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2026년 연변 ‘축구의 고향’ 문화시즌 가동 및 ‘동북리그’ 연변대표팀 출정식 가져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21일 15시46분    조회:1198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프로리그의 치렬한 경쟁부터 사회축구의 열띤 대결, 활발히 펼쳐지는 청소년 대회에 이르기까지… 2026년, 연변의 축구대회 체계가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전민이 참여하고 사계절 내내 이어지는 그라운드 향연이 ‘축구의 고향’에서 펼쳐지고 있다.

2026년 연변 ‘축구의 고향’ 문화시즌 가동 및 ‘동북리그’연변대표팀 출정식이 20일 오후, 룡정시해란강축구문화산업단지에서 있었다.

연변조선족자치주정부 부주장 윤조휘가 행사에 참석하여 2026년 연변 ‘축구의 고향’ 문화시즌 정식 가동과‘동북리그’ 연변대표팀 출정을 선포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체육국 관련 책임자가 2026년 연변주 축구경기 배치를 발표했다. 올해 연변에서는 중국축구 갑급리그 경기외에도 사회축구 경기와 청소년축구 경기도 조직하게 된다.

사회축구 면에서는 제1회 동북지역도시축구리그(‘동북리그’)가 5월부터 10월까지, 제2회 연변주 현시 축구리그(‘연변리그’)가 7월부터 9월까지, 연변주 청소년축구련맹 룡정컵 축구초청경기가 국경절 련휴기간에 열린다. 연변주 '홍석류컵' 청소년축구 초청경기는 5월 2일부터 5월 4일 사이에 이미 개최되였다.

청소년축구 경기 면에서는 연변주 청소년축구 선수권대회가 4월부터 6월까지, 연변주 제37회 청소년축구 경기가 8월에, 연변주 동북아 국제 청소년 축구초청경기가 8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어진다.

그중 ‘동북리그’에서 연변은 3차례의 홈경기를 치르게 되는데 경기 장소는 연길시전민건강운동중심 경기장이다. 날자는 각각 6월 20일의 연변VS장춘, 6월 27일의 연변VS할빈, 7월 18일의 연변VS대련이다.

이 밖에도 이날 행사에서는 ‘연변축구문화 홍보관’을 발표하고 ‘축구 따라 연변 관광’ 창의서를 선독했으며 ‘연변에서 경기 관람, 도시 소비 혜택’ 경기 전속 소비 혜택을 발표했다.

이어 연변조선족자치주체육국 책임자가 ‘동북리그’ 연변대표팀에 팀 기발을 수여하고 대표팀 주장과 연변축구팬협회 회장이 각각 공평경쟁과 문명관전 결심발표 발언을 했다.

한편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제1회 ‘동북리그’가 드디여 이번 주말에 막을 올린다.  23일 저녁 8시에 개막전 4개 경기가 동시에 시작되는 가운데 연변대표팀은 원정에서 훅호트대표팀과 격돌한다.


编辑:안상근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26
  • 200헥타르 경작지를 다루는 농사장원 김성룡, 김웅진 부자의 현대화 농업 이야기뉘연히 펼쳐진 풍요로운 경작지들마다 알알이 탐스러운 씨앗들이 심어져 희망으로 부풀어있다. 훈춘시와 도문시에서 근 200헥타르나 되는 경작지를 다루고있는 농사장원 김성룡(63세) 씨와 아들 김웅진씨는 대를 이어 기계화, 현대화 농사로 향...
  • 2026-05-22
  • 최근, 연길시조선족무형문화유산보호중심의 2026년 제1기 '무형문화유산 공개 수업'이 정식으로 개막했다. 이번 수업은 공익성 무료강좌 형식으로 진행되였는데 50여 명의 수강생들이 적극 참여한 가운데  현장은 학습 열기로 뜨거웠다.개강 첫날, 해금과 가야금, 농악장단, 전통무용 등 수업이 일제히 시작되...
  • 2026-05-22
  • -연변주민족사무위원회 초지강 주임, 연변주당학교에서 전문강의 진행일전, 각급 지도간부들의 민족사업 리론수준과 정치적 능력을  높여주기 위해 연변주민족사무위원회 주임 초지강은 연변주당위 당학교에서 <신시대 민족단결진보 시범구 창건, 연변을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의 전국적 표병으로 창출>...
  • 2026-05-21
  • 최근,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와 연변대학 변강연구원·흥변부민연구원은 연변대학에서 인재 공동 양성 협력 체결식을 가졌다.체결식에서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 대표는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의 기본 현황과 최근년간 출입경변방검사 기관이 변경 지역 건설과 발전에 기여한 사업 성과를 소개했다. 그는 연구원 측이 장백출입경...
  • 2026-05-21
  • -160명 선수 열띤 경연- 길림시 조선족로인협회, 송화강변에서 윷놀이 대회 개최5월 20일, 길림시 송화강변 무지개다리 광장에서 길림시조선족로인협회의 조직으로 윷놀이 대회가 펼쳐졌다.당일 오전 8시, 조선족 전통 복장과 정장을 차려입은 본협회 200여명 회원들이 질서정연하게 입장하면서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 2026-05-21
  • 2000년 력사를 지닌 민족, 인구 약 20만명, 고유언어인 끼르기즈어 사용파란 하늘 아래 끝없이 펼쳐진 초원에서 말을 타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사람들, 그들은 바로 2천년 력사를 지닌 끼르기즈족(柯尔克孜族)이다. 이들은 끼르끼즈스탄(吉尔吉斯斯坦) 주체민족과 동일한 민족으로, 중국에서는 주로 신강위글족자치구에 살고...
  • 2026-05-21
  • -제10회 전국청소년드론대회 길림시 선발전 개최5월 16일, 제10회 전국청소년무인기대회 길림시 선발전이 길림통용항공직업기술학원에서 막을 올렸다.이번 대회는 길림시공청단위원회가 길림시 교통국, 체육국, 과학기술협회, 교외교육지도중심(校外教育指导中心) 및 길림통용항공직업기술학원과 공동으로 주최했다.대회 현...
  • 2026-05-21
  • 최근, 화전시 공길향의 온실 비닐하우스 안은 록음이 짙다. 참외 덩쿨은 무성하게 자라고 어린 열매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달렸으며 전반 성장세는 아주 훌륭하다. 비닐하우스 곳곳에서는 참외 재배 농민들이 분주히 오가며 정밀화 관리보호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고 참외의 품질과 생산량을 전력으로 보장하고 있었다.료해에...
  • 2026-05-21
‹처음  이전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