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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몽골 강외산 교수, 몽골인문대학교(UHM) 표창(表彰) 수상 댓글:  조회:190  추천:0  2019-05-31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강외산 교수, 몽골인문대학교(UHM) 표창(表彰) 수상 몽골인문대학교, 강 교수에게 애제자의 한국어 말하기 대회 수상자 반열 등극 지원의 공로로 페. 바트린친(P. Batrinchin) 학술 담당 부총장 명의의 표창장 전격 수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5/31 [15:52]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5월 30일 목요일,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의 페. 바트린친(P. Batrinchin) 학술 담당 부총장이 수여하는 2019년 우르굼질룰(Certificate of Commendation, Өргөмжлөл=Urgumjlul)을 전격적으로 수상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페. 바트린친(P. Batrinchin) 학술 담당 부총장이 직접 수여한, 부총장 명의의 표창장(表彰狀=Certificate of Commendation)을 직접 수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에 대한 페. 바트린친(P. Batrinchin) 학술 담당 부총장 명의의 표창장(表彰狀=Certificate of Commendation) 수여식은, 5월 30일 목요일,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가 지난 한 학기 동안 몽골인문대학교(UHM)의 명예를 대내외에 드높인 일부 교수단과 재학생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교내 본관 4동 602호 회의실에서 오후 2시 30분부터 거행한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단과 재학생에 대한 표창 수여식 현장에서 전격적으로 진행됐다.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페. 바트린친(P. Batrinchin) 학술 담당 부총장이 직접 수여한, 부총장 명의의 표창장(表彰狀=Certificate of Commendation)을 직접 수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페. 바트린친(P. Batrinchin) 학술 담당 부총장이 직접 수여한, 부총장 명의의 표창장(表彰狀=Certificate of Commendation)을 직접 수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어 원문=>Сургуулийн бэлэг тэмдэг / Хvмvvнлэгийн Ухааны Их Сургууль / Өргөмжлөл / Кан Ый Хён танаа / Олон Улсын болон Улсын хэмжээний эрдэм шинжилгээний хурал, олимпиад, уралдаан тэмцээнд өөрийн мэдлэг оюун, ур чадвараа дайчлан хамт олноо манлайлан оролцож, удирдсан баг, оюутнаа шагналт байр эзлvvлэн сургуульдаа vнэтэй хувь нэмэр оруулсанд тань талархаж өргөмжлөл олгов. / Таны цаашдын эрдмийн их vйлсэд амжилт хvсье. / ХИС-ийн Академик хариуцсан / (Тамга болон гарын vсэг) / Дэд Захирал Доктор П. Батринчин /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 / 2019 он. ▲한국어 번역=>대학 로고 / 몽골인문대학교 / 표창장 / 강의현 교수 / 귀하께서는, 자신의 지식과 역량으로, 여러 국제 회의, 국내 회의 참가와 더불어, 각종 대학생 올림피아드 경시 대회, 대학생 경시 대회 등에 출전하는 몽골인문대학교 대표 팀과 대표 학생들을 손수 지도해 마침내 수상자의 반열에 등극하게 함으로써, 본 대학에 값진 공헌을 하였기에, 이를 기려, 이 표창장을 수여합니다. / 귀하의 향후 학술 활동의 대업에 성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몽골인문대학교 학술 담당 부총장 박사 페. 바트린친 / (직인 및 서명) / 울란바토르 시 / 2019년 ▲English Translation=>UHM logo / Univ.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 Certificate of Commendation / To Alex E. Kang, Prof. of the Univ.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 The person mentioned above has been awarded the Certificate of Commendation for his valuable contribution to the UHM, with his own knowledge, skills, and abilities, by guiding and, consequently, making the UHM students and their teams be fast-tacked into ranks of glorious prize winners in various international and local academic conferences, or student Olympiads, or student contests. / May you have a success in your academic activities in the future. / UHM Vice President in Academic Affairs Dr. P. Batrinchin / (Official seal and signature) / UB City / 2019. 강외산 교수는, 지난 4월 5일 금요일(고국에서는 식목일) 개최된 2019년 제21회 몽골대학생한국어말하기대회에 출전한 애제자 베. 오트곤자르갈(Б. Отгонжаргал=B. Otgonjargal, 몽골인문대 한국학과 3학년)을 직접 지도해, 이 애제자의 우수상(=3등) 수상에 직접적으로 이바지한 공로로, 페. 바트린친(P. Batrinchin) 학술 담당 부총장이 직접 수여한, 부총장 명의의 표창장(表彰狀=Certificate of Commendation)을 직접 수상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가, 페. 바트린친(P. Batrinchin) 학술 담당 부총장이 직접 수여한, 부총장 명의의 표창장(表彰狀=Certificate of Commendation)을 직접 수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의 몽골인문대학교(UHM) 표창 수상은, 이번이 두 번째로서, 지난 2013년 몽골 제47회 스승의 날 기념 몽골인문대학교(UHM) 총장 명의의 공로 표창(功勞賞=Certificate of Tribute, ӨРГӨМЖЛӨЛ=Urgumjlul) 수상 이후, 무려 6년 3개월 만의 수상이 된다. ▲강외산 교수의 애제자 한국학과 3학년 베. 오트곤자르갈(Б. Отгонжаргал=B. Otgonjargal) 양도, 2019년 제21회 몽골대학생한국어말하기대회의 우수상(3위) 수상의 공로로, 페. 바트린친(P. Batrinchin) 학술 담당 부총장이 직접 수여한, 부총장 명의의 표창장(表彰狀=Certificate of Commendation)을 직접 수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의 애제자 한국학과 3학년 베. 오트곤자르갈(Б. Отгонжаргал=B. Otgonjargal) 양도, 2019년 제21회 몽골대학생한국어말하기대회의 우수상(3위) 수상의 공로로, 페. 바트린친(P. Batrinchin) 학술 담당 부총장이 직접 수여한, 부총장 명의의 표창장(表彰狀=Certificate of Commendation)을 직접 수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대학생들을 위한 한국어 교육의 요람 몽골인문대학교 (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Б. Чулуундорж)가 주최한 2019년 제21회 몽골대학생한국어말하기대회는 지난 4월 5일 금요일(고국에서는 식목일)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의 무지개 식당 근처에 위치한 메트로(METRO) 백화점 옆 어린이예능교육원 (Хvvхдийн Урлан Бvтээх Төв=후흐딘 오를란 부테흐 투브)에서 오후 2시부터 개최됐다. ▲2019년 제21회 몽골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2019. 04. 05 금요일=고국에서는 식목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사이버 범죄'라는 주제로 개최된, 본 2019년 제21회 몽골대학생한국어말하기대회의 대상 수상의 영예는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 재학생에게, 최우수상(2등상)은 후레정보통신대학교 재학생에게, 우수상(3위)은 몽골인문대학교 재학생에게 멋지게 돌아간 바 있다. ☞2019년 제21회 몽골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결과 ▲대상=>에스. 울지바트(С. Өлзийбат=S. Ulziibat)(몽골국립과기대) ▲최우수상=>베. 졸자야(Б. Золзаяа=B. Zolzaya)(후레정보통신대) ▲우수상=>베. 오트곤자르갈(Б. Отгонжаргал=B. Otgonjargal)(몽골인문대) 몽골인문대학교는 내년 2020년에도 2020년 제22회 몽골대학생한국어말하기대회를 역시 4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2019년 제21회 몽골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2019. 04. 05 금요일=고국에서는 식목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년 제21회 몽골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2019. 04. 05 금요일=고국에서는 식목일). (왼쪽부터) 심사위원석에 페. 우르진룬데브(P. Urjinlkhundev) 초대 주한 몽골 대사, 신상균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참사관, 베. 라그바(B. Lkhagvaa) 한반도 통일 지지 몽골 포럼 수석 부대표, 김무영 몽골한인회 사무총장, 조병욱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사무국장 등 5명의 한몽골 인사들이 심사위원단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몽골 국적의 우르진룬데브 대사와 라그바 수석 부대표는 북한 김일성종합대 출신으로서 몽골 현지 한국어 실력 측면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깔끔한 한국어를 구사하는 유명 인사들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덧붙임=>당초 몽골인문대학교 대표로 출전이 유력했던 한국학과 3학년 애제자 에. 체렌푸레브 (E. Tserenpurev) 양과 우. 고마랄(U. Goomaral) 양이, 지난 2월말, 한 학기 동안 갑자기 한국으로 언어 연수를 떠나는 바람에, 그 대타로 선발된 게 바로 이 베. 오트곤자르갈(Б. Отгонжаргал=B. Otgonjargal) 양이었다. ▲2019년 제21회 몽골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2019. 04. 05 금요일=고국에서는 식목일). (왼쪽부터) 베. 히시그자르갈 교수, 강외산 교수, 우수상 수상자 베. 오트곤자르갈, 제. 에르데네수렌 교수.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학과 교수들이 내게 출전하는 이 애제자 훈련 담당 임무를 덜컥 맡겨버렸다. 일단 책임을 맡은 이상 어영부영(=뚜렷하거나 적극적인 의지가 없이 되는대로 행동하는 모양) 할 수는 없는 일! 하지만, 이 애제자의 어휘 구사력과 발음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보니, 이 애제자의 평소 실력으로는 솔직히 입상은 난망해 보였다. 근본적인 원인은 '단어력 부족' 때문이었다. 현장에서 두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는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발음이 매끈하게 이어지면서 고차원 낱말들을 구사하는 게 필요했다. 하지만, 발음은 흔들렸고 고차원 낱말 구사는 아예 꿈도 꾸지 못할 지경이었다. 하지만, 나는 생각을 고쳐먹었다. 다른 대학 출전 학생들에게도 지도 교수가 있을 터이고, 이 교수들도 나와 똑같은 고민이 있을 터이다! 그렇다면, 좋다! 한 번 해 보자! 나는 애제자의 입상을 꼭 실현하고 싶었다. 하지만, 대회가 임박해 오면서, 애제자의 정상적인 실력으로는 대회 입상이 힘들겠다는 생각이 더욱 나를 조여 오고 있었다. 그럼에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는 법! 나는 고민 끝에 외우기로 틀어막는 변칙 전술을 동원하기로 했다. 주제 발표는 어차피 외우는 것이니 그렇다 치고, 요컨대, ‘사이버 범죄’라는 주제와 관련된 출제가 될 만한 것으로 예상되는 그림 설명, 사회자 질문에 대한 답변을 내 나름대로 여러 개 준비해서 애제자에게 주고 애제자가 한글로 써 온 원고를 교정해 주며 무조건 외우게 했다. 발음이 유창해질 때까지! 요컨대, ▲1단계 사진 보고 말하기 1분 30초=>▲2단계 사회자의 질문에 대한 답변 1분 30초=> 3단계 주제 발표 1분 30초 등 4분 30초를 외우기로 무사히 틀어막은 것이 입상의 원인이었다. “생각하고 말하면 이미 늦는 거다!”를 수없이 반복하면서 애제자에게 무조건 외우기에 집중하도록 독려했다. 요컨대, 변칙적인 전술을 꺼내들면서 모험수를 던졌지만 이게 통한 것이다. 하지만, 솔직히, 변칙 전술을 꺼내든 만큼 입상을 장담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다. 왜냐. 예상 문제가 안 맞아 들어가면 망하는 거니까! 좌우지간, 발상의 전환을 통해, 나는 외우기 전술을 가동했다. 그림 설명과 질문에 답변에 출제될 것으로 판단되는 예상 문제에 대한 답변 외우기를 애제자에게 집중 훈련시켜 어느 정도 맞아들어 간 것은 예상 밖의 신의 한 수였다. 애제자는 짧은 시간에 변칙적인 대응을 잘했고, 정신 무장도 잘 돼 있었다. 애제자가 변칙 전술의 중심에 섰는데 기대 이상의 활약을 해 준 것이었다. 엄청난 외우기 분량을 소화한다는 것은, 내 독한 마음 없이는, 애제자가 스스로 절대로 시도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 애제자는 전혀 생소한 환경에서 짧은 기간 동안 준비했는데도 외우기 분량이 워낙 많아, 대회 출전 현장에서 약간 위험한 장면이 있었음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신속한 대응의 외우기로 잘 틀어막아 줬다. 엄청난 외우기 연습량을 소화한 이 애제자는 앞으로 어려운 속담이나 고차원적인 낱말을 구사하는 어느 한국 사람들을 만나더라도 효과적으로 잘 대응해 나갈 듯하다. 숨을 쉴 여유조차 충분히 주지 못해서 미안하긴 했으나 애제자는 외우기 실력이 워낙 좋았고, 예행 연습도 착실하게 수행해 스스로 솔선수범에 나서 주었다. 하지만, 애제자가 입상을 하긴 했지만 나는 이것은 변칙 전술일 뿐 이 입상이 정상적인 언어 구사 실력에 의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애제자에게 분명히 했다. 말하기 대회 말고는 정상적인 실력으로 대화를 진행하는 것이 맞는 것 아닌가! 대회를 앞두고 호된 외우기 연습량을 소화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향후에도 외우기 연습에 힘쓰면 애제자의 한국어 실력이 더욱 일취월장할 것으로 나는 확신하고 있다. 요컨대, 결론은,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다! 곧 “지극히 정성을 들였더니 하늘도 감동하더라!”라는 뜻으로서, 좌우지간, “무엇이든 정성껏 하면 하늘이 움직여 좋은 결과를 얻는다!”는 뜻이다. 결국, 이를 악물고 안 외웠으면 이 애제자의 입상도 없었을 터! 길이 막히면 돌아가면 되고, 정상적인 기본기가 안 먹히면, 처절하게 지고 나서 땅을 치고 통곡하기보다는, 손쉬운 변칙 작전을 활용하면 되는 거다! 스승의 히든 카드(Hidden card)인 변칙 전술을 이해하고 차근차근 자신감 있게 잘 따라 준 애제자에게, 이 기회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부디, 인생에서든, 운동 경기에서든, 각종 대회에서든, 원래 깜짝 쇼(Show)나 대형 사고(事故)는, 타성에 젖어 안주하고 있는 주전 선수가 아닌, 교체로 투입된 무명의 신예 대타(代打)가 연출하는 법임을, 이 애제자가 깨닫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English language The UHM Vice President's Commendation to Alex KANG The UHM Vice President's Commendation(몽골인문대학교 학술 담당 부총장 표창) was awarded to Alex KANG by Dr. P. Batrinchin, the Vice President of Academic Affairs of the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at the awarding ceremony held at Conference hall in the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in UB, on Thursday (May 30, 2019). ▲The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s Vice President's Commendation was awarded to Alex KANG by Dr. P. Batrinchin, the Vice President of Academic Affairs of the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 Alex E. KANG Kang is the professor of Korean Studies at the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UHM). The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s Vice President's Commendation Winner born in Daejeon city, Korea, Kang is a full member of the KLS(한글학회) and the OKJA(세계한인언론인협회), and also the recipient of the 13th International Literary Awards for Certified Korean Educators (교단문예상) hosted by the DKU (2012), Foreign Minister's Awards in the 2012 International Korea's Nation-Branding Essay Contest (외교부 장관 상) hosted by the MOFA (2012), the 16th Literary Awards for Overseas Koreans (재외동포문학상) hosted by the OKF (2014), and the 9th Canadian Mincho Literary Awards for Overseas Korean Writers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hosted by the MLA O/C (2016), the KLS President's Commendation(한글학회 회장 표창) hosted by the Korean Language Society(2018), and the Korea’s Patriots and Veterans Affairs(MPVA) Minister’s Prize (국가보훈처장 상) hosted by the Hulbert Memorial Society(2018).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5/31 [15:52] 최종편집: ⓒ GW Biz News
38    제21회 몽골대학생한국어말하기대회 뒤풀이 행사 현장 댓글:  조회:191  추천:0  2019-04-16
지난 4월 5일 금요일 몽골인문대학교 주최로 개최됐던 2019년 제21회 몽골대학생한국어말하기대회 뒤풀이 행사가, 4월 14일 일요일 오후 시각, 울란바토르 서남쪽 칭기즈칸 국제 공항 근처 비오콤비나트 호로(Biokombinat khoro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본 뒤풀이 행사는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 교수의 단독 깜짝 기획으로 추진됐으며, 버스 대절로 교외로 장소를 옮겨 전격적으로 진행된 본 뒤풀이 행사에는 대회 준비와 진행에 애썼던 일부 한국학과 교수단과 일부 학생들이 자리를 같이 해 삼겹살 회식으로 모처럼 봄기운이 완연한 몽골 현지의 주말 오후를 마음껏 즐겼습니다. 한국학과 2학년 제. 바담한드(J. Badamkhand) 양이 삼겹살 굽기에 바쁩니다. 개울 건너편에 눈이 덮힌 얼음이 보입니다. 4월이 지나서야 얼음이 모두 사라질 겝니다. 개막식 여자 사회자로 나섰던 게. 아노진(G. Anujin) 양(오른쪽)이 삼겹살 굽기에 바쁩니다. 영예의 우수상(3등)을 차지한 베. 오트곤자르갈(B. Otgonjargal) 양(왼쪽)이 마늘 까기에 바쁩니다. 한국학과 3학년 애제자들이 한국학과 교수단에게 자필 서명과 초콜릿을 선물했습니다. 제 한글 이름과 몽골 이름 Oidov가 보입니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 강외산 교수, 베. 히시그자르갈(B. Khishigjargal) 교수,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습니다. 모두 한국 유학을 마치고 석박사(碩博士) 학위를 취득한 재원(才媛)들입니다. 제. 에르데네수렌(J. Erdenesuren) 교수는 개인 사정으로 자리를 같이 하지 못했습니다. 영예의 우수상(3등=동메달)을 차지한 애(愛)제자 베. 오트곤자르갈(B. Otgonjargal) 양이 제게 음료수를 공손하게 따랐습니다. 이 맛에 교편 잡는 겁니다. 실상, 그 동안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개최돼 오는 동안 저는 단독으로 학생 지도에 나선 적이 없었습니다. 다른 교수들이 맡아서 하니 저까지 나설 필요가 없었던 겁니다. 왜냐.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까요. 그런데, 올해에는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가 "강 교수님이 출전 학생 맡아서 단독으로 지도해 주세요!" 하는 겁니다. 하여, 제가 지도에 나서게 됐고, 일단 맡았으니 어영부영할 수는 없었습니다. 올해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앞두고 교내 예선을 거쳐 오트곤자르갈 양이 몽골인문대학교 대표로 뽑혔을 때, 제가 물었습니다. "이번 말하기 대회 주제가 뭐냐?" 제자 대답하기를, "사이버 범죄입니다!" "이 원고 내용 가지고는 입상은 아예 글렀다. 다시 생각해서 잘 좀 써 와라! 내가 원고를 써 줘야 하냐? 아니면 네가 원고를 써야 하냐?" "제가 써야 합니다." "그렇지? 내일까지 당장 원고 다시 써 와! 알았냐?" 그러고 나서 매일 매일 그야말로 정신 못차리게 달달달달 볶았습니다. 물론, 원고 내용 수정을 제가 해 주긴 했습니다만, 이 제자의 발음이 조금이라도 틀리면 NG(=No Good!), 발음이 완벽하게 넘어가더라도 "좀 나아졌군!"이란 말만 했지, 저는 "잘했다!"라는 말은 절대로 안 했습니다. 왜냐! 말하기 대회 입상은 제가 결정하는 게 아니고, 5명의 심사위원 소관 사항이니까요! 제 역할은 거기까지였습니다. 아마 속으로 "아휴, 짜증 나! 뭐 이런 교수가 다 있어?" 했을 겁니다. 그런데, 저는 이 애제자 마음 속에 이미 들어 가 있었습니다. 이런 걸 다 감안하고, 일부러 아주 매몰차게 대했습니다. 왜냐! 안 그러면 연습이 개판이 되니까요. "1단계 그림 보고 말하기 1분 30초, 2단계 공통 질문 답변 1분 30초, 3단계 주제 발표 1분 30초 등 총 4분 30초 동안 한국어로 어떻게 말하느냐에 네 인생이 달렸다. 입상 여부는 내가 아니고, 5명의 심사위원이 결정한다! 대회가 진행되는 중에 옆에서 네 친구가 죽어나자빠지든 말든, 전기가 갑자기 나가든 말든, 마이크가 꺼지든 말든, 유리창이 와장창 깨지든 말든, 상관하지 말고 연습한 대로 한국어 문장에만 신경 써서 아주 유식하게 떠들어라! 알았냐?" 수상자가 발표되고 애제자가 상장을 손에 쥐고 나서 제가 애제자에게 딱 한마디 했습니다. "봐라! 내가 하라는 대로 하니까 우수상(3등=동메달)이라도 건졌지?" 심성이 착하긴 한데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솔직히 입상을 반신반의했습니다. 앞으로 제발 얼굴에 철판 깔고 당당하게 의견 개진하는 애(愛)제자가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한 가지 덧붙이자면, 이번에 한국학과 전체 학년의 일부 애제자들을 다 대하고 보니,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에도 카자흐(Kazakh) 민족 애제자가 있었습니다. 주인공은 2학년 재학생 베. 엘리크(B. Elik) 양이었습니다. 얼굴이 몽골 애제자들에 비해서 다소 이국적(異國的)입니다. 강외산 교수가 카자흐(Kazakh) 민족 애제자인 한국학과 2학년 재학생 베. 엘리크(B. Elik) 양과 자리를 같이 했습니다. 얼굴이 몽골 애제자들에 비해서 다소 이국적(異國的)입니다. 알고 봤더니, 지난 3월 21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 몽골인문대학교 교내 2동 건물 403호 강의실에서 베풀어진, 카자흐(Kazakh) 민족(民族) 대학생들이 주최한 2019년 나우르즈(Nowruz=New Day) 축제 행사(納吾肉孜節, Международный день Навруз) 때, 제가 제2외국어로 한국어를 수강 중인 중국어과 엔. 아이톨킨(N. Aytolkhyn) 양과 영어과 아. 아크톨킨(A. Aktolkiin) 양하고만 사진을 찍으니 이 베. 엘리크(B. Elik) 양이 단단히 삐친 모양이었습니다. 제가 고(高)학년 강의에만 들어가다 보니 1-2학년 한국학과 재학생들은 당연히 모를 수밖에요. 베. 엘리크(B. Elik) 양에게 제가 말했습니다. "너 바보냐? '강 교수님, 제가 한국학과 전 학년을 통틀어 단 하나뿐인 카자흐(Kazakh) 민족 애제자입니다!'라는 말을 왜 못했냐? 내가 무슨 전지전능한 신(神)이냐? 앙?" 좌우지간, 이렇게 해서 카자흐(Kazakh) 민족(民族)과 저와의 새로운 인연이 시작됐습니다. 인생은 생방송입니다! 제가 떠야 애(愛)제자들이 뜨는 게 아니고, 애(愛)제자들이 떠야 제가 뜨는 겁니다. 애(愛)제자들은 주연 배우, 저는 분장실의 소품(小品)입니다. 요컨대, 주인공은 애(愛)제자들입니다. 고로, 저는 애제자들의 사랑을 먹고 사는 겁니다. 고국에는 지금 벚꽃 놀이가 한창이라지요? 아아! 몽골 현지에도 봄 기운이 무르익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37    몽골 강외산 교수, 제4회 INAK 언론상 우수 기자상(賞) 수상 댓글:  조회:279  추천:0  2019-03-28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강외산 교수, 제4회 INAK 언론상 우수 기자상(賞) 수상 대한인터넷신문협회(INAK), 오는 2019년 4월 11일 목요일 오후 2시에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시상식 거행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3/28 [23:39]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지난 3월 26일 화요일, 대한인터넷신문협회(INAK=Internet Newspaper Association of Korea, 회장 이치수)가 제정해 해마다 수여하는 제4회 INAK 언론상 기자 부문 우수 기자상(賞)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몽골 강외산 교수, 제4회 INAK 언론상 우수 기자상(賞) 수상.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인터넷신문협회(INAK=Internet Newspaper Association of Korea, 회장 이치수)=>지난 2015년 3월 10일 화요일, 61개 인터넷 신문사 대표들이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 클럽에 자리를 같이 해 창립한 단체로서, 현재는 미국, 필리핀, 뉴질랜드, 알래스카 지회와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지회를 둔 130여 신문-방송사가 회원사로 가입돼 있는 상황이다. ▲대한인터넷신문협회(INAK=Internet Newspaper Association of Korea, 회장 이치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4회 INAK 언론상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본 언론상 심사는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언론상 조직위원회 산하 공적심사위원회의 주관으로 각 부문별 심사 기준에 따라 3단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강외산 교수는, 1단계 서류 검토와 사전 조사=>2단계 각 분과 전문 심사위원회의 사실 확인과 평가 분석=>3단계 공적 심사 등 3단계 심사를 거쳐, 제4회 INAK 언론상 우수 기자상(賞) 수상자로 최종 확정됐다. ▲몽골 강외산 교수, 제4회 INAK 언론상 우수 기자상(賞) 수상.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INAK 언론상=>대한인터넷신문협회(INAK)가 지난 2016년 처음 제정한 상으로서, 소속 회원사와 회원사 소속 기자에게 수여한다. 즉, 신문사-방송사 등의 회원사에 수여하는 언론사 부문 상과 회원사 소속의 기자(보도-취재-편집-사진-영상-PD 등)에게 수여하는 기자 부문 상 등 두 부문으로 나뉘어 수여된다. ▲몽골 강외산 교수, 제4회 INAK 언론상 우수 기자상(賞) 수상.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시상식은 오는 2019년 4월 11일 목요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오후 2시에 개최될 예정이나, 현재 강 교수가 진행 중인 몽골 현지 대학 캠퍼스의 제2학기 강의로 인해 강 교수의 몽골 출국이 사실 상 어려운 관계로 본 제4회 INAK 언론상 우수 기자상(賞) 상장은 곧바로 강외산 교수가 체류 중인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로 직접 공수돼 전수될 예정이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한편, 대한인터넷신문협회(INAK=Internet Newspaper Association of Korea, 회장 이치수)는 본 시상식 당일에 대한민국 국회(전혜숙 의원실)와 건강소비자연대(대표 강영수) 공동 주최의 '미세먼지, 국민 건강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의 창립 4돌 기념 포럼 행사도 개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3/28 [23:39] 최종편집: ⓒ GW Biz News
36    몽골 강외산 교수, 서울에서 국가보훈처장 상(賞) 직접 수상 댓글:  조회:441  추천:0  2018-12-21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강외산 교수, 서울에서 국가보훈처장 상(賞) 직접 수상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서울에서 열린 '2018 독후감 국제 공모전' 시상식에서 국가보훈처장 상(賞) 직접 수상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2/21 [09:28]     【Seoul(Kore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2월 20일 목요일, 몽골 캠퍼스 방학을 맞아 고국을 방문 중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서울 광화문 빌딩 16층 강당에서 오후 4시부터 거행된,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HMS=Hulbert Memorial Society, 회장 김동진=金東珍) 주최 '2018 독후감 국제 공모전' 시상식에서 공모전 최고상인 무궁화 상(無窮花 賞), 즉, 국가보훈처장 상(賞)을 직접 수상했다. ▲몽골 강외산 교수, 서울에서 국가보훈처장 상(賞) 직접 수상.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강외산 교수, 서울에서 국가보훈처장 상(賞) 직접 수상.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시상식에는, 김동진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 회장, 박영근 기독교대한감리회 행정기획실장,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 민승 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 회장,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 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 등을 비롯한 내외 귀빈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본 시상식 현장에서, 최고상 무궁화 상을 수상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는 국가보훈처장 상장과 함께, 1백만원의 상금을 수여 받았다. ▲대한민국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베절릴 헐버트 박사(Homer Bezaleel Hulbert, 1863. 01. 26 ~ 1949. 08. 05, 한국 이름 허할보=許轄甫). 헐버트 박사는 지난 2013년 7월에 국가보훈처에 의해 외국인 최초로 이 달의 독립 운동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Photo=MPV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공모전 시상 내역=>▲무궁화 상(=국가보훈처장 상)=>1명 (상장과 상금 1백만원) ▲백두 상(=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상)=>2명 (상장과 상금 각 70만원) ▲한라 상(=독립유공자유족회장 상)=>3명 (상장과 상금 각 50만원) ▲아리랑 상(=서울YMCA 회장 상)=>6명 (상장과 상금 각 30만원) / ☞공모전 심사위원단=>김학순(위원장,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초빙 교수, 전 경향신문 논설실장)-박용규(역사학 박사,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 연구 교수)-강은환(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 홍보실장). ▲몽골 강외산 교수, 서울에서 국가보훈처장 상(賞) 직접 수상.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강외산 교수, 서울에서 국가보훈처장 상(賞) 직접 수상.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정부 엠블럼 / 제6984호 / 무궁화상 / 성명 강의현(=강외산) / 위 사람은 (사)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가 주최한 '2018년 독후감 공모전'에서 위와 같이 수상자로 선정되었기에 이 상을 드립니다 / 2018년 12월 20일 / (은박지) 국가보훈처장 피우진 (직인)」 [Unified Government Emblem / No. 6984 / Certificate of Mugunghwa Prize / To Alex E. KANG, Professor of the Univ.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 The person mentioned above has this day been awarded the Mugunghwa(=Rose of Sharon or Hibiscus, Korea’s national flower) Prize for his outstanding accomplishments in the 2018 International Essay Contest on the book, which is a collection of Dr. Homer Bezaleel Hulbert(1863. 01. 26 ~ 1949. 08. 05)’s 57 articles, hosted by the Hulbert Memorial Society (HMS). / December 20, 2018 / (Silver Foil MPVA Emblem) Minister of the Ministry of Patriots and Veterans Affairs (MPVA) Pi Woo-Jin (Official Seal)].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HMS, 회장 김동진)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강외산 교수, 서울에서 국가보훈처장 상(賞) 직접 수상. (Photo=HM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HMS=Hulbert Memorial Society, 회장 김동진,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6-8 독립유공자 복지회관 202호) 설립 목적=>(1). 헐버트 박사의 업적을 총체적으로 발굴하여 헐버트 박사의 한국에 대한 공적을 진실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정리-평가하여 국내외에 소개한다. (2). 한 이방인의 한국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함으로써 한국이 국제사회에 보은을 아는 민족으로, 그리고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으로 평가되어 문화적 측면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임으로써 한국의 대외 관계 증진에 이바지한다. (3). 헐버트 박사의 훌륭한 정신과 사상, 그리고 열정적인 삶은 우리 청소년들의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다. 따라서, 국내외에 헐버트 박사를 소개시켜 많은 청소년들이 헐버트 박사의 삶을 인생의 귀감으로 삼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4). 헐버트 박사의 한말 시대의 한일 관계에 대한 논문들을 정리하여 을사늑약의 불법성 등 역사적 진실을 정화하고 객관적으로 정리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대외 역사 정립에 일조한다. (5). 교육만이 살 길이라는 헐버트 박사의 위대한 교육 정신을 바탕으로 국내적으로는 교육의 중요성 확립에 밀알이 되며 대외적으로는 헐버트 박사가 우리나라를 체계 있게 최초로 외국에 소개한 업적을 바탕으로 외국인들에게 한민족과 한국을 올바르게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한다. ▲김동진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 회장이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을 대신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게 국가보훈처장 상장과 1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수상 소감 / 강의현(=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제 글에 수상의 영광을 허여(許與)해 주신 심사위원 여러분께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아울러, 헐버트 박사의 한국학 개척과 대한 독립 운동을 위해 흘렸던 땀과 눈물에 무한한 경의를 표하며, 본 수상의 기쁨을 여러분과 함께 한민족의 자긍심을 일깨우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아울러 본 독후감 국제 공모전 주최 기관 헐버트 박사기념사업회 김동진 회장님과 집행부 여러분, 그리고 본 사업회를 성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고마움의 인사를 전합니다. 저는 몽골 현지 대학인 몽골인문대학교(UHM=Univ.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에서 교편을 잡고 있습니다. 주지하다시피, 지난 1990년 3월 26일에, 노태우 당시 우리나라 대통령의 북방 외교 정책 추진에 힘입어, 한몽골 수교가 이뤄졌고, 저는 그 다음 다음해인 지난 1992년 9월 2일에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에 창설된 한국학과 초대 교수로 울란바토르에 입성한 바 있습니다. ▲몽골 강외산 교수, 서울에서 국가보훈처장 상(賞) 직접 수상.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12월 10일 월요일, 국제전화로 제 여동생 강지현 여사로부터 수상자 선정 통보를 받고 저는 한자어 ‘지즉위진애 애즉위진간’의 의미를 새삼스레 되새겼습니다. “知則(지즉)=>알면, 爲眞愛(위진애)=>진정으로 사랑하게 되고, 愛則(애즉)=>사랑하게 되면, 爲眞看(위진간)=>진정으로 보게 된다!”라는 말입니다. 헐버트 박사는 이미 100여년 전에 그 사실을 친히 우리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헐버트 박사가 우리나라와 한민족을 위해서 헌신했던 일은 다 아시는 사실이니 줄이겠습니다. 이 기회를 빌려 헐버트 박사가 언급한 한민족에 대한 냉엄한 비판을 가슴에 새기고자 합니다. "이 세상에 체면을 차리는 데 있어 한국인들보다 더 기를 쓰는 민족은 없다. 지식을 연마한다든가 정신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에는 한심스러울 정도로 인색하면서도 자신의 지위를 높이는 데에는 매우 신경을 쓰고 있다!" 헐버트 박사는 그의 저서 에 그렇게 썼습니다. 아울러, "대부분의 한국인은 사회 내에서는 유교적이나, 철학적이고자 할 때는 불교적이며, 근심에 싸여 있을 때는 샤머니즘을 맹신한다"라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한국인은 수적으로 중국에 밀리고 재치 측면에서는 일본에 눌려 있는 상황이다. 한민족은 중국인들처럼 상술에 능하지도 못하며, 일본인들처럼 무사적인 기질을 가진 민족도 아니다. 오히려 앵글로 색슨 민족에 가깝고, 극동에 사는 민족 중에서 가장 우호적인 민족으로서, 변화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나고, 두뇌가 우수한 성공 잠재력이 큰 민족이다”라는 판단을 내 놓았습니다. 헐버트 박사의 이런 분석을 우리의 향후 한민족 진흥의 반면교사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몽골 강외산 교수, 서울에서 국가보훈처장 상(賞) 직접 수상.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조국과 한민족의 번영을 희구하는 대한민국 재외 국민의 한 사람인 저로서는 남과 북, 그리고 여야로 나뉜 위정자들로 인해 촉발된 조국의 암담한 현실 앞에서 그저 가슴이 아리기만 합니다. 급변하는 지구촌 국제 정세 속에서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 것입니까? “소련에 속지 말고, 미국은 믿지 말고, 일본은 일어나고, 되놈은 되나오니, 조선 사람 조심하세!”라는 다소 자조적인 오래 전 유행어를 지금에야말로 새삼스레 우리 모두가 떠올릴 때입니다. 하여, 우리는, “Never forget, never again Japanese colonial rule from 1910 to 1945!”을 외쳐야 하겠습니다. 다시는 일제강점기와 같은 치욕의 역사를 되풀이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냉전과 이념 논쟁의 시대가 가고 이제는 바야흐로 공존공영의 시대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헐버트 박사가 우리에게 남긴 거룩한 교훈, 즉, 더욱 올바른 애국심 고양, 올바른 가치관 확립, 교육 정신과 박애주의 함양에 더욱 애써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헐버트 박사가 한국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으로 애정을 듬뿍 담아 쓰신 ‘대한제국멸망사’에 실린 헌사를 영어 원문으로 되새겨 보면서 제 수상 소감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The Passing of Korea by Homer B. Hulbert, dedicated to His Majesty the Emperor of Korea as a token of high esteem and a pledge of unwavering allegiance, at a time when calumny has done its worst and justice has suffered an eclipse, and to the Korean people who are now witnessing the passing of old Korea to give place to a new, when the spirit of the nation, quickened by the touch of fire, shall have proved that, though ‘sleep is the image of death’, it is not death itself.”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덧붙이자면, 헐버트 박사는, 이념적으로는 프로테스탄트, 직책으로는 교육자(1886년 육영공원 교사=>1893년 배재학당 교사=>1897년 한성사범 교장=>1902년 관립중학교 교사), 사회 공헌 측면에서는 한글학자이자 특파원이자 독립 운동가였다. 활동 범위가 너무 넓었기에 우리가 헐버트 박사를 어떻게 소개하느냐는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 1957년(단기 4290년) 크리스마스 당일, 이승만 당시 대통령 내외(부인 프란체스카 도너 리 여사=Ms. Francesca Donner Rhee=李富蘭)가 서울 마포구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의 헐버트 박사 묘역을 방문해 묘비 앞에 대통령 친필 서명과 함께 꽃을 바쳤다. (1957. 12. 25). (Photo=대통령 기록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957년(단기 4290년) 크리스마스 당일, 이승만 당시 대통령 내외[오른쪽에 부인 프란체스카 도너 리 여사(=Ms. Francesca Donner Rhee=李富蘭)가 살짝 보인다]가 서울 마포구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의 헐버트 박사 묘역을 방문해 묘비 앞에 대통령 친필 서명과 함께 꽃을 바쳤다. (1957. 12. 25). (Photo=대통령 기록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서울 마포구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 잠든 헐버트 박사 묘비 덕분에 무려 61년(2018-1957=61)의 세월을 뛰어넘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와 이승만 당시 대통령 내외(부인 프란체스카 여사)와의 간접 조우(遭遇)가 이루어졌다. (2018. 08. 05).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하지만, 한류 열풍이 지구촌을 휩쓸고 있는 지금, 이것 하나만큼은 반드시 짚고 넘어간다. 첫째, 1889년에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전용 세계 지리 교과서 '사민필지(士民必知)' 초판(161쪽)을 펴낸, 한국인들보다 한국과 한글을 더 사랑했던 사람임을. 둘째, 이는 조선의 학부(學部, 지금의 교육부)가 1895년에 펴낸 국한문 혼용체로 된 우리나라 최초의 관찬 국어 교과서 '국민소학독본(國民小學讀本)'보다 무려 6년이나 앞서는 기록임을. 셋째, 아울러, 한글 띄어쓰기를 주창했으며, 국제적인 신문가 학술지에 한글의 우수성을 소개했던 사람임을. ☞사민필지(士民必知)=>헐버트 박사가 지은 세계지리서. 총 161쪽의 한자가 하나도 없는 최초의 한글 교과서이다. 세계의 지리지식과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1889년에 한글본으로 초판이 나왔고, 1895년에 학부에서 백남규, 이명상 등에게 명하여 한문본 ‘사민필지’를 간행했다. 헐버트는 '선비와 백성 모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이라는 뜻으로 책 이름을 사민필지(士民必知)라 지었다고 역사는 전한다. ▲ 1889년에 헐버트 박사가 펴낸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전용 세계 지리 교과서 사민필지(士民必知) 서문. (Photo=Wikiped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헐버트 박사가 직접 쓴, 훈민정음 해례본 머리글에 나와 있는 세종대왕의 말씀을 떠오르게 하는, 을 현대 한글 표기법에 맞춰 아래와 같이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사민필지의 머리글(=머리말=두서=서기=서문=서언=서제) / 호머 헐버트(Homer Hulbert)=>천하형세가 옛날과 지금이 크게 같지 아니하여 전에는 각국이 각각 본국만을 지키고 본국 풍속만 따르더니, 지금은 그렇지 아니하여 천하만국이 언약을 서로 믿고 사람과 물건과 풍속이 서로 통하기를 마치 한 집안과 같으니 이는 지금 천하 형세의 고치지 못할 일이라. 이 고치지 못할 일이 있은 즉, 각국이 전과 같이 본국 글자와 사적만 공부함으로는 천하 각국 풍습을 어찌 알며 알지 못하면 서로 접촉하는 사이에 마땅치 못하고 인정을 통함에 거리낌이 있을 것이요, 거리낌이 있으면 정리가 서로 두텁지 못할지니, 그런 즉, 불가불 이전에 공부하던 학업 외에 각국 이름, 지방, 폭원(=특정 지역의 넓이), 산천, 산야, 국경, 국세, 재화, 군사, 풍속, 학업과 도학이 어떠한가를 알아야 할 것이오. 이런 고로, 대저 각국은 남녀를 막론하고 칠-팔세가 되면 먼저 천하 각국 지도와 풍속을 가르치고 나서 다른 공부를 시작하니, 산천-수륙과 각국 풍속-정치를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는지라. 조선도 불가불 이와 같게 한 연후에야 외국과의 상호 접촉에 거리낌이 없을 것이오. 중국 글자로는 모든 사람이 빨리 알며 널리 볼 수가 없고, 한국 언문은 본국 글자일뿐더러 선비와 백성과 남녀가 널리 보고 알기 쉬우니, 슬프다, 한국 언문이 중국 글자에 비교해 크게 요긴하건마는 사람들이 요긴한 줄로 알지 아니하고, 도리어 업신여기니 어찌 애석하지 아니 하리오. 이러므로 외국 용우한(외국에서 온 못나고 어리석은) 인물(=헐버트 자신을 말함)이 한국어와 한국어 문법에 익숙하지 못한 것에 대한 부끄러움을 잊은 채, 특별히 언문으로써 천하 각국 지도와 이문목견한(=귀로 듣고 눈으로 본) 풍기(=풍속)를 대강 기록할새, 먼저 땅덩이와 풍우박뢰(=기후)의 어떠함과 차례로 각국을 말씀 드리니 자세히 보시면 각국 일을 대충은 알 것이요, 또 외국과의 상호 접촉에 적이 긴요하게 될 듯하니, 말씀의 잘못됨과 언문의 서투른 것은 용서하시고 이야기만 자세히 보시기를 그윽이 바라옵나이다. 조선 육영공원 교사 헐버트.” ▲Alex Kang was awarded the Korea’s Patriots and Veterans Affairs(MPVA) Minister’s Prize (국가보훈처장 상), on the 20th day of December, 2018.    ⓒ Alex E. KANG 한편, 본 시상식 현장에서는 강외산 교수의 수상 작품 「아, 헐버트! 강물 같이 흘렀던 그대의 정의(正義)여! 마르지 않던 그대의 공의(公義)여!(Oh, Hulbert! Your justice was running down like a river and your righteousness was rolling on like a never-failing stream!)」를 포함한 12편의 작품들을 묶은 수상작 모음이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를 통해 책자로 발간돼 내외 귀빈들에게 배포됐다. 본 책자는 향후에도,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국내외에 배포될 예정이다. Volume up below!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English language Alex Kang was awarded Korea’s MPVA Minister’s Prize Alex Kang was awarded the Korea’s Patriots and Veterans Affairs(MPVA) Minister’s Prize (국가보훈처장 상) and 1,000,000 Korean Won in prize money, on the 20th day of December, 2018, at the auditorium(=16th Floor) of the Gwanghwamun building located in downtown Seoul, Korea, for his essay titled 「Oh, Hulbert! Your justice was running down like a river and your righteousness was rolling on like a never-failing stream!」 in the Hulbert Memorial Society(HMS)-hosted 2018 international essay contest on the book, which is a collection of Dr. Homer Bezaleel Hulbert(1863. 01. 26 ~ 1949. 08. 05)’s 57 articles written from 1886 thorough 1897. Kang is the professor of Korean Studies at the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UHM). Korea's Patriots and Veterans Affairs(MPVA) Minister’s Prize Winner born in Daejeon city, Korea, Kang is a full member of the KLS(한글학회) and the OKJA(세계한인언론인협회) , and also the recipient of the 13th International Literary Awards for Certified Korean Educators (교단문예상) hosted by the DKU (2012) , Foreign Minister's Awards in the 2012 International Korea's Nation-Branding Essay Contest (외교부 장관상) hosted by the MOFA (2012) , the 16th Literary Awards for Overseas Koreans (재외동포문학상) hosted by the OKF (2014) , the 9th Canadian Mincho Literary Awards for Overseas Korean Writers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hosted by the MLA O/C (2016), and the 2018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한글학회 회장 표창) hosted by the KLS(2018).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20 [09:28] 최종편집: ⓒ GW Biz News
35    몽골 강외산 교수, 국가보훈처장 상(賞) 수상 댓글:  조회:500  추천:0  2018-12-11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강외산 교수, 국가보훈처장 상(賞) 수상   "2018 (=헐버트 박사 논문-기고문 모음집) 독후감 국제 공모전"에서 국가보훈처장 상(賞) 수상 영예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2/11 [03:17]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2월 10일 월요일,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 주최로, 지난 8월 10일 금요일부터 11월 30일 금요일까지 약 4개월 동안 진행된, “2018 (=헐버트 박사 논문-기고문 모음집) 독후감 국제 공모전”에서 공모전 최고상인 무궁화 상(無窮花 賞), 즉, 국가보훈처장 상(賞)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 책 표지에 등장한 호머 베절릴 헐버트 박사(Homer Bezaleel Hulbert, 1863. 01. 26 ~ 1949. 08. 05, 한국 이름 허할보=許轄甫). 헐버트 박사는 지난 2013년 7월에 국가보훈처에 의해 외국인 최초로 이 달의 독립 운동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Photo=MPV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머 베절릴 헐버트 박사(Dr. Homer Bezaleel Hulbert, 1863. 01. 26 ~ 1949. 08. 05, 한국 이름 허할보=許轄甫)=>미국의 감리교회 선교사이자, 육영공원 교사로 근무하며 영어를 가르쳤던 교육자로서 대한제국의 항일 운동을 적극 지원했다. 그의 한국어 이름은 헐벗 또는 흘법(訖法), 할보(轄甫)였다. 대한제국에서 감리교 선교사, 교육자, 항일 운동가로 활약하기도 한 그는 고종 황제의 최측근 보필 역할 및 자문 역할을 하여 미국 등 서방 국가들과의 외교 및 대화 창구 역할을 수행했다. 고종 황제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얻은 외국인이었고, 대한제국의 분리 독립 운동을 지지하고 지원했으며, 1907년 고종 황제를 적극 지원해 헤이그 밀사 파견과 밀사 활동에 크게 이바지했으며, 1919년 3.1 만세 운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했다. 그는 영어뿐만 아니라 한국어를 아주 유창하게 구사했으며,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는 대한제국 시대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어니스트 베델(영국 출신)과 아울러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인 1위로 꼽히기도 했다. ☞=>▲건국훈장 태극장(=독립장)(1950. 03. 01). ▲국가보훈처 선정 외국인 최초 이 달의 독립 운동가(2013. 07). ▲금관문화훈장(2014. 10. 09). ▲제1회 서울아리랑상(2015. 10. 07). 본 국제 공모전 주최 기관인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는, 몽골에 체류 중인 강외산 교수에게, 「아, 헐버트! 강물 같이 흘렀던 그대의 정의(正義)여! 마르지 않던 그대의 공의(公義)여!(Oh, Hulbert! Your justice was running down like a river and your righteousness was rolling on like a never-failing stream!)」라는 제하의 강외산 교수의 에세이 작품이 “2018 (=헐버트 박사 논문-기고문 모음집) 독후감 국제 공모전”에서 공모전 최고상인 무궁화 상(無窮花 賞), 즉, 국가보훈처장 상(賞) 수상작으로 결정됐다"고, 12월 10일 월요일, 누리편지(=이메일)를 통해 통보해 왔다. ▲대한민국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2월 10일 월요일,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가 주최한 “2018 (=헐버트 박사 논문-기고문 모음집) 독후감 국제 공모전”에서 공모전 최고상인 국가보훈처장 상(賞)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가, 국제 문예 공모전 출전을 통해,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제단(祭壇)에 수상의 영광을 바치기는, 제5회 한국어 교육 사례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 수상(2010. 11)=>제2회 한국어 교육자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 수상(2011. 11)=>제13회 교단문예상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2012. 08)=>대한민국 외교부 주최 국가 이미지 정립 에세이 국제 공모전 외교부 장관상 수상(2012. 12)=>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국제 공모전 우수상 수상(2014. 08)=>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 수상(2016. 10)에 이어, 본 헐버트기념사업회 주최의 "2018 (=헐버트 박사 논문-기고문 모음집) 독후감 국제 공모전 국가보훈처장 상(賞)" 수상(2018. 12)이 역대 일곱 번째(The Lucky Seventh) 수상이 된다. ▲12월 10일 월요일,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가 주최한 “2018 (=헐버트 박사 논문-기고문 모음집) 독후감 국제 공모전”에서 공모전 최고상인 국가보훈처장 상(賞)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 주최로 지난 8월 10일 금요일부터 11월 30일 금요일까지 약 4개월 동안 진행된 본 국제 공모전은 "헐버트 박사의 한민족 뿌리 탐구 열정을 세상에 알려 국민들에게 민족적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지난 8월 10일 금요일부터 11월 30일 금요일 24시 자정 정각까지, 전자우편 (hulbert0126@daum.net) 응모와 우편 (당일 도착분) 응모 등 두 가지 방법으로 실시됐다. 주최 기관인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는, 본 국제 공모전 응모 자격을 국내외 일반인-교수-교사-학생-외국인 등으로 제시해 제한을 두지 않았으나, 단, 응모 작품 조건은, " 책자를 읽은 응모자의 감상을 형식에 구애 없이 기술하되, 로서, 분량은 200자 원고지 20매 또는 A4 용지(바탕체 11포인트) 3쪽 이상(상한 제한이 없음)"으로 명확하게 규정해 진행했다.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Hulbert Memorial Society=HMS, 회장 김동진,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6-8 독립유공자 복지회관 202호) 설립 목적=>(1). 헐버트 박사의 업적을 총체적으로 발굴하여 헐버트 박사의 한국에 대한 공적을 진실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정리-평가하여 국내외에 소개한다. (2). 한 이방인의 한국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함으로써 한국이 국제사회에 보은을 아는 민족으로, 그리고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으로 평가되어 문화적 측면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임으로써 한국의 대외 관계 증진에 이바지한다. (3). 헐버트 박사의 훌륭한 정신과 사상, 그리고 열정적인 삶은 우리 청소년들의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다. 따라서, 국내외에 헐버트 박사를 소개시켜 많은 청소년들이 헐버트 박사의 삶을 인생의 귀감으로 삼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4). 헐버트 박사의 한말 시대의 한일 관계에 대한 논문들을 정리하여 을사늑약의 불법성 등 역사적 진실을 정화하고 객관적으로 정리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대외 역사 정립에 일조한다. (5). 교육만이 살 길이라는 헐버트 박사의 위대한 교육 정신을 바탕으로 국내적으로는 교육의 중요성 확립에 밀알이 되며 대외적으로는 헐버트 박사가 우리나라를 체계 있게 최초로 외국에 소개한 업적을 바탕으로 외국인들에게 한민족과 한국을 올바르게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한다.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HMS, 회장 김동진)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고문=>이인수, 이석, 김삼철, 김종택, 김삼열, 서유석, 이형모, 이석하, 전명구 ▲자문위원=>정방우, 신방호, 박영철, 백영찬, 정기숙, 정혜영, 장종근, 박세웅, 신유삼, 소수영, 박인기, 정정수, 김응기, 이상구, 신우식, 신근호, 장하철, 공무석, Robert Fallon, Jeffrey Jones, Kevin Kehoe, Robert Whittemore, Hope May, James Bradley, Robert Ogburn ▲헐버트 펠로십(Hulbert Fellowship)=>강면모, 강흥규, 고종문, 권호윤, 김경수, 김낙환, 김영전, 박기찬, 박근생, 박중영, 윤진일, 이승연, 임태희, 전오종, 정양수, 황태인 ▲명예회장=>신복룡 ▲회장=>김동진 ▲이사 =>강신우, 김근하, 김대중, 김인, 성창훈, 채규영, 허정두 ▲사무총장=>김용호 ▲홍보실장 =>강은환 ☞중장기 사업 계획>=>▲헐버트 박사의 업적 발굴. ▲학술 회의 개최. ▲교과서 수록 추진. ▲훈장 품격 상향 추구. ▲교육정신 함양 진력. ☞=>▲국가보훈처 보훈문화상(2013. 12. 18). ▲미국 미시간주립대 한국학회 2014 글로벌 코리아 상(김동진 회장). ▲제39회 외솔상(2017. 10. 26). 강외산 교수의 작품 「아, 헐버트! 강물 같이 흘렀던 그대의 정의(正義)여! 마르지 않던 그대의 공의(公義)여!(Oh, Hulbert! Your justice was running down like a river and your righteousness was rolling on like a never-failing stream!)」를 포함한 12편의 작품들을 묶은 수상작 모음은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를 통해 책자로 발간돼, 향후, 지속적으로 국내외에 배포될 예정이다. ▲12월 10일 월요일,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가 주최한 “2018 (=헐버트 박사 논문-기고문 모음집) 독후감 국제 공모전”에서 공모전 최고상인 국가보훈처장 상(賞)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시상식은 오는 12월 20일 목요일 서울 광화문 빌딩 16층 강당에서 오후 4시부터 열리게 되며, 본 공모전 최고상 수상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국가보훈처(國家報勳處=Ministry of Patriots and Veterans Affairs=MPVA) 처장 상장와 함께, 1백만원(1,000,000 Korean Won)의 상금을 수여 받는다.  ▲12월 10일 월요일,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가 주최한 “2018 (=헐버트 박사 논문-기고문 모음집) 독후감 국제 공모전”에서 공모전 최고상인 국가보훈처장 상(賞)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수상 소감=>제 글에 국가보훈처장 상(賞) 수상의 영광을 허여(許與) 해 주신 심사위원들께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아울러, 헐버트 박사의 한국학 개척과 대한 독립 운동을 위해 흘렸던 땀과 눈물에 무한한 경의를 표하며, 본 수상의 기쁨을 여러분과 함께 한민족의 자긍심을 일깨우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아울러 본 독후감 국제 공모전 주최 기관 헐버트 박사기념사업회와 본 사업회를 성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고마움의 인사를 전합니다. ☞English language Alex Kang was chosen to be awarded the Korea’s MPVA Minister’s Prize Alex Kang was chosen to be awarded the Korea’s Patriots and Veterans Affairs(MPVA) Minister’s Prize (국가보훈처장 상), on the 10th day of December, 2018, for his essay titled 「Oh, Hulbert! Your justice was running down like a river and your righteousness was rolling on like a never-failing stream!」 in the Hulbert Memorial Society(HMS)-hosted 2018 international essay contest on the book, which is a collection of Dr. Homer Bezaleel Hulbert(1863. 01. 26 ~ 1949. 08. 05)’s 57 articles written from 1886 thorough 1897.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Kang is the professor of Korean Studies at the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UHM). Korea's Patriots and Veterans Affairs(MPVA) Minister’s Prize Winner born in Daejeon city, Korea, Kang is a full member of the KLS(한글학회) and the OKJA(세계한인언론인협회), and also the recipient of the 13th International Literary Awards for Certified Korean Educators (교단문예상) hosted by the DKU (2012), Foreign Minister's Awards in the 2012 International Korea's Nation-Branding Essay Contest (외교부 장관상) hosted by the MOFA (2012), the 16th Literary Awards for Overseas Koreans (재외동포문학상) hosted by the OKF (2014), the 9th Canadian Mincho Literary Awards for Overseas Korean Writers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hosted by the MLA O/C (2016), and the 2018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한글학회 회장 표창) hosted by the KLS(2018). ▲Alex Kang was chosen to be awarded the Korea’s Patriots and Veterans Affairs(MPVA) Minister’s Prize (국가보훈처장 상), on the 10th day of December, 2018.    ⓒ Alex E. KANG The awarding ceremony, in which Prof. Kang shall be awarded the Korea’s Patriots and Veterans Affairs(MPVA) Minister’s Prize (국가보훈처장 상) and 1,000,000 Korean Won in prize money, shall be held at 16:00 PM on the 20th day of December, 2018, at the auditorium(=16th Floor) of the Gwanghwamun building located in downtown Seoul, Korea.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11 [03:17] 최종편집: ⓒ GW Biz News
34    몽골 강외산 교수,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상(受賞) 댓글:  조회:611  추천:0  2018-08-05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강외산 교수,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상(受賞)   한글학회(KLS, 회장 권재일), 2018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한국어교육 국제학술대회 개막식 현장에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게 회장 표창 수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8/05 [19:04]     【Seoul(Korea)=Break News GW】 8월 4일 토요일 오전, 몽골 대학 캠퍼스 방학을 맞아 잠시 고국을 방문 중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선양에 이바지한 공로로, 서울에서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을 수상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8년 8월 4일 토요일 오전 서울에서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을 수상했다. 본 표창장은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이 강 교수에게 직접 수여했다. (Photo=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에 대한 본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여식은, 당일 오전 9시부터 숙명여자대학교 젬마홀에서 개최된 2018년 제4회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국제학술대회 개막식 현장에서 거행됐으며,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이 강외산 교수에게 직접 수여했다. ▲한글학회(KLS)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 권재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58-14)=>한글과 한국어의 연구를 위해 이루어진 학술 단체이다. 1908년 8월 31일 월요일에 김정진을 회장으로 하여 창립한 ‘국어연구학회’를 모체로 1921년 12월 3일 토요일 창립됐다. 한글 학회는 1926년에 한글날을, 1933년에 한글맞춤법통일안을 제정하고, 한글을 보급하고자 노력했다. 8.15 광복 후, 학회는 한글 전용을 주장해 국한문 혼용을 한글 전용으로 쓰는 것을 장려했다. 처음의 명칭은 조선어연구회(朝鮮語硏究會)로서 국문연구소(1907년 설치)를 계승하여 만들어졌다. 당시 회원은 장지영-김윤경-최현배-권덕규 등 15~16명이었다. 이들은 동호인들을 규합한 후 학회 활동으로 연구발표회를 여는 한편, 1927년 2월 8일 화요일에는 기관지 “한글”을 발간했다. 1931년에는 학회의 이름을 조선어학회(朝鮮語學會)로 고쳤고, 1933년에는 한글맞춤법통일안-외래어표기법을 제정하고 우리말 사전을 편찬했다. 1942년부터 회원들이 여러 차례 독립 운동 죄로 검거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조선어학회사건이다. 8.15 광복과 더불어 부활되어 지금의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1949년 6월 12일 일요일, 당시 한글학회 회장 외솔 최현배(崔鉉培, 1894. 10. 19 ~ 1970. 03. 23) 선생(빨간 원)과 조선어학회 수난자 동지회 회원들(2년에서 6년의 징역형으로 감옥에 갇혔다가 8.15 광복 이후에야 자유의 몸이 됐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앞줄 왼쪽부터) 김윤경, 정세권, 안재홍, 최현배, 이중화, 장지영, 김양수, 신윤국. (둘째 줄 왼쪽부터) 김선기, 백낙준, 정현식, 이병기, 정열모, 방종현, 김법린, 권승욱, 이강래. (뒷줄 왼쪽부터) 민영욱, 임혁규, 정인승, 정태진, 이석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KLS)(회장 권재일)는, 강외산 교수에 대한 본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 수여 이유를,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선양에 이바지한 공로"라고 상장 내용에 명확하게 밝혔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8년 8월 4일 토요일 오전 서울에서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을 수상했다. 본 표창장은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이 강 교수에게 직접 수여했다. (Photo=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직인 / 한글학회 엠블럼 / 제532호 / 공로 표창 / 몽골인문대 교수 강의현 님 / 이 분은 오랫동안 국외에서 한국어 교육에 힘쓰며 우리 말글 사랑을 실천하고, 기자와 통신원으로서도 한국과 몽골의 우호 증진과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징검다리 구실을 함으로써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선양에 이바지하였으므로 그 공로를 표창합니다. / 한글학회 은박 엠블럼 / 2018년 8월 4일 / 한글학회 회장 권재일 (직인).」 [KLS stamp piled up paper / KLS emblem / No. 532 / Certificate of Commendation / To Alex E. Kang, Prof. of the Univ.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 The person mentioned above has this day been awarded the KLS President’s Commendation for his patriotic contribution to the promotion of Korean language and culture in Mongolia, grappling with how to teach Korean language to the Mongolian people, and also taking a role of a Korean reporter and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 for the promotion of friendly relationships between the Republic of Korea and Mongolia. / Silver foil KLS emblem / August 4, 2018 / Korean Language Society President Dr. Kwon Jae-il (Official seal)].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8년 8월 4일 토요일 오전 서울에서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을 수상했다. 본 표창장은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이 강 교수에게 직접 수여했다. (Photo=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8년 8월 4일 토요일 오전 서울에서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을 수상했다. 본 표창장은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이 강 교수에게 직접 수여했다. (Photo=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KLS) 회장 표창을 수상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한몽골 수교 직후인 지난 1992년, 몽골국립외대(外大) 한국학과 초대 교수로 몽골 현지에 부임해 한국학 강의를 개시한 이래 지난 세월 동안 한국어교육에 꾸준히 힘써 왔다. 각종 국제학술대회에 여러 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하고, 국립국어원(NIKL) 소식지에 몽골 칼럼을 1년 간 집필했으며, 대학 캠퍼스 강의 이외에도, 한글학회(KLS)와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 정회원으로서, 또한 몽골 UB4 세종학당의 한국어교원으로서 활동하면서 한글과 한국어의 교육-홍보-보급-국제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온 바 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한몽골 수교 이후 몽골 현지에서 한글-한국어의 교육-홍보-보급-국제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몽골 현지에서 한글-한국어 문학 작품 창작에도 열심을 기울이며 문학 관련 각종 국제 공모전에 출전해,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수기 우수상(2010)=>한국어 교육자 수기 우수상(2011)=>제13회 교단문예상 대상(2012)=>2012 국가 이미지 제고 외교부 장관상(2012)=>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우수상(2014)=>제9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대상(2016) 등의 수상을 통해, 한글과 한국어의 오묘함과 우수성을 이미 지구촌에 한껏 드높여 온 바 있다. ▲올해 2018년은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반포한 세종대왕(성은 이=李, 휘는 도=示(보일 시) + 陶(질그릇 도), 본관은 전주, 자는 원정, 아명은 막동이며, 묘호는 세종, 시호는 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이고, 명나라에서 받은 시호는 장헌으로서, 존시를 합치면 세종장헌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이 된다) 즉위 600돌이 되는 해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수상 소감=>세종대왕 즉위 600돌이 되는 올해 2018년, 본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상의 의미는 한글학회의 전신인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옥고를 치렀던 한글학회 선열들이 갖는 상징성 때문에 참으로 남다르다 하겠습니다. 조선어학회 사건이란 일제강점기 말기인 지난 1942년에, 한글에 대한 연구를 해 왔던 한글학자들을 “조선 민족 의식을 고취시키고 한글 사용 금지를 어겼다”는 이유로 일본 경찰이 집단으로 체포해 투옥했던 사건입니다. '한글학회 사건', 또는 '한글학자 집단 체포 사건' 이라고도 불리는 이 사건을, 조선어학회의 후신인 현 한글학회에서는 '조선어학회 수난'으로 지칭하고 있습니다. 33인의 한글학자들이 옥에 갖혔고, 일본 경찰의 혹독한 고문 끝에 33인 중 두 사람(한징, 이윤재)은 함흥 형무소에서 옥사했습니다. 이런 가시밭길을 걸어온 이 한글학회(KLS)가 고국을 떠나 있는 이 백면서생(白面書生)을 굳이 찾아내 단상에 불러 세워, 상훈으로 따뜻하게 격려해 주었습니다. 이 어찌 개인의 기쁨이라 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며, 어찌 가문의 영광이라 하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까? 그 동안 몽골 현지 대학 캠퍼스에서 교편을 잡고 한국어 교육을 담당해 왔고, 아울러,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 정회원으로서 나름대로 한민족의 세계화와 한민족 정체성 확립에 그야말로 몸부림을 쳐오긴 했습니다만, 이번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상을 계기로, 가일층 분발을 다짐하는 바입니다. 아울러, 반만년 우리 한민족 역사에 견주면 그야말로 별것 아닌(정말로 개뿔도 아닌) 일제 강점 고작 35년의 세월 동안 우리말 구석구석에 기생해 지금까지 남아 있는 일본투 낱말들을 반드시 박멸(撲滅=짓두드려 없애 버리는 것. 순화어는 `없앰'.)(외국어로서의 일본어 학습이나 한일 민간 교류 우호 증진은 별개의 문제이다.)해버리고 말겠다는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결의(CVID=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etermination)를 다시금 새삼스레 다집니다. 한글학회가 걸어온 길과 제가 지금 걷는 길이 한 길로 이어져 있습니다. 향후, 한글학회(KLS)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English language 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 to Alex KANG 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한글학회 회장 표창) was awarded to Alex KANG by Dr. Kwon Jae-il, the President of the Korean Language Society, at the opening ceremony of the 4th 2018 WATK-hosted International Conference held at Gemma Hall in Sookmyung Women's University in Seoul, on Saturday (August 4, 2018). ▲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 was awarded to Alex KANG by Dr. Kwon Jae-il, the president of the Korean Language Society.    ⓒ Alex E. KANG Kang is the professor of Korean Studies at the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UHM). 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 Winner born in Daejeon city, Korea, Kang is a full member of the KLS(한글학회) and the OKJA(세계한인언론인협회), and also the recipient of the 13th International Literary Awards for Certified Korean Educators (교단문예상) hosted by the DKU (2012), Foreign Minister's Awards in the 2012 International Korea's Nation-Branding Essay Contest (외교부 장관상) hosted by the MOFA (2012), the 16th Literary Awards for Overseas Koreans (재외동포문학상) hosted by the OKF (2014), and the 9th Canadian Mincho Literary Awards for Overseas Korean Writers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hosted by the MLA O/C (2016).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8/05 [19:0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강외산 교수, 몽골 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 수훈(受勳)   몽골 적십자사(MRCS),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의 숭고한 인류애의 정신에 바탕한 적십자 헌혈 운동 기여 공로 인정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6/14 [16:52]     【UB(Mongolia)=Break News GW】 6월 14일 수요일, 2017년 세계 헌혈자의 날(WBDD=World Blood Donor Day=Цусны Донорын Дэлхийн Өдөр)을 맞아,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몽골 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勳章)(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медаль=몽골린 올란 자갈마인 니게믈레긴 훈데트 도노르 촐 메달)을 수훈(受勳)했다. ▲강외산 교수가 2017년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World Blood Donor Day)을 맞아 6월 14일 수요일 오전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몽골 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勳章)(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медаль)을 수훈(受勳)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勳章)(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медаль=몽골린 올란 자갈마인 니게믈레긴 훈데트 도노르 촐 메달)=>몽골 적십자사 총재(МУЗН-ийн ерөнхийлөгч) 명의의 포상으로, 헌혈 35회 이상의, 아울러 혈액량 12 리터 이상의 헌혈 공로가 있는 국내외 인사에게, 세계 헌혈자의 날(WBDD=World Blood Donor Day=Цусны Донорын Дэлхийн Өдөр) 당일, 수여된다. ▲몽골 적십자사(MRCS=Mongolian Red Cross Society, 총재 엔. 엥흐볼드=N. Enkhbold 몽골 국회의원)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2017년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World Blood Donor Day)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2017년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World Blood Donor Day) 기념식 현장. 엔. 에르데네바야르(N. Erdenebayar=Н. Эрдэнэбаяр) 몽골국립수혈연구원 원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2017년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World Blood Donor Day)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2017년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World Blood Donor Day)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에 대한 몽골 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勳章)(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медаль) 전수식은, 몽골 보건부-세계보건기구-몽골국립수혈연구원-몽골적십자사 공동 주최로, 6월 14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몽골국립공원(Үндэсний цэцэрлэгт хүрээлэн)에서 개최된, 2017 세계 헌혈자의 날(2017 WBDD=2017 World Blood Donor Day=2017 Цусны Донорын Дэлхийн Өдөр) 기념식 현장에서 엄숙하게 거행됐으며, 엔. 에르데네바야르(N. Erdenebayar=Н. Эрдэнэбаяр) 몽골국립수혈연구원 원장이 전수자로 나서 이뤄졌다. ▲강외산 교수가 2017년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World Blood Donor Day)을 맞아 6월 14일 수요일 오전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몽골 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勳章)(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медаль)을 수훈(受勳)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가 2017년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World Blood Donor Day)을 맞아 6월 14일 수요일 오전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몽골 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勳章)(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медаль)을 수훈(受勳)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가 2017년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World Blood Donor Day)을 맞아 6월 14일 수요일 오전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몽골 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勳章)(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медаль)을 수훈(受勳)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가 2017년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World Blood Donor Day)을 맞아 6월 14일 수요일 오전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몽골 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勳章)(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медаль)을 수훈(受勳)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가 2017년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World Blood Donor Day)을 맞아 6월 14일 수요일 오전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몽골 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勳章)(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медаль)을 수훈(受勳)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가 2017년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World Blood Donor Day)을 맞아 6월 14일 수요일 오전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몽골 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勳章)(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медаль)을 수훈(受勳)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가 2017년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World Blood Donor Day)을 맞아 6월 14일 수요일 오전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몽골 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勳章)(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медаль)을 수훈(受勳)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가 2017년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World Blood Donor Day)을 맞아 6월 14일 수요일 오전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몽골 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勳章)(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медаль)을 수훈(受勳)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가 2017년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World Blood Donor Day)을 맞아 6월 14일 수요일 오전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몽골 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勳章)(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медаль)을 수훈(受勳)했다. 훈장 전수자는 엔. 에르데네바야르(N. Erdenebayar=Н. Эрдэнэбаяр) 몽골국립수혈연구원 원장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가 2017년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World Blood Donor Day)을 맞아 6월 14일 수요일 오전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몽골 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勳章)(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медаль)을 수훈(受勳)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 헌혈자의 날(WBDD=World Blood Donor Day=Цусны Донорын Дэлхийн Өдөр)=>생명의 선물을 주기 위해 자발적 무상 헌혈에 참여하는 헌혈자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하기 위해 국제적십자사연맹, 세계보건기구, 국제헌혈자조직연맹, 국제수혈학회 등 국제 헌혈 운동 관련 기구가 정한 기념일이다. 6월 14일로 정해진 이유는 바로 이 날이 ABO식 혈액형 체계를 개발한 오스트리아의 칼 란트슈타이너(Karl Landstiner, 1868. 06. 14 ~ 1943. 06. 26)의 출생일이기 때문이다. 2005년 세계보건총회에서 ‘세계 헌혈자의 날’이 결정된 이후 매년 6월 14일 전세계가 헌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몽골 적십자사(MRCS=Mongolian Red Cross Society, 총재 엔. 엥흐볼드=N. Enkhbold 몽골 국회의원)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에 대한 본 몽골 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勳章)(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 수여 이유를 "인도주의(人道主義)-박애(博愛) 정신으로 귀중한 인명과 건강을 구하고 보호해 오신 까닭"이라고 전제하고, "귀하의 고귀한 공헌을 높이 기려, 이에 몽골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을 수여한다"고 몽골 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勳章) 포장증(Certificate of 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에 명확하게 밝혔다. ▲강외산 교수에게는 몽골 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勳章) 포장증(Certificate of 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도 같이 수여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에게는 몽골 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勳章) 포장증(Certificate of 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도 같이 수여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Mongolian language=>ҮНЭМЛЭХ / ОЛОН УЛСЫН УЛААН ЗАГАЛМАЙ УЛААН ХАВИРГАН САР Хөдөлгөөний Үндсэн 7 Заpчим / (зөв) Энэрэнгүй байх / (зөв) Шударга баих / (зөв) Төвийг сахих / (зөв) Бие даах / (зөв) Cайн дурын байх / (зөв) Нэгдмэл байх / (зөв) Түгээмэл байх / Хүмүүнлэг энэрэнгүй сэтгэлээр эрдэнэт хүний амь нас, эрүүл мэндийг авран хамгаалахад үнэтэй хувь нэмэр оруулсан тул 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медалиар шагнав. / МУЗН-ийн Ерөнхий Нарийн Бичгийн Дарга / (гарын үсэг) Болормаа / (тамга) МУЗН-ийн Ерөнхий Нарийн Бичгийн Даргын Газар / (дугаар) ТТБ-2755-1011022 / 2017 оны 06-р сарын 14-ны өдөр ☞한국어 번역=>포장증 / 국제적십자-적신월 운동 7대 기본원칙 / 인도주의 평가(합격) / 공정성 평가(합격) / 중립성 평가(합격) / 독립성 평가(합격) / 자발성 평가(합격) / 일관성 평가(합격) / 보편성 평가(합격) / No. 2182 / 성명 강의현(강외산) / 인도주의(人道主義)-박애(博愛) 정신으로 귀중한 인명과 건강을 구하고 보호해 오신 귀하의 고귀한 공헌을 높이 기려, 이에 몽골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을 수여합니다. / 몽골적십자사 사무총장 / (서명) 볼로르마 / (직인)몽골적십자사 사무총장실 / (직인 번호) TTB-2755-1011022 / 2017년 06월 14일 참고로, 현재까지, 몽골국립수혈연구원(ЦССҮТ=Цус сэлбэлт судлалын үндэсний төв) 산하 수흐바타르 혈액관리센터(Сүхбаатар цус цуглуулах төв)를 통해, 몽골 적십자사(MRCS, 총재 엔. 엥흐볼드=N. Enkhbold 몽골 국회의원)에 자발적으로 흔쾌(欣快)히 기부한 강외산 교수의 누적 헌혈 양(회당 400cc)은 14,000cc를 넘어서며, 이 양을 알기 쉽게 생맥주 잔으로 환산해 보면, 500cc 맥주 잔(盞)으로는 28잔(盞), 1,000cc 맥주 잔(盞)으로는 14잔(盞)을 가득 채우고도 흘러넘치는 엄청난 분량이다. 요컨대, 몽골 한인 동포 27년사를 통틀어, 자발적인 직접 헌혈 측면(분명히 자발적인 직접 헌혈 측면이라고 썼다)으로는, 몽골 한인 동포로서의 사상 최초(외국인 1호 추가)의 수훈(受勳)이자, "남아(男兒)의 끓는 피, 몽골에 바쳐" 자랑스럽게 이룬, 명실공히 그야말로 값지고 영예로운(precious and glorious) 수훈이다. ▲몽골 현지의 2017년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World Blood Donor Day) 기념식 현장. 기념식 진행에 바쁜 몽골국립수혈연구원 소속 간호사(왼쪽)와 의사(오른쪽) 쪽으로 본 기자가 다가가자, 이 두 사람(실상, 헌혈하면서 정=情이 많이 들었다)이 이구동성으로 말한 내용은, "친애하는 외국인 1호 훈장 수훈자가 오셨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였다. 이로써, 강외산 교수의 수훈은, 헌혈 측면의 몽골 한인 동포로서의 사상 최초의 수훈(受勳)을 뛰어 넘어, 외국인 1호 수훈이라는 기록이 하나 더 붙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향후의 기록 보전을 위해, 강외산 교수의 몽골 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勳章)(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медаль) 수훈(受勳) 소감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지난 5월 25일 목요일 오전 몽골국립수혈연구원(ЦССҮТ=Цус сэлбэлт судлалын үндэсний төв) 산하 수흐바타르 혈액관리센터(Сүхбаатар цус цуглуулах төв)에서 강외산 교수가 헌혈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적십자 헌혈 공로 훈장(勳章)(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медаль) 수훈(受勳)은 가문의 영광입니다. 흔히들, 지구촌에서의 민족 간의 피의 교류라는 것을 단편적으로 '혼인'이라는 도식화한 개념으로 이해하는 측면이 있습니다만,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왜냐. 헌혈도 분명히 민족 간의 피의 교류 활동이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교수의 임무가 애(愛)제자를 사랑으로 이끌어 지구촌 사회의 동량(棟梁)으로 키워내는 것에 있다고 보면, 헌혈 또한 사랑의 실천이라는 점에서 지구촌 일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몽골 현지에서의 몽골적십자사 주관의 헌혈 활동 참여는 물론이고, 대한민국 국내 입국 시에도 틈틈이 대한적십자사 주관의 헌혈 참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입니다." ☞Mongolian language БНСУ-ын Кан Ый-Хён 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ны болзол хангасан Өнөөдөр(2017. 06. 14) Цусны Донорын Дэлхийн Өдөр. Дэлхий нийтээрээ 2004 оноос эхлэн жил бүрийн 06 сарын 14-ний өдрийг бусдад амьдрал бэлэглэсэн ачтан доноруудын ариун үйлсийг сурталчилах, тэдэнд талархал илэрхийлэх, олон нийтэд алдаршуулах, урьд өмнө цусаа өгч байгаагүй ялангуяа эрүүл бие бялдартай залуучуудыг цусны донорын үйлсэд татан оролцуулах, байнгын доноруудыг идвэхжүүлэх зорилгоор цусны донорын дэлхийн өдөр болгон 14 дах жилдээ тэмдэглэж байна. Энэ жилийн Цусны Донорын Дэлхийн Өдрийг цус амьдралын амин холбоо гэсэн сэдвийн дор Цусаа бэлэглэж, амьдралыг тэтигэое уриатай тусгаар тогтнолын талбайд тэмдэглэн өнгөрүүлж байгаа. ЦДДӨ-ийг угтаж тогтмол хугацаанд цусаа бэлэглэж байгаа Доноруудыг хамт олон дунд алдаршуулах, тэднийг нийгэмд таниулах зэрэг олон талт үйл ажиллагааг зохион байгуулсан. Донорын жил бүр энэхүү өдрөөр 35 болон түүнээс дээш удаа цусаа бэлэглэсэн бол 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олгодог. Ялангуяа,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од 2017 онд БНСУ-ын иргэн Кан Ый-Хён (Alex E. Kang)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ны болзол хангасан. Энэ жилийн гадаадын иргэний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тэмдгээр БНСУ-ын иргэн бөгөөд ХИС-ийн багш Кан Ый-Хён (Alex E. Kang) тодорч шалгарчээ. ▲Ялангуяа,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од 2017 онд БНСУ-ын иргэн Кан Ый-Хён (Alex E. Kang)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ны болзол хангасан. Энэ жилийн гадаадын иргэний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тэмдгээр БНСУ-ын иргэн бөгөөд ХИС-ийн багш Кан Ый-Хён (Alex E. Kang) тодорч шалгарчээ.     © Alex. KANG ▲Ялангуяа,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од 2017 онд БНСУ-ын иргэн Кан Ый-Хён (Alex E. Kang)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ны болзол хангасан. Энэ жилийн гадаадын иргэний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тэмдгээр БНСУ-ын иргэн бөгөөд ХИС-ийн багш Кан Ый-Хён (Alex E. Kang) тодорч шалгарчээ.     © Alex. KANG МУЗН жил бүрийн Дэлхийн цусны донорын өдрөөр 35 болон түүнээс дээш удаа цусаа бэлэглэсэн доноруудад 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олго­дог. Цус, цусан бүтээгдэхүү­нийг сэлбэснээр хүний амь насыг аврах мэс ажилбаруудыг амжилттай хийж, төрөхийн хүндрэл, эх, хүүхдийн эрүүл мэнд, амь насыг аварч, аюулт өвчнөөр шаналан буй хүмүүсийн амьдрах хугацааг уртасгадгаараа буянтай үйл ю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6/14 [16:52]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강외산 교수, 2017 세계 헌혈자의 날(06. 14) MRCS 훈장 수훈한다   몽골 적십자사(MRCS), 강외산 교수의 숭고한 인류애의 정신에 바탕한 적십자사 헌혈 운동 기여 공로 인정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6/09 [17:12]     【UB(Mongolia)=Break News GW】 6월 14일 수요일, 2017년 세계 헌혈자의 날(WBDD=World Blood Donor Day=Дэлхийн цусны донорын өдөр)을 맞아,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몽골 적십자사 헌혈 공로 훈장(勳章)(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медаль=몽골린 올란 자갈마인 니게믈레긴 훈데트 도노르 촐 메달)을 수훈(受勳)한다. ▲몽골 강외산 교수, 2017 세계 헌혈자의 날(06. 14) MRCS 훈장 수훈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적십자사 헌혈 공로 훈장(勳章)(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медаль=몽골린 올란 자갈마인 니게믈레긴 훈데트 도노르 촐 메달) : 몽골 적십자사 총재(МУЗН-ийн ерөнхийлөгч) 명의의 포상으로 35회 이상의 헌혈 공로가 있는 국내외 인사에게, 세계 헌혈자의 날(WBDD=World Blood Donor Day=Дэлхийн цусны донорын өдөр) 당일, 수여된다. ▲몽골 적십자사(MRCS=Mongolian Red Cross Society, 총재 엔. 엥흐볼드 몽골 국회의원)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에 대한 몽골 적십자사 헌혈 공로 훈장(勳章)(MRCS Honorary Medal of Blood Donor=МУЗН-ийн Хүндэт донор цол медаль) 전수식은, 몽골 보건부-세계보건기구-몽골국립수혈연구원-몽골적십자사 공동 주최로, 오는 6월 14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몽골국립공원(Үндэсний цэцэрлэгт хүрээлэн)에서 개최되는, 2017 세계 헌혈자의 날(2017 WBDD=2017 World Blood Donor Day=2017 Дэлхийн цусны донорын өдөр) 기념식 현장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몽골 강외산 교수, 2017 세계 헌혈자의 날(06. 14) MRCS 훈장 수훈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강외산 교수, 2017 세계 헌혈자의 날(06. 14) MRCS 훈장 수훈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5월 25일 목요일 오전, 헌혈 채혈 작업에 나선 몽골국립수혈연구원(ЦССҮТ=Цус сэлбэлт судалгааны үндэсний төв) 산하 수흐바타르 혈액관리센터(Сүхбаатар цус цуглуулах төв) 간호사 졸보(Zolboo) 여사가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의 왼팔 정맥에 채혈 주사 바늘을 부드럽게 꽂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현재까지, 몽골국립수혈연구원(ЦССҮТ=Цус сэлбэлт судалгааны үндэсний төв) 산하 수흐바타르 혈액관리센터(Сүхбаатар цус цуглуулах төв)를 통해, 몽골 적십자사(MRCS, 총재 엔. 엥흐볼드 몽골 국회의원)에 자발적으로 흔쾌(欣快)히 기부한 강외산 교수의 누적 헌혈 양(회당 400cc)은 14,000cc를 넘어선다. 이 양을 알기 쉽게 생맥주 잔으로 환산해 보면, 500cc 맥주 잔(盞)으로는 28잔(盞), 1,000cc 맥주 잔(盞)으로는 14잔(盞)을 가득 채우고도 흥건히 흘러넘치는 엄청난 분량이다. ▲지난 5월 25일 목요일 오전 몽골국립수혈연구원(ЦССҮТ=Цус сэлбэлт судалгааны үндэсний төв) 산하 수흐바타르 혈액관리센터(Сүхбаатар цус цуглуулах төв)에서 강외산 교수가 헌혈에 나섰다. 채혈 주사 바늘 자체는 보통 주사 정도로 따끔하지만 피가 빠져나갈 때의 느낌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미묘하고 심오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요컨대, 몽골 한인 동포 27년사를 통틀어, 헌혈 측면으로는, 몽골 한인 동포로서의 사상 최초의 수훈(受勳)이자, "남아(男兒)의 끓는 피, 몽골에 바쳐" 자랑스럽게 이룬, 명실공히 그야말로 값지고 영예로운(precious and glorious) 수훈이다. ▲지난 5월 25일 목요일 오전 몽골국립수혈연구원(ЦССҮТ=Цус сэлбэлт судалгааны үндэсний төв) 산하 수흐바타르 혈액관리센터(Сүхбаатар цус цуглуулах төв)에서 강외산 교수가 헌혈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는 대한민국 정부가, 지구촌 냉전 종식 추세에 힘입어, 북방정책을 표방하던 지난 1988 서울 하계 올림픽 경기 대회 직후부터, 해마다, 여러 차례 주기적으로 고국의 적십자사의 헌혈 운동에 적극적으로 줄곧 참여해 왔으며, 심지어 몽골 입국 이후에도 몽골 적십자사를 친히 방문해 몽골에서의 헌혈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바 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6/09 [17:12]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강외산 교수, KBS 2017 퀴즈 온 코리아 몽골 선발전 출제 출연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에 13세기 한몽 관계 관련 문제 출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5/23 [23:43]     【UB(Mongolia)=BreakNews GW】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가, 5월 23일 화요일 오후 3시, 몽골 KCBN-TV(대표 황성민) 주관으로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녹화 작업으로 진행된,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에 출제자로 출연했다. ▲5월 23일 화요일 오후,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진행된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에 출제자로 출연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구촌 각국에서 열리는 글로벌 퀴즈 쇼인 본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오송)과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공동 주최 및 몽골 KCBN-TV(대표 황성민) 주관으로, 오는 28일 일요일까지 엿새 동안 몽골에서 개최되는, 2017 한국주간 행사의 첫 개막 행사로 기획된 바 있다. ▲한국방송공사(KBS=Korean Broadcasting System, 사장 고대영) 공식 로고.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대한민국 외교부(MO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Republic of Korea, 장관 윤병세, 차기 장관 후보자 강경화)에서 추진 중인 여러 가지 대(對)지구촌 공공외교 사업 중의 하나로, 외국인들의 대한민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미지를 증진하기 위하여 지구촌 각국에서 현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대한민국에 대한 KBS 퀴즈 대회를 개최하고, 국가별 우승자를 대한민국으로 초청하여, 대한민국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본사 스튜디오에서 최종 결승전을 개최하는 사업이다. ▲대한민국 외교부(MO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Republic of Korea, 장관 윤병세, 차기 장관 후보자 강경화)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에는, 30 문항의 필기 시험으로 진행되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1 ~ 70등까지의 몽골 지역 본선 진출자들이 출전해, “도전! 골든벨”과 “패자 부활전” 형식으로, 5월 23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국제UB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띤 맞대결을 펼쳤다.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홍보 포스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에 출제자로 출연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는 한민족의 고려 시대 때 발생했던 역사 문제(기사 마지막에 기술해 놓음)를 들고 나와 몽골 출연자들을 긴장시켰다. ▲5월 23일 화요일 오후,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진행된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에 출제자로 출연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우승의 영광은 몽골국립대학교 4학년 체. 냠자르갈(Ts. Nyamjargal) 양에게 돌아갔다. 이에 따라, 체. 냠자르갈(Ts. Nyamjargal) 양은 오는 9월 대한민국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본사 스튜디오에서 개최되는 2017 Quiz on Korea 최종 결승 본선 무대에 몽골 대표로 출전해 지구촌 각국 대표들과 실력을 겨루게 됐다.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현장. 김미옥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참사관이 우승자 체. 냠자르갈(Ts. Nyamjargal) 양(왼쪽)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기자는, "그 누구든, 그 어떤 상황에서든, 안주(安住=더 나아지고자 하지 않고 현재의 상태나 처지에 만족함)하고자 하면 지는 것이고, 차근차근 모든 것을 준비해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則生 必生則死=죽을 각오로 덤벼들면 살려니와, 살려고만 발버둥치다가는 죽을 것이다)의 정신으로, 목숨 걸고 나가면, 이긴다!"고 믿는다. 왜냐! 그것이 설령 죽음으로 이어진다 해도 그 죽음은 의(義)로운 죽음으로 세세연년 길이길이 역사에 남을 것임을 본 기자는 굳게 믿기 때문이다. 부디, 오는 9월 대한민국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본사 스튜디오에서 개최되는 2017 Quiz on Korea 본선 무대에서 체. 냠자르갈(Ts. Nyamjargal) 양이 후회없는 일전을 펼칠 수 있도록 체. 냠자르갈(Ts. Nyamjargal) 양의 가일층의 분발을 간절히 기원해 본다. 본 기자는, 본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출전 몽골 출연자들을 상대로 진행한 역사 문제 출제를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오면서, 10자로 된 한자 성어 "즈지웨이전아이 아이지웨이전칸(知則爲眞愛 愛則爲眞看=지즉위진애 애즉위진간)!"의 의미를 새삼스레 되새겼다. 이 말은 몽골 국민들에게만 한정되는 말이 아니고, 모든 지구촌 구성원들에게 해당되는 말일 터이다. 즉, "알면(즈지=知則=지즉)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고(=웨이전아이=爲眞愛=위진애), 사랑하게 되면(아이지=愛則=애즉) 진정으로 보게 된다(웨이전칸=爲眞看=위진간)!"라는 의미이다. 요컨대, "지구촌 사람들이 한국을 알면 진정으로 한국을 사랑하게 되고, 또한, 지구촌 사람들이 한국을 사랑하게 되면 진정으로 한국을 보게 될 것이다!" 라는 생각을 했다. 이런 맥락에서 보면, “KBS Quiz on Korea” 프로그램은, 한국의 세계화에서, 그 차지하는 비중이 참으로 지대하고 극히 의미심장하다 할 것이다. 아울러, 기회가 된 김에, 본 기자는, 본 기자를 섭외하여,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출제 출연을 허여(許與)해 준, 2017 한국주간 행사 주관 기관인 몽골 KCBN-TV의 황성민 대표와 정은석 프로듀서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현장. 2017 한국주간 행사 주관 기관인 몽골 KCBN-TV의 황성민 대표가 동영상 촬영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7 제6회 KBS 퀴즈 온 코리아(KBS Quiz on Korea) 몽골 지역 대표 선발전” 현장. 2017 한국주간 행사 주관 기관인 몽골 KCBN-TV의 정은석 프로듀서(안경)가 행사 진행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 출제 문제=>역사 문제입니다.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 사람은 1200년대 몽골 제국의 칭기즈칸 휘하의 장군으로서 몽골 황제의 칙서를 가지고 1221년과 1224년 등 두 차례에 걸쳐 고려에 파견되었던 몽골 제국의 사신입니다. 이 몽골인은 1224년 11월 몽골 황제의 칙서를 가지고 공물을 요구하러 고려에 왔다가, 1225년 1월 지금의 북한 평안북도 의주군인 함신진을 거쳐 다시 본국인 몽골 제국으로 돌아가던 중, 고려와 중국 사이의 국경 지역에서 국경 도적들에게 피살됐습니다. 이 몽골 사신의 피살을 빌미로 몽골군은 고려를 침략해 기나긴 여몽 전쟁이 시작됐는데요. 고려와 몽골 사이의 전쟁의 원인이 됐던 피살된 이 몽골 사신은 누구일까요? 정답 : 저고여(著古與, ? ~ 1225년) 오는 5월 28일 일요일까지 엿새 동안 몽골에서 개최되는, 2017 한국주간의 첫날이 그렇게 지고 있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5/23 [23:43]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 남양주몽골장학회 감사패 수상   남양주몽골장학회, 남양주몽골장학회의 몽골장학사업 20돌을 맞이하여 남양주몽골장학회 발전을 위한 강외산 교수의 도움과 지원 공로 인정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7/04/26 [14:55]     【UB(Mongolia)=Break News GW】 4월 25일 화요일,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남양주몽골장학회 감사패(Plaque of Appreciation from the Namyangju Scholarship Foundatioin, ROK=БНСУ-ын Намянжү боловсролыг дэмжих сангийн Талархал)를 수상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7년 4월 25일 화요일 저녁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남양주몽골장학회 감사패(Plaque of Appreciation from the Namyangju Scholarship Foundatioin, ROK=БНСУ-ын Намянжү боловсролыг дэмжих сангийн Талархал)를 수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남양주몽골장학회(회장 박희철)는 강 교수에 대한 본 감사패 수여 이유를 "남양주몽골장학회의 몽골장학사업 20돌을 맞이하여 남양주몽골장학회 발전을 위하여 많은 도움과 지원을 해 준 공로"라고 감사패 내용에 명확하게 밝혔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7년 4월 25일 화요일 저녁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남양주몽골장학회 감사패(Plaque of Appreciation from the Namyangju Scholarship Foundatioin, ROK=БНСУ-ын Намянжү боловсролыг дэмжих сангийн Талархал)를 수상했다. 본 감사패는 하루 전(4월 24일 월요일 밤 시각) 고국에서 몽골로 복귀한 강외산 교수를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초대 회장이  자신의 숙소인 선진 그랜드 호텔로 직접 불러 손수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4월 17일 월요일 개최된 남양주몽골장학회의 20돌 행사 시, 강외산 교수는 당시 고국에서 열린 제16회 2017  세계한인언론인대회(The 16h 2017 Annual World Korean Journalists Convention) 참가 차 고국 방문 중이어서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하지 못했으나, 김광신 남양주몽골장학회 초대 회장은, 강 교수가 4월 24일 월요일 밤에 고국에서 몽골 울란바토르로 복귀한 다음날인 4월 25일 화요일 저녁, 자신의 숙소인 선진 그랜드 호텔로 강 교수를 직접 불러 본 감사패를 손수 수여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7년 4월 25일 화요일 저녁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남양주몽골장학회 감사패(Plaque of Appreciation from the Namyangju Scholarship Foundatioin, ROK=БНСУ-ын Намянжү боловсролыг дэмжих сангийн Талархал)를 수상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도 누차 쓴 바 있거니와, 본 기자는 대한민국 외교사의 흐름을 통하여 정부 차원의 외교 관계의 발전과 마찬가지로 한-몽골 민간 분야의 우호 관계가 증진되어 왔음을 알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대한민국 남양주몽골장학회(БНСУ-ын Намянжү хотын Монголын боловсорлыг дэмжих сан, 회장 박희철)의 몽골 현지에서의 고군분투는 한-몽골 민간 분야의 우호 증진 측면에서는 의미심장한 일이라고 본다. 그것은 실행에 있어서는 혹 미진함이 있을지 모르지만 한-몽골 민간 분야의 흐름속에서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몽골 상황 한 가운데서 대한민국 민간 단체가 주체가 되어 풀어 보려는 진지한 시도의 결실이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대한민국 남양주몽골장학회(БНСУ-ын Намянжү хотын Монголын боловсорлыг дэмжих сан, 회장 박희철)의 몽골 대학생 지원 사업에 대한 계속적인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 ☞Mongolian language Намянжү боловсролыг дэмжих сан ХИС-ийн багш Кан Ый-Хёнд “Талархал” гардуулав БНСУ-ын Намянжү боловсролыг дэмжих сангийн анхны ерөнхийлөч Ким Гуан-Шин БНСУ-ын иргэн бөгөөд ХИС-ийн багш Кан Ый-Хён (Alex E. Kang)-д БНСУ-ын Намянжү боловсролыг дэмжих сангийн “Талархал”-ыг 2017 оны 4-р сарын 25-нд гардуулж, баяр хүргэн, цаашид улам их амжилт гаргахыг хүсэв. БНСУ-ын Намянжү боловсролыг дэмжих сан нь монгол улсын боловсролыг хөгжүүлэхэд хувь нэмэр оруулах, Монголын ирээдүйн шилдэг мэргэжилтнүүдийг хөхүүлэн дэмжих зорилгоор өнгөрсөн 20 жилийн турш монголын их дээд сургуулийн оюутнуудад тэтгэлэг гардуулж оюутны сурах үйл ажиллагааг дэмжиж байна. Намянжү боловсролыг дэмжих сангийн 20 жилийн ойн баярын хүрээнд зохион байгуулж буй тэтгэлэг гардуулах ажиллагаа 2017оны 4-р сарын 17-ны өдөр Соёлын төв өргөөнд боллоо. ▲대한민국 남양주몽골장학회의 창립 20돌 기념 2017년 몽골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 현장(몽골 국립문화궁전, 2017. 04. 17). 장학금을 획득한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4학년 베. 아노하탄(B. Anukhatan, 왼쪽) 양과 베. 노민(B. Nomin, 오른쪽) 양이 현장에 굳게 섰다. 참고로, 아노하탄 양은 학과 수석의 실력을 지닌 재원이며, 노민 양은 몽골대학생한국어말하기대회 최우수상 수상 경력을 가진 재원으로서, 본 기자가 끔찍이(=정성이나 성의 따위가 매우 극진히) 아끼는 애(愛)제자들이기도 하다. (Photo=B. Anukhatan).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Уг үйл ажиллагааны хүрээнд монголын их дээд сургуулиудаас шалгарсан нийт 30 оюутанд тэтгэлэг гардуулсан бөгөөд ХИС-ийн солонгос хэлний ангийн 4-р түвшингийн оюутан Б. Номин, Б. Анухатан нар энэ жилийн тэтгэлгийн эзнээр тодорлоо.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7/04/26 [14:5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 국기원 공인 태권도 고단자 단증 수령 완료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 10월 9일 한글날 570돌 맞아, 서울 현지에서, 마침내, 고단자 단증 수령 완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10/09 [10:47]     【Seoul(Korea)=Break News GW】 지난 9월, 2016년 제3차 고단자(6단 이상) 승단 심사 응심을 통해, 국기원 공인 태권도 6단 (The 6th Taekwondo Dan Black Belt Holder) 획득에 멋지게 성공했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10월 9일 한글날 570돌을 맞아, 서울 현지에서, 마침내, 국기원 공인 태권도 고단자 단증 수령을 완료했다. ▲국기원(Kukkiwon=WTH=세계태권도본부, 이사장 홍성천, 원장 오현득) 공인 태권도 고단자 단증.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의, 서울 현지에서의 국기원 공인 태권도 6단 (The 6th Taekwondo Dan Black Belt Holder) 수령은, 재외동포언론인협회(OKJA=Overseas Korean Journalists Association, 회장 김소영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대표) 주최 제6회 2016 가을철 재외동포언론인 국제 심포지엄(The 6th 2016 Overseas Korean Journalists Annual Autumn Symposium) 참가 차 짧은 고국 방문에 나선 김에, 이뤄졌다. ▲국기원(Kukkiwon=WTH=세계태권도본부, 이사장 홍성천, 원장 오현득) 공인 태권도 고단자 단증.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기원은, 해외에 거주 중인 국기원 공인 고단자(6단 이상) 승단 응심과 관련해, 국기원 규정 제7조 4항에 "해외 거주 7단 이하 응심자에 대해 당원에서는 지역 및 국가별로 심사 위원을 출장, 현지 고단자와 합동으로 심사를 실시할 수 있다"로 명시했으며, 제7조 1항 나목에는 "태권도 고단자(6단 이상) 응심자는 실기와 이론 (필답, 논문) 심사를 병행, 시행한다. 단, 해외 응심자의 실기는 본원에서 인정하는 지도 사범 또는 국가 협회 추천으로 하고, 이론 심사는 논문(한글,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으로 대체하며, 논문은 A4 용지 10매 이상을 (논제는 별도 선정) 작성하여 승단 심사 신청서와 같이 제출하여야 한다”로 명시해, 공인 고단자(6단 이상) 응심 관련 승품-단 심사 규정을 명확하게 밝혀 놓고 있다. ▲국기원(Kukkiwon=WTH=세계태권도본부, 이사장 홍성천, 원장 오현득) 공인 태권도 고단자 단증.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외국에 거주하는 관계로 승단 응심의 어려움이 있었다고는 하나, 이것은 어쨌든 이솝 우화(Aesop's fables)에 등장하는 '신 포도(Sour Grapes)' 식의 핑계이며, 결국, 허무한 결과론임을 그저 뼈아프게 자책(自責)할 뿐이다. 요컨대, 지구촌 각국 태권도 수련자 그 누구가 됐든, 태권도 이외의 생업에 바빠, 태권도 승단 심사 응심(6단 이상의 고단자 승단 정기 심사는 1년에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단 4회만 실시된다)을 자칫 등한시하다 보면, 유감스럽긴 하나, 이렇듯, 아쉽게도 고단자 반열 등극에 남들보다 뒤쳐지게 된다. 따라서, 지구촌 각국 태권도 수련자들에게는 끊임없는 수련과 견인불발의 도전 의식이 더욱 요구된다 할 것이다. ☞강외산 교수 체육 부문 활동 ▲현재 국기원(WTH) 공인 태권도 6단 ▲현재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국제홍보위원장 ▲현재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체육기자 ▲베이징 올림픽 대비 한국, 네덜란드, 이집트, 호주 등 4개국 태권도 친선 경기 진행 공식 통역관(2008) ▲우즈베키스탄태권도협회(UTA)-한국기업체 양해각서(MOU) 체결 현지 통역 담당(2007) ▲세계태권도여름대축제조직위(YWTFOC) 공식 통역관(2005) ▲제2회 호찌민아시아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 WTHF 홍보 공식 통역관(2003) ▲제22회 2003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WTHF 홍보 공식 통역관(2003) ▲세계태권도화랑문화축제조직위(WTHFOC) 공식 통역관(2003~2004) ▲몽골국립외국어대 태권도부 창설(1992) ☞강외산 교수 체육 부문 상훈 ▲호원대학교(HU) 감사장(2014. 12) ▲미국대통령체육위원회(PCFSN) 생활체육상(2013. 05)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감사장(2011. 06) ▲세계태권도연맹(WTF) 표창장(2005. 06) ▲세계태권도화랑문화축제조직위(WTHFOC) 표창장(2003. 06)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English language Alex Kang achieved his 6th Taekwondo Dan   On September 14, 2016, Prof. Alex Kang achieved officially his 6th Taekwondo Dan (sixth degree black belt) in the 2016 Kukkiwon Dan Promotion Test held in Seoul on September 3, 2016. He is the one of the Taekwondoists who has consistently contributed to the promotion of the WTF Taekwondo in Mongolia from its early stage since the establishment of the WTF Mongolian Taekwondo Federation in 1991. He is the professor of Korean Studies at the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UHM). The 6th Taekwondo Dan Black Belt Holder born in Daejeon city, Korea, Prof. Kang successfully demonstrated his mature Taekwondo abilities regarding five(5) evaluation requirements such as Taekwondo basic techniques, Poomsae(Pattern), One-on One Sparring, Board Breaking, and Thesis titled 'Role of Taekwondo as a Means of Public Diplomacy and Attitude of Taekwondo Leader'. In Taekwondo, a color belt or a black belt is given out to represent the skill level of each practitioner. There are 10 belt ranking structure known as a “Gup” starting at 10th Gup white belt and ending at 1st Gup red belt. Upon entering the rank of black belt, the term is then known as “Dan”, starting at 1st Dan black belt and ending at 9th Dan black belt. ☞Alex Kang's Activities in Global Sports Community ▲Current Kukkiwon(WTH) 6th Dan Taekwondo Black Belt Holder ▲Current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 Full Member ▲Current 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 International PR Committee Chairman ▲Official Interpreter in Korea-Netherlands-Egypt-Australia Taekwondo Friendship Competition in Chuncheon, Korea, prior to 2008 Beijing Summer Olympics(2008) ▲Official Interpreter in MOU signing ceremony in Tashkent between Uzbekistan Taekwondo WTF Association(UTA) and Korea's Corporation(2007) ▲Official Interpreter in the 2015 Yangyang World Taekwondo Festival O/C(YWTFOC) in Korea(2005) ▲WTHF Official Interpreter in the 2nd Ho Chi Minh Asian Junior Taekwondo Championships in Vietnam(2003) ▲WTHF Official Interpreter in the 22nd 2003 Daegu Summer Universiade in Korea(2003) ▲World Taekwondo Hwarang Festival O/C(WTHFOC) Official Interpreter(2003~2004) ▲Establishing Taekwondo Club in the National Univ. of Foreign Languages of Mongolia(NUFLM)(1992) ☞Alex Kang's Awards in Global Sports Community ▲Howon Univ.(HU) Certificate of Appreciation(2014. 12) ▲U.S. Presidential Active Lifestyle Award(PALA)(2013. 05) ▲Central Asia Taekwondo Union(CATU) Certificate of Appreciation(2011. 06) ▲World Taekwondo Federation(WTF) Certificate of Achievement(2005. 06) ▲World Taekwondo Hwarang Festival O/C(WTHFOC) Certificate of Achievement(2003. 06)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10/09 [10:47]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단독]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국기원 공인 WTF 태권도 6단 승단   몽골태권도협회(MTF) 소속으로 국기원 고단자(6단 이상) 승단 심사 통과, 국기원(WTF) 공인 태권도 고단자(6단 이상) 반열 등극 완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9/21 [20:24]     【UB(Mongolia)=Break News GW】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9월 3일 실시된 대한민국 국기원(Kukkiwon=WTH=세계태권도본부, 이사장 홍성천, 원장 오현득) 공인 2016년 제3차 고단자(6단 이상) 승단 심사를 최종적으로 통과해, 지난 9월 14일 수요일 오후, 국기원 공식 발표를 통해, 마침내, 국기원 공인 태권도 6단 (The 6th Taekwondo Dan Black Belt Holder) 획득에 멋지게 성공했다. ▲국기원(國技院=Kukkiwon=WTH=World Taekwondo Headquarters, 이사장 홍성천, 원장 오현득) 승단 응심은 태권도의 진정한 수련 가치를 확인하는 기본적인 의례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태권도협회(MTF=Mongolian Taekwondo Federation, 회장 데. 엥흐바트=D. Enkhbat)가 세계태권도연맹(WTF)에 지난 1991년 가입한 이래, 25년 몽골태권도협회(MTF) 역사 상, 몽골태권도협회(MTF) 소속 태권도인 자격으로서, 몽골태권도협회(MTF) 공식 추천(분명히 몽골태권도협회 공식 추천이라고 썼다)에 의해, 국기원 공인 태권도 고단자(6단 이상) 승단 응심에 도전해, 성공하기는, 강외산 교수가, 몽골 현지에서는, 사상 최초이다. ▲국기원(國技院=Kukkiwon=WTH=World Taekwondo Headquarters, 이사장 홍성천, 원장 오현득)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기원 공인 고단자(6단 이상) 승단 심사 기준은, 실기와 이론이 병행돼 진행되는 바, 공인 6단의 평가 항목은, 실기 네 (4) 가지 항목(태권도 기본 동작, 품새, 겨루기, 격파)과 이론 한(1) 가지 항목(논문) 등, 모두 다섯(5) 가지 항목이다. ▲대한민국 국기원(Kukkiwon=WTH=세계태권도본부, 이사장 홍성천, 원장 오현득) 공인 태권도 유단자(Taekwondo Dan Black Belt Holder)의 개인 정보는 단증 번호(Dan Certificate No.)와 함께 국기원 누리집(홈페이지)에 공식 등재돼 있어 지구촌 어디에서든지 24시간 내내 인터넷을 통한 신분 확인 및 검증이 가능하다.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지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기원 공인 6단 승단 필수 품새는 지태(地跆), 지정 품새는 태백(太白), 평원(平原), 십진(十進) 중 하나가 지정됐으며, 이와 더불어, 강외산 교수는 승단 심사 평가를 위해 반드시 작성 및 제출이 요구된(고단자 (6단 이상) 승단 심사부터 논문 작성 및 제출이 필수적이다) 이론 측면의 논문 항목에, '민간외교 수단으로서의 태권도의 역할과 지도자의 자세('Role of Taekwondo as a Means of Public Diplomacy and Attitude of Taekwondo Leader)'라는 제목의 논문을 제출해, 마침내 국기원 공인 태권도 6단 (The 6th Taekwondo Dan Black Belt Holder) 승단 심사의 벽을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강외산 교수는 한-몽골 수교가 이루어진 지난 1990년대부터, 당시 재직 중이던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에서 몽골 대학생들에게 WTF(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조정원) 태권도를 직접 가르침으로써, 대한민국의 국기 태권도를 몽골 대학 캠퍼스 내에 심고, 지난 세월 동안 몽골 태권도 진흥 및 몽골태권도협회(MTF=Mongolian Taekwondo Federation, 회장 데. 엥흐바트=D. Enkhbat)의 국제화에 힘써 온 바 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1990년대 당시 재직 중이던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에서 태권도 교육에 나섰다. 근대 올림픽 구호인 'Citius!, Altius!, Fortius!(더 빨리, 더 높이, 더 강하게)'는 강외산 교수의 삶의 모토 중 하나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하지만, 2016년의 여름이 본 기자에게 고단자 (6단 이상) 승단 응심을 위한, 스스로 선택한 땀방울로 얼룩진 여름이긴 했으되, 본 기자의 고단자 (6단 이상) 승단 응심이, 그 누구도 승단 응심을 막는 사람이 없었으되, 다소 늦었던 것은, 옥에 티랄까, 왠지 모르게,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본 기자의 최초 태권도 입문 및 수련 연한 측면에서, 태권도 입문 뒤, 최소한 공인 6단 승단의 벽은, 본 기자가 이미 예전에 충분히 가볍게 통과했어야 했기 때문이다. 외국에 거주하는 관계로 승단 응심의 어려움이 있었다고는 하나, 이것은 어쨌든 이솝 우화(Aesop's fables)에 등장하는 '신 포도(Sour Grapes)' 식의 핑계이며, 결국, 허무한 결과론임을 그저 뼈아프게 자책(自責)할 뿐이다. ▲대한민국 국기원(Kukkiwon=WTH=세계태권도본부, 이사장 홍성천, 원장 오현득) 공인 2016년 고단자(6단 이상) 승단 심사를 최종적으로 통과해, 9월 14일 수요일, 국기원 태권도 고단자(6단 이상) 반열 등극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국기원 정문을 배경으로 당당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요컨대, 지구촌 각국 태권도 수련자 그 누구가 됐든, 태권도 이외의 생업에 바빠, 태권도 승단 심사 응심(6단 이상의 고단자 승단 정기 심사는 1년에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단 4회만 실시된다)을 자칫 등한시하다 보면, 유감스럽긴 하나, 이렇듯, 아쉽게도 고단자 반열 등극에 남들보다 뒤쳐지게 된다. 따라서, 지구촌 각국 태권도 수련자들에게는 끊임없는 수련과 견인불발의 도전 의식이 더욱 요구된다 할 것이다. ☞강외산 교수 체육 부문 활동 ▲현재 국기원(WTH) 공인 태권도 6단 ▲현재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국제홍보위원장 ▲현재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체육기자 ▲베이징 올림픽 대비 한국, 네덜란드, 이집트, 호주 등 4개국 태권도 친선 경기 진행 공식 통역관(2008) ▲우즈베키스탄태권도협회(UTA)-한국기업체 양해각서(MOU) 체결 현지 통역 담당(2007) ▲세계태권도여름대축제조직위(YWTFOC) 공식 통역관(2005) ▲제2회 호찌민아시아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 WTHF 홍보 공식 통역관(2003) ▲제22회 2003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WTHF 홍보 공식 통역관(2003) ▲세계태권도화랑문화축제조직위(WTHFOC) 공식 통역관(2003~2004) ▲몽골국립외국어대 태권도부 창설(1992) ☞강외산 교수 체육 부문 상훈 ▲호원대학교(HU) 감사장(2014. 12) ▲미국대통령체육위원회(PCFSN) 생활체육상(2013. 05)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감사장(2011. 06) ▲세계태권도연맹(WTF) 표창장(2005. 06) ▲세계태권도화랑문화축제조직위(WTHFOC) 표창장(2003. 06) 한편, 국기원은, 해외에 거주 중인 국기원 공인 고단자(6단 이상) 승단 응심과 관련해, 국기원 규정 제7조 4항에 "해외 거주 7단 이하 응심자에 대해 당원에서는 지역 및 국가별로 심사 위원을 출장, 현지 고단자와 합동으로 심사를 실시할 수 있다"로 명시했으며, 제7조 1항 나목에는 "태권도 고단자(6단 이상) 응심자는 실기와 이론 (필답, 논문) 심사를 병행, 시행한다. 단, 해외 응심자의 실기는 본원에서 인정하는 지도 사범 또는 국가 협회 추천으로 하고, 이론 심사는 논문(한글,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으로 대체하며, 논문은 A4 용지 10매 이상을 (논제는 별도 선정) 작성하여 승단 심사 신청서와 같이 제출하여야 한다”로 명시해, 공인 고단자(6단 이상) 응심 관련 승품-단 심사 규정을 명확하게 밝혀 놓고 있다. Korean Taekwondo Vs Japanese Judo 테스크 탑 용 동영상(For Desktop VOD) Korean Taekwondo Vs Japanese Judo 스마트 폰 용 동영상(For Mobile Phone VOD)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Korean Taekwondo Vs Japanese Judo 중국 거주 재외국민 용 동영상(VOD for People in China)    ☞English language Alex Kang achieved his 6th Taekwondo Dan   On September 14, 2016, Prof. Alex Kang achieved officially his 6th Taekwondo Dan (sixth degree black belt) in the 2016 Kukkiwon Dan Promotion Test held in Seoul on September 3, 2016. He is the one of the Taekwondoists who has consistently contributed to the promotion of the WTF Taekwondo in Mongolia from its early stage since the establishment of the WTF Mongolian Taekwondo Federation in 1991. He is the professor of Korean Studies at the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UHM). The 6th Taekwondo Dan Black Belt Holder born in Daejeon city, Korea, Prof. Kang successfully demonstrated his mature Taekwondo abilities regarding five(5) evaluation requirements such as Taekwondo basic techniques, Poomsae(Pattern), One-on One Sparring, Board Breaking, and Thesis titled 'Role of Taekwondo as a Means of Public Diplomacy and Attitude of Taekwondo Leader'. In Taekwondo, a color belt or a black belt is given out to represent the skill level of each practitioner. There are 10 belt ranking structure known as a “Gup” starting at 10th Gup white belt and ending at 1st Gup red belt. Upon entering the rank of black belt, the term is then known as “Dan”, starting at 1st Dan black belt and ending at 9th Dan black belt. ☞Alex Kang's Activities in Global Sports Community ▲Current Kukkiwon(WTH) 6th Dan Taekwondo Black Belt Holder ▲Current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 Full Member ▲Current 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 International PR Committee Chairman ▲Official Interpreter in Korea-Netherlands-Egypt-Australia Taekwondo Friendship Competition in Chuncheon, Korea, prior to 2008 Beijing Summer Olympics(2008) ▲Official Interpreter in MOU signing ceremony in Tashkent between Uzbekistan Taekwondo WTF Association(UTA) and Korea's Corporation(2007) ▲Official Interpreter in the 2015 Yangyang World Taekwondo Festival O/C(YWTFOC) in Korea(2005) ▲WTHF Official Interpreter in the 2nd Ho Chi Minh Asian Junior Taekwondo Championships in Vietnam(2003) ▲WTHF Official Interpreter in the 22nd 2003 Daegu Summer Universiade in Korea(2003) ▲World Taekwondo Hwarang Festival O/C(WTHFOC) Official Interpreter(2003~2004) ▲Establishing Taekwondo Club in the National Univ. of Foreign Languages of Mongolia(NUFLM)(1992) ☞Alex Kang's Awards in Global Sports Community ▲Howon Univ.(HU) Certificate of Appreciation(2014. 12) ▲U.S. Presidential Active Lifestyle Award(PALA)(2013. 05) ▲Central Asia Taekwondo Union(CATU) Certificate of Appreciation(2011. 06) ▲World Taekwondo Federation(WTF) Certificate of Achievement(2005. 06) ▲World Taekwondo Hwarang Festival O/C(WTHFOC) Certificate of Achievement(2003. 06)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who is a full member of the 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led by President Gianni Merlo).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9/21 [20:2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캐나다 현지 동포 언론, 몽골 강외산 교수 제9회 민초해외문학상 수상 소식 지구촌 타전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등 캐나다 현지 동포 언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의 민초해외문학상 대상 수상 소식 실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08/13 [15:26]     【UB(Mongolia)=Break News GW】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대표 김소영), 캐나다 토론토 한국일보(대표 김명규), 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캐나다(대표 이용우) 등의 캐나다 현지 동포 언론에, 지난 8월 7일부터,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의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 소식이, 잇달아 실렸다. ▲캐나다 현지 동포 언론에, 지난 8월 7일부터,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의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 소식이, 잇달아 실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현지 한인 동포 언론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의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 소식이, 실렸다는 것은, 캐나다 현지 한인 동포 언론사들이, 지구촌 한인 동포 사회에서, 몽골 한인 동포 사회를 신중하게 주목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여서, 몽골 한인 동포 사회와 몽골 한국어 교육계의 위상은 향후 더욱 고양되고, 튼실해질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현지 동포 언론에, 지난 8월 7일부터,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의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 소식이, 잇달아 실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이에 앞서, 몽골 현지 한인 동포 사회에는, 지난 6월말, 강외산 교수의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賞) 대상 수상 소식이, 이미 보도된 바 있으며, 아울러, 한글학회도, 월간지 한글 새소식 2016년 8월호(통권 528호) 회원 동정란에, 강외산 교수의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賞) 대상 수상 소식을, 실은 바 있다. 현재,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는, 서울에서 열린 제2회 2016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포럼 참가 차, 짧은 고국 방문을 마치고, 지난 8월 12일 금요일 몽골 현지 시각 새벽, 대한항공 KE 867편으로 몽골 울란바토르로의 복귀를 무사히 완료한 상태이다. ▲8월 12일 금요일 몽골 현지 시각 새벽 제2회 2016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포럼 참가 차, 짧은 고국 방문에 나섰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고국의 무더위를 뚫고, 8월 12일 금요일 몽골 현지 시각 새벽 대한항공 KE 867편으로 몽골 울란바토르로 무사히 복귀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위원회가 주최하는, 본 시상식은, 오는 10월 26일 수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서울 클럽(대표 우형민)에서 운영위원장인 이유식 시인과, 부위원장인 조성국 시조시인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저녁 6시부터 열린다. 캐나다 현지 한인 동포 언론에,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 소식이 실린 김에, 이 기회를 빌려,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의 역대 수상자와 심사위원장을, 아래와 같이,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역대 수상자 및 & 심사위원장 ▲제1회 : 수상자 변창섭 시인(캐나다) & 심사위원장 임헌영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제2회 : 수상자 조룡남 시인(중국) & 심사위원장 임헌영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제3회 : 수상자 이동렬 박사(캐나다) & 심사위원장 김봉군 박사(한국평론가협회장) ▲제4회 : 수상자 배정웅 시인(미국) & 심사위원장 김봉군 박사(한국평론가협회장) ▲제5회 : 수상자 전성준 소설가(독일) & 심사위원장 김유조 박사 (건국대 부총장) ▲제6회 : 수상자 강미영 시인(캐나다) & 심사위원장 유안진 시인(학술원 회원, 서울대 명예교수) ▲제7회 : 수상자 엄넬리 교장(러시아) & 심사위원장 유안진 시인(학술원 회원, 서울대 명예교수) ▲제8회 : 수상자 안경자 교장(브라질) & 심사위원장 정종명 소설가(전 한국문협 이사장) ▲제9회 : 수상자 강외산 교수(몽골) & 심사위원장 김종회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덧붙임 : 언론 보도의 파급력(波及力)이 무섭긴 무섭다. 캐나다 한국일보 대표 Klara Kim(한국명 김경이) 여사가, 울란바토르에 있는 본 기자에게 안부 편지를 보내 왔다. 지난 2015년, 본 기자가, 고국에서 열린, 제14회 2015 봄철 재외동포언론인대회(The 14th 2015 Spring Overseas Korean Journalists Annual Convention)에 참가해 서로 만났다가, 그 해 4월말에 서울역에서 헤어지고 나서, 거의 16개월 만에 서로 연락이 닿은 것이다. Klara Kim 여사는 누리편지에 “강 교수가 여전히 활동을 많이 하면서, 바쁜 스케줄을 잘 소화하고 있는 것 같다”고 전제하고, “캐나다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지난 7월 중순부터 8월 초까지 서울에 있다가 며칠 전 서울에서 돌아왔다”며, “캐나다 토론토 한국일보 지면 1면에 사진과 함께 실린 강 교수의 '민초 문학상 수상 소식'을 접하고, 반가운 마음에 축하의 인사와 간단한 안부를 전한다”고 적었다. 아이고, 깜짝이야! Klara 여사의 깜짝 편지에 본 기자는 눈물이 핑 돌 지경이었다. ▲지난 2015년, 고국에서 열린, 제14회 2015 봄철 재외동포언론인대회(The 14th 2015 Spring Overseas Korean Journalists Annual Convention)에 참가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왼쪽, 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캐나다 한국일보 대표 클라라 김(Klara Kim, 한국명 김경이) 여사와 마산역 청사 안에서, 서울역으로 출발하기 직전, 마지막 고별 기념 촬영에 나섰다. 몽골로 복귀하는 강외산 교수와, 캐나다로 돌아가는 만년 소녀 같은 김 여사와의 헤어짐은 그렇게 왔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해마다 겨울이면, 영하 40도를 육박하는 동장군과의 전투를 시시각각 치러내야 하는 몽골 한인 동포의 처지로서, 이 순간, 본 기자는, 산스크리트어로 "눈(雪)이 사는 곳"이란 뜻을 가진 히말라야(Himalaya)를 떠올렸다. 에베레스트 산을 비롯한 14개의 8,000m 급(級) 봉우리가 옹기종기 모두 모여 있는, '세계의 지붕'이라 일컬어지는, 히말라야 산맥(山脈) 말이다. 적어도, 그 순간만큼은, 본 기자는, 마치, 셰르파(Sherpa) 도움 없이, 풍속 30의 눈보라가 밤새 치는 길을 넘어, 그야말로 사투 끝에, 해발 8,586m의 히말라야 칸첸중가 산(Kanchenjunga, 최초 등정은 1955년 5월 25일 영국의 조지 밴드와 조 브라운)에 오른 기분이었다. 한편으로는, “강 교수, 히말라야에서, 영원히, 잠들다!” 같은 특종 기사를 미치도록 내보내고 싶었던 인간 부류들도, 분명히, 있었으리라! 참고로, 지난 2015년 4월, 몽골에 신임 대사로 부임한 오송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는, 당시, 캐나다 날씨와 몽골 날씨의 비교를 묻는 본 기자의 질문에, “몽골 울란바토르(=몽골의 수도) 날씨와 캐나다 오타와(Ottawa=캐나다 수도, 오송 대사는 몽골 부임 전 주 캐나다 대사관 공사를 역임함) 날씨는 비슷한 것 같다”고 전제하고, 지구촌 각국 수도(首都) 중에 제일 추운 곳이 몽골 울란바토르라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으나, 2위 자리는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Astana=Астана)와 캐나다의 오타와(Ottawa)가 오락가락한다"고 말했다. “캐나다도 춥긴 춥군요!” 본 기자는, 배꼽을 잡고 웃은 바 있다. 요컨대, 본 기자의 민초해외문학상 대상 수상으로, 캐나다와 몽골의 물리적 거리는 멀지만, 심정(心情)적인 거리는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다. 까짓 것, 서울이면 어떻고, 히말라야면 어떻고, 캐나다면 어떻고, 몽골이면 어떠한가! 사람 사는 것은 다 똑같고, 어차피 인생은 도전(挑戰)과 응전(應戰)의 연속인 것을! 그렇다! 오늘도 지구는 돌고, 세월은 하염없이 흐르고, 몽골 현지에서의 한류 열풍은 계속 힘차게 박동하고 있다.   ☞비바크 : Bi(주변)와 Wache(감시)의 합성어로서, 독일어로는 비바크(Biwak), 프랑스어로는 비부악(Bivouac)으로 표기한다. 비바크는, 텐트 없이 산행길을 가다가, 낮이 저물어 노상에서 눈을 뜬 채로 꼬박 밤을 새는 것을 말한다. 비바크 산행에 나서려면 강인한 체력과 담력, 지형과 지물을 숙지할 수 있는 전천후 능력이 필요하다. 살아남기 위해서, 어떠한 극한 상황에서도, 최소한 10시간 동안 30킬로그램 정도를 메고 갈 수 있는, 자신만의 체력이 필수적이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08/13 [15:2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한글학회 월간지, 몽골 강외산 교수의 제9회 민초해외문학상 수상 소식 실어   한글학회 월간지 한글 새소식, 2016년 8월호(통권 528호) 회원 동정란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의 민초해외문학상 수상 소식 실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8/01 [22:10]     【Osaka(Japan)=Break News GW】 8월 1일 월요일,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 권재일, 이사장 김종택)의  월간지 '한글 새소식'이, 2016년 8월호(통권 528호) 회원 동정란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의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 소식을, 실었다.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 권재일, 이사장 김종택)의  월간지 '한글 새소식' 2016년 8월호(통권 528호) 표지.     © 알렉스강 특파원 한글학회 월간지 '한글 새소식'은 오랫동안 묵묵히 우리나라의 한글 운동과 국어 운동을 앞장서 이끌어 온, 말 그대로, 한글학회의 월간지(달마다 5일 펴냄)이다. 한말글 운동의 피와 땀이 알알이 맺혀 있는 이 책은, 지난 1972년 9월 5일 제1호가 나온 이후, 올해 2016년 8월로 통산 528호가 발간됐다. ▲8월 1일 월요일,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 권재일, 이사장 김종택)의  월간지 '한글 새소식'이, 2016년 8월호(통권 528호) 회원 동정란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의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 소식을, 실었다.     © 알렉스강 특파원 한민족 겨레 문화를 지켜온, 그리고 앞으로 지켜나갈 큰 별 한글학회 월간지 '한글 새소식'의 2016년 8월호(통권 528호) 회원 동정란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의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 소식이, 실렸다는 것은, 한글학회가, 지구촌 한인 동포 사회에서, 몽골 한인 동포 사회를 신중하게 주목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여서, 몽골 한인 동포 사회와 몽골 한국어 교육계의 위상은 향후 더욱 고양되고, 튼실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에 앞선 지난 2014년,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 권재일, 이사장 김종택)의  월간지 '한글 새소식'은, 2014년 11월호(통권 507호) 회원 동정란에도,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의 지난 2014년 재외동포문학상 수상 사실을, 이미 실은 바 있다. ▲지난 2014년,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 권재일, 이사장 김종택)의  월간지 '한글 새소식'은, 2014년 11월호(통권 507호) 회원 동정란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의 지난 2014년 재외동포문학상 수상 사실을, 이미 실은 바 있다.     ©알렉스강 특파원 ☞한글 학회(-學會) 한글과 한국어의 연구를 위해 이루어진 학술 단체이다. 1908년 8월 31일에 김정진을 회장으로 하여 창립한 ‘국어연구학회’를 모체로 1921년 12월 3일 창립하였다. 한글 학회는 1926년에 한글날을, 1933년에 한글맞춤법통일안을 제정하고, 한글을 보급하고자 노력했다. 광복 후, 학회는 한글 전용을 주장해 국한문혼용을 한글 전용으로 쓰는 것을 장려했다. 처음의 명칭은 ‘조선어연구회’로서 당시 회원은 장지영, 김윤경, 최현배, 권덕규 등 15~16명이었다. 이들은 동호인들을 규합한 후 학회 활동으로 연구 발표회를 갖는 한편, 1927년에는 기관지 《한글》을 발간했다. 1931년에는 학회의 이름을 ‘조선어학회’로 고쳤고, 1933년에는 한글맞춤법통일안-외래어표기법을 제정하고 우리말사전을 편찬했다. 1942년부터 회원들이 여러 차례 독립운동죄로 검거되었다. 이것이 조선어학회 사건이다. 8.15 광복과 더불어 부활되어 한글 학회로 개칭되었다. ☞한글학회 신임 집행부 회장 : 권재일(서울대 교수) 부회장 : 임지룡(경북대 교수) 이사 : 구현정(상명대 교수), 김인택(부산대 교수), 김정태(충남대 교수), 김주원(서울대 교수), 리의도(전 춘천교대 교수), 유현경(연세대 교수), 이관규(고려대 교수), 이정택(서울여대 교수), 임칠성(전남대 교수) 감사 : 김차균(충남대 명예교수), 하치근(동아대 명예교수) 2016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포럼 참가 차, 현재 몽골을 떠나 고국 방문 중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는, 2016년 8월 1일 월요일 현재, 뉴스 취재 차, 일본 교토와 오사카를 잠시 방문 중이며, 오는 8월 6일 토요일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포럼 참석을 위해, 일본 열도에서 서울로, 신속하게 복귀할 예정이다. ▲2016년 8월 1일 월요일 현재,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는, 뉴스 취재 차, 일본 교토와 오사카를 잠시 방문 중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위원회는, 본 기자에게, 오는 10월 26일 수요일 저녁에 몽골 현지에서 개최될 예정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에 대한 본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시상식 참석을 위해, 운영위원장인 이유식 시인과, 부위원장인 조성국 시조시인이, 몽골 울란바토르행 항공권을 구입해 몽골 행 채비를 아예 완료했다고, 8월 1일 월요일 오후, 알려 왔다.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 권재일, 이사장 김종택)의  월간지 '한글 새소식' 2016년 8월호(통권 528호)에,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 소식이 실린 김에, 이 기회를 빌려,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이, 캐나다 현지에서 열리지 않고, 왜 몽골 현지에서 열리는가?"에 대한 곡절을 아래와 같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지난 2013년 12월에 거행된 제6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시상식 현장에, (왼쪽부터) 유안진 심사위원장, 이유식 운영위원장, 조성국 부위원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이 캐나다 현지에서 열리지 않는 곡절을, 운영위원장인 이유식 시인은, 지난 2012년 8월 6일 월요일, KBS 월드 라디오 한민족 네트워크 '함께 가는 세상'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원석현 아나운서와의 대담에서, 이미, 명백하게 밝힌 바 있다. ▲KBS 원석현 아나운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상황이 이러하므로, 지난 2012년 8월 6일 월요일, 지구촌 전파를 탄, 요컨대, KBS 월드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캐나다 캘러리로 국제전화로 직접 연결돼 진행된, KBS 월드 라디오 한민족 네트워크 '함께 가는 세상'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원석현 아나운서와 이유식 운영위원장이 서로 나눈 대담 내용(함께 가는 세상)을,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8/01 [22:10]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 7월 7일 목요일 몽골 MNB-TV 저녁 8시 뉴스 화면 등장   제8차 2016 ASEF 편집인 원탁 회의 참가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영상, 짧은 순간, 태극기와 함께, 생생한 화면으로, 몽골 안방에 전달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7/09 [06:59]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7월 7일 목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토신 호텔(Best Western Premier Tuushin Hotel) 5층 소욤보 홀(5F Soyombo Hall)에서, 오전 10시부터 진행됐던 제8차 2016 아시아 유럽 재단 (ASEF) 편집인 원탁 회의(The 8th 2016 ASEF Editors' Round Table) 공식 개막식 현장 및 회의 및 토론 상황이, 당일, 몽골 MNB-TV 저녁 8시 뉴스를 통해, 몽골 안방에 생생하게 전달됐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15일 금요일 몽골에서 개막되는, 제11차 2016 아시아 유럽 정상 회의(ASEM11) 일환으로 마련된, 본 제8차 2016 아시아 유럽 재단 (ASEF) 편집인 원탁 회의(The 8th 2016 ASEF Editors' Round Table)에 자리를 같이 했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의 회의 참가 영상이, 태극기와 함께, 짧은 순간이긴 하나, 몽골 안방에 생생하게 전달됐다. 기회가 된 김에, 지구촌 한민족 구성원들을 위해, 몽골 MNB-TV 저녁 8시 뉴스를 통해 전파를 탄, 본 제8차 2016 아시아 유럽 재단 (ASEF) 편집인 원탁 회의(The 8th 2016 ASEF Editors' Round Table) 관련 소식을, 생생한 몽골어 발음과 더불어, 동영상 기록으로 남겨 둔다. 몽골 MNB-TV 저녁 8시 뉴스 실황(2016. 07. 07. 목요일) 몽골 MNB-TV 저녁 8시 뉴스 실황(2016. 07. 07. 목요일) 【UB(Mongolia)=몽골 MNB-TV 저녁 8시 뉴스 실황】 몽골 MNB-TV 저녁 8시 뉴스 실황 (2014. 07. 07 (목) 보도) 방송 :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 시각 매일 저녁 8시 MNB(Mongolian National Broadcaster=Монголын vндэсний олон нийтийн телевиз) ☞뉴스 진행자 : 체. 이칭호를로(Ms. Ch. Ichinkhorloo) 아나운서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몽골 현지의 MNB-TV 저녁 8시 뉴스 진행자인 체. 이칭호를로(Ms. Ch. Ichinkhorloo) 아나운서는, 대한민국으로 치자면, KBS 제1-TV 저녁 9시 뉴스 진행자인 김민정 아나운서쯤 된다는 사실을 기록해 둔다. 아울러, 몽골 국영 방송사인 MNB(Mongolian National Broadcaster=Монголын vндэсний олон нийтийн телевиз)는, 몽골 현지에서, UBS(울란바토르방송사=Ulaanbaatar Broadcasting System=UBS телевиз), 볼로브스롤 채널 텔레비전(교육방송사=Bolovsrol channel television=Боловсрол суваг телевиз), 그리고 몽골 NTV 방송사 (엔티브이=New television channel=NTV телевиз) 등과 함께 몽골의 4대 방송사로 손꼽히는, 전통에 빛나는 말 그대로 몽골 국영 방송사라는 사실도 굳이 덧붙여 둔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7/09 [06:5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단독]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수상 공식 소감   강외산 교수, 캐나다, 중국, 미국, 독일, 러시아, 브라질 주재 한인 동포에 이어 몽골 주재 동포로서 최초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대상 수상자 영예 차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6/24 [18:51]     【UB(Mongolia)=Break News GW】 6월 22일 수요일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의 수상 공식 소감을 본지 단독으로 싣는다. 몽골 캠퍼스는, 지난 5월 중순부터, 공식적인 방학에 들어갔으나, 강 교수는, 현재, 6월말 실시되는 제7대 몽골 국회의원 총선거, 오는 7월 중순의 몽골 나담 축제 및 제11차 아시아-유럽 정상회의 공식 취재를 위해, 아직, 몽골 현지에 대기 중이다.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수상 공식 소감 “아이고, 깜짝이야!” 지난 2014년 제16회 대한민국 재외동포문학상 수상 감격의 여운이 가실 무렵, 올해 2016년에는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수상의 영광이 제게 다가왔습니다. 불과 2년 사이에, 시(詩)와 소설(小說)로 주요 문학상을 두 개나 거머쥐게 되니 세상에 이런 기막힌 일도 다 있단 말입니까? 자정을 넘겨버린 시각,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의 KBS 대담 보도 기사를 작성하다가, 갑자기 받은 수상 소식에, 솔직히 기쁘기는 했습니다만, 역시 가슴이 덜컥 내려 앉았습니다. 아니, 솔직히 겁이 더럭 났습니다. 본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국제 공모전에 심사위원으로 소설가 정소성 교수, 배용파 시인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만, 최종적으로 수상의 영광을 제게 허여(許與)해 준 심사위원장이 누구인가 보았더니, 김종회(金鍾會) 한국문학평론가협회 회장이었습니다. 김종회 회장은 저와는 일면식(一面識)도 없는 분입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6월 22일 수요일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겨울, 몽골의 엄동설한 속에서, 방에 틀어박혀 글을 써댔습니다. 좌우지간, 미련 없이 ‘죽자사자(=죽을 힘을 다하여)’ 앞만 보고 뛰었습니다. 뒤돌아 볼 겨를이 없었습니다. 뒤를 돌아보다 소금기둥이 된 롯의 마누라(Lot's wife) 꼴처럼 비참하게 되기는, 죽기보다 싫었습니다. 앞만 보고 뛰다가, 숨이 차올라, “이젠 끝이구나! 아, 이게 끝이구나!” 체념할 때쯤, 호랑이라 소문난, 건넛마을 최 진사 셋째 딸처럼,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이, 사뿐사뿐 걸어오더니, 제 품을 파고 들어, 폭 안겨버렸습니다. ▲본 제9회 2016 민초 해외 문학상엔 김종회(金鍾會,1955 ~ ) 한국문학평론가협회 회장이 심사위원장으로 나섰다. (사진=미국 뉴스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그러나 저러나, 김종회(金鍾會) 한국문학평론가협회 회장께 오달지게 걸렸으니, 이제는 농땡이(=일하기를 싫어하여 요리요리 구실을 붙여 빈둥거리는 짓이나 또는 이와 같은 짓을 하는 사람)라는 걸 부릴 수가 없게 됐습니다. 이게 잘 된 건지, 아니면 앞으로 두고 두고 후회하게 될는지는 솔직히 아직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몽골 현지의 삶과 역사적 배경을 바탕에 깔고 활달한 상상력의 세계를 펼쳐 보인 장점이 있다”라는 김종회 회장의 심사평(評)은, 향수(鄕愁)에 가끔 시달리는, 제게 엄청난 위로가 되었습니다. 문득, 제6회 및 제7회 민초해외문학상의 심사위원장을 맡기도 했던, 문인이자 교육자인 유안진(柳岸津) 교수의 말을 떠올립니다. “예술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오히려 천상천하 유아독존주의(天上天下 唯我獨尊主義)이다. 왜냐. 다수결(多數決)은 독창성(獨創性)의 적(敵)이라서!” ▲유안진(柳岸津, 1941. 10. 01 ~ 현재 생존. 영세명 글라라=Clara ) 시인, 수필가, 소설가 겸 교육자(서울대 명예교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전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다수결은 독창성의 적입니다. 어떤 글이든, 예컨대, 시(詩)든, 수필(隨筆)이든, 소설(小說)이든, 신세 타령이나 넋두리라는 감정의 산사태에 파묻혀서는 글을 읽는 사람들의 마음의 거문고를 울리지 못함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하여, 저는, 향후, 대부분의 글에서 보이는 맹목적인 한(恨) 풀이나 상투적인 사랑 타령이 아닌, 치열한 인간의 삶을 포근하고 따뜻하게 잔잔하게 그려내는 글을, 독창적으로, 쓰겠다는 결의를 새삼스레 다집니다. 본 민초해외문학상을 제정하여 제9회까지 운영해 오신 이유식 운영위원장(1941 ~ )께도 한 말씀 드립니다.  민초해외문학상 국제 공모전이 9회째 거행된 올해 2016년까지 지난 9년 동안 민초 선생님이 기울여 온 한민족 문학 진흥을 위한 노력과 헌신을 어떻게 감사해야 할는지 모르겠습니다. 본 캐나다 민초(=이유식) 해외 문학상(賞)의 제정에 관한 취지와 목적에 대한 민초 선생님의 말씀을 생생히 기억합니다. “우리 해외 동포들은 우리 자신이 우리의 길을 열고 우리 고유의 전통 문화를 2세, 3세들에게 문화 유산으로 남겨야 하는 절박성을 통감하며 이 상(賞)을 제정케 되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민초 선생님에게 그대로 되돌려 화답해 드리겠습니다. “몽골 주재 한인 동포인 저는, 늘 그래 왔듯이, 몽골 한인 동포들 자신이 자신들의 길을 열고 우리 고유의 전통 문화를 2세, 3세들에게 문화 유산으로 남겨야 하는 절박성을 더욱 통감하며 앞으로 제 글을 써 나아갈 것입니다." 저는 민초 선생님이 단순히 제 문학의 후원자나 동반자로만 안주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민초 선생님이 문향(文香)이 가득한 삶을 향유(享有)하시면서 지구촌에 우리 고유의 전통 문화 확산을 염원하는 당신의 고귀한 그 뜻이 더욱 퍼져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설 생각입니다. 그래서 민초 선생님이 지금 운영하는 민초해외문학상 국제 공모전 홍보에 더욱 집중해서 뛰어들려 합니다. 민초 선생님과 저는 한민족 융성의 큰 목표를 향해 묵묵하게 걸어 나가는 전우(戰友)이니까요.   마지막으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에게 말씀을 올립니다. 변변한 문학 단체 하나 제대로 갖추고 있지 않은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이긴 하나, 이제 몽골은 재외 동포 문학의 변방이 아니올시다. 제가 이렇게 증명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이렇게 거룩한 몽골 한인 동포들의 제단에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수상의 영광을 바치고 있지 않습니까? 글쓰기에서는 감(感)이라는 게 있지요? 문학적 감성은 결코 호락호락 사람들에게 다가서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찾아나서야 합니다. 어디로 가야 되냐고요? 제가 그걸 말해 드릴 것 같습니까? 제게 왜 감(感)이 있었을까요? 평상 시에 문학 관련 글 읽기와 글쓰기를 꾸준히 지속해 놓았으니까 감(感)이 있었던 겁니다. 글쓰기에서 두뇌 플레이라는 것이 무턱대고 가능합니까? 감(感) 없이 온갖 스트레스 다 받아 가며 글을 쓸 수는 없는 겝니다. 평소에 글 솜씨를 열심히 갈고 닦고, 모든 것을 다 준비해서 글을 써 가면서, 요컨대 퇴고에 퇴고를 거듭하면서, 그 글 내용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기교를 부리는 것이지, 아예 감(感)이라는 바탕이 없는데 어떻게 글 재주를 부린단 말입니까? 아시다시피, 올해 3월 26일로 한-몽골 수교 26돌을 넘겼습니다. 부디 문학을 향한 저의 이 발버둥이 몽골 한인 동포 사회가 지구촌 재외 한인 동포 문학의 변방에서 당당하게 중심축으로 이동하는 신호탄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아울러, 이 기회를 통해 앞으로는 ‘몽골 사람들은 말(馬)을 타고 직장에 출근한다’거나, ‘몽골 사람들은 풀밭에서만 산다’거나, ‘몽골 사람들은 눈이 좋아 안경을 안 낀다’거나, ‘몽골 사람들은 손님에게 아내를 하룻밤 동안 빌려 준다더라’ 하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그야말로 말도 되지 않는, 유언비어들이 지구촌에서 영원히 사라졌으면 하는 소박한 바람을 가져 봅니다. 흔히들, 문학의 4대 요소가 1. 언어, 2. 정서, 3. 사상, 4. 상상력이라고 하는데, 민초 이유식 선생은, 문학상(賞)의 3대 요소는, 1. 참신한 작품(作品), 2. 권위 있는 심사평(評), 3. 화려(華麗)한 시상식이라 갈파한 바 있습니다. 손수 작품(作品)을 써서 수상자로 선정됐고, 권위 있는 심사평(評)까지 나왔으니, 이제는 화려(華麗)한 시상식이 남아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아, 시상식이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그러나 저러나, 평소 입만 열면 몽골 교단에서 가르치고, 가르치고, 또 가르치고, 마르고 닳도록 가르치다가, 교단 현장에서 장렬하게 쓰러지는 게 제 소원이라고 말해 왔던 저로서는, 상황이 이렇게 전개되면, 저는 왠지 글(기사=記事든, 시=詩든, 수필=隨筆이든, 소설=小說이든)을 쓰다가 최후를 맞는 (애초에 타고 난 박복=薄福한(?) 팔자였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기구(奇嶇)한(?) 운명의 바다로 갑작스럽게 말려 든 게 아닌지, 제 정신 상태가 상당히 혼란스럽습니다. 그럼에도, 현재로선, 저의 기분은, 마치, 소싯적에, 본국 대학가요제나, 또는 대학생 강변가요제에 출전해, 수상(受賞)이나 한 듯이, 영롱(玲瓏), 몽롱(朦朧), 황홀(恍惚)합니다. 그런데, 대학 시절의 제 청춘 시대는 도대체 어디로 가버렸을까요? 이 기회를 빌려, 곧 다가올 유목민의 여름 축제인 몽골의 ‘나담(Naadam) 페스티벌’ 열기를 여러분께 흠뻑 전송해 드리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지구촌 한인 동포 여러분, 고맙습니다! 2016년 6월 24일 금요일 오후 성하(盛夏)의 몽골 울란바토르 한모퉁이에서 강외산(=강의현) 드림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6월 22일 수요일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주요 작품으로, 수필 (2010), (2011), (2012), 시 (2014), 단편 소설 (2016) 등이 있으며, 칼럼으로는, 국립국어원 기고문 (2011) 등을 포함한 7편의 몽골 관련 칼럼이 있다. 제13회 교단문예상(2012),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2014), 제9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2016) 등을 수상했다.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 2008년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선생(현재 캐나다 캘거리 거주, 민초는 그의 호임)이 해외 한인 동포들이 조국의 전통 문화를 영구히 보존하는 데 일조를 하고자, 나아가, 이민 2세, 3세들에게 한민족의 전통 문화를 고양, 발전시키고자 사재를 털어 제정한 문학상임. ☞제9회 민초해외문학상(賞) 심사평 해외에서 한국어로 글을 쓰는 문인들을 격려하고 그 문학적 성과를 기리기 위해 수여하는 민초해외문학상(賞)이 올해로 제9회에 이르렀다. 이 상(賞)을 설립하고 운영하는 민초 이유식 선생은, 자신이 캐나다 캘거리에서 글을 쓰는 문인이면서 다른 해외동포 문인들을 위해 상금을 내놓는 선의의 주인공이다. 그동안 세계 각지의 문인들이 이 상(賞)을 받았고, 그것은 외로이 그러나 성실하게 글쓰기를 계속해 온 문인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다.   올해 민초해외문학상(賞)의 수상자는 몽골의 울란바토르에 거주하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로 있는 강외산 씨다. 수상작은 연작소설 「몽골 초원에 담덕이 있었네」 등 3편. 「몽골 초원에 담덕이 있었네」는 자전적인 소설로, 현지에서 대학 교수이자 한글학교 교사이며 태권도 보급자인 화자가 꿈속에서 담덕, 곧 광개토대왕을 만나는 이야기다. 꿈속의 일을 매우 작위적으로 이끌고 간 경향이 없지 않으나, 화자와 담덕은 과거의 역사 과정에 대해 깊이 있고 체계적인 대화를 진행한다. 이를테면 일본 정벌이나 고구려의 미래와 같은 것들이다. 이 대화를 통해 글쓴이가 애써 말하려는 바는, 역사적 운명에 비추어 본 오늘날 우리 삶의 반성적 성찰에 대한 문제이다. 두 번째 작품 「몽골 국적 북한 여인, 한반도 땅을 밟다」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한반도로, 6.25사변 이후 60년 만에 고국 땅을 찾아오는 체기 여사의 아프고 슬픈 이야기다. 전쟁 중에 네 살의 어린 나이로 홀로 남겨졌던 그는, 우여곡절 끝에 몽골에 정착했고 샤그다르수렌이라는 몽골 육군 항공대의 조종사와 결혼을 했다. 그 조종사는 결혼한 지 1년도 안 되는 의사 아내를 버리고 체기를 선택했다. 체기가 고향인 평양으로 돌아오는 과정에, 요령부득의 초현실적인 사건들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귀향의 갈망과 의지가 얼마나 절박한 것인가를 드러내는 것이다. 세 번째 소설 「대한민국 세계화의 거룩한 밑거름」은, 의사이자 독립운동가이며 지금도 마지막 거주지였던 울란바토르에 전설처럼 그 이름이 남아 있는, 이태준 선생에게 바친 글이다. 이야기는 선생이 한국에 남겨둔 수남, 수용 등 자녀들에게 자신이 중국에서 몽골로 옮겨왔다는 편지로 시작된다. 뒤이어 큰 딸 수남의 수난, 이태준 선생과 김규식-김원봉의 만남, 몽골의 영웅이 된 이야기들이 전개된다. 1921년 이태준을 체포한 소비에트 연방의 백군은 일본인 참모들의 성화에 못 이겨 이태준을 처형한다. 그로부터 15년 후인 1936년 여운형이 현지에 나타나, 참으로 조국을 위해 헌신한 사람이라 칭송한다. 1980년에 이르러 한국 정부는 그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고, 1990년 다시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소설은 이 일련의 역사적 사실에 대한 증거의 기록이다. 이렇게 세 편으로 이루어진 소설은, 먼저 몽골 현지의 삶과 역사적 배경을 바탕에 깔고 활달한 상상력의 세계를 펼쳐 보인 장점이 있다. 비록 문학 본류의 치밀한 미학적 구조나 문학 일반의 형식을 담보하지 못한 단점이 없지 않으나, 해외에서 모국어로 글을 쓴다는 한계를 감안하여 이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앞으로 더 좋은 글쓰기와 해외에서의 보람 있는 활동으로 많은 성과를 쌓아가길 바라 마지 않는다. 심사위원장 김종회(평론가협회 회장, 비평평론가협회 회장) 심사위원 : 정소성(소설가) 배용파(국제문예 발행인. 시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6/24 [18:51]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단독]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대상 수상   강외산 교수, 캐나다, 중국, 미국, 독일, 러시아, 브라질 주재 한인 동포에 이어 몽골 주재 동포로서 최초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대상 수상자 영예 차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6/23 [01:46]     【UB(Mongolia)=Break News GW】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6월 22일 수요일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6월 22일 수요일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 2008년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선생(현재 캐나다 캘거리 거주, 민초는 그의 호임)이 해외 한인 동포들이 조국의 전통 문화를 영구히 보존하는 데 일조를 하고자, 나아가, 이민 2세, 3세들에게 한민족의 전통 문화를 고양, 발전시키고자 사재를 털어 제정한 문학상임. ▲제9회 2016 민초 해외 문학상 국제 공모전 공식 포스터. (Photo=Alberta Weekly).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3개월 동안, 본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을 주최한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 위원회(위원장 이유식)는, 몽골 캠퍼스 방학을 맞아 현재 몽골에서 휴식 중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게, "『몽골 초원에 담덕이 있었네』라는 제하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의 소설 작품이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작으로 결정됐다"고, 6월 23일 목요일 새벽, 누리편지(=이메일)를 통해 통보해 왔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6월 22일 수요일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몽골 수교 이후, 몽골 주재 한인 동포가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기는 강외산 교수가 사상 최초이며, 아시아 한인 동포 사회 측면으로 보면 중국에  이어 두 번째이고, 지구촌 한인 동포 사회 측면에서는 (수상 순서로) 캐나다(총 3회 수상), 중국, 미국, 독일, 러시아, 브라질에 이은 역대 일곱 번째 국가로서의 몽골 주재 한인 동포 수상자가 된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6월 22일 수요일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지구촌 거주 남자 한인 동포 대상 수상자로서는, 지난 2012년 독일 동포에 이은 4년 만의 수상자가 되는 동시에, 강외산 교수 개인으로서는 지난 2014년 8월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수상에 이은 겹경사이자, 2년 만에 다시 맞은 국제 공모전 수상의 쾌거인 셈이다.   대전(大田) 출생인 강외산 교수는 한-몽골 수교 직후인 지난 1992년 23: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 한국학과 창설 초대 교수로 몽골에 부임한 뒤, 지난 세월 동안 몽골인문대학교(UHM,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 한국학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어 교육 및 한국학 보급, 아울러 한민족의 무예 태권도의 세계화에 헌신해 온 바 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6월 22일 수요일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 회의 전문 동시 통역사이기도 한 강외산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는 아울러, 교편을 잡고 있는 대학 내 강의 이외에도 아울러, 본지 몽골 특파원 및 한국방송공사(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현장 방송 참여와 인터넷 뉴스 실시간 보도를 통해 지구촌에 몽골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해 온 바 있으며, 현재, 몽골 외교부(MFA) 공인 외신 기자,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국제홍보위원장, 한글학회 (KLS),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재외동포언론인협회(OKJA),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회원으로서의 다양한 업무 수행도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 ▲2008년 제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변창섭 시인(男, 캐나다 옥빌 거주)에게 수여됐던 상패.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가, 국제 공모전 출전을 통해,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제단(祭壇)에 수상의 영광을 바치기는, 제5회 한국어 교육 사례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 제2회 한국어 교육자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 제13회 교단문예상 국제 공모전 교육 수기 부문 대상, 2012 국가 이미지 정립 에세이 국제 공모전 외교부 장관상,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국제 공모전 시(詩) 부문 우수상 수상에 이어 이번이 여섯 번째이다. ☞제9회 민초해외문학상(賞) 심사평   ▲본 제9회 2016 민초 해외 문학상엔 김종회(金鍾會,1955 ~ ) 한국문학평론가협회 회장이 심사위원장으로 나섰다. (사진=미국 뉴스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해외에서 한국어로 글을 쓰는 문인들을 격려하고 그 문학적 성과를 기리기 위해 수여하는 민초해외문학상(賞)이 올해로 제9회에 이르렀다. 이 상(賞)을 설립하고 운영하는 민초 이유식 선생은, 자신이 캐나다 캘거리에서 글을 쓰는 문인이면서 다른 해외동포 문인들을 위해 상금을 내놓는 선의의 주인공이다. 그동안 세계 각지의 문인들이 이 상(賞)을 받았고, 그것은 외로이 그러나 성실하게 글쓰기를 계속해 온 문인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다.   올해 민초해외문학상(賞)의 수상자는 몽골의 울란바토르에 거주하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로 있는 강외산 씨다. 수상작은 연작소설 「몽골 초원에 담덕이 있었네」 등 3편. 「몽골 초원에 담덕이 있었네」는 자전적인 소설로, 현지에서 대학 교수이자 한글학교 교사이며 태권도 보급자인 화자가 꿈속에서 담덕, 곧 광개토대왕을 만나는 이야기다. 꿈속의 일을 매우 작위적으로 이끌고 간 경향이 없지 않으나, 화자와 담덕은 과거의 역사 과정에 대해 깊이 있고 체계적인 대화를 진행한다. 이를테면 일본 정벌이나 고구려의 미래와 같은 것들이다. 이 대화를 통해 글쓴이가 애써 말하려는 바는, 역사적 운명에 비추어 본 오늘날 우리 삶의 반성적 성찰에 대한 문제이다. 두 번째 작품 「몽골 국적 북한 여인, 한반도 땅을 밟다」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한반도로, 6.25사변 이후 60년 만에 고국 땅을 찾아오는 체기 여사의 아프고 슬픈 이야기다. 전쟁 중에 네 살의 어린 나이로 홀로 남겨졌던 그는, 우여곡절 끝에 몽골에 정착했고 샤그다르수렌이라는 몽골 육군 항공대의 조종사와 결혼을 했다. 그 조종사는 결혼한 지 1년도 안 되는 의사 아내를 버리고 체기를 선택했다. 체기가 고향인 평양으로 돌아오는 과정에, 요령부득의 초현실적인 사건들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귀향의 갈망과 의지가 얼마나 절박한 것인가를 드러내는 것이다. 세 번째 소설 「대한민국 세계화의 거룩한 밑거름」은, 의사이자 독립운동가이며 지금도 마지막 거주지였던 울란바토르에 전설처럼 그 이름이 남아 있는, 이태준 선생에게 바친 글이다. 이야기는 선생이 한국에 남겨둔 수남, 수용 등 자녀들에게 자신이 중국에서 몽골로 옮겨왔다는 편지로 시작된다. 뒤이어 큰 딸 수남의 수난, 이태준 선생과 김규식-김원봉의 만남, 몽골의 영웅이 된 이야기들이 전개된다. 1921년 이태준을 체포한 소비에트 연방의 백군은 일본인 참모들의 성화에 못 이겨 이태준을 처형한다. 그로부터 15년 후인 1936년 여운형이 현지에 나타나, 참으로 조국을 위해 헌신한 사람이라 칭송한다. 1980년에 이르러 한국 정부는 그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고, 1990년 다시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소설은 이 일련의 역사적 사실에 대한 증거의 기록이다. 이렇게 세 편으로 이루어진 소설은, 먼저 몽골 현지의 삶과 역사적 배경을 바탕에 깔고 활달한 상상력의 세계를 펼쳐 보인 장점이 있다. 비록 문학 본류의 치밀한 미학적 구조나 문학 일반의 형식을 담보하지 못한 단점이 없지 않으나, 해외에서 모국어로 글을 쓴다는 한계를 감안하여 이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앞으로 더 좋은 글쓰기와 해외에서의 보람 있는 활동으로 많은 성과를 쌓아가길 바라 마지 않는다. 심사위원장 김종회(평론가협회 회장, 비평평론가협회 회장) 심사위원 : 정소성(소설가) 배용파(국제문예 발행인. 시인) 한편,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이 확정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는, 주최 측인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 위원회(위원장 이유식)로부터, 대상(大賞) 상패와 부상으로 주어지는 캐나다화(貨) 5,000 달러(CAD)의 상금을 수여 받게 되며, 강 교수의 작품은 모국의 종합 문예지인  "국제문예"에 실리게 된다. 강외산 교수의 주요 작품으로는, 수필 , , , 시 , 단편 소설 등이 있다. ☞강외산 교수 약력 ▲대전(大田)광역시 출생 ▲동시 통역사, 한국어 교원, 시인 ▲1992년 몽골국립외대(外大) 교수로 몽골 입국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 ▲제9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소설 부문 대상(大賞) (2016. 06)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국제 공모전 시(詩) 부문 우수상(賞) (2014. 08) ▲2012 국가 이미지 정립 에세이 국제 공모전 외교부 장관상(賞) (2012. 12) ▲제13회 교단문예상 국제 공모전 교육 수기 부문 대상(大賞) (2012. 08) ▲제2회 한국어 교육자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賞) (2011. 11) ▲제5회 한국어 교육 사례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賞) (2010. 11) ▲현재 대한민국 한글학회(KLS) 정회원 ▲현재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정회원 ▲현재 재외동포언론인협회(OKJA) 정회원 ▲현재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현재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국제홍보위원장 한편,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시상식이, 수상자인 강외산 교수의 거주국인 몽골에서 열리게 될는지, 또는 이유식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위원장이 거주 중인 캐나다에서 개최될는지는, 전적으로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 위원회(위원장 이유식)의 소관 사항이나,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 위원회(위원장 이유식)는, "10월말에서 11월초쯤에 몽골 현지에서 시상식을 갖는 게 어떨까 생각한다"는 의향을 전해 왔다. ☞English language The 9th 2016 Canadian Mincho Literary Awards to UHM Professor Alex KANG in Mongolia The Novel Grand Prix of the 9th 2016 Canadian Mincho Literary Awards for Overseas Korean Writers was awarded on Wednesday (June 22, 2016) to Alex KANG residing now in UB, Mongolia. Kang is the professor of Korean Studies at the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UHM). The 9th Grand Prix laureate born in Daejeon city, Korea, Kang is also the recipient of the (DKU-hosted) 13th International Literary Awards for Certified Korean Educators (2012), the (MOFA-hosted) 2012 International Korea's Nation-Branding Essay Contest (2012), and the (OKF-hosted) 16th Literary Awards for Overseas Koreans (2014). ☞Works in Korean language ▲Essays 1. My beloved students, who have torn, changed, and became donkeys (Zzit-go Ggot-go Baggu-go Dangnagwi-ga doen E-Jeja-dul)(2010) 2. Six flying Dragons of flourishing Land of the East have caused Korean language Storms (Haedong Yungnyong-yi Narasha Hang-gu-go Pogpung-ul Naerisini)(2011) 3. Standing finally on the Stage of World History passing through the Preliminary Round (Sogo-gul Nomo Segye Yogssa-e Mudae-e Soda)(2012) ▲Poetry 1. Spring Rain has come down on the Mongolian steppe (Bombbi, Mongol Chowo-ne Gangnim-hasida)(2014) ▲Novels 1. Damdeok was there on the Mongolian steppe (Mongol Chowo-ne Damdo-gi Itssonne)(2016) ☞Awards ▲Novel Grand Prix laureate in the 9th Canadian Mincho Literary Awards for Overseas Korean Writers (Jun., 2016) ▲Poetry 1st Runner-up in the (OKF-hosted) 16th Literary Awards for Overseas Koreans (Aug., 2014) ▲Korean Foreign Minister’s Prize laureate in the (MOFA-hosted) 2012 International Korea's Nation-Branding Essay Contest (Dec., 2012) ▲Essay Grand Prix laureate in the (DKU-hosted) 13th International Literary Awards for Certified Korean Educators (Aug., 2012) ▲Essay 1st Runner-up in the (SCAU-hosted) 2nd International Essay Contest for Certified Korean language Teachers (Nov., 2011) ▲Essay 1st Runner-up in the (KHCU-hosted) 5th International Korean language Education Essay Contest (Nov., 2010) ☞Global Activities ▲Korean Language Society(KLS) Full Member ▲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WATK) Full Member ▲Overseas Korean Journalists Association(OKJA) Full Member ▲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 (AIPS) Full Member ▲Central Asia Taekwondo Union (CATU) International PR Committee Chairman   ☞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역대 대상 수상자, 응모 부문 및 수상작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외산(男, 몽골 울란바토르), 소설 『몽골 초원에 담덕이 있었네』 ▲2015년 제8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안경자(女, 브라질 상파울루), 소설 『새와 나무』 ▲2014년 제7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엄넬리(=엄복순=嚴福順)(女, 러시아 모스크바), 수필 『러시아 심장부에 활짝 핀 무궁화』 ▲2013년 제6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미영(女, 캐나다 토론토), 시 『술꾼, 가을 숲에 들다』 ▲2012년 제5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전성준(男, 독일 슈발바흐), 소설 『로렐라이의 진돗개 복구』 ▲2011년 제4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배정웅(男,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 『반도 네온이 한참 울었다』 ▲2010년 제3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이동렬(男, 캐나다 토론토), 수필 『청고개를 넘으면』 ▲2009년 제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조용남(男, 중국 옌볜), 시 『고향정회』 최우수상 김미화(女, 중국 옌볜), 시 『장도열차』 ※대상(大賞)과 최우수상이 같이 수여됨. ▲2008년 제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변창섭(男, 캐나다 옥빌), 시 『잔이 잔 되게 하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6/23 [01:4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신천강씨대종보 제26호]대한민국 국적 외신 기자 활동 분투기(2016. 05. 30)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고희의 나이에 미국에서 물리학 박사 된 강봉수 전 서울지방법원장   판사 28년, 변호사 9년 경력의 강봉수 전 서울지방법원장의 물리학 박사 취득으로, 물리(본인)-화학(아들)-생물(딸)의 한 집안 전공 세트 완성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6/06/09 [21:36]     【UB(Mongolia)=Break News GW】 판사 28년, 변호사 9년 경력의 강봉수 전 서울지방법원장이 미국에서 고희(古稀)의 나이로 미국 머시드 캘리포니아대(UC머시드)에서 물리학 박사를 취득했다고 미주중앙일보(이영희 기자)가 지난 5월 28일 토요일 보도했다. 몽골 한인 동포 사회에도 이런 도전 정신이 부디 뿌리내리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이에, 출처를 밝힌 상태로, 미주중앙일보(이영희 기자)의 기사를 기꺼이 전재한다. 66세에 로펌 관두고 미국 유학, 73세에 물리학 박사 땄다 [중앙일보] 입력 2016. 05. 28 00:42 수정 2016.05.28 14:40 이영희 기자 [사람 속으로] 물리학도 꿈 이룬 강봉수 전 서울지방법원장 “이게 무슨 신문에 날 일인가 싶어 망설였습니다. 다행히 학위를 받았으니 과장하지 말고 내가 경험한 것만 이야기하자 싶어서….” 인터뷰를 요청한 지 두 달여 만에 어렵게 연결된 전화 통화에서 강봉수(73) 박사는 여러 차례 “그렇게 대단한 일은 아닌데”라고 말했다. “괜히 나이 먹었다고 공자님 말씀 늘어놓기는 싫다”고도 했다. 2009년 법조인으로 평생을 살아온 그가 65세를 넘긴 나이에 미국으로 물리학 공부를 하러 떠난다고 했을 때도 많은 사람이 ‘대단한 도전’이라 치켜세웠다. 하지만 그는 ‘비밀로 해 달라’며 입단속을 시켰다. “그땐 막 공부를 시작하던 때였으니까. 이룬 것도 없는데 쏟아지는 관심이 부담스러웠죠.” 판사 28년, 변호사로 9년 활동, 법률정보 DB ‘법고을LX’ 개발, 고교 때 꿈 이루려 뒤늦게 미국행 ▲미국 머시드 캘리포니아대(UC머시드)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있는 강봉수 박사. 그는 “수업이 끝나면 도서관으로 달려가 관련 책을 모두 대출해 밤새 읽었다”고 했다. [로스앤젤레스=오세진 미주중앙일보기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그는 성공한 법관이었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6회)에 합격해 1972년 대구지법을 시작으로 28년간 판사로 일했다. 제주지방법원장-인천지방법원장에 이어 2000년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을 끝으로 퇴임해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고문 변호사로 9년 간 일했다. 그러다 돌연 사표를 내고 미국 머시드 캘리포니아대(UC머시드) 대학원 물리학과 석-박사 통합과정에 입학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마음에 품고 있던 물리학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였다. 그 후 7년, 한국에 한 번도 오지 않고 학업에 전념한 결과 지난 15일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한국 가면 만날 사람도 많고 공부 리듬이 흐트러질까 봐 일부러 안 갔다”고 했다. 7년여 동안 하루 15시간씩 공부 “리듬 안 깨려 한국에 한번도 안 와, 안 늙어 보이려 염색, 운동화만 신어” 질의 : 박사 학위를 받은 소감은. 응답 : “함께 입학한 동기 6명 중 제일 오래 걸렸다. 끝까지 쉽지 않았는데 잘 마무리돼 다행이다. 미국에서는 졸업식을 ‘Commencement(시작)’라 부른다. 이제 다시 시작할 때가 온 것 같다.” 질의 : 박사 논문은 어떤 내용인가. 응답 : “전자파(Microwave)에 관한 것이다. 전자파를 한 곳에 집중시키면 강도가 세지면서 수평으로 움직인다. 그렇게 초점화(焦點化)된 전자파의 형태와 모양을 관찰하고, 그것을 입자가속기 등에 어떻게 응용할 수 있는가를 연구했다.” 질의 : 설명만 들어도 어렵다. 응답 : “논문도 어려웠지만 그 전에 물리학 기초를 공부하는 게 훨씬 어려웠다. 유학 와서 접한 물리학 이론들이 거의 외계어 수준이었다. 양자역학 같은 것도 미국에 와서 처음 공부했다. 영어도 안 되고 첫 학기엔 수업을 거의 알아듣지 못해 강의 시간엔 어디까지 진도를 나갔는지만 확인했다. 집에 돌아와 참고 도서 찾아보며 이해될 때까지 하루 15시간씩 매달렸다. 1년 정도 지나니 조금 나아지더라.” 질의 : 원래 ‘공부머리’가 좋은가 보다. 응답 : “공부머리보다는 시험운이 좋은 편이었는데 그것도 나이 앞엔 어쩔 수 없더라. 시험 직전까지 달달 외웠는데도 시험지를 딱 펼치면 용어고 공식이고 도무지 생각이 안 났다. 처음엔 시험 점수도 형편 없었는데, 그래도 늘 커트라인은 가까스로 통과했다.(웃음)” 질의 : 학창 시절 물리학자가 꿈이었나. 응답 : “물리-수학에 관심이 많았다. 고3 때까지 물리학과를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우리 학교(청주고) 화학 선생님이었던 아버지가 갑자기 ‘법대를 가라’고 하셨다. 그때만 해도 부모님 말씀이 하늘 같던 때였고, 나보다 세상을 오래 산 분이니 다 뜻이 있지 않을까 싶어 따랐다.” '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으로 재직할 때 동료들과 찍은 사진. 아랫줄 맨 오른쪽이 강봉수 박사다. [사진 법무법인 태평양-강봉수]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인의 뜻과는 달리 들어선 길이었지만 법조인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판사 시절에는 대법원 행정처 직원들과 함께 ‘판결문 쉽게 쓰기 운동’을 벌였고 법원 도서관장 시절엔 판례-법령 등을 검색할 수 있는 종합법률정보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인 ‘법고을LX’를 직접 개발했다. 이 공로로 1996년 법률문화상을 수상했다. 김성중(전 노사정위원장)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은 “(강 박사는) 늘 성실하고 겸손한 분이라 후배들의 존경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질의 : 편안한 노년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응답 : “로펌으로 옮기고 나서 주로 로펌 운영에 관련된 일을 했는데 별로 적성에 맞지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교보문고에 들렀는데 그날 따라 과학책 코너에 눈이 가더라. 기하학 책을 한 권 펼쳤더니 신기하게도 고등학교 때 호기심이 다시 샘솟는 걸 느꼈다. 공무원 연금만으로 충분히 살 수 있는 지금이 하고 싶던 일에 도전할 때가 아닌가 생각했다.” 질의 : 이루지 못한 꿈이 마음에 남아 있었던 건가. 응답 : “그렇진 않다. 하고 싶은 일보다 현재 해야 하는 일에 우선 순위를 두는 삶을 살았다. 가지 못한 길에 계속 미련을 두면 현실이 붕 떠버릴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하지만 물리학을 다시 공부하겠다는 결단을 한 후엔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원래 유학까지 생각하진 않았는데 절친한 핵물리학자 한 분이 ‘미국에 가면 새로운 기회가 있을 거다’ 하더라. 즉시 영어 학원에 등록해 토플과 GRE를 공부했다.” 질의 : 직접 소스 코딩을 해 ‘법고을LX’를 개발한 걸로 유명하다. 응답 : “판례 하나 찾기 위해 그 많은 판례집을 뒤져야 하는 게 늘 힘들었다. 처음엔 개인적으로 쓰려고 만들기 시작했다. 아들이 컴퓨터를 잘했는데, ‘뭐 좋은 방법 없느냐’고 하니 프로그램을 하나 던져 주더라. 그걸로 혼자 만들다 나중에 젊은 변호사 몇이 합류해 완성했다.” 질의 : 다시 공부를 하니 좋은가. 응답 : “좋다. 힘들지만 모르던 걸 하나씩 알아갈 때의 성취감은 대단하다. ‘아이고 이 어려운 게 해결이 되는구나’ 싶으면 얼마나 기쁜지.” 질의 : 나이 때문에 유학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었나. 응답 : “미국에선 아무도 나이를 묻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나도 나이를 자연스럽게 잊게 되더라. 고등학교 때 하던 공부를 이어서 하고 있으니 마음도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 그래도 너무 늙은이처럼 보이면 안 될 것 같아 한국에선 하지 않던 염색도 하고 운동화만 신고 다녔다. 청바지도 입어 봤는데 그건 불편해서 못 입겠더라.” 질의 : 건강은 괜찮은지. 응답 :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오후 10시쯤 자고, 새벽 1~2시에 잠이 깨 다시 두세 시간 공부하고, 한 두 시간 더 잔 후 7시에 일어나 등교하는 생활을 7년간 반복했다. 매일 조깅도 거르지 않았다. 그 덕분인지 큰 문제는 없다. 스트레스를 받을 땐 중학교 때부터 배운 클래식 기타를 쳤다. 밥 먹고 소화도 시킬 겸 30분씩 쳤는데 가끔 30분을 넘기면 아내한테 ‘빨리 공부하라’고 혼나기도 했다.(웃음)” 질의 : 은퇴 후의 삶을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응답 : “경제적인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된다면 학창 시절을 떠올려 보라고 권하고 싶다. 그러면 내가 무엇을 좋아했는지, 꿈이 뭐였는지 기억이 난다. 할 것이 정해지면 과감히 뛰어들어 보는 거다. 나이가 들면 신경 쓸 게 별로 없어 하나에 정진하기가 더 쉽다.” UC머시드 연구원으로 지낼 계획, "공부한 걸로 돈벌겠다는 생각 없어 젊은이에게 일자리 양보, 연구 전념” ▲지난 15일(현지시각) 열린 졸업식에서 박사모를 쓴 강 박사. [사진 법무법인 태평양-강봉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 박사는 앞으로 1~2년간 ‘볼런티어(Volunteer) 연구원’ 신분으로 UC머시드에서 공부할 계획이다. 볼런티어 연구원은 포스트 닥터( 박사 후) 과정과 비슷하지만 보수를 받지 않고 개인 연구에만 집중할 수 있다. 그는 “일자리는 젊은 사람들에게 양보하고 난 내 공부에만 전념하겠다”고 했다. “아직도 공부할 게 많으냐”고 했더니 긴 답이 돌아왔다. “물리학은 ‘세계가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는 학문이다. 이미 기라성 같은 학자들이 많은 걸 알아냈지만 깊이 들어갈수록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게 많다. 기왕 공부를 시작했으니 인간이 모르는 영역을 조금이라도 줄이는 데 공헌하고 싶다. 마음이 급하다.” [S BOX] “두 자녀 생물-화학 전공, 내가 물리학 해 과학 세트 완성” 강봉수 박사와 부인 이상순(73)씨는 1남 1녀를 뒀다. “판사는 전근이 많은 직업이어서 아이들도 전학 다니느라 학창 시절이 힘들었을 거예요. 학원도 보내지 않고 아이들이 하고 싶은 대로 두면서 비교적 자유롭게 키웠습니다.” 법조계에 있는 아버지의 영향을 받을 법도 한데 두 아이는 모두 이과를 택했다. 딸 윤나(45)씨는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뒤 병리사로 일하다 지금은 가정 주부가 됐다. 아들 영래(44)씨는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에서 화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강 박사는 “내가 물리학을 하게 되면서 한 집안에 물리-화학-생물 전공 세트가 완성됐어요. 과학을 좋아하는 피가 있는 모양”이라며 웃었다. 부부에겐 다른 아이들도 있다. 1991년부터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온 직후까지 아내 이씨가 운영했던 경기도 여주의 ‘그룹 홈(공동생활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다. 뜻을 같이하는 지인 몇몇과 함께 사재를 털어 가정 폭력이나 방임 등으로 부모와 분리된 청소년들을 돌봤다. “함께 머물며 살 수 있는 상황은 못 돼 자원 봉사하는 사람을 시설에 두고 우리는 주말에만 내려가 아이들을 만났어요. 저는 놀이 공원으로 놀러 갈 때 운전 기사 역할밖에 한 게 없어요.” 18년간 이곳에서 성장한 아이들만 수십 명. “무사히 학교를 졸업하고 결혼까지 한 친구들이 잊지 않고 가끔씩 연락을 해 온다”고 했다. 현재는 그룹 홈에서 자원 봉사를 했던 여성 2명이 물려받아 운영하고 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덧붙임 : '물리학을 공부하고 싶다'는 소년 시절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연봉 수억원의 대형 로펌 고문 변호사 자리를 박차고 미국 유학길에 올랐던 강봉수(康鳳洙) 전 서울지방법원장은, 지난 2009년 6월 26일 금요일, 출국 직전까지 법조계 선후배들은 물론 로펌 변호사들에게도 유학 사실을 비밀로 했으며, 부인 이상순(65)씨와 장성한 1남1녀는 물론, 로펌 비서와 친구들에게도 '함구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강씨(信川康氏) 충주파 42세이기도 한, 강봉수(康鳳洙) 전 서울지방법원장의 미국 출국(지난 2009년 6월 26일 금요일) 소식을 접했던 당시, 강주희 신천강씨대종회 회장은, “대종회 법률 고문으로 여러 해 수고도 해 주셨으며, 그의 천부적 성품은 사랑이셨습니다. 예상 외로 과학도의 소년적 꿈을 이루기 위한 그분의 내친 걸음은 만학의 큰 수확을 거둘 것을 확신합니다. 봉수 고문님, 부디 성공하고 돌아오시기를 하느님께 기도 하겠습니다!”라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다. 박사 학위가 지천에 넘쳐나는 작금의 시대이긴 하나, 고희(古稀)의 나이로 박사 학위를 취득한 강봉수 전 서울지방법원장의 쾌거는, 우리 한민족의 위대한 인간 승리이기도 하거니와, 득성 시조(得姓 始祖)를 같이 하는 본 기자로서는, 혈족에 대한 뜨거운 자긍심과 백절불굴의 도전 의식을 새삼스레 가다듬는 계기가 되기에 충분하다 할 것이다. 아무쪼록, 강봉수 전 서울지방법원장의 향후 건승과 승승장구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6/06/09 [21:3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20    한국어교원 자격증, 몽골 울란바토르 입성 댓글:  조회:1190  추천:0  2016-03-02
3월 1일 화요일 오후, 대한민국 국립국어원(NIKL=National Institute of Korean Language, 원장 송철의)이, 본 기자에게 송부한, 문화체육관광부(MCST) 공인 한국어교원 자격증이, 드디어, 몽골 울란바토르에 입성해, 본 기자의 책상에 당도했다. 대한민국 2016년 3.1절 제97돌을 맞는 이날 오전, 문화체육관광부(MCST) 공인 한국어교원 자격증을, 이역만리, 몽골 현지에서 받아 든 본 기자의 감회는 남다르게 새로웠다.  한글 창제와 반포라는 거룩한 업적을 남기신 세종대왕이 나신 지 619돌이 되는 올해 2016년, 아울러, 훈민정음 반포 570돌을 맞게 되는 올해 2016년, 반만년 역사에 빛나는 한민족의 유구한 역사에 견주면 그야말로 별것 아닌(정말로 개뿔도 아닌) 일제 강점 고작 35년의 세월이 우리말을 아프게 했다는 치욕의 떠올려 보자니, 더욱 감격스러웠다.   더구나, 오늘은 대한민국 2016년 3.1절 제97돌을 맞는 거룩한 날이 아니던가?   이에 앞서, 본 기자는, 지난 2015년 12월 7일 월요일부터 실시됐던, 대한민국 국립국어원(NIKL)의 국어기본법 시행 제10돌 2015년 마지막(2015년 제3차)  한국어교원 자격 부여 심사에 관련 서류를 제출, 대한민국 국립국어원 및 한국어교원 자격 부여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무난히 통과한 뒤, 지난 2월 5일 금요일, 문화체육관광부(MCST) 공인 한국어교원 3급에서 2급으로 승급 조정돼, 2급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2016년 3월 1일 화요일 현재, 지구촌 통틀어, 국립국어원 및 한국어교원 자격 부여 심사위원회의 심사(2015년 제3차 한국어교원 개인 자격 부여 심사 결과까지 포함함)를 통과한, 문화체육관광부(MCST) 공인 한국어교원은 모두 23,231명으로서, 1급 보유자는 486명(2.1퍼센트), 2급 자격 보유자는 14,898명(64.1퍼센트), 3급 자격 보유자는 7,847명(33.8퍼센트)으로 집계되고 있다. 현재, 국립국어원(NIKL=National Institute of Korean Language, 원장 송철의)은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국립국어원 주관)가 발급한 한국어교원 자격증 진위 여부 확인 및 검증 서비스를 24시간 내내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국립국어원(NIKL)-문화체육관광부(MCST) 공인 한국어교원의 개인 신상 정보는, 공인 자격 등급 및 자격증 번호와 함께, 국립국어원(NIKL) 누리집(홈페이지)에 공식 등재돼 있어, 지구촌 어디에서든지 24시간 내내, 교원 신분 확인 및 검증과, 자격증 진위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따라서, 본 기자는, 이를 바탕으로 하여, 문화체육관광부(MCST) 공인 지구촌 전체 한국어교원의 2.1퍼센트에 불과한 한국어교원 1급 자격증(현재 지구촌 통틀어 486명)의 향후 취득을 위한 굳건한 토대를 구축했다 할 것이다. 하지만, 향후, 본 기자의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 보유자에서 한국어교원 1급 자격증 보유자로의 승급은 절대로 그냥 쉽게 이뤄지지 않는다. 요컨대,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 취득 이후 5년 이상 및 2,000시간 이상의  한국어 교육 경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단, 일반 사설 학원, 또는 특정 종교 단체 부설 비공식 기관에서의 한국어 교육 경력은 결코 인정되지 않으며, 오로지, 대한민국 국어기본법 시행령에 따라 고시된, 지구촌 각국의 교육부 공인, 국내외 공식 교육 기관에서의 한국어 교육 경력만 인정된다. 아울러, "한국학과 교수라더니, 왜 1급이 아니라 어째서 고작 2급일까?"라거나, "국외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에 종사해 왔다면서, 도대체 그동안 뭐하다가, 이제서야 고작 2급을 땄담?" 따위의, 개념없는 따따부따(=어떤 일을 두고 큰소리로 따지며 다투는 소리. 동사는 '따따부따하다') 식의 푼수없는(=생각이나 하는 짓 따위가 신중한 헤아림이나 깜냥이 없는) 짓을 본 기자는, 정중하게, 사양한다! 왜냐! 그리 큰 의미가 없으니까!  하지만, 진정, 기어이, 굳이, 따따부따 하고 싶다면, 국립국어원(NIKL) 한국어교육 자격증 제도 시행 시스템 내지는 메커니즘을 제대로 파악이나 한 뒤, 그때 가서야, 마구마구 떠들어 대기(?)를, 천만축수(千萬祝手)한다! 한국어교원 자격 획득, 그리고 이후의 승급, 그리 녹록한 게 아니다. 따라서, 현재 상황에서, 본 기자가 몽골인문대학교(UHM)에서의 한국어 교육 강의를 중단하지 않는 한, 본 기자의 향후의 문화체육관광부(MCST) 공인 한국어교원 1급 자격증 취득은, 역시 국어기본법 시행령 제13조 제1항 제1호에 명시된, “(국어기본법 시행령 시행 이후),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강의가 개설된 외국 대학에서의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 취득 이후) 5년 이상의 강의 기간과 총 2,000 시간의 강의 시수를 충족하는 한국어 교육 경력자” 자격으로, 역시 한국어교원 자격 부여 심사 신청서(별지 제1호 서식) 및 한국어 교육 증명서(별지 제3호 서식)를 작성해 국립국어원에 제출한 뒤, 국립국어원 및 한국어교원 자격 부여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무난히 통과하게 되면, 저절로 달성된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MCST) 공인 한국어교원 수가, 수치 상으로, 꽤 많은 것처럼 보이기는 하나, 지구촌 각국의 각종 공식 한국어 교육 기관이 4,000개 이상이라고 보면, 실상,  1-2-3급 통틀어 봐야 한 기관 당 6명에도 못 미치는 참으로 참담한 수치이다. 첨언하거니와, 한국어교원 자격증 보유자의 활동 영역은, 국내외 대학 및 부설 기관,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수업이 개설된 국내외 초-중-고등학교,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가르치는 국내외 정부 기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 기관, 국외 진출 기업체, 국내외 일반 사설 학원 등을 망라하는, 전천후임을 굳이 덧붙여 둔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대한적십자 유공장 금장(金章) 수훈(受勳)   대한적십자사(KRC), 강외산 교수의 숭고한 인류애의 정신에 바탕한 적십자 헌혈 운동 기여 공로 인정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5/04/24 [00:15]     【Seoul(Korea)=Break News GW】 제14회 2015 재외동포언론인대회(The 14th 2015 Spring Overseas Korean Journalists Annual Conference) 참가 차 서울에 온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4월 23일 목요일 오전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金章)(KRC Blood Donor Gold Medal)을 수훈(受勳)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4월 23일 목요일 오전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金章)(KRC Blood Donor Gold Medal)을 수훈(受勳)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4월 23일 목요일 오전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金章)(KRC Blood Donor Gold Medal)을 수훈(受勳)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金章)(KRC Blood Donor Gold Medal)을 수훈(受勳)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게는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 포장증(Certificate of KRC Blood Donor Gold Medal)도 같이 수여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에 대한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金章)(KRC Blood Donor Gold Medal) 전수식은 김성주 총재를 대신한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가 소재 대한적십자사(KRC=Korean Red Cross, 총재 김성주) 광화문 헌혈의 집 간호사 요원들에 의해 엄숙하게 거행됐다. ▲대한적십자사(KRC=Korean Red Cross, 총재 김성주) 공식 영문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4월 23일 목요일 오전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金章)(KRC Blood Donor Gold Medal)을 수훈(受勳)했다. 대한적십자 유공장 금장을 수훈한 강외산 교수가 서덕순 간호사(오른쪽), 배진영 간호사(왼쪽)와 같이 포즈를 취했다. 서덕순 간호사는 50번째 헌혈에 나선 강 교수에 대한 문진 (問診) 담당자로, 배진영 간호사는 50번째 헌혈에 나선 강 교수의 혈관에 바늘을 꽂은 주인공으로 영원히 역사에 남게 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적십자사(KRC=Korean Red Cross, 총재 김성주)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에 대한 본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金章)(KRC Blood Donor Gold Medal) 수여 이유를 "숭고한 인류애의 정신을 발휘하여 적십자 헌혈 운동에 기여한 공로가 큰 까닭"이라고 전제하고, "대한적십자사 포장 운영 규정 제14조의 1의 규정에 의하여 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金章)을 드린다"고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 포장증(Certificate of KRC Blood Donor Gold Medal)에 명확하게 밝혔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에 대한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金章)(KRC Blood Donor Gold Medal) 전수식이 거행된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가 소재 대한적십자사(KRC=Korean Red Cross, 총재 김성주) 광화문 헌혈의 집 전경.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에 대한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金章)(KRC Blood Donor Gold Medal) 전수식이 거행된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가 소재 대한적십자사(KRC=Korean Red Cross, 총재 김성주) 광화문 헌혈의 집 입구.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에 대한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金章)(KRC Blood Donor Gold Medal) 전수식이 거행된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가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KRC=Korean Red Cross, 총재 김성주) 광화문 헌혈의 집은 그야말로 분주하게 돌아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현재까지 대한적십자사(KRC, 총재 김성주)에 자발적으로 흔쾌(欣快)히 기부한 강외산 교수의 누적 헌혈 양은 20,000cc에 달하며, 이 양을 알기 쉽게 생맥주 잔으로 환산해 보면, 500cc  맥주 잔(盞)으로는 40잔(盞), 1,000cc  맥주 잔(盞)으로는 20잔(盞)에 해당하는 엄청난 분량이다. 요컨대, "남아(男兒)의 끓는 피, 조국에 바쳐" 자랑스럽게 이룬, 명실공히 그야말로 값지고 영예로운(precious and glorious) 수훈(受勳)이다. 강외산 교수는 몽골 입국 이전의 대한민국 체류 시절이던 지난 1988 서울 하계 올림픽 경기 대회 직후부터 해마다, 해외 체류 시를 제외하곤, 여러 차례 주기적으로 대한적십자사의 헌혈 운동에 적극적으로 줄곧 참여해 왔으며, 심지어 몽골 현지에서도 몽골적십자사를 친히 방문해 타국에서의 헌혈 활동도 아울러 이어온 바 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4월 23일 목요일 오전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金章)(KRC Blood Donor Gold Medal)을 수훈(受勳)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4회 2015 재외동포언론인대회(The 14th 2015 Spring Overseas Korean Journalists Annual Conference) 참가 차 몽골 울란바토르를 떠나 현재 잠시 고국 방문 중에 있는 강외산 교수의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KRC Blood Donor Gold Medal) 수훈(受勳)은 몽골 주재 한인 동포로서는 사상 최초의 수훈이다. 아울러, 개인적으로는, 지난 2012년 7월의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은장(KRC Blood Donor Silver Medal)에 이은 3년 만의 두 번째 수훈으로서, 강외산 교수는 지난 2012년 7월 23일 월요일에 대한적십자사로부터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은장(KRC Blood Donor Silver Medal)을 이미  수훈(受勳)한 바 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4월 23일 목요일 오전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金章)(KRC Blood Donor Gold Medal)을 수훈(受勳)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헌혈 : 혈액의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하여 건강과 생명을 위협받는 다른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자유의사에 따라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이자, 생명을 나누는 그야말로 단연코 고귀한 행동이다. ☞헌혈의 필요성 :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생명을 사고 팔 수 없다는 인류 공통의 윤리에 기반하여, 세계 각국은 혈액의 상업적 유통을 법으로 규제하고 있다. 헌혈한 혈액은 장기간 보관이 불가능하다.(농축 적혈구의 최장 보관 기간이 35일, 혈소판 최장 보관 기간이 5일이고 보면, 적정 혈액 보유량인 5일분을 유지하기 위해 헌혈 자원자들의 지속적이고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수혈용 혈액을 자급 자족하고 있긴 하나, 의약품의 원재료가 되는 혈장 성분의 경우 외국으로부터 수입을 하고 있다. 외국으로부터 수입하지 않고 혈액을 자급 자족하기 위해서는 연간 약 300만명의 헌혈자가 헌혈에 참여해야 한다. 우리는 언제 수혈을 받을 상황에 처할는지 모른다. 건강할 때 헌혈하는 것은 자신과 사랑하는 식구들을 위하여, 더 나아가 모두를 위한 사랑의 실천이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金章)(KRC Blood Donor Gold Medal)을 수훈(受勳)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게는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 포장증(Certificate of KRC Blood Donor Gold Medal)도 같이 수여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향후의 기록 보전을 위해, 제14회 2015 재외동포언론인대회(The 14th 2015 Spring Overseas Korean Journalists Annual Conference) 참가 차 몽골 울란바토르를 떠나 현재 고국을 방문 중인 강외산 교수의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KRC Blood Donor Gold Medal) 수훈(受勳) 소감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金章)(KRC Blood Donor Gold Medal) 수훈(受勳) 당일인  4월 23일 목요일 오전에도 헌혈을 기꺼이 실행하는 투혼(鬪魂)을 발휘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金章)(KRC Blood Donor Gold Medal) 수훈(受勳) 당일인  4월 23일 목요일 오전에도 헌혈을 기꺼이 실행하는 투혼(鬪魂)을 발휘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金章)(KRC Blood Donor Gold Medal) 수훈(受勳) 당일인  4월 23일 목요일 오전에도 헌혈을 기꺼이 실행하는 투혼(鬪魂)을 발휘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게는 유사시 언제든 당일 제공한 혈액량만큼 혈액을 돌려 받을 수 있는 헌혈 증서와 함께 기념 물통이 선물로 주어졌다.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지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4월 23일 목요일 오전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金章)(KRC Blood Donor Gold Medal)을 수훈(受勳)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대한적십자사(KRC=Korean Red Cross, 총재 김성주)에 공식 등록된 ABO Friends(정기 헌혈자)이기도 하다.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지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 수훈(受勳)은 가문의 영광입니다. 교수의 임무가 애(愛)제자를 사랑으로 이끌어 지구촌 사회의 동량(棟梁)으로 키워내는 것에 있다고 보면, 헌혈 또한 사랑의 실천이라는 점에서 지구촌 일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몽골 현지에서의 몽골적십자사 주관의 헌혈 활동 참여는 물론이고, 대한민국 국내 입국 시에도 틈틈이 대한적십자사 주관의 헌혈 참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입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L. Purevsuren).     © Alex E. KANG ☞대한적십자 헌혈 유공장 금장(金章)(KRC Blood Donor Gold Medal) : 대한적십자사 총재 명의의 포상으로 취직이나 이직, 또는 대학, 대학원에 입학할 때 이러한 사실을 이력서 혹은 소정의 서류에 적고 유공장 금장 수훈 사실을 증거 자료로 제시할 경우 플러스 알파가 될 가능성이 크며, 군인이나 경찰의 간부, 특히 장교로 임관할 경우, 다른 훈-포장처럼 정복 가슴에 약장을 한 줄 더 달 수 있기 때문에, 자랑스럽고 명예로워 좋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5/04/24 [00:1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18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KOFICE),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선임 댓글:  조회:2152  추천:0  2015-02-26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KOFICE),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선임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KOFICE)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에 선임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5/02/26 [16:46]     【UB(Mongolia)=Break News GW】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2월 26일 목요일 오후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KOFICE=Korea Foundation for International Culture Exchange, 이사장 이팔성)의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 선임됐다.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KOFICE=Korea Foundation for International Culture Exchange, 이사장 이팔성)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KOFICE=Korea Foundation for International Culture Exchange, 이사장 이팔성)는 2월 26일 목요일 오후 재단 기획관리부를 통해 재단 누리집(=웹사이트)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의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선임 사실을 공표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2월 26일 목요일 오후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KOFICE=Korea Foundation for International Culture Exchange, 이사장 이팔성)의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 선임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현재 대한민국 국적 유일의 몽골 외교부(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장관 엘. 푸레브수렌=Л. Пүрэвсүрэн=L. Purevsuren) 공인(公認) 몽골 주재 외신 기자이기도 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3월 2일 월요일부터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KOFICE)의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의 공식 업무를 개시한다.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KOFICE=Korea Foundation for International Culture Exchange, 이사장 이팔성)의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 선임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현재 대한민국 국적 유일의 몽골 외교부(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장관 엘. 푸레브수렌=Л. Пүрэвсүрэн=L. Purevsuren) 공인(公認) 몽골 주재 외신 기자이기도 하다.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지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KOFICE=Korea Foundation for International Culture Exchange, 이사장 이팔성)의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향후 주 1회 몽골 현지 언론 모니터링, 2달에 한 번씩의 재단 요청 기획 기사 원고 작성, 연 4회 분기별의 한류 커뮤니티 자문단 인터뷰 및 현황 파악, 연 2회의 상하반기 몽골 현지 문화 산업 분야별 주요 통계 및 몽골 현지 한류 동향 파악, 한국 관련 논문 리서치 등을 통해 몽골 현지 대중 문화 현상 및 한국 문화 확산 현황(통계, 문화 행사 등)을 재단에 전송하게 되며, 아울러, 재단의 해외 사업 몽골 현지 코디네이터 역할 수행 및 재단에서 부여하는 기타 업무의 지속적 수행에 나서게 된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2월 26일 목요일 오후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KOFICE=Korea Foundation for International Culture Exchange, 이사장 이팔성)의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 선임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팔성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KOFICE) 이사장 인사말 21세기는 문화 예술 콘텐츠가 중심이 되는 문화산업의 시대입니다. 1997년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의 히트를 시작으로, 중국과 일본, 동남아에 한국 드라마와 K-POP 바람을 일으킨 이른바 ‘한류’ 현상은 이미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미주 대륙에도 성공적으로 상륙하였으며, 이제는 남미와 중동, 아프리카, 시베리아까지 그 위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대중 예술에서 시작된 ‘한류’는 제조업과 패션, 음식 문화에까지 영향을 미쳐 세계인들이 한국의 자동차와 가전 제품을 애용하고 한국식 화장법과 패션에 열광하며 비빔밥, 갈비와 같은 한국 음식을 찾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1988 올림픽과 2002 월드컵으로 지구촌에 그 존재를 알렸다면, 이제 ‘한류’라 일컬어지는 우리나라 대중 문화의 물결은 한국인의 끼와 매력을 온 세계인들에게 널리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문화산업은 인종과 국경을 초월하여 지구촌 전 인류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유일한 매개체이면서, 기술과 감성, 그리고 예술의 결합을 통해 생산되는 고부가 가치 산업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문화산업은 부존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가 세계 속의 문화 강국, 경제 대국으로 도약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미래 신성장 동력이기도 합니다.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KOFICE)은 국경을 초월한 다양한 문화산업 교류를 통해 ‘한류’의 물결이 보다 널리 전파, 확산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아시아 드라마 콘퍼런스”, “아시아 송 페스티벌” 등 국제 행사를 통해 각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호를 증진하는 데 힘을 쏟고 있으며, 저개발국에 문화 개발 노하우를 전수하고 해외 통신원 운영, 팬클럽 지원 사업 등을 통해 한류 확산 및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KOFICE)은 세계 각국과의 문화 교류를 보다 활발히 전개해 나감으로써 대한민국의 국가 브랜드를 높이고 우리나라 문화산업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서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2월 26일 목요일 오후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KOFICE=Korea Foundation for International Culture Exchange, 이사장 이팔성)의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 선임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KOFICE) 연혁 2003. 06. 04 법인 설립 허가 획득 2003. 11. 30 신현택 이사장 취임 2004. 01. 19 창립 기념식 개최 2004. 11. 26 제1회 아시아 송 페스티벌 개최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 2005. 01. 03 조직 확대 개편 (1처 1실 2팀) 2005. 01. 17 서진동 사무실로 이전 2005. 01. 27 한류정책자문위원회 발족 회의 개최 2005. 11. 11 제2회 아시아 송 페스티벌 개최 (부산 사직체육관) 2006. 05. 29 신현택 이사장 연임 & 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으로 명칭 변경 2006. 09. 22 제3회 아시아 송 페스티벌 개최 (광주 월드컵경기장) 2007. 01. 02 조직 개편 (1국 2팀) 2007. 03. 29 서초동 사무실로 이전 2007. 09. 22 제4회 아시아 송 페스티벌 개최 (서울 월드컵경기장) 2008. 01. 05 한국-대만 문화교류 Music in Harmony 개최 2008. 01. 18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개최 어워드 2008. 05. 19~24 중화권 기자단 한국 문화산업 취재 지원 2008. 06. 09~12 제3회 동아시아 방송작가 콘퍼런스 개최 (일본 홋카이도) 2008. 09. 24 한류 포럼 개최 2008. 09. 28~10. 24 독립국가연합(CIS) 지역 기자단 문화산업 취재 지원 2008. 10. 03 제5회 아시아 송 페스티벌 개최 (서울 월드컵경기장) 2008. 12. 11~12 한국-일 팝 페스티벌 개최 2008. 12. 30 한류 총서 Ⅰ 발간 2009. 03. 20~22 태국 파타야 국제 뮤직 페스티벌 개최 2009 2009. 04. 20~27 독립국가연합(CIS) 지역 기자단 문화산업 취재 지원 2009. 05. 26 한류 포럼 개최 2009. 06. 03~05 제4회 아시아 방송작가 콘퍼런스 개최 2009. 07. 09 김영훈 이사장 취임 2009. 07. 17 한국-몽골 문화축제 한마당 Big Concert 개최 2009. 09. 17 한국-태국 우정 콘서트 개최 2009. 09. 19 제6회 아시아 송 페스티벌 개최 (서울 월드컵경기장) 2009. 10. 13~23 동남아시아 기자단 한국 문화산업 취재 지원 2009. 10. 22 한국-베트남 문화교류 행사 개최 2009. 11. 24~26 중국 상하이 한국 대중음악 쇼 케이스 & 패션 쇼 개최 2009. 11. 26 글로벌 개최 문화산업 포럼 개최 2009. 12. 30 한류 총서 Ⅱ 발간 2010. 02. 05~07 일본 삿포로 눈축제 K-팝 페스티벌 개최 2010. 03. 02~10 중동 지역 언론인 한국 문화산업 취재 지원 2010. 04. 03 한류 세미나 개최 2010. 04. 25~05. 01 남아프리카공화국 언론인 한국 문화산업 취재 지원 2010. 08. 24~30 중국 대학 학보사 기자단 2010. 09. 09~12 아시아 방송작가 콘퍼런스 개최 2010. 10. 02 한국-일 축제 한마당 2010. 10. 23 아시아 송 페스티벌 개최 (서울 월드컵경기장) 2010. 10. 24 한국-태국 우정 콘서트 개최 2010. 12. 01 한류 포럼 개최 2010. 12. 30 한류 총서 Ⅲ 발간 2011. 02. 11 일본 삿포로 눈축제 K-팝 페스티벌 개최 2011. 03. 18~20 태국 파타야 국제 뮤직 페스티벌 개최 2011. 05. 27 한국-중 문화산업 포럼 개최 2011. 06. 08~11 아시아 드라마 콘퍼런스 개최 2011. 06. 30 한류 콘퍼런스 개최 2011. 08. 31 한류 세미나 개최 2011. 10. 15 아시아 송 페스티벌 개최 (대구스타디움) 2011. 12. 30 한류 총서 Ⅳ 발간 2012. 02. 17~22 K-팝 댄스 스쿨 개최 (브라질 상파울루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012. 03. 21 2012 Canadian Music 페스티벌 & 2012 KOREAN NIGHT 개최 (캐나다 토론토) 2012. 07. 07 한국-인도네시아 문화 교류 축제 개최 2012. 07. 10~14 제7회 아시아 드라마 콘퍼런스 개최 2012. 08. 04 제9회 아시아 송 페스티벌 개최 2012. 08. 16~24 중국 대학교 학보사 기자단 초청 문화 탐방 실시 2012. 08. 29 이팔성 이사장 취임 2012. 11. 23 한류미래전략연구 포럼 개최 2012. 12. 17 제1차 한류 나우(NOW) 정기 세미나 개최 2013. 01. 31 세계 문화교류 포럼 개최 2013. 02. 09 일본 삿포로 눈축제 K-팝 페스티벌 개최 2013. 02. 24 한국-브라질 이민50주년 기념 ‘2K13 FEEL KOREA’ 개최 2013. 06. 29 라오스 문화 공적원조 사업(ODA) 사업 실시 2013. 05. 21 잉글랜드 글로벌 한류 포럼 개최 2013. 06. 27 제2차 한류 나우(NOW) 정기 세미나 개최 2013. 07. 17 해외 대학교 학보사 기자단 초청 사업 실시 2013. 09. 09 한국-캐나다 수교 50주년 기념 2K13 Feel Korea 개최 2013. 10. 23 중국 문화 공적원조 사업(ODA) 사업 실시 2013. 10. 31 카자흐스탄 문화 공적원조 사업(ODA) 사업 실시 2013. 10. 16 제8회 아시아 드라마 콘퍼런스 개최 2013. 11. 30 2K13 Feel Korea at Korea Week in Perth 개최 2013. 12. 10 제3차 한류 나우(NOW) 정기 세미나 개최 2014. 03. 10 한류 3.0 위원회 발족 2014. 03. 14 DMC 첨단산업센터 (상암동) 사무실로 이전 2014. 05. 27~29 중국 문화 공적원조 사업(ODA) 사업 실시 2014. 07. 04~13 미얀마 문화 공적원조 사업(ODA) 사업 실시 2014. 07. 16~24 해외 대학교 학보사 기자단 초청 사업 실시 2014. 08. 01~11 케냐 문화 공적원조 사업(ODA) 사업 실시 2014. 10. 08~10 몽골 문화 공적원조 사업(ODA) 사업 실시 2014. 10. 15~17 제9회 아시아 드라마 콘퍼런스 개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5/02/26 [16:4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우리는 세계를 간다 1. 철새 따라 천릿길 구름 따라 만릿길 물결 따라 천릿길 바람 따라 천릿길 낯선 이국 땅 어디를 가도 웃으며 반겨 주는 핏줄이 있다 떠나온 그리움을 땀으로 견디며 잘 살자 다짐했던 그 맹세 이루고자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우리는 세계를 간다 2. 잊지 못할 고향 산천 땀으로 견디며 잘 살자 다짐했던 그 맹세 이루고자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우리는 세계를 간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17    한국언론사협회(KPA), 몽골 특파원 선임 댓글:  조회:1749  추천:0  2015-02-23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한국언론사협회(KPA), 몽골 특파원 선임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한국언론사협회(KPA) 몽골 특파원에 선임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5/02/22 [17:16]     【UB(Mongolia)=Break News GW】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2월 21일 토요일 한국언론사협회(Korea Press Association=KPA, 이사장 최종옥)의 몽골 특파원에 공식 선임됐다. ▲한국언론사협회(Korea Press Association=KPA, 이사장 최종옥)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언론사협회(Korea Press Association=KPA, 이사장 최종옥)⇒2011년 7월 27일 창립된 언론인들을 위한 사단법인 단체로서, 설립 목적은 "언론인들의 친목 및 복지 후생 증진과 언론 문화 창달 그리고 국민의 알 권리와 공익 보도, 언론 주권 실현, 언론인의 자질 향상과 권익 보호, 회원 간의 상호 발전에 힘쓰며, 민주주의 발전과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한다. 또한 지역 갈등 해소, 조국의 평화 통일과 민족 동질성 회복을 위해 노력하며, 공정한 사회가 되도록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 문화에 힘쓰며, 나아가 국제 언론인과의 연대를 늘리고 상호 돕는다"에 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에 대한 한국언론사협회(Korea Press Association=KPA, 이사장 최종옥)의 몽골 특파원 공식 선임 소식은, 임명장 전달 대신, 본 협회 연합 취재 본부의 이창열 본부장이 협회 웹사이트에 올린 공지 사항으로 전격 발표됐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한국언론사협회(KPA)의 몽골 특파원에 공식 선임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한국언론사협회(KPA)의 몽골 특파원에 공식 선임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는 올해 2015년에도 한국언론사협회(Korea Press Association=KPA, 이사장 최종옥)의 몽골 특파원 자격으로 몽골 현지에서의 생생한 몽골 소식을 지구촌에 계속 전하게 됐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한국언론사협회(KPA)의 몽골 특파원에 공식 선임됐다.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부분 지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는, 지난해 2014년에 한국언론사협회(Korea Press Association=KPA, 이사장 최종옥)의 몽골 특파원에 선임돼 몽골은 물론 인접국인 중국 등이 포함된 동북 아시아 현지 소식과, 러시아와 중앙 아시아 지역을 포함하는 옛소련권(圈) 지역까지의 현지 소식 취재 보도 책임을 맡아 왔으며, 그동안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인터넷을 통해 전송하는 모든 기사는 한국언론사협회(Korea Press Association=KPA, 이사장 최종옥)의 정회원사 및 협력 언론사에 자동으로 제공돼 온 바 있다. ☞강외산 교수 프로필 ∎대전광역시 출생 ∎현재 몽골 외교통상부(MFAT) 외신 기자 ∎현재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正)회원 ∎현재 재외동포언론인협회(OKJA) 정(正)회원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한국언론사협회(KPA)의 몽골 특파원에 공식 선임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몽골 외교부(MFAT, 장관 엘. 푸레브수렌=L. Purevsuren) 공인 몽골 주재 외신 기자이기도 하다.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부분 지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언론사협회(KPA)의 몽골 특파원에 공식 선임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 정(正)회원 겸 공인(公認)  전문 체육 기자이기도 하다.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지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언론사협회(Korea Press Association=KPA, 이사장 최종옥) 연혁 2011. 03. 09⇒한국언론사협회 창립 준비 위원회 발족 결성 모임 2011. 04. 15⇒한국언론사협회 창립 준비 위원회 및 발기인 대회 개최 2011. 05. 06⇒한국언론사협회 홈페이지  (http://www.kpa.so) 구축 2011. 06. 08⇒KPA NEWS 신문 사업 및 인터넷 신문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01655) 2011. 06. 15⇒한국언론사협회 종합 포털 사이트 검색 등록(Naver, Daum & Nate) 2011. 07. 27⇒한국언론사협회 창립 총회 및 제1기 임원 취임식 거행(50여개 회원사 참여) 2011. 07. 06⇒한국언론사협회 사무소 개소식. KPA NEWS 신문 창간식 거행 2011. 07. 27⇒창립 총회 개최 및 최종옥 초대 이사장 겸 상임회장 취임식 2011. 08. 01⇒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서울시 비영리법인 법인 설립 허가 취득(제2011-49호) 2011. 08. 08⇒최종옥 초대 상임회장 겸 이사장 취임. 한국언론사협회 법인 등기 완료(등기 번호 001223호, 등록 번호115021-0012235) 2011. 08. 30⇒국세청에 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 등록 완료(사업자 고유 번호 108-82-09150) 2012. 01. 31⇒KPA 정치 토론회 개최(주제 2012 총선과 대선 전망 분석 토론) 2012. 01. 31⇒2012년도 정기 총회 개최 2012. 06. 10⇒특허청 상표 출원 양도(출원인 최종옥에서 한국언론사협회로 양도) 2012. 06. 21⇒제2대 이사장 선거. 김지호 이사장 선출. 최종옥 명예회장 추대 2012. 07. 02⇒협회 주최 국가 전략 포럼 개최(주제 : 2012 대선을 위한 교육 정책 진단) 2012. 07. 13⇒특허청 상표 특허 취득(제2011-0031770호) 2012. 08. 18⇒제2대 김지호 상임회장 겸 이사장 (런던 타임즈 대표) 취임. 최종옥 명예회장 취임 2012. 10. 13⇒임시총회 개최. 정관 개정 및 최종옥 제1대 및 김지호 제2대 이사장 이취임식 거행 2013. 01. 31⇒KPA 정치토론 강연회 개최 (총선, 대선, 전망 여론 조사 분석, 정치 토론 강연회) 2013. 01. 31⇒한국언론사협회 2013 정기총회 개최 2013. 07. 26⇒제3대 상임회장, 이사장 선거(최종옥 나눔 뉴스 상임대표 당선) 2013. 08. 20⇒제6회 상주 전국 국악 경연 대회 개최(경상북도, 상주시, 국악방송 후원) 2013. 08. 28⇒회장단 이사회 개최(결원 임원 이사, 감사, 지명자 선출, 임시 총회 준비의 건) 2013. 09. 28⇒제3대 최종옥 이사장 겸 상임회장 취임. 임시 총회 개최(결원 임원 이사, 감사 선임) 2013. 09. 28⇒2013 가족 해체 예방책 심포지엄 개최(국회 헌정 기념관 2층) 2013. 10. 19⇒제2회 저축의 날 기념 마라톤 대회 개최(뚝섬 시민 공원) 2013. 11. 17⇒대한민국 우수 국회의원 대상 시상식(우수 국회의원 40명 선정 시상) 2013. 12. 05⇒중국 항저우시 관계 공무원 6명 법인 방문. 상호 발전 및 국제 교류 협력 협의 2013. 12. 24⇒국제평화언론대상 시상식(국제 평화 및 국가, 지역 사회 발전 62명 인물 선정 시상) 2013. 12. 28⇒2013 한국 레이싱 모델 어워즈 후원 2014. 01. 24⇒2014 법인 정기 총회 개최(정관 제2차 개정, 수지 결산 승인, 사업 계획 승인, 홍보 대사 위촉, 공동 대표, 부회장 임명) 2014. 02. 01⇒법인 홈페이지 구축. 인터넷 신문 KPA NEWS 사이트 별도 운영 2014. 03. 30⇒대한민국 지역 사회 공헌 대상 시상(국가 지역 사회 공헌 지도자 발굴 선정 시상 2014. 04. 29⇒법인 회장단 이사회 제4차 회의 개최(공동회장 & 이사 선거, 기탁금 결정 등) 2014. 06. 16⇒제5차 회장단 이사회 개최(공동 회장 및 이사 선거. 임시 총회. 법인 주소 변경) 2014. 06. 20⇒법인 발행 KPA NEWS 인터넷 신문, 뉴스 종합 포털사 Daum, Nate에 송출 2014. 07. 18⇒임시총회 개최(공동회장 & 이사 선거. 법인 주소 변경) 2015. 01. 10⇒2015년 연합취재본부(본부장 이창열) 신년 모임 개최(서울 마포구 합정동 Kaokao Restaurant) 2015. 01. 30⇒2015년 정기 총회 개최(서울사대부고 동창회 회관 2층 회의실)   ☞한국언론사협회(Korea Press Association=KPA, 이사장 최종옥) 사업 내용 1. 국민의 알 권리와 공익 보도 및 언론 주권 실현에 따른 제반 사업 2. 언론인의 자질 향상과 권익 보호에 관한 사업 3. 회원 복지 후생 사업 및 상호 발전에 관한 사업 4. 국가 발전과 지역 사회 발전 시상 및 국제 평화 언론상 시상 사업 5. 회보 발행 및 출판 정기 간행물 발간 사업 6. 민주주의 발전과 언론 자유를 위한 사업 7. 지역 갈등 해소와 조국의 평화 통일에 관한 사업 8. 공정한 사회를 위한 나눔 문화 사업과 평생 교육 인증 사업 9. 국제 언론인과의 유대에 관한 사업 10. 언론 관계 연구 발표 및 세미나 토론회 개최 11. 기타 협회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5/02/22 [17:16]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 몽골 지부장 선임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문화 예술단 창립 준비 위원 1차 모임 현장에서 몽골 지부장에 선임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5/01/11 [15:49]     【Seoul(Korea)=Break News GW】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1월 10일 토요일 대한민국 외교부 산하 기관인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의 몽골 지부장에 선임됐다.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2013년 11월 2일 서울에서 창립된 대한민국 외교부 인가 사단법인이다. 지난 30년간 일본 오사카를 중심으로 통일 문화 운동을 펼쳐 온 '원코리아 페스티벌'과 뜻을 같이하여, 전세계 온누리에 흩어져 사는 700만(⇐720만) 재외 한인 동포들과 함께 코리아의 화합과 코리안의 하나 됨, 문화를 통해 자긍심을 심어 주고, 코리안의 세계 시민 의식 창출과 평화 정신을 기리기 위해서 미국, 일본, 중국 등 세계 각 여러 나라에서 현재 원코리아 온누리 페스티벌 개최를 추진했거나, 현재 추진 중에 있다. 아울러, 원코리아는 문화 축제 '원코리아 온누리 페스티벌'의 다양한 예술 공연(전통 음악, 한국 영화, K-Pop(=케이 팝)과 학술 교류, 한국 기업 홍보를 위한 산업 협력 등의 행사를 통해 글로벌 코리안의 화합과 한국 문화 홍보 및 DMZ 세계 평화 공원 조성을 이끌어 내고자 지속적으로 애쓰고 있다. 또 지역간 연대를 통한 문화 축제, 소외된 이웃 희망 나눔 프로젝트, 차세대 정체성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한 한국 역사 문화 기행, 문화 장학생 선발 등의 사업을 추진 중이며, 재외 동포들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통일 문화 교육을 실시 및 통일의 비전에 대한 국제 학술 세미나 및 전시회 개최를 위한 야심찬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의 문화 예술단 창립 준비 위원 1차 모임 현장. 양희중 사단법인 원코리아 사무총장이 사회자로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원코리아(One Korea)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브레이크 뉴스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에 대한  몽골 지부장 임명장 수여식은 1월 10일 토요일 저녁 6시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34길 43 코오롱 사이언스 밸리 1차 후이즈사(社) (Whois Corp.) 대강당 202호에서 거행된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의 문화 예술단 창립 준비 위원 1차 모임 현장에서 거행됐다.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의 문화 예술단 창립 준비 위원 1차 모임 현장. 김희정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왼쪽은 양희중 사단법인 원코리아 사무총장이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의 문화 예술단 창립 준비 위원 1차 모임 현장. 김희정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이 원코리아(One Korea) 소개 프레젠테이션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의 문화 예술단 창립 준비 위원 1차 모임 현장. 김희정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이 원코리아(One Korea) 소개 프레젠테이션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원코리아(One Korea)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브레이크 뉴스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에 대한  몽골 지부장 선임은, 양희중 사단법인 원코리아 사무총장(대한다문화방송=Korea Global TV 대표 겸 대한민국 제16기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 자문위원 겸 뉴질랜드 현지 언론사 메가텔(Megatel)사(社) 이사)의 강력 추천으로 이뤄졌으며, 이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1월 10일 토요일 저녁 6시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34길 43 코오롱 사이언스 밸리 1차 후이즈사(社) (Whois Corp.) 대강당 202호에서 김희정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으로부터 직접 몽골 지부장 임명장을 전달 받았다.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의 몽골 지부장 임명장 전달식 현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맨오른쪽, 브레이크 뉴스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단상에 섰다. 왼쪽은 양희중 사단법인 원코리아 사무총장이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의 몽골 지부장 임명장 전달식 현장. 김희정 사단법인 원코리아(가운데,One Korea) 이사장이, 법인 정관에 의거,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 대한 임명장 전달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브레이크 뉴스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는 위대한 한민족의 세계화를 위해 향후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 몽골 지부장 자격으로 몽골 한인 동포 사회와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와의 상호 협력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됐다.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의 몽골 지부장 임명장 전달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의 몽골 지부장 임명장 전달식 현장. 강외산 교수에 대한 몽골 지부장 선임은 양희중 사단법인 원코리아 사무총장(대한다문화방송=Korea Global TV 대표 겸 대한민국 제16기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 자문위원 겸 뉴질랜드 현지 언론사 메가텔(Megatel)사(社) 이사)의 강력 추천으로 성사됐음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양희중 사무총장은 강외산 교수와 같은 재외동포언론인협회(OKJA=Overseas Korean Journalists Association, 회장 김훈) 정(正)회원이기도 하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 연혁 △2013. 07. 25⇒서울특별시 비영리 단체 등록(Seoul, Korea) 완료 △2013. 09. 15⇒원코리아 온누리 페스티발 미주위원회(LA, U.S.A.) 창립 △2013. 11. 02⇒원코리아 페스티벌 한국위원회 창립 및 2013 원코리아 창립 온누리 페스티벌(Seoul, Korea) 개최 △2014. 06. 21⇒2014 원코리아 중국 선전 온누리 페스티벌(Shenzhen, China) 개최 △2014. 09. 14⇒원코리아 온누리 페스티발 미주위원회, 불우이웃돕기 골프 대회(Atlanta, U.S.A.) 개최 △2014. 10. 03⇒2014 원코리아 대한민국 DMZ 온누리 페스티벌(Paju, Korea) 개최 △2014. 11. 02⇒2014 원코리아 오사카 온누리 페스티벌(Osaka, Japan) 개최 ☞강외산 교수 프로필   ∎대전광역시 출생 ∎현재 몽골 외교통상부(MFAT) 외신 기자 ∎현재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正)회원 ∎현재 재외동포언론인협회(OKJA) 정(正)회원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브레이크 뉴스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의 몽골 지부장에 선임됐다.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부분 지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은 앞으로 지속적인 해외 지부장 선임을 통해 지구촌 각국 한인 동포 사회와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와의 상호 협력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으로 있다.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의 몽골 지부장에 선임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몽골 외교부(MFAT, 장관 엘. 푸레브수렌=L. Purevsuren) 공인 몽골 주재 외신 기자이기도 하다.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부분 지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의 몽골 지부장에 선임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 정(正)회원 겸 공인(公認)  전문 체육 기자이기도 하다.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지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캠퍼스 방학을 이용해 잠시 귀국 중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브레이크 뉴스 몽골 지부장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는, 2015년 1월 한 달 동안 고국 현지에서의 취재 활동을 이어 간 뒤, 2014-2015학년도 2학기 몽골 캠퍼스 개강에 맞춰, 1월 말 몽골 현지로 복귀한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앞줄 왼쪽, 브레이크 뉴스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사단법인 원코리아(One Korea, 이사장 김희정)의 문화 예술단 창립 준비 위원들과 같이 포즈를 취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5/01/11 [15:4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중국에서는 유투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2014 글로벌 기부 문화 공헌 대상(大賞) 수상   국언클 기부문화운동본부조직위, 강외산 교수의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와 행복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 높이 평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5/01/10 [09:33]     【Cheoan(Korea)=Break News GW】 1월 9일 금요일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국제언론인클럽 기부문화운동본부조직위원회가 수여하는 2014 글로벌 기부 문화 공헌 대상(大賞)(2014 Global Donation & Cultural Contribution Prize)을 수상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4 글로벌 기부 문화 공헌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 대한 2014 글로벌 기부 문화 공헌 대상(大賞) 시상식은 천안에서 개최된 국제언론인클럽(약칭 국언클, GJC=Global Journalists Club, 상임 대표 김재수 한국창업경제뉴스 대표)의 2015년 신년 포럼 및 간담회 현장에서 전격 거행됐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4 글로벌 기부 문화 공헌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양승관 국제언론인클럽(약칭 국언클, GJC=Global Journalists Club) 사무총장이 시상식 사회자로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몽골 수교 이후, 몽골 주재 한인 동포가 2014 글로벌 기부 문화 공헌 대상(大賞)의 영예를 차지하기는 강외산 교수가 사상 최초이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4 글로벌 기부 문화 공헌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웅길 국제언론인클럽(약칭 국언클, GJC=Global Journalists Club) 회장(해외동포미래포럼 대표)이 상장 전수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4 글로벌 기부 문화 공헌 대상(大賞) 수상은 이미 지난해 12월에 확정된 바 있으나,  몽골에서의 빡빡한 학사 일정과 강의 진행, 보도 기사 작성 활동 등에 바쁜 강외산 교수의 서울에서 진행되는 시상식 참석이 여의치 않음을 인지한 조직위원회가 차후 수여 방침을 정하고, 몽골 현지로의 전수 수여 대신, 강 교수의 귀국 때까지 수여를 잠정 보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4 글로벌 기부 문화 공헌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웅길 국제언론인클럽(약칭 국언클, GJC=Global Journalists Club) 회장(해외동포미래포럼 대표)이 상장 전수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결론적으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게는 그야말로 난데없는 깜짝 수상이 된 셈이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4 글로벌 기부 문화 공헌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웅길 국제언론인클럽(약칭 국언클, GJC=Global Journalists Club) 회장(해외동포미래포럼 대표)이 상장 전수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언론인클럽 기부문화운동본부조직위원회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 대한 2014 글로벌 기부 문화 공헌 대상(大賞) 수여 이유를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와 행복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이웃과 더불어 정의로운 사회 구현 및 기부 문화 발전에 귀감이 됐기 때문'이라고 상장 내용에 명문화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4 글로벌 기부 문화 공헌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 한글 원문 제2014-064호 / 로고 / 2014 글로벌 기부 문화 공헌 대상(大賞) / 강외산 국제언론인클럽 몽골 지회장 / 귀하는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와 행복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이웃과 더불어 정의로운 사회 구현 및 기부 문화 발전에 귀감이 되어 이에 상장을 수여합니다. / 2014년 12월 27일 / 국제언론인클럽 기부문화운동본부조직위원회 위원장 김재수 (직인) 2. English language Translation No. 2014-064 / Logo / 2014 Global Donation & Cultural Contribution Prize / Prof. Alex E. Kang,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 The person named above has been awarded the 2014 Global Donation & Cultural Contribution Prize since he has shown a true example of realization of social justice and promotion of cultural donation by his own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for hopeful future and happiness of the people of the Republic of Korea / December 27, 2014 / Global Journalists Club Cultural Donation Movement HQ O/C Chairman J. S. Kim (Seal).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4 글로벌 기부 문화 공헌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웅길 국제언론인클럽(약칭 국언클, GJC=Global Journalists Club) 회장(해외동포미래포럼 대표)이 상장 전수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천안에서 개최된 국제언론인클럽(약칭 국언클, GJC=Global Journalists Club, 상임 대표 김재수 한국창업경제뉴스 대표)의 2015년 신년 포럼 및 간담회 참석 인사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이에 앞선 지난 2014년 12월 27일 토요일, 국제언론인클럽(약칭 국언클, GJC=Global Journalists Club, 상임 대표 김재수 한국창업경제뉴스 대표)은 GK 희망공동체와 공동으로  2014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 대상, 2014 글로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2014 글로벌 기부 문화 공헌 대상 등 세 분야 시상식을 수상자 및 기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오후 1시부터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참고로, 2014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 수상자로는 오마르 알 나하르 주한 요르단 대사(Jordanian Ambassador to the Republic of Korea Omar Al-Nahar)와 리충셴 서울화교협회 회장(漢城華僑協會 會長 李忠宪=Li Chung Xian)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제언론인클럽(약칭 국언클, GJC=Global Journalists Club, 상임 대표 김재수 한국창업경제뉴스 대표)의 2014 글로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및 2014 글로벌 기부 문화 공헌 대상 시상식 현장. 오마르 알 나하르 주한 요르단 대사(가운데, Jordanian Ambassador to the Republic of Korea Omar Al-Nahar)가 2014 자랑스런 세계인 대상을 수상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과 국제 사회 무대에서 활동 중인 단체 또는 개인의 사회 기여도 및 공헌에 대한 엄정한 심사를 바탕으로 진행된 본 2014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 대상, 2014 글로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2014 글로벌 기부 문화 공헌 대상은 "글로벌 기부문화공헌대상 조직위원회, 한국전통예술신문사, 동포 투데이, 기독교 저널, JMB 방송, 국악 TV, 아트 코리아 방송, 대한다문화방송" 등이 주관 기관으로 나섰으며, "선데이 뉴스 신문, 뉴시스 헬스, 한국신문방송인클럽, 한국여성미디어클럽,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대한 투데이, 도민일보, 한국창업경제뉴스, 파워 블로그 연합신문, 월간 자랑스런 한국인, 레저 뉴스, 시사우리신문, 뉴스 에듀신문, 데일리연합, 코리아 저스티스 타임즈, 중부뉴스통신" 등이 후원 기관으로 나선 바 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5/01/10 [09:33]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중국에서는 유투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대한민국 문인 활동 본격적 시동(始動)   몽골 거주 한인 동포 최초로 대한민국 문학 전문 인터넷 언론사 한국문학방송 웹사이트에 시인(詩人)으로 공식 등재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5/01/06 [16:44]     【Seoul(Korea)=Break News GW】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5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 문학 전문 인터넷 언론사 한국문학방송(Dream Search Broadcasting) 누리집(=웹사이트) 문학인 정보란에, 몽골 거주 한인 동포 최초로, 시인(詩人=Poet)으로 공식 등재됐다.     ▲대한민국 문학 전문 인터넷 언론사 한국문학방송(Dream Search Broadcasting)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대한민국 인터넷 언론사 한국문학방송 (Internet Dream Search Broadcasting) 누리집(=웹사이트) 문학인 정보란에, 몽골 거주 한인 동포 최초로, 시인(詩人=Poet)으로 공식 등재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문학 전문 인터넷 언론사 한국문학방송 (Internet Dream Search Broadcasting)은 "역사는 기록이다. 기록은 역사다. 한국문학방송의 기사는 곧 대한민국 문학의 역사이다"라는 모토로 2007년 창설된 대한민국 문학 전문 인터넷 언론사로서, 본 언론사의 누리집(=웹사이트) 문학인 정보란에는 내로라 하는 수 천 명의 대한민국 문인들(Korean Writers)의 정보가 이미 등재돼 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의 시인(詩人=Poet)으로서의 활동 상황은 본 누리집(홈페이지)에서 계속 갱신되며, 지구촌 어디에서든지 24시간 내내 인터넷을 통한 확인 및 검증이 가능하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대한민국 문학 전문 인터넷 언론사 한국문학방송(Dream Search Broadcasting) 누리집(=웹사이트) 문학인 정보란에, 몽골 거주 한인 동포 최초로, 시인(詩人=Poet)으로 공식 등재됨에 따라, 강외산 교수는 이로써 새로 맞은 2015년 한 해의 문학 여정(旅程)을 한결 홀가분하면서도, 그러나 더욱 열정적인 쾌속 질주(疾走)로 이어 가게 됐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의 시인(詩人=Poet)으로서의 활동 상황은 본 누리집(홈페이지)에서 계속 갱신되며, 지구촌 어디에서든지 24시간 내내 인터넷을 통한 확인 및 검증이 가능하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의 필력은 지난 2010년 제5회 한국어 지도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 2011년 제2회 한국어 교육자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 2012년 제13회 교단문예상 국제 공모전 대상, 2012년 국가 이미지 정립 에세이 국제 공모전 외교부 장관상,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시(詩) 부문 우수상  수상 등을 통해 이미 공식적인 수 차례의 검증을 마친 상태이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5/01/06 [16:4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중국에서는 유투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 호원대학교(HU) 감사장 및 CATU 감사장 동시 수상(受賞)   호원대학교와 CATU, 제6회 호원대학교 총장배 겸 CATU 회장배 국제태권도대회의 성공적 개최 기여 공로 높이 평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4/12/15 [17:54]     【UB(Mongolia)=Break News GW】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지난 12월 7일 일요일 대한민국 호원대학교(HU=Howon University, 총장 강희성=姜熙成=Kang Hee Sung) 총장 감사장과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 회장 안종린) 회장 감사장을 동시에 수상(受賞)했다.   ▲호원대학교(HU=Howon University, 총장 강희성)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 회장 안종린)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게 대한민국 호원대학교(HU=Howon University, 총장 강희성=姜熙成=Kang Hee Sung) 총장 감사장과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 회장 안종린) 회장 감사장이 동시에 수여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 대한 호원대학교(HU=Howon University, 총장 강희성) 총장 감사장과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 회장 안종린) 회장 감사장 수여는, 12월 7일 일요일 서울에서 거행된 제6회 호원대학교 총장배(盃) 겸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盃) 국제 태권도 선수권 대회(The 6th Howon Univ. President’s Cup & Central Asia Taekwondo Union President’s Cup International Taekwondo Championships) 경기 진행 도중 강외산 교수가 서둘러 몽골로 복귀하는 바람에 현장에서 이뤄지지 못하고, 대회 종료 후 한국에 며칠 더 머무르다 몽골로 복귀한 엘. 오트곤바타르(L. Otgonbaatar) 몽골태권도협회(MTF) 국제심판위원장에 의해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로 긴급 공수돼 강 교수가 재직 중인 몽골인문대학교(UHM)에서 12월 15일 월요일  강외산 교수에게 뒤늦게 전수됐다.     ▲지난 12월 7일 일요일 서울특별시 소재 동대문 실내 체육관에서 오전 11시부터 개최된 제6회 호원대학교 총장배(盃) 겸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盃) 국제 태권도 선수권 대회(The 6th Howon Univ. President’s Cup & Central Asia Taekwondo Union President’s Cup International Taekwondo Championships) 개막식 단상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굳건하게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2월 15일 월요일 엘. 오트곤바타르(L. Otgonbaatar) 몽골태권도협회(MTF) 국제심판위원장이 강외산 교수가 재직 중인 몽골인문대학교(UHM)를 직접 방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 대한 호원대학교(HU=Howon University, 총장 강희성) 총장 감사장과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 회장 안종린) 회장 감사장 전수에 앞서 금메달 전수에 나섰다. 엘. 오트곤바타르(L. Otgonbaatar) 몽골태권도협회(MTF) 국제심판위원장은 몽골에 한 명밖에 없는 세계태권도연맹(WTF=World Taekwondo Federation, 총재 조정원=Chungwon Choue) 공인 겨루기 분야 국제심판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2월 15일 월요일 엘. 오트곤바타르(L. Otgonbaatar) 몽골태권도협회(MTF) 국제심판위원장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 대한 호원대학교(HU=Howon University, 총장 강희성) 총장 감사장과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 회장 안종린) 회장 감사장 전수에 나섰다. 엘. 오트곤바타르(L. Otgonbaatar) 몽골태권도협회(MTF) 국제심판위원장은 올해 대한민국 호원대학교(HU=Howon University, 총장 강희성)에 의해 겸임교수(Adjunct Professor, Howon University)로 임명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2월 15일 월요일 엘. 오트곤바타르(L. Otgonbaatar) 몽골태권도협회(MTF) 국제심판위원장이 강외산 교수에게 전수한 제6회 호원대학교 총장배(盃) 겸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盃) 국제 태권도 선수권 대회(The 6th Howon Univ. President’s Cup & Central Asia Taekwondo Union President’s Cup International Taekwondo Championships) 금메달이 찬란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호원대학교(HU=Howon University, 총장 강희성)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 대한 본 총장 감사장 수여 이유를 '남다른 열정으로 제6회 호원대학교 총장배 겸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 국제태권도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한 공로'라고 밝혔으며,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 회장 안종린)은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 대한 본 회장 감사장 수여 이유를 '깊은 애정과 격려로 제6회 호원대학교 총장배 겸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 국제태권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준 공로'라고 밝혔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지난 12월 7일 일요일 대한민국 호원대학교(HU=Howon University, 총장 강희성=姜熙成=Kang Hee Sung) 총장 감사장과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 회장 안종린) 회장 감사장을 동시에 수상(受賞)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 한글 원문 로고 / 감사장 /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 / 귀하는 남다른 열정으로 제6회 호원대학교 총장배 겸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국제태권도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공헌하였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2014년 2월 7일 / 호원대학교 총장 강희성 (직인) / 로고. 2. English language Translation Logo / Certificate of Appreciation / Prof. Alex E. Kang,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 The person named above has been presented the Certificate of Appreciation in appreciation of his outstanding contribution to the successful hosting of the 6th Howon Univ. President’s Cup & Central Asia Taekwondo Union President’s Cup International Taekwondo Championships. / December 7, 2014 / Howon Univ. President Kang Hee Sung (Seal) / Logo.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지난 12월 7일 일요일 대한민국 호원대학교(HU=Howon University, 총장 강희성=姜熙成=Kang Hee Sung) 총장 감사장과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 회장 안종린) 회장 감사장을 동시에 수상(受賞)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 한글 원문 로고 / The 6th Howon Univ. President’s Cup & Central Asia Taekwondo Union President’s Cup Open Taekwondo Championships / 감사장 /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 / 깊은 애정과 격려로 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주심을 깊이 감사 드립니다. / 2014년 2월 7일 /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직인). 2. English language Translation Logo / The 6th Howon Univ. President’s Cup & Central Asia Taekwondo Union President’s Cup Open Taekwondo Championships / Prof. Alex E. Kang,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 This is to certify that the Pesident of Central Asia Taekwondo Union has awarded the Letter of Appreciation in recognition of his contribution to making these Championships a great succsswithdeep ffection andencouragment. / December 7, 2014 / CATU President (Seal).   ▲지난 12월 7일 일요일 서울특별시 소재 동대문 실내 체육관에서 오전 11시부터 개최된 제6회 호원대학교 총장배(盃) 겸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盃) 국제 태권도 선수권 대회(The 6th Howon Univ. President’s Cup & Central Asia Taekwondo Union President’s Cup International Taekwondo Championships) 개막식 현장. 강희성(姜熙成)  호원대학교(HU) 총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게 총장 감사장을 수여한 호원대학교(湖原大學校, HU=Howon University, 총장 강희성=姜熙成=Kang Hee Sung)는 37년의 역사(1977년 10월 20일 개교)에 빛나는 대한민국 정규 4년제 대학으로서, 전북산업대학교라는  예전의 교명을 1998년 5월 1일 현재의 호원대학교로 변경하고, "색깔 있는 인재로 키우는 대학"을 표방하며, 지난 세월 동안 체육 진흥을 통한 교세 확장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대학 단독으로 지난해까지 5회에 걸쳐 총장기(旗) 전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를 경기 북부 지역에서 개최해 오다가, 올해 8월 27일 수요일 11시 30분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 회장 안종린)과 산학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 회장 안종린)과 본 국제 태권도 선수권 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함으로써, 명실공히 지구촌 체육 분야 명문 사학으로서의 역사적인 첫걸음을 올해 당당히 내딛게 됐다. 또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게 회장 감사장을 수여한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 회장 안종린)은, 지난 2003년 8월 1일 발기위원회를 구성하여, 지난 2004년 6월 14일 세계태권도화랑문화축제(WTHF)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발기국 총회를 통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러시아(연해주),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몽골, 일본, 중국(내몽골, 옌볜, 하얼빈, 훈춘), 대한민국 등 10개국 대표들의 발기 서명으로 정식 출범하게 된, 대한민국 체육계의 비정부 기구(NGO)이다. 회원국들의 열악한 태권도 환경 개선과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대한민국의 위상 정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엔 현재 대한민국,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키르기스스탄, 호주(멜보른),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몽골, 일본, 중국(내몽골, 옌볜, 하얼빈, 훈춘), 홍콩, 베트남(하노이), 마카오, 이스라엘, 뉴칼레도니아, 대만 등의 국가가 회원국으로 가입한 상태이다. 흔히들, 중앙아시아 국가라 하면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5개국을 지칭하지만, 본 연맹은 국가 간 교류 증진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중앙 아시아 국가가 아닌 나라에도 문호를 개방하여 현재 회원국이 계속 늘어나가고 있는 상태이다.     ▲서울(Seoul)에서 열린 제6회 호원대학교 총장배(盃) 겸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배(盃) 국제 태권도 선수권 대회(The 6th Howon Univ. President’s Cup & Central Asia Taekwondo Union President’s Cup International Taekwondo Championships) 개막식 현장에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왼쪽)가 강희성(姜熙成)  호원대학교(HU) 총장(오른쪽)과 같이 포즈를 취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호원대학교(HU=Howon University, 총장 강희성=姜熙成=Kang Hee Sung) 총장 감사장과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 회장 안종린) 회장 감사장을 동시에 수상(受賞)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대전(大田=Daejeon)광역시 출생으로서 현재 세계 태권도의 메카 대한민국 국기원(Kukkiwon=WTH=세계태권도본부, 이사장 홍문종, 원장 정만순) 공인 태권도 5단 유단자(Taekwondo 5th Dan Black Belter)이다. 강외산 교수는 한-몽골 수교가 이루어진 지난 1990년대부터, 당시 재직 중이던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에서 몽골 대학생들에게 태권도를 직접 가르침으로써, 대한민국의 국기 태권도를 몽골 대학 캠퍼스 내에 심고, 지난 세월 동안 몽골 태권도 진흥 및 몽골태권도협회(MTF=Mongolian Taekwondo Federation, 회장 데. 엥흐바트=D. Enkhbat)의 국제화에 힘써 온 바 있다.     ▲대한민국 국기원(Kukkiwon=WTH=세계태권도본부, 이사장 홍문종, 원장 정만순) 공인 태권도 유단자(Taekwondo Dan Black Belter)의 개인 정보는 단증 번호(Dan Certificate No.)와 함께 국기원 누리집(홈페이지)에 공식 등재돼 있어 지구촌 어디에서든지 24시간 내내 인터넷을 통한 신분 확인 및 검증이 가능하다.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지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지난 2000년대부터는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국제홍보위원장(Chairman of International Public Relations Committee, Central Asia Taekwondo Union)의 직책을 맡아 그동안 태권도의 지구촌 홍보 및 활성화에 더욱 매진해 왔으며, 최근 몇 년 전부터는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 de la Press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 공인(公認) 국제 체육 기자(AIPS Member & AIPS Press Card Holder)로서 국제 스포츠 외교 현장에 직접 뛰어 들어 국제 스포츠 외교 활동의 보폭을 한껏 확장해 가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국적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현재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공인(公認) 국제 체육 기자(AIPS Member & AIPS Press Card Holder)로 활동 중이다.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지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공인 국제 체육 기자의 개인 신상 정보는 공인 기자증 번호와 함께 APIS 누리집(홈페이지)에 공식 등재돼 있어 지구촌 어디에서든지 24시간 내내 인터넷을 통한 신분 확인 및 검증이 가능하다.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지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스포츠 분야의 수상 측면에서, 강외산 교수의 본 호원대학교(HU=Howon University, 총장 강희성) 총장 감사장과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Central Asia Taekwondo Union, 회장 안종린) 회장 감사장 동시 수상(受賞)은, 개인적으로는 지난 2013년 7월 21일의 미국대통령체육위원회(U.S. PCFSN)의 생활체육상(賞)(U.S. PALA=United States Presidential Active Lifestyle Award) 수상(受賞)에 이어 연달아 터진 가문의 영광이다.   ▲지난 2013년 7월 21일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 대한민국 평창 용평돔(Dome)에서 미국대통령체육위원회(U.S. PCFSN)의 생활체육상(賞)(U.S. PALA=United States Presidential Active Lifestyle Award)을 수상(受賞)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김정호(金正鎬) 국제무림픽(Mulympics)조직위원회(International Mulympics Organizing Committee) 위원장(Chairman of the Organizing Committee, 세계해동검도연맹 총재)과 같이 포즈를 취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 대한 미국대통령체육위원회(U.S. PCFSN)의 생활체육상(賞)(U.S. PALA=United States Presidential Active Lifestyle Award) 전수식은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 대한민국 평창 용평돔(Dome)에서 지난 2013년 7월 21일 막이 올랐던 제1회 국제무예올림픽(무림픽=Mulympics=武+Olympics) 개막식 현장에서 지구촌 체육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거행된 바 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4/12/15 [17:5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The Young Ones sung by Cliff Richard & translated in Korean by Alex E. KANG 1. The young ones, darling, we're the young one. And young ones shouldn't be afraid. (청춘 세대여. 사랑하는 그대와 나는 청춘 세대예요. 청춘 세대에게는 두려움이 없어야 해요.) To live and love, while the flame is strong, 'cause we may not be the young ones very long. (청춘의 불꽃이 강렬한 이 때, 우리 살아 가며 서로 사랑합시다. 우리의 청춘 시대는 천 년, 만 년 가지 않아요.) Tomorrow, why wait until tomorrow? 'cause tomorrow sometimes never comes. (내일? 왜 내일까지 기다리나요? 내일이란 건 가끔 결코 오지 않을 때가 있는 법이에요.) So love me, there's a song to be sung. And the best time is to sing it while we're young. (날 사랑해 주오. 같이 부를 노래가 있잖아요. 가장 좋은 시절 이 청춘 시대에 우리 그 노래를 같이 부릅시다.) Once in every lifetime comes a love like this. Oh, I need you and you need me. Oh, my darling, can't you see? (인생에 단 한 번 이런 사랑이 찾아 오죠. 우리 둘은 서로 필요한 존재죠. 사랑하는 그대, 그런 감이 안 오나요?) Young dreams should be dreamed together. And young hearts shouldn't be afraid. (청춘 세대는 꿈을 같이 꿔야 해요. 청춘 세대의 감정에는 두려움이 없어야 해요.) And some day, when the years have flown, darling, then we'll teach the young ones of our own. (세월이 흐른 후 언젠가는, 그대와 나는 우리들만의 청춘 세대 애(愛)제자들을 길러내게 될 겁니다.) 2. Once in every lifetime comes a love like this. Oh, I need you and you need me. Oh, my darling, can't you see? (인생에 단 한 번 이런 사랑이 찾아 오죠. 우리 둘은 서로 필요한 존재죠. 사랑하는 그대, 그런 감이 안 오나요?) Young dreams should be dreamed together. And young hearts shouldn't be afraid. (청춘 세대는 꿈을 같이 꿔야 해요. 청춘 세대의 감정에는 두려움이 없어야 해요.) And some day, when the years have flown, darling, then we'll teach the young ones of our own. (세월이 흐른 후 언젠가는, 그대와 나는 우리들만의 청춘 세대 애(愛)제자들을 길러내게 될 겁니다.) 유감스럽게도, 중국에서는 유투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2014 재외동포문학상 제 수상작이 재외동포재단 웹진 이번 11월호에 실렸네요. 그동안 제 시를 보여 달라는 분들이 많았으나 제 스스로 공개하는 것보다는 재외동포재단에서 공식적으로 공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못 들은 척 하고 그냥 기다렸을 뿐입니다. 혼자 감상하시고 퍼나르지는 마십시오. 시적 감흥이 없는 사람들에게 제 글 소개해 봤자 아무런 의미가 없는 일입니다. 마치 하드 디스크 부숴진 컴퓨터 키보드 열나게 두드려 봤자 입력이 안 되므로 말짱 헛일인 것처럼........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시(詩) 부문 우수상 작품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시(詩) 부문 우수상  수상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후드득 후드득 봄비 내린 몽골 초원, 땅 밑 뚫고 솟아오른 들풀 한 잎 한 잎, 한 아름 푸르죽죽 푸르딩딩 온 누리를 휘감다. 북쪽 항가이에서 남쪽 고비 사막까지 서쪽 바얀울기 초원에서 동쪽 타이가 삼림까지 뼛속 깊은, 지난 겨울 잔설(殘雪) 밑 주눅이 들었던, 추위의 그늘, 울란바토르 시내의 헐린 레닌 동상마냥 영원한 종말 고하였나니 푸릇푸릇 푸르뎅뎅 새싹 틔운 몽골 초원, 들풀들의 봄 잔치 속에 얼었던 삼동(三冬) 속의 몽골 이방인, 홀로로운 그대 영혼의 혈관(血管) 속에 시끌버끌 새싹 틔우라 후드득 후드득 봄비 내린 몽골 초원, 삼동(三冬) 속 사연 많은 들풀들의 수다, 푸르무레, 푸르스름, 푸르청청 지축 흔들다 새싹 틔운 들풀들, 누런 황사 뚫고 몽골 초원에 강림(降臨)한 봄비 벗 삼아 이제 동토(凍土)에서의 홀로로움 더 이상 없으리니 가뿐한 영혼 가뿐한 몸, 질긴 몽골 유목민마냥 이제 그대 세세연년 영원한 생동(生動) 속으로 싱그럽게 부디 부활(復活)할지라   ☞강외산 교수 약력 ∎대전(大田)광역시 출생 ∎동시 통역사, 한국어 교원 ∎수기(2010), 수필(2012), 시(2014) 등단 ∎1992년 몽골국립외대(外大) 교수로 몽골 입국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 ∎현재 대한민국 한글학회(KLS) 정회원 ∎현재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정회원 ∎현재 재외동포언론인협회(OKJA) 정회원 ∎현재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현재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국제홍보위원장 ∎현재 한국말(馬)산업중앙회(KHIC) 몽골 지부장 ∎제5회 한국어 지도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賞)(2010. 11) ∎제2회 한국어 교육자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賞)(2011. 11) ∎제13회 교단문예상(賞) 국제 공모전 교육 수기 부문 대상(2012. 08) ∎대한민국 국가 이미지 정립 에세이 공모전 외교부 장관상(賞)(2012. 12)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시(詩) 부문 우수상(2014. 08) 유감스럽게도, 중국에서는 유투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VOD]Awarding Ceremony of OKF(Overseas Koreans Foundation) Poetry Prize in the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in Mongolia(2014. 09. 30)   【울란바토르(몽골)=KCBN Channel-TV 저녁 뉴스 '뉴스 쇼 동서남북'】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는 몽골 유일의 한인 방송사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중국에서는 유투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시상 전수식 거행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대사관 1층 접견실에서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우수상 수상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4/09/30 [18:12]     【UB(Mongolia)=Break News GW】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시상 전수식이 9월 30일 화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이태로) 본관 1층 접견실에서 오후 3시부터 거행됐다.     ▲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在外同胞財團=OKF=Overseas Koreans Foundation, 이사장 조규형)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재외동포문학상(賞) : 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在外同胞財團=OKF=Overseas Koreans Foundation, 이사장 조규형)이 한민족 재외 동포들의 한글 문학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재외 동포 청소년들이 모국어 활용을 통해 민족 정체성을 자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1999년부터, 대한민국 외교부(MO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장관 윤병세)의 후원으로, 해마다 주최해 오고 있는 지구촌 국외 거주 한민족 동포들의 국제 문예 제전임. 올해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공모전은 지난 3월 13일 목요일부터 5월 12일 월요일까지 약 60일 동안 지구촌 각국 거주 재외 한인 동포들을 대상으로 작품 접수가 진행된 바 있음.     ▲대한민국 외교부(MO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Republic of Korea, 장관 윤병세)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시(詩) 부문 우수상 수상자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는 이태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로부터 자신의 사진이 새겨진 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명의의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수여되는 200만원의 상금을 전수 받았다.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시상 전수식 현장. 시상 전수식이 진행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이태로) 본관 1층 접견실에 마련된 스크린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의 이름이 선명하게 떴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시상 전수식 현장. 이태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게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상패를 전수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시상 전수식 현장. 이태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게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상패를 전수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시상 전수식 현장. 이태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게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상패를 전수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시상 전수식 현장. 이태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게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상패를 전수하고 같이 포즈를 취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국제 공모전 시(詩) 부문 우수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수여 받은 강 교수 자신의 사진이 새겨진 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명의의 상패가 찬란하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상패 내용 재외동포재단 로고 / 강의현(=강외산) 사진 /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 우수상 / 제2014-2호 / 성명 : 강의현=(강외산)(몽골) / 시(詩) 부문 / 수상작 : 봄비, 몽골 초원에 강림(降臨)하시다 / 위 사람은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는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공모에서 위와 같이 선정되었기에 이 상을 드립니다. / 2014년 8월 /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조규형 (직인) 이에 앞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는 지난 3월 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在外同胞財團=OKF=Overseas Koreans Foundation, 이사장 조규형)이 대한민국 외교부(MO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장관 윤병세)의 후원으로 주최한 대한민국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에 『봄비, 몽골 초원에 강림(降臨)하시다』라는 작품으로 출전해 지난 6월 17일 화요일 시(詩) 부문 우수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아울러,  강외산 교수는 본 수상을 계기로 최근 몇 년 사이의 각종 국제 공모전에서 '(입상 순서대로) 수기, 수필(에세이), 시 등 '세 부문의 문학 장르 수상'이라는 진(珍)기록을 세운 최초의 몽골 주재 한인 동포로 길이길이 역사에 남게 됐다.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시상 전수식 현장. 이태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게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상패를 전수한 뒤, 200만원 상금을 전달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시상 전수식 현장.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단과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의 애(愛)제자들이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시상 전수식 현장에 축하 차 자리를 같이 했다.  가운데 강 교수 오른쪽 한 사람 건너부터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 김미정(金美貞) 교수(한국국제협력단 파견 한국어 교원)의 모습이 보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시상 전수식 현장. 이연상 몽골한인회(KAIM=Korean Association in Mongolia) 회장(왼쪽)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를 위한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시상 전수식 현장에 축하 차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시상 전수식 현장. 시상 전수식 진행을 위해 고군분투한 박승우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교육 담당 서기관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와 같이 포즈를 취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시상 전수식 현장.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이태로) 본관 1층 접견실에는 시상 전수식 참석자들을 위한 다과가 특별히 마련됐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이태로) 의 특대(特待)였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시상 전수식 현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몽골에서 유일한 몽골 한인 방송사 KCBN-TV(대표 황성민) 뉴스 리포터와의 인터뷰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몽골 수교 이후, 몽골 주재 한인 동포가 대한민국 재외동포문학상 성인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기는 강외산 교수가 사상 최초(청소년 부문 수상까지 포함하면, ‘우리 아빠 한국 가실 때와 오실 때’라는 동시로 지난 2009년 제11회 재외동포상 국제 공모전 청소년 부문 글짓기 분야에서 초등부 대상을 수상한, 당시 몽골 토요한글학교 5학년 재학생 안찬원 어린이에 이어 두 번째)이며, 강외산 교수 개인으로서는 지난 2012년 12월 대한민국 외교부 주최 '바람직한 국가이미지 정립을 위한 내외국인 에세이 국제 공모전’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상 수상 이후 2년 만의 국제 공모전 수상이 된다.   ▲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在外同胞財團=OKF=Overseas Koreans Foundation, 이사장 조규형)이 발표한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시(詩) 부문 심사위원 신달자(愼達子) 시인의 심사평.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在外同胞財團=OKF=Overseas Koreans Foundation, 이사장 조규형)이 발표한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시(詩) 부문  수상자들 명단.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전(大田) 출생인 강외산 교수는 한-몽골 수교 직후인 지난 1992년 23: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 한국학과 창설 초대 교수로 몽골에 부임한 뒤, 지난 세월 동안 몽골인문대학교(UHM,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 한국학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어 교육 및 한국학 보급, 아울러 한민족의 무예 태권도의 세계화에 헌신해 온 바 있다. 국제 회의 전문 동시 통역사이기도 한 강외산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는 아울러, 교편을 잡고 있는 대학 내 강의 이외에도 아울러, 본지 몽골 특파원 및 한국방송공사(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현장 방송 참여와 인터넷 뉴스 실시간 보도를 통해 지구촌에 몽골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해 온 바 있으며, 현재, 몽골 외교통상부(MFAT) 공인 외신 기자, 대한민국 외교부(MOFA) 공공외교 자문위원,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국제홍보위원장,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홍보부장, 재외동포언론인협회(OKJA) 정회원으로서의 다양한 업무 수행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 아울러,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그동안 문학 작품 창작 활동에도  힘을 기울여 제5회 한국어 지도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賞)(2010), 제2회 한국어 교육자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賞)(2011), 제13회 교단문예상(賞) 국제 공모전 교육 수기 부문 대상(2012), 대한민국 국가 이미지 정립 에세이 공모전 외교부 장관상(賞)(2012), 그리고 본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시(詩) 부문 우수상(2014)등의 각종 수상 경력을 차곡차곡 쌓아 온 바 있다.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시상 전수식 참석을 마치고 대학원 저녁 강의를 위해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이태로)에서 서둘러 캠퍼스로 복귀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한국학과 교수실에서 상패를 책상에 놓고 축하 꽃다발을 든 채 편안하게 포즈를 취했다. 강 교수가 입은 한복은 지난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 참가 차 잠시 고국을 방문 중이던 강 교수가 취재 차 들렀던 대한민국의 (주)흥진플러스(대표이사 추민수)로부터 선물 받은, 고국의 향기가 듬뿍 담긴, 고맙고 착한 한복이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시상 전수식 현장. 몽골인문대학교(UHM) 대학원 학사 편입 저녁 과정(Evening Class)에 재학 중인 강외산 교수의  애(愛)제자들이 스승의 상패와 꽃다발을 들고 같이 포즈를 취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의 수상 작품은 올해 말, '재외동포-문학의 창'이란 제목의 책으로 출간돼 대한민국 국공립 도서관과 지구촌 재외 공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강외산 교수 약력 ∎대전(大田)광역시 출생 ∎동시 통역사, 한국어 교원 ∎수기(2010), 수필(2012), 시(2014) 등단 ∎1992년 몽골국립외대(外大) 교수로 몽골 입국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 ∎현재 대한민국 한글학회(KLS) 정회원 ∎현재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정회원 ∎현재 재외동포언론인협회(OKJA) 정회원 ∎현재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현재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국제홍보위원장 ∎현재 한국말산업중앙회(KHIC) 몽골 지부장 ∎제5회 한국어 지도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賞)(2010) ∎제2회 한국어 교육자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賞)(2011) ∎제13회 교단문예상(賞) 국제 공모전 교육 수기 부문 대상(2012) ∎대한민국 국가 이미지 정립 에세이 공모전 외교부 장관상(賞)(2012)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시(詩) 부문 우수상(2014)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4/09/30 [18:12]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인생사희(人生四喜=인생의 네 가지 기쁨) 1. 久旱逢甘雨(구한봉감우) : 오랜 가뭄 끝에 만나는 단비. 2. 他鄕遇故知(타향우고지) : 타향에서 고향 친구를 만날 때. 3. 洞房花燭夜(동방화촉야) : 신혼 초야에 꽃 촛불 밝히던 밤. 4. 金榜掛名時(금방괘명시) : 금방에 내 이름이 걸리던 때. *금방(金榜) : 과거에 합격한 사람들의 명단을 써서 붙여 놓은 방 엽전 열 닷 냥 1. 대장군 잘 있거라 다시 오마 고향 산천 과거 보러 한양 천리 떠나 가는 나그네의 내 낭군 알성 급제 천 번, 만 번 빌고 빌며 청노새 안장 위에 실어 주던 아~~~ 엽전 열 닷냥 2. 어젯밤 잠자리에 청룡꿈을 꾸었더라 청노새야 흥겨워라 풍악 따라 소리쳐라 금방에 이름 걸고 금의환향 그 날에는 무엇을 낭자에게 사서 가리. 아~~~ 엽전 열 닷냥 *금방(金榜) : 과거에 합격한 사람들의 명단을 써서 붙여 놓은 방 *엽전 열닷냥=엽전 1,500개(한냥=일전짜리 엽전 100개) *알상급제 : 알성시 급제 ☞조선시대 과거 정기 시험 : 1. 식년시(3년마다 시행) 부정기 시험 : 2. 증광시(큰 경사 또는 작은 경사가 여러 개 겹쳤을 때 시행) 3. 별시(나라에 특별한 행사가 있을 때 시행), 4. 알성시(왕이 성균관의 문묘를 참배한 후에 시행) 5. 경과(국가의 경사가 있을 때 시행) 6. 백일장(시골 유학생의 학업 권장을 위한 시험) 유감스럽게도, 중국에서는 유투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9    한국말산업중앙회(KHIC), 몽골 지부장 선임 댓글:  조회:1745  추천:0  2014-09-23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한국말산업중앙회(KHIC), 몽골 지부장 선임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향후 한국말산업중앙회(KHIC)의 한-몽골 말산업 교류 증진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4/09/22 [23:21]     【Seoul(Korea)=Break News GW】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9월 22일 월요일 오후 한국말산업중앙회(KHIC=Korea Horse Industry Council) 몽골 지부장에 선임됐다.   ▲한국말산업중앙회(KHIC=Korea Horse Industry Council, 회장 윤홍근) 공식 로고.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브레이크 뉴스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는 몽골 현지에서 급거 귀국, 한국말산업중앙회(KHIC=Korea Horse Industry Council, 회장 윤홍근)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개최한 국회 심포지엄 현장에서 한국말산업중앙회(KHIC=Korea Horse Industry Council, 회장 윤홍근)로부터 몽골 지부장 임명장을 수여 받았다. ▲한국말산업중앙회(KHIC=Korea Horse Industry Council, 회장 윤홍근)의 몽골 지부장 임명장 전달식 현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브레이크 뉴스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 현지에서 급거 귀국, 대한민국 국회 대회의실에서 거행된 한국말산업중앙회(KHIC) 2014 심포지엄 현장에서 몽골 지부장 임명장을 수여 받았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말산업중앙회(KHIC=Korea Horse Industry Council, 회장 윤홍근)의 몽골 지부장 임명장 전달식 현장. (맨오른쪽) 송강호 사무총장(법무법인 꿈과 희망 변호사)이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왼쪽, 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에게 한국말산업중앙회(KHIC=Korea Horse Industry Council, 회장 윤홍근) 몽골 지부장 임명장을 전달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말산업중앙회(KHIC=Korea Horse Industry Council, 회장 윤홍근)가 거행한 본 몽골 지부장 임명장 전달식에는 김재수 국제언론인클럽(약칭 국언클, GJC=Global Journalists Club) 상임 대표(한국창업경제뉴스 대표), 양희중 국제언론인클럽 공동대표(대한다문화방송=Korea Global TV 대표), 이윤태 국제언론인클럽 공동대표(엑스포 뉴스 대표), 이재현 국제언론인클럽 공동대표(뉴스 쉐어 대표) 등 국제언론인클럽(약칭 국언클, GJC=Global Journalists Club) 집행부가 총출동하여 자리를 같이 했다.     ▲한국말산업중앙회(KHIC=Korea Horse Industry Council, 회장 윤홍근)의 몽골 특파원 임명장 전달식 현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브레이크 뉴스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한국말산업중앙회(KHIC) 임명장을 들고 포토존에 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말산업중앙회(KHIC=Korea Horse Industry Council, 회장 윤홍근)의 몽골 특파원 임명장 전달식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말산업중앙회(KHIC=Korea Horse Industry Council, 회장 윤홍근)은 '활력산업, 웰빙산업, 녹색레저산업'의 구현을 목표로, '농어촌에는 활력을, 가족에게는 건강을, 국민에게는 여유를'이라는 캐치 프레이즈 아래, '대한민국 미래의 녹색 힘, 말(馬)산업 활성화의 선도'를 위해 2011년에 창설된 사단법인 기관이다. ▲한국말산업중앙회(KHIC=Korea Horse Industry Council, 회장 윤홍근)의 몽골 특파원 임명장 전달식 현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브레이크 뉴스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에게는 아울러 한국말산업중앙회(KHIC) 공식 배지가 수여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말산업중앙회(KHIC=Korea Horse Industry Council, 회장 윤홍근)의 몽골 지부장 임명장 전달식 현장. 한국말산업중앙회(KHIC) 2014 심포지엄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한 내외귀빈들이 함께 포즈를 취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로써,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브레이크 뉴스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는 향후 한국말산업중앙회(KHIC=Korea Horse Industry Council, 회장 윤홍근) 몽골 지부장 자격으로 한-몽골 말산업 교류 증진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되는 굳건한 발판 위에 서게 됐다. ☞강외산 교수 프로필   ∎대전광역시 출생 ∎현재 몽골 외교통상부(MFAT) 외신 기자 ∎현재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正)회원 ∎현재 재외동포언론인협회(OKJA) 정(正)회원 ∎현재 국제언론인클럽(GJC)  정(正)회원 겸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한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브레이크 뉴스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는 저녁 6시부터 여의도 국회 근처 한강 둔치 Tapas Bar Ru에서 진행된 한국말산업중앙회(KHIC)의 만찬 현장에도 참석해, 향후 몽골 지부장 자격으로 수행하게 될 한-몽골 말산업 교류 증진 활동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한국말산업중앙회(KHIC=Korea Horse Industry Council, 회장 윤홍근)의 만찬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말산업중앙회(KHIC=Korea Horse Industry Council, 회장 윤홍근)의 만찬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말산업중앙회(KHIC=Korea Horse Industry Council, 회장 윤홍근)의 만찬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말산업중앙회(KHIC=Korea Horse Industry Council, 회장 윤홍근)의 만찬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말산업중앙회(KHIC=Korea Horse Industry Council, 회장 윤홍근)의 만찬 현장. 몽골 지부장 자격으로 산업중앙회(KHIC)의 만찬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브레이크 뉴스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강바람이 시원한 여의도 국회 근처 한강 둔치 Tapas Bar Ru에서 포즈를 취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전체 인구 300만이 조금 못 되는 몽골 인구 중 약 70만명 정도가 가축을 키우며 이동 생활을 하는 순수 의미의 유목민이다. 이 유목민들은 약 4,500만 마리에 달하는 5대 가축(소와 야크 7%, 말 6%, 양 44%, 염소 43%, 낙타 1%)과 더불어 살아간다. 이들에게 가축은 생활의 바탕이자 생명이다. 향후, 한국말산업중앙회(KHIC=Korea Horse Industry Council, 회장 윤홍근)와 말의 왕국인 몽골과의 긴밀하면서도 포괄적인 상호 교류 협력이 기대된다. 한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브레이크 뉴스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는 한국말산업중앙회(KHIC=Korea Horse Industry Council, 회장 윤홍근)의 몽골 지부장 임명장 수령과 만찬 행사 참석을 마치고 즉시 대한항공(KAL) 비행기로 서둘러 몽골 현지로 복귀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4/09/22 [23:21]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유감스럽게도, 중국에서는 유투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8    신천강씨대종회, 2014년도 상반기 이사회 회의 개최 댓글:  조회:1868  추천:0  2014-07-18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신천강씨대종회, 2014년도 상반기 이사회 회의 개최   7월 18일 서울 명동 소재 서울 로열 빌딩(Seoul Royal Building) 21층 연회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4/07/18 [14:58]     【Seoul(Korea)=Break News GW】 신천강씨대종회 2014년도 상반기 이사회 회의가 신촌강씨대종회(信川康氏大宗會) 고문, 자문위원, 회장단 및 이사 등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7월 18일 금요일 서울특별시 명동에 자리잡은 서울 로열 빌딩(Seoul Royal Building) 21층 연회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됐다.   ▲신천강씨대종회 2014년도 상반기 이사회 회의가 개최된 서울특별시 명동 소재 서울 로열 빌딩(Seoul Royal Building) 전경.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 2014년도 상반기 이사회 회의 현장. 병훈(炳勳) 상임이사(선산파)가 사회자로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 2014년도 상반기 이사회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 2014년도 상반기 이사회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후 1시까지 약 2시간 동안 개최된 본 신천강씨대종회 2014년도 상반기 이사회 회의는 1. 개회 선언, 2. 선조에 대한 묵념, 3. 회장 인사, 4. 전회 회의록 보고, 5. 감사 보고 6. 안건 심의 (2014년도 상반기 회계 감사 보고의 건, 2014년도 상반기 일반 사업 실적 평가 보고의 건, 기타 협의 사항)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신천강씨대종회 2014년도 상반기 이사회 회의 현장. 주희(周熙) 회장(선산파)이 인사말에 나섰다. 맨왼쪽에 중훈(重勳) 부회장(제주파), 가운데에 용식(容植) 명예회장(양주파)이 보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 2014년도 상반기 이사회 회의 현장. 1990년대에 북한을 탈출해 자유 대한의 품에 안긴 뒤 현재 경민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명도(明道) 자문위원(평양파)이 인사말에 나섰다. 왼쪽에 복창(福昌) 부회장(재령파), 오른쪽에 용식(容植) 명예회장(양주파)이 보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 2014년도 상반기 이사회 회의 현장. 자문위원 자격으로 자리를 같이 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발산파, 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인사말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 2014년도 상반기 이사회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 2014년도 상반기 이사회 회의 현장 바깥 풍경. 멀리 남산이 보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 2014년도 상반기 이사회 회의 현장 바깥 풍경.  11시 방향에 명동 성당이 보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 2014년도 상반기 이사회 회의 현장. 맛있는 점심을 기꺼이 제공한 일환(逸煥) 이사(선산파)가 인사말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 2014년도 상반기 이사회 회의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 2014년도 상반기 이사회 회의 현장. 일일이 각 테이블을 돌며 종친들을 격려하던 주희(周熙) 회장(선산파)이 찬기(燦基) 고문(왼쪽, 금천파) 및 희영(熙榮) 고문(오른쪽, 남포파)과 담소를 나눴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 2014년도 상반기 이사회 회의 현장. 병훈(炳勳) 상임이사(선산파)가 이사회 현장에 옵서버로 자리를 같이 한 지현(智鉉) 여사(발산파)와 같이 포즈를 취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신천강씨대종회 제10대 집행부 2014년도 임원 명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점심을 함께 나눈 신천강씨대종회 제10대 집행부 2014년도 임원들의 대화는 동조동손(同祖同孫)으로서 숭조목족(崇祖睦族)의 사명감으로 선조의 유적을 보존하고, 현조의 유업과 정신적 유산을 계승하여 전체 종원의 공영(共榮)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애쓰자는 것에 집중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4/07/18 [14:58]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시(詩) 부문 심사평이 궁금했습니다. 드디어 며칠 전 심사평이 나왔네요.   신경림, 신달자, 조정권 선생 등 세 분의 심사위원 중 홍일점(萬綠叢中紅一點)이며, '물 위를 걷는 여자'라는 소설과, '백치 애인'이라는 수필로 그야말로 낙양의 지가를 올렸던 신달자(愼達子) 시인이 제 시(詩)에 대한 심사평을 다음과 같이 써 주셨네요.   ▲신달자(愼達子) 시인(1943. 12 25 ~ 현재 생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우수상 강의현(=강외산)의 『봄비, 몽골 초원에 강림(降臨)하시다』는 시의 역사를 알게 해 주는 노련함을 보여 준다. 몽골 초원에 강림하는 봄비는 몽골의 역사와 개인사의 숨은 상처들이 녹아 내리는 것이 보인다." 한참을 웃었습니다. 저 웃어도 되죠? 웃긴 웃었는데, 불현듯 신달자(愼達子) 시인이 왠지 두렵게(?) 느껴졌습니다. 뭐랄까, (제가 여자는 아닙니다만), 마치 꼼꼼한 시어머니와 세상 물정 모르는 숙맥 같은 며느리 사이의 관계로 부지불식 간에 전환된 느낌이랄까요. 참고로, 신달자(愼達子) 시인은 실제로는 딸만 셋이고 아들이 없습니다. 신달자(愼達子) 시인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정말 제 시(詩)에 개인사의 숨은 상처들이 녹아 내리는 게 보였단 말입니까? 아이고, 돗자리 펴세요!"   전에도 언급을 했습니다만, 신달자(愼達子) 시인은, 여자 중학교 2학년 학생 시절 아버지가 애지중지하던 금고에 있던 아버지의 일기장 첫 줄에 쓰인 '오늘도 나는 외로웠다'를 훔쳐 읽고, '아버지는 감성적인 사람이었고, 나약하고 연약한 사람이었다'고 갈파했던 여류 시인입니다. 좌우지간, 남성의 심리를 꿰뚫었던 그 섬세한 감수성의 우리 신달자(愼達子) 시인의 눈(目)에 제가 제대로 걸려들고야 말았습니다. 다시 씁니다만, 저는 이 사실 하나만으로 그저 기뻤고, 그리고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그저 감격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저러나 큰일 났습니다. 우리 신달자(愼達子) 시인에게 오달지게 걸렸으니, 앞으로 시(詩) 안 쓰고 어영부영 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그랬다가는, "내, 일찍이 네 재능을 그리 아꼈거늘!" 하는 우리 신달자(愼達子) 시인의 시름에 찬 넋두리를 꼼짝없이 듣게 될 공산이 큽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제가 결코 원하는 상황이 아닙니다.   향후의 자료 보전을 위해 재외동포재단 웹진(Webzine) '재외동포의 창' 2014년 07월호에 실린 기사를 아래에 그대로 옮깁니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재외동포문학상 시, 단편소설, 수필, 청소년 부문에 대한 본심 심사가 최근 세종문화회관 지하 ‘설가온’에서 열렸다. 올해 심사를 맡은 각 부문의 심사위원들은 “응모작의 수준이 매년 높아지고 있다”며 이 가운데 당선작을 가려내기 위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성인부문 대상은 모든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가려졌다. 시 부문은 캐나다에서 응모한 백복현 씨의 ‘노스욕 구두 수선방’, 수필 부문은 재미 동포 정민아 씨의 ‘애리조나에 내린 단비’, 소설 부문은 재미 동포 홍예진 씨의 ‘초대 받은 사람들’이 뽑혔다. 40개국에서 시 460편, 수필 249편 등 1천여 편의 응모작이 답지해 해를 거듭할수록 동포문학상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동포들의 열정을 실감할 수 있었다. 재외동포재단은 2012년부터 재외동포에 대한 국내 인식 확산을 위해 응모 부문에 국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외동포’를 주제로 한 글짓기도 실시하고 있다. 심사위원들은 “최근 몇 년간 동일 인물이 꾸준히 응모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이는 문학 작품을 꾸준히 쓰고 있는 것으로 재외동포사회에 문학의 저변이 확대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주요 부문 당선작 중에는 문학성이 뛰어난 작품도 있어서 조금만 더 가다듬으면 바로 등단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특이한 점은 지난해 가작 수상자가 올해에는 대상과 우수상을 받은 사례와 수필과 소설 두 부문에서 입선한 응모자가 나온 점이다. 이에 대해 심사위원들은 “문학 작품을 습작하는 시기에 시, 소설, 수필 등 특정 분야에만 매달리지 않고 다양하게 글쓰기를 해보는 것도 좋다”며 “중요한 것은 꾸준히 글을 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 부문 심사에 나선 신경림 씨는 “미국에서 1등이 가장 많이 나왔는데 올해는 1등을 비롯해 캐나다 동포 작품이 많이 돋보였다”고 평했다. 수필 부문 심사를 한 복거일 씨는 “동포문학상 응모작은 이민 사회의 애환을 주제로 한 것이 많았는데 글쓰기 형식면에서 수필과 수기의 경계가 애매모호했다”며 “올해는 수기 형식이 아닌 일상의 소재를 가지고 문학성을 가미한 작품도 많이 나와 다양해졌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소개했다. 최인석 작가는 소설 부문 심사에서 “수기 수준에서 더 나아가 문학적인 요소가 많이 가미된 작품이 눈에 띄었다”며 “문학성이 올라가는 것은 반길 일이지만 동포문학의 특성인 디아스포라라는 감성도 무시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심사위원들은 수상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문학 저변이 확대되는 계기로 만들기 위해서는 등단을 돕는 등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체계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기도 했다. 수상자 가운데 우수상, 가작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공관 일정에 맞추어 각 거주국 공관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대상자는 국내로 초청할 예정이다.  
6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수상 공식 소감 전문 댓글:  조회:1865  추천:0  2014-07-11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수상 공식 소감 전문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시(詩) 부문 우수상  수상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요 며칠 사이 미국, 캐나다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현지에서의 시차(時差)에 비로소 적응될 때쯤  해서 황급하게 몽골 현지로 복귀하고 나니 이번에는 다시 제가 역시차(逆時差)에 걸려 들었습니다. 현재 제 몸 상태는 그야말로 비몽사몽 상태입니다. 제 누리편지(=메일)함이 한동안 축하 메시지 폭주에 몸살을 앓긴 했습니다만, 좌우지간, 일단 상(賞)은 받고 볼 일입니다. 아아, 언제나, 수상(受賞)의 영광은 소싯적 짝사랑(또는 외사랑)의 대상처럼 설레는 존재로 늘 제게 다가옵니다. 그저 기뻤습니다. 평생 글을 쓰더라도 문학상(賞) 하나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 얼마나 셀 수 없이 많습니까? 이런 치열한 생존 경쟁의 인간 세계에서 지구촌 한인 동포의 자격으로 '재외동포문학상'을 덥석 받아 들었으니 이런 광영(光榮)이 또 어디 있으며, 이런 가문의 영광(榮光)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오른쪽, 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유년 시절, 식구들과 서울 창경궁 벚꽃 놀이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주재 한인 동포인 저는 이 수상의 영광을 초자연적 절대자와, 저를 그동안 고이고이 품어 준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제단에 정성껏 바칩니다. 제 식구들과 지인(知人)들은 그 다음 차례입니다. 제가 본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출전을 감히 강행한 곡절은 크게 세 가지로서, 첫째, 몽골 내 위대한 한인 사회의 무궁한 번영과, 둘째, 몽골 내에서의 위대한 한민족의 찬란한 유산 한글 교육의 항구적인 진흥 및 지속적 보급과, 셋째, 한-몽골 관계의 발전적인 미래를 위해서였습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겸)가 지난 2012년 6월의 몽골 한인체육대회 때 이태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오른쪽)와 같이 포즈를 취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가 유난히 '몽골, 몽골'이라는 낱말을 들먹여대는 곡절은, 지난 2009년 재외동포재단 주최로 개최된 제11회 재외동포문학상 국제 공모전에서 당시 몽골 토요한글학교 5학년이던 안찬원 학생이 청소년 분야 초등학생 부문 대상(大賞)을 수상했고, 그 작품이 지난 2011년 3월 1일자로 한국국정교과서에 실린 적이 있긴 했으나, 몽골 한인 사회는 허구(許久)한 날 그 추억만 뜯어먹고 살아 왔던 까닭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몽골 토요한글학교는 물론, 몽골 한인 사회 일각에서조차 재외동포문학상 국제 공모전 성인 분야에서의 입상을 기대하는 분위기는 아예 존재하지 않고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겸)가 재직 중인 몽골인문대학교(UHM)가 올해 2014년 개교 35돌을 맞아  새로 선을 보인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겸)가 재직 중인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1-2012학년도 학사 학위 수여식 직후,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겸)가 한국학과 졸업생들에 대한 고별 강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겸)가 재직 중인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1-2012학년도 한국학과 주간 과정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썼다. 앞줄 오른쪽 첫 번째가 한국방송공사(KBS) 몽골 특집 '몽골 대학생 골든벨' 2위 아. 엥흐바야르((A. Enkhbayar) 군이고, 앞줄 오른쪽 세 번째가 몽골대학생한국어말하기대회 대상과 이화여자대학교 언어교육원 한국어말하기대회 최우수상을 연달아 휩쓴 오. 바트자야(O. Batzaya) 양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사회의 대체적인 의견이 '(성인 분야 입상이) 힘들다'로 나오는 판국이다 보니, 제게 오기(傲氣)가 생기는 것이었습니다. "아이고, 위대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아! 이러니 몽골 한인 동포들을 장기판의 졸(卒)로 보지! 이게 될 말이냐? 몽골 상황에서는 (재외동포문학상 국제 공모전 성인 분야에서의 입상이) 턱도 없다는 분위기란 말이지? 그래? 이 양반들아! 그럼 내가 보여 줄게! 성인 분야 입상은 턱도 없다? 그래, 그대들은 그렇게 보지? 그래? 내가 입상하는 거 보여 줄게!" 제게 그런 오기(傲氣)가 생기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은 이럴 때 가장~~~~ 무서운 저력(底力)이 나옵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겸)가 세미나 도중 발언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그래, 어차피 질질 끌어 봤자 좋을 거 없으니, 기왕 이렇게 된 거 아예, 초전박살이다! 그래! 아예 올해 (승부를) 걸자!" 이런 생각으로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에 겁도 없이 대들었습니다. 지난 몇 개월 동안 그렇게 긴긴 밤을 눈이 빨갛게 충혈되도록 하얗게 지새면서, 그야말로 쓰고 지웠다가, 또 쓰고 지웠다가, 다시 쓰고 지웠다가, 그러고 나서도 밤낮없이 미친 듯이 퇴고에 퇴고를 거듭했습니다. 작품 제출도 접수 마감일 당일에 할 정도로 마지막까지 퇴고에 또 퇴고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저만 쓴 게 아니지 않습니까? 지구촌 거주 다른 해외 한인 동포들도 썼고, 저도 썼습니다. 똑같이 썼지 않습니까? 하지만, 제 글이 시(詩) 쓰기를 생업으로 삼는 심사위원들에게는 좀 더 강(强)하게 어필됐던 모양입니다. 결국 제 이런 노력은, 저로서는 난생 처음 처녀 출전한 본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에서, 정말 억세게 운 좋게도 우수상 수상의 영예로 되돌아왔습니다. 덧붙이자면, 제가 쓴 『봄비, 몽골 초원에 강림(降臨)하시다』는, 영하 40도를 육박하는 몽골의 혹한(酷寒)을 겪은 뒤 다가온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의 그야말로 처량한 분위기 속에서, 어느 비 오던 봄날에, 상큼한 푸르름을 미치도록 그리면서, 다소 비장(悲壯)하게 써 내려 간 일종의 서정시(抒情詩=Lyric)였습니다. 부족한 글을 써 낸 제게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기꺼이 허여(許與)해 주신 재외동포문학상 국제 공모전 심사위원장 및 심사 위원 등 세 분의 시인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신경림, 신달자, 조정권 선생 등 세 분의 심사위원이 애초에 저를 알고 있었을 리 없고, 그 많고 많은 제출 작품들을 숙독하고 또 숙독하여 그 중에서 고르고 고른 뒤 상호 토론과 협의를 통해 제 글을 수상작으로 결정했을 것이고 보면, 저로서는 그야말로 바늘귀를 통과한 거나 다름없다고 보겠습니다. 덧붙이자면, 세 분의 심사위원 중 만록총중홍일점(萬綠叢中紅一點)이며, '물 위를 걷는 여자'라는 소설과, '백치 애인'이라는 수필로 그야말로 낙양의 지가를 올렸던 신달자(愼達子) 시인이 제 시(詩)를 읽었다는 사실을 알고 저는 (소위 사내라는 자식이) 그저 가슴이 와들와들 떨렸습니다. 신달자(愼達子) 시인은, 여자 중학교 2학년 학생 시절 아버지가 애지중지하던 금고에 있던 아버지의 일기장 첫 줄에 쓰인 '오늘도 나는 외로웠다'를 훔쳐 읽고, '아버지는 감성적인 사람이었고, 나약하고 연약한 사람이었다'고 갈파했던 여류 시인입니다. ▲신달자(愼達子) 시인(1943. 12 25 ~ 현재 생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요컨대, 남성의 심리를 꿰뚫었던 그 섬세한 감수성의 우리 신달자(愼達子) 시인의 눈(目)에 제가 제대로 걸려들었습니다. 저는 이 사실 하나만으로 그저 기뻤고, 그리고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그저 감격스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몽골 한인 동포 사회 제단에 절실히 바치고 싶었던 금메달(=대상) 획득이 불발되고, 은메달(=우수상) 획득에 그치고 말았다는 아쉬움이 없진 않으나, "금메달(=대상)은 나보다 더 절실한 사람에게 간 것"이라던 어느 여자 체육 선수의 말을 굳이 위안으로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겸)가 지난 2013년 1월 몽골한인회 신년하례회를 마치고 이연상 몽골한인회장(왼쪽)과 같이 포즈를 취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더불어, 한민족 재외 동포들의 한글 문학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재외 동포 청소년들이 모국어 활용을 통해 민족 정체성을 자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1999년에 제정되어, 해마다 시행되고 있는 본 재외동포문학상 국제 공모전의 무궁한 발전을 간절히 기원하는 바입니다. 아아, 700만 지구촌 재외 한인 동포들을 대상으로 하여 시행된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국제 공모전에서, 예년 공모전처럼 미국(美國), 캐나다 한인 동포들이 싹쓸이하는 분위기임에도 불구하고, 드디어 우수상 수상자가 몽골에서 나오고야 말았습니다. 오오, 칭기즈칸의 몽골이여! 오오, 위대한 몽골 한인 동포들이여! 이번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국제 공모전 시(詩) 부문 우수상 수상 덕분에, 그동안 불려 온 강 교수, 강 사범, 강 기자, 강 수필가 등의 기존 타이틀 위에, 졸지에 제게는 이젠 강 시인(詩人)라는 타이틀이 하나 더 붙게 됐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좌우지간, 저의 도전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몽골은 오늘 7월 11일 금요일부터 몽골 유목민의 여름 축제인 몽골의 '나담(Naadam) 페스티벌' 분위기 속에 닷새 간의 연휴로 접어 듭니다. 이 기회를 빌려, 몽골 유목민의 여름 축제인 몽골의 '나담(Naadam) 페스티벌' 열기를 여러분께 흠뻑 전송해 드리고 싶습니다. 위대한 지구촌 한인 동포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14년 7월 11일 금요일 새벽 성하(盛夏)의 울란바토르에서 강외산(=강의현) 드림 ☞강외산 교수 약력 ∎대전(大田)광역시 출생 ∎동시 통역사, 한국어 교원 ∎1992년 몽골국립외대(外大) 교수로 몽골 입국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 ∎현재 대한민국 한글학회(KLS) 정회원 ∎현재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정회원 ∎현재 재외동포언론인협회(OKJA) 정회원 ∎현재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현재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국제홍보위원장 ∎한국어 지도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賞)(2010) ∎한국어 교육자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賞)(2011) ∎교단문예상(賞) 수기 국제 공모전 대상(2012) ∎국가 이미지 정립 에세이 외교부 장관상(賞)(2012)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우수상(2014) ☞재외동포문학상 역대 시(詩) 부문 대상 수상자 ▲2014년 제16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백복현(女, 캐나다 토론토), 『노스욕 구두 수선방』 ▲2013년 제15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박원규(男, 과테말라 과테말라시티), 『아버님 전상서』 ▲2012년 제14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서미라(女, 독일 프랑크푸르트), 『글뤽 아우푸』 ▲2011년 제13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임의숙(女, 미국 뉴욕), 『자서전을 읽다』 ▲2010년 제12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장복자=복영미(女, 미국 뉴욕), 『플러싱교회 아카시나무』 ▲2009년 제11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김효남(男, 미국 버지니아 페어팩스), 『바퀴』 ▲2008년 제10회 (장르 구분 없는 논픽션 작품 공모) 대상 수상자 김해영(女, 중국 지린성 옌볜), 『5일 간의 체험이 남긴 여운』 ▲2007년 제9회 (장르 구분 없는 논픽션 작품 공모) 대상 수상자 박옥남(女, 중국 헤이룽장성 상즈시), 『붉은 넥타이』 ▲2006년 제8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정철용(男, 뉴질랜드 오클랜드), 『늙은 직녀』 ▲2005년 제7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김은자(女, 미국 뉴욕), 『남자 미용사 J』 ▲2004년 제6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이현숙=임현숙=임재희(女, 미국 하와이), 『국수와 어머니』 ▲2003년 제5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손희숙(女, 미국 하와이), 『난 만원 버스를 타고 싶다』 ▲2002년 제4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장금자(女,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만남』 ▲2001년 제3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신지혜(女, 미국 뉴욕), 『뿌리』 ▲2000년 제2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이금실(女, 캐나다 온타리오 배리), 『마늘』 ▲1999년 제1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손영란(女, 이탈리아 로마), 『키 큰 나무』        아래 On Air를 누르면 수상의 곡절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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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재외동포재단(OKF),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수상자 공식 발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한-몽골 수교 이후 몽골 주재 한인 동포 최초로 시(詩) 부문 우수상 수상자 영예 차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4/07/10 [15:01]     【UB(Mongolia)=Break News GW】 지난 7월 10일 목요일 오후, 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在外同胞財團=OKF=Overseas Koreans Foundation, 이사장 조규형)이, 대한민국 외교부(MO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장관 윤병세)의 후원으로 지난 3월 13일 목요일부터 5월 12일 월요일까지 약 60일 동안  지구촌 각국 거주 재외 한인 동포들을 대상으로 주최한, 대한민국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의 30명의 수상자 (성인부 18명, 청소년부 12명) 및 수상작 총 30편을 공식 발표했다.   ▲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在外同胞財團=OKF=Overseas Koreans Foundation, 이사장 조규형)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재외동포문학상(賞) : 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在外同胞財團=OKF=Overseas Koreans Foundation, 이사장 조규형)이 한민족 재외 동포들의 한글 문학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재외 동포 청소년들이 모국어 활용을 통해 민족 정체성을 자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1999년부터, 대한민국 외교부(MO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장관 윤병세)의 후원으로, 해마다 주최해 오고 있는 지구촌 국외 거주 한민족 동포들의 국제 문예 제전임. 올해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공모전은 지난 3월 13일 목요일부터 5월 12일 월요일까지 약 60일 동안  지구촌 각국 거주 재외 한인 동포들을 대상으로 작품 접수가 진행된 바 있음.     ▲대한민국 외교부(MO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Republic of Korea, 장관 윤병세)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올해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은 시(詩), 수필(隨筆), 단편 소설( 短篇小說) 부문을 모두 합쳐 총 35개국 987편으로 밝혀졌으며, 이 가운데 성인부에서는 18편(대상 3편, 우수상 6편, 가작 9편), 청소년부에서는 12편(중고등 부문 6편, 초등 부문 6편) 등 총 30편이 최종 선정됐다.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도 예년 공모전처럼 미국(美國)과 캐나다 주재 한인 동포들의 싹쓸이가 이어진 가운데, 몽골에서는, 한-몽골 수교 이후 몽골 주재 한인 동포 최초로, 유일하게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본 공모전 성인부 시(詩) 부문 우수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본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의 심사 위원들의 면면을 보면 시(詩) 부문에서는 시인 신경림, 신달자, 조정권, 단편 소설 부문에서는 소설가 최인석, 김형경, 구효서, 수필 부문에서는 소설가 오정희, 복거일, 이경자, 청소년 부문에서는 소설가 박상우, 서하진, 권지예 등의 문인들이 심사 위원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응모 부문, 수상자 및 수상작 Ⅰ 성인부 ▲시 부문 대 상(1명) : 백복현(캐나다) 『노스욕 구두 수선방』 우수상(2명) : 강의현(=강외산, 몽골) 『봄비, 몽골 초원에 강림(降臨)하시다』,  최장오(인도네시아) 『칼리만탄 고무나무 숲』 가 작(3명) : 김백현(미국) 『빨래』,  김소연(프랑스) 『세월』, 홍현숙(캐나다) 『고풍산책』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시(詩) 부문 우수상  수상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겸)가 한국학 강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단편소설 부문 대 상(1명) : 홍예진(미국) 『초대 받은 사람들』 우수상(2명) : 전준성(미국) 『신체 검사 받던 날』, 정종진(미국) 『소자들의 병신춤』 가 작(3명) : 권용주(캐나다) 『모래 욕조』,  김수연(캐나다)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신영애(중국) 『채무』 ▲수필 부문 대 상(1명) : 정민아(미국) 『애리조나(Arizona)에 내린 단비』 우수상(2명) : 신서란(캐나다) 『마니아(Mania)의 여행』,  유금란(호주) 『모고에서 가져 온 바람 소리를 걸다』 가작(3명) : 김수연(캐나다) 『당신의 강화 반닫이』,  이홍규(중국) 『신나게 불지어다』,  정경선(마케도니아) 『또 다른 시작점』 Ⅱ 청소년부 글짓기 ▲중고등 부문 최우수상(1명) : 박수완(중국) 『내 인생의 출발지』 우수상(2명) : 장지호(태국) 『일본 대지진이 나에게 준 변화』,  김현석(스페인) 『낯설다』 장려상(3명) : 고은비(일본) 『내가 선생님? 네가 선생님?』,  장혁진(중국) 『우리집 아이』,  박종빈(중국) 『헤이처 아저씨』 ▲초등 부문 최우수상(1명) : 박준용(중국) 『나는 한국인이다』 우수상(2명) : 변수현(일본) 『보이지 않는 태극기』,  신지니(베트남) 『풍경이 아름다웠습니다』 장려상(3명) : 남윤서(미국) 『나의 한국 생활』,  노윤정(일본) 『제2의 고향 일본』,  이준호(중국) 『아, 선전(Shenzhen=深圳=심천) 아리랑!』 ▲한글학교 특별상 일본 도쿄한국학교 부설 토요학교, 태국 치앙마이한글학교 이에 앞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는 지난 3월 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在外同胞財團=OKF=Overseas Koreans Foundation, 이사장 조규형)이 대한민국 외교부(MO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장관 윤병세)의 후원으로 주최한 대한민국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에 『봄비, 몽골 초원에 강림(降臨)하시다』라는 작품으로 출전해 지난 6월 17일 화요일 시(詩) 부문 우수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시(詩) 부문 우수상  수상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는 공식 발표 이전인 지난 6월 17일 화요일 이미 시(詩) 부문 우수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몽골 수교 이후, 몽골 주재 한인 동포가 대한민국 재외동포문학상 성인부에서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기는 강외산 교수가 사상 최초(청소년 부문 수상까지 포함하면, ‘우리 아빠 한국 가실 때와 오실 때’라는 동시로 지난 2009년 제11회 재외동포상 국제 공모전 청소년 부문 글짓기 분야에서 초등부 대상을 수상한, 당시 몽골 토요한글학교 5학년 재학생 안찬원 어린이에 이어 두 번째)이며, 강외산 교수 개인으로서는 지난 2012년 12월 대한민국 외교부 주최 '바람직한 국가이미지 정립을 위한 내외국인 에세이 국제 공모전’ 외교통상부 장관상 수상 이후 2년 만의 국제 공모전 수상이 된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의 필력은 지난 2010년 제5회 한국어 지도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 2011년 제2회 한국어 교육자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 2012년 제13회 교단문예상 국제 공모전 대상, 2012년 국가 이미지 정립 에세이 국제 공모전 외교부 장관상 수상 등을 통해 이미 공식적인 수 차례의 검증을 마친 상태이다. 대전(大田) 출생인 강외산 교수는 한-몽골 수교 직후인 지난 1992년 23: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 한국학과 창설 초대 교수로 몽골에 부임한 뒤, 지난 세월 동안 몽골인문대학교(UHM,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 한국학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어 교육 및 한국학 보급, 아울러 한민족의 무예 태권도(跆拳道=Taekwondo)의 세계화에 헌신해 온 바 있다. 국제 회의 전문 동시 통역사이기도 한 강외산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는 아울러, 교편을 잡고 있는 대학 내 강의 이외에도 아울러, 본지 몽골 특파원 및 한국방송공사(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현장 방송 참여와 인터넷 뉴스 실시간 보도를 통해 지구촌에 몽골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해 온 바 있으며, 현재, 몽골 외교통상부(MFAT) 공인 외신 기자, 대한민국 외교부(MOFA) 공공외교 자문위원,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국제홍보위원장,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홍보부장, 재외동포언론인협회(OKJA) 정회원으로서의 다양한 업무 수행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 대한 대한민국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우수상 시상식은 오는 9월 또는 10월 중에 이태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주재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전수식으로 거행될 예정으로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자신의 사진이 새겨진 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명의의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수여되는 200만원의 상금을 획득하게 되며, 수상 작품은 올해 말, '재외동포-문학의 창'이란 제목의 책으로 출간돼 대한민국 국공립 도서관과 지구촌 재외 공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수여될 상패 내용 재외동포재단 로고 / 강의현(=강외산) 사진 /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 우수상 / 제2014-00 / 성명 : 강의현(=강외산, 몽골) / 시(詩) 부문 / 수상작 : 봄비, 몽골 초원에 강림(降臨)하시다 / 위 사람은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는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공모'에서 위와 같이 선정되었기에 이 상을 드립니다. / 2014년 7월 /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조규형 (직인) ☞강외산 교수 약력 ∎대전(大田)광역시 출생 ∎동시 통역사, 한국어 교원 ∎수필(2010), 시 등단(2014) ∎1992년 몽골국립외대(外大) 교수로 몽골 입국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 ∎한국어 지도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賞)(2010) ∎한국어 교육자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賞)(2011) ∎교단문예상(賞) 수기 국제 공모전 대상(2012) ∎국가 이미지 정립 에세이 외교부 장관상(賞)(2012)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우수상(2014) ∎현재 대한민국 한글학회(KLS) 정회원 ∎현재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정회원 ∎현재 재외동포언론인협회(OKJA) 정회원 ∎현재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 ∎현재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국제홍보위원장 ☞재외동포문학상 역대 시(詩) 부문 대상 수상자 ▲2014년 제16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백복현(女, 캐나다 토론토), 『노스욕 구두 수선방』 ▲2013년 제15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박원규(男, 과테말라 과테말라시티), 『아버님 전상서』 ▲2012년 제14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서미라(女, 독일 프랑크푸르트), 『글뤽 아우푸』 ▲2011년 제13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임의숙(女, 미국 뉴욕), 『자서전을 읽다』 ▲2010년 제12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장복자=복영미(女, 미국 뉴욕), 『플러싱(Flushing)교회 아카시나무』 ▲2009년 제11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김효남(男, 미국 버지니아 페어팩스), 『바퀴』 ▲2008년 제10회 (장르 구분 없는 논픽션 작품 공모) 대상 수상자 김해영(女, 중국 지린성 옌볜), 『5일 간의 체험이 남긴 여운』 ▲2007년 제9회 (장르 구분 없는 논픽션 작품 공모) 대상 수상자 박옥남(女, 중국 헤이룽장성 상즈시), 『붉은 넥타이』 ▲2006년 제8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정철용(男, 뉴질랜드 오클랜드), 『늙은 직녀』 ▲2005년 제7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김은자(女, 미국 뉴욕), 『남자 미용사 J』 ▲2004년 제6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이현숙=임현숙=임재희(女, 미국 하와이), 『국수와 어머니』 ▲2003년 제5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손희숙(女, 미국 하와이), 『난 만원 버스를 타고 싶다』 ▲2002년 제4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장금자(女,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만남』 ▲2001년 제3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신지혜(女, 미국 뉴욕), 『뿌리』 ▲2000년 제2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이금실(女, 캐나다 온타리오 배리), 『마늘』 ▲1999년 제1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손영란(女, 이탈리아 로마), 『키 큰 나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4/07/10 [15:01]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아래 On Air를 누르면 수상 소감으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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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수상 한-몽골 수교 이후 몽골 주재 대한민국 재외 국민 최초로 대한민국 재외동포문학상 시(詩) 부문 우수상 수상자 영예 차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4/06/17 [14:22] 【UB(Mongolia)=Break News GW】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在外同胞財團=OKF=Overseas Koreans Foundation, 이사장 조규형)이 대한민국 외교부(MO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장관 윤병세)의 후원으로 주최한 대한민국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에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지난 6월 17일 화요일 시(詩) 부문 우수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대한민국 재외동포문학상(賞) : 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在外同胞財團=OKF=Overseas Koreans Foundation, 이사장 조규형)이 한민족 재외 동포들의 한글 문학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재외 동포 청소년들이 모국어 활용을 통해 민족 정체성을 자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1999년부터, 대한민국 외교부(MO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장관 윤병세)의 후원으로, 해마다 주최해 오고 있는 지구촌 국외 거주 한민족 동포들의 국제 문예 제전임. 올해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공모전은 지난 3월 13일 목요일부터 5월 12일 월요일까지 약 60일 동안  지구촌 각국 거주 재외 한인 동포들을 대상으로 작품 접수가 진행된 바 있음. ▲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在外同胞財團=OKF=Overseas Koreans Foundation, 이사장 조규형)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외교부(MO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Republic of Korea, 장관 윤병세)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한민국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국제 공모전을 주최한 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OKF=Overseas Koreans Foundation, 이사장 조규형)은, 국제 공모전 담당자 나정은 대리를 통해, 현재 몽골에 체류 중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게, "『봄비, 몽골 초원에 강림(降臨)하시다』라는 제하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의 시(詩) 작품을 대한민국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시(詩) 부문 우수상 수상작으로 결정했다"고 전화를 통해 통보해 왔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지난 6월 17일 화요일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시(詩) 부문 우수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몽골 수교 이후, 몽골 주재 한인 동포가 대한민국 재외동포문학상 성인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기는 강외산 교수가 사상 최초(청소년 부문 수상까지 포함하면, ‘우리 아빠 한국 가실 때와 오실 때’라는 동시로 지난 2009년 제11회 재외동포상 국제 공모전 청소년 부문 글짓기 분야에서 초등부 대상을 수상한, 당시 몽골 토요한글학교 5학년 재학생 안찬원 어린이에 이어 두 번째)이며, 강외산 교수 개인으로서는 지난 2012년 12월 대한민국 외교부 주최 '바람직한 국가이미지 정립을 위한 내외국인 에세이 국제 공모전’ 외교통상부 장관상 수상 이후 2년 만의 국제 공모전 수상이 된다.   ▲대한민국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국제 공모전에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시(詩) 부문 우수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1999년에 처음으로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시, 수필, 콩트(2회 때부터 단편 소설로 바뀜) 등 3개 장르로 나뉜 문학 작품 국제 공모전으로 시행되기 시작한 대한민국 재외동포문학상은, 지난 2009년 제11회 공모전 때부터는 청소년 부문 (초등부 및 중고등부) 글짓기 분야가 새로 추가되어 현재, 시, 수필, 단편 소설, 초등부 글짓기, 중고등부 글짓기 등 모두 5개 장르로 나뉘어 실시되고 있다.   ▲대한민국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국제 공모전에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시(詩) 부문 우수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전(大田) 출생인 강외산 교수는 한-몽골 수교 직후인 지난 1992년 23: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 한국학과 창설 초대 교수로 몽골에 부임한 뒤, 지난 세월 동안 몽골인문대학교(UHM,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 한국학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어 교육 및 한국학 보급, 아울러 한민족의 무예 태권도의 세계화에 헌신해 온 바 있다. ▲대한민국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국제 공모전에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시(詩) 부문 우수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 회의 전문 동시 통역사이기도 한 강외산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는 아울러, 교편을 잡고 있는 대학 내 강의 이외에도 아울러, 본지 몽골 특파원 및 한국방송공사(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현장 방송 참여와 인터넷 뉴스 실시간 보도를 통해 지구촌에 몽골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해 온 바 있으며, 현재, 몽골 외교통상부(MFAT) 공인 외신 기자, 대한민국 외교부(MOFA) 공공외교 자문위원,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국제홍보위원장,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홍보부장, 재외동포언론인협회(OKJA) 정회원으로서의 다양한 업무 수행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자신의 사진이 새겨진 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명의의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수여되는 200만원의 상금을 획득하게 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 대한 대한민국 2014년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우수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중에 이태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주재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전수식으로 거행될 예정으로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자신의 사진이 새겨진 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명의의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수여되는 200만원의 상금을 획득하게 되며, 수상 작품은 올해 말, '재외동포-문학의 창'이란 제목의 책으로 출간돼 대한민국 국공립 도서관과 지구촌 재외 공관에 배포될 예정이다.☞강외산 교수 약력 ∎대전(大田)광역시 출생∎동시 통역사, 한국어 교원∎1992년 몽골국립외대(外大) 교수로 몽골 입국∎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현재 대한민국 한글학회(KLS) 정회원∎현재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정회원∎현재 재외동포언론인협회(OKJA) 정회원∎현재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정회원∎현재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국제홍보위원장∎한국어 지도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賞)(2010)∎한국어 교육자 수기 국제 공모전 우수상(賞)(2011)∎교단문예상(賞) 수기 국제 공모전 대상(2012)∎국가 이미지 정립 에세이 외교부 장관상(賞)(2012)∎재외동포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우수상(2014)☞상패에 담길 내용제2014-000 / 사진 / 재외동포재단 로고 /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 우수상  / 시(詩) 부문 / 성명 : 강외산 / 수상작 : 봄비, 몽골 초원에 강림(降臨)하시다 / 귀하는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한 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공모에 응모하여 우수상으로 선정되었기에 이 상패를 드립니다. / 2014년 00월 00일 /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조규형 (직인)               ☞재외동포문학상 역대 시(詩) 부문 대상 수상자▲2013년 제15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박원규(男, 과테말라 과테말라시티), 『아버님 전상서』▲2012년 제14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서미라(女, 독일 프랑크푸르트), 『글뤽 아우푸』▲2011년 제13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임의숙(女, 미국 뉴욕), 『자서전을 읽다』▲2010년 제12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장복자=복영미(女, 미국 뉴욕), 『플러싱교회 아카시나무』▲2009년 제11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김효남(男, 미국 버지니아 페어팩스), 『바퀴』▲2008년 제10회 (장르 구분 없는 논픽션 작품 공모) 대상 수상자 김해영(女, 중국 지린성 옌볜), 『5일 간의 체험이 남긴 여운』▲2007년 제9회 (장르 구분 없는 논픽션 작품 공모) 대상 수상자 박옥남(女, 중국 헤이룽장성 상즈시), 『붉은 넥타이』▲2006년 제8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정철용(男, 뉴질랜드 오클랜드), 『늙은 직녀』▲2005년 제7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김은자(女, 미국 뉴욕), 『남자 미용사 J』▲2004년 제6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이현숙=임현숙(女, 미국 하와이), 『국수와 어머니』▲2003년 제5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손희숙(女, 미국 하와이), 『난 만원 버스를 타고 싶다』▲2002년 제4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장금자(女,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만남』▲2001년 제3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신지혜(女, 미국 뉴욕), 『뿌리』▲2000년 제2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이금실(女, 캐나다 온타리오 배리), 『마늘』▲1999년 제1회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손영란(女, 이탈리아 로마), 『키 큰 나무』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4/06/17 [14:22]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국제언론인클럽(GJC) 정(正)회원에 선임돼   국제언론인클럽(GJC), 신문, 방송, 저널 등 미디어 분야 컨텐츠 공유를 통한 경쟁력 강화 목적의 국내외 언론인 권익 기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4/06/07 [04:25]     【울란바토르(몽골)=브레이크뉴스 강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지난 6월 4일 수요일 국제언론인클럽(약칭 국언클, GJC=Global Journalists Club, 상임 대표 김재수) 정(正)회원에 선임됐다. ▲국제언론인클럽(약칭 국언클, GJC=Global Journalists Club, 상임 대표 김재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언론인클럽(약칭 국언클, GJC=Global Journalists Club, 상임 대표 김재수)은 신문, 방송, 저널 등 미디어 분야에 관한 학술 연구, 자료 조사, 언론 관련 강좌 및 심포지엄, 세미나, 토론회와 회원사 간 컨텐츠 공유를 통한 경쟁력 강화 및 경영 개선을 주요 목적으로 국내외 언론인들을 주축으로 창설된 언론인 권익 기관이다.   ▲국제언론인클럽(약칭 국언클, GJC=Global Journalists Club, 상임 대표 김재수) 정(正)회원에 선임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현재 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 몽골 현지에서 활동 중이다.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부분 지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몽골 수교 이후, 몽골 주재 한인 동포 언론인이 국제언론인클럽(약칭 국언클, GJC=Global Journalists Club, 상임 대표 김재수) 정(正)회원에 선임되기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사상 최초이다.   ▲국제언론인클럽(약칭 국언클, GJC=Global Journalists Club, 상임 대표 김재수) 정(正)회원에 선임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몽골 외교부(MFAT, 장관 엘. 볼드=L. Bold) 공인 몽골 주재 외신 기자이기도 하다.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부분 지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국제언론인클럽(약칭 국언클, GJC=Global Journalists Club, 상임 대표 김재수) 정(正)회원에 선임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국제체육기자연맹(AIPS=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Sportive=International Sports Press Association, 회장 잔니 메를로=Gianni Merlo) 정(正)회원 겸 공인(公認)  전문 체육 기자이기도 하다.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일부 내용 지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의 국제언론인클럽(GJC) 정(正)회원 선임은,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공동 대표 겸임)를 맡고 있는 양희중 뉴질랜드 현지 언론사 메가텔(Megatel)사(社) 이사 겸 대한다문화방송(Korea Global TV) 대표의 추천에 의한 것
2    몽골 NTV Channel 특별 대담 '볼조(Bolzoo)' (2014. 04. 06) 댓글:  조회:1671  추천:0  2014-04-07
  몽골 NTV Channel 특별 대담 '볼조(Bolzoo)' (2014. 04. 06) 몽골 NTV Channel 특별 대담 '볼조(Bolzoo)' 2014. 04. 06(일) 보도 방송 : 몽골 시각 저녁 19:10 ~ 19:50(일) 【울란바토르(몽골)=몽골 NTV Channel】 주제 : 한-몽골 수교 24돌 기념 한-몽골 관계 회고 및 전망   애초 본 특별 대담이 영어로 진행된 곡절은 몽골 주재 영어권 외국인들을 위한 배려였는데, NTV Channel이 본 대담의 영어 대화를 몽골어 자막으로 처리하지 않고 성우 목소리로 덧씌워버려 영어 대화가 빛이 바래버렸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전체 분량의 동영상 파일을 손에 넣기 전에, 요컨대, 몽골 NTV Channel로부터 본 특별 대담 동영상 파일을 전송 받지 못한 까닭에, 부랴부랴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 올렸던 대담 내용 중 일부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중국에서는 유투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대담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Alex E. KANG, alex1210@epost.g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Эрхэм хүндэт Монгол Улсын иргэн танаа! (존경하는 몽골 국민 여러분!) Бид хамтдаа гар гараасаа барилцан шинэ ирээдүйг чиглэн Солонгос, Монголын харилцааны шинэ түүхийг цогцлуулан алхая. Би тэр гэрэлт ирээдүйд бат итгэлтэй байна. (우리 함께 손을 잡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한국-몽골 협력의 역사를 만들어 갑시다. 저는 그 밝은 미래를 확신하고 있습니다.) Бие биеэ хүндэтгэж сайн хөршийн зарчимд үндэслэсэн шинэ шатанд бие биенээ нөхсөн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 хөгжүүлье. Чухам тэр зам л эрх чөлөө, хөгжил дэвшлийг эрмэлзсэн манай хоёр орны ард түмний төлөө зөв зам гэдэгт би итгэлтэй байна. (상대국에 대한 상호 존중과 선린 우호를 바탕으로 새로운 차원의 상호보완적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나갑시다. 저는 그 길이야 말로 자유와 번영과 발전을 바라는 두 나라 국민을 위한 길이라 믿고 있습니다.) Би та бүхэн болон Монголын ард түмэн намайг халуун дотноор хүлээн авсныг үүрд сайн сайхнаар дурсан бөгөөд үргэлж мөрөөдөж байсан Монгол дахь энэ амьдрал маань үнэхээр өндөр үр дүнтэй болсон гэж үргэлж бахархах болно. (저는 여러분과 몽골 국민의 환대를 앞으로도 영원토록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 것이며, 제가 평소 바랐던 몽골 생활이 참으로 유익했었다고 두고두고 자랑하게 될 것입니다.)
1    몽골 NTV 한-몽골 수교 24돌 기념 특집 대담 출연 댓글:  조회:1881  추천:0  2014-03-29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몽골 NTV 한-몽골 수교 24돌 기념 특집 대담 출연   국제 공용어 영어로 진행된 본 한-몽골 수교 24돌 특집 단독 대담, 몽골어 자막 처리 후 몽골 전역에 방송 예정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4/03/28 [12:40]     【울란바토르(몽골)=브레이크뉴스 강원평창2018】 몽골 NTV 방송사 (엔티브이=New television channel=NTV телевиз)가 한-몽골 수교 24돌(지난 3월 26일)을 즈음하여 기획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의 단독 대담 녹화 작업이 지난 3월 27일 오후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서울의 거리(Seoul Street)와 몽골 레스토랑 이흐 몽골(Ikh Mongol) 등 두 곳에서 진행됐다. ▲몽골 NTV 방송사 (엔티브이=New television channel=NTV телевиз)가 마련한 한-몽골 수교 24돌 기념 특집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단독 대담 현장. 대담 진행자 NTV 프로그램국(局) 소속의 제. 시네체체그(J. Shinetsetseg=Ж. Шинэцэцэг) 프로듀서가 서울의 거리 현장에 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006년 설립돼 올해로 개국 8주년을 맞은 몽골 NTV 방송사 (엔티브이=New television channel=NTV телевиз)는 몽골 현지에선 MNB(몽골국영방송사=Mongolian National Broadcaster=Монголын vндэсний олон нийтийн телевиз), UBS(울란바토르방송사=Ulaanbaatar Broadcasting System=UBS телевиз), 그리고 볼로브스롤 채널 텔레비전(교육방송사=Bolovsrol channel television=Боловсрол суваг телевиз) 등과 함께 몽골의 4대 방송사로 손꼽히는 몽골 현지의 유명 방송사이다. ▲몽골 NTV 방송사 (엔티브이=New television channel=NTV телевиз) 로고.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몽골 NTV 방송사 (엔티브이=New television channel=NTV телевиз)가 한-몽골 수교 24돌 기념 특집으로 마련한 본 단독 대담에 대한민국 국적의 몽골 외교부 공인 외신 기자(본지 몽골 특파원 및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자격으로 초대됐으며, 본 특집 단독 대담은 몽골에 주재 중인 외신 기자단과 외국 국적의 지구촌 국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국제 공용어인 영어로 진행됐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의 특집 단독 대담이 이뤄진 NTV 방송사 (=New television channel=NTV телевиз)의 '볼조(Bolzoo=Болзоо, 영어로 'Appointment'라고 번역되며, 한국어로는 '언약, 또는 '약속'으로 번역된다. )'라는 프로그램은 몽골 사회의 유명 인사들을 초청해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들어 보는 시간으로서, 본 한-몽골 수교 24돌 기념 특집 단독 대담의 진행은 NTV 프로그램국(局) 소속의 제. 시네체체그(J. Shinetsetseg=Ж. Шинэцэцэг) 프로듀서가 맡았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의 특집 단독 대담이 이뤄진 NTV 방송사 (=New television channel=NTV телевиз)의 '볼조(Bolzoo=Болзоо, 영어로 'Appointment'라고 번역되며, 한국어로는 '언약, 또는 '약속'으로 번역된다. )'라는 프로그램은 몽골 사회의 유명 인사들을 초청해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들어 보는 시간이다. (사진=몽골 NTV 동영상 캡처 화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자신의 1990년대 초반에 이뤄졌던 몽골 입국 동기, 몽골로 오기 전까지 살아 왔던 삶, 몽골 도착 첫날의 느낌, 몽골 생활에 적응하기까지 겪었던 어려움, 몽골 뉴스를 한국 및 지구촌에 전하는 몽골 외교부 공인 외신 기자(본지 몽골 특파원 및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로서의 취재 활동기,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의 강의 분투기, 몽골 주재 대한민국 국적의 재외 동포로서의 한-몽골 수교 24돌에 대한 감회, 한-몽골 국민들이 상대국을 바라보는 상호 시각에 대한 분석, 한-몽골 관계가 진전되면서 한-몽골 양국에서 발생되는 사건이나 언론 보도 등을 통해 돌출되는 부정적인 면과 긍정적인 면 등을 화제로 대화를 이어나갔다. 대담 마지막에는 "존경하는 몽골 국민 여러분!"으로 시작하는, 몽골 주재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의 몽골 국민들을 향한 몽골어 연설이 삽입됐다. Бид хамтдаа гар гараасаа барилцан шинэ ирээдүйг чиглэн Солонгос, Монголын харилцааны шинэ түүхийг цогцлуулан алхая. Би тэр гэрэлт ирээдүйд бат итгэлтэй байна.(우리 함께 손을 잡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한국-몽골 협력의 역사를 만들어 갑시다. 저는 그 밝은 미래를 확신하고 있습니다.) Бие биеэ хүндэтгэж сайн хөршийн зарчимд үндэслэсэн шинэ шатанд бие биенээ нөхсөн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 хөгжүүлье. Чухам тэр зам л эрх чөлөө, хөгжил дэвшлийг эрмэлзсэн манай хоёр орны ард түмний төлөө зөв зам гэдэгт би итгэлтэй байна.(상호 존중과 선린 우호를 바탕으로 새로운 차원의 상호보완적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나갑시다. 저는 그 길이야 말로 자유와 번영과 발전을 바라는 두 나라 국민을 위한 길이라 믿고 있습니다.) Би та бүхэн болон Монголын ард түмэн намайг халуун дотноор хүлээн авсныг үүрд сайн сайхнаар дурсан бөгөөд үргэлж мөрөөдөж байсан Монгол дахь энэ амьдрал маань үнэхээр өндөр үр дүнтэй болсон гэж үргэлж бахархах болно. (저는 몽골 국민의 환대를 앞으로도 영원토록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 것이며, 제가 평소 바랐던 몽골 생활이 참으로 유익했었다고 두고두고 자랑하게 될 것입니다.) Анхаарал тавьсанд баярлалаа.(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애초,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는 본 대담이 한-몽골 수교 24돌 기념 특집 대담임을 중시, 녹화 장소를 한국인이 운영 중인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으로 해 줄 것을 몽골 NTV 방송사 (엔티브이=New television channel=NTV телевиз) 측에 정중히 요청한 바 있으나, 취재진의 녹화 이후의 또 다른 빡빡한 일정 때문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의 요청은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 본 대담 내용은 몽골 NTV 방송사 (엔티브이=New television channel=NTV телевиз)가 몽골 현지 몽골 국민들을 위한 몽골어 번역 및 몽골어 자막 처리 작업을 완료한 뒤, 오는 4월 6일 일요일부터 일주일 간 매일 방송 화면을 통해 40분 동안 몽골 안방으로 생생하게 전달된다. ▲몽골 NTV 방송사 (엔티브이=New television channel=NTV телевиз)가 마련한 한-몽골 수교 24돌 기념 특집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단독 대담 현장. 몽골 레스토랑 이흐 몽골(Ikh Mongol) 에서의 녹화 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NTV 방송사 (엔티브이=New television channel=NTV телевиз)가 마련한 한-몽골 수교 24돌 기념 특집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단독 대담 현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대담 진행자 NTV 프로그램국(局) 소속의 제. 시네체체그(J. Shinetsetseg=Ж. Шинэцэцэг) 프로듀서와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NTV 방송사 (엔티브이=New television channel=NTV телевиз)가 마련한 한-몽골 수교 24돌 기념 특집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단독 대담 현장. 대담 녹화 작업이 마무리 된 후에 비프 스테이크 메뉴의 늦은 오찬 자리가 마련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NTV는 몽골 국민들에 대한 정직하고, 정확하며, 생생한 최신 정보 제공을 지표로 삼고 있으며, 현재 그동안의 추진 성과 제시, 추진 과정의 오류 시정, 소외 계층 교육, 시청자들의 신뢰 획득, 비지니스 진흥 증진, 새로운 제작물 및 서비스 홍보 등의 다양한 활동들을 계획적으로 펼치고 있다. (NTV works towards providing honest, accurate and freshly new information to our respected Mongolian viewers. We plan actions to show our achievements to the society, condemn its mistakes, educate the people with what’s lacking, gain trust from the audience, increase business development and advertise new products and services.) 아울러, NTV는 이러한 소명을 완수하기 위해 전 직원들은 합심하에 차근차근 하루하루 전진하고 있다.(NTV works to reach these goals step by step, every day with all the hearts of our employees directed to our objectives.) 올해로 개국 8주년을 맞은 몽골 NTV 방송사 (엔티브이=New television channel=NTV телевиз)의 본사는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한올구(區) 칭기스로(路) 14번지 캐피털 하우스 빌딩 5층(Capital House 5th floor, Chinggis avenue 14, Khan-uul district, UB, Mongolia)에 자리잡고 있으며, 현재, NTV 본사는 행정재무국, 경영기획마케팅국, 뉴스팀, 프로그램국, 영화국, 3개 현장 방송(온에어) 스튜디오, 엔지니어링장비국, 음향필름조명국(Administration and Finance Department, Corporate Planning and Marketing Department, News Team, Program Department, Movie Department, Three "On Air" Studios, Engineering & Equipment Department, Sound, Footage and Lighting Department) 등의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브레이크뉴스 강원평창2018,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4/03/28 [12:40]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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