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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열만 나는 것은 무증상? 한번 ‘양성’ 후 또 재‘양성’ 될가?
조글로미디어(ZOGLO) 2022년12월13일 11시41분    조회:7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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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원 련합예방련합통제기제의 관련 전문가 방역 초점문제 해독

오미크론의 병원성이 약해지고 감염 후 대부분 무증상이거나 경증으로 나타난다. 기침과 열만 나는 것은 무증상이로 봐도 될가? 한번 ‘양성’이 나온 후 또 재차 ‘양성’이 될 수 있을가? 대중들이 주목하는 초점문제를 둘러싸고 국무원 련합예방련합통제기제의 관련 전문가가 전문적인 해답을 주었다.

1. 물음: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감염자가 기침과 발열 증상만 있는데 무증상이라 볼 수 있는가?

답: 양성 감염자가 만약 기침과 발열만 있고 페부감염이 나타나지 않았다면 경증 병례에 속하지만 무증상에는 속하지 않는다. 목전의 전국 병례 데이터로부터 보면 오미크론에 감염된 후 무증상과 경증은 대략 90% 이상을 차지한다.

현재의 정의에 따르면 무증상 감염자란 코로나 바이러스의 병원체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이지만 관련 림상 표현이 없다. 례를 들면 발열, 마른기침, 무기력증, 인후통, 후각(미각) 감퇴, 설사 등 자아감지 혹은 림상 식별이 가능한 다른 증상이나 병증이 없으며 CT영상에 코로나19 영상학 특징이 없는 사람을 말한다.

경증 환자는 중•저 정도의 발열, 인후건조, 인후통, 코막힘, 코물 등 상기도 감염 증상과 무기력감, 후각(미각)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페렴 징후는 없다.

2. 물음: 한번‘양성’이 나온 후 또 재차 ‘양성’이 될 수 있을가? 얼마후에 2차 감염이 발생할 수 있는가?

답: 코로나 바이러스에 한번 감염된 후 인체가 형성한 면역력은 일정한 보호작용을 하게 된다. 그러나 오미크론은 신속하게 새로운 아분지(亚分支)를 변이시켜 비교적 강한 면역회피능력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회복된 사람은 2차 감염을 완전히 피할 수는 없다.

그러나, 외국의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오미크론에 감염되였을 경우 증상이 있든 없든 3~6개월내에 2차로 감염될 확률은 상당히 낮으며 대다수 사람은 상당히 긴 시간 동안 오미크론에 다시 감염되지 않는다.

개인으로 놓고 볼 때 전염병 발생 기간 가장 좋은 방법은 여전히 방호 조치를 잘 실행하는 것이다. 마스크 착용, 손위생에 주의,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 등을 포함해 이와 동시에 적극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하여 감염 위험을 낮추어야 한다.

3. 물음: 중복 감염되면 증상이 더욱 심해질가?

답: 목전 중복 감염으로 더욱 심각한 림상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정설은 없다. 현재의 병례로 볼 때, 개별 환자가 중복 감염 시 증상이 심해지는 경향을 보인다 하더라도 이 비률은 매우 낮은 수준이다.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병원성이 약해지고 있는데 1차 감염이든 재감염이든 중증이 발생할 확률은 모두 낮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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