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연변팀,천진서 태달팀에 맹랑한 0:1패!
조글로미디어(ZOGLO) 2016년6월11일 23시24분    조회:3296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투지가 보이지 않은 경기를 펼쳤다. 패싱력 테크닉, 득점력까지 결여하여 3점을 허락한 경기로 끝났다. 연변팀의 0대1로 패한 경기였다.


경기시작 3분 11초 지충국선수가 패스한 공을 하태균이 몰고 직진하면서 상대골문을 향해 돌발슛을 하였지만 아쉽게 빗나갔다. 긴박함이 결여한 경기가 멋없이 흘러갔다. 연변팀 수비과정에서 공을 연변팀골문쪽으로 넘기는 수비실축을 불러오는 패스를 한 반면 천진팀은 캡틴 10번이 연변팀골문쪽으로 깊숙이 들어오면서 호시탐탐 골을 노리고 있어 가슴조이는 풍경이 연출되기도 하였다. 37분 42초 상대팀의 크로스를 천진팀의 세네갈적 디야네(9번,4꼴 기록)가 헤딩슛을 날렸고 지문일이 적시적으로 공을 감싸안았지만 공이 빠지면서 위기순간 연변팀 수비 니골라가 망설임없이 걸러냈다.  꼴롬비아 국가대표팀 공격수 수몬테로(10번, 4꼴 기록)는 돌발슛으로 간담을 서늘게 반면 그렇다할 슛이 없이 연변팀은 전반전 밀리는 경기를 벌렸지만 스코어는 0대 0 무승부로 끝났다.




56분경 천진팀의 9번선수가 연변팀 수비 3명과 겨루면서 프리킥 기회를 얻으면서 연변팀을 위협!  이어지는 코너킥을 리용한 천진팀 지문일을 향해 돌발슛 오영춘이 걸러낸다. 다시 골문을 위협하였지만 지문일이 침착하게 골문을 지켜낸다.

68분 41초 후반전에 투입된 최인과 스티비. 최인이 길게 스티브쪽으로 크로스를 해주자 스티브가 헤딩슛을 날렸지만 골이 아닌 코너킥 기회를 얻고 골은 나지 않았다.



 

81분 46초 하태균이 두명의 수비와 키퍼를 따돌리고 골문을 향했지만 공이 크로스바우로 날라갔다. 두번째로 공격적인 슛이 되였다. 86분 오영춘에게 악의적인 테크닉을 건 상대선수 13번의  프리킥 기회를 얻었고 니골라가 프리킥키커로 나섰지만 골문대앞을 잠간 흐리고 끝났다. 86분경 천진팀의 26번 선수가 돌발중거리슛을 날렸고 공은 연변팀의 수비들을 지나 연변팀의  골문을 열어제꼈다. 스코어는 연변팀의 패를 알렸다. 0대 1


후반전 지충국 대신 리호(19번)선수 출전, 리훈선수대신 최인(11번)선수출전, 윤빛가람 대신 스티브(10번) 출전


 선수층이 얇은 연변팀으로 말하면 옐로카드 루적은 상당히 불리한 조건으로 된다.이날 경기장을 찾은 연변팀 축구팬은 3천여명으로 알려졌고 원정경기에서 가장 많았던 축구팬수라 한다.


경기출전선수명단:
키퍼 22번 지문일, 5번 니골라, 6번 리훈, 8번 지충국, 9번 김승대, 14번 윤빛가람, 16번 오영춘, 18번 하태균, 20번 최민, 23번 배육문, 24번 리호걸

조글로미디어 김단비


 축구경기때마다 항상 정장차림을 하는 박태하감독!


 


"연길에서 천진까지~" 한걸음에 달려간 연변축구팬들


 


천진에서도 울려퍼지는 감동의 아리랑! "우리는 자랑스러운 조선족!"


 

천진팀의 10번 수몬테로(꼴롬비아 국가대표팀, 공격수 4꼴 기록)


파일 [ 8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1473
  •  昨日,浙江绿城宣布签约上赛季效力于延边长白山队的中后卫陈晓。不过对于这一转会,延边富德俱乐部却并不认同,相关负责人表示:“我们不会给陈晓出具转会证明。”这是为何?   陈晓来自山东泰安,2014年来到延边踢球。两个赛季以来虽然未能持续担纲球队主力,但在很多关键场次比赛中表现得也十分出色。不过...
  • 2016-02-21
  • 2012년 8월 중국 축구대표팀이 소집되자 중국 언론의 시선은 마이티장(25·허난)으로 쏠렸다. 중국의 4대 소수민족인 위구르족 출신의 첫 중국 축구대표 선수였기 때문이었다. 2010년 18세로 대표팀에 뽑힌 김경도(24·산둥)나 2013년 박성(27·베이징)의 대표팀 합류 때보다 더 떠들썩했다. 조선족 중국...
  • 2016-02-19
  • 올 시즌 중국 슈퍼리그(1부)로 승격된 옌볜 부덕 박태하 감독은 지난해 중국축구협회가 선정하는 갑리그(2부)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그는 구단과 2년 연장계약으로 의리를 지켰다. 서귀포|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 옌볜 박태하 감독이 말하는 슈퍼리그&축구한류 슈퍼리그 생존 위해선 더 빠른 예측 ...
  • 2016-02-17
  • 김창권(필자는 연변대학 체육학원 체육학 박사) 현대축구에서 중원압박이라는 키워드는 거의 모든 팀을 관통한다. 강팀의 경우 경기를 지배하기 위한 압박, 약팀의 경우 꼴을 허용하지 않기 위한 압박이란 차이는 있지만 압박이 존재하지않는 경기는 없다. 그렇기때문에 현대축구를 압박과 탈(脱)압박의 싸움으로 표현하기...
  • 2016-02-15
  •   2015년 연변팀으로 임대이적했던 감비아적 스티브선수가 연변팀으로 이적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 2015시즌 임대형식으로 연변팀 유니폼을 입고 시즌 18꼴을 기록하며 슈퍼리그 승격과 갑급리그 우승에 한몫한 감비아적 스티브선수가 2016시즌에도 연변팀 유니폼을 입고 뛰게되였다. 1994년 11월 10일 출생, 신장...
  • 2016-02-14
  • 옌볜 부덕을 대표하는 조선족 미드필더 손군은 팀 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살림꾼이다. 그는 꿈처럼 높이 바라본 슈퍼리그에서 당당히 도전하겠다는 의지다. 서귀포|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부상으로 좌절할 뻔한 날 잡아준 스승(박태하) 위해 최선 다할 터 자신감과 팀워크로 슈퍼리그 누벼, 중국국가대표 도전장...
  • 2016-02-13
  • 지난 1월 15일 일본 가고시마로 향했던 연변부덕축구팀(이하 연변팀)이 20일간의 2차 전지훈련을 마치고 5일 오후 4시 40분 연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이날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우장룡총경리, 박성웅 부총경리, 왕건부총경리, 지충국선수 등 구락부성원들이 연길공항에서 박태하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을 맞이했다.이번 연변...
  • 2016-02-06
  •   지난해 10월 24, 박태하감독이 이끄는 연변 창바이산은 갑급리그(2부리그)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경기장 분위기는 극적이었다. 지난 시즌 꼴지였던 팀이 우승을 차지하는 순간이었다. 조선족 축구팀이 우승을 차지한 것은50년 만이었다. ‘연변인민의 영웅 박태하 THANKYOU’라는 문구가 적힌 대형...
  • 2016-02-06
  • 3일, 연변부덕축구구락부는 공식웨이보를 통해 상해상항팀의 꼴키퍼 동가림선수를 6번째 국내선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동가림선수는 이전에 주력꼴키퍼로 상해전운팀을 대표하여 전국 우승을 따낸적이 있다. 이적인원수의 제한으로 동가림선수는 올시즌 연변부덕팀의 예비팀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동가림 프로필...
  • 2016-02-04
  • 북경국안팀 박성 선수 인터뷰   가을빛이 노랗게 무르녹는 지난 10월 중순 필자는 지인의 소개로 북경국안축구팀의 박성 선수를 만났다. 금방 팀내 훈련을 마치고 샤워를 한 깔끔한 모습으로 인터뷰에 응한 박성 선수는 평소 매스컴에서 보아오던 인상속의 모습에 비해 몸매가 한결 균형잡히고 후리후리하다는 느낌을 ...
  • 2016-02-04
‹처음  이전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