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훈춘─하싼(중로) 빈해관광휴양구 마야치노예진 관광종합체 착공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9월15일 15시16분    조회:179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일전 훈춘─하싼(중로) 빈해관광휴양구 마야치노예진 관광종합체 착공식이 로씨야 빈해변강구 하싼구에서 열렸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당위 서기인 호가복, 로씨야 빈해변강구정부 부주석 히진스끼가 착공식에 참가해 축사를 했다. 로씨야 빈해변강구 립법회의 부주석 잠불라뜨가 착공식에 참가했다.

호가복은 길림성 당위와 정부를 대표해 대상의 착공에 축하를 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로 량국은 산과 물이 서로 이어진 우호적인 이웃이자 시련을 함께 겪어온 진정한 친구이다. 최근년간 두 나라 정상의 전략적 인도하에 량측은 정치적 상호신뢰를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경제무역 왕래의 열기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렸으며 인문교류를 더 밀접히 추진해 여러 분야의 협력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고 중로관계는 더욱 가치 있고 더욱 빠른 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 연변은 중국이 동북아를 향해 개방한 중요한 창구이자 길림성 대외개방의 교두보로서 줄곧 대 로씨야 교류 협력 강화를 최우선 위치에 놓아왔으며 빈해변강구와 경제무역 협력, 상호 련결 소통, 인문교류 등 분야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에 착공한 마야치노예진 관광종합체는 중로 두 나라가 지방의 실무 협력을 심화하는 상징적인 대상으로서 중로 두 지역 문화관광 자원의 공유, 우세 보완, 련동 발전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중로 두 나라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지원하에 반드시 대상을 중로 다국간 문화관광 협력의 시범 본보기로 건설해 두 지역의 경제, 사회 발전에 더 기여하고 두 나라 인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가져다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히진스끼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마야치노예진 관광종합체는 빈해변강구와 길림성, 연변주가 전개하는 다국간 문화관광 협력의 중요한 담체이자 량측이 이웃간의 우호를 심화하고 실무 협력을 확장하려는 공동의 기대를 담고 있다. 이 대상의 착공은 두 지역 문화관광 자원의 우세 보완과 관광객 시장의 쌍방향 소통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다. 빈해변강구는 상호 성취, 상호혜택과 상생의 협력리념을 견지하면서 건설 수요에 적극 접목하고 대상 추진 과정에 발생하는 두드러진 문제를 제때에 조정 해결해 대상이 하루빨리 완공되여 운영에 투입되도록 보장하고 손잡고 중로 다국간 문화관광 산업의 번영과 발전을 추진할 것이다.

알아본 데 의하면 마야치노예 관광종합체는 훈춘─하싼(중로) 빈해관광휴양구의 두 구성부분중 하나로 주로 빈해휴양호텔, 로씨야측 출입경종합서비스중심 등 기능구역을 건설하며 완공 후 훈춘 경신관광휴양타운과 련동으로 운영되여 중로 량국의 관광객 상호 송출과 쌍방향 류동을 실현하게 된다.

/연변넷

编辑:최화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26
  • 36년 동안 입은 중산복 한벌, 70∼80년 동안 사용한 나무침대 한장, 절강성 녕파시의 98세 로인 왕춘문은 자신에게는 매우 ‘린색’하지만 그 ‘린색함’으로 모은 돈으로 자선의 이야기를 써내려갔다.98세 고령의 왕춘문로인1984년 기업을 창업한 이후로 그는 군중들을 위해 다리와 길을 놓고 제방을 쌓았으며 로인 복지시...
  • 2026-09-08
  • -길림성정부, 〈길림성짚대종합리용지원조치〉 정책 해설9월 7일, 길림성정부 신문판공실에서는 〈길림성짚대종합리용지원조치〉에 대해 전문 해설하였다. 길림성농업농촌청, 길림성발전개혁위원회, 길림성에너지국, 길림성축산국, 길림성농업과학원 등 5개 부문의 책임자들이 참석하여 정책 제정, 기술 경로, 금융 지원 등...
  • 2026-09-08
  • 초가을, 길림성 전고르로스몽골족자치현(前郭尔罗斯蒙古族自治县) 투호태향(套浩太乡)의 들판이 점차 노란빛으로 물들어간다. 작물들은 하나둘 성숙기를 맞이하고 있다. 투호태향은 농업과 축산업을 병행하는 향진이다. 독특한 사양토(沙壤土)와 현대화된 재배 기술 덕분에 이 지역은 올해 옥수수, 벼, 땅콩에서 큰 수...
  • 2026-09-08
  • 주급무형문화유산 조선족 룡고무 전승인 황려의 이야기북소리와 함께 깨여나는 룡의 정신한여름 날, 룡정시 배꽃민속문화광장, 뜨거운 해살아래 백여 명의 무용수들이 북을 메고 장엄한 대렬을 이루고 있다. 갑자기 웅장한 북소리가 터져 나오자 그들의 몸에서 일제히 에너지가 폭발한다. 강렬한 리듬과 함께 흰 소매가 파도...
  • 2026-09-08
  • 초가을, 운남성 대리백족자치주 영평현(永平县)에서 호두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였다. 최근 몇년간 영평현은 호두기지의 품질 향상, 효률 증대와 산업 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호두산업을 지역 대표 특색 부민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영평현의 호두 재배 면적은 158.7만무에 이르며 호두 제품은 여러 국가와 지...
  • 2026-09-08
  • 최근, 길림성미술관의 ‘도시 미학 산책 - 자연에서 즐기는 미술수업 '부채하영(浮彩荷影)’이 장춘 남호공원에서 열렸다. 20여 명의 미술 애호가들이 호수가에서 가을 련못의 풍경을 화폭에 담으며 자연 속에서 예술의 아름다움을 느꼈다.이번 수업은 길림성미술관 전시부 부주임이자 국가 2급 미술사인 고명(高明)이 ...
  • 2026-09-08
  • ―‘중화자선일’ 주제 선전 행사 장춘서 개막9월 5일, 길림성에서 개최한 제11회 ‘중화자선일(中华慈善日)’ 주제 선전 행사가 장춘시상부지력사문화거리(长春商埠地历史文化街区)에서 공식적으로 진행되였다. 길림성민정청과 길림성자선총회가 주최하고 장춘시상부지력사문화거리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여러 애심단위와...
  • 2026-09-08
  • 최근 안도현의 량병산(亮兵山)식용균재배기지에서 풍만하고 윤탁한 노루궁뎅이버섯(猴头菇)이 균봉(菌棒) 우에 가득 자생했다. 적절한 온도와 습도 조건 속에서 당지 특색인 노루궁뎅이버섯 산업이 활발히 발전하면서 지역 촌민들의 소득 증대에 새로운 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다.올해 안도현 량병진은 지역적 우위를 바탕으로...
  • 2026-09-08
  • ‘침주발포’가 9월 4일 전한 데 따르면 호남성 ‘침주시정신병원’이 정식으로 ‘침주시제6인민병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새 간판이 걸리면서 이 공립 3급 갑등 병원은 ‘정신병원’이라는 기존 명칭을 사용하지 않게 됐다.이번 명칭 변경의 핵심은 ‘정신병’이라는 명칭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환자들의 진료 부담을 줄...
  • 2026-09-08
  • ◎김진숙보리가 익는 여름엄마는 술을 빚어가을에 바친다니립추가 마중하네립동에 마시다 남은 술추억으로 남으리두만강두만강 물소리가노래로 들리는 건령혼의 피리소리마음에 차고 넘쳐오호라 우리네 인생희비 담은 두만강환생청산은 나를 보고쉬였다 가라 한다내 갈 길 만류 마라류수는 떠나가도그대를 잊을 수 없어환생...
  • 2026-09-08
‹처음  이전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