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향촌 전면 진흥에서 정협의 책임 발휘해야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9월9일 16시31분    조회:275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향촌 전면 진흥에서 정협의 책임 발휘해야

주국현 연변서 조사연구

9월 7일부터 8일까지 성정협 주석 주국현은 연변주를 방문해 농업농촌 현대화, 향촌 문화관광의 융합, 특색산업 발전에 관한 조사연구를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3농’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론술과 중요 지시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농업농촌 현대화 목표를 확정하고 농업강성 건설을 다그치며 향촌의 전면 진흥을 착실히 추진하기 위한 중공길림성위와 길림성인민정부의 실시의견> 요구를 참답게 시달하며 우리 성의 발전 현실에 맞게 직무 수행의 접근점과 착력점을 정확히 찾고 고품질 직무 수행으로  길림성의 향촌 전면 진흥에 조력해야 한다.

훈춘시 남산촌은 변경촌으로서 2017년에 빈곤 모자를 벗었고 2021년에 성급 ‘천촌 시범촌’으로 선정되였다. 주국현은 남산촌을 찾아 산닭(跑山鸡) 사육과 수광남새 비닐하우스 대상을 진지하게 살펴보고 재배 규모, 시장 판로, 촌민 소득 증대 견인 등 상황을 자세히 물어본 후 자원 우세에 립각하여 특색재배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리익 련결 기제를 보완하여 인기를 더욱 많이 끌고 인구를 더욱 많이 집결시킴으로써 흥변부민을 촉진하고 변경 주민들이 안거락업할수 있도록 하라고 격려했다.

주국현은 훈춘시 맹령촌에서 셀렌사과 재배기지와 사과 주제 민박을 찾아 산업 발전과 련농대농(联农带农) 정황을 상세하게 문의하고 나서 관광상품을 한층 더 풍부히 하고 봉사 품질을 제고하여 관광객들이 오고 싶게 하고 머물러 소비하게 하는 등 향촌 진흥에 대한 농촌 문화관광 융합 견인 역할을 확실하게 발휘하기를 바랐다. 이어 성정협기관의 촌주재 공작대원들을 친절히 방문하여 옳바른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며 인민을 위해 행복을 도모하는 실제적인 일과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더욱 목적성 있게 농민들의 소득 증대를 촉진하며 빈곤퇴치 난관돌파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고 확대하여 촌민들의 생활이 더욱 번창해지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주국현은 조사연구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향촌 진흥은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해야 할 큰 사업이다. 위원들을 조직하여 기층 일선에 심입하여 실정을 파악하고 문제의 근원을 찾아내며 향촌의 특색산업 육성, 적정 규모 경영 발전 등을 둘러싸고 협상의정을 전개하고 주동적으로 기층을 위해 방향을 제시하고 길을 모색하여 더 많은 농민들이 산업사슬에 융합되도록 이끌고 현지에서, 가까이에서 취업해 소득을 늘이게 해야 한다. ‘토산품 특산품’ 산업을 깊이있고 세밀하게 육성하며 규모화, 표준화, 정밀화 발전중에 나타난 걸림돌과 난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농업과 경제계 위원들은 전문 우세를 발휘하여 기술 지도, 브랜드 육성, 시장 확장 등 사업에 주동적으로 참여하고 정밀가공, 물류거래 등 단계의 병목을 뚫도록 향촌을 도와 농업의 산업화 수준과 종합 효익의 지속적인 향상을 추진해야 한다. 농촌의 생태자원, 문화 특색과 산업 토대에 립각하여 농촌 문화관광의 융합적인 발전 수요를 둘러싸고 련계가 광범위하고 인재가 집결된 정협의 우세를 발휘하여 접목 플래트홈을 구축하고 협력 경로를 원활히 하며 향촌과 전문단체, 사회자본 사이의 가교 역할로 특색이 뚜렷하고 영향력이 있는 향촌 관광목적지를 구축하는 데 조력해야 한다.

조해봉이 조사연구에 참가했다.

/길림일보


编辑:최승호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26
  • 9월부터 59개의 강제성 국가표준과 375개의 추천성 국가표준이 실시되고있다. 그중 가전제품, 로보트 지능형 제어, 스마트단말 소프트웨어플랫폼, 전자상거래 등 중요한 국가표준은 관련 산업의 고품질발전을 이끌고 제품의 품질을 높이며 인민들의 더 나은 삶에 대한 요구를 충족하는 데 필요한 표준적 버팀목을 제공할 전...
  • 2026-09-08
  • -걷고 뛰고 춤추는 연변의 아주 특별한 풍경이른 새벽의 연길시, 황금빛 아침해살이 아리랑 축구공원에 쏟아진다. 이곳이 단지 로인들이 태극권 운동만을 하는 장소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펑!’ 하는 경쾌한 슛소리와 함께 축구공이 그물망을 보기 좋게 가른다.표준형 케이지(笼式) 축구장에서는 한무리 남자들이 한창 ...
  • 2026-09-08
  • 황강, 주국현 참석해 관람길림성을 대표해 제7회 전국소수민족문예합동공연에 참가하게 되는 민족무용극 《오설장백》이 9월4일 저녁 장춘에서 첫 회보공연을 가졌다. 성당위 서기 황강, 성정협 주석 주국현 등 성 지도자들이 간부, 군중 대표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길림성을 대표해 제7회 전국소수민족문예합동공연에 ...
  • 2026-09-08
  • 일전,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기념일을 맞아 '다채로운 연길, 매력적인 거리공연(魅力快闪)'이 연변대학 정문에서 펼쳐졌다.저녁이 되자 연변대학 정문은 시민과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연길시문화관 배우들이 조선족 민속 노래와 춤을 선보이는 동안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공연을 감상하고 사진을 찍으면서 연길의 다...
  • 2026-09-08
  • 최근, 장춘미술관 3호관에서 ‘유상무상(有象无相)’ 경희유 서예전이 열렸다.  서예전에서는 제14기 전국정협 위원이며 중국서예가협회 리사인 경희유(景喜猷)가 최근년간 정성을 담아 완성한 서예작품 100여 점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며 오랜 기간 쌓아온 서예 창작성과를 다채롭게 조명했다. 전시는 9월 20일까지 진행...
  • 2026-09-08
  • 최근, 장춘현묵(炫墨)가무단이 창작한 대형 홍색 무대극 〈항일혼·양정우지대〉가 장춘사계남하 주무대에서 공연되였다. 이번 공연은 ‘양정우지대’ 전투기발의 영광스러운 귀환 1주년을 앞두고 마련된 공익 공연이다.이번 행사는 길림성당위 통전부 산하 신사회계층인사련합회와 장춘시민족단결진보촉진회가 공동 주최하...
  • 2026-09-08
  • 지난 6월 22일 '제4회 중국국제공급사슬엑스포(CISCE)'에서 포착한 퀄컴 로고.아카시 팔키왈라 퀄컴 최고 운영책임자(COO) 및 최고재무책임자(CFO)는 6세대 이동통신 기술(6G)의 연구개발과 표준화 작업이 지속적으로 진전됨에 따라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 산업 생태계 파트너들과 함께 6G 표준 방향을 모색하고 단...
  • 2026-09-08
  • 플라스틱을 식재료로 사용하려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미국화학학회 2026 가을회의에서 미국 남일리노이대학 연구진이 특별한 쿠키를 선보였다. 이 쿠키의 주재료는 우리가 흔히 버리는 음료수 병이다.이것은 μBites라는 신기술이다. 과학자들은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 즉 탄산음료나 생수병 등 가장...
  • 2026-09-07
  • 요즘 많은 사람들은 밤새 충전하는 습관 대신 아침에 일어나 잠간씩 충전하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다. 세수하고 옷 갈아입는 사이면 어느새 배터리가 거의 가득 차 있다. 휴대폰은 어떻게 점점 더 빨리 충전되는 걸가?이는 배터리 소재와 기술의 전면적인 세대 교체 때문이다. 전통적인 리튬 배터리는 대부분 흑연을 음극 소...
  • 2026-09-07
  • 연변팀이 원정길을 이어간다. 다가오는 9월 12일 19시 30분, 연변팀은 원정에서 광서항신팀과 격돌한다. 연변팀으로서는 원정 2련패의 그늘을 씻고 분위기를 반전키기 위해 반드시 승점이 필요한 상황이다.지난 주말(5일) 연변팀은 무석오구와의 제22라운드 경기에서 0대2로 완패하며 원정 2련패에 빠졌다. 전반전에는 나름...
  • 2026-09-07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