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길림성, 고표준 농경지 5,362만무 건설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1월4일 15시09분    조회:1635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영구기본농경지의 65% 차지

최근, 길림성농업농촌청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 성에서 고표준 농경지 5,362만무를 건설함으로써 〈길림성 고표준 농경지 건설계획(2021~2030년)〉의 요구를 초과 완성하고 곡물 생산 안정화 및 증산, 농민소득 증대와 재해방지 및 피해감소에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

2025년에 우리 성은 시종 고표준 농경지 건설을 식량안전 보장의 기초성 공정으로 삼고 제도로 먼저 건설기반을 튼튼히 다졌다. 성급 〈길림성 고표준 농경지대상 관리방법〉을 제정함과 아울러 일련의 조작규정을 부대적으로 출범함으로써 대상관리, 자금사용, 검수관리보호 등 전 단계를 포괄하는 ‘1+7’ 제도체계를 형성했으며 성, 시, 구 3급 직책과 전 과정 관리요구를 명확히 하고 고표준 농경지 건설을 정부의 ‘1인자’ 공정으로 지정하여 제도적 보장을 튼튼히 다졌다.

관건고리의 관리통제에서 대상에 대해 2차례의 성급 등급제고 심사를 전개하고 현별, 대상별로 초보적 설계를 추려내고 ‘대상 건설의 관문을 엄격히 지켜 ‘첫 단추’를 잘 채웠다. ‘원격 타지+쌍맹심사’ 제도를 전면적으로 실시하고 입찰전에 합규적 심사를 엄격히 전개함으로써 인위적인 간섭을 최대한 줄이고 규정 위반 입찰행위를 엄격히 조사하며 규정위반 주체를 블랙리스트에 포함시켰다. 전국에서 먼저 ‘전문장부’ 관리를 실시하여 전체 66개의 대상 현에서 자금의 전반 사슬에 대한 감독관리를 실현하고 점거류용 문제를 두절했다.

각지에서 공사기간을 배정하고 강력하게 추진하여 전 성의 고표준 농경지 건설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되였다. 2024년에 루계로 고표준 농경지 5,098만무를 건설한 데 이어 2025년에 전년 동기 대비 264만무 증가했는바 영구기본농경지에서 차지하는 비률이 62.2%에서 65%로 제고되였다. ‘15.5’ 기간에 고표준 농경지를 2,559만무 새로 건설했는데 이는 그 전 2개의 5개년계획 건설 규모의 총합에 해당하는바 계획 목표를 초과 완수했다.

고표준 농경지의 규모화 건설은 다차원적인 효익 향상을 가져왔다. 재해방지와 피해감소 능력이 현저하게 증강되였는바 관개 배출 경로, 전력우물 및 고효률 절수설비 등 공사시설을 배치함으로써 ‘가물엔 물을 주고 침수엔 배수할 수 있게’ 했는바 2025년 전 성의 농경지 피해면적이 9만 3,500무로 2024년의 6.2%에 불과했다. 식량 증산과 농민 증수 효과가 현저했는바 2025년 전 성 식량 총생산량이 871.6억에 달해 전국 4위를 굳건히 지켰다. 무당 생산량이 990.8근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2근 증가, 전국 주요 알곡생산성 가운데서 1위를 차지했다. 로동으로 구제를 대신하는 방식으로 농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로동하도록 촉진함으로써 농민들이 재배 증산과 로동수입 증대의 이중수익을 실현하도록 추진했다.

/길림일보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62
  • 황강, 호옥정 대회 시작 알려1월 4일, 제24회 중국장춘정월담바사국제스키축제가 장춘시 정월담 국가급 풍경명승구에서  막을 올렸다.1월 4일, 제24회 중국장춘정월담바사국제스키축제 개막식이 열렸다. 성당위 서기 황강과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호옥정이 개막식에 참석해 함께 개회총을 쏘며 경기 시작을 알렸다...
  • 2026-01-05
  • 최근, 길림성공안청은 공안호정(公安户政) 봉사의 편의성과 효률성을 더욱 높이고 주민들의 새로운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기존의 20가지 호적 및 주민신분증 업무의 ‘전 성 통합처리’토대상에서 업무의 범위를 일층 확대했다. 료해에 따르면 주민들이 주택을 구입한 후 호적을 등록(购房落户)할 때 현 거...
  • 2026-01-05
  • 마지막 2라운드 경기를 남겨둔 연변룡정커시안팀(이하 연변팀)에 기쁜 소식이 날아왔다. 연변팀을 지휘하여 9월에 진행된 3경기에서 전승의 성적을 거둔 이기형 감독이 9월달 최우수 감독에 당선된 것이다.  제29라운드 남통지운과의 경기가 끝난 후 연변팀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제29라...
  • 2026-01-05
  • 최근, 연길시 북산가두는 ‘연길이라는 삶이 있다.’는 문화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새해 맞이 행사를 조직했다.이번 행사에 가까운 통화시로부터 멀리는 하남성에 이르기까지 전국 각지에서 온 12가족 33명을 초청했다. 현장에서 참가자들은 서로 교류하고 정을 나누며  즐겁게 새해를 맞이했다. 행...
  • 2026-01-05
  • 최근 안도현 송강진에서 갑자기 병세가 위독해진 환자가 안도 공안의 신속한 대응과 효률적인 협력으로 병원까지 무사히 호송되여 적시적인 치료를 받게 됐다.2025년 12월 21일 12시 경, 안도현교통관리대대 사고중대는 조모로부터 긴급 전화를 받았다. 조모의 아버지가 안도현 송강진 소사하촌에서 갑자기 병세가 악화되여...
  • 2026-01-04
  • 료녕 반금 ‘유치원 아동학대 사건’ 1심 선고료녕성 반금시 대와구인민법원은 지난 12월 25일에 피고인 장모의 피보호인 학대 사건에 대한 1심 공개 판결을 선고했다. 법원은 피고인 장모에게 피보호인 학대죄로 유기징역 2년을 판결함과 동시에 미성년자와 밀접히 접촉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것을 금지했다.법원 심리를 거...
  • 2026-01-04
  • 년말이면 로임정산은 로동자들의 ‘돈주머니’와 명절상봉을 좌우지하는 중요한 문제이다. 12월 25일, 연길시인민법원에서는 법에 따라 로임 불법체불사건을 심리종결했다. 피고인 장모(가명)는 미용실 운영기간 동안 직원들의 로임을 체불하고 연길시로동보장감찰대대에서 지급 명령을 받은 후에도 여전히 리행하지 않아 로...
  • 2026-01-04
  • “살짝 스쳤을 뿐인데 어떻게 10만원을 요구하는가요?”최근 북경시공안국 해전분국에서는 정밀수사를 거쳐 신종 ‘사고조작 꾀임사기’ 협박갈취조직을 검거했다.오프라인 만남, ‘술 권유’에서‘사고조작 꾀임사기’까지최근 북경시공안국 해전분국 청하파출소에서는 사건 당사자 조녀사로부터 ‘음주운전’으로 ‘사고조...
  • 2026-01-04
  • 최근 국가안전부는 각 부서와 기업이 년말 총결, 평가, 검사 등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에 내부 정보 유출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기에는 민감한 내용의 자료가 집중적으로 작성되고 류통되며 비밀유지 규정 위반, 신속한 업무 진행 등 잘못된 사고방식, 그리고 장기적인 자료 흐름 과정에서 정보 유출 위험...
  • 2026-01-04
  • “휴대전화로 집에서 최저생활보장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되여 몇년 전보다 훨씬 편리해졌습니다.” 길림시 룡담구의 장애인 전모는 위챗 프로그람을 통해 단 몇분만에 신청을 마쳤다.백성시 통유현의 22세 장모(张某)는 어린시절 어머니를 잃고 장애가 있는 아버지와 힘든 환경에서 자랐다. 그는 최저생활보장금 덕분에 간신...
  • 2026-01-04
‹처음  이전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