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민속문화활동 현장 장면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77돐을 열렬히 경축하고 문화관광 브랜드 건설을 추진하며 조화로운 동네 분위기를 조성하고저 연길시 건공가두에서는 10월 1일 제5회 민속문화활동 및 2026년 당건설 경제발전 추진∙전역관광 조력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활동 현장은 분위기가 따뜻했고 관광객과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커피 만들기 체험 부스에서는 관광객들이 커피를 맛보면서 커피 목걸이와 문화창의 손목걸이를 제작했으며 한편에서는 서화 예술가들이 현장에서 여러 가지 서예작품으로 정성을 담은 축복을 전했다.
개막식은 무용 <당의 빛발 연변 비추네>로 화려한 막을 열었다. 이어 악기 공연, 민속무용, 사물놀이 악기연주 등 다양한 절목들이 펼쳐지면서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료해에 따르면 건공가두는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주선으로 삼고 관할구역의 풍부한 민속자원과 문화관광 잠재력을 깊이 발굴하고 특색 있는 문화관광을 조성하는 데 힘써왔다.
이날 현장에서는 전통 민속 스포츠 종목인 널뛰기가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어 박수와 응원 소리가 잇달았다. 파란색 조끼를 입은 자원봉사자들이 선전원 ,지도원, 대리인으로 역할을 나누어 관광객에게 로선 안내, 음식 추천, 사진 보관 등 봉사를 제공하고 관광객들의 문의에 인내심 있게 대답하며 현장 질서를 유지했다. 또한 사진을 찍어 관광객들에게 기념품을 나누어주면서 연길을 찾은 뜻깊은 추억을 선사했다.
건공가두 관련 책임자는 “향후 건공가두에서는 민족단결 전시회, 커피문화 등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민속문화의 창조적 전환과 혁신적 발전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성복특약기자, 사진 건공가두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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