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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공안, 긴급 환자 성공적으로 호송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1월4일 16시33분    조회: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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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도현 송강진에서 갑자기 병세가 위독해진 환자가 안도 공안의 신속한 대응과 효률적인 협력으로 병원까지 무사히 호송되여 적시적인 치료를 받게 됐다.

2025년 12월 21일 12시 경, 안도현교통관리대대 사고중대는 조모로부터 긴급 전화를 받았다. 조모의 아버지가 안도현 송강진 소사하촌에서 갑자기 병세가 악화되여 긴급히 안도현인민병원으로 이송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였다. 

상황을 료해한 후 담당 경찰은 소중한 치료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즉시 상급에 보고하고 지휘중심에 련락했다. 이에 관할 구역인 만보파출소 교통관리근무소 경찰은 현장으로 출동해 구급차량을 도와 환자를 병원으로 호송했다. 동시에 사고중대 경찰들은 안도현인민병원으로 달려가 병원구급중심과 련계해 환자에게 구급 록색통로를 열어주었다.

호송 과정에서 경찰은 확성기와 와사이렌을 활용해 주변 차량에 피하도록 알리며 호송 경로가 원활하도록 보장했다. 경찰의 전력 호송으로 1시간 40분 걸릴 예상이였던 로정을 단 1시간 10분으로 단축하여 환자를 병원에 무사히 도착시켰다. 병원에 도착하기 앞서  의료진이 미리 대기 중이였고 경찰은 가족을 도와 환자를 응급실로 옮긴 후 안정적으로 치료가 시작된 것을 확인하고서야 근무지로 돌아갔다.

환자 가족은 “신속한 호송으로 환자는 효과적인 치료를 받아 현재 병세가 안정되였다.”고 하면서 “파출소와 교통관리대대의 협동작전능력을 확인했고 긴급 상황에서의 경찰의 신속한 대응과 대중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정신을 보여주었다.”며 관련 경찰들에게 감사기를 전해 고마움을 표했다.

/리전기자

编辑:정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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