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은 꽃이라 하지만 그들은 단순한 꽃이 아니라 그들은 희망이고 사랑이다. 만약 이 세상에 녀성이 없다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외롭고 메마른 세상일것이고 만약 우리 산악회에 녀성회원들이 없다면 산행 길은 얼마나 지루하고 힘들겠는가! 그러니 산악회 녀신분들, 그들은 존재자체로만으로도 우리 산악회에 대한 가장 큰 축복이다! 지난 한동안 랑만산악회 녀성들은 여러활동에서 항상 웃음과 쾌락을 많이 선물했고 매번 활동시마다 자신의 능력과 장끼, 열성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산악회를 빛내주었다. 그들의 업적을 높이 찬양하고 그들에 대한 감사함을 표하고저 랑만산악회 신사분들이 '3.8녀신의 날을 맞으며 축제모임을 가졌다.
이번 축제를 위해 남성들이 특별히 문예공연을 마련해 분위기를 승격시켰다.
오아시스님의 현대무를 이어 요즘 연변대지를 달구는 조선족 인기가요'술맹세'에 맞춰 남성 집단무가 펼쳐졌다. 열광과 해악에 넘친 무용은 장내를 고조시켰다.
우렁한 남성대합창 <동반자>, <녀성은 녀성은 꽃이라네>가 장내를 진감한다
이어서 간단한 유희오락을 마치고 <권커니, 작커니>저녁 만찬을 가지고 서로의 축복을 전하며 만남과 교류의 환락의 시간을 가졌다.
노래와 춤이 화끈하게 이어지는 가운데 3.8축제의 밤은 깊어간다.
랑만의 녀신들,
어깨는 가냘퍼도 무거운 배낭 짊어지고
정상을 톺는 룡마정신이고
가슴은 좁아도 대자연을 포옹하는 드넓은 흉금
그들의 끈기와 긍정 에너지는
산악회의 활력소이고
산행의 영원한 동반자이다.
허기자 글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