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 최전선에서 온 사진들! 눈샘 파헤친다
[ 2020년 02월 01일 08시 44분   조회:1404 ]

전염병예방통제의 관건시각 조국와 인민을 위해 제1선에서  분전하고 있는 의무일군들,  이 사진을 보노라면 어느덧 감동으로 목이 멘다.

1.84세 고령으로 출정.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을 예방치료하기 위해 84세의 고령인 종남산 원사는 직접 제1선에 나섰다. 무한으로 향발하는 고속렬차식당에서 휴식하는 사진은 수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일전에 취재과정에 일생동한 병마와 싸워온 이 투사는 무한을 소개하면서 눈에서 눈물이 솟구쳤다. 

 2.섣달그믐날 출정길에 오른 해방군의무일군들. 병마가 바로 명령이다. 이들은 제석의 다채로운 텔레비죤프로도 시청하지 못하고 밥술도 들지 못한채 가장 위험한 곳으로 달려갔다. 

3. icu병실에서 지팽이로 몸을 지탱하면서 분전하고 있는 의사. 두터운 방호복차림에 얼굴을 가리워 볼수 없으나 그 뒤모습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일 것이다. 

4. 친인들의 목례를 받으며 손을 저어 작별인사를 하는 지원일군들. 배낭과 행장을 들고 친인들을 떠나는 이들의 발걸음은 무겁다.

5. 힘들고 지치면 의자에 걸터 앉아 잠깐 피로한 몸을 달래는 의무일군들.  환자들을 병마에서 구원하기 위해 불철주야 분전하고 있는 이들은 하루에 2시간밖에 휴식하지 못하고 있다. 힘들고 지치면 의자에 쓰러져 쪽잠을 자고 있는 그 모습을 바라보노라면 가슴이 몹씨 쓰리다.


6.한마디 호언장담도 없이 묵묵히 진지를 고수하는 이들. 온집식구들이 단란히 모이는 제야에 생명을 지키는 천사마냥 일터를 고수하고 있다. 

7. 침대도 의자도 없이 방호복도 벗지 못한채 옹송거리며 잠깐 눈을 붙이고  일어나 또다시 사신과 시간을 다투고 있다. 

8. 홍조가 어린 애된 모습, 백의천사는 옷을 바꿔 입은 소년과 소녀다. 선배들의 뜻을 이은 이들은 두려움 모르고 사신과 싸우고 있다.

9. 천사란 바로 필승의 신념으로 이를 악물고 바이러스와의 싸움에 달려가는 의무일군들이다. 

10. 전신울 방호복을 감은 채 호흡하는 시간마저 다투며 24시간동안 분전하는 의무일군들. 환자를 구해야지! 환자를 구해야지! 이는 이들이 간단없이 반복하는 마음속 말이다. 

11. 시시각각 스크린을 주목하고 있는 의무일군들. 여러 가지 검측데이 터에는 환자들의 목숨이 달려있다. 조금만 깜빡해도 환자들에게 위험이 갈수 있다. 

12. 투사이면서도 운수일군. 병마와 싸우는 최전선에서 죽음도 두려움도, 피로도 도외시하고 치료운수사업에 떨처 나서고 있다. 

13. 지팽이에 의지한 몸이지만 필승의 확고한 신념으로 모든 두려움을 망각하고 있다.

 14. 사업을 위해서라면 아름다움도 포기할수 있다. 환자들과 함께 하는 의무일군들. 환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비단결같은 머리도 자르고 있다. 

15. 련속되는 고강도근무, 인젠 식사시간도 망각되였다. 도시락을 여니 밥과 채는 이미 식어버렸다. 그러나 오래동안 주렸던 이들에게 있어서 이는 산해진미라고 할가. 

16. 증기가 모람모람 피여오르고 찜질방에 들어선듯 땀이 비오듯 쏟아진다. 그 얼굴은 볼수 없고 마스크가 가장 아름다운 소안인가 하노라.

17. 병마는 곧 명령.  급촉한 전화를 받고  수저를 내려놓은 채 구급실로 달려 가는 의무일군들.

18. 사업효률을 높이기 위해 12시간동안 물을 마시지 않고 화장실도 가지 않는다. 변이 마려워도 참고 일회용 성인기저귀를 착용하며 12시간 물을 마시지 않는 의사들. 먹고 마시려면 병동에서 나와야 하고 방호복도 벗었다 재차 착복해야 한다. 

19. 굳게 잡은 손, 마음속에서는 난류가 굽이친다. 시시각각 병상을 지키고 있는 의무일군들. 

환자들의 건강회복은 이들의 가장 큰 바램이다. 최전선에서 분전하고 있는 모든 의무일군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20. 싸스발생시 전세계가 우리 90년대생을 보호하였다면 이번 싸움은 우리가 나서서 전세계를 구해야 한다. 마디마디가 보국안민의 충절을 보여주고 있다. 

21. 전신무장을 하고 진찰중에 있는86세 고령의 전문가. 준마는 늙어 마구간에 매여 있어도 천리를 달릴 생각을 한다. 백발이 성성하건만 의사의 초심을 항상 명기하고 있다. 

22. 평범하면서도 위대한 의거. ‘어릴때부터 외삼촌이 못하는 일이 없다고 생각했다 병마를 전승하기 위해 외삼촌은 자기 호주머니를 털어 소독약을 사서 각 향진에 무료로 뿌리고 있다.

23. 방호복은 온통 땀으로 젖었다. 땀이 송골송골 솟은 뒤잔등. 이는 미의 상징이리라.

24. 견지는 동력, 신뢰는 승리. 조심스레 보살피고 세심하게 치료하라. 마음속에는 오로지 하나의 념원, 환자들이 하루속히 건강을 회복하기를.

25. 이들의 청원은 인민의 희망이다. 하나하나의 빨간 지장, 하나하나의 빨간 도장, 이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애국심과 사명과 직책을 고수하는 충성의 마음을 과시하고 있다. 

26. 신심이 있기 때문에 희망이 있다. 두손을 모아 낮은 목소리로 신년축복을 한다. 응시하고 있는 눈빛에는 신임과 사랑으로 차넘치고 있다. 

27. 그대는 직책과 사명을 위해 최전선에 나가고 나는 애정을 위해 그대를 기다릴 것이다. 작별의 시각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이는 대공무사한 사랑과 지지에 대한 표달이라고 하겠다. 

28. 손에 장갑을 끼고 장시간 최전선에서 분투한 그녀. 땀에 절고 고온의 찌든 그 섬섬옥수를 바라보노라니 애잡짤한 마음을 금할수 없다. 

29. 무한! 무한! 우리는 목청껏 부른다. 한곳에 어려움이 있으면 전국에서 지원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30. 스크린에서 움직이는 수자는 이들의 마음을 다잡고 있다. 주먹을 틀어쥐고 신심으로 가득한 눈빛으로 필승의 확신을 보여주고 있다 

31. 불치의 병으로 고생하고 안해마저 감염된 상황에서 30여일 동안 분전한 무한시금은담병원 당위부서기이며 원장인 장정우, 병마와 싸우는 최전선에서 사위여 가는 생명의 불꽃으로 신심과 희망을 떠올리고 있다. 

32. 고달프고 위험하지만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인민들의 건강을 위해 최전선에서 두려움 없이 싸우고 있다. 

33. 그는 자기의 생명을 동료들에게 위탁하고 생명을 병마와의 싸움에 바쳤다. 마음속에 사랑이 있으면 신뢰가 생기고 두려움 없이 도전할수 있을 것이다. 

34. 고향으로 가는 렬차에 몸을 실었으나 명령을 받은 후 두말없이 실시간으로 일터에 돌아간 그녀의 모습 너무도 아름답다.

35. 시시각각 사신과 싸우는 의사. 긴장한 수술을 마친후 눈물이 뚜렷한 마스크자국이 난 볼을 타고 흘러 내린다. 

36. 고강도의 일터에서 련속 분전한 그녀. 옷을 바로잡는 한편 땀을 닦으면서 “괜찮다”라고 말한다.

37. 련속되는 수술을 마치고 짬을 내 식사한후 땅바닥에 그대로 퍼더버리고 앉은 그 모습.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38. 최전선을 위해 더 잘 봉사하기 위해 그녀는 비단결같은 머리를 잘랐다. 그녀는 이 머리발이 생애에서 가장 아름다운 맵시일것이라고 웃으면서 말했다. 

39. 한마음으로 뭉쳐 병마와 싸우고 있다. 병마가 두려워 어떤 사람들은 뒤걸음치건만 이들은 조금도 주저없이 최전선으로 향발하였다. 찬바람속 에서 배낭을 지고 떠나는 이들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눈시울이 뜨거워난다. 

40. 깊숙히 패인 주름은 가장 아름다운 공훈메달이다. 무영등아래에서 날마다 수술하고 있는 의무일군들. 세월이 언제 이처럼 깊은 곬을 남겼는지 알지 못하고 있다. 마스크와 수술모자를 벗은후 드러난 밭고랑같은 주름은 가장 아름다운 공훈메달이라고 해야 겠다. 

41. 주름살이 가득 간 두손은 사람들의 가슴을 허빈다. 장기간 두터운 방호복으로 착복하고 두손은 땀에 절고 절어 퇴근시 장갑을 벗으면 주름이 얼기설기 벋은 두손이 보인다. 

42. 보수를 따지지 않고 사선을 넘나들며 25년동안의 사업경험을 가지고 있는 한 주임의사는 최전선을 탄원하였다. 드디여 그는 방호복차림으로 최전선에 나섰다. 

43. 정년퇴직후 그는 직업신념을 명기하고 퇴직후의 마지막 싸움을 청원했다. 

44. 사망된 동료를 보면서 그는 오열했다. “동료가 쓰러졌지만 환자들을 구하는 사업은 계속 되여야 한다” 관건시기, 관건시각, 목놓아 우는 그의 모습은 그처럼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45. “출정!” “승전고를 울리며 돌아와!” 작별과 포옹. 환자들을 위해 가정을 돌보지 못하는 이들의 용감한 정신은 우리의 앞길을 밝혀주는 전조등으로 될것이다.

46. 환자방문, 지척이 천리다. “어머니, 집에 오지 못한지 벌써 며칠이 되나요?” 심야, 감염과격리구역밖에서 한 간호원의 아이가 창문을 마주하고 애된 소리로 어머니를 부르고 있다.

47. “힘내! 우리가 힘을 실어줄테니.” 병마와 싸우는 최전선에서 나가는 이들은 전신무장을 하고 서로 힘을 내라고 고무하고 있다. 

48. 책임을 명기하고 사명을 담당해야 한다. 환자들에 대한 배려는 책임이고 직책에 대한 충성이다. 

49. 한쌍의 부부가 어깨곁고 병마와 싸우기를 희망해 함께 무한지원을 신청하였다. 의료사업에 종사한후 이들은 항항 초심을 명기하고 국가의 부름에 따라 언제라도 달려갈 만반의 준비를 했다. 

50. 병마와 싸우는 최전선에서 분전하면서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련속 7시간동안 방호훈련을 한 57세난 그의 얼굴은 땀투성이다. 

51. “경상”에는 화선에서 물러나지 않는다. 

“밴드에이드”을 붙이고 계속 돌진. 장시간 보안경을 착용해 코마루와 얼굴에 깊은 자국과 상처가 생겼다. 사업에 지장주지 않기 위해 륙군군의대학 의료대 대원 장소견은 코마루와 눈아래 부위에 밴드에이드를 붙혀 보안경때문에 오는 통증을 줄였다. 

52. “보배둥이야, 울지 말어, 엄마가 인츰 올테니!”  수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장면이다. 제야의 밤, 그녀와 140명 전우들이 명령을 받고 출정했다. 

53. 손을 가볍게 들고 부르기 바쁘게 그는 조금도 주저없이 달려갔다. 항상 환자들의 곁을 지키면서 환자들을 돌보는 이들의 모습에…

54.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뭉치면 전승하지 못한 병마와 극복하지 못한 곤난이 없을 것이다. 승리는 우리에게 속한다. 

55. 집단청원, 하나하나의 빨간 지장은 싸움터를 향한 마음이다. 집단적으로 지장을 찍고 있는 순간, 일렁거리는 감동의 물결!

56. 한패, 한패, 사랑의 릴레이다. 녕하은천 하동공항에서 무한으로 출발준비를 하고 있는 의료대.

57. 시시각각 맞이하는 전투, 밥먹는 것도 전투다. 도시락을 서서 먹는 것도 큰 행복이다. 

한장한장의 감동적인 사진은 우리들에게 따사로움과 사랑을 보내고 있다.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뭉치면 승리의 서광이 비낄 것이다. 

최전선에서 

총력을 다해 분전하고 있는 백의천사들 

그대들이 건강한 몸으로 

승전고를 울리며 개선하기를 기원한다. 

백의천사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중국조선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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