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안도공안, 긴급 환자 성공적으로 호송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1월4일 16시33분    조회:1693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최근 안도현 송강진에서 갑자기 병세가 위독해진 환자가 안도 공안의 신속한 대응과 효률적인 협력으로 병원까지 무사히 호송되여 적시적인 치료를 받게 됐다.

2025년 12월 21일 12시 경, 안도현교통관리대대 사고중대는 조모로부터 긴급 전화를 받았다. 조모의 아버지가 안도현 송강진 소사하촌에서 갑자기 병세가 악화되여 긴급히 안도현인민병원으로 이송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였다. 

상황을 료해한 후 담당 경찰은 소중한 치료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즉시 상급에 보고하고 지휘중심에 련락했다. 이에 관할 구역인 만보파출소 교통관리근무소 경찰은 현장으로 출동해 구급차량을 도와 환자를 병원으로 호송했다. 동시에 사고중대 경찰들은 안도현인민병원으로 달려가 병원구급중심과 련계해 환자에게 구급 록색통로를 열어주었다.

호송 과정에서 경찰은 확성기와 와사이렌을 활용해 주변 차량에 피하도록 알리며 호송 경로가 원활하도록 보장했다. 경찰의 전력 호송으로 1시간 40분 걸릴 예상이였던 로정을 단 1시간 10분으로 단축하여 환자를 병원에 무사히 도착시켰다. 병원에 도착하기 앞서  의료진이 미리 대기 중이였고 경찰은 가족을 도와 환자를 응급실로 옮긴 후 안정적으로 치료가 시작된 것을 확인하고서야 근무지로 돌아갔다.

환자 가족은 “신속한 호송으로 환자는 효과적인 치료를 받아 현재 병세가 안정되였다.”고 하면서 “파출소와 교통관리대대의 협동작전능력을 확인했고 긴급 상황에서의 경찰의 신속한 대응과 대중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정신을 보여주었다.”며 관련 경찰들에게 감사기를 전해 고마움을 표했다.

/리전기자

编辑:정현관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60
  • 최근 로씨야 관광팀이 중국 훈춘의 발해고진을 특별히 방문해 ‘2025 동북아지역(중로한몽) 민간 문화 교류 사진전’을 관람했다. 이들은 작품을 감상하고 고진을 거닐며 시민들과 기념 촬영을 하는 가운데 변경지역 문화 교류의 독특한 매력을 직접 느껴보았다.사진전에서 기념사진을 남긴 로씨야 관광객이번 사진전은 ‘민...
  • 2026-01-13
  • 습근평 20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5차 전원회의서 중요 연설 발표해 강조 더욱 높은 표준과 실제 조치로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을 추진해 ‘15.5’시기 목표와 임무를 실현하는 데 강력한 보장 제공해야리강 조락제 왕호녕 채기 정설상 회의 참석  리희 회의 사회12일,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
  • 2026-01-13
  • 최근, 길림성물류그룹과 장춘흥륭종합보세구(이하 흥륭보세구라 략함)의 길림국제도로운송집결쎈터 공동건설 협력기본협의 계약식이 흥륭보세구에서 있었다. 전국 첫 국제도로운송집결쎈터인 이 프로젝트의 정착은 장춘시 나아가서 길림성이 ‘일대일로’건설에 깊이 융합되고 북향 개방전략의 거점을 구축하는 데 관건적인...
  • 2026-01-12
  • 5월의 동북대지에 축구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동북지역 도시축구리그('동북리그'로 략칭)가 5월 23일 정식으로 개막한다. 이번 리그는 료녕성, 길림성, 흑룡강성 3개 성과 내몽골자치구체육국이 공동으로 기획한 새로운 대회로 축구를 뉴대로 하여 8개 도시의 열정과 활력을 련결해 동북지역 전체의 축구 열...
  • 2026-01-12
  • ―애국주의 주제와 혁신적인 연주로 관객들에게 시청각적 향연 선사1월 10일 저녁, 화려한 조명이 비추는 길림성음악당에서 길림성교향악단이 정성껏 준비한 〈수려한 강산〉(江山如画) 교향음악회가 울려 퍼졌다. 음악회는 고전 홍색 멜로디와 가국정회(家国情怀)가 어우러져 현장 관객들에게 시청각적 향연과 정신적 감동...
  • 2026-01-12
  • 일전,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성장 비전을 선포하면서 향후 5년을 위한 ‘15.5발전계획’과 10개 신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리동춘 회장은 이날 특히 회사에서 알심들여 기획한 신규프로젝트 및 발명특허 제품들을 공개하며 회사의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으며 조선민족 전통된장 문화를 현대 과...
  • 2026-01-12
  • ‘설산의 아기독수리 북방행’신강 시가쩨 꼬마기자 길림 연학 행사 마무리1월 11일, ‘설산의 아기독수리 북방행’ 시가쩨 꼬마기자들은 이번 연학행사의 마지막 역인 연길시 중국조선족민속원을 찾아 조선족, 한족 학생들과 함께 ‘길림과 서장 아이들 손에 손잡고’ 주제행사를 펼쳤다.오전 9시, 중국조선족민속원에 도착...
  • 2026-01-12
  • 이 겨울의 연변, 빙설 성연으로 관광객들을 부른다12메터 눈사람, 200회 판촉행사, 전국적인 경기대회 등 행사 펼쳐최근 연변주 2025—2026 새 빙설시즌 선전사업 설명회에 따르면 새 빙설시즌에 연변의 8개 현·시는 ‘장백 천하의 눈·길림의 아름다움이 연변에 있다’를 주제로 일련의 빙설관광 신상품, 새로운 시나리오(场...
  • 2026-01-12
  • 밤에 침대에 누워서 30분 동안 뒤척여도 잠을 이루지 못한다면 ‘베개에 머리만 대면 잠드는’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하지만 누우면 곧 잠드는 사람들을 부러워하지는 말라. 의사는 누우면 곧 잠드는 것이 때로는 좋은 수면의 징후가 아니라 몸이 보내는 ‘경보 신호’일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눕자마...
  • 2026-01-12
‹처음  이전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