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조선족민족무용전시공연-전문조
[ 2019년 09월 04일 08시 33분   조회:2001 ]

9월1일, ‘백산수’컵 제3회 중국조선족민족무용전시공연이 연변대학 예술학원 교수실험극장에서 막을 내렸다.

중국조선족민족무용전시공연은 지난 6월에 시작되였다. 총 146개의 작품이 3달간의 초선, 복선과 8월 31부터 9월 1일까지 2일간의 종선을 거쳐 최종 어린이조, 군중문예조, 전문조로 나뉘어 49개 작품이 수상받았다.

그중 어린이조에서 김예아 등 3명이  '진달래꽃' 상, 문예지 등 3명이 '두루미'상을 받았고  군중문예조에서 룡정시문화관을 비롯한 3개 단위가 '진달래꽃' 상,  장춘시애무예술학교 등 2개 단위가 '두루미'상을 받았으며 전문조에서 리서붕 등 2명이  '진달래꽃' 상, 양명혜 등 3명이  '두루미'상을 받았다. 

/ 길림신문 김성걸, 정현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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