
  • 연길공항은 강소경동화물운송항공유한회사, 연길세관 공항주재판사처, 연길출입경변방검사소 등과 새 항로 준비협상회의를 소집, 각 측은 화물시장 개척, 다국간 화물 운송 지원 등 핵심 업무를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으며 새 항로 로선의 순조로운 개통과 상시적이고 효률적인 운영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경동항공의 '...
  • 2026-09-01
  • 나는 올해 88세 미수(米壽)의 로인이다. 퇴직한 지도 어느덧 30년이 되여 간다. 식사 후면 근처 공원에 나가 산책하는 것이 하루의 주요 일과다. 아파트 단지를 나서면 조선족 소학교가 눈앞에 나타난다. 교문 앞을 지날 때마다 등하교하는 아이들이나 운동장에서 뛰노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그럴 때마다 훌륭한 시설에...
  • 2026-09-01
  • 도시의 원림록화 경관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도시의 생태적 기반을 튼튼히 다지며 주거환경을 최적화하고 장춘 2027 제33회 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를 맞아 도시환경의 품질을 제고하기 위해 장춘시록화관리중심은 도심 26개 주요 거리와 9개 도시광장 등 핵심 록화구역을 중심으로 원림록화 정밀유지보수 특별작업을 진행...
  • 2026-09-01
  • ―연길시 2026년 민족단결진보 ‘선전의 달’ 가동8월 28일, 연길시 2026년 민족단결진보 ‘선전의 달’ 가동식이 연길시문화관에서 진행되였다.올해 ‘선전의 달’은 ‘석류꽃 피여나는 연변, 한마음으로 공동체의 꿈을 구축하다(石榴花开映延边 同心筑梦共同体)’를 주제로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깊이...
  • 2026-09-01
  • 8월 31일, 2026년 '천우컵' 전국 시랑송경연대회 결승이 연길에서 열렸다. 조선족, 한족, 만족, 이족, 회족 등 여러 민족 참가자들이 한 무대에 올라 조국과 당, 고향을 노래하며 ‘중화민족 한가족, 새시대를 향해’라는 시대의 목소리를 힘차게 전했다.이번 대회는 영상 플래트홈을 통해 전 과정이 생중계되였으며...
  • 2026-09-01
  • 지난 주말(8월 29일) 열린 갑급리그 제2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연변팀은 섬서련합에 1대3으로 패하며 순위 4위에 머물렀다.이날 경기에서 조반니는 개인기와 슈팅력을 앞세워 값진 동점꼴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뽐냈지만 팀 전체의 공격력은 지속적으로 분출되지 못했고 결정적인 순간의 집중력 부족이 뼈아팠다.연변팀으로서...
  • 2026-09-01
  • 2026 길림은행 연변주 현(시) 축구리그(이하 ‘연변리그’)가 8월 30일, 연길시전민건강체육중심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총 7라운드에 걸친 치렬한 접전 끝에 룡정팀이 우승을 차지하고 연길팀이 준우승을, 훈춘팀이 3위에 올랐다.이날 결승전이 열린 연길시전민건강체육중심에는 근 2만명에 달하는 관중이 몰렸다. 이목...
  • 2026-09-01
  • ‘천리수색 풍불대지—왕건국 유화 작품전’(千里秀色 风拂大地)이 일전 신강미술관에서 개막했다. 2026년 길림성 문화 고품질 발전 전용자금 지원 프로젝트로서 이번 전시는 유화 예술을 교량으로 삼아 길림과 신강 두 지역간 문예 교류의 플래트홈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였다.길림성미술가협회 주석인&...
  • 2026-09-01
  • 8월 30일 저녁, 2026년 연길시 대중문화활동인 ‘즐거운 연길 대무대’ 페막식이 연길시 청년광장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 지도하고 연길시문화관에서 주최했으며 지난 6월 10일에 가동된 이래 근 3개월 동안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저녁마다 시민과 간강객들과 만났다.&nbs...
  • 2026-09-01
  • 8월 30일 오후, 연길시당위 선전부의 지도 아래 연길시문학예술계련합회에서 주최한 ‘력사의 영광을 명기하고 강국의 꿈을 함께 구축하자’(铭记历史荣光共筑强国梦想)라는 주제의 문화행사가 북산가두 뢰봉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 승리 81주년과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74주년을...
  • 2026-09-01
‹처음  이전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