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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제9회 세계한인언론인 국제 심포지엄, 오는 10월 초 서울에서 열린다 세계 한인 언론인들, 고국에서 열리는 제9회 세계한인언론인 국제 심포지엄 기간 동안 내년 제21대 총선 국외 홍보 방안 모색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9/14 [22:37]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세계한인언론인협회가 주최하는 제9회 2019 세계한인언론인 국제 심포지엄이, 오는 10월 초 서울에서 개막돼 4박 5일 동안 진행된다. ▲제9회 세계한인언론인 국제 심포지엄, 오는 10월 초 서울에서 열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9월 12일 오후,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처(사무총장 여익환)는 "세계한인언론인협회(회장 전용창-총재 정영수)가 주최하는 제9회 2019 세계한인언론인 국제 심포지엄이, 오는 10월 7일 월요일, 서울특별시 중구 남산에 자리 잡은 밀레니엄 서울 Hilton 호텔 3층 아트리움 홀에서 저녁 6시에 화려하게 개막된다"고 본 협회 웹사이트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다. ▲제9회 세계한인언론인 국제 심포지엄, 오는 10월 초 서울에서 열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개막식에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 부의장, 정영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총재(CJ 글로벌경영 고문), 이인영 국회의원(더민주당), 심재권 국회의원(더민주당), 원유철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강석호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오신환 국회의원(바른미래당), 이재진 한국언론학회장 등이 자리를 같이 해 축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제9회 세계한인언론인 국제 심포지엄, 오는 10월 초 서울에서 열린다. 오른쪽이 전용창 회장, 왼쪽이 김소영 고문(전직 회장, 현재 캐나다 밴쿠버중앙일보 대표)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전 세계 740만 재외 동포의 권익 신장과 입장을 대변하는 한글 미디어 단체인 세계한인언론인협회(회장 전용창, 총재 정영수)가 주최하는, 본세계한인언론인 국제 심포지엄에는, 지구촌 20여 국의 국외 한인 동포 언론사 대표, 편집 책임자, 기자, 특파원 등 60여 명의 언론인들이 자리를 같이 할  예정이며, 본 심포지엄은, 오는 10월 7일(월)부터 10월 11일(금)까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재외 동포와 언론의 역할'과 '제21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 재외 국민 참여 의식'이라는 주제로, 서울특별시=>경상남도 진주시=>경상남도 함양군 등을 일일이 순회하며, 진행된다. ▲제9회 세계한인언론인 국제 심포지엄, 오는 10월 초 서울에서 열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인언론인들은, 본격적인 심포지엄이 시작되는 10월 8일 화요일 오전에,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제1 소회의실로 이동해, 서호 통일부 차관의 '재외 동포 언론과 한반도 평화'란 주제의 특강을 청취하고, 오후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21대 대한민국 총선과 재외 국민의 참여'에 대한 주제 발표를 청취한 뒤 활발한 상호 토론을 이어간다. 아울러, 이병종 숙명여대 국제관계대학원 교수의 '공공외교를 위한 매스 미디어의 활용'이란 주제의 특강과 현대원 서강대 교수의 '초연결 시대-해외 한인 언론의 새로운 비전과 역할'의 주제의 특강도 청취한다. 세계한인언론인들은, 10월 9일 수요일에는 경상남도 진주시로 이동해, 진주시와 세계한인언론인협회 간의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 교환을 이어가며, 세계적 축제로 자리 잡은 진주 남강 유등 축제 취재에 나선 뒤, 곧바로 인근의 경상남도 함양군으로 이동해 ▲함양군과의 교류 협력 간담회 ▲함양군 산삼 축제 취재 ▲2020년 함양 산삼 엑스포 홍보 협력 상호 양해 각서(MOU) 체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세계한인언론인들은, 이와는 별도의 일정으로, 재외 동포 기자 교육과 기자 학교 설립 등 세계한인언론인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토론회를 갖고, 본국 정부와 국회, 유관 기관 등에 전달하는 결의문을 채택한다. ▲제9회 세계한인언론인 국제 심포지엄, 오는 10월 초 서울에서 열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지구촌 40여개 국 180여 한국어 활용 미디어 매체들이 회원사로 가입된 세계한인언론인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사단법인으로서, 지난 2002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에 고국 대한민국을 찾아 세계한인언론인대회와 국제 심포지엄을 각각 해마다 개최해 왔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약칭 세언협, 회장 전용창-총재 정영수)=>지난 2002년 한국기자협회가 재외동포 기자를 초청하면서 '재외동포 기자대회'가 정례화하자 당시 참가자들이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를 구성한 것이 이 단체의 출발점이었다. 그러다가,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는, 지난 2008년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와 ‘재외동포언론인협회’라는 두 단체로 양분돼, 세계한언은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재언협은 서울특별시 등록 사단법인으로 지난 2017년 4월까지 각각 독자적으로 봄과 가을 대회를 치렀다. 두 단체는 수년 간 통합을 위해 노력하다 지난 2016년 봄 행사 때부터 긍정적인 통합 여론을 모았으며, 2016년 가을 대회 때 서로 축하 대표단을 보내면서 통합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를 계기로 지난 2017년 4월 17일부터 '2017 재외한인언론인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하면서 각자 임시총회를 열어 통합을 추인하기에 이르렀다. 결국, 재외 동포 사회의 양대 언론단체인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세계한언)와 '재외동포언론인협회'(재언협)는, 지난 2017년 4월 19일 오후, 충남 천안시 목천읍에 있는 국학원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통합을 추인하고, 단체명을 '사단법인 세계한인언론인협회'(약칭 세언협)로 정하며, 거의 9년에 이르는 양분 시대를 마감하고 하나로 통합됐다. 현재, 세계한인언론인협회'(약칭 세언협)는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사단법인으로서, 몽골 현지에서는 몽골한국신문이 정회원사로 가입돼 있고, 해외 특파원으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몽골 특파원] 제9회 세계한인언론인 국제 심포지엄, 오는 10월 초 서울에서 열린다 현재 서울 현지 본 협회 사무처에서 본 심포지엄 개최 준비에 여념이 없는 여익환 사무총장은 본 심포지엄 개최와 관련해, "재외 동포 언론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는 본 협회가 모국 대한민국 국회, 정부 유관 기관과의 소통이 활발해져 가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서 국외 한인 동포 언론사들의 위상이 점점 높아져 감을 실감한다"고 전제하고,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본 국제 심포지엄이 국외 한인 동포 언론의 책임을 다짐하며 미래를 대비하는 정책을 토론하며 발표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9/14 [22:37] 최종편집: ⓒ GW Biz News
330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개최 댓글:  조회:32  추천:0  2019-09-14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개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 한민족 최대 명절 풍성한 2019년 8월 한가위 분위기 만끽하며 유쾌한 하루 즐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ㅣ 기사입력  2019/09/14 [01:54]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팔월 한가위 전후로 들뜬 분위기였던 고국과 달리 정작 유목 국가인 몽골에는 농경 문화를 근간으로 삶을 이어왔던 우리 한민족의 추석과 같은 명절이 없다. 따라서, 추석을 전후로, 몽골 한인 동포들은, 휴일은커녕, 추석 당일에도 근무를 해야만 했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상황이 이러 하긴 했지만, 2019년 8월 한가위 당일인 9월 13일 금요일, 몽골한인회(KAIM=Korean Association in Mongolia, 회장 국중열) 주최의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가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 서울그룹 회장) 2층 홀에서 오후 5시 30분부터 성대히 열렸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관식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대리(공사 참사관)가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왼쪽부터) 우형민 몽골 서울그룹 회장(서울 레스토랑 대표), 정관식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대리(공사 참사관),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권명자 몽골한인회장 부인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구촌 한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인 팔월 한가위를 기념하는 취지에서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주최로 마련된 본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행사는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 정관식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대리(공사 참사관)의 인사말, 저녁 식사, 팔월 한가위 축하 공연, 행운권 추첨 등의 순서로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었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행사에서는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회장 백승련)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해 내놓은 맛있는 저녁 식사가 무료로 제공되었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정성스럽게 따뜻한 쌀밥과 고깃국을 마련해 내놓은 고마운 손길에 영광 있으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현장에서는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 중 (가나다 순) 6명(권갑중-김용기-김정선-나문주-이재신-양진원)에 대한 몽골한인회장 감사장이 수여됐으며, 대한항공(KAL), 아시아나항공, 에어 부산 등 3개 항공사 UB 지점 제공의 UB-인천, UB-부산 항공 노선의 3개 무료 왕복 항공권 추첨도 진행됐다. ▲몽골한인회 주최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대한항공(KAL) UB 지점 장순재 지점장(오른쪽)이 행운권 추첨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현장에서 모처럼 자리를 같이 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은 몽골에서의 풍성한 8월 한가위 분위기를 만끽하며 유쾌한 하루를 즐겼다.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9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개최(2019. 09. 13) 현재 몽골에는 약 3,500여명(상시 거주 국민 2,500 명, 비상시 거주 국민 1,000 명)에 달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이 거주하고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9/14 [01:54]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UB4 세종학당,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 개시 긴 여름 방학 끝내고 희망 찬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를 개시한 세종학당재단 유비포(UB4) 세종학당의 본 가을 학기 동안의 활약 한층 기대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9/09 [23:52]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지난 6월부터 여름 방학에 들어갔던 몽골 울란바토르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 산하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행정처장)이, 9월 9일 월요일, 오후 5시 40분부터, 2019학년도 가을 학기(한국 학제를 따름) 강의를 개시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UB4 세종학당,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 개시. (Photo=UB4).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 현지의 한국어 교육 현황을 보게 되면, 20개 대학의 31개 한국어 관련 학과에서는 2,000여명, 교양 과목 수강생까지 포함하면 5,000여명이 한국어 강의를 수강 중이며, 그리고 초중고교 측면에서는 13개 학교 2,500여명, 그리고 3개의 세종학당에서는 1,000여명이 한국어 강의를 수강 중에 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UB4 세종학당,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 개시. (Photo=UB4).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UB4 세종학당,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 개시. (Photo=UB4).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UB4 세종학당,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 개시. (Photo=UB4).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UB4 세종학당,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 개시. (Photo=UB4).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 개시. (Photo=UB4).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 개시. (Photo=UB4).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 개시(2019. 09. 09) 지난 6월부터 시작됐던 긴 여름 방학을 끝내고 희망에 찬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강의를 개시한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송향근) 유비포(UB4) 세종학당의 본 가을 학기 동안의 활약이 한층 기대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9/09 [23:52] 최종편집: ⓒ GW Biz News
328    몽골 UB4 세종학당, 러시아 울란우데 방문 공연 개최 댓글:  조회:46  추천:0  2019-09-07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UB4 세종학당, 러시아 울란우데 방문 공연 개최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본 러시아 방문 공연 행사를 통해, 22년의 몽골 세종학당 역사에서, 몽골 세종학당 최초의 외국 공연이라는 역사 새롭게 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9/07 [11:29]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러시아 방문 공연 행사를 위해 공연단을 이끌고 러시아 울란우데에 가 있는 권오석 UB4 세종학당 학당장이 UB4 세종학당의 한국 문화 공연이, 9월 6일 금요일, 러시아 울란우데 제1번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오늘 알려 왔다. 당초 본 기자도 본 러시아 방문에 하루 늦게라도 뒤늦게 합류하고자 했으나 아쉽게 불발됐으며, 다행히도, 본 공연 취재에는 황성민 KCBN-TV 대표가 동행했다. 한편, 몽골 UB4 세종학당 러시아 한국 문화 전파 공연단은 일요일 아침 몽골 울란바토르로 복귀하며, UB4 세종학당은 다음 주부터 2019학년도 제2학기 강의를 개시한다. 9월 6일 금요일, "찾아가는 세종 학당"을 표방한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한국 문화 전파 공연단이, 9월 4일(수요일)부터 8일(일요일)까지의 4박 5일 간의 러시아 연방 부랴트공화국 울란우데 방문에 나서, 울란우데 제1번학교에서 한국 문화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몽골 UB4 세종학당, 러시아 울란우데 방문 공연 개최. (Photo=KO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 본 러시아 방문 공연 행사는 권오석 UB4 세종학당 학당장의 인솔 아래, 재직 중인 한국어 교원들, 수강생들, 한식-K-Pop-사물놀이 등의 공연 담당자들과 몽골 KCBN-TV(대표 황성민) 취재단이 총출동해 이뤄졌다. ▲몽골 UB4 세종학당, 러시아 울란우데 방문 공연 개최. (Photo=KO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007년 몽골 UB1 세종학당 설립(지구촌 제1호) 이후, 22년의 몽골 세종학당 역사에서, 세종학당이 몽골을 뛰어넘어서, 러시아 방문 공연에 나서기는 UB4 세종학당이 사상 최초로서, 따라서, 몽골 UB4 세종학당은, 본 러시아 방문 공연 행사를 통해, 최초의 외국 공연이라는 몽골 세종학당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할 것이다. ▲몽골 UB4 세종학당, 러시아 울란우데 방문 공연 개최. (Photo=KO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종학당재단(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하기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산하 공공기관이다.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한국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국어기본법」 제19조의 2에 근거하여 설립.) 한편, 2019년 9월 7일 토요일 현재, 지구촌 세종학당 수는 (대륙별 가나다 순으로) ▲아시아 대륙 105개소 기사입력: 2019/09/07 [11:29] 최종편집: ⓒ GW Biz News
327    몽골 대학 캠퍼스, 일제히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개강에 댓글:  조회:79  추천:0  2019-09-03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대학 캠퍼스, 일제히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개강에 몽골 현지 대학의 제1학기는 대한민국의 3월 제1학기 개강의 학제와 달리 9월에 시작해 12월 중순에 끝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9/03 [10:39]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대한민국의 학제와 달리 9월의 1학기 개강 및 5월 중순의 2학기 종강과 더불어 8월 말까지의 긴 여름 방학에 들어갔던 몽골 캠퍼스가 9월 2일 월요일 각 대학교 별로 입학식을 갖고 일제히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개강에 들어 갔다.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개강.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전경(2019. 09. 02).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개강. 데. 에르데네수렌 (D. Erdenesuren) 교수(학과장)가 한국학과 3학년 학생들을 위한 한국어 강의 진행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개강.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가 한국학과 2학년 학생들을 위한 한국어 강의 진행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2020학년도 입학식이 끝난 9월 2일의 2019-2020학년도 입학식 거행으로 몽골인문대학교는 각 학과별로 2019-2020학년도 새내기 신입생들을 맞았다.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개강. 강외산 교수가 컴퓨터 그래픽과 신입생 학생들을 위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I(Гадаад хэл I(Солонгос)' 강의 진행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2020학년도 입학식이 끝난 뒤 교수단의 강의 진행과 재학생들의 수강 열기로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 분위기는 활기를 띤 채 그야말로 분주하게 돌아갔다. 한편, 이보다 1주일 앞선 지난 8월 26일 월요일엔,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가 일찌감치 개강에 들어갔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전경. (2019. 09. 02).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개강. 페. 바트체체그(P. Battsetseg) 기술한국어통역학과 교수(학과장, 맨오른쪽)가 학과 교수단 강의 일정을 하나 하나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도 교수단의 강의 진행과 재학생들의 수강 열기로 캠퍼스 분위기가 활기를 띤 채 그야말로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개강. 권오석(權五碩) 행정처장(UB4 세종학당장 겸임)이 9월 4일 러시아로 출발하는 UB4 세종학당 러시아 방문 공연단의 일정 계획 챙기기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대학 캠퍼스, 일제히 2019-2020학년도 제1학기 개강에(2019. 09. 02) 아무쪼록, 부디, 몽골 현지 대학 캠퍼스의 2019-2020학년도 새내기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이 한국학 학습에 더욱 매진하여 몽골의 지한파(知韓派)로서 한-몽골 우호 증진의 전면에 나서 각자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주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9/03 [10:39] 최종편집: ⓒ GW Biz News
326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댓글:  조회:83  추천:0  2019-08-31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권재일 회장, 서울시 세종대왕 동상 이전 계획과, “세종대왕이 한글 창제 주역”에 반대되는 내용의 영화 역사 왜곡에 대해 심각한 우려 표명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8/31 [16:52] 【Seoul(Kore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한글학회(회장 권재일-이사장 김종택)가, 한글학회 창립(1908년 8월 31일) 111돌을 맞아, 하루 앞선 8월 30일 금요일 한글회관 얼말글교육관에서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을 오후 5시부터 거행했다. 이 날, 한글학회는, 창립 111돌을 맞아, 이재인 전 한글학회 총무 간사, 정동환 전 한글학회 연구-출판부장, 하치근 전 한글학회 부산지회장, 강병륜 전 한글학회 충남-세종지회장 등 4명에게 공로 표창패를 각각 수여했으며, 또한, 성낙수 외솔회 회장, 차재경 한글단체모두모임 회장, 김상석 우리한글박물관 회장, 김들풀 한국어인공지능학회 이사 등 4명에게는 감사패를 각각 수여했다. 아울러, 본 현장에서는 오동춘 짚신문학회 회장의 축시 낭송과 그룹 해사한(강순예-전영준)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으며, 한글학회를 빛낸, (이제는 모두 세상을 떠난) 역대 유명 인사들(최현배-허웅-정인섭-이은상-한갑수)의 예전 육성도 잔잔하게 울려 퍼졌다. 현장 분위기를 사진으로 남겨 둔다.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KLS) 공식 엠블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 권재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58-14)=>한글과 한국어의 연구를 위해 이루어진 학술 단체이다. 1908년 8월 31일 월요일에 김정진을 회장으로 하여 창립한 ‘국어연구학회’를 모체로 1921년 12월 3일 토요일 창립됐다. 한글 학회는 1926년에 한글날을, 1933년에 한글맞춤법통일안을 제정하고, 한글을 보급하고자 노력했다. 8.15 광복 후, 학회는 한글 전용을 주장해 국한문 혼용을 한글 전용으로 쓰는 것을 장려했다. 처음의 명칭은 조선어연구회(朝鮮語硏究會)로서 국문연구소(1907년 설치)를 계승하여 만들어졌다. 당시 회원은 장지영-김윤경-최현배-권덕규 등 15~16명이었다. 이들은 동호인들을 규합한 후 학회 활동으로 연구발표회를 여는 한편, 1927년 2월 8일 화요일에는 기관지 “한글”을 발간했다. 1931년에는 학회의 이름을 조선어학회(朝鮮語學會)로 고쳤고, 1933년에는 한글맞춤법통일안-외래어표기법을 제정하고 우리말 사전을 편찬했다. 1942년부터 회원들이 여러 차례 독립 운동 죄로 검거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조선어학회사건이다. 8.15 광복과 더불어 부활되어 지금의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1949년 6월 12일 일요일, 당시 한글학회 회장 외솔 최현배(崔鉉培, 1894. 10. 19 ~ 1970. 03. 23) 선생(빨간 원)과 조선어학회 수난자 동지회 회원들(2년에서 6년의 징역형으로 감옥에 갇혔다가 8.15 광복 이후에야 자유의 몸이 됐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앞줄 왼쪽부터) 김윤경, 정세권, 안재홍, 최현배, 이중화, 장지영, 김양수, 신윤국. (둘째 줄 왼쪽부터) 김선기, 백낙준, 정현식, 이병기, 정열모, 방종현, 김법린, 권승욱, 이강래. (뒷줄 왼쪽부터) 민영욱, 임혁규, 정인승, 정태진, 이석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이 기념사에 나섰다. 권 회장은 서울시 광화문 광장 개발 계획에 따른 세종대왕 동상 이전 계획과, “세종대왕이 한글 창제 주역”이라는 기존의 정설에 반대되는 내용을 담은 영화 '나랏말싸미'의 역사 왜곡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한글학회와 입장을 같이 하고 있는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 보도 자료 내용을 아래에 전재해 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 보도 자료] “세종대왕이 한글 창제 주역”=>영화 '나랏말싸미'의 역사 왜곡을 제대로 알자=>영화나 연극, 방송극, 만화 등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데에 사실과 다른 허구를 바탕으로 삼는 일은 어쩔 수 없고, 상상력의 작동이라는 측면에서는 허구가 창작의 본질일 수도 있다. 물론 역사의 줄기까지 허구로 지어내는가, 세부 사정만 허구로 그려내는가의 차이는 매우 크다. 그 경계가 어디라고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역사의 줄기마저 허구로 지어내는 순간 우리는 그러한 창작이 심각한 역사 왜곡을 저지를 수 있음을 경고하지 않을 수 없다. 영화 '나랏말싸미'는 한글 창제의 주역을 '신미 대사'로 그리고 있는데, 이 영화는 이런 가정을 허구가 아니라 사실이라고 믿는 감독의 소신에 바탕을 두고 있어서 일반적인 창작의 자유와는 결이 다르고 위험하다. 이미 국어학계와 역사학계에서 정설로 자리 잡은 세종의 한글 창제 사실을 뒤집으려는 '의도'가 깔려 있는 것 같다. 자칫, 세종을 남의 수고 가로채 자기 위신 세우려는 나쁜 임금, 못난 임금으로 몰아갈 위험이 매우 높다. 세종 시대의 사회 발전을 이루어낸 과학기술, 음악, 의학 등의 성과물에는 장영실, 이천, 박연 등 그 주역이 역사에 등장한다. 그렇듯이 조선왕조실록에 세종이 훈민정음을 창제했다고 나오는 것은 오로지 세종이 훈민정음을 창제했기 때문이다. 다른 이유가 있는 게 아니다. 우리는 영화나 방송극에서 역사를 배우려 해서는 안 된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 번 확인하면서, 그런 역사물을 볼 때에는 더더욱 역사적 사실을 찾아보길, 대중 매체에서도 역사적 사실을 함께 다루어주길 바라는 마음을 밝힌다. 특히 두 가지만은 분명하게 아는 게 좋겠다. 첫째, 훈민정음 창제의 주역은 세종대왕임이 이제는 학계의 정설이다. 신미 대사는 물론이요, 집현전 학자들도 결코 주역이 아니다. 훈민정음을 전공한 국어학자들이 쉽게 쓴 책을 참고하길 권한다. 둘째, 영화 막판에 훈민정음 서문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 . . "가 109자였는데 여기서 1자 줄여 108자로 만들어 훈민정음 창제 주역인 신미 대사의 공을 기린다는 대목이 나오는데, 이 서문은 세종이 아니라 세조 때 나온 '언해본' 즉 우리말로 풀어 한글로 적은 훈민정음 언해본의 서문이다. 영화에서는 당초 훈민정음 해례본 서문이 그랬다는 착각을 일으킨다. 세종 때 지은 '훈민정음' 해례본의 세종 서문은 한자로 적은 한문 문장으로, 글자 수는 54자이다. / 2019년 7월 31일 /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이준식 독립기념관 관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김석득 한글학회 명예 이사가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이봉원 전국국어운동대학생연합회 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유운상 전 한글학회 사무국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한글학회 공로 표창을 수상한 (좌로부터) 정동환, 하치근, 수여자 권재일 회장, 강병륜, 이재인.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한글학회 감사패를 수상한 (좌로부터) 김상석, 성낙수(외솔회 직원이 대리 수상), 수여자 권재일 회장, 차재경, 김들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오동춘 짚신문학회 회장이 축시 낭송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그룹 해사한(강순예-전영준)이 축하 공연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외솔 최현배 선생(1894 ~ 1970)의 한글 관련 육성이 현장에 잔잔하게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눈뫼 허웅 선생(1918 ~ 2004)의 한글 관련 육성이 현장에 잔잔하게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눈솔 정인섭 선생(1905 ~ 1983)의 한글 관련 육성이 현장에 잔잔하게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노산 이은상 선생(1903 ~ 1982)의 한글 관련 육성이 현장에 잔잔하게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눈메 한갑수 선생(1913 ~ 2004)의 육성이 현장에 잔잔하게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김동진 헐버트기념사업회 회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참고로, 헐버트 박사는 한민족의 한글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헐버트 박사는 주시경 선생과 함께 한글 표기에 띄어쓰기와 점찍기를 도입하고, 고종에게 건의해 국문연구소를 만들도록 한 주인공이다. 바로 이 점이, 한글학회(회장 권재일)에서 한힌샘 주시경을 위시한 여러 근대 국문학자들 가운데 유일한 외국인으로 이 헐버트 박사를 받들고 있는 곡절이다. 헐버트 박사는 평상시 한국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고 3년 만에 한국어를 익혔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지리서를 한글로 간략하게 정리해 1889년에 ‘사민필지(士民必知)’라는 책을 썼다. 이 책은 현존하는 한국 최초의 세계지리 교과서이기도 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한글학회 회원들은 이런 기회가 아니면 서로 서로 얼굴을 마주 대하기가 힘들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창립 111돌 기념식 현장. 한글회관 옆의 구세군중앙회관 입구에 세워진 한글 관련 조형물이 이채롭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취재 후기=>그동안, 해마다 8월말이면, 본 기자의 소회는 참으로 복잡해지곤 했다. 해마다 8월 31일( 기사입력: 2019/08/31 [16:52]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2019 서울 국제학술대회 성료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서울 숙명여대 르네상스 플라자 404호에서 오후 1시부터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7/22 [12:25] 【Seoul(Kore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가, 박이정 출판사(대표 박찬익)-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이사장 손석우) 공동 후원으로, 한국종이문화재단(KPCF, 이사장 노영혜)-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SWU-GLCI, 원장 오준석)과 공동 주최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가, 7월 20일 토요일, 서울 숙명여대 르네상스 플라자 404호에서, 오후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부 =>2부 주제 발표 등 2부로 나뉘어 진행된 본 국제학술대회에는,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회장, 권재일 한글학회(KLS) 회장, 손석우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이사장, 정순훈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총장,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MNU) 부총장 등의 초청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정순훈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총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권재일 한글학회(KLS) 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손석우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이사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정영국 내외동포정보센터(KIC) 이사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윤경숙 시인이 ‘찬란한 빛으로’라는 축시(祝詩) 낭송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축시 '찬란한 빛으로' (윤경숙)=>동방의 예의지국 조용한 조용한 조용한 나라에서 / 도란도란 정답게 속삭이는 / 아름다운 우리 소리 // 모음 자음 엮어지는 신비의 소리 / 반만년 긴 세월 / 흐르고 또 흘러도 / 도도하게 지켜온 우리의 소리 // 솔바람 숨결처럼 / 스물 넉 자 속에 숨겨진 / 세상의 모든 이치 / 금강석 같은 보석 중의 보석 / 고고한 긴 역사 / 무지개 빛이 되어 / 온 우주 인류에 펼쳐지리라 // 금수강산 대한민국 / 세계의 소리 / 대대손손 지켜오고 / 또 우리가 지켜야 할 / 소중한 우리 소리 // 온 인류 / 우주에 빛나리라 // 찬란한 빛으로 / 찬란한 빛으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개막식에서는 대한민국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여식도 거행됐다. 재단법인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 권재일)는 한글과 한국어의 연구를 위해 이루어진 학술 단체로서, 1908년 8월 31일에 김정진을 회장으로 하여 창립한 ‘국어연구학회’를 모체로 1921년 12월 3일 창립된 바 있다. 본 표창 수여식에서는, 학술대회 격려 차 자리를 같이 한 권재일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Association) 회장이 직접 단상에 올라, 그 동안 지구촌 각국에서 한국어교육-한국문화 진흥에 힘써 온 (수여 순서로) 주철수-이광희-박영옥 등 3명의 한국어 교원들에게 한글학회 회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왼쪽부터) 박영옥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교육전문위원(=종이접기 마스터, 이준서 종이문화재단 사무처장이 대리 수상),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 이광희 중국 광저우 한국학교 교사, 주철수 중국 헤이룽장 둥팡대학교 명예교수.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각계 인사들의 축사=>주제 발표=>종합 정리 총평 순으로, 오후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이어진 본 국제학술대회에서는, 김경숙 캐나다 앨버타 대학교 교수=>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 부총장=>김 에스더 미국 전 서북미 한국문화예술원장=>김영순 종이문화재단 이사=>이광희 중국 광저우 한국학교 교사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주철수 중국 헤이룽장 둥팡대학교 명예교수가 2부 한국어교육 발제 진행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김경숙 캐나다 앨버타 대학교 교수가 '캐나다에서 한국어 프로그램 성장이 어려운 이유'라는 제목의 발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 부총장이 ‘몽골에서의 한국어와 한국학 교육 현황과 과제‘라는 제목의 발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이준서 종이문화재단 사무처장이 2부 한국문화 발제 진행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김 에스더 미국 전 서북미 한국문화예술원장이 '한국 전통 문화'라는 제목의 발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김영순 종이문화재단 이사(=대한민국 종이접기 명인 1호)가 ‘한반도 평화통일 및 세계평화 기원-고깔 왕관 접기‘라는 제목의 발제 준비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왼쪽부터) 김경숙 캐나다 앨버타 대학교 교수와 이광희 중국 광저우 한국학교 교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이광희 중국 광저우 한국학교 교사는 ‘풍선 아트‘라는 제목의 발제를 진행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제 발표 이후에는, 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 성혜진 박사의 본 국제학술대회 관련 종합 정리 총평이 이어졌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 성혜진 박사가 발제 종합 총평 정리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기자는, 한민족의 시조인 단군이 기원전 2333년에 고조선이란 나라를 세운 이래 단기 4352년이 되는 올해 2019년, 반만년 역사에 빛나는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새삼스레 떠올린다. 회고해 보건대, 우리 한민족에게는 참으로 고난의 역사가 많았으되, 가장 가슴 아픈 건 일제 35년의 치욕이다.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이 나신 지 622돌이자, 훈민정음 반포 573돌이 되는 올해, 그에 견주면 그야말로 별것 아닌(정말로 개뿔도 아닌) 일제 강점 고작 35년의 세월이 우리말과 우리 문화를 아프게 했다. 그러나, 그 치욕(치욕이라고 썼다)의 사슬을 끊고 이제 바야흐로, 한국어와 한국문화가 로봇 태권 브이처럼 힘차게 세계를 훨훨 날고 있다. 지구촌 각국이 문화 각축전을 벌이는 이 중차대한 시기에 우리말과 우리 한글, 그리고 우리 문화가 없었더라면 이 어찌 가능한 일이었겠는가? 올해 2019년은 광복 74돌을 맞는 해이다. 대한민국이 없었더라면 지구촌 한민족 구성원에게는 이런 가슴 벅찬 기쁨, 그야말로 환희 충만은 없었을 것이고, 우리 한민족 구성원 개개인의 이름 석 자가 무슨 의미가 있었겠는가? 참으로 모국어의 본향인 대한민국이 건재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본 기자는 그저 목이 메어 온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가, 한국종이문화재단(KPCF, 이사장 노영혜)-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SWU-GLCI, 원장 오준석)과 공동으로 주최해, 멋지게 치러낸, 본 국제학술대회의 향후 무궁한 발전과 진흥을 진심으로 기원한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국제학술대회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굳게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국제학술대회 연혁(역순) ▲제5회 2019 국제학술대회(2019. 07. 20. 토요일) 공동 주최 : 한국종이문화재단, 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 주제 :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장소 : 서울 숙명여대 르네상스 플라자 404호 ▲제4회 2018 국제학술대회(2018. 08. 04. 토요일) 공동 주최 :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 한국종이문화재단, 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 주제 :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장소 :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 ▲제3회 2017 국제학술대회(2017. 07. 29. 토요일) 공동 주최 : 종이문화재단,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 주제 :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장소 :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 ▲제2회 2016 국제학술대회(2016. 08. 06. 토요일) 공동 주최 :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 주제 :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의 국외 현황과 활성화 장소 : 서울 동자아트홀 ▲제1회 2015 국제학술대회(2015. 08. 08. 토요일) 공동 주최 : 종이문화재단,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 주제 : 한국어-한국문화 세계화 전략 장소 : 서울 종이나라박물관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7/22 [12:25]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제12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의 심사평과 수상 소감 제12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 특별한 일정 계획에 차질이 없는 한 오는 10월 12일 토요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개최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7/19 [15:21] 【Seoul(Kore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2019년 제1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7월 18일 목요일, 미국 거주 한인 여류 시인 겸 수필가 김수영 씨(현재 미국 LA 거주)가 선정된 가운데, 본 국제 공모전을 주최한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 위원회(회장 이유식)가, 다음 날인 7월 19일 금요일, 이유식 회장 공식 웹사이트에, 이유식 회장 인사말과 함께, 심사위원장(김봉군 박사=문학평론가, 가톨릭대학교 명예교수)의 심사평, 당선자(미국 LA 김수영 시인)의 수상 소감을 게재했다. 이유식 회장은 특별한 일정 계획에 차질이 없는 경우, 오는 10월 12일 토요일, 캐나다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 위원회 회장 이유식 시인.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인사말]=>750만 해외 동포 제위님들 안녕하십니까. 제가 한국 문단에 내어 놓을 만한 업적도 없고 또한 생존자로서 문학상을 제정함에 송구스럽고 부끄러운 마음 가득한 심정으로 이 상을 제정한 지 12년째를 맞이했습니다. 이에 12년째의 수상자를 발표하고자 하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모든 면에 부족함을 알고있는 제가 민족 문화의 승계 발전의 지속과 자유 민주주의의 정체성 확립에 일조를 한다는 막연한 마음으로 시작한 문학상이 10년을 훌쩍 넘겼습니다. 저의 뜻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막연한 심정, 제가 주춧돌을 쌓으면 해외 동포 중 모든 면으로 능력 있고 훌륭한 분들이 민족 문화의 중요함을 상기 다른 분들도 이런 상을 제정함에 기여한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12회의 수상자 김수영 시인은 폐결핵이란 질병을 이겨내시고 문학의 꿈을 키워 오신 점, 또한 기미독립선언문 33인과 한 분을 더 추가 34인으로 인정을 받고 계시는 캐나다의 선교사 스코필드 박사(Dr. Schofield)의 통역관으로, 서울대학교 피천득 교수로 부터 사사를 받으신 분이 수상을 하신 점은 저의 문학상이 해외 동포님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는 것 같아 기쁨이 있습니다. 역대 미국에서 수상을 하신 분은 4회째 로스앤젤레스의 배정웅 시인, 10회째 워싱턴의 최연홍 박사, 이번 12회째는 김수영 시인으로서, 캐나다 동포와 같이 3명의 대상 수상자를 배출하였음을 알립니다. 우연의 일치일까? 심사위원장도 4회째 배정웅 시인을 심사를 하신 명성이 높으신 한국평론가협회 회장을 역임하신 김봉군 박사가 심사위원장으로서 정론의 평을 해 주셨음에 더욱 기쁨이 있습니다. 끝으로 김수영 시인이 한국 문단과 세계 문단의 거목으로 우뚝 서시기를 기원 드리며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덧붙임 :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에서는 특별한 일정 계획에 차질이 없는 경우, 오는 10월 12일 토요일, 캐나다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하객은 100여명 남짓 초대를 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조촐하지만 뜻깊은 시상식을 가질 계획으로 있습니다.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 이유식(시인, 캐나다 캘거리 거주).]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2008년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선생(현재 캐나다 캘거리 거주, 민초는 그의 호임)이 해외 한인 동포들이 조국의 전통 문화를 영구히 보존하는 데 일조를 하고자, 나아가, 이민 2세, 3세들에게 한민족의 전통 문화를 고양, 발전시키고자 사재를 털어 제정한 문학상임. ▲심사위원장 김봉군 박사(문학평론가, 가톨릭대학교 명예교수). (Photo=NGO).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심사평]=>제12회 민초해외문학상 결선에 오른 작품은 시 31편-수필 9편-동화 4편 등 도합 44편이었다. 공통된 심사 기준은 작품의 ①창조적 유일성, ②현대 문예 미학적 완성도, ③적절한 소통 지연 장치와 문학 현상론적 충족성에 두었다. ①은 개별 작품의 존재 이유다. 여느 작품과 같거나 유사한 발상으로 된 것은 창작품이 아니다. ②는 현대 문예 미학적 표출 요건을 갖추었으며, 그 수준은 어떠한가를 가리는 기준이다. ③은 작가-작품-독자 간 의미와 감수성 소통 수준이 적절, 원활한가의 여부를 짚어 보는 비평관이다. 이 세 가지 평가 기준에 따라 김수영 시인을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김 시인의 시 10편은 모두 창조적 유일성을 충족시킨다. 의 ‘낙타’는 근대 시인 이한직의 를 연상시키나 발상이 다르다. 김 시인은 현대 시의 말하기 방식(The Way of Saying)이 ‘들려 주기(Telling)’가 아닌 ‘보여 주기(Showing)’임을 알고 있으며, 그런 표출력을 실천했다. 가령, ‘이미지 표상’이란 보여 주기의 탁월한 기법이다. 그의 시는 생트뵈브(Sainte-Beuve)의 말처럼, ‘그것이 무엇인가 하고 묵상케 하는’ 적절한 소통 지연 장치를 갖추었다. 묵상하며 읽으면 그의 시적 화자의 의미와 감성이 선명히 감지되므로, 적절한 심미적 거리(Aesthetic Distance)를 유지하며 감동력을 환기한다. 그의 시는 서정시의 광맥인 ‘그리움’의 결정(結晶)이다. 수상권에 들지 못한 나머지 작품들, 모두 수작이어서 안타깝다. ≪현대문학≫ 출신 권천학 시의 치열하고 역동적인 생동의 이미지, 박성민 시의 서정의 파동들이 다 귀하다. “고독이라는 범인은 수갑을 채울 수 없다.”, “예수님을 성경 책 속에 가두어 놓고 망설임 없이 뛰쳐나갔다.”는 이길 작가의 수필, 로 대표되는 이정순 작가의 단편-중편 동화들, 놓치기 아까운 작품들이다. 건필을 빈다. [심사위원장=>김봉군 박사(가톨릭대학교 명예교수-문학평론가-세계전통시인협회 한국본부 이사장 / 심사위원=>정소성 소설가(불문학 박사) & 이광복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미국 거주 한인 여류 시인 겸 수필가 김수영 씨(현재 미국 LA 거주)가, 7월 18일 목요일, 2019년 제1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Photo=김수영 시인 웹사이트).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수상 소감]=>수상 소식을 듣고 감개무량했습니다. 왜냐 하면 늦깎이로 70세에 문단에 등단했기 때문에 시작(詩作) 활동도 10여 년밖에 안 되어 모든 면에서 미숙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열정만은 젊은이 못지 않게 시를 사랑하고 쓰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찍이 문학의 꿈을 품고 대학에서도 문과를 택했습니다. 저의 꿈을 키워 주신 피천득 주임 교수의 사사 하에 대학을 졸업하고 교수님의 추천으로 미국 뉴욕에 있는 컬럼비아 대학에 유학을 가려고 모든 절차를 마쳤었습니다. 꿈에 부풀었으나 신체 검사에서 폐결핵으로 판정이 나와 유학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대신 인천 송도 적십자 결핵 요양소로 발걸음을 옮겨야만 했습니다. 제 나이 23세 꽃다운 나이에 청천벽력, 사형 선고와도 같았던 폐결핵 환자의 슬픈 여정이 시작되었었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6.25사변이 발발한 지 10여 년이 흘렀지만 결핵이 전국에 만연해 있었고 좋은 치료약도 별로 없었습니다. 물 속에서 펄펄 살아서 약동하던 물고기가 밖으로 나와 사경을 헤매는 기분이었습니다. 절망의 늪 속에서도 인생을 다시 재조명해서 보기 시작했고 살아 남기 위한 안간힘을 썼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캐나다 의료 선교사 스코필드 박사님을 만나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예수님은 나의 상처를 치유하기 시작해 새 삶을 시작할 수가 있었습니다. 문학 공부를 다시 시작하기보다 신학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신학을 공부하고 나이 70세가 되도록 교회 사역에 전념했습니다. 그러나, 제 나이 70세가 되니까 젊었을 때의 꿈이 생각났고 또 다시 문학의 꿈을 펴 보리라 결심하고 문단에 등단하게 되었습니다. 문단의 대선배 시인 김영교 동생의 격려도 한 몫을 했습니다. 끝으로 ‘시와 사람들’ 동인 대표이신 문인귀 선생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심사위원장 김봉군 박사님과 심사위원들께도 심심한 사의를 표하며 자유 민주주의의 정체성 고양에 일조하고자 노력하시는 민초해외문학상 제정자이신 이유식 시인님께도 아울러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정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수영 시인, 미국 로스앤젤레스 거주) ☞[수상 작=어머니의 굽은 등] 낙타 등처럼 휜 / 엄마의 등에 업히면 / 공주가 되었다 // 공주를 실은 낙타가 걸어 가면 / 신호등이 켜졌다 // 나의 무게로 / 힘이 빠져 갔지만 / 내가 업히는 날에는 엄마는 / 날개를 달고 훨훨 날았다 // 나는 두 발로 회초리처럼 등을 차며 / 더 높이 날자고 어리광을 부렸다 // 어머니는 말없이 세상을 떠나시던 날 / 신기하게도 굽은 허리를 쭉 펴시며 / 그제야 두 다리 쭉 뻗고 편히 주무셨다 ☞[김수영 약력]=>▲여류 시인-수필가 ▲서울대 사대 졸업 ▲현재 미주문인협회 이사 ▲현재 미주크리스천문인협회 이사 ▲현재 미주시인협회 회원 ▲현재 재미수필문학가협회 회원 ▲미주문학 수필 등단(2009) ▲한국산문 신인상 수상(2010) ▲한국창조문학신문 수필 당선(2010) ▲미주크리스천문학 시 부문 신인상 수상(2012) ▲서울문학산문 수필 부문 가작 수상(2013) ▲제7회 경희해외동포문학상 수필 부문 수상(2014) ▲수필집=>늘 추억의 저편(2014)▲시집=>바람아 구름아 달아(2017), 그리운 손 편지(2018).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역대 대상 수상자, 응모 부문, 수상작, 심사위원장 ▲2019년 제1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김수영(女, 미국 LA), 시 「어머니의 굽은 등」 심사위원장 : 김봉군 박사(전 한국평론가협회장) ▲2018년 제1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女, 호주 뉴캐슬), 소설 「오시리스의 저울」 심사위원장 : 정소성 박사(소설가)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최연홍(男, 미국 뉴욕), 시 「하얀 목화꼬리 사슴」 차상(특별상) 고(故) 유인형 수필가(캐나다), 수필 「세월이 바람 되어」 ※대상(大賞)과 차상이 같이 수여됨 심사위원장 : 신경림 시인(전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외산(=강의현)(男, 몽골 울란바토르), 소설 「몽골 초원에 담덕이 있었네」 심사위원장 : 김종회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2015년 제8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안경자(女, 브라질 상파울루), 소설 「새와 나무」 심사위원장 : 정종명 소설가(전 한국문협 이사장) ▲2014년 제7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엄넬리(=엄복순=嚴福順)(女, 러시아 모스크바), 수필 「러시아 심장부에 활짝 핀 무궁화」 심사위원장 : 유안진 시인(학술원 회원, 서울대 명예교수) ▲2013년 제6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미영(女, 캐나다 토론토), 시 「술꾼, 가을 숲에 들다」 심사위원장 : 유안진 시인(학술원 회원, 서울대 명예교수) ▲2012년 제5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전성준(男, 독일 슈발바흐), 소설 「로렐라이의 진돗개 복구」 심사위원장 : 김유조 박사 (건국대 부총장) ▲2011년 제4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배정웅(男,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 「반도 네온이 한참 울었다」 심사위원장 : 김봉군 박사(한국평론가협회장) ▲2010년 제3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이동렬(男, 캐나다 토론토), 수필 「청고개를 넘으면」 심사위원장 : 김봉군 박사(한국평론가협회장) ▲2009년 제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조용남(男, 중국 옌볜), 시 「고향정회」 최우수상 김미화(女, 중국 옌볜), 시 「장도열차」 ※대상(大賞)과 최우수상이 같이 수여됨 심사위원장 : 임헌영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2008년 제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변창섭(男, 캐나다 옥빌), 시 「잔이 잔 되게 하라」 심사위원장 : 임헌영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한편, 미국 거주 한인 동포가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기는 미국 거주 한인 여류 시인 겸 수필가 김수영 씨(현재 미국 LA 거주)가 역대 세 번째이며, 지구촌 한인 동포 사회 측면에서는 (수상 순서로) 캐나다(총 3회 수상)=>중국=>미국(총 3회 수상)=>독일=>러시아=>브라질=>몽골=>호주 동포에 이은 역대 열 두 번째 재외 한인 동포 수상자이며, 여성으로서는 6회 강미영(캐나다)=>7회 엄복순(=엄넬리, 러시아)=>8회 안경자(브라질)=>11회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 씨에 이은 역대 다섯 번째 수상자가 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7/19 [15:21]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미국 LA 여류 시인 김수영 씨, 제12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수상 미국 LA에 거주 중인 김수영 시인, 캐나다(총 3회 수상)=>중국=>미국(총 3회 수상)=>독일=>러시아=>브라질=>몽골=>호주 동포에 이어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대상 수상자 영예 차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7/18 [22:03] 【Seoul(Kore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미국 거주 한인 여류 시인 겸 수필가 김수영 씨(현재 미국 LA 거주)가, 7월 18일 목요일, 2019년 제1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미국 거주 한인 여류 시인 겸 수필가 김수영 씨(현재 미국 LA 거주)가, 7월 18일 목요일, 2019년 제1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Photo=김수영 시인 웹사이트).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월 1일 금요일부터 4월 30일 화요일까지 약 3개월 동안, 본 2019년 제1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을 주최한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 위원회(회장 이유식)는, 7월 18일 목요일 아침, 이유식 회장 공식 웹사이트에, 2019년 제1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수상자 사진을 게재해, 미국 거주 한인 여류 시인 겸 수필가 김수영 씨(현재 미국 LA 거주)가 대상 수상자로 결정됐음을 알렸다. ▲미국 거주 한인 여류 시인 겸 수필가 김수영 씨(현재 미국 LA 거주)가, 7월 18일 목요일, 2019년 제1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Photo=김수영 시인 웹사이트).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2008년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선생(현재 캐나다 캘거리 거주, 민초는 그의 호임)이 해외 한인 동포들이 조국의 전통 문화를 영구히 보존하는 데 일조를 하고자, 나아가, 이민 2세, 3세들에게 한민족의 전통 문화를 고양, 발전시키고자 사재를 털어 제정한 문학상임. ▲미국 거주 한인 여류 시인 겸 수필가 김수영 씨(현재 미국 LA 거주)가, 7월 18일 목요일, 2019년 제1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미국 거주 한인 동포가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기는 미국 거주 한인 여류 시인 겸 수필가 김수영 씨(현재 미국 LA 거주)가 역대 세 번째이며, 지구촌 한인 동포 사회 측면에서는 (수상 순서로) 캐나다(총 3회 수상)=>중국=>미국(총 3회 수상)=>독일=>러시아=>브라질=>몽골=>호주 동포에 이은 역대 열 두 번째 재외 한인 동포 수상자이며, 여성으로서는 6회 강미영(캐나다)=>7회 엄복순(=엄넬리, 러시아)=>8회 안경자(브라질)=>11회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 씨에 이은 역대 다섯 번째 수상자가 된다. [한국의 시] 한여름 밤의 망향(望鄕) ☞김수영=>▲여류 시인-수필가 ▲서울대 사대 졸업 ▲현재 미주문인협회 이사 ▲현재 미주크리스천문인협회 이사 ▲현재 미주시인협회 회원 ▲현재 재미수필문학가협회 회원 ▲미주문학 수필 등단(2009) ▲한국산문 신인상 수상(2010) ▲한국창조문학신문 수필 당선(2010) ▲미주크리스천문학 시 부문 신인상 수상(2012) ▲서울문학산문 수필 부문 가작 수상(2013) ▲제7회 경희해외동포문학상 수필 부문 수상(2014) ▲수필집=>늘 추억의 저편(2014)▲시집=>바람아 구름아 달아(2017), 그리운 손 편지(2018). 까마득한 전설처럼 잊혀져 가는 추억 속에 고향은 나를 건져 올리는 샘물 그 속에 얼굴이 거울처럼 비친다 연륜이 눈처럼 쌓인 얼굴엔 하나 둘 주름살이 피어오르고 어머니의 얼굴이 포개지고 소꿉장난 친구들이 손 흔들며 웃음 짓는다 박꽃처럼 소담스럽게 떠오른 하얀 달님 옛정이 그리워 하염없이 쳐다본다 멀리 삽살개 짓는 소리에 밤하늘의 별이 떨어지는데 긴긴 여름밤은 할아버지의 헛기침 소리에 깨어 일어나 앉는다 담뱃대 터는 소리에 마중 나온 새벽 종달새는 찌찌~빼빼 울어 예고 울타리에 기어 오른 노란 호박꽃은 아침 햇살에 입을 벌려 나팔을 분다. ▲미국 거주 한인 여류 시인 겸 수필가 김수영 씨(현재 미국 LA 거주)가, 7월 18일 목요일, 2019년 제1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Photo=김수영 시인 웹사이트).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김수영 시인의 시 세계는 신앙과 따뜻한 인간애 그리고 자연에 대한 끝없는 동경으로 일관되어 있으며, 세상 연륜을 다 지닌 나이임에도, 이제 막 세상에 눈을 뜨기 시작한 사춘기 소녀의 마음으로, 설레는 꿈을 펼쳐나가는 아름다운 서정시의 연속으로 점철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거주 한인 여류 시인 겸 수필가 김수영 씨(현재 미국 LA 거주)가, 7월 18일 목요일, 2019년 제1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Photo=김수영 시인 웹사이트).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역대 대상 수상자, 응모 부문, 수상작, 심사위원장 ▲2019년 제1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김수영(女, 미국 LA), 시 「어머니의 굽은 등」 심사위원장 : 김봉군 박사(전 한국평론가협회장) ▲2018년 제1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女, 호주 뉴캐슬), 소설 「오시리스의 저울」 심사위원장 : 정소성 박사(소설가)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최연홍(男, 미국 뉴욕), 시 「하얀 목화꼬리 사슴」 차상(특별상) 고(故) 유인형 수필가(캐나다), 수필 「세월이 바람 되어」 ※대상(大賞)과 차상이 같이 수여됨 심사위원장 : 신경림 시인(전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외산(=강의현)(男, 몽골 울란바토르), 소설 「몽골 초원에 담덕이 있었네」 심사위원장 : 김종회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2015년 제8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안경자(女, 브라질 상파울루), 소설 「새와 나무」 심사위원장 : 정종명 소설가(전 한국문협 이사장) ▲2014년 제7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엄넬리(=엄복순=嚴福順)(女, 러시아 모스크바), 수필 「러시아 심장부에 활짝 핀 무궁화」 심사위원장 : 유안진 시인(학술원 회원, 서울대 명예교수) ▲2013년 제6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미영(女, 캐나다 토론토), 시 「술꾼, 가을 숲에 들다」 심사위원장 : 유안진 시인(학술원 회원, 서울대 명예교수) ▲2012년 제5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전성준(男, 독일 슈발바흐), 소설 「로렐라이의 진돗개 복구」 심사위원장 : 김유조 박사 (건국대 부총장) ▲2011년 제4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배정웅(男,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 「반도 네온이 한참 울었다」 심사위원장 : 김봉군 박사(한국평론가협회장) ▲2010년 제3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이동렬(男, 캐나다 토론토), 수필 「청고개를 넘으면」 심사위원장 : 김봉군 박사(한국평론가협회장) ▲2009년 제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조용남(男, 중국 옌볜), 시 「고향정회」 최우수상 김미화(女, 중국 옌볜), 시 「장도열차」 ※대상(大賞)과 최우수상이 같이 수여됨 심사위원장 : 임헌영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2008년 제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변창섭(男, 캐나다 옥빌), 시 「잔이 잔 되게 하라」 심사위원장 : 임헌영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한편, 본 2019년 제12회 시상식과 관련해서,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회장 이유식)는, 시상식 현장이 미국 LA가 될는지, 캐나다 캘거리가 될는지 아직 계획을 밝히지 않았다. 지난 2016년 제9회 시상식은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개최된 바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7/18 [22:03]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제5회 2019 서울 국제학술대회 7월 20일에 열린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본 대회, 오는 7월 20일 토요일,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제2창학 캠퍼스 B121호에서 오후 1시부터 열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7/02 [15:18] 【Seoul(Kore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가 주최하는, 제5회 2019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한, 국제학술대회가, 오는 7월 20일 토요일,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제2창학 캠퍼스 B121호에서 오후 1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된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제5회 2019 서울 국제학술대회 7월 20일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제2창학 캠퍼스 B121호에서 열린다. 위 사진은 지난해 2018년 제4회 대회 때 촬영한 현장 사진이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대회는,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회장 심용휴), 한국종이문화재단(이사장 노영혜), 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원장 전용욱) 등 세 기관의 공동 주최와, 박이정출판사,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TOPIK Korea, 한글세계화운동총본부 등의 공동 후원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본 대회는 1부 개회식과 2부 발제 시간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 개회식에서는,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회장, 노영혜 한국종이문화재단 이사장, 이홍식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교육센터장의 인사말과, 정순훈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총장, 정영국 내외동포정보센터(KIC) 이사장, 손석우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이사장,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 등의 축사가 이어진다. 특히,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은 본 대회 개최에 이바지한 인사들에 대한 표창 수여에 나서며, 이어, 윤경숙 시인의 축시 낭송, 단체 사진 기념 촬영이 이어진다. ▲지난해 2018년 8월 4일 토요일, 서울 숙명여대에서 열린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개막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부 발제는 국외 한국어 교육 분야 발제와 국외 한국문화 교육 분야 발제로 나뉘어 진행되며, 국외 한국어 교육 발제에서는, 김경숙 캐나다 앨버타대학교 한국어과 교수의 ‘한국 문화 교육을 통한 한국어 교육의 필요성’,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 부총장의 ‘몽골에서의 한국어와 한국학 교육의 현황과 과제’ 발제가, 국외 한국문화 교육 발제에서는, 김에스더 전 미국 시애틀한국문화원 원장의 ‘한국 전통문화’, 오영재 한국종이접기수학교육협회 회장의 ‘한반도 평화통일 및 세계 평화 기원 고깔 왕관 접기’, 이광희 중국 칭다오 은하(銀河)국제학교 교사의 ‘풍선 아트’ 등의 발제가 이어지며, 종합 정리 총평은 성혜진 박사(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가 맡는다. ▲지난해 2018년 8월 4일 토요일,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대회에서 김현진 이화여대 언어교육원 특임 교수가 '대학 내 외국인 교원의 한국어 교육 과정 설계를 위한 요구 분석'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대회의 진행을 위해, 현재 미국 미시간 앤아버 현지(곧 한국으로 출국 예정)에서 동분서주 중인,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은, “국외 현지에서 이뤄지고 있는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장을 정확히 파악하여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현실성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이 뜻깊은 대회에 오셔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진행되고 있는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 활동에 많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제하고, “본 대회의 참가비는 없다(However, donation accepted)”고 밝혔다. ▲지난해 2018년 8월 4일 토요일, 서울 숙명여대에서 열린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참가 차 미국 미시간에서 서울로 날아온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회장이 현장 취재에 나선 KBS 월드 정수진 리포터(오른쪽)와의 인터뷰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5회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포럼=>▲일시 : 2019. 07. 20(토) 13:00 ~ 17:50 ▲장소 :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제2창학 캠퍼스 B121호 ▲주최 :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한국종이문화재단, 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 ▲후원 : 박이정출판사,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TOPIK Korea, 한글세계화운동총본부 ▲참가비 : 없음(However, donation accepted) ▲연락처 : ☎010-3110-8262, E-mail : johnyshim@yahoo.com 한편, 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개최돼 온 본 협회의 국제학술대회는 올해로 제5회째를 맞았다. 본 국제학술대회의 공동 주최 기관인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미시간대학교 교수)는 지난 2013년 8월 대한민국에서 열린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세계 각국의 현지 교육 기관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육자(교수 및 교사)들 간의 상호 협력과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하여 지난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서울에서 공식적으로 출범된 학술 단체이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와트크=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출범의 근거가 된 '2013 재외 한국어 교육자 초청 국제학술대회' 참가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의 서명 목록.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 참가 차 잠시 고국을 방문 중이던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은 그 해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소재 종이문화재단(KPCF)의 종이나라빌딩 2층 202호 회의실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회의를 갖고 장장 4시간에 걸친 열띤 토의 끝에 오후 2시 30분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의 공식 출범을 완료한 바 있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공식 출범 현장.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종이문화재단 종이나라빌딩).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국제학술대회 연혁(역순) ▲제5회 2019 국제학술대회(2019. 07. 20. 토요일) 공동 주최 : 한국종이문화재단, 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 주제 :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 양성을 위한 과제 장소 : 서울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제2창학 캠퍼스 B121호 ▲제4회 2018 국제학술대회(2018. 08. 04. 토요일) 공동 주최 :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 한국종이문화재단, 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 주제 :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장소 : 서울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젬마홀 ▲제3회 2017 국제학술대회(2017. 07. 29. 토요일) 공동 주최 : 종이문화재단,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 주제 :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장소 : 서울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젬마홀 ▲제2회 2016 국제학술대회(2016. 08. 06. 토요일) 공동 주최 :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 주제 :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의 국외 현황과 활성화 장소 : 서울 동자아트홀 ▲제1회 2015 국제학술대회(2015. 08. 08. 토요일) 공동 주최 : 종이문화재단,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 주제 : 한국어-한국문화 세계화 전략 장소 : 서울 종이나라박물관 ▲3년 전 지난 2016년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한국어 포럼을 마치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왼쪽부터) 말레이시아 푸트라(Putra) 대학교 이지수 교수, 중국 옌청(鹽城)사범대학교 김선자 교수, 캐나다 맥길(McGill) 대학교 김명희 교수와 기념 촬영에 나섰다. 지구촌 각지에 흩어져 있는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회원들은 이런 기회가 아니면 한자리에 모이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그야말로 짧은 만남, 긴 이별이다. (2016년 8월 6일 토요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 작업에는 남녀노소, 지위고하, 학연, 지연, 경제력, 권위, 명예, 유무명, 학력과 지식의 차이, 여야 정파, 이념, 기타 등등의 구분이 결코 있을 수 없다. 본 기자는 이 사실이 절대적 진실임을 굳게 믿는다. 바야흐로,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를 위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원들의 견인불발의 적극적인 참여, 그리고, 지구촌 한인 동포들의 물심양면의 가일층의 성원과 지지가 더욱 소망스러워지는 시점이다. 한편, 몽골 현지에서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현재 본 협회 홍보 담당 부회장(임기가 거의 끝나간다)으로 활동 중이며, 본 대회 참가 차 현재 한국으로 복귀해 서울에 체류 중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7/02 [15:18]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대표단, 필리핀에서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장 감사패 수상 2019 아시아한인회장대회, 필리핀 중부루손한인회 주관으로 6월 18일부터 필리핀 클라크 자유경제구역에서 3박 4일 동안 열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6/19 [11:26]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대표단이, 6월 18일 화요일, 필리핀 중부 루손(Central Luzon) 앙헬레스 시 클라크 자유경제구역(CFZ=Clark Freeport Zone)에서 화려하게 개막된, 2019 아시아한인회장대회 겸 제14회 아시아한상대회 행사 참가 차, 필리핀에 입성해 현재 체류 중이다. ▲2019 아시아한인회장대회 겸 제14회 아시아한상대회 행사 현장 포토 존.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런 가운데, 몽골 대표단의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아시아한상연합회 수석 부회장)과 박호성 몽골한인회 고문(아시아한상연합회 전 수석 부회장)이, 숙소인 헤베아 호텔(Hevea Hotel) 근처의 그랑 팔라조 로열(Grand Palazzo Royale) 그랜드 홀에서 저녁 6시(현지 시각)부터 열린 본 대회 개막식 현장에서 심상만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장의 감사패를 각각 수상했다.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Asian Federation of Korean Associations, 회장 심상만)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필리핀을 방문 중인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오른쪽, 아시아한상연합회 수석 부회장)과 박호성 몽골한인회 고문(왼쪽, 아시아한상연합회 전 수석 부회장)이 필리핀에서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장의 감사패를 수상했다. (본 기자 자료 사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대회 개막식 현장에는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아시아한상연합회 소속 아시아 각국 주재 전현직 회장들, 한동만 주필리핀 대한민국 대사, 카르멜로 "포기" 라자틴 주니어(Carmelo "Pogi" Lazatin Jr.) 앙헬레스 시 시장 당선인을 비롯한 필리핀 지방자치 단체 인사들, 본국에서 온 오영훈 재외동포재단(OKF) 기획이사, 오는 10월 본국 여수에서 열릴 제18차 세계한상대회 고상구 대회장(베트남)과 아시아 한상들,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의 전용창 회장(태국)과 여익환 사무총장 등 내외 귀빈 200여명의 국내외 인사들이 자리를 같이 한 걸로 알려졌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의 전용창 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태국), 여익환 사무총장(왼쪽에서 두 번째), 회원사인 베트남 호찌민 Life Plaza사의 안치복 대표(오른쪽)가 현장에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Life Plaza, Vietna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회장 심상만)-아시아한상연합회(회장 심상만) 공동 연례 행사인 아시아한인회장대회 겸 아시아한상대회 행사는, 말 그대로, 아시아 한인 동포 사회를 대표하는 행사로서, 올해 2019 아시아한인회장대회 겸 제14회 아시아한상대회 행사는, 필리핀 중부 루손(Central Luzon) 한인회(회장 이창호) 주관(▲주최 :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아시아한상연합회 ▲후원 : 재외동포재단-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필리핀한인총연합회)으로, 필리핀 중부 루손(Central Luzon)에 위치한 앙헬레스 시의 클라크 자유경제구역(CFZ=Clark Freeport Zone)에서, 6월 18일 화요일부터 21일 금요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 2019 아시아한인회장대회 겸 제14회 아시아한상대회 행사 숙소인 필리핀 헤베아 호텔(Hevea Hotel) 전경. (Photo=Hevea Hotel).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올해 2019년 대회가 필리핀 중부 루손(Central Luzon) 앙헬레스 시 클라크 자유경제구역(CFZ)에서 열리기로 확정된 것은 지난해 2018년 7월에 몽골한인회 주관으로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된 2018년 몽골 대회 때였으며, 본 몽골한인회 주관의 2018 아시아한인회장대회 겸 제13회 아시아한상대회 행사는, 지난해 7월 3일 화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 몽골 서울 그룹 회장)에서 저녁 6시 30분에 화려하게 개막돼, 3박 4일의 일정으로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몽골한인회 주관의 2018 아시아한인회장대회 겸 제13회 아시아한상대회 행사 개막식 현장. (2018. 07. 03. 화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관의 지난 2018 아시아한인회장대회 겸 제13회 아시아한상대회 행사 개막식 현장. (왼쪽부터) 심상만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당시 수석 부회장(인도, 현재 회장), 박호성 몽골한인회 고문, 오영훈 재외동포재단 기획이사, 승은호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당시 회장(인도네시아, 현재 명예 회장), 김명기 몽골한인회 고문이 자리를 같이 했다. (2018. 07. 03. 화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필리핀 클라크 미국 공군 기지가 예전에 존재했던 클라크 자유경제구역은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서 승용차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 앙헬레스 시의 휴양 지대로서, 미 공군 기지 이전 뒤에 잠시 경제적으로 침체됐다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새롭게 지정되면서 활기를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클라크 자유경제구역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 수는 25,000명 정도로서, 이곳 공항에는 인천국제공항과 연결되는 직항 노선이 이미 개설돼 있어 한국 여행객들의 출입국이 빈번한 것으로 알려졌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6/19 [16:26]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 제2회 2019 한국 문화 전파 투어 성료 UB4 세종학당 제2회 2019 한국 문화 전파 몽골 투어 공연단, 4박 5일 간의 행사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6월 8일 토요일 몽골 울란바토르로 복귀 완료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6/09 [08:31]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이 야심차게 준비해, 지난 6월 4일 화요일부터 몽골 현지에서 진행됐던, '찾아가는 세종학당!'을 기치로 내건, 제2회 2019 한국 문화 전파 몽골 투어가 지난 6월 8일 토요일 종료됐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제2회 2019 한국 문화 전파 투어 현장. (Photo=UB4 Sejong Institut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6월 4일부터 8일까지 4박 5일 동안 이어진 본 몽골 순회 투어 행사는 권오석 UB4 세종학당 학당장의 인솔 아래, 재직 중인 한국어 교원들, 수강생들, 한식-K-Pop-사물놀이 등의 공연 담당자들과 몽골 KCBN-TV(대표 황성민) 취재단이 총출동해, 몽골 북부 오르혼 아이마그에 위치한 에르데네트의 아마르 광장, 후브스굴 아이마그에 위치한 무룬의 칭군자브 광장, 후브스굴 호수 현장 등을 순회하며 진행됐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제2회 2019 한국 문화 전파 투어 현장. (Photo=UB4 Sejong Institut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제2회 2019 한국 문화 전파 투어 현장. (Photo=UB4 Sejong Institut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제2회 2019 한국 문화 전파 투어 현장. (Photo=UB4 Sejong Institut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제2회 2019 한국 문화 전파 투어 현장. (Photo=UB4 Sejong Institut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의 제2회 2019 한국 문화 전파 투어 현장. 몽골 서북부에 위치한 후브스굴 호수 군데군데에 보이는 얼음은 7월이 돼서야 비로소 해빙(解氷)이 될 것으로 보인다. (Photo=UB4 Sejong Institut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행사를 현장에서 진두지휘한 뒤 공연단과 함께 몽골 울란바토르로 무사히 복귀한 권오석 UB4 세종학당장은, 시내 한 한국 식당에서, 본 기자와 만나, “지난해보다 공연을 관람한 몽골 관객들이 더 늘었다”고 밝혔다. 그만큼 한류 열풍이 몽골 국민들 속에 깊숙이 뿌리를 내렸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특히, 본 행사가, 고국의 세종학당재단 후원 없이, UB4 세종학당 자체 예산으로, 몽골 현지 각 도시를 일일이 순회하는 행사로 진행됐다는 점은 참으로 독창적인 발상이라 하겠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울란바토르로 무사히 복귀한 권오석 UB4 세종학당 학당장(왼쪽)과 시내 한 식당에서 반갑게 조우(遭遇)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권오석(權五碩) UB4 세종학당장은, "UB4 세종학당은, 이에 그치지 않고, 오는 9월에는 러시아 울란우데 세종학당과의 공동 문화 행사를 위한 러시아 방문 공연 행사, 오는 12월에는 (다소 유동적이기는 하나) 제3회 몽골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등 줄줄이 개최할 예정"이라고 다시 한 번 밝혔다. 한국어 강의는 물론, '찾아가는 세종학당!'이라는 차별화한 대외 활동을 기치로 내건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UB4 세종학당의 향후 활동이 더욱 빛을 발하기를 기원해 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6/09 [08:31] 최종편집: ⓒ GW Biz News
319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강민호), 2019년 야유회 행사 개최 댓글:  조회:318  추천:0  2019-06-09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강민호), 2019년 야유회 행사 개최 몽골한인상공회의소의 2019년 야유회 행사, 6월 8일 토요일 테렐지국립공원(Terelj National Park)에 위치한 스카이라인 캠프장에서 정오 12시부터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6/09 [07:03]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6월 8일 토요일,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Kore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in Mongolia, 회장 강민호)가 2019년 야유회 행사를 몽골 울란바토르 외곽 테렐지국립공원(Terelj National Park)에 위치한 스카이라인 캠프장(거북바위 왼편 지나서 왼쪽으로 U턴)에서 정오 12시부터 개최했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Kore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in Mongolia, 회장 강민호)의 2019년 야유회 행사 현장. (Photo=KCCI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화창한 날씨인데다가 정성스럽게 차린 음식이 준비돼 더욱 풍성했던 이날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9년 야유회 행사에서 모처럼 자리를 같이 한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원사 대표들과 임직원들, 그리고 식구들은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가슴을 활짝 열고 6월의 두 번째 주말 토요일 하루를 한껏 즐겼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Kore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in Mongolia, 회장 강민호)의 2019년 야유회 행사 현장. (Photo=KCCI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Kore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in Mongolia, 회장 강민호)의 2019년 야유회 행사 현장. (Photo=KCCI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Kore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in Mongolia, 회장 강민호)의 2019년 야유회 행사 현장. (Photo=KCCI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연혁 ▲1995. 12. 01. 몽골한국경제인모임으로 출발(회원 7명) ▲1997. 10. 04. 몽골상공인회 조직 발의 ▲1997. 12. 27. 정관 제정 ▲1998. 02. 25. 몽골한인상공인회 정식 출범 및 정관 채택(초대 회장 김학봉) ▲1998. 05. 12. 몽골 법무부에 몽골한인상공인회 등록 ▲1999. 12. 28. 제2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2대 회장 김수남) ▲2000. 12. 23. 정관 개정 ▲2001. 11. 10. 제3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3대 회장 박호성) ▲2002. 08. 30. 등록 회원 업체 수 87개 육박 ▲2003. 10. 22. 제4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4대 회장 이문규) ▲2004. 08. 15. 누리집(http://www.kcci.mn) 개설 ▲2005. 11. 18. 제5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5대 회장 배경환) ▲2008. 11. 02. 제6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6대 회장 안흥조) ▲2009. 12. 05. 안흥조 회장 한국 귀국=>제7대 회장 선거 실시(제7대 회장 김진균) ▲2011. 11. 18. 김진균 회장 한국 귀국=>제8대 회장 선거 실시(제8대 회장 박호선) ▲2014. 11. 18. 제9대 회장 선거 실시(제9대 회장 강민호) ▲2017. 11. 28. 제10대 회장 선거 없이 박수로 현직 회장 재추대(제10대 회장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Kore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in Mongolia, 회장 강민호)의 2019년 야유회 행사 현장. (Photo=KCCI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2019년 야유회 행사를 깔끔하게 마무리한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Kore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in Mongolia, 회장 강민호)와 회원들의 향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6/09 [07:03]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제2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열려 한국어 강의는 물론, '찾아가는 세종학당!'이라는 차별화한 활동을 기치로 내건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의 향후 활동 기대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5/31 [20:18]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5월 31일 금요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이, 몽골한인회,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등과 공동 주최한 제2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대한항공, 에어 부산, 시그마 몽골리아, 농수산물유통공사, AT, 체리 베이커리, Rhodex 등의 공동 후원으로, 울란바토르 시내 노동연맹(라마다 호텔 앞) 강당에서 오후 1시 4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개최됐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2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Photo=UB4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2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Photo=UB4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서,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은, 지난해 12월 14일 금요일,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와 몽골 후레 톨가 초중고교(교장 유영순) 공동 후원으로, 역시 울란바토르 시내 노동연맹(라마다 호텔 앞) 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개최한 바 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2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Photo=UB4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행사에는, 대한항공, 에어 부산, 시그마 몽골리아, 농수산물유통공사, AT, 체리 베이커리, Rhodex 등이 공동 후원 기관으로 나서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아 더욱 그 의미가 컸다. 본 행사의 진행은, ▲제1부(13:40~14:40)=>한국 음식 체험, 한복 입어 보기, ▲제2부(14:40~15:00)=> K-Pop 동영상 시청, 후레정보통신대 재학생 축하 공연, 개막식, ▲제3부(15:30~16:30)=>창원 K-Pop 월드 페스티벌 몽골 결선 대회, 후레정보통신대 재학생들의 사물놀이 공연, 태권도 시범, 난타 공연, 시상식과 행운권 추첨 등의 순서로 흥겹게 이어졌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2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Photo=UB4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2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Photo=UB4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2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Photo=UB4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2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Photo=UB4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2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Photo=UB4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2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Photo=UB4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2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Photo=UB4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2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Photo=UB4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2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Photo=UB4 세종학당).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은, 올해 6월에는 독자적인 몽골 UB4 세종학당만의 제2회 2019 한국 문화 전파 몽골 순회 여행, 9월에는 러시아 울란우데 세종학당과의 공동 문화 행사를 위한 러시아 방문 행사, 오는 12월에는 제3회 몽골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등을 줄줄이 개최할 예정이다. 참신한 아이디어로 강의실 밖에서의 몽골 현지의 한류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몽골 UB4 세종 학당의 향후 활약이 한층 기대된다. 현재 후레정보통신대학교엔 대한민국 배재대학교 총장과 한국어세계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정순훈 총장이 부임해 사령탑(司令塔)을 맡고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5/31 [20:18]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관 2019년 평화통일 강연회 몽골에서 열려 5월 14일 화요일, 한몽골 인사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울란바토르 시내 블루 스카이 호텔 타워 3층 크리스털 홀에서 오후 4시부터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5/15 [11:11]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5월 14일 화요일,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가 주관하는 ‘2019 평화 통일 강연회’가, 고국에서 몽골을 방문한 이현숙 민주평통 여성 부의장, 전난경 민주평통 사무처 위원활동지원국장, 박영자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몽골 현지의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 회장,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베. 라그바 수석부대표 등의 한몽골 주요 인사들과 몽골 한인 동포들, 몽골 국민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울란바토르 시내 블루 스카이 호텔 타워 3층 크리스털 홀에서, 오후 4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됐다.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박민규 민주평통 몽골지회 위원이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장이 개회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현장에서는 이현숙 민주평통 여성 부의장의 "한반도 평화를 위한 재외 동포의 역할"이라는 제목의 강연과, 박영자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의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도전과 과제"라는 제목의 강연이 이어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약칭 민주평통=NUAC=Nationa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 수석 부의장 김덕룡, 사무처장 황인성)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약칭 민주평통=NUAC=Nationa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 수석 부의장 김덕룡, 사무처장 황인성)=>대한민국의 헌법기관으로서 국민의 통일 의지와 역량을 결집하여 민족의 염원인 평화 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자 하는 시대적 상황과 국민적 여망으로 인해 1980년대 초반에 창설된 대한민국의 범국민적 통일 기구이다. 본 기구의 존재 의미는 다변화 하는 주변국의 정세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며, 한민족의 통일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서 초당적-범국민적 차원에서 통일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간다는 측면에서 지극히 특별하다 할 것이다.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을 대표해 엔. 소브드(N. Suvd=Н. Сувд, 몽골 국가 공인 인민배우) 여사(우리나라로 치자면 윤정희-문희-남정임 정도 된다)가 축사에 나섰다. 소브드 여사는 한반도 통일을 진심으로 기원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이현숙 민주평통 여성 부의장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재외 동포의 역할”이라는 제목의 강연에 나섰다. 이 부의장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화두로 제시하고, 재외 동포의 자세를, "Think the unthinkable, Imagine the unimaginable"을 바탕으로 하는 '공부하는 인간'으로 압축해 제시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박영자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이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도전과 과제”라는 제목의 강연에 나섰다. 박 연구위원은 민주평통 몽골지회의 역할을 "촉진자 역할 강화=>몽골의 중재자 역할 지원=>동북 아시아 평화 경제 구축 노력=>대북 사업 남북 관계 지원"으로 압축해 제시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질의 응답에 나선 이현숙 민주평통 여성 부의장이 답변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지난해 2018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최 통일 노래 부르기 대회 대상 수상팀인 UB 34초중고교 재학생들이 부른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노래가 현장에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이현숙 민주평통 여성 부의장이 격려금 전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전난경 민주평통 사무처 위원활동지원국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가 끝난 뒤 만찬이 개시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만찬 현장.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베. 라그바 수석부대표(가운데)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만찬 현장. 민주평통 몽골지회 위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만찬 현장. 백승련 몽골한인회 여성위원장(코윈 몽골 회장 겸임, 가운데)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만찬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기술대 동북아고대민족연구소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민주평통 몽골지회 주관 2019년 평화통일 강연회에 앞서 오후 2시에는 몽골국립휴양원 내에 조성된 평화동산에서 몽골을 방문한 이현숙 민주평통 여성 부의장, 전난경 민주평통 사무처 위원활동지원국장, 박영자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몽골 현지의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 회장,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베. 라그바 수석부대표 등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식수 행사가 진행됐다.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기념 식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기념 식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기념 식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지하다시피, 북한의 비핵화는, 남북 당국 간의 대화로서만 풀 수 없는, 지구촌의 관심사가 되었고, 한반도의 평화 정착은 동북아의 번영을 가져 오게 되므로, 같은 동북아 지역에 위치한 몽골의 협력이 필수적이라 하겠다. 하여, 현재로서는 향후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 정착에는 몽골의 전폭적인 지지가 참으로 소망스럽다 할 것이다.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2019 평화 통일 강연회'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굳게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의 평화 통일 강연회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몽 두 나라의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굳건한 공조와 협력이 더욱 기대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5/15 [11:11]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오송 전(前) 주 몽골 대사, 신임 주 포르투갈 대한민국 대사로 전보 발령 대한민국 외교부, 5월 3일 금요일 오전, 신임 주포르투갈 대한민국 대사에 오송 전(前) 주몽골 11대 대한민국 대사 임명 인사 단행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5/04 [10:07] 【Seoul(Kore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대한민국 외교부가, 5월 3일 금요일 오전, 신임 주포르투갈 대한민국 대사에 오송(Oh Song) 전(前) 주몽골 11대 대한민국 대사를 임명하는 인사(신임 대사 18명, 신임 총영사 4명)를 단행했다. ▲대한민국 외교부가, 5월 3일 금요일 오전, 신임 주포르투갈 대한민국 대사에 오송 전(前) 주몽골 11대 대한민국 대사를 임명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지난 2018년 5월 몽골을 떠나 외교부 본부로 복귀했던 오송(吳松=Oh Song) 전(前) 주몽골 11대 대한민국 대사가, 5월 3일 금요일 오전, 신임 주포르투갈 대한민국 대사로 전보 발령됐다. ▲지난 2018년 5월 3일 목요일 오송(吳松=Oh Song) 제11대 당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왼쪽)가, 이임을 앞두고, 오. 후렐수흐 몽골 총리를 고별 인사 차 예방했다. (Photo=Montsam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포르투갈=>대한민국은 포르투갈과 지난 1961년 4월 15일 정식 수교한 후 1975년 6월 11일 주포르투갈 대사관을 개설하였으며, 2019년 현재도 상주 공관을 개설하고 있다. 한반도에 처음 입국한 최초의 포르투갈 사람은 마카오에서 일본으로 항해 도중 폭풍으로 난파된 무역선의 선장으로서, 지난 1577년 조선에 입국한 바 있으나 유감스럽게도 그의 이름과 그 뒤 그의 행적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학계의 통설로는 지난 1593년 입국한 신부 세스페데스(Sespedes)가 최초의 서양인으로 되어 있다. 포르투갈은 종래 아시아 지역에 대해서는 마카오와 관련하여 중국, 경제 대국인 일본에 대한 관심을 제외하고는 극동 정세에 무관심한 입장이었으나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이 널리 알려져 많은 관심과 협력을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과 포르투갈 두 나라는 지난 1977년 12월 무역 협정을 체결한 이래, 1979년 9월 사증 면제 협정, 1984년 6월 경제 산업 및 기술협력 협정, 1985년 1월 경제기술 협정, 1991년 7월 문화 협정, 1996년 8월 투자보장 협정, 1997년 12월 이중과세방지 협정 등을 체결하였다. 대한민국은 지난 1979년 9월 한국 민속 예술단을, 1980년 9월에는 한국 국악 연주단을 포르투갈에 파견하여 공연하였으며, 1983년 1~2월에는 미술 전람회를 개최하였다. 대한민국의 대(對) 포르투갈 수출액은 지난 2015년 현재 5억 2,500만 달러로 주요 종목은 합성수지, 선박, 승용차, 무선전화기 등이고, 수입액은 2억 300만 달러로 주종목은 타이어, 편직 제의류, 기타 신발, 직물 제의류 등이다. 지난 1988년 개최된 제24회 서울올림픽대회에는 99명의 포르투갈 선수단이 출전하였다. 지난 2015년 현황을 보게 되면, KOTRA를 비롯하여 삼성전자, 한라공조 등의 업체가 진출해 있고, 195명의 재외 국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한편, 북한은 지난 1975년 4월 15일 외교 관계를 수립하고, 1978년 6월 17일 주포르투갈 상주 대사관을 개설한 바 있으나, 1995년 3월 완전히 철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 외교부가, 5월 3일 금요일 오전, 신임 주포르투갈 대한민국 대사에 오송 전(前) 주몽골 11대 대한민국 대사를 임명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몽골 주재 대한민국 대사 생활을 무사히 마감한 뒤, 12개월 만에, 유럽의 포르투갈에서 두 번째 대사 직책을 수행하게 될 오송(吳松=Oh Song) 신임 주포르투갈 대한민국 대사의 앞날에 무궁한 영광이 같이 하길 비는 마음 간절하다. ▲지난 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로 개최된 제2회 2015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에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오송 당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왼쪽)와 자리를 같이 했다. 세월은 흐르고 추억은 사진으로 남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것이 인생사이므로, 향후, 본 기자는 물론, 몽골 한인 동포들이 포르투갈을 방문하는 경우에 이뤄질 수도 있을 오송(吳松=Oh Song) 신임 주포르투갈 대한민국 대사와의 추억 같은 재회를 조심스럽게 기대해 본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오송 신임 주포르투갈 대한민국 대사가 몽골 이임 시 남겼던 전(前) 주몽골 11대 대한민국 대사로서의 이임사를 굳이 올려 둔다. ☞오송(吳松=Oh Song) 제11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이임사=>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혹독한 겨울의 추위가 지나가고, 따뜻한 계절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여러분 가정에도 따스한 기운이 가득하길 빕니다. 저는 곧 정들었던 몽골을 떠나게 됩니다.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를 올려야 마땅한 도리이지만, 이렇게 지면으로 인사 드리는 것을 너그러이 혜량(惠諒=‘살펴서 이해함’의 뜻으로, 편지에서 쓰는 겸손한 표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5년 4월 8일 설레는 마음으로 칭기즈칸 공항에 도착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우리와 형제의 나라인 몽골에서 근무한 것은 큰 영광이었고, 동포 여러분들과 더불어 지낼 수 있었던 것은 더 큰 행운이었습니다. 몽골에서 보낸 하루하루가 제게는 너무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주 많이 행복했으며, 이 곳에서의 생활이 평생 기억 속에 남을 것입니다. 이는 그간 제게 베풀어주신 여러분들의 과분한 사랑 덕분이라고 생각되며, 깊이 감사 드립니다. 어려운 현실에서도 굳건한 한인 사회를 이루고자 애쓰시는 국중열 몽골한인회장님을 비롯하여 한인 사회 모든 분들의 열정과 헌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 우리 몽골 한인 사회가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으며, 저도 계속해서 몽골 한인 사회가 더 큰 발전을 이루도록 성원하겠습니다. 좋은 기억은 돌에 새기고, 안 좋은 기억은 물에 새기라고 합니다. 제가 몽골을 사랑하고, 또한 몽골 한인 사회를 매우 좋아했던 대사로 기억되고 싶습니다만, 혹시나 저의 전혀 의도하지 않았던 언행으로 마음이 불편했던 분들이 계시면 이 기회에 용서를 구합니다. 그동안 부족한 저를 격려해 주시고 지지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신임 대사에게도 변함 없는 애정을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뜻 하신 바를 이루시기 바라며,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2018년 4월 27일 금요일 오송 올림 .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5/04 [10:07]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인문대학교에 올해 2019년부터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여 된다 캐나다 한인 동포 이유식 시인(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운영 위원회 회장), 올해 2019년 가을부터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에 해마다 장학금(CAD 1,000) 지원에 나서겠다는 뜻 알려 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4/21 [12:51]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캐나다 한인 동포인 민초 이유식 시인(아래 사진,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이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Б. Чулуундорж) 한국학과에 올해 가을부터 장학금(=캐나다 화폐 1,000달러=CAD 1,000)을 해마다 출연하기로 했다. ▲몽골인문대학교에 올해 2019년부터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여 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올해 가을부터 향후 해마다 민초 이유식 시인이 지원하게 될 본 장학금 출연은, 지난 4월 5일 금요일 몽골인문대학교 주최로 개최됐던 2019년 제21회 몽골대학생한국어말하기대회와 관련해 본 기자가 내 보낸 보도 기사를 자신이 거주 중인 캐나다 현지 캘거리에서 접한 민초 이유식 시인이,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에 성의를 표시하고 싶다는 뜻을 본 기자에게 전자우편으로 전해 와 성사됐다. ▲몽골인문대학교에 올해 2019년부터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여 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초 이유식 시인은 "조국 문화를 계승-발전하여 우리 민족의 영원한 번영을 위해 내놓는 그저 저의 성의, 정성으로 생각해 주기 바란다"고 전제하고, "저의 촌지가 액수는 비록 작을지라도 거금으로 지급되는 장학금으로 생각해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가 영원히 번창하고 한국어를 배우는 몽골인문대학교 재학생들이 우리 한민족 동포들과 순수한 마음으로 교류해 나감으로써, 한몽골 두 나라가 더욱 굳건한 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는, 민초 이유식 시인의 높은 뜻을 기려, 캐나다 화폐 1,000달러(CAD 1,000)로 한국학과 재학생에 대한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시상식을 해마다 거행할 계획이다. ▲몽골인문대학교에 올해 2019년부터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여 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캐나다 캘거리 거주 민초 이유식 시인은 몽골 한인 동포들에게도 낯이 익은 해외 동포 인사이기도 하다. 몽골과 민초 이유식 시인과의 연결 고리는 지난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민초 이유식 시인은, 지난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됐던 2016 제9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을 위해,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 자격으로, 몽골 울란바토르에 입성해, 국중열 당시 몽골한인회장과 오송 당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와 반갑게 조우(遭遇)한 바 있다. ▲캐나다 캘거리 민초 이유식 시인이 국중열 당시 몽골한인회장과 조우(遭遇)했다. (2016. 10. 27).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캘거리 민초 이유식 시인이 오송 당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와 조우(遭遇)했다. (2016. 10. 27).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2016 제9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 당일 오후에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를 방문해 당시 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구촌 시대에서의 젊은이의 꿈'이라는 주제의 특강에도 나선 바 있다. ▲몽골에서 열린 2016년 제9회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 현장. (왼쪽부터) 조성국 시조시인, 강외산 교수, 이유식 회장, 김미옥 당시 주몽골 대사관 참사관, 페. 우르진룬데브(P. Urjinlkhundev) 초대 주한 몽골 대사가 수상 축하 기념 케이크 절단에 나섰다. (2016. 10. 26).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캘거리 민초 이유식 시인이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를 방문해 당시 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구촌 시대에서의 젊은이의 꿈'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했다. (2016. 10. 26).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래는 캐나다 한인 동포인 민초 이유식 시인의 장학금 출연과 관련해 본 기자에게 직접 보내 온 전자 우편 내용 전문이다. ▲캐나다 캘거리 민초 이유식 시인이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를 방문해 당시 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구촌 시대에서의 젊은이의 꿈'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한 뒤 재학생들과 기념 촬영에 나섰다. (2016. 10. 26).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 장학금은 조국 문화를 계승-발전하여 우리 민족의 영원한 번영을 위해 내놓는 그저 저의 성의, 정성으로 생각해 주기 바랍니다. 강 교수가 타국 몽골에서 몽골의 대학생들에게 우리말을 가르쳐 주고 있음을 보고, ‘존경’이라는 단어는 바로 이런 곳에 사용하라는 단어로구나 하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저의 촌지가 액수는 비록 작을지라도 거금으로 지급되는 장학금으로 생각해서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가 영원히 번창하고 한국어를 배우는 몽골인문대학교 재학생들이 우리 한민족 동포들과 순수한 마음으로 교류해 나감으로써, 한몽골 두 나라가 더욱 굳건한 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강 교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장학금 수상자 결정은 오는 9월말까지로 정하고 수상자의 인적 사항과 학업 성적표를 제게 보내 주면 장학금 지급은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수상식을 거행하는 바로 그 달에 송금할 터이니 몽골인문대학교 캠퍼스에서 간단한 수여식을 시행해 주기 바랍니다. 제 건강이 좋다면 언제고 다시 한 번 그 곳 몽골을 방문해서 제가 직접 장학금 수여식에 참여했으면 좋겠는데 이제 나이가 있으니 앞날을 알 수가 없습니다. 덧붙일 말은 제가 졸업을 한 경북 영주제일고등학교는 72년의 역사를 간직한 학교입니다. 현재까지의 졸업생은 3만 2천명인데 영광스럽게도 바로 이 영주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한 동문들 중에서 제가 자랑스러운 동문으로 선정이 되어 오는 5월 8일 모교 교정에서 제 시비가 제막되게 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시비에 새겨질 시 전문을 보내니 감상하기 바랍니다. 격려와 지도를 바라긴 하나 부끄럽습니다. 강 교수가 한국에 있다면 참여를 하면 좋으련만!” 산과 들 민초 이유식(1941 ~ ) 어두워지면 산과 들은 하늘에 길을 재고 제 모습을 수묵화(水墨畵)로 그려 놓는다 푸른 산맥만 아니라 산과 들은 해를 서산(西山)으로 밀어 넣기 전에 참선(參禪)을 한다 고향 산과 로키 산의 풍진(風塵)이 모두 바위 속으로 들어가 잠들 준비를 한다 새들도 나무도 빙하도 억새풀도 모두 꿈 꿀 준비(準備)를 한다 험난(險難)한 산과 들을 이고 살아도 우리는 내일을 여는 꿈을 꾸자 조국과 함께 영원(永遠)하라고 백두대간(白頭大幹)의 웅장한 종소리가 침묵(沈默)의 단잠을 깨우더라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4/21 [12:51]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고려-몽골 형제 맹약 800주년'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역사적 기록에 근거해 차분하게 설명해 나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4/19 [18:01]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4월 18일 목요일 오전,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캠퍼스에서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특강이 진행됐다. 하지만, 본 기자는 같은 시각 이뤄진 본 기자의 몽골인문대학교(UHM) 강의 진행으로 인해 본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하지 못했다. 이에, 후레정보통신대 측에서 본 기자에게 보내 온 사진 자료를 활용해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특강 소식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4월 18일 목요일,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캠퍼스를 방문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고려-몽골 형제 맹약 800주년'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교내 본관 C동 2층 대강당에서, 오전 11시 30분부터 진행했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Photo=HUICT).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왼쪽부터) 권오석 행정처장과 안장교 교학처장이 총장실에서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오른쪽) 영접에 나섰다. 정순훈 총장은 서울 출장 중이어서 자리를 같이 하지 못했다. (Photo=HUICT).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특강에는,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의 안장교 교학처장, 권오석 행정처장 등을 비롯한 한몽골 국적의 교수단과 재학생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몽골의 카이스트를 지향하며 한국인에 의해 지난 2002년에 설립된 몽골의 사립 대학이다. 2002년에 대한민국 국민(김영권)에 의해 세워진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가 몽골에 탄탄하게 자리잡게 되기까지는 우여곡절이 많았다. 2001년 당시 대한민국, 러시아, 일본이 몽골에 IT 대학을 세우고자 각축을 벌이는 상황인데다가, 게다가 몽골에 40만 달러의 투자를 제안한 대한민국에 비해 몽골에 엔화(円貨) 공세를 펴던 일본은 그 7배를 넘어서는 300만 달러를 내세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1999년에 몽골에 2,500만 달러 이상의 대외경제개발협력기금을 제공했던 김대중 정부의 1,950만 달러가 몽골 통신망 현대화 사업에 쓰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던 몽골 정부는 대한민국의 손을 들어 줬다. 즉, 몽골 IT 특성화 대학을 만들기에 필요한 인프라스트럭처가 이미 몽골에 대한민국에 의해 지원됐던 점이 높이 평가된 것이다. 현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에는 대한민국 배재대학교 총장과 한국어세계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정순훈 총장이 부임해 사령탑(司令塔)을 맡고 있다. 올해 맞게 되는 "고려-몽골 형제 맹약 800주년"을 주제로 특별 강연에 나선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는 지금으로부터 800년 전인 지난 1219년 고려 시대에, 고려와 몽골이 처음으로 거란족 토벌을 위한 군사 작전 측면에서 서로 접촉했던 사건을 역사적 기록에 근거해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재학생들에게 차분하게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왼쪽)가 권오석 행정처장(오른쪽)과 특강 현장에 입장하고 있다. (Photo=HUICT).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특강 진행 도중에 가끔 가끔 깜짝 퀴즈 문제를 출제해 정답을 맞힌 학생들에게 기념품을 선물함으로써 몽골 대학생들의 지루함까지도 감안한 센스 있는 특강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Photo=HUICT).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정재남 대사가 진행한 특강의 내용을, 당시 현장에 없었던 본 기자가 글로 충분히 묘사할 수는 없겠으나, 한 문장으로 압축할 수 있는 "올해 2019년이 고려-몽골 형제 맹약 800주년이다!"라는 정재남 대사 특강의 핵심은, 지난 1219년 고려-몽골-동진(東眞) 등 3개국 연합군이 고려의 강동성(江東城=북한 평양 대동강 동쪽 강동군에 있던 성)에서 거란군을 정벌했던 강동성 전투(江東城戰鬪)에 근거하고 있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Photo=HUICT).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 강동성 전투(江東城戰鬪)는 그 시기에 고려를 괴롭혀 오던 거란족을 완전히 소탕했다는 의미 이외에도 이 싸움으로 해서 고려와 몽골 간의 최초의 관계(물론 그 후에 복잡하고도 중대한 여몽 관계가 전개되기 시작함)가 형성되었다는 데 그 의미를 둘 수 있을 것이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전속 통역사인 제. 헤를렌(Z. Kherlen) 양이 한몽 순차 통역에 바쁘다. (Photo=HUICT).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한민족과 몽골 민족 간의 첫 역사적 접촉으로 기록되고 있는 고려 시대의 이 강동성 전투는 우리나라에서는 동국병감과 고려사에 등장한다. 지난 1950년대에 김일성종합대학에 유학 중이던 당시 몽골 유학생 베. 소미야바타르(B. Sumiyabaatar) 박사가 북한 도서관에 비치된 동국병감과 고려사에 한자로 실려 있던 강동성 전투 관련 부분을 한글과 몽골어로 소개한 바 있는데, 기회가 된 김에 이 부분을 본지 지면에 실어 둔다. 이 책은, 한몽골 수교 직후인 지난 1990년대 초반에, 몽골에 거주 중이던 본 기자가 길거리를 지나다가 우연히 노점상에서 발견하고 재빨리 입수한 바 있다. 이번 기회에 강동성 전투에 대한 역사적 기록을 활용할 수 있게 돼 기쁘기 한량없다. 다음은 강동성 전투 발발의 원인에 대한 역사적 기록이다. ☞동국병감(東國兵鑑) 하권, 평양(平壤), 1955, 290쪽=>1215년 을해년인 고려 고종(高宗) 이년에 거란 잔당인 금산왕자(金山王子)와 금시왕자(金始王子)는 하소(河溯)지방에 사는 백성들을 위협하여 대요수국(大遼收國)이라고 자칭하는 나라를 세우니 몽골은 군사를 일으켜 일어나 이를 정벌하였다. 두 왕자는 자기 부하들과 함께 몽골에 쫓겨 동쪽 고려로 와서 토지와 식량을 청구하였으나 고려는 이를 거절하였다.[Mongolian language] Гуулин улсын Кожон вангийн 2-р онд(1215 он) Хятан удмын Кымсанванжа, Кымсиванжа нар Хасаг нутгийн иргэдийг тvйвээн Их Ляогийн Нэгдсэн улс хэмээн өөрснийгөө нэрлэсэнд Монгол тvvнийг төвшитгөв. Хоёр ванжа Монголд шахагдан дорно зуг буруудан Гуулин улсаас нутаг хийгээд хvнс хуссэнд Гуулин улс тvvнийг эс хэрэгсэв. ☞고려사(高麗史) 제22권, 평양(平壤), 1963, 511쪽=>戊寅五年十二月己亥朔蒙古元帥 哈眞及札剌率兵一萬與東眞萬奴所遺完顔子淵 兵二萬聲言討丹賊攻和猛順德四城 破之直指江東城 (1218년 무인년인 고려 고종(高宗) 오년 십이 월 초하루 기해일에 몽골 원수(元帥) 합진(哈眞)과 찰라(札剌)가 군사 만 명을 거느리고 동진(東眞)의 만노(萬奴)가 보낸 완안자연(完顔子淵)의 군사 이만 명과 합세하여 거란 잔당을 치겠다고 선언하고는 화주(和州), 맹주(猛州), 순주(順州), 덕주(德州) 등 네 성을 공격하여 쳐부순 다음 곧장 강동성(江東城)으로 향하였다.) ▲특강을 마친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몽골 UB4 세종학당 현판(1시 방향)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에 나섰다. (오른쪽부터)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후레 톨가 초중고등학교 유영순 교장, 권오석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UB4 세종학당장 겸임), 정재남 대사, 박금은 UB4 세종학당 한국어교원(세종학당재단 파견), 페. 바트체체그(P. Battsetseg)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기술한국어통역학과 교수. (Photo=HUICT).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특별 강의을 마친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는 일부 후레정보통신대 교수들과 점심을 같이 하며,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부설 UB4 세종학당의 한국 문화 알리기 관련 여러 행사 추진을 격려하고 향후 대사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언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4/19 [18:01] 최종편집: ⓒ GW Biz News
313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9년 4월 운영위원 회의 현장 댓글:  조회:448  추천:0  2019-04-10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9년 4월 운영위원 회의 현장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한국 식당 양주골(대표 최인선)에서 2019년 4월부터 8월까지의 행사 계획 점검과 강원도 산불 피해 관련 성금 모금 결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4/10 [10:21]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4월 9일 화요일, 몽골한인회(KAIM=Korean Association in Mongolia, 회장 국중열)의 2019년 4월 운영위원 회의가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자이산(Zaisan)에 위치한 한국 레스토랑 양주골(대표 최인선)에서 저녁 6시부터 열렸다.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9년 4월 운영위원 회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4대 몽골한인회 집행부 인사들 중 16명이 자리를 같이 해 진행된 본 운영위원 회의에서는 ▲이태준 기념 공원 몽골 관리인 인건비 인상=>▲대암(=이태준)장학회 발족식 =>▲K-Pop World Festival 행사=>▲Medical Korea in Mongolia Expo 행사=>▲몽골 한인 체육 대회 행사=>▲한국 주간 행사=>▲강원도 산불 피해 성금 모금 등의 안건이 상정돼 토의됐다.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9년 4월 운영위원 회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9년 4월 운영위원 회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14대 몽골한인회 집행부 명단=>▲회장=국중열 ▲고문=김명기-김수남-박호성-우형민-이연상-허성조 ▲자문위원=권오석(權五奭)-박병욱-소순오-윤한철-이혜식-임태수-정우진-강민호-최인선-한규봉 ▲부회장=조승호(수석 부회장)-김봉문-김철주-류승찬-문정근-윤준-윤대수-이용주-장철호-조남철-하진교 ▲협력 부회장=채일병(다문화회)-김창식(선교사회)-백승련(여성회)-최배술(외식업회) ▲운영위원=안상남-연제천-김지열-양병관-윤재경-박정환-박호영-이상철-이호영-전진형 ▲사무차장=김영한-민근영-신상훈-안진희-이영준-이홍균-이태희 ▲분과위원회=>김택(교육 유학)-기현철(사업분과)-하진교 & 이태희(체육분과)-이동훈(홍보분과) ▲특별위원회=채영문(엑스포 조직)-박호선(장학회)-윤경하 & 안상도(한인회관 건립)-박관태(응급환자 구조단) ▲사무국=사무총장 김무영 & 사무국장 박형성 ▲감사=박창진-황성민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9년 4월 운영위원 회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9년 4월 운영위원 회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9년 4월 운영위원 회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운영위원 회의에서 도출된 결론은 다음과 같다. ▲이태준 기념 공원 몽골 관리인 인건비 인상=15만 투그리크(MNT) 인상 예정. ▲4월 대암(=이태준)장학회 발족식 행사=이사회 구성-임시 이사 회의에서 정관 확정=>장학회 발족 예정. ▲5월 K-Pop World Festival 행사=4월 12일까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 입찰 제안서 제출=>시행사 선정 예정. ▲6월 Medical Korea in Mongolia Expo 행사=현재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한 지원 예산 전무(보건산업진흥원 예산 신청 탈락)=>몽골한인회 자체 예산으로 EXPO 진행 예정. ▲7월 몽골 한인 체육 대회=민주평통 몽골지회(회장 조윤경) 주관 한몽 국제 초원 마라톤 대회와 대한항공 협찬의 몽골한인회장배(盃) 골프 대회와 통합해서 진행하는 공동 대회로 개최 예정. ▲8월 한국 주간=4월 12일까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 입찰 제안서 제출=>시행사 선정 예정. 한편, 본 현장에서는 조승호 수석 부회장에 대한 제14대 몽골한인회 수석 부회장 임명장 수여와 최근 창설(2019. 03. 30. 토요일)된 호남향우회 명의의 강원도 산불 피해 성금 전달도 이뤄졌다.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9년 4월 운영위원 회의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조승호 수석 부회장(가운데)에게 제14대 몽골한인회 수석 부회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서로 바쁘다 보면 이렇게 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9년 4월 운영위원 회의 현장. 최배술 몽골한인외식업협회 회장(오른쪽)이 최근 창설(2019. 03. 30. 토요일)된 호남향우회 명의로 강원도 산불 피해 성금을 쾌척했다 .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KAIM=Korean Association in Mongolia, 회장 국중열)는 최근 고국의 강원도 인제에서 시작돼 고성과 속초, 강릉을 집어삼킨 사상 최악의 화재로 인해 고국에서 국가 재난 사태가 선포됐음을 중시하고, 몽골 한인 동포들을 중심으로 성금 모금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몽골 한인 동포들의 따뜻한 손길이 소망스러워지는 시점이다.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9년 4월 운영위원 회의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백승련 몽골한인회 협력 부회장(=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 회장=코윈 몽골 회장 )과 자리를 같이 했다. 백승련 회장은 본국의 KOWIN 연계 사업 행사로 오는 5월 4일 토요일 코윈 몽골이 개최하는 '3.1절 되새기기 행사' 준비로 요즘 바쁘다는 근황을 전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9년 4월 운영위원 회의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9년 4월 운영위원 회의 현장. 한국 레스토랑 양주골의 최인선 대표(오른쪽)가 조남철 몽골한인회 부회장(왼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최인선 대표는 몽골한인회 자문위원이기도 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2019년 4월 운영위원 회의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 자리를 같이 했다. 국 회장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KAIM) 연혁 ▲1993. 01. 01 몽골한인회 발족=>초대 회장 계로이 ▲1996. 07. 11 울란바토르 시내 서울의 거리 명명식 거행 ▲1997. 04. 01 몽골한인회 사무실 개소 ▲2000. 01. 03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에 발전 기금 전달 ▲2001. 09. 22 전의철 제5대 회장 한국 귀국=>우형민 부회장의 회장 직무 대행 체제 ▲2002. 09. 21 김수남 제6대 회장 취임 ▲2002. 10. 08 몽골한인부녀회 발족=>초대 회장 장옥련 ▲2002. 11. 20 몽골 한인신문 창간호 발행 ▲2002. 12. 01 몽골한인회 기(旗) 제작 ▲2003. 03. 08 몽골한인회 부설 토요한글학교 개교=>초대 교장 신재영 ▲2003. 04. 28 몽골한인회, 몽골 정부에 비정부 기구(NGO) 등록 ▲2003. 06. 02 몽골한인회 사서함 및 은행 계좌 개설 ▲2004. 03. 20 누리집 (http://mongolhanin.korean.net) 개설 ▲2005. 01. 01 김명기 제7대 회장 취임 ▲2007. 01. 01 김명기 제8대 회장 연임(몽골한인회에 여성위원회 설치(회장 백승련) ▲2017. 01. 01 국중열 제13대 회장 연임( 기사입력: 2019/04/10 [10:21]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2019년 제21회 몽골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열려 4월 5일 금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메트로(METRO) 백화점 옆 어린이예능교육원(후흐딘 오를란 부테흐 투브)에서 오후 2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4/08 [00:06]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몽골 대학생들을 위한 한국어 교육의 요람 몽골인문대학교 (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Б. Чулуундорж)가 주최한 2019년 제21회 몽골대학생한국어말하기대회가 4월 5일 금요일(고국에서는 식목일)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의 무지개 식당 근처에 위치한 메트로(METRO) 백화점 옆 어린이예능교육원 (Хvvхдийн Урлан Бvтээх Төв=후흐딘 오를란 부테흐 투브)에서 오후 2시부터 개최됐다. ▲2019년 제21회 몽골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년 제21회 몽골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년 제21회 몽골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대회 현장에는 베. 촐론도르지 몽골인문대 총장을 대신한 페. 바트린친(P. Batrinchin) 학술 담당 부총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최용기 몽골민족대 부총장, 김형동 JS-On 대표 등 내외 귀빈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2019년 제21회 몽골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왼쪽부터)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와 베. 촐론도르지 몽골인문대 총장을 대신한 페. 바트린친(P. Batrinchin) 학술 담당 부총장이 귀빈석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년 제21회 몽골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왼쪽부터) 최용기 몽골민족대 부총장, 김형동 JS-On 대표,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귀빈석에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대회 참가 자격과 관련한 사항으로서는, 같은 한 대학이라 하더라도, 서로 다른 단과 대학 내에 또는 지방 캠퍼스에 한국어 관련 학과가 개설되어 있을 경우엔, 즉, 각각 독자적으로 한국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면 (가르치는 정교수진이 완전히 다르다면, 여러 대학에서 강의를 맡은 한 두 명의 시간 강사의 재직 대학이 본의 아니게 겹치게 되는 상황은 허용됨), 그 단과 대학이나 지방 캠퍼스에서도 독립적으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했다. ▲2019년 제21회 몽골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베. 촐론도르지 몽골인문대 총장을 대신해서 페. 바트린친(P. Batrinchin) 학술 담당 부총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년 제21회 몽골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년 제21회 몽골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국 회장은 "자랑이자 보배(
311    몽골 UB4 세종학당,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 개강 댓글:  조회:517  추천:0  2019-04-02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UB4 세종학당,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 개강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올해 처음으로 개설한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를 통해 몽골 내 한국 문화 전파에 더욱 박차 가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4/02 [10:44]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4월 1일 월요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이 올해 처음으로 개설한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 개강식이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대강당에서 오후 5시부터 개최됐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개설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 개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개설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 개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개강식 인사말에 나선 권오석(權五碩) 몽골 UB4 세종학당장은, “몽골 내 한국 문화 전파를 위해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몽골 UB4 세종학당 내에 세종 문화 아카데미를 개설했다”고 전제하고, “관심 있는 몽골 한인 동포들이 부디 많이 동참해 주셔서 아무쪼록 몽골 내 한국 문화 전파에 이바지해 주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개설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 개강 현장. 안정우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왼쪽)가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개설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 개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개설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 개강 현장. 권오석 몽골 UB4 세종학당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개설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 개강 현장. 최용기 몽골민족대 부총장이 축사에 나섰다. 대한민국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을 역임한 최 부총장은, 지난 2007년 3월 제1호 세종학당 출범 당시, '세종'이라는 이름을 작명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개설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 개강 현장. 유영순 몽골 후레 톨가 초중고교 교장이 축사에 나섰다. 유 교장은 한국 음식 조리 과정 강의를 맡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개설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 개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번 학기에 진행될 몽골 UB4 세종학당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에 개설된 과정은, 현재 한국 음식 조리반, 태권도 기초 과정, K-Pop 중급 과정, 사물 놀이 기초반, 한복 제작 기초반 등이며, 수강은 전 과정 무료로 진행된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개설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 개강 현장. 권오석 몽골 UB4 세종학당장이 "개강을 선언합니다!"를 외치면서 본격적인 강의가 개시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개설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 개강 현장. 강의를 맡게 될 강사진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UB4 세종학당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 ▲개설 과정 및 기간=>한국 음식 조리반(4월 1일 ~ 4월 6일), 태권도 기초 과정(4월 2일 ~ 4월 18일), K-Pop 중급 과정(4월 8일 ~ 5월 30일), 사물 놀이 기초반(5월 2일 ~ 5월 10일), 한복 제작 기초반(5월 28일 ~ 5월 30일). ▲장소=>후레정보통신대학교 강당 등. ▲신청=>후레정보통신대학교 행정처(☎ 30-4850, 9119-2869, 수강료 무료). ▲대상=>몽골인, 몽골 한인 동포 누구나. ▲개강식=>4월 1일 월요일 오후 5시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강당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개설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 개강 현장. (왼쪽부터) 박형성 몽골한인회 사무국장, 권오석 몽골 UB4 세종학당장, 최용기 몽골민족대 부총장, 에스. 오트곤자르갈(S. Otgonjargal) 부총장 비서가 자리를 같이 했다. 몽골인문대 출신인 오트곤자르갈(S. Otgonjargal) 양(본 기자의 직계 제자)은 최근 대한민국 한국학중앙연구원(AKS) 석사 과정을 마치고 몽골로 복귀해 몽골민족대 부총장 비서로 채용됐다. 세상 참 돌고 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때, 몽골 현지에는, 몽골 국제UB대학교 운영의 유비원(UB1) 세종학당, 몽골국립대학교-국립공주대학교 공동 운영의 유비투(UB2) 세종학당,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한국산업인력공단 공동 운영의 유비쓰리(UB3) 세종학당, 그리고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 운영의 유비포(몽골 UB4) 세종학당 등 모두 4개가 있었으나, 현재,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한국산업인력공단 공동 운영의 유비쓰리(UB3) 세종학당은 문을 닫은 상태이며, 현재, 몽골 현지에는 모두 3개의 세종학당이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종학당재단(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하기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산하 공공기관이다.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한국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국어기본법」 제19조의 2에 근거하여 설립.) 한편, 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현재, 지구촌 세종학당 수는 (가나다 순으로) 과테말라(1)-나이지리아(1)-뉴질랜드(1)-대만(2)-독일(2)-라트비아(1)-러시아(9)-리투아니아(2)-말레이시아(2)-멕시코(1)-몽골(3)-미국(10)-미얀마(1)-바레인(1)-베트남(15)-벨기에(1)-벨라루스(1)-불가리아(1)-브라질(5)-스리랑카(2)-스페인(3)-아랍에미리트(1)-아르헨티나(1)-아이티(1)-아제르바이잔(1)-에스토니아(1)-에콰도르(1)-영국(3)-우루과이(1)-우즈베키스탄(2)-우크라이나(1)-이란(1)-이집트(1)-이탈리아(1)-인도(3)-인도네시아(4)-일본(17)-중국(26)-체코(2)-칠레(1)-카자흐스탄(3)-캄보디아(2)-캐나다(2)-케냐(1)-콜롬비아(1)-키르기스스탄(3)-타지키스탄(1)-태국(4)-터키(5)-파라과이(1)-파키스탄(1)-포르투갈(1)-폴란드(3)-프랑스(2)-핀란드(1)-필리핀(5)-헝가리(1)-호주(3) 등 총 57개국 174개소에 달한다. 참고로, 몽골 UB4 세종학당은 지난해 2018년 6월에는 “찾아가는 세종학당”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권오석 학당장의 인솔 아래, 소속 교원들과 수강생들이, 몽골의 셀렝게(Selenge)-오르혼(Orkhon)-후브스굴(Huvsgul)-볼간(Bulgan) 등 4개 아이마그를 순회하는 독자적인 몽골 UB4 세종학당만의 제1회 2018 한국 문화 전파 몽골 순회 여행에 나서기도 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지난해 2018년 12월 14일 금요일에는, 제1회 몽골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와 몽골 후레 톨가 초중고교(교장 유영순) 공동 후원으로, 울란바토르 시내 노동연맹(라마다 호텔 앞) 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개최하기도 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몽골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2018. 12. 14).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 개강식에 자리를 같이 한 참석자들에게는, 몽골 UB4 세종학당이 마련해 내놓은 한국 음식이 푸짐하게 제공됐다 .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개설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 개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개설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 개강 현장. 박금은 몽골 UB4 세종학당 한국어교원(가운데, 세종학당재단 파견)이 음식 만들기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개설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 개강 현장. 행사 지원 차 자리를 같이 한 조해란 UB 제111번중고등학교 교사(KOICA 파견)가 음식 만들기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몽골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개설 제1회 세종 문화 아카데미 개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장 취재에 나선 본 기자와 조우한 권오석 몽골 UB4 세종학당장은, 올해 여름에는 독자적인 몽골 UB4 세종학당만의 제2회 2019 한국 문화 전파 몽골 순회 여행, 러시아 울란우데 세종학당과의 공동 문화 행사를 위한 러시아 방문 행사, 겨울에는 제2회 몽골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등이 줄줄이 예정돼 있다고 귀띔했다. 본 기자의 뇌리에 불현듯 떠오른 생각! "몽골 UB4 세종학당의 수강생 모집을 통한 한국어 강의 진행만 해도 벅찬 일일 터인데, 도대체 이 양반의 참신한 아이디어의 끝은 어디일까? 모든 행사에는 재원이 필요한데 도대체 그 많은 재원을 도대체 어떻게 감당하려고 이러시는지! 아휴, 참으로 신비한 양반일세!" 한편으로는 갑갑한,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유쾌한 궁금증이 본 기자의 상상의 나래를 자극했다.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현장에 굳게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신한 아이디어로 강의실 안팎에서 몽골 현지의 한류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몽골 UB4 세종 학당의 향후 활약이 한층 기대된다. 현재 후레정보통신대학교엔 대한민국 배재대학교 총장과 한국어세계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정순훈 총장이 부임해 사령탑(司令塔)을 맡고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4/02 [10:44] 최종편집: ⓒ GW Biz News
310    [몽골 특파원]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 재선 임기 개시 댓글:  조회:553  추천:0  2019-03-31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 재선 임기 개시 한글학회, 지난 3월 23일 토요일에 제61대 신임 집행부 구성 완료하고 2019년 4월 1일 월요일부터 공식 활동 개시에 들어간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4/01 [00:09]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한글과 한국어의 연구를 위해 이루어진 학술 단체인 대한민국 한글학회(회장 권재일)의 제61대 신임 집행부 공식 활동이 오늘 4월 1일 월요일 0시부터 개시됐다. 이에 앞선 지난 3월 23일 토요일, 한글학회는 한글회관 얼말글교육관에서 2019년도 정기 평의원회와 회원 총회를 연 바 있다. ▲한글학회의 2019년도 정기 평의원회와 회원 총회 현장. (2019. 03. 23). (Photo=KL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 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한 정기 평의원회에서는 2018년도 사업 실적과 결산, 2019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했다. ▲한글학회(KLS) 공식 엠블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 권재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58-14)=>한글과 한국어의 연구를 위해 이루어진 학술 단체이다. 1908년 8월 31일 월요일에 김정진을 회장으로 하여 창립한 ‘국어연구학회’를 모체로 1921년 12월 3일 토요일 창립됐다. 한글 학회는 1926년에 한글날을, 1933년에 한글맞춤법통일안을 제정하고, 한글을 보급하고자 노력했다. 8.15 광복 후, 학회는 한글 전용을 주장해 국한문 혼용을 한글 전용으로 쓰는 것을 장려했다. 처음의 명칭은 조선어연구회(朝鮮語硏究會)로서 국문연구소(1907년 설치)를 계승하여 만들어졌다. 당시 회원은 장지영-김윤경-최현배-권덕규 등 15~16명이었다. 이들은 동호인들을 규합한 후 학회 활동으로 연구발표회를 여는 한편, 1927년 2월 8일 화요일에는 기관지 “한글”을 발간했다. 1931년에는 학회의 이름을 조선어학회(朝鮮語學會)로 고쳤고, 1933년에는 한글맞춤법통일안-외래어표기법을 제정하고 우리말 사전을 편찬했다. 1942년부터 회원들이 여러 차례 독립 운동 죄로 검거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조선어학회사건이다. 8.15 광복과 더불어 부활되어 지금의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1949년 6월 12일 일요일, 당시 한글학회 회장 외솔 최현배(崔鉉培, 1894. 10. 19 ~ 1970. 03. 23) 선생(빨간 원)과 조선어학회 수난자 동지회 회원들(2년에서 6년의 징역형으로 감옥에 갇혔다가 8.15 광복 이후에야 자유의 몸이 됐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앞줄 왼쪽부터) 김윤경, 정세권, 안재홍, 최현배, 이중화, 장지영, 김양수, 신윤국. (둘째 줄 왼쪽부터) 김선기, 백낙준, 정현식, 이병기, 정열모, 방종현, 김법린, 권승욱, 이강래. (뒷줄 왼쪽부터) 민영욱, 임혁규, 정인승, 정태진, 이석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앞으로 3년 동안 한글학회 발전을 위해 일하게 될 이사 11명과 회장, 부회장 선출이 있었다. ▲한글학회의 2019년도 정기 평의원회와 회원 총회 현장. (2019. 03. 23). (Photo=KL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의 2019년도 정기 평의원회와 회원 총회 현장. (2019. 03. 23). (Photo=KL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어서 오후 1시부터는 같은 자리에서 정기 회원 총회를 열어 지난 한해 동안 기관지 『한글』에 실린 논문 가운데 가장 우수한 논문을 뽑아 두 사람에게 '우수 논문상'을 드리고 이사 선출 보고와 평의원회에서 뽑힌 회장, 부회장의 인준, 감사 선출이 있었다. 토의 사항에서는 2018년도 사업 실적과 결산(안), 2019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의결하였으며, 지회 사업 실적과 사업 계획을 보고하는 것으로 마쳤다. 특히, 올해 임원 선거에는 임원 선출 규정(2018. 7. 16. 만듦)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 이관규, 위원 : 정윤자-홍현보)를 구성하여 규정과 절차에 따라 진행했다. 이에 따라, 권재일 한글학회 현직 회장이 제61대 회장에 재선됐다. ▲한글학회의 2019년도 정기 평의원회와 회원 총회 현장. (2019. 03. 23). (Photo=KL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의 2019년도 정기 평의원회와 회원 총회 현장. (2019. 03. 23). (Photo=KL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2019년 4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제61대 집행부와 우수 논문상을 받은 사람은 다음과 같다. ☞한글학회 제61대 집행부=>▲회장 : 권재일(서울대 명예교수) ▲부회장 : 임지룡(경북대 교수) ▲이사 : 고동호(전북대 교수), 김정태(충남대 교수), 김주원(서울대 교수), 리의도(춘천교대 명예교수), 이관규(고려대 교수), 이근영(대진대 교수), 이병운(부산대 교수), 이정택(서울여대 교수), 임칠성(전남대 교수) ▲감사 : 구현정(상명대 교수), 최낙복(동아대 명예교수) ▲한글학회의 2019년도 정기 평의원회와 회원 총회 현장. 왼쪽에서 세 번째가 재선에 성공한 제61대 권재일 회장(서울대 명예교수), 권 회장 오른쪽이 임지룡 부회장(경북대 교수), 권 회장 왼쪽이 리의도 이사(춘천교대 명예교수)이다. (2019. 03. 23). (Photo=KL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우수 논문상 받은 이=>▲박한상(홍익대 영어교육과 교수)=논문 제목 : 해례에 나타난 심천의 음성학적 의미 (『한글』 제79권 제4호, 2018. 12. 30. 실림) ▲정혜승(경인교대 국어교육과 교수)=논문 제목 : 청소년 언어 문화의 특성과 향상 방안(『한글』 제79권 제1호, 2018. 3. 30. 실림) ▲한글학회의 2019년도 정기 평의원회와 회원 총회 현장. 박한상 홍익대 교수(오른쪽)와 정혜승 경인교대 교수(왼쪽)가 한글학회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2019. 03. 23). (Photo=KL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는 보도 자료를 통해, “그 동안 지난 3년 동안 학회 발전을 위해 애쓰신 전 임원님들의 헌신적인 활동에 깊이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전제하고, “아울러, 이번에 우수 논문상을 받은 학자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올리며, 앞으로 한글학회 회원으로서 더 활발한 학문 연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연말, 서울 광화문 신문로 빌딩 담톨 카페(Damtol Cafe)에서 열린 2017 한글 단체 합동 해넘이 모임(송년 모임)에 최기호(崔起鎬) 국제UB대학교 대학원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최용기(崔溶奇) 몽골민족대학교(MNU) 부총장(맨왼쪽),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왼쪽에서 두 번째)가 한글학회 정회원으로 자리를 같이 했다. (2017. 12. 29. 금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 현지에서는 한글학회 정회원으로 최기호(崔起鎬) 국제UB대학교 대학원장, 최용기(崔溶奇) 몽골민족대학교(MNU) 부총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활동 중에 있다. 향후 3년 동안 한글학회 발전을 위해 일하게 될 한글학회 제61대 신임 집행부의 활약이 기대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4/01 [00:09] 최종편집: ⓒ GW Biz News
309    코윈 몽골(회장 백승련), 몽골토요한글학교 예절 교육 실시 댓글:  조회:546  추천:0  2019-03-31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코윈 몽골(회장 백승련), 몽골토요한글학교 예절 교육 실시 코윈 몽골 회원들, 한복 곱게 차려 입고 몽골토요한글학교 재학생들에게 예절에서 가장 중요한 건 상대방에 대한 배려임을 몸소 가르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3/31 [09:36]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3월 30일 토요일, 코윈 몽골(회장 백승련) 회원들이 몽골토요한글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예절 교육을 실시했다. ▲코윈 몽골, 몽골토요한글학교 예절 교육 실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선례후학(先禮後學)이란 말이 있다. 먼저 예의를 배우고 나중에 학문을 배우라는 뜻으로, 예의가 우선임을 이르는 한자성어이다. 예는 모든 일의 기본이므로, 예절 교육은 어릴 때부터 가정과 학교에서 이뤄져야 한다. 평소 언행과 복장을 단정히 하며 솔선수범을 보이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곡식이 익으면 스스로 고개를 숙이듯 예절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예절은 사람으로서 해야 할 마땅한 일로, 반드시 실천이 따라야 한다. 이러한 예절로서의 인사는 가장 기본이 되는 실천일 터이다. 아이들이 바르게 인사할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에서부터 지도해야 한다. ▲코윈 엠블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여성가족부 엠블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코윈(KOWIN=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세계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 산하 조직으로서 지구촌 곳곳에서 열심히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자랑스런 재외 한인 여성들의 모임이자, 재외 한국 여성들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재외 한인 동포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모임이다. 지난 2001년, 여성가족부 출범 이후, 여성가족부는, 현재까지 국내외 60여개국 8,000여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행사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를 해마다 개최해 오고 있다. ▲목적(Mission)=>1. 국내외 한인 여성들의 정보 교류 및 연대 강화(To strengthen solidarity of domestic and overseas Korean women). 2. 동 네트워크를 통한 국제 협력 활동의 효율성 제고(To enhance international cooperation through the KOWIN network). 3. 재외 한인 여성 네트워크 활성화로 국가 경쟁력 확보(To secure national competitiveness by invigorating overseas Korean women network). ▲취지(Objectives)=>1.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조직 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상호 이익 창출의 발판을 마련(To establish women’s network of Korean descent for mutually beneficial collaboration). 2. 여성 인적 자원 발굴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To discover female human resources and to effectively utilize them). 3. 한인 여성 연대 강화를 통한 여성의 권익 향상(To improve women’s rights of Korean descent through strengthened solidarity). 본 예절 교육은 오전 9시부터 정오 12시까지 진행됐으며,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예절 교육에 나선 백승련 회장을 비롯한 코윈 몽골 회원들은 몽골토요한글학교 재학생들(대부분이 한몽 양(兩)문화 가정 아이들임)에게 학교와 가정에서 가장 중요한 건 상대방을 먼저 배려함에 있음을 몸소 가르쳐 주었다. ▲코윈 몽골, 몽골토요한글학교 예절 교육 실시.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코윈 몽골 회원들이 예절 교육에 나선 몽골토요한글학교(교장 김영옥)는, 지난 2003년 3월 8일 토요일 몽골한인회 부설 학교로 개교(당시 초대 교장 신재영)한 이래, '나는 반드시 훌륭한 사람이 된다'는 좌우명 아래,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가 운영 중(이사장=몽골한인회장 당연 직책)인, 말 그대로의, 한글 교육 기관으로서, 한 동안 울란바토르 시내 남양주몽골문화관에서 수업을 진행했으나, 지난 2014년 9월부터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캠퍼스로 이전하여 현재 대학 측이 무상으로 제공한 교실을 활용해 운영 중에 있다. ▲코윈 몽골, 몽골토요한글학교 예절 교육 실시. 뒷줄 왼쪽에서 세 번째가 백승련 코윈 몽골 회장, 뒷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이선희 코윈 몽골 총무, 뒷줄 가운데가 채일병 몽골한인다문화가정모임 회장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코윈 몽골은 지난 2017년 12월 16일 일요일 저녁 6시, 오송 당시 주몽골 대사,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몽골 한인 사회 각 단체장과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 회원들의 축하 속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을 개시했다. 출범 이후에, 코윈 몽골은 지난 2018년 7월 3일 화요일부터 6일 금요일까지 몽골 현지에서 개최된 ‘2018 아시아한인회장대회 겸 제13회 아시아한상대회’ 행사를 측면 지원한 바 있으며, 해마다 봄철이면 사랑의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해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 돕기와 동포 2세 장학금 기탁금으로 활용 중에 있다. 지난 2015년 1월 1일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을 축으로 하는 제12대 집행부가 들어서면서 몽골한인회 조직에 여성위원회가 비로소 신설됐고, 실상, 올해 3월 26일로 한몽 수교 29돌을 넘겼다는 관점에서 보면 코윈 몽골의 출범은 다소 때늦은 감이 있다. 하지만, 코윈 몽골 출범 이전 기간 동안 고국에서 개최된 코윈 대회에는, 민주평통의 조윤경 몽골지회 회장과 김미라 위원이 몽골 대표로 참가해, 대한민국 여성가족부 그리고 지구촌 각국 한인 여성 대표들과의 교류를 꾸준히 이어온 바 있음을 덧붙여 둔다. ▲코윈 몽골 출범식 현장에서 백승련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2017년 12월 16일 저녁 6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송 당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코윈 몽골 출범 축하에 나섰다. (2017년 12월 16일 저녁 6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현장에서 본 기자와 조우한 백승련 몽골 코윈 회장은, "몽골 코윈이 오는 5월 4일 토요일, KOWIN 연계 사업 행사로, '3.1절 되새기기 행사'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캠퍼스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OWIN 연계 사업(3.1절)=>우리나라는 일제 치하라는 아픈 역사가 있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고 말한 것처럼, 후손들은 이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게 노력해 나가야 한다. 자신들의 역사를 철저히 반성하고 피해국에 대한 사과와 보상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독일과 달리, 일본은 여전히 자신들의 만행을 정당화하고 과거사 청산 및 반성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우리는 일본의 이러한 태도에 대해 분노하면서도 어떻게 일제강점기를 맞이하게 되었는지, 당시 일본이 어떻게 우리 민족을 억압하였는지에 대한 이해는 많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장차 우리나라를 이끌어나갈 청소년들이 과거의 아픈 역사를 도외시 하지 않고 이를 바탕으로 더욱 건설적인 미래를 창조해 나가기 위해서는 일제강점 당시의 상황 및 당대를 살아갔던 인물들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나라를 되찾고 민족 문화를 수호하기 위해 노력한 독립열사와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기르고 표현하는 활동이 반드시 필요할 것이다. ▲코윈 몽골 출범식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백승련 코윈 몽골(KOWIN Mongolia) 회장과 조우(遭遇)했다. (2017년 12월 16일 저녁 6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개요=>▲코윈 몽골(KOWIN Mongolia)을 통한 올바른 역사교육의 방향성과 내용성 확보 ▲올바른 독립운동사 정립과 수호를 위한 구체적 실천 모색. ☞주제=>▲일제의 강점과 수탈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나라 안에서 전개된 민족 운동 ▲사회-문화의 변화 ▲ 무장 독립 전쟁의 전개와 건국 준비 활동. ☞목적=>▲항일 독립운동과 민주화 운동의 정당성을 훼손하는 친일 독재 미화 교육 무력화 ▲최근 일본의 우경화와 제국주의 침략 역사 부정에 맞선 국민적 경각심 제고. ☞목표=>▲3.1운동의 전개 과정을 파악하고, 이의 영향으로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역사적 의의를 이해한다. ▲3.1운동 이후 다양하게 전개된 국내 민족 운동의 특징을 파악한다. ▲일제 강점기에 나라 밖의 여러 지역에서 전개된 민족 운동을 파악한다. ▲일제 강점기의 사회-경제적 변동에 따른 사회 모습의 변화를 파악한다. ▲태평양 전쟁 시기를 전후하여 국내외에서 본격화한 독립 노력을 설명하고, 우리의 독립과 관련된 국제 사회의 움직임을 파악한다. 오는 5월 4일 토요일, 코윈 몽골이 본국의  KOWIN 연계 사업 행사로 진행할 '3.1절 되새기기 행사'를 통해 몽골토요한글학교 재학생들은 3.1 만세 의거를 즈음한 국내외 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현재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의 전언에 따르면, 이 날 남양주몽골장학회(회장 강한수)는 몽골토요한글학교에 장학금 100만 투그리크(=1,000,000 MNT)를 쾌척(快擲=금품을 마땅히 쓸 자리에 시원스럽게 내놓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에 남양주몽골장학회(회장 강한수)의 김광신 고문(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 강한수 회장, 박희철 고문이 자리를 같이 했다. (2019. 03. 01).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 현지에는 대한민국 국적의 재외 국민들이 3,500명(상시 거주 2,500 + 비상시 거주 1,000) 거주 중이다. 아무쪼록,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 30여 명의 회원들을 축으로 해서 운영되고 있는 코윈 몽골(KOWIN Mongolia)을 통해, 국내외 한인 여성들의 정보 교류 및 연대 강화는 물론,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 확보, 여성 인적 자원 발굴 작업 등이 몽골 현지에서 더욱 활성화 하기를 기원해 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3/31 [09:36] 최종편집: ⓒ GW Biz News
308    [몽골 특파원] 이낙연 국무총리 몽골 공식 방문 현장 댓글:  조회:510  추천:0  2019-03-27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이낙연 국무총리 몽골 공식 방문 현장 이낙연 국무총리, 한몽골 총리 회담-몽골 대통령 예방-몽골 국회의장 면담-몽골 한인 동포 간담회 주재 등 바쁜 몽골 공식 일정 소화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3/27 [12:22]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2박 3일 일정으로 몽골 공식 방문(3월 25일 월요일 ~ 3월 27일 수요일)에 나선 이낙연 국무총리(Prime Minister of the Republic of Korea Mr. Lee Nak-yeon=БНСУ-ын Ерөнхий сайд Ли Наг Ён=大韓民國 國務總理 李洛淵)가, 3월 26일 화요일, 바쁜 하루를 보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오흐나긴 후렐수흐(U. Khurelsukh) 몽골 총리와 몽골 의장대를 사열했다. (Photo=Монгол улсын Засгийн газа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낙연 국무총리는 한몽골 총리 회담=>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예방=>곰보자빈 잔단샤타르 몽골 국회의장 면담=>오찬을 겸한 몽골 한인 동포 및 진출 기업 간담회 주재=>몽골 울란바토르 스마트카드사 본사 방문=>몽골 사막화 방지 목적의 도시숲 조성 ODA 사업 현장 방문=>독립 운동가 이태준 선생 기념 공원 방문=>후렐수흐 몽골 총리 주재 만찬 참석 등의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이낙연 국무총리 몽골 공식 방문 현장. (Photo=Монгол улсын Засгийн газа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 날 열린 한몽 두 나라 총리 회담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후렐수흐 몽골 총리는 ▲대기 오염 해결 협력 ▲신북방 정책 추진 협력 ▲한반도 평화 정착 협력 ▲보건 분야 협력 ▲영사 분야 협력을 주제로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낙연 국무총리 몽골 공식 방문 현장. (Photo=Монгол улсын Засгийн газа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낙연 국무총리 몽골 공식 방문 현장. (Photo=Монгол улсын Засгийн газа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낙연 국무총리 몽골 공식 방문 현장. (Photo=Монгол улсын Засгийн газа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어, 이낙연 국무총리는 할트마긴 바트톨가(Kh. Battulga) 몽골 대통령을 예방하고 한-몽골 두 나라 우호 친선 증진에 대한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할트마긴 바트톨가(Kh. Battulga) 몽골 대통령을 예방했다. (Photo=Office of the President of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낙연 국무총리가 할트마긴 바트톨가(Kh. Battulga) 몽골 대통령을 예방했다. (Photo=Office of the President of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또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곰보자빈 잔단샤타르 몽골 국회의장을 면담하고 한반도 평화 정착과 한몽골 두 나라 간 국회 차원 교류 증진과 관련한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곰보자빈 잔단샤타르(G. Zandanshatar) 몽골 국회의장 면담에 나섰다. (Photo=Монгол Улсын Их Хурал).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낙연 국무총리의 몽골 총리, 몽골 대통령, 몽골 국회의장 등과의 연쇄 회동 소식은 몽골 현지 방송 MNB-TV의 저녁 뉴스를 통해 몽골 안방에 생생하게 전달됐다. 한편, 이낙연 국무총리는 몽골 정부종합청사에서 샹그릴라 호텔로 이동해 12시30분부터 오찬을 겸한 몽골 한인 동포 및 진출 기업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몽골 한인 동포 초청 간담회 현장. 이낙연 국무총리가 입장하고 있다. 왼쪽이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오른쪽이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몽골 한인 동포 초청 간담회 현장. 박민규 민주평통 몽골지회 간사가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몽골 한인 동포 초청 간담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몽골 한인 동포 초청 간담회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몽골 한인 동포 초청 간담회 현장. 이낙연 국무총리가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찬을 겸한 몽골 한인 동포 및 진출 기업 간담회 인사말에 나선 이낙연 총리의 발언 요지는 다음과 같다. “오전에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 후렐수흐 몽골 총리, 잔단샤타르 몽골 국회의장 등과 연달아 만났습니다. 한몽 수교일(3월 26일)을 즈음하여 몽골을 방문해 줘 고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과는 작년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만난 뒤 6개월 만에 다시 만났고, 후렐수흐 총리와는 지난해 1월에 서울에서 만난 뒤 1년 2개월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이런 한몽 당국자 간의 상호 접촉의 빈도는 두 나라가 가깝다는 사실을 입증해 주고 있습니다 내년 2020년에는 한몽 수교 30돌을 맞게 됩니다. “무엇을 할 것인가?”가 중요한데 이것에 대한 합의가 오전에 이뤄졌습니다. 즉, 포괄적 동반자 관계((comprehensive partnership)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strategic partnership)로 격상 추진하는 것과 내년 안에 한몽 정상 간의 교차 방문을 실현하자는 데 상호 합의했습니다. 관계 격상뿐만 아니라 우의 증진을 바탕으로 함께 발전하자는 내용을 담은 공동 선언 발표에도 합의했습니다. 이를 위한 향후 다방면의 협력 추진에도 합의했습니다. 고려 시대부터 수 백년 간 이어져 온 한몽 관계에서 아픔의 시대도 있었으나 아픔 뒤에 유대감 관계 강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재외 한인 동포에 대한 본국 정부의 방침은, 첫째, 본국과 한인 동포 주재국 간의 관계를 최상으로 만드는 것, 둘째, 가난-갈등-충돌의 역사를 살아온 한인 동포들이 ‘내 국적은 한국!’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그런 조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현재, 이것에 대해 문재인 정부는 최고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지하다시피, 몽골 정부는 북미 회담 개최지 제공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저는 이 제안이 충정(衷情)의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성사는 불발됐으나 고맙게 생각합니다. 서울에서 몽골로 출발하기 전, 문재인 대통령과 점심을 같이 했는데 문 대통령은 “몽골의 우정 어린 지원 노력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몽골 정부에 전해 달라고 했습니다. 아무쪼록 저는 내일(3월 27일) 아침 몽골을 떠나지만, 여러분 모두 몽골 현지에서 자랑스러운 재외 국민의 1인으로서 성공하시고 당당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본 간담회 현장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함께 몽골을 방문한 유성엽 국회의원(민주평화당, 전북 정읍-고창), 김성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서울 강서을), 박병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이 자리를 같이 했다.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몽골 한인 동포 초청 간담회 현장. 유성엽 국회의원(민주평화당, 전북 정읍-고창)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유성엽 국회의원(민주평화당, 전북 정읍-고창)은 “몽골을 처음으로 방문했다”고 전제하고, “한몽 두 나라의 우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몽골 한인 동포 여러분의 노력이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몽골 한인 동포 초청 간담회 현장. 김성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서울 강서을)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김성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서울 강서을)은 “중동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외국 생활을 한 적이 있다”고 전제하고, “몽골 한인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기 바라며, 저는 여러분을 위해 고국에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몽골 한인 동포 초청 간담회 현장. 박병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박병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은 “잠재력이 큰 몽골을 방문하게 돼 기쁘다”고 전제하고, “이낙연 총리의 몽골 방문이 한몽 관계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 모두에게 보람과 성취가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본격적인 오찬이 진행됐다. 건배 제의는 국제UB대 남기영 총장이 나서서 “이낙연 국무총리 몽골 방문=>환영! 대한민국=>만세!”의 건배사를 외쳤다.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몽골 한인 동포 초청 간담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몽골 한인 동포 초청 간담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몽골 한인 동포 초청 간담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몽골 한인 동포 초청 간담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몽골 한인 동포 초청 간담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몽골 한인 동포 초청 간담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몽골 한인 동포 초청 간담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이낙연 국무총리는 오찬을 마치고 몽골 한인 동포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첫 번째 건의는, “1세대에서 2세대로 넘어가는 단계에 있는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2세대 참여 프로그램을 정부에서 추진해 주셨으면 한다”, 두 번째 건의는, “정부의 공적개발원조(=ODA)와 EDCF(대외경제협력기금) 추진 시에 몽골 한인 업체가 타당성 조사에 참여하게 해 주셨으면 한다”, 세 번째 건의는, “몽골 현지의 자원 개발 분야 참여에 현지 한국 업체에게도 동등한 기회를 부여해 주셨으면 한다”, 네 번째 건의는, “몽골 한인 동포가 부당하게 추방되는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정부가 제도적 안전 장치를 마련해 주셨으면 한다”였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답변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답변에 나선 이낙연 국무총리는 “국회 대정부 질문보다 더 어려운 것 같다”고 전제하고, 첫 번째 건의에 대해서는, “한때 본국에서는 국적을 바꾸면 배신자처럼 간주되던 그런 시대도 있었으나 이제 그런 개념이 점점 엷어져 간다. 2세대 참여 프로그램은 공관과의 협의를 통해 제안해 주기 바란다”, 두 번째 건의에 대해서는, “문재인 정부는 공적개발원조(=ODA)와 EDCF(대외경제협력기금) 추진을 통합해 운영 중에 있다. 놓치고 있는 점이 있는지 세밀하게 들여다 보겠다”, 세 번째 건의에 대해서는, “국내 기업이 우대를 더 받고 재외 한인 업체가 우대를 덜 받게 되는 그런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 영리한 정책 추진을 향후 숙제로 삼겠다”, 네 번째 건의에 대해서는, “본국 정부라고 최대로 현명할 수는 없다. 힘든 시간을 보낸 그 심정, 짐작이 간다. 앞으로 잘 챙기겠다”로 답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몽골 한인 동포들과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오찬을 겸해 진행된 본 간담회에는, 몽골 한인 동포 120명이 초청됐으며, 12개의 각 테이블에는 국무총리 몽골 수행단이 각 테이블에 배치돼, 몽골 한인 동포들과 자리를 같이 했다.   한편, 이낙연 국무총리 몽골 방문을 계기로 몽골 정부종합청사 앞 수흐바타르 광장에는 태극기가 게양됐다. ▲몽골 정부종합청사 앞 수흐바타르 광장에는 태극기가 게양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낙연 국무총리는 오찬을 겸한 몽골 한인 동포 및 진출 기업 간담회를 주재한 뒤, 오후에는 몽골에서 성공적으로 교통카드 시스템을 구축 운영 중인 울란바토르 스마트카드사 본사 방문과 몽골 사막화 방지 목적의 도시숲을 조성 중인 ODA 사업 현장 방문 일정도 소화하는 것은 물론, 1910년대 독립 운동가이자 의사로서 한몽 우호 증진에 힘썼던 이태준 선생을 기리는 이태준 기념 공원에 들러 헌화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이태준 기념 공원에 들러 헌화했다. (Photo=국무총리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이낙연 국무총리는 오흐나긴 후렐수흐 총리가 주재한 환영 만찬 참석을 마지막으로 몽골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오흐나긴 후렐수흐 몽골 총리가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말 한 마리를 선물했다. (Photo=국무총리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낙연 국무총리는 3월 27일에는 중국으로 이동해 해외 순방을 이어가게 된다. ☞한몽 관계 주요 연표 ▲1990. 02. 04 권영순 초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0. 03. 26 한-몽골 국교 수립 ▲1990. 06. 18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개설 ▲1992. 04. 17 이상옥 제23대 대한민국 외무부 장관 몽골 공식 방문 ▲1992. 07. 06 김교식 제2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4. 09. 15 김정순 제3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7. 05. 13 황길신 제4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1999. 05. 30 김대중 제15대 대한민국 대통령 몽골 국빈 방문. 양국 관계, 실질 협력 관계 증진 상호 합의 ▲1999. 09. 17 최영철 제5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2. 09. 10 김원태 제6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4. 09. 28 금병목 제7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5. 09. 05 이명박 제32대 대한민국 서울시장 몽골 공식 방문 ▲2006. 03. 13 박진호 제8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6. 05. 07 노무현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 몽골 국빈 방문. 양국 관계, 상호 보완적 협력 관계에서 선린 우호 협력 동반자 관계로 격상 ▲2008. 09. 12 유명환 제35대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 몽골 공식 방문 ▲2009. 03. 16 정일 제9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09. 07. 26 반기문 제8대 국제연합(UN) 사무총장 몽골 국빈급 방문 ▲2011. 01. 10 대한민국 입국 사증 신청 몽골 대행 기관 제도 도입 ▲2011. 08. 21 이명박 제17대 대한민국 대통령 몽골 국빈 방문. 양국 관계, 선린 우호 협력 동반자 관계에서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 ▲2012. 03. 14 이태로 제10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13. 09. 29 강창희 제19대 상반기 대한민국 국회의장 몽골 공식 방문 ▲2014. 08. 25 윤병세 제37대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 몽골 공식 방문 ▲2015. 04. 16 오송 제11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15. 12. 13 황교안 제44대 대한민국 국무총리 몽골 공식 방문 ▲2016. 06. 06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신청사 이전 ▲2016. 07. 14 박근혜 제18대 대한민국 대통령, 제11차 아셈 회의 참석 차 몽골 공식 방문 ▲2016. 09. 12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신청사 공식 개관식 개최 ▲2017. 09. 06 문재인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과 한몽 정상회담 개최 ▲2018. 05. 17 정재남 제12대 주몽골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 신임장 제정 ▲2019. 03. 25 이낙연 제45대 대한민국 국무총리 몽골 공식 방문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3/27 [12:22] 최종편집: ⓒ GW Biz News
307    몽골 공식 방문 이낙연 국무총리, 몽골 안착 댓글:  조회:507  추천:0  2019-03-26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공식 방문 이낙연 국무총리, 몽골 안착 이낙연 국무총리, 몽골 도착 즉시 울란바토르 시내 샹그릴라 호텔(Shangri-La Hotel)에 여장 풀고 몽골 공식 일정 가다듬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3/25 [08:07]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4박 5일 일정으로 몽골-중국 등 아시아 2개국 해외 순방(3월 25일 월요일 ~ 3월 30일 토요일)에 나선 이낙연 국무총리(Prime Minister of the Republic of Korea Mr. Lee Nak-yeon=БНСУ-ын Ерөнхий сайд Ли Наг Ён=大韓民國 國務總理 李洛淵)가, 3월 25일 월요일 저녁, 첫 번째 방문국인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UB) 칭기즈칸국제공항에 안착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3월 25일 월요일 저녁, 첫 번째 방문국인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UB) 칭기즈칸국제공항에 안착했다. (Photo=Prime Minister's Office of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내년 2020년 3월에 맞게 될 한-몽 수교 30돌을 1년 앞두고 이루어진 이번 몽골 방문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는 할트마긴 바트톨가(Kh. Battulga) 몽골 대통령 예방, 오흐나긴 후렐수흐(U. Khurelsukh) 몽골 총리와의 회담과 공식 만찬, 곰보자빈 잔단샤타르(G. Zandanshatar) 몽골 국회의장 면담 등의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대한민국 신북방 정책의 주요 대상국인 몽골과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데. 초그트바타르 몽골 외교부 장관(Foreign Minister of Mongolia Mr. D. Tsogtbaatar)의 공항 영접을 받았다.(Photo=Prime Minister's Office of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이낙연 국무총리는 몽골 한인 동포-지상사 대표 초청 오찬 간담회, 몽골 진출 기업 현장과 ODA 사업 현장 방문 등의 일정을 통해 몽골 한인 동포와 몽골 주재 한인 기업인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3/25 [08:07]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몽골 한인 사회에 '부당 청탁 금지' 요청 공지 공직 생활의 기본인 이 실현되고 올바른 공직 생활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정중하게 요청 드린다고 밝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3/24 [19:19] 【UB(Mongolia)=GW Biz News】 【강원경제신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3월 23일 토요일,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이 "공관 업무 관련 한인 사회의 '부당 청탁 금지' 협조 요청"을 공지 사항에 올렸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웹사이트에 게재(揭載)된 모두 8개 항으로 된 본 공지 사항 내용은, "(몽골 한인 동포들이) 몽골 국민의 방한 사증 심사 및 발급에 대한 부당한 요청이나 불합리한 청탁 등을 하지 말아 주셔서, 공직 생활의 기본인 이 실현되고 또한 공직자들의 올바른 공직 생활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정중하게 요청 드린다"에 방점(傍點)이 찍힌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이 "공관 업무 관련 한인 사회의 '부당 청탁 금지' 협조 요청"(기사 내용 중반부에 게재)을 공지 사항에 올렸다. (Photo=ROK Embassy in Mongolia).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은, “우리 대사관 활동에 대한 각종 건의, 민원 내지 공관원의 부당한 조치 혐의 등에 대한 고발 등은 언제든 적극 환영하며, 사안별로 엄정히 처리해 나갈 예정”이라며, “최근 몽골 내 한인 사회의 관심을 끌고 있는 '당관 일부 공무원의 국민 무시 행위 주장'은 현재까지 확보된 객관적 증거 자료 상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전제하고, "(이 사안에 대해,) 본국 관계 부처의 특별 감사를 요청하고 그 결과에 따라 민원인을 포함하여 해당자가 누구이든지 부당한 업무 처리, 무고, 청탁금지법 위반 또는 업무 방해 등의 관련 혐의가 확인될 경우에 원칙적으로 사법 처리를 포함하여 철저히 대응함으로써 '정의'를 실현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기록 보전을 위해,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의 "공관 업무 관련 한인 사회의 '부당 청탁 금지' 협조 요청" 공지 사항 전문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의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공식 엠블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공관 업무 관련 한인 사회의 '부당 청탁 금지' 협조 요청 1. 우리 대사관은 한몽 관계 및 몽골 내 한인 사회의 건전한 발전 그리고 재외 국민을 위한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실현' 등을 위하여 전력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이와 관련, 그간 현지 한인 사회 일부 인사들이 우리 대사관의 공적 업무에 대하여 법규, 업무 지침 및 일반적인 사회 상규 등에 벗어나는 과도한 요청이나 청탁을 하는 경우가 최근까지도 근절되지 않고 있으며, 자신의 요청 등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에 공관에 대한 또 다른 불만 요인이 되어 갈등이 야기되고 있습니다. 3. 이에 따라, 우리 대사관은 몽골 내 한인 사회 주요 단체 및 재외 국민에게 향후 공관 업무, 특히 몽골 국민의 방한 사증 심사 및 발급에 대한 부당한 요청이나 불합리한 청탁 등을 하지 말아 주실 것을 정중하게 요청 드리며, 공직 생활의 기본인 이 실현되고 또한 공직자들의 올바른 공직 생활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4. 이러한 간곡한 협조 요청에도 불구하고, 이후 발생하는 부당한 요청이나 청탁 등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최근 몽골 내 한인 사회의 관심을 끌고 있는 일부 사안(방한 사증 심사 / 발급 관련 청탁성 요청 거절로 인한 불만이 발생 요인인 것으로 추정되고, 이와 관련하여 현지 SNS 상에 떠도는 '당관 일부 공무원의 국민 무시 행위 주장'은 현재까지 확보된 객관적 증거 자료 상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임)에 대해서는 자체 조사 결과 정당한 조치 및 대응인 것으로 판단되었으나, 더욱 공정하고 객관적인 처리를 위하여 본국 관계 부처의 특별 감사를 요청하고 그 결과에 따라 민원인을 포함하여 해당자가 누구이든지 부당한 업무 처리, 무고, 청탁금지법 위반 또는 업무 방해 등의 관련 혐의가 확인될 경우에 원칙적으로 사법 처리를 포함하여 철저히 대응함으로써 '정의'를 실현하려고 합니다. 5. 우리 대사관은 그간 한인 사회의 주요 긴급 현안의 하나였던 '한국-몽골 간 복수 항공 취항' 요망을 직접 해결하였으며, 또한 최근 몽골 내 장기 체류하는 우리 국민들의 체류 사증 신규 발급 및 갱신 조건 완화 문제에 대해서는 그간 다양한 노력을 하여 최근 주재국 정부 당국의 적극적인 협조 결정을 이루어냄으로써, 몽골 내에서 우리 국민 개개인이 정당한 권익을 보장 받고 편안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이는 우리 한인 사회와 공관이 함께 협력하여 노력함으로써 한인 사회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양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대사관에 건의하여 주시고 해결 노력에 적극 참여하신 한인 단체 및 관련자 개개인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이후에도 국민 권익 확보를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6. 금년 1월 각 한인 단체와의 공식 협의를 통하여 금년도 대사관의 최우선 업무 목표의 하나로서 2019년을 '몽골 내 재외 국민 권익 신장의 해'로 설정하였으며, 구체적 조치로서 대사관 내 민원 관련 담당 직원이 모두 참여하는 범대사관 차원의 '재외 국민 권익 보호 특별 기구'를 발족한데 이어, 2월 말에는 한인회 및 상공회의소 사무국에 '재몽골 한인 권익 보호 신고 센터' 현판식을 개최하였는 바, 대사관과 한인 단체의 정례 협의를 통하여 우리 국민에 대한 몽골 당국 및 몽골 국민들의 부당한 권익 침해 사안에 대해서는 심의하여 주요 사안별로 철저히 대응할 예정입니다. 7. 또한 작년 하반기부터 준비하고 금년 초에 한인회 등과 최종 협의를 통해 결정한 바대로, 4월부터는 재외 국민 대상 '사랑방 교양 강좌 겸 좌담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함으로써, 몽골 내 한인들의 교양을 높이고 또한 평소 공관에 대한 접근이 어려운 분들이 갖고 있는 우리 대사관에 대한 요청 사항 또는 기대 등을 직접 듣는 기회를 마련하여 사안에 따라 적극 조치해 나가고자 합니다. (당초 3월부터 시행하고자 하였으나, 주요 인사 공식 방몽 등 여러 사정으로 연기됨. ) 8. 아울러 이러한 공관의 자체 노력에도 불구하고, 공관의 평소 업무 수행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건전한 감시와 견제가 꾸준히 필요하기에, 우리 대사관 활동에 대한 각종 건의, 민원 내지 공관원의 부당한 조치 혐의 등에 대한 고발 등은 언제든 적극 환영하며, 사안별로 엄정히 처리해 나갈 예정입니다. 끝.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3/24 [19:19]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회 , 민주평통 몽골지회배 2019 제7회 몽골한인족구대회 개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 몽골 울란바토르 제4 화력 발전소 근처 하와이 스포츠 센터에 모처럼 자리를 같이 해 즐거운 토요일 하루 보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3/23 [19:17]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3월 23일 토요일, 몽골한인회(KAIM=Korean Association in Mongolia, 회장 국중열)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배(盃) 제7회 몽골한인족구대회가 오전 9시부터 몽골 울란바토르시(市) 제4 화력 발전소 근처 하와이 스포츠 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몽골한인회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배 제7회 몽골한인족구대회 현장. (Photo=KO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배 제7회 몽골한인족구대회 현장. 건너편 왼쪽에서 네 번째가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장(몽골 한국가든 대표)이다. (Photo=KO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족구대회에는 총 12팀이 참가해 3개조 4팀씩 예선 풀 리그 경기가 진행됐으며, 결선은 세트 승수와 점수를 적용해 8강 토너먼트 경기로 이어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약칭 민주평통=NUAC=Nationa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 수석부의장 김덕룡, 사무처장 황인성)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약칭 민주평통=NUAC=Nationa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 수석부의장 김덕룡, 사무처장 황인성)=>대한민국의 헌법기관으로서 국민의 통일 의지와 역량을 결집하여 민족의 염원인 평화 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자하는 시대적 상황과 국민적 여망으로 인해 1980년대 초반에 창설된 대한민국의 범국민적 통일 기구이다. 본 기구의 존재 의미는 다변화 하는 주변국의 정세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며, 한민족의 통일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서 초당적-범국민적 차원에서 통일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간다는 측면에서 지극히 특별하다 할 것이다. ▲몽골한인회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배 제7회 몽골한인족구대회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Photo=KO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배 제7회 몽골한인족구대회 현장. (Photo=KO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배 제7회 몽골한인족구대회 현장. (Photo=KO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배 제7회 몽골한인족구대회 현장. (Photo=KO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배 제7회 몽골한인족구대회 현장. (Photo=KO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회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몽골지회배 제7회 몽골한인족구대회 현장. (Photo=KOS).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현장에는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길강묵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를 비롯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이 모처럼 자리를 같이 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길강묵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오른쪽 두 번째)도 자리를 같이 했다. 길강묵 영사는 최근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현안으로 대두된 정년에 걸린 한국인들에 대한 몽골 정부의 노동 사증 발급 불허 방침, 한국인이 세운 몽골 UB MK school 교사 사증 발급 지연 문제에 대해 몽골 정부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의 협의를 통한 깔끔한 해결을 도출하는 데 이바지했으며, 아직도 현안으로 대두돼 있는 한국인들에 대한 종교 사증 발급 지연에 대해 몽골 정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은 다음 주로 예정된 이낙연 국무총리의 몽골 방문을 앞두고 각종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다음 주 한 주, 몽골 한인 동포 사회는 분주한 한 주를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3/23 [19:17]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불량 공직자 퇴출 성명서 채택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 공무원의 ‘정의(正義)-공정(公正)-청렴(淸廉)’이라는 표현에 성명서의 중요한 방점(傍點) 찍어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3/21 [20:51]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3월 20일 수요일 오후,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이 ‘불량 공직자 퇴출 성명서’(기사 내용 중반부에 게재)를 채택했다고 본 기자에게 알려 왔다. 모두 9개 항으로 되어 있는 본 성명서 내용은, 이연상 회장이 주재한 집행부 회의를 통해 도출됐으며, 집행부 임원들은 본 성명서 확산을 통해 깨끗하고 정의로운 공직 사회 확립에 기여하는 일에 더욱 노력하자는 데에 새삼스레 의견을 같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로,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은 지난 2018년 10월 9일 화요일 창설됐으며, 본 출범식은 고국에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의 각 지역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크리스털 홀에서 저녁 6시부터 개최된 바 있다.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 상임대표 원덕호, 전국중앙회장 조정식) 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발대식 현장. 고국에서 몽골로 날아 온 대한민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ACMGF)의 원덕호 상임대표가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국제단체연합(UIA=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 소속과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소관으로 우리 사회의 반부패 분위기 조성과 공직자의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 정착을 위해 전국의 뜻있는 시민들이 모여 효율적인 대안을 수립하고 실천함으로써 투명하고 행복한 밝은 사회를 만들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Anti-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설립목적=>▲국내외에서 부패 예방 및 근절을 위해 반부패 운동을 전국 및 해외로 확산 전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전방위적 반부패 운동 실천 ▲반부패 교육 -부패 관련 현상 공론화-부패의 원인 규명 및 대안 제시-반부패 정책 제안-투명성 향상을 위한 정부 혁신 관련 연구 등의 실천 운동-연구 조사-정책 제안- 교육 계몽 활동 등 다양한 활동 수행 ▲대한민국을 투명하고 깨끗한 밝은 나라로 만들기 위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고 회원 상호 간 친목과 협력 증진. ☞주요 활동=>▲부패 방지 신고센터 운영(국세청-검찰- 국민권익위원회에 고발) ▲입법-사법-행정 비리 감시(국가 사정 기관-입법-행정 기관 비리 감시) ▲부패 행위 척결 및 철저한 수사 촉구(비리 자료-정보 공개 및 국민 비리 감시) ▲권력 기관 전관 예우 근절(고위 공직자와 권력 기관 퇴직자들의 전관 예우 관행 근절) ▲군비 투명성을 위한 정보 공개(군비 내부 고발자 보호 운동 전개) ▲부패 방지 여론 조성(부패 방지 세미나-강연회-토론회-컬럼 기고- TV 대담) ▲부패 방지 시민 대학 개설(평생 교육 원-각종 부패 방지 센터-공공 장소 및 시민 대학 개설) ▲우수 공직자-기관 표창(부패 방지 청렴인 인증서 수여- 청렴 공무원 및 기관 표창). ☞주요 산하 단체=>▲부패 방지 범불교 총연합 ▲부패 방지 매스미디어 총연합 ▲부패 방지 국방 총연합 ▲부패 방지 10만 국민 감시인단 ▲부패 방지 포럼 ▲부패 방지 학회 ▲부패 방지 감찰 위원회 ▲부패 방지 평가 위원회 ▲부패 방지 위원회 ▲부패 방지 범장애인 위원회 ▲부패 방지 환경 위원회 ▲부패 방지 청년 위원회 ▲부패 방지 글로벌교류 위원회 ▲부패 방지 사랑의하모니합창단 ▲부패 방지 전국산악회 ▲부패 방지 방송 ▲부패 방지 방송저널 ▲GP코리아여행사 ▲세계영어연구원. 현재,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 집행부는 이연상 회장을 비롯해 고문단-부회장단-상임위원단-자문위원단-대외협력위원회-교육문화위원회-청년위원회-홍보위원회-몽골여성총연합회-몽골 UB 각 구(區)연합 회장단 등으로 구성돼 있다.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집행부 첫모임이 울란바토르 시내 산사르에 위치한 중국 레스토랑 888에서 저녁 7시부터 개최됐다. (2018. 10. 16. 화요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기자는 본 성명서 도출 현장 취재에 직접 나서지 못했으나, 몇 번이나 성명서를 정독하면서 "무슨 곡절에서 이런 성명서가 나오게 됐을까?"를 분석해 봤다. "정립=>퇴출=>발본색원=>군림=>오만=>억압=>무사안일=>품격=>사리사욕"이라는 낱말들을 거쳐, ‘모든 적폐(積弊)의 원인’이라는 낱말에 유난히 공을 들인 몽골총연합의 의도를 느꼈다. 즉, "적폐!", 이 말을 하려고 글이 길게 늘어진 듯한데, 행간을 자세히 분석해 보면, 본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의 본 성명서 내용은, 공무원의 공직 생활 수행에 필요한 포괄적 개념(Comprehensive Concept)인 ‘정의(正義)-공정(公正)-청렴(淸廉)’이라는 표현에 중요한 방점(傍點)을 찍은 듯하다.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불량 공직장 퇴출 성명서 채택.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기자와 전화 통화로 연결된 이연상 회장은 이 점을 분명히 했다. "본 성명서는 불특정 몽골 한인 동포 사회 구성원들의 불만 의견이 집약된 성명서!"라는 것이다. 내친 김에, 본 기자는 "정의-공정-청렴이 필요한 주체가 누군가?"를 물었다. 이연상 회장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라고 즉각적으로 답변했다. 이연상 회장은 몽골한인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던 인물이다.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대사관 문턱이 높단 말일까? 대사관 측에서 몽골 한인 동포들을 경시했다는 의미일까? 본 성명서에 대해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의 향후 대응은 어떤 식으로 이뤄질 것인가? 실상, 몽골 주재 재외 국민들이 주축이 돼, 지난 2018년 10월 9일 화요일 본 몽골총연합이 창설될 당시, 향후 본 몽골총연합이 어떤 행보를 보일는지가 몽골 한인 동포 사회 구성원들의 초미의 관심사이긴 했다. 결과적으로, 몽골총연합의 대외적인 첫 공식 행보가 불량 공직자 퇴출 성명서 채택으로 역사에 남게 되었다.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 불량 공직장 퇴출 성명서 채택.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출범 당시엔,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이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기관이냐? 아니냐?"가 일부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기도 했다. 하여, 소관 기관이 맞다는 사실을 아예 문서 기록으로 굳이 다시 올려 둔다.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ACMGF)은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기관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그런데, 부정부패 척결(剔抉)해서 공익(公益) 하자는데 소관 기관이면 어떠 하며, 아니면 어떠 한가? 다시 묻노니, 관(官)이 뒤에서 밀어 주면 부정 부패 척결이 가능하고, 민간 홀로 나서면 부정 부패 척결이 불가능한가? 참으로 고루한 사고(思考)의 한심한 작태(作態)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주지하다시피, 부패 방지 노력은 동서고금의 한결같은 진리였다. 현재의 문재인 정부만 해도, 지난해 연말이던 12월 4일 화요일,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청와대 민정수석에게 “청와대 안팎의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관리체계 강화와 개선 방안의 조속한 마련”을 지시한 바 있다. 아울러, 문재인 대통령은, 이에 앞선 지난 2017년 9월 26일 화요일엔,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 회의를 청와대에서 주재하고, “부정부패 척결을 새 정부 모든 정책의 출발로 삼겠다"고 전제한 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속담이 있듯 반부패 정책의 출발을 권력형 부정부패의 단계에서부터 시작해달라"고 주문한 바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17년 9월 26일 화요일,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 회의를 청와대에서 주재했다. (Photo=Cheongwadae).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문 대통령은 한 발 더 나아가, "(부정부패 척결이) 문재인 정부가 국민과 역사 앞에 평가 받을 핵심 지표가 될 것"이라는 발언도 했다. 문 대통령이 부정부패 척결을 얼마나 중시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척도이다. 바야흐로, 적폐란 낱말이 사람들의 입에서 우후죽순처럼 활용되고 있는 시대이다. 적폐(積弊)란 낱말을 아시는지? '쌓을 적'(積)에, '폐단 폐'(弊)의 조합인 한자어로서, "오랫동안 쌓여온 폐단"이란 뜻이다. 본 기자는 솔직히 이 적폐라는 낱말을 한자로 제대로 쓸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는지 궁금하다. 순 고유어로 쓰자면, '쌓인 찌꺼기'인데, 세상 사람들은 무슨 이리 어려운 말을 자주 자주 쓰는지 모르겠다. 기회가 된 김에 '적폐'란 말이 유행한 게 박근혜 전 대통령 때부터라고 하는데, 그게 그렇지가 않음을 지적해 둔다. 실은 그 전에도 다른 주요 정치인들이 적폐라는 낱말을 활용했다. ▲지금 우리는 안으로 30년의 적폐를 씻어내고 국제화, 개방화, 세계화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김영삼 당시 대통령, 1993년 11월 29일 국회 본회의 연설 중에서), ▲건국 50년 간의 적폐 청산과 국정의 총체적 개혁(김대중 당시 대통령, 1999년 2월 3일, 제2의 건국 한마음 다짐대회 치사 중에서), ▲10년 동안 아마추어 정권이 쌓아온 적폐를 말끔히 씻어내야 합니다(이명박 당시 대통령 후보, 2007년 12월 대선 유세문에서), ▲쌀 직불금 사건은 참여 정부 때 저질러진 대표적 예산낭비사례이고 적폐 중 적폐(홍준표 당시 한나라당 원내대표, 2008년 10월 23일, 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한편, 우리가 신중하게 주목해야 할 대목은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회장 이연상)의 향후 활동이, 명칭이 몽골총연합이라고 해서, 몽골 현지에만 한정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현 시대가 인터넷의 시대이므로 전 지구촌이 현장임은 확실해 보인다. 성명서 채택을 주도한 이연상 회장의 속내는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며, 국민을 무시하는 국가 공무원은 묵과해서는 안 된다"로 집약된다. 하지만, "나 아무개요!"하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 나오는 말들이 모두 거짓인 , 그야말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인간들이 정보의 바다 인터넷에 넘쳐나는 이 세상(사이버 범죄 시도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이기에 애꿎은 피해자 양산이라는 위험성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음을 굳이 지적해 둔다. 요컨대, 본 기자는 일정한 관습이나 특수 상황을 빌미로, "너 잘 걸렸다!” 식의 특정인이나 세력을 적폐로 모는 것을 단연코 반대한다. "그러는 너는 얼마나 깨끗하냐?" 식의 대응으로 인한 후폭풍을 몰고 올 가능성이 농후하다. 즉, 적폐 청산이라는 대의명분이 이분법적인 흑백 논리나 온라인 특유의 냄비 근성 또는 군중 심리와 맞물리게 되면 그 결과는 십중팔구 지역 사회의 혼란만을 가중시킬 뿐이기 때문이다! 물론, 몽골 동포 사회에서 집약된 불만 의견도 결코 무시할 수는 없을 터이다. 이연상 회장은 "본 성명서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지겠다!"고 밝혔다. 요컨대, 쉽게 물러나지 않을 태세다. 불특정 몽골 한인 동포 사회 구성원들의 불만 의견이 집약된 성명서를 채택한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의 꿋꿋한 향후 행보가 어떤 포물선을 그릴는지 국내외는 물론 몽골 한인 동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3/21 [20:51] 최종편집: ⓒ GW Biz News
303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댓글:  조회:760  추천:0  2019-03-03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 동토의 땅 몽골 현지의 영하의 추위 속에서 선조들의 대한 독립 만세 의거 정신 다시 한 번 되새겨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3/03 [17:41]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이, 3월 1일 금요일, 대한민국 2019년 3.1절 제100돌을 맞아, 삼일절 제100돌 기념식을, 몽골 주재 한인 동포, 몽골 각계 주요 인사 그리고 지구촌 각국 외교 사절 등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울란바토르 호텔(UB Hotel) 1층 그랜드 홀에서, 저녁 6시부터 개최했다.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지난 2015년까지, 본 삼일절 기념식은, 몽골한인회(KAIM=Korean Association in Mongolia, 회장 국중열) 주최로, 몽골 울란바토르 자이산(Zaisan) 소재 이태준 기념 공원에서 개최돼 왔으나, 지난 2016년부터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직접 주관 기관으로 나서 개최해 오기 시작했다.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손님 맞이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강민호 몽골한인상공의소 회장, 채일병 몽골한인다문화가정모임 회장, 최배술 몽골한인외식업협회 회장이 손님 맞이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도안 티 흐엉(Doan Thi Huong) 주몽골 베트남 대사가 김훈상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무관의 영접을 받고 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날 기념 행사는,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등을 비롯한 몽골 주재 한인 동포, 몽골 각계 주요 인사 그리고 지구촌 각국 외교 사절 등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의 임광한 예산회계팀장의 사회로 거행됐으며,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애국가 제창, 3.1절 노래 제창, 순국 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문재인 대통령 기념사 대독,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의 축사, 에르. 아마르자르갈(R. Amatjargal) 전 몽골 총리의 축사, 건배 제의, 만세 삼창, 특별 공연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의 임광한 예산회계팀장이 사회자로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문재인 대통령 기념사 대독에 나섰다.  문 대통령의 기념사 내용은 영어와 몽골어로 번역돼 대형 스크린 화면에 실시간 전달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국 회장은 일본의 역사 왜곡을 통렬히 규탄하고 식민 통치와 과거사에 대한 일본 정부의 진심 어린 자기 반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에르. 아마르자르갈(R. Amatjargal) 전 몽골 총리가 축사에 나섰다. 아마르자르갈 전 총리는 1910년대 항일 독립 운동가이자 의사였던 이태준 선생의 몽골에서의 활약을 언급했으며 아울러 한반도 남북한 통일에 대한 몽골 정부의 지지 의사를 다시금 천명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왼쪽)이 건배 제의에 나섰다. 건배사는 "우리 모두"였으며, 참석자들은 "만세!"로 화답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해방둥이인 몽골 한인 동포 김일수 몽골건강원 원장이 만세 삼창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행사장이 태극기와 우렁찬 만세 함성으로 뒤덮였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기념식 뒤에는, 몽골 주재 한인 동포, 몽골 각계 주요 인사 그리고 지구촌 각국 외교 사절 등은, 특별 공연을 관람하며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준비한, 만찬을 서로 나누며, 상호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몽골 한인 동포 최문순 명창(양진원 대조영 레스토랑 대표 모친)이 기념 공연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체. 아디야수렌(Ts. Adiyasuren) 몽골 전 환경부 장관, 몽골 간단 사원(간단테그친린 히드=Гандантэгчинлин Хийд=Gandantegchinlin Monastery) 주지인 데. 초이잠츠(D. Choijamts) 스님, 에르. 곤치그도르지(R. Gonchigdorj) 몽골 민주당 국회의원, 몽골 다시초일린 사원(Dashchoilin Monastery) 주지인 체. 담바자브(Ch. Dambajav) 스님, 베. 라그바(Dr. B. Lkhagvaa)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수석 부대표가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남바린 엥흐바야르(Nambaryn Enkhbayar, 가운데) 전 몽골 대통령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모힌데르 프라탑 싱(Mohinder Pratap Singh) 주몽골 인도 대사 내외가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필립 말론(Philip Malone) 주몽골 영국 대사와 스타니스 블라디미로비치 체푸르노이(Stanis Vladimirovich Chepurnoy) 주몽골 벨라루스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몽골민족대학교 최용기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대학교 행정처장, 제. 바트투르(J. Battur) 몽골국립대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몽골을 방문 중인 남양주몽골장학회의 (왼쪽부터) 김광신 고문(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 강한수 회장, 박희철 고문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몽골민족대학교 최용기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과 엘. 뭉흐바트=L. Munkhbat) 이사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길강묵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오른쪽)와 스타니스 블라디미로비치 체푸르노이(Stanis Vladimirovich Chepurnoy) 주몽골 벨라루스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뒤쪽에 필립 말론(Philip Malone) 주몽골 영국 대사와 마이클 에스. 클레체스키(Michael S. Klecheski) 주몽골 미국 대사가 보인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왼쪽부터) 몽골인문대학교의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 베. 히시그자르갈(B. Khishigjargal) 교수,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본 기념식 행사가 진행된 1층 그랜드 홀 한 켠에는 3.1 만세 의거와 조선 독립 운동과 관련한 사진 전시회가 펼쳐졌다. 본 사진 전시회는 몽골 KCBN-TV(대표 황성민)이 주관 기관으로 나서 진행됐다.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한켠에는 사진 전시회가 진행됐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몽골인문대 재학생들이 전시관을 둘러봤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재학생들이 전시관을 둘러봤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기념식에 앞선 오후 4시 30분부터는 UB 호텔 6층 노민-후레 홀에서 3.1 만세 의거 관련 학술강연회도 진행됐다. 발제자로는 이평래 한국외대 중앙아시아연구소 교수(3.1 운동의 민족사 및 세계사적 의의), 베. 라그바(Dr. B. Lkhagvaa)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수석 부대표(3.1 운동 정신의 현대적 의의), 제. 바트투르(J. Battur) 몽골국립대 교수(3.1 운동과 몽골)가 차례로 나서 3.1 만세 의거 당시의 전후 상황에 대한 몽골 대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 학술강연회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 학술 회의 현장. 이평래 한국외대 중앙아시아연구소 교수가 발제에 나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회가 된 김에, 몽골에는 대한 독립을 위해 헌신했던 이태준 열사가 잠들어 있음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몽골 울란바토르 자이산(Zaisan)에 자리잡고 있는 이태준 기념 공원은 의사이며, 독립운동가이며, 몽골 마지막 황제 보그드칸의 어의(御醫)였던 대암(大岩) 이태준(李泰俊, 1883∼1921) 선생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공원이다. 대암 이태준 선생은 현재 '몽골의 슈바이처'라는 명성으로 몽골인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1883년 대한민국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 출신 대암 이태준 선생은 현재 연세의료원의 전신인 세브란스병원 의학교(연세대학교 의과대학)를 1911년(제2회)에 졸업한 뒤, 중국 신해혁명의 영향을 받아 중국으로 망명, 본격적으로 항일 독립운동에 가담했다. 이후 이태준 열사는 31세 때인 1914년 몽골에 입국하여 '동의의국' 이라는 병원을 설립하고, 몽골 황제 보그드한의 주치의 및 몽골인들의 '질병' 치료 의사로서 활약했다. 즉, ‘동의의국’이라는 병원을 열어 항일 독립운동가들의 비밀 연락처로 삼는 한편, 당시 몽골인 70% 이상이 고통을 받고 있던 만성 풍토병을 퇴치하면서 ‘부처 의사(활불=活佛)’라는 칭송을 받게 된다.   이태준 선생은 34세 때에 몽골 마지막 황제 보그드칸의 어의가 된 이후 한인사회당 지하당원, 상해 임시정부 군의관 간부, 의열단 등 독립 단체에서 활발한 항일독립운동을 펼쳤다. 하지만, 1921년 일본과 당시 협력 관계에 있던 러시아 백군 부대가 몽골 울란바토르시를 점령하면서 이들에 의해 살해되었다. 참으로 애석한 일이다. 몽골한인회는, 지난 2001년에 몽골의 성산 보그드산(山) 앞에 이태준 선생 기념 공원을 설립한 바 있으며, 2016년 6월 6일 월요일에는,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의 사업비 지원에 힘입어, 이태준 선생 추모비 재단장 제막식을 거행한 바 있다. 한편, 본 기념식 현장에는 남바린 엥흐바야르(Nambaryn Enkhbayar) 전 몽골 대통령이 자리를 같이 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남바린 엥흐바야르 전 몽골 대통령은 지난 2007년 5월 28일 노무현 당시 대한민국 대통령 초청으로 한국을 국빈 방문한 바 있다. ▲몽골 현지 삼일절(3.1절) 제100돌 기념식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남바린 엥흐바야르(Nambaryn Enkhbayar) 전 몽골 대통령과 조우(遭遇)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어로 정중한 인사를 건네고 본 기자는 전 대통령의 안부를 물었다. 남바린 엥흐바야르(Nambaryn Enkhbayar) 전 몽골 대통령은 본 기자에게 "현재 건강하다"고 전제하고, "3.1 만세 의거 100돌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화답했다. 기자이자 번역가 출신인 남바린 엥흐바야르 전 몽골 대통령은 지난 1985년에 정치에 입문한 뒤 1992년 국회의원에 당선됐으며 문화부 장관(1992~1996년)을 역임했다. 이어 2000년부터는 4년 동안 총리를 지냈으며, 2005년 5월엔 인민혁명당(MRPP) 대통령 후보로 대통령 선거에 출마-직선 당선돼 2009년까지 4년 간 대통령을 역임한 바 있다.   ▲남바린 엥흐바야르 전 몽골 대통령은 지난 2007년 5월 28일 노무현 당시 대한민국 대통령 초청으로 한국을 국빈 방문한 바 있다. (Photo=국가기록원).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3.1 만세 의거 100돌이 지났다. 말이 쉬워 100년이지 이 얼마나 긴 세월인가! 돌이켜 보면, 일제강점기 직전의 1800년대 한반도는 붕당정치와 세도정치의 폐해 아래 있었다. 17세기에 발발했던 병자호란 당시에 주화론(=실리)을 주장했던 최명길 후손들이 소론 세력으로, 척화론(=명분)을 주장했던 김상헌 후손들이 노론 세력으로 역사의 전면에 등장했던 것이다. 하여, 소론-노론 간의 지독한 당파 싸움은 본격적으로 벌어지기 시작했고, 우위를 점한 노론 세력들은 결국 세도 정치의 장본인이 되었다. 이런 상황은 고스란히 이씨 조선의 멸망과 한반도에서의 일제강점의 암흑기을 불러오고야 말았다. 참으로 통탄할 노릇이다. 주지하다시피, 지구촌에는 '역사의 발전 법칙에 대한 체계적인 견해'로서 다양한 역사관이 존재한다. 역사에 대한 이해, 해석 원리, 가치관, 관념 등을 포함하는 이 역사관은, 시대에 따라, 사회 현상과 사람의 가치관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을 터이다. 현재 시점에서 본 기자가 주목하는 사관은 순환론적 사관이다. 요컨대, 역사적 규칙성 또는 법칙성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사건 하나-하나가 다르고 인물이 다르다 하더라도, 그 기초에 있는 인간성에는 공통점이 있기에, 역사는 반복된다고 보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보면, 대한민국이 존속하는 한 병자호란 같은 상황은 또 오고야 말 터이고, 하여, 우리는 “실리냐? 명분이냐?”라는 기로에 다시 서게 될 터이다. 그 때 과연 우리는 어디에 서야 할까? 판단은 각자의 몫일 터이니 주제 넘은 발언은 삼간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은 분명하다. 위정자들의 가장 큰 실수는 자기 생각만이 옳다고 착각하고 백성들을 그쪽으로 마구 몰아붙인다는 점에 있다는 걸. 부디, 자중지란(自中之亂=같은 패 안에서 일어나는 싸움=같은 편 사이에서 일어나는 혼란이나 난리)을 양산하는 위정자들이 대한민국 정계에 나오지 않기를 바랄 수밖에. 왜냐. 세월이 아무리 가도 대한민국은 천년, 만년, 영원해야 하기 때문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3/03 [17:41] 최종편집: ⓒ GW Biz News   [대한민국의 시(詩)] 3월 1일의 하늘 글 : 박두진(朴斗鎭 1916∼1998) 발췌 : Alex E. KANG 유관순(柳寬順) 누나로 하여 처음 나는 3월 하늘에 뜨거운 피 무늬가 어려 있음을 알았다. 우리들의 대지(大地)에 뜨거운 살과 피가 젖어 있음을 알았다. 우리들의 조국은 우리들의 조국, 우리들의 겨레는 우리들의 겨레, 우리들의 자유는 우리들의 자유이어야 함을 알았다. 아, 만세, 만세, 만세, 만세. 유관순 누나로 하여 처음 나는 우리들의 가슴 깊이 터져 솟아나는, 우리들의 억눌림, 우리들의 비겁(卑怯)을. 피로써 뚫고 일어서는, 절규(絶叫)하는 깃발의 뜨거운 몸짓을 알았다. 유관순 누나는 저 오를레앙 잔다르크(Jeanne d'Arc d'Orleans)의 살아서의 영예(榮譽), 죽어서의 신비(神秘)도 곁들이지 않은, 수수하고 다정한, 우리들의 누나, 흰 옷 입은 소녀의 불멸(不滅)의 순수(純粹), 아, 그 생명혼(生命魂)의 고갱이의 아름다운 불길의, 영웅(英雄)도 신(神)도 공주(公主)도 아니었던, 그대로의 우리 마음, 그대로의 우리 핏줄, 일체(一切)의 불의(不義)와 일체의 악(惡)을 치는, 민족애(民族愛)의 순수 절정(絶頂), 조국애(祖國愛)의 꽃넋이다. 아, 유관순 누나, 누나, 누나, 누나, 언제나 3월이면, 언제나 만세 때면, 잦아 있는 우리 피에 용솟음을 일으키는 유관순 우리 누나, 보고 싶은 우리 누나. 그 뜨거운 불의 마음 내 마음에 받고 싶고, 내 뜨거운 맘 그 맘 속에 주고 싶은 유관순 누나로 하여 우리는 처음 저 아득한 3월의 고운 하늘 푸름 속에 펄럭이는 피깃발의 외침을 알았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302    몽골 한인 동포들, 2019년 정월 대보름 윷놀이 즐겨 댓글:  조회:847  추천:0  2019-02-19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한인 동포들, 2019년 정월 대보름 윷놀이 즐겨   몽골한인회 주최로 2월 19일 화요일 울란바토르 소재 선진 그랜드 호텔 1층 파로스 홀(Pharos Hall)에서 오전 11시부터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2/19 [20:19]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2월 19일 화요일, 한민족의 명절인 2019년 정월 대보름을 맞아 몽골한인회(KAIM=Korean Association in Mongolia, 회장 국중열)가 마련한,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19년 정월 대보름(=음력 1월 15일, 새해 첫 보름날로서, 농사 개시일을 뜻하는 날) 윷놀이 대회(일명 척사대회=擲柶大會)가 울란바토르 소재 선진 그랜드 호텔 1층 파로스 홀(Pharos Hall)에서 오전 11시부터 개최됐다. ▲몽골 한인 동포들의 2019년 정월 대보름 윷놀이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예로부터 우리 한민족은 설날, 추석, 단오와 함께 바로 이 정월 대보름을 큰 명절로 지내왔다. 그것은 정월 대보름이 새해 들어 처음 맞이하는 보름날로서, 한 해 농사를 시작하는 날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몽골 한인 동포들의 2019년 정월 대보름 윷놀이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당연히, 정월 대보름 행사에는 먹을거리가 절대로 빠질 수 없겠다. 하여, 오곡밥, 나물 무침, 쇠고기 무국, 돼지 수육 등의 정갈한 정월 대보름 음식은, 지난 2015년 1월 1일 제12대 몽골한인회 출범과 함께 새로 발족된,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위원장 백승련)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해 내놓았다. ▲몽골 한인 동포들의 2019년 정월 대보름 윷놀이 현장.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위원장 백승련) 회원들이 배식 작업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의 2019년 정월 대보름 윷놀이 현장. 백승련(오른쪽)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 회장 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몽골지회장이 배식 작업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의 2019년 정월 대보름 윷놀이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부인 권명자 여사(왼쪽)가 배식 작업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의 2019년 정월 대보름 윷놀이 현장. 대보름 음식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내어놓은 손길들에 영광 있으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정월은 한 해를 처음 시작하는 달이다. 또 한 해 첫 대보름 달빛은 액운을 물리치는 밝음의 상징으로 대대손손 간주돼 왔다. 그래서 정월대보름에는 집터를 지켜준다는 지신에게 고사를 올리고 복을 비는 지신밟기를 하기도 했다. 지신밟기 때에는 풍물이 합세해 하나의 마을축제처럼 치러지곤 했다. ▲몽골 한인 동포들의 2019년 정월 대보름 윷놀이 현장. 채일병 몽골한인다문화가정회 회장이 윷놀이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의 2019년 정월 대보름 윷놀이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의 2019년 정월 대보름 윷놀이 현장. 김미라 민주평통 자문위원이 윷놀이 응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의 2019년 정월 대보름 윷놀이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부인 권명자 여사가 윷놀이에 나선 가운데 조병욱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국장이 응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또, 정월 대보름 아침에는 귀밝이 술을 마신다. 소주나 청주를 차게 해서 마시는 이 술은 명이주(明耳酒)라고 하여 귀가 밝아지는 약주로 간주됐다. 이외에도 대보름 아침 해 뜨기 전 처음 만난 사람에게 올해의 더위를 파는 더위 팔기, 대보름날에 잠이 들면 눈썹이 하얗게 변한다는 속설 등 이색적이고 재미있는 풍습들이 존재해 왔다. ▲몽골 한인 동포들의 2019년 정월 대보름 윷놀이 현장. 권오석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왼쪽)이 안정우 교수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의 2019년 정월 대보름 윷놀이 현장.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오른쪽)과 박헌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상무관(왼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정재남 대사는 한국 방문 중이어서 자리를 같이 하지 못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을 위한 정월 대보름 맞이 윷놀이 대회는 지난 2014년까지는, 나이 지긋한 60대와 70대의 한인 동포들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친목 단체인 60-70회가 주최해 왔으나, 고국으로 귀환하는 회원들로 인해 인원 미달로 해체되는 바람에, 지난 2015년부터는 몽골한인회가 정월 대보름 맞이 윷놀이 대회를 개최해 오기 시작했다. ▲몽골 한인 동포들의 2019년 정월 대보름 윷놀이 현장. 본 현장에서는 몽골 한인들의 한인회비 납부도 이뤄졌다.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몽골한인회 김무영 사무총장, 세 번째가 박형성 사무국장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한인 동포들의 2019년 정월 대보름 윷놀이 현장. 권오석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왼쪽)이 윷놀이 찬조금 전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그러나 저러나, 본 기자는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위원장 백승련) 회원들이 차려 준 대보름 음식 덕분에 이번 여름을 무난하게 보낼 듯하다. "정월 대보름에 묵은 나물을 먹으면 더위를 타지 않는 법"이라시던 우리 조상님들의 말씀이, 그야말로, 거룩한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으로 다가오는 2019년 정월 대보름날이었다. ▲몽골 한인 동포들의 2019년 정월 대보름 윷놀이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국중열 몽골한인회장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뉴스 보도를 보니, 올해 1월 3일,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嫦娥) 4호'가 달의 뒷면에 착륙한 모양이다. 지구에서 쏘아올린 탐사선이 달의 뒷면에 착륙한 건, 역사상 처음이다. CNN에 따르면, 착륙 시각은 오전 10시 26분이며 착륙 지점은 달의 남극 근처에 위치한 크레이터라고 한다. 이 시각, 몽골 현지에는 이미 해가 졌고, 올해도 어김없이 밤하늘엔 대보름달이 떠올랐다. 남들보다 먼저 대보름달을 보면 운수가 좋다고 한다. 아울러, 달님에게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뤄진다지? 하지만, 올해엔 유년의 이런 추억들이 과학의 발전과 함께 산산조각이 나는 것만 같아서 유난히 가슴이 쓰리다. 한참 전인 지난 1958년 10월 15일 수요일, 독일 유학생이던 전혜린(田惠麟, 1934년 1월 1일 ~ 1965년 1월 10일)이라는 한국 여자는 일본어로 이런 일기를 썼다. "밤에 문득 달 로켓을 생각했다. / 나는 그것이 언제까지든 실패하기를 빈다. / 영원히 도달할 수 없고, 또 침묵에 갇혀 있는 달이기 때문에 / 이처럼 사람들이 동경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 저 차가운 은빛의 월광(月光), 창백한 얼굴의 달을 보라. / 나에겐, 그리고 누구에게도 영원히 신비롭게 남아 있어 주길! / 과학이란 쓸데 없는 간섭을 하고 기계를 주무르며 / 인간의 꿈을 파괴하고 만다는 대명사인가! // 나는 알고 싶지도 않다. / 달나라에 가고 싶지도 않다. / 그저 그리워하고 싶을 뿐이다. / 다만 꿈을 갖고 싶다." 20세기였던 지난 1958년 10월(무려 61년 전이다)에 전혜린이 느꼈을 왠지 모를 쓸쓸함이 밀물처럼 본 기자의 가슴으로 몰려든다. 과학의 발달과 반비례해 인간들의 꿈과 환상이 서서히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기 때문일까? 이미 이 세상에서 사라진 전혜린이 이 사실을 안다면 과연 무슨 말을 할까?   그러거나 말거나, 과학은 과학, 전통은 전통이다! 아무리 과학 기술이 발전한다 해도 우리 고유의 전통을 우리 스스로 뭉개는 건 너무 서글픈 일 아닌가! 설령, 예년처럼 달님에게 소원을 빈다 한들 어찌 서로 비웃을 수 있으리오! 꿈이란 건 그래서 좋은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이, 2019년의 대보름날 하루가 그렇게 서서히 스러져가고 있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2/19 [20:19]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대학 캠퍼스, 일제히 2018-2019학년도 제2학기 개강에 들어가   몽골 현지 대학 제2학기는, 대한민국 학제에 따른 매년 9월 제2학기 개강의 학제와 달리, 1월말이나 2월초에 시작해 5월 중순이나 말에 끝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2/12 [02:09]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대한민국의 학제와 달리 지난해 9월의 제1학기 개강 및 12월 중순의 제1학기 종강과 더불어 1월 말까지의 1달 간의 짧은 겨울방학에 들어갔던 몽골 대학 캠퍼스는 해마다 대개 1월말에서 2월 초에 대부분 제2학기 개강에 들어간다. ▲2018-2019학년도 제2학기 개강에 들어간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 본관 전경.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따라, 본 기자가 재직 중인 몽골인문대학교도 2월 11일 월요일 각 단과 대학 별로 2018-2019학년도 제2학기 개강식을 갖고 일제히 강의에 들어갔다.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 2018-2019학년도 제2학기 개강 현장.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2학년 재학생들이 한국어 수강에 열중하고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 2018-2019학년도 제2학기 개강 현장. 한참 전에 서울 유학을 마치고 모교로 복귀한 몽골인문대 출신의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가 유창한 한국어로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후배이기도 한 2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중급 강의 진행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 2018-2019학년도 제2학기 개강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 2018-2019학년도 제2학기 개강 현장. 강의실에 유쾌한 웃음꽃이 피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는,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 총장 및 각 단과 대학 교수단이 이 날 공식적으로 대학 캠퍼스에 출근한 가운데, 2월 11일 월요일 오전 8시 40분부터 각 단과 대학 학과 별로 강의를 개시했다. ▲몽골인문대학교(UHM)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몽골인문대학교는 지난 학기부터 한국학 전공이 아닌, 영어-독일어-프랑스어-중국어-일본어 전공의 2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선택 과목으로서의 한국어 강의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기 시작했다. 요컨대,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배우는 시스템이 지난해 9월 제1학기부터 몽골인문대학교에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한 셈이다. 한편, 지난해 2018년 12월 초 1학기 종강 이후, 거의 2달 만에 강의실에서 다시 조우(遭遇)한 몽골인문대학교(UHM) 영어-독일어-프랑스어-중국어-일본어 전공의 2학년 애(愛)제자들은 본 기자와의 우려와는 달리 다행히도 한국어 학습 감각을 잃지 않고 있었다. 본 기자로서는 참으로 유쾌-상쾌-통쾌한 순간이었다.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 2018-2019학년도 제2학기 개강 현장. 몽골인문대학교(UHM) 영어-독일어-프랑스어-중국어-일본어 전공의 2학년 재학생들이 한국어 수강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 2018-2019학년도 제2학기 개강 현장. 몽골인문대학교(UHM) 영어-독일어-프랑스어-중국어-일본어 전공의 2학년 재학생들이 한국어 수강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 2018-2019학년도 제2학기 개강 현장. 몽골인문대학교(UHM) 영어-독일어-프랑스어-중국어-일본어 전공의 2학년 재학생들이 한국어 수강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 분위기는 교수단의 강의 진행과 재학생들의 수강 열기로 활기를 띤 채 그야말로 분주하게 돌아가는 모습이었다. 참고로, 2019년 2월 현재, 몽골 울란바토르 낮기온은 평균 섭씨 영하 19도, 밤기온은 영하 33도를 평균적으로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엄동설한의 이런 영하의 날씨도 몽골 대학생들의 학습 열의를 결코 꺾지는 못할 것이다.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 2018-2019학년도 제2학기 개강 현장. 짧은 고국 방문을 마치고 몽골로 복귀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몽골인문대학교(UHM) 영어-독일어-프랑스어-중국어-일본어 전공의 2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강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 2018-2019학년도 제2학기 개강 현장. 한자 투성이를 헤쳐나가야 하는 중국어-일본어 전공의 2학년 재학생들에게는 한자를 활용한 한국어 낱말 설명이 때로는 효과적일 때가 있다. 왜냐. 지금은 바야흐로 중국어-일본어 전공의 몽골 대학(초등학교가 아니라 대학이라고 썼다) 애제자들이 앞으로 중국이나, 일본 국민들하고 경쟁해야 하는 국제화 시대이니까!  하여,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강의 시에 한자 활용의 필요성까지 굳이 악착같이 회피할 필요는 없을 터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초등학생들이라고 썼다)을 한자 교육으로 시달리게 하는 건 전혀 다른 문제이다. 본 기자는 초등교과서 한자 병기를 단연코 반대한다. 초등학생 시절은 모국어 글쓰기 실력을 더욱 갈고 닦아야 할 시기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2019년 기해년 돼지해 새해를 맞아 개시된 몽골인문대학교(UHM)의 2018-2019학년도 제2학기 강의는 오는 5월 말까지 줄기차게 이어지게 된다. 부디,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재학생들이 한국학 학습에 더욱 매진하여 몽골의 지한파(知韓派)로서 한-몽골 우호 증진의 전면에 나서 각자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주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2/12 [02:09] 최종편집: ⓒ GW Biz News
300    몽골 강외산 교수, 2019년 정초에 베트남 호찌민 입성 댓글:  조회:969  추천:0  2019-01-10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강외산 교수, 2019년 정초에 베트남 호찌민 입성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2019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아시아 지역 언론인 모임 참석 차 입성한 베트남 호찌민에서 취재 나선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9/01/10 [17:51]     【Ho Chi Minh City(Vietnam)=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월 10일 목요일 오전, 몽골 캠퍼스 겨울 방학을 이용해 짧은 고국 방문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베트남 호찌민에서 개최되는 '2019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 회장 전용창) 아시아 회원사 언론인 모임' 참석 차, 베트남 현지 시각으로 당일 오전 10시 30분, 베트남 호찌민 떤선녓(Tan Son Nhat) 국제 공항에 안착해, 호찌민에 입성했다. ▲몽골 강외산 교수, 베트남 호찌민 입성.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강외산 교수, 베트남 호찌민 입성.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호찌민 시(胡志明市=Ho Chi Minh City)=>베트남에서 가장 큰 도시로 사이공 강과 동나이 강 하류에 자리잡고 있다. 16세기에 베트남인에게 정복되기 전에는 프레이 노코르란 이름의 캄보디아의 주요 항구였다. 사이공(西貢=Sai Gon)이란 이름으로 프랑스 식민지인 코친 차이나와 그 후의 독립국인 남베트남(1954년~1976년)의 수도이기도 했다. 1975년에 '사이공'은 '호찌민'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시 중심부는 사이공 강의 강둑에 놓여 있고, 남중국해로부터 60 km 정도 떨어져 있다. 옛날에는 캄보디아 인이 살고 있었으나 17세기에 베트남의 지배 하에 들어갔다. 19세기에 프랑스의 도시계획으로 근대 도시가 된 후 정치-경제의 중심지로 발전해 왔다. 호찌민 중심부로부터 남서쪽 약 6 km의 촐롱(큰 시장이라는 의미로, 1932년 호찌민에 흡수되었다)은 중국계 화교가 많은 거리로서, 상업 중심지이다. 메콩강 삼각주에서 나오는 쌀도 여기서 거래되고 정미된다. ▲몽골 강외산 교수, 베트남 호찌민 입성.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베트남 호찌민 떤선녓(Tan Son Nhat) 국제 공항을 배경으로 굳건히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인언론인협회(회장 전용창) 회원사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아시아 지역 모임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본 '2019 베트남 호찌민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아시아 회원사 언론인 모임 행사'는 베트남 호찌민의 한인 언론사  'Life Plaza(대표 안치복)'의 단독 주관으로 전격적으로 성사됐다. ▲몽골 강외산 교수, 베트남 호찌민 입성.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강외산 교수, 베트남 호찌민 입성.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아시아 회원사 언론인으로 베트남 호찌민에 입성한 강 교수는, 호찌민 시내 제7구역(또는 제7군) 푸미흥(Phu My Hung=富美興)에 위치한 임페리얼 사이공 호텔(Imperial-Saigon Hotel)에 여장을 풀었으며, 도착 당일 저녁에 같은 호텔에서 거행되는 본 행사의 개회식에 자리를 같이 해 아시아 지역 회원사 모임의 활성화와 협회 발전을 위한 의미있는 대화를 이어간다 ▲본지 몽골 특파원, 베트남 호찌민 입성.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또한, 본 행사 기간 동안,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Korean International School HCMC, 교장 김원균) 방문과 임재훈 주호찌민 총영사가 주재하는 환영 만찬 참석 일정을 소화하는 한편, 아울러, 호찌민 남부의 메콩강 삼각주(Mekong Delta) 탐방과 호찌민 짝퉁 시장인 벤탄 시장(Cho Ben Thanh) 견학에도 나서게 된다. ▲몽골 강외산 교수, 베트남 호찌민 입성.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강 교수는 본 행사 일정을 마치고, 서울로 복귀해, 짧은 고국 방문을 이어갈 예정이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9/01/10 [17:51]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세종학당재단-태권도진흥재단, 상호 업무 협약 체결 세종학당재단-태권도진흥재단의 상호 협력으로, '찾아가는 세종학당!'을 표방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의 향후 활동에 탄력 붙을 듯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2/26 [12:10] 【Seoul(Kore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지난 12월 20일 목요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姜炫和)과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李相旭)이, 전라북도 무주군에 위치한 태권도원 운영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한국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세종학당재단, 태권도진흥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왼쪽이 강현화 세종학당재단 이사장, 오른쪽이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이다. (Photo=TPF).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현화 세종학당재단 이사장은 “국기 태권도의 진흥-보급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태권도진흥재단과 업무 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제하고, “앞으로 세종학당재단과 태권도진흥재단이 함께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문화 유산인 한국어와 태권도를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소감을 밝혔다. ▲세종학당재단, 태권도진흥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Photo=TPF).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에,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전 세계 방방곡곡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 등 우리나라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세종학당재단과 손잡고 태권도와 한국어를 보급-확산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제하고, “태권도와 한국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서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즉각 화답했다. ▲세종학당재단, 태권도진흥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Photo=TPF).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상호 업무 체결을 계기로, 지구촌 57개국 174개소 세종학당을 갖춘 세종학당재단은 향후 태권도 홍보와 진흥 활동에 지속적으로 나서게 되며, 태권도진흥재단은 ‘세계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의 시설과 교육 환경을 통해 향후 세종학당의 각종 프로그램 진행과 한류 확산 활동 지원에 나서게 된다.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공식 엠블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종학당재단(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하기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산하 공공기관이다.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한국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국어기본법」 제19조의 2에 근거하여 설립.) 한편, 2018년 12월 26일 수요일 현재, 지구촌 세종학당 수는 (가나다 순으로) 과테말라(1)-나이지리아(1)-뉴질랜드(1)-대만(2)-독일(2)-라트비아(1)-러시아(9)-리투아니아(2)-말레이시아(2)-멕시코(1)-몽골(3)-미국(10)-미얀마(1)-바레인(1)-베트남(15)-벨기에(1)-벨라루스(1)-불가리아(1)-브라질(5)-스리랑카(2)-스페인(3)-아랍에미리트(1)-아르헨티나(1)-아이티(1)-아제르바이잔(1)-에스토니아(1)-에콰도르(1)-영국(3)-우루과이(1)-우즈베키스탄(2)-우크라이나(1)-이란(1)-이집트(1)-이탈리아(1)-인도(3)-인도네시아(4)-일본(17)-중국(26)-체코(2)-칠레(1)-카자흐스탄(3)-캄보디아(2)-캐나다(2)-케냐(1)-콜롬비아(1)-키르기스스탄(3)-타지키스탄(1)-태국(4)-터키(5)-파라과이(1)-파키스탄(1)-포르투갈(1)-폴란드(3)-프랑스(2)-핀란드(1)-필리핀(5)-헝가리(1)-호주(3) 등 총 57개국 174개소에 달한다. ▲태권도진흥재단(跆拳道振興財團, Taekwondo Promotion Foundation, 이사장 이상욱) 공식 엠블럼.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태권도진흥재단(跆拳道振興財團, Taekwondo Promotion Foundation, 이사장 이상욱)=>태권도를 보급하고 진흥하기 위해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기타 공공기관으로, 특수법인(법정법인)이다. 사무실은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무설로 1482 (태권도원)에 있다. 국외에 거주하는 지구촌 한인 동포의 입장에서 보자면, 세종학당재단-태권도진흥재단 사이의 상호 업무 협약 체결이 이루어진 것은 참으로 가슴 뿌듯한 일이다. 강현화 세종학당재단 이사장과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이 올해 새롭게 취임한 신임 이사장임을 감안해 본다면 두 기관 사이의 지구촌 한류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의 범위는 무한대로 상승할 수 있을 것이다. 이상욱 이사장은 지난 3월 5일 월요일, 강현화 이사장은 지난 9월 28일 금요일 각각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3월 5일 월요일,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왼쪽)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Poto=MCST).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9월 28일 금요일, 강현화 세종학당재단 이사장(왼쪽)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Poto=MCST).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하지만, 지구촌 각국에서 한류 열풍 확산이 한창인 지금, 몽골 한인 동포 사회 시각으로는, 지난 2018년 3월 26일 맞은 한-몽골 수교 28주년을 넘기고 나서야, 세종학당재단-태권도진흥재단 사이의 상호 업무 협약이 체결된 것은 시기적으로 조금은 늦은 감이 있다. 요컨대, 한국어 교육과 태권도 교육이 몽골 현지 한류 확산에 있어서 일정 부분 공헌한 측면이 있긴 하나, 지속적인 유기적 협력 없이 각자 따로 놀았다는 점에서 그렇다. 행사 때에만 반짝 하고 흐지부지 돼버린 점은 분명하다. 먼저, 세종학당재단-태권도진흥재단 사이의 상호 업무 협약 체결이 이루진 김에, 몽골 현지에서의 세종학당의 역사를 굳이 정리해 보자면, 세종학당재단의 세종학당이 몽골에 문을 연 것은 지난 2007년 3월 19일 월요일이었다. 몽골 현지의 최초 한국어교육 개시(1991년 몽골국립대) 이후,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 파견 한국어 교원 몽골 입국(1992년 몽골국립외대와 울란바토르 제23중학교)의 역사를 지나, 드디어 지난 2007년 3월 19일 월요일 몽골에 UB1 세종학당으로 문을 열게 된 것이다. 2018년 12월 26일 수요일 현재, 몽골 현지에는, 세종학당은 UB, UB2, UB4 등 모두 세 곳이며, 한국어 강의가 개설된 대학은 21개교, 초중고학교는 24개교, 현재 10,000여 명 이상의 몽골 국민들이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이 수치는 한국에서 근로자로 일하고 돌아온 몽골 국민들이 포함되지 않은 수치이다. 한편,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와 몽골의 인연은 지난 199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한민국의 집권자였던 노태우 대통령의 북방 정책이 지구촌으로 퍼져나가고 있던 그 당시, 한상진 현재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IMSF) 사무총장(이사장 겸임, 태권도 공인 9단)은 세계태권도연맹(WT) (가나다 순서로) 러시아-몽골-불가리아 3개국 순회 사범의 임무를 담당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1991년에 김운용 당시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의 특별 지시로 박해만 사범과 같이 최초로 몽골을 방문했다가, 일본 가라테와 북한 태권도가 이미 뿌리를 내리고 있던 그 당시의 몽골 상황에서 우리나라 세계태권도연맹(WT)의 태권도를 몽골에 최초로 심었다. ▲지난 2011년 6월 9일 목요일 '제7회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CATU) 회장배(盃)겸 몽골태권도협회장배(盃) 몽골 울란바토르국제오픈태권도대회' 현장 점검 차 저녁 비행기 편으로 몽골에 입국했던 한상진(韓相辰)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IMSF) 사무총장(이사장 겸임)이 몽골태권도협회 임원진인 애(愛)제자들과 같이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에스. 간조리그(S. Ganzorig) 부회장, 한상진 IMSF 사무총장, 엘. 오트곤바타르(L. Otgonbaatar) 국제심판위원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상진 현재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IMSF) 사무총장(이사장 겸임)은 당시 일본 가라테와 북한 태권도에 심취해 있던 몽골 청년들을 태권도 쪽으로 끌어들여 제 애(愛)제자로 만들었고, 몽골의 레슬링 자유형 종목 선수 육성 전문가였던 마그사르(Magsar) 씨를 초대 회장으로, 애(愛)제자 조리그트(Zorigt)를 사무총장으로 임명해서 몽골태권도협회도 꾸렸다. 당시 한상진 현재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IMSF) 사무총장(이사장 겸임)한테 태권도를 배웠던 초기 애(愛)제자들이 몽골 경찰대학교에서 태권도를 가르치면서 태권도는 몽골에서 요원의 불길처럼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당시,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NUFLM)에 재직 중이던 본 기자는, 캠퍼스 내에 별도의 태권도부를 창설하여, 한상진 현재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IMSF) 사무총장(이사장 겸임)의 태권도 세계화 작업 및 몽골 현지 태권도 보급 및 확산 작업을 측면 지원한 바 있다. ▲1990년대 초,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NUFLM)를 방문한 한상진 현재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IMSF) 사무총장(이사장 겸임)이 태권도 지도 중이던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와 수련 대학생들을 격려했다. 오른쪽에, 당시 동안(童顔)이던, 엘. 오트곤바타르(L. Otgonbaatar) 현재 몽골태권도협회(MTF) 국제심판위원장이 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의 태권도 진흥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으나, 몽골 현지 대학 내에 태권도학과가 없다는 게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이라 할 것이다. 현재 몽골 대학교 내에는 아쉽게도 태권도 관련 학과가 없다. 몽골 내에 태권도학과가 설치되는 게 바람직할 것이다. 상황이 이러하므로, 세종학당재단-태권도진흥재단 사이의 상호 업무 협약 체결 측면에서 보자면 강의실에서의 한국어 강의 진행은 물론, K-Pop-사물놀이-한식 맛보기-태권도를 결합해 팀을 꾸려 '찾아가는 세종학당!'이라는 차별화한 활동을 기치로 내건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의 한국문화 전파 순회 여행 활동은 참으로 신선하다 할 것이다. 본 기자는, 올해 2018년으로 출범 11년째를 맞은 대한민국 세종학당재단 역사에서, "세종학당장이 직접 진두지휘해, 세종학당 교원들과 학생들과 같이 직접 손을 맞잡고 똘똘 뭉쳐, 각 도시를 순회하며 한국문화 전파에 나섰다더라"라는 얘기를 아직까지 듣지도 보지도 못했다. 하여, "학당장-교원들-학생들이 같이"라는 측면과 "각 도시 순회"라는 두 측면이 연합돼 진행된 본 투어는 세종학당재단 역사에서 아마 지구촌 최초일 터이다. 더욱이, 세종학당재단의 역사가 지구촌 1호 세종학당이 몽골 현지에 설립되면서 시작됐음을 상기해 본다면 본 투어(Tour)의 의미는 더욱 폭발력을 얻는다 할 것이다! 몽골 후레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은, 12월 14일 금요일,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와 몽골 후레 톨가 초중고교(교장 유영순) 공동 후원으로, 울란바토르 시내 노동연맹(라마다 호텔 앞) 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단독으로 개최하기까지 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원성업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태권도 공인 8단, 1급 국제사범, 1급 국제심판)가 대리석 격파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몽골 UB4 세종학당은 지난 6월에는 “찾아가는 세종학당”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권오석 학당장의 인솔 아래, 소속 교원들과 수강생들이, 몽골의 셀렝게(Selenge)-오르혼(Orkhon)-후브스굴(Huvsgul)-볼간(Bulgan) 등 4개 아이마그를 순회하는 독자적인 UB4 세종학당만의 제1회 2018 한국 문화 전파 몽골 순회 여행에 나서기도 했다. 현재 후레정보통신대학교엔 대한민국 배재대학교 총장과 한국어세계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정순훈 총장이 부임해 사령탑(司令塔)을 맡고 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한때, 몽골 현지에는, 몽골 국제UB대학교 운영의 유비원(UB1) 세종학당, 몽골국립대학교-국립공주대학교 공동 운영의 유비투(UB2) 세종학당,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한국산업인력공단 공동 운영의 유비쓰리(UB3) 세종학당, 그리고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 운영의 유비포(UB4) 세종학당 등 모두 4개가 있었으나, 현재,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한국산업인력공단 공동 운영의 유비쓰리(UB3) 세종학당은 문을 닫은 상태이며, 현재, 몽골 현지에는 모두 3개의 세종학당이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2월 14일 금요일 개최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가 권오석 몽골 UB4 세종학당장(가운데),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오른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앞에 쓴 대로 지난 2018년 3월 26일로 대한민국과 몽골은 한-몽골 수교 28돌을 넘겼다. 현세를 살아 가는 우리 한민족에게 조상들이 물려 준 찬란한 문화 유산 가운데 가장 세계적인 것이 있다면 그것은 두말할 나위 없이 한글과 태권도이다. 한글은 유네스코(UNESCO)가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한 우리 한민족의 자랑스러운 문(文)이요, 태권도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공인한 우리 한민족의 백절불굴의 무(武)의 상징이다. 게다가 한민족의 찬란한 역사는 자그마치 반만년에 달해 태양처럼 빛난다. 아무쪼록, 지난 12월 20일 목요일 이뤄진 세종학당재단-태권도진흥재단 사이의 상호 업무 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로 강의실 밖에서의 몽골 현지의 한류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몽골 UB4 세종 학당의 향후 활동이 더욱 탄력을 받기를 기원해 본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26 [12:10]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인문대학교(UHM)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몽골인문대학교(UHM) 재학생들, 한몽 관계의 어제-오늘을 이해하고, 미래를 그려 보며, 한-몽골 두 나라의 인적 교류 증가에 따른 한류 확산에 대한 이해도 높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2/20 [09:50]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2월 19일 수요일 오후,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에서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특강이 진행됐다. 하지만, 본 기자는 같은 시각 이뤄진 본 기자의 잠정 고국 복귀로 인해 본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하지 못했다. 이에,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몽골인문대 한국학과 교수가 이메일로 본 기자에게 보내 온 사진 자료를 활용해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의 몽골인문대학교(UHM) 특강 소식을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본 기자는 내년 1월 말에 몽골 캠퍼스 2학기 개강에 앞서 몽골로 복귀할 예정이다. 12월 19일 수요일,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를 방문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몽골 관계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의 특강을, 교내 본관 4동 602호에서, 오후 3시 30분부터 진행했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인문대학교(UHM)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Photo=UH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는 지난 1979년 몽골국립러시아어대학교로 창설되어, 교명이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로 바뀌었던 몽골국립외국어대학교 시대를 거쳐 현재의 몽골인문대학교의 시대를 이어온 몽골의 유서 깊은 명문 대학이다.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총장 베. 촐론도르지=B. Chuluundorj=Б. Чулуундорж)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인문대학교(UHM)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Photo=UH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특강에는 몽골인문대학교(UHM)의 테. 알탄체체그(T. Altantsetseg) 언어문화대학 학장, 데. 올람바야르(D. Ulambayar) 국제관계대학 학장, 한국학과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 제. 에르데네수렌 교수(Z. Erdenesuren, 동명 2인임), 게렐마(Gerelmaa) 대외협력처장, 그리고 200여명의 재학생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인문대학교(UHM)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오른쪽부터)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 제. 에르데네수렌(Z. Erdenesuren) 교수, 테. 알탄체체그(T. Altantsetseg) 언어문화대학 학장,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UH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최근, 정재남 대사는 몽골 현지 대학 한국 관련 분야 전공 재학생들이 학부 졸업 후에 한국 관련 업무 분야에 취업할 수 있도록 하는 산-관-학 3자 프로그램 마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에 따라, 몽골인문대학교 재학생들은 정재남 대사의 특강을 통해 한몽골 두 나라 관계가 더욱 우호적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한껏 높인 것으로 보인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인문대학교(UHM)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Photo=UH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 현지에는, 한국어 강의가 개설된 대학은 21개교, 초중고학교는 24개교, 세종학당은 세 곳이며, 현재 10,000여 명 이상의 몽골 국민들이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이 수치는 한국에서 근로자로 일하고 돌아온 몽골 국민들이 포함되지 않은 수치이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인문대학교(UHM)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Photo=UH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올해 2018년, 대한민국 교육부가 발표한 2018 상반기 통계 자료를 보면, 대학과 대학원에 진학한 외국인 유학생 숫자는 모두 142,000여 명으로서 이 수치는 지난해보다 18,000여 명이 증가한 수치이다. 이 한국 유학 외국인 학생들을 출신 국가별로 봤을 때 1위는 중국으로서, 6만8천여 명(48.2%)으로 가장 많긴 하나, 71%였던 지난 2010년에 비하면 수치가 꾸주히 하락세를 타고 있다. 2위는 베트남으로서 19%인 2만7천여 명(19%)이며, 이어서 3위가 바로 몽골로서 6천7백여 명(4.8%)이다. 이 수치는 한류 열풍이 거센 아시아 국가일수록 대학 유학생의 증가 폭이 크다는 의미가 되겠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인문대학교(UHM)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Photo=UH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몽골인문대학교(UHM) 재학생 대상 특강 진행. (Photo=UH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요컨대, 우리나라에 유학 중인 이 외국인 유학생들 가운데 몽골 국적 유학생 숫자가, 6,800여 명(4.8%)을 기록해, 1위인 중국 유학생 68,000(48.2%)여 명, 2위인 베트남 유학생 27,000여 명(19%)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몽골 전체 인구가 단지 300만 명임을 감안해 본다면, 인구비례 측면으로는 단연코 1위라 할 수 있겠다.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몽골인문대학교(UHM) 특강을 마치고 단상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정 대사가 입은 의상은 몽골의 전통 의상 델(Deel)이다. (Photo=UH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왼쪽부터) 몽골인문대학교 제. 에르데네수렌(Z. Erdenesuren) 교수, 게렐마(Gerelmaa) 대외협력처장, 데. 올람바야르(D. Ulambayar) 국제관계대학 학장,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 테. 알탄체체그(T. Altantsetseg) 언어문화대학 학장,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UHM).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한몽골 수교 이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가 몽골인문대학교(UHM)에서 특강을 진행하기는, 이번이 역대 세 번째로서, 한몽 수교 20돌을 맞았던 지난 2010년 4월 7일 수요일의 정일(鄭日) 제9대 대사 특강과, 지난 2017년 11월 28일 화요일의 오송(吳松) 제11대 대사 특강에 이어, 본 2018년 12월 19일 수요일의 정재남(鄭載男) 제12대 대사 특강이 역대 세 번째 특강이 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20 [09:50]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열려   한국어 강의는 물론, '찾아가는 세종학당!'이라는 차별화한 활동을 기치로 내건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의 향후 활동 기대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2/15 [14:37]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2월 14일 금요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와 몽골 후레 톨가 초중고교(교장 유영순) 공동 후원으로, 울란바토르 시내 노동연맹(라마다 호텔 앞) 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개최됐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기술한국어통역학과 4학년 베. 뭉흐볼로르 양(왼쪽, B. Munkhbolor)이 한국어 통역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권오석 몽골 UB4 세종학당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신상균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참사관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후레 톨가 초중고등학교 유영순 교장이 개막을 알리는 징을 울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왼쪽부터) 안장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교학처장,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김무영 몽골한인회 차기 제14대 사무총장 내정자(맨왼쪽, 내년 1월 1일부터 임기 개시)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후레 톨가 초중고등학교 유영순(오른쪽) 교장 내외(맨왼쪽이 부군 최승진 교수)와 심사를 맡은 김영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가운데)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오. 폰살돌람(O. Punsaldulam)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기술한국어통역학과 학과장(맨왼쪽)이, 엘. 소욜마(왼쪽에서 두 번째, L. Soyolmaa), 엠. 자야(맨오른쪽, M. Zaya) 양과 내외 귀빈 안내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행사에는,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정재남),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조윤경),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회장 백승련),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강민호), 몽골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미라=>최배술), 몽골다문화가정회(회장 채일병) 등이 후원 기관으로 나서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아 더욱 그 의미가 컸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맨왼쪽) 김경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기술한국어통역학과 교수, (맨오른쪽부터) 윤금자 파리 베이커리 대표, 박정수 신아리랑 레스토랑 대표, 백승련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 회장이 한국 음식 제공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교수단도 음식 제공 작업에 동참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행사의 진행은, ▲제1부(14:00~14:50)=>한국 음식 맛 보기-한복 입어 보기, ▲제2부(15:00~15:45) 개막식-사물 놀이 공연-전통 음악 공연- K-Pop공연, ▲제3부(15:50~16:30) K-Pop 경연 대회, ▲제4부(16:30~17:00) 행운권 추첨-태권도 시범 공연-시상식-폐회식 등의 순서로 흥겹게 이어졌으며, 본 행사에는 몽골 각급 학교 학생 1,000여명이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후레 톨가 초중고등학교 유영순(왼쪽) 교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안장교 교학처장(오른쪽)이 행운권 추첨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원성업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교수(태권도 공인 8단, 1급 국제사범, 1급 국제심판)가 대리석 격파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때, 몽골 현지에는, 몽골 국제UB대학교 운영의 유비원(UB1) 세종학당, 몽골국립대학교-국립공주대학교 공동 운영의 유비투(UB2) 세종학당,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한국산업인력공단 공동 운영의 유비쓰리(UB3) 세종학당, 그리고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 운영의 유비포(UB4) 세종학당 등 모두 4개가 있었으나, 현재,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한국산업인력공단 공동 운영의 유비쓰리(UB3) 세종학당은 문을 닫은 상태이며, 현재, 몽골 현지에는 모두 3개의 세종학당이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세종학당재단(KSIF=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종학당재단(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 이사장 강현화) :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하기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산하 공공기관이다.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한국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국어기본법」 제19조의 2에 근거하여 설립.) 한편, 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현재, 지구촌 세종학당 수는 (가나다 순으로) 과테말라(1)-나이지리아(1)-뉴질랜드(1)-대만(2)-독일(2)-라트비아(1)-러시아(9)-리투아니아(2)-말레이시아(2)-멕시코(1)-몽골(3)-미국(10)-미얀마(1)-바레인(1)-베트남(15)-벨기에(1)-벨라루스(1)-불가리아(1)-브라질(5)-스리랑카(2)-스페인(3)-아랍에미리트(1)-아르헨티나(1)-아이티(1)-아제르바이잔(1)-에스토니아(1)-에콰도르(1)-영국(3)-우루과이(1)-우즈베키스탄(2)-우크라이나(1)-이란(1)-이집트(1)-이탈리아(1)-인도(3)-인도네시아(4)-일본(17)-중국(26)-체코(2)-칠레(1)-카자흐스탄(3)-캄보디아(2)-캐나다(2)-케냐(1)-콜롬비아(1)-키르기스스탄(3)-타지키스탄(1)-태국(4)-터키(5)-파라과이(1)-파키스탄(1)-포르투갈(1)-폴란드(3)-프랑스(2)-핀란드(1)-필리핀(5)-헝가리(1)-호주(3) 등 총 57개국 174개소에 달한다. ▲세종학당 한국어 강의는, 대한민국 국어기본법에 따라, 국어를 모어(母語)로 사용하지 않는 외국인,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자(문화체육관광부-국립국어원 공인 한국어교원)들이 진행한다. (초등학교 및 중-고등학교 (국어) 정교사 자격증(교육부)' 과는 별개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몽골 UB4 세종학당은 지난 6월에는 “찾아가는 세종학당”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권오석 학당장의 인솔 아래, 소속 교원들과 수강생들이, 몽골의 셀렝게(Selenge)-오르혼(Orkhon)-후브스굴(Huvsgul)-볼간(Bulgan) 등 4개 아이마그를 순회하는 독자적인 UB4 세종학당만의 제1회 2018 한국 문화 전파 몽골 순회 여행에 나서기도 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로 강의실 밖에서의 몽골 현지의 한류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몽골 UB4 세종 학당의 향후 활약이 한층 기대된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부설 UB4 세종학당(학당장 권오석) 주최의 제1회 UB4 세종학당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가 권오석 몽골 UB4 세종학당장(가운데),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오른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후레정보통신대학교엔 대한민국 배재대학교 총장과 한국어세계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정순훈 총장이 부임해 사령탑(司令塔)을 맡고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15 [14:37] 최종편집: ⓒ GW Biz News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 몽골민족대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 취임   최용기 교수의 몽골 현지 대학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대학 학장 급) 취임으로 향후 한국어교육 측면의 한몽골 교류가 가일층 순탄하게 이어질 것으로 전망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2/11 [21:21]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12월 11일 화요일,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이 몽골 현지의 몽골민족대학교(MNU=Mongolian National University, 이사장 엘. 뭉흐바트=L. Munkhbat, 운영 총장 손윤선)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대학 학장 급)에 선임됐다.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 몽골민족대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 취임.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 몽골민족대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 취임. (Photo=YG Cho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은, 지난 9월 14일 금요일 밤 11시 20분 대한항공 867편으로 몽골에 입국해, 몽골민족대학교 국제관계대학 한국어학과 교수로서 지난 9월 17일 월요일(원래 9월초부터 강의를 맡게 돼 있었으나 취업 비자가 뒤늦게 발급되는 바람에 2주 가량 늦게 몽골 울란바토르에 입성)부터, 한국어교육 강의를 맡아 온 바 있다.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 몽골민족대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 취임. 최용기 교수는 지난 9월 14일 금요일 밤에 몽골에 부임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최용기 교수가 지난 11월 3일 토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에투겐(Etugen)대학교 제2 본관 3층 실내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5회 2018 몽골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간 친선 체육대회 현장에서 정재남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내외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최용기 교수가 지난 11월 24일 토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선진 그랜드 호텔 2층 그랜드 홀에서 치러진 제14대 몽골한인회장 선거 현장에서 신성한 한 표를 행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현지의 최초 한국어교육 개시(1991년 몽골국립대) 이후,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 파견 한국어 교원 몽골 입국(1992년 몽골국립외대와 울란바토르 제23중학교) 이후의 이 모든 역사를 통틀어, 대한민국 국립국어원(NIKL) 출신의 한국어 전문가가 몽골 현지 대학의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에 선임된 것은 1990년 한몽골 수교 이후 28년 몽골 한인 동포 사회 역사 상 최용기 교수가 최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Youtube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최용기(崔溶奇) 교수=>▲건국대 석사(국문학) ▲단국대 박사(국어학) ▲국립국어원(NIKL) 학예연구관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 ▲교육부 국어교과서 및 한국어교과서 심의위원 ▲MBC 우리말위원회 위원 ▲경희대, 단국대, 상명대, 서울교대 등 강의 ▲대한민국 정부 홍조근정훈장 수훈 최용기 교수는 과거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어느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어 교육이 제대로 되려면 과거 열정만 갖고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던 행태에서 벗어나야 하며 한국어능력 시험에만 맞춘 교육 과정도 탈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한국어에 대한 외국인 수요층이 크게 바뀌고 있다. 그 동안은 외교관-학자-유학생 등이 한국어를 배우려고 했으나 이제는 현지의 일반 대중으로 저변이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각 나라의 공무원, 국내 기업의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등 광범위한 사람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전제하고, “한국어를 가르치는 강사들의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하나 해외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열정 가득한 교사에게 능력이 없으니까 빠지라는 식은 곤란하다. 연수 기회를 주고 이를 위한 재정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다. 국외에 거주하는 한국어 교사 모두가 참여하는 연수 등 구체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예산 지원이 관건”이라는 소신을 펼쳐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 몽골민족대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 취임. 최용기 교수가 엘. 뭉흐바트(L. Munkhbat) 이사장과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YG Cho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 몽골민족대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 취임. 최용기 교수가 몽골민족대학교 본관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했다. (Photo=YG Choi).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최용기 교수가 몽골로 부임하기 전인 지난 8월,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서울 광화문 한글학회 근처에서 최용기 교수(오른쪽), 이대로 한글사용성평가위원회 위원장(왼쪽)과 자리를 같이 했다. 세 명 모두 한글학회 정회원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국어교육 전문가인 최용기 교수의 몽골 부임 88일 만에 이뤄진 몽골 현지 대학 외국어연구교육센터 원장(대학 학장 급) 취임으로 인해 향후 몽골 현지의 초-중-고교-대학 한국어교육 측면의 한몽골 교류가 한층 수월하면서도 가일층 순탄하게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11 [21:21] 최종편집: ⓒ GW Biz News
295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2018년 송년의 밤 개최 댓글:  조회:835  추천:0  2018-12-09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2018년 송년의 밤 개최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1층 파로스 홀(Pharos Hall)에서 소속 회원사 대표와 임원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저녁 6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2/09 [19:44]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Kore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in Mongolia, 회장 강민호)가 주최한 몽골한인상공회의소 2018년 송년의 밤 행사가, 12월 8일 토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1층 파로스 홀(Pharos Hall)에서, 소속 회원사 대표와 임원들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저녁 6시부터, 성황리에 개최됐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권갑중 강남 스타일 레스토랑 대표의 사회로 저녁 6시부터 진행된 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2018년 송년의 밤 행사에는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정명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공사 등 여러 귀빈들이 내방하여 자리를 빛내 주는 가운데,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소속 회원사 대표와 임원들이 자리를 같이 해, 몽골한인상공회의소 2018년 송년의 밤 행사를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한껏 즐겼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강민호 회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정명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공사가 건배 제의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강민호 회장이 각 테이블을 돌며 건배 제의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최인선 몽골한인외식업협회 고문(오른쪽, 양주골 레스토랑 대표)이 대화에 분주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몽골한인상공회의소 2018년 송년의 밤 행사에는, 일부 전직 회장들이 고국 방문으로 모두 자리를 함께 하지 못했으나, 일부 전직 회장들이 자리를 같이 해, 몽골한인상공회의소에 대한 한없는 관심과, 끈끈한 연대 의식을 보여 줬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1부에 이어 2부에도 권갑중 강남 스타일 레스토랑 대표가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하진교 청조해운항공 몽골 지사 실장이 현란한 박남정 댄스를 선보이며 송년의 밤 현장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송년의 밤 참석자 전원에게는,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이 제작한, 탁상용 소형 달력이 제공됐으며, 일부 회원들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강민호 회장이 우수 회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수석 부회장을 역임한 국중열 몽골한인회장(맨왼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박호선(朴浩善) 몽골한인상공회의소 고문(제8대 회장 역임)(왼쪽)과 권오석(權五碩)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행정처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조승호 몽골한인회 수석 부회장(가운데)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정명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공사 내외(왼쪽)와 장순재 대한항공(Korean Air) 몽골 지점장(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제3대 회장 박호성(朴浩成)(왼쪽)과 제8대 회장 박호선(朴浩善)(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신라의 초대 국왕 박혁거세(朴赫居世)를 시조로 하는 밀양 박씨(密陽 朴氏)인 이 두 사람 모두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장(각각 제3대와 제8대)을 역임해 각각 박 고문으로 불리고 있으나, 제3자들이 이 두 사람의 이름을 빨리 발음하다 보면 이름의 끝 글자 성(成)과 선(善)이 불분명해서, 이 두 사람을 가끔 헷갈려 한다. 하여, 몽골 한인 동포들은 이 두 사람을 별명으로 구분하는 바, 요컨대, 왼쪽 박호성(朴浩成)은 UB 제3구역에 위치한 VIP Center 빌딩 소유주이기에 ‘VIP’로, 오른쪽 박호선(朴浩善)은 엘리베이터 관련 회사 ‘시그마 몽골리아(=Sigma Mongolia)’ 대표이기에 ‘엘리베이터’로 통(通)한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이로써, 지난 12월 6일 목요일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KACMF) 몽골총연합회(회장 이연상 몽골한인회 고문) 주최로 2018 송년의 밤 행사가 몽골 울란바토르 샬롬 식당에서 개최된 것을 개시로 12월 내내 각종 한인 관련 기관들의 송년 모임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요컨대, 12월 말까지, 몽골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미라 민주평통 위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몽골지회(회장 백승련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 회장), 몽골 주재 한-몽골다문화가정회(회장 채일병) 등이 송년 모임을 이어가게 된다.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의 2018년 송년의 밤 현장.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과 조우(遭遇)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 강민호) 연혁 ▲1995. 12. 01. 몽골한국경제인모임으로 출발(회원 7명) ▲1997. 10. 04. 몽골상공인회 조직 발의 ▲1997. 12. 27. 정관 제정 ▲1998. 02. 25. 몽골한인상공인회 정식 출범 및 정관 채택(초대 회장 김학봉) ▲1998. 05. 12. 몽골 법무부에 몽골한인상공인회 등록 ▲1999. 12. 28. 제2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2대 회장 김수남) ▲2000. 12. 23. 정관 개정 ▲2001. 11. 10. 제3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3대 회장 박호성) ▲2002. 08. 30. 등록 회원 업체 수 87개 육박 ▲2003. 10. 22. 제4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4대 회장 이문규) ▲2004. 08. 15. 누리집(http://www.kcci.mn) 개설 ▲2005. 11. 18. 제5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5대 회장 배경환) ▲2008. 11. 02. 제6대 회장 선거 및 정기 총회 개최(제6대 회장 안흥조) ▲2009. 12. 05. 안흥조 회장 한국 귀국=>제7대 회장 선거 실시(제7대 회장 김진균) ▲2011. 11. 18. 김진균 회장 한국 귀국=>제8대 회장 선거 실시(제8대 회장 박호선) ▲2014. 11. 18. 제9대 회장 선거 실시(제9대 회장 강민호) ▲2017. 11. 28. 제10대 회장 선거 없이 박수로 현직 회장 재추대(제10대 회장 강민호) 바야흐로, 올 2018년 한 해를 전력질주로 달려온 끝에 몽골 한인 동포들이 잠시 숨을 고르는 연말이다. 다가오는 2019년 돼지띠 새해에도 우리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의 번영과 건승을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09 [19:44] 최종편집: ⓒ GW Biz News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294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2018년 송년회 개최 댓글:  조회:784  추천:0  2018-12-08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2018년 송년회 개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ree UICT)(총장 정순훈), 12월 7일 금요일, 교수단을 위한 2018년 송년회를 UB 제3구역 VIP 센터 1층 잉글리시 펍 홀에서 저녁 6시부터 개최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2/08 [12:31]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가, 12월 7일 금요일, 교수단을 위한 2018년 송년회를, 울란바토르 제3구역 VIP 센터 1층 잉글리시 펍(English Pub, 대표 박호성 몽골한인회 고문) 홀에서 저녁 6시부터 개최했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 황금 개띠의 한 해를 마무리하며 치러진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송년회 행사 현장을 기록 보전 차원에서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정순훈 총장은 급작스러운 서울 출장 업무로 인해 현장에 자리를 같이 하지 못 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체. 아브다이(Ch. Avdai) 부총장이 교수단 격려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권오석(權五碩 ) 행정처장이 인사말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안장교 교학처장이 우수 교사 표창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후레 톨가 초중고등학교 유영순(오른쪽) 교장 내외(왼쪽이 부군 최승진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박호성(오른쪽) 잉글리시 펍(English Pub) 대표(몽골한인회 고문)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왼쪽부터) 박금은 몽골 후레대 부설 UB4세종학당 한국어 교원(세종학당재단 파견), 안장교 교학처장 내외(오른쪽이 부인 김경호 교수), 권오석(權五碩 ) 행정처장, 체. 아브다이(Ch. Avdai) 부총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오는 12월 14일 개최되는 제1회 UB4 세종학당 단독 주최 한국문화의 날 행사 개최 준비 점검 작업에 바쁜 행정처 요원들이 뒤늦게 자리를 같이 했다. 문득, 1970년대, 1980년대의 우리나라 나이트클럽(Nightclub) 또는 디스코텍(Discotheque)을 새삼스레 추억했다. 머지않아 우리는 곧 2020년대로 진입할 터! 송년회 공간은 대한민국 서울에서 몽골 울란바토르로 바뀌었을 뿐이나, 본 기자는, 그 시대의 한국 소녀들을 데려간 세월이 그저 밉기만 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의 2018년 교수단 송년회 행사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 )가 기술한국어통역학과장 오. 폰살돌람 (O. Punsaldulam) 교수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Хvрээ МХТДС=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 총장 정순훈)가, 다가오는 2019년 돼지띠 새해에도, 한-몽골 가교 역할 및 한-몽골 관계 증진에 더욱 이바지해 주기를 간절히 소망해 본다. 얼굴을 바늘로 콕콕콕콕 찌르는 듯하는 영하 30도를 오가는 몽골 현지의 겨울 밤거리를 뚫고 귀가를 서둘렀다. ▲현재 몽골 기온은 영하 30도를 오가고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 기온은 영하 30도를 오가고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재 몽골 기온은 영하 30도를 오가고 있다. 얼굴을 바늘로 콕콕콕콕 찌르는 듯하는 영하 30도가 영하 40도로 떨어지면 콧물이 얼어붙고 숨을 쉬기가 곤란해지며 맥주병이 전후좌우에서 뻥뻥뻥뻥 터진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12월 6일 목요일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KACMF) 몽골총연합회(회장 이연상 몽골한인회 고문) 주최로 2018 송년의 밤 행사가 몽골 울란바토르 샬롬 식당에서 개최된 것을 개시로 12월 내내 각종 한인 관련 기관들의 송년 모임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오늘 12월 8일 토요일에는,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Kore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in Mongolia, 회장 강민호)가 2018년 송년회를 몽골 울란바토르 선진 그랜드 호텔 1층 파로스 홀(Pharos Hall)에서, 저녁 6시부터, 개최하며, 그 뒤엔, 몽골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미라 민주평통 위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몽골지회(회장 백승련 몽골한인회 여성위원회 회장), 몽골 주재 한-몽골다문화가정회(회장 채일병) 등이 송년 모임을 이어가게 된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08 [12:31] 최종편집: ⓒ GW Biz News
  35세 요절 국민교육헌장(1968~2003) 출생 50돌-사망 15돌(2018. 12. 05)   학창 시절에 이것 외우지 않은 사람 없고 이것으로 한자 공부 안 해 본 사람은 없었으리니!   國民 敎育 憲章 民族 中興 歷史的 使命 祖上 自主 獨立 姿勢 確立 人類 共榮 敎育 指標 誠實 學問 技術 素質 啓發 處地 躍進 創造 開拓 精神 公益 秩序 能率 實質 崇尙 敬愛 信義 相扶 相助 傳統 明朗 協同 精神 創意 協力 發展 隆盛 發展 根本 自由 權利 責任 義務 國家 建設 參與 奉仕 國民 精神 反共 民主 精神 透徹 愛國 愛族 自由 世界 理想 實現 基盤 後孫 榮光 統一 祖國 信念 矜持 勤勉 國民 民族 努力 歷史 創造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캐나다 이유식 시인, 제3회 2018 윤동주서시 해외작가 특별상 수상   시상식은 서울에서 거행됐으며, 조성국 시조시인, 정소성 소설가, 운영위원회 문정영 시인, 민초 이유식 시인의 딸 내외 축하 속에 수상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12/02 [20:57]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특파원=12월 1일 토요일 오후 5시, 캐나다 캘거리 거주 민초 이유식 시인이, 윤동주서시문학상제전(祭典)위원회-계간 ‘시산맥’-광주일보 공동 주관의 제3회 2018 윤동주서시문학상 시상식 현장에서 윤동주서시 해외작가 특별상을 서울에서 수상했다. ▲캐나다 캘거리 민초 이유식 시인, 제3회 2018 윤동주서시 해외작가 특별상 수상. (Photo=민초의 문학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윤동주 시인의 에 담긴 시 정신을 구현하고 이를 널리 확산하기 위하여 제정된 본 윤동주서시문학상의 제3회 본심 심사는 최문자 시인, 송찬호 시인, 유성호 평론가가 맡았으며, 이에, 지난 10월, 심사위원단은 윤동주서시문학상 본상 수상자로 전동균 시인, 윤동주서시 해외작가상 수상자로 미국 뉴저지 주의 신지혜 시인, 윤동주서시 해외작가 특별상 수상자로 캐나다 캘거리 거주 이유식 시인을 선정한 바 있다. ▲캐나다 캘거리 민초 이유식 시인, 제3회 2018 윤동주서시 해외작가 특별상 수상. (왼쪽부터) 조성국 시조시인, 민초 이유식 시인, 정소성 소설가, 김성구 전 주밴쿠버총영사관 경찰 영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Photo=민초의 문학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참고로, 한국 문학계의 민초 이유식 시인의 시에 대한 시각은, “그의 시에는 문학적 기교보다 진솔한 인간의 감정 세계가 그려져 있다”는 것이며, “캐나다 이민자의 고독이 짙은 그의 시편들에는 700만 교포들에게 한인의 긍지와 한을 한글 서정의 문학 작품으로 풀 수 있도록 격려하는 마음이 담겨 있고, 한국의 문화 유산과 한글의 아름다움을 해외 동포들 사이에 알리려는 열정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캐나다 캘거리 민초 이유식 시인, 제3회 2018 윤동주서시 해외작가 특별상 수상. (Photo=민초의 문학관).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서울특별시 조계사 한국불교역사문화 기념관에서 개최된 본 시상식에는 조성국 시조시인, 정소성 소설가, 윤동주서시문학상제전(祭典) 운영 위원회 문정영 시인, 김성구 전 주밴쿠버총영사관 경찰 영사, 민초 이유식 시인의 딸 내외가 자리를 같이 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캐나다 거주 민초 이유식 시인은 몽골 한인 동포들에게도 낯이 익은 해외 동포 인사이다. 민초 이유식 시인은, 지난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됐던 2016 제9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을 위해,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 자격으로, 몽골 울란바토르에 입성해, 국중열 당시 몽골한인회장과 오송 당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와 반갑게 조우(遭遇)한 바 있다. ▲캐나다 캘거리 민초 이유식 시인이 국중열 당시 몽골한인회장과 조우(遭遇)했다. (2016. 10. 27).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캘거리 민초 이유식 시인이 오송 당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와 조우(遭遇)했다. (2016. 10. 27).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2016 제9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 당일 오후에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를 방문해 당시 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구촌 시대에서의 젊은이의 꿈'이라는 주제의 특강에도 나선 바 있다. ▲몽골에서 열린 2016년 제9회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 현장. (왼쪽부터) 조성국 시조시인, 강외산 교수, 이유식 회장, 김미옥 당시 주몽골 대사관 참사관, 페. 우르진룬데브(P. Urjinlkhundev) 초대 주한 몽골 대사가 수상 축하 기념 케이크 절단에 나섰다. (2016. 10. 26).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캘거리 민초 이유식 시인이 몽골인문대학교(UHM) 캠퍼스를 방문해 당시 한국학과 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구촌 시대에서의 젊은이의 꿈'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마치고 기념 촬영에 나섰다. (2016. 10. 26).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제3회 2018 윤동주서시문학상 해외작가 특별상을 수상한 캐나다 캘거리 거주 민초 이유식 시인에게 본 지면을 빌려 깊은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 아무쪼록, 향후 더욱 주옥 같은 작품들을 생산해 내 주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12/02 [20:57] 최종편집: ⓒ GW Biz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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