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성정부 정보판공실은 정책 기자간담회를 열고 〈길림성 봉사업 력량 확대 및 질적 향상 추진 실시방안〉(이하 〈방안〉으로 략칭)을 해독했다. 〈방안〉은 우리 성이 특색우세에 초점을 맞추어 ‘6+6’ 중점봉사산업을 강화하고 2030년까지 전 성의 봉사업 규모를 1조 2,000억원급에 도달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생산성 봉사업면에서 자동차사후시장(后市场), 농업봉사업, 현대물류와 공급사슬 봉사, 위성과 정보 봉사, 과학기술 봉사, 에너지절약 환경보호 봉사를 중점적으로 강화한다. 자동차 산업 사슬의 확장을 둘러싸고 자동차 개조, 유지보수, 임대, 중고차 류통 등 봉사 발전을 추진하여 2030년까지 전 성 자동차 배출성능 유지보수(정비)소를 300곳, 신에너지자동차 정비기업을 1,000곳에 달하도록 한다. 현급 농사종합봉사중심 50개, 향급 봉사중심 500개, 촌급 봉사중심 5,000개를 건설한다. 복합련락 운송선로를 100개에 달하도록 추진하고 사회물류 총비용의 GDP 대비 비률을 13.3%로 낮춘다.
생활성 봉사업면에서 양로, 로인·아동 위탁양육, 의료건강, 빙설경제와 관광, 관광·거주·건강양생, 문화·영화·텔레비죤·방송 봉사공급을 중점적으로 풍부히 한다. 현·향·촌 3급 양로봉사 네트워크를 만들어 ‘15분 양로봉사권’을 구축한다. 시(주) 위탁양육봉사중심의 전반 포괄을 실현한다. ‘스키+온천+무송+민속’ 등 융합제품과 정품코스를 200개 이상 조성한다. 150개의 관광·거주·건강양생 시범점을 육성하고 3만개 침대를 새로 증가한다. 영화·애니메이션·출판 등 3개의 100억급 규모 주도산업을 육성한다.
〈방안〉은 중점임무의 착지를 추진하기 위해 차별화된 정책공급을 실시할 것을 제기했다. 기초민생, 우세코스, 혁신업태에 비추어 각기 일반특혜보장, 중점우세, 혁신선발 등 세가지 류형의 정책을 실시한다. 우세주도산업을 둘러싸고 ‘한개 업종 한 개 정책’을 실시하여 중점 대상, 시범 담체에 자금지원과 장려보조 격려를 한다. 모델혁신을 전개하도록 본 지방 기업을 인도하고 야간소비집결구와 선발소비담체를 건설한다.
이와 동시에 우리 성은 개혁혁신, 디지털스마트화 전환, 표준화·브랜드화 건설, 고품질 요소 보장, 안전 감독관리체계 건설 등 면에서 버팀목을 강화하고 중점 발전분야 둘러싸고 산업규모, 시설망점, 사용자보급률, 발전 성장속도 등 량화 지표를 설치하여 제반 임무의 착지효과를 추동하게 된다.
성과학기술청, 성민정청, 성상무청, 성문화관광청 관련 책임자가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고 봉사업 발전을 추진하여 이룩한 우리 성의 성과를 소개함과 아울러 제반 경제분야에서 실시한 〈방안〉의 구체적인 사고방식과 조치에 대해 해독했다.
/길림일보
编辑: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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