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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에 백년의 따끈한 마음 전했습니다
조글로미디어(ZOGLO) 2018년7월3일 14시17분    조회: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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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0일, 백년돌솥밥음식유한회사 박성화 사장은 연길총점, 왕청, 훈춘, 도문 분점의 사장들과 함께 안도현 명월진의 왕수매가정과 영경향 류약근가정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연변애심어머니협회 방선화 회장의 알선으로 이루어졌다.

안도현 명월진에 살고 있는 왕수매 부부 모두가 장애인이다. 장애인의 몸으로 두 딸애의 공부뒤바래를 하기란 참으로 버거운 일이였다. 큰딸은 지난해 대학에 입학했고 작은 딸은 고중 1학년생이다. 주위의 도움으로 지금까지 학업을 견지할 수 있었단다.(왕수매 전번13614433638)

영경향의 류약근(48세) 녀성도 허리 장애를 앓고 있는 환자이고 남편은 간경화로 늘 병원출입이 잦다. 현재 안도현 제1고급중학교 부근에 10평방메터 되나마나 하는 작은 집을 임대 맡고 살고 있다. 자녀에게 더 좋은 공부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해 무작정 명월진으로 달려왔다는 류약근 녀성, 남편의 적은 로임으로 먹고 살기도 힘든데 자녀 학비를 마련하기가 제일 어려운 일이라고 한다.(류약근 15843327026)

이날 백년돌솥밥음식유한회사에서는 매 가정에 500원 가치의 쌀과 기름, 위문금 1000원씩 전했다.


 
백년돌솥밥음식유한회사 박성화 사장은 "비록 당원은 아니지만 당의 생일을 계기로, 습근평 주석의 '빈곤해탈, 난관극복'전 지시에 적극 호응하기 위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안도현의 두 가정을 방문하게 되였다."며 "이들에게 비록 큰 도움은 못주지만 직원들의 마음을 전달하고 이들에게 삶의 용기와 신심을 북돋아주기 위해서이다. "고 말했다.

백년돌솥밥음식유한회사에서는 해마다 애심어머니협회를 통해 불우한 가정에 사랑의 손길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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