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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올해 성중촌 주택 7,860가구 개조
조글로미디어(ZOGLO) 2024년2월24일 23시17분    조회:1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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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부동산 시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분양주택의 판매 면적은 5.6% 증가하였으며 업종 발전이 전반적으로 호전되고 도시의 갱신대상이 대대적으로 실시되였으며 830개의 로후 아파트 단지가 개조되였다. 이는 최근 전 성 주택및도시농촌건설 사업회의에서 입수한 내용들이다.

올해, 전 성의 주택및도시농촌건설 계통에서 부동산의 안정과 건강한 발전을 유지하고 건축업의 전환과 승급을 다그치며 민생보장의 강도를 높이고 도시갱신의 강도를 높이며 향촌건설행동을 실시하는 등 ‘8가지 중점사업’에 힘을 쏟는다. 소비 촉진, 위험 방지, 기대 안정에 초점을 맞추고 도시주체의 책임을 강화하며 부동산 시장 정책에 대해 제때에 조절하고 최적화하며 수요성과 개선성 수요를 전력으로 지지하고 금융과 부동산의 량성 순환을 촉진한다. 새로운 시민, 청년, 농민공들의 주택문제를 다그쳐 해결하여 그들이 도시로 들어오고 도시에 머물며 도시에서 편안하게 살고 도시에서 사업할 수 있도록 한다. 배급형 보장성 주택 2,200가구를 건설하고 성중촌(城中村) 7,680가구를 개조하며 보장성 임대주택 9,800가구를 발전시키고 주택임대 보조금을 5만 8,000가구에 지급한다.

이외, 올해는 ‘새로운 환경’대상을 잘 틀어쥐고 살기 좋은 스마트도시를 건설하며 도시와 농촌의 주민들을 위해 더욱 우수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500개의 로후 아빠트 단지를 개조하고 3,400가구의 농촌 위험가옥을 개조한다. 50만개의 주민용 액화석유가스의 ‘밸브, 튜브’를 개조하고 3만개의 식당 등 중점 가스 사용가구에 경보차단장치를 설치하도록 추진한다. 도시건설구역의 록화 피복률을 43%에 달하게 하고 생활쓰레기의 소각비률이 90%이상을 차지하게 하며 도시생활오수의 집중수거률을 70%를 초과하게 한다. 도시 배수, 가스 배관망 1,500키로메터를 신축, 개조하고 열공급 로후 배관망 800키로메터를 신축, 개조한다.

길림일보 섭방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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