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전망대]“강팀 킬러” 본색 보여줘라!
조글로미디어(ZOGLO) 2014년6월13일 10시01분    조회:1640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최근 1승 2무로 팀 분위기 쇄신에 성공한 연변장백산천양천팀(이하 연변팀)이 월드컵 휴식기전 마지막 일전으로 무한줘르팀과 맞붙는다.

무한줘트팀과 연변팀은 오는 14일 저녁 7시 30분 무한시 신화로경기장에서 2014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4라운드 경기를 갖는다.휴식기 이전에 치러지는 마지막 경기인 만큼 량팀 모두 승리를 노리고 있다.홈팀은 반드시 홈에서 승점 3점을 챙기려 할것이고 연변팀 또한 최근의 여세를 몰아 승점 1점이라도 낚겠다는 각오다.

갈길 급한 연변팀은 이번 원정경기에서 승점 1점을 최소 목표로 하고있다.희망은 보인다.련속된 세 홈장경기로 분위기를 추스리게 된 연변팀은 조직력이 점차 살아나고있으며 특히 지충국선수의 활약이 돋보이는 가운데 그를 중심으로 짧고 빠른 패스에 의한 공격조직과 공간침투 전략은 점차 무르익어 가고있다.허술했던 수비조직력도 진효와 최민 선수의 새로운 중앙수비조합으로 차차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하지만 대 무한줘르전은 절대 쉬운 경기는 아니다.무한줘르팀은 현재 7승 2무 4패로 승점 23점을 기록,갑급리그 4위에 올라 있다.지난해 슈퍼리그에서 갑급리그로 강급한 무한팀은 올 슈퍼리그 승격을 위해 시즌초 크로아찌아적 감독 바싸이크를 감독직에 임명했다.올해 이 팀에서는 우루과이적 선수 베나도(12번,공격),산동로능팀의 류양(25번,수비),할빈의등팀의 리근(31번,하프),항주록성팀의 송지위(6번,수비) 등 국내외 실력파 선수들을 영입해 팀의 실력을 강화했다.하지만 팀의 주장이였던 매방선수의 광주항달팀 이적으로 수비조직력이 조금 금이 갔다.

무한줘르팀은 현재까지 17꼴을 기록했는데 두명의 우루과이적 공격수 중 레아얼(10번)이 4꼴,베나도가 3꼴을 터뜨렸다.또한 리행(20번,하프)과 중국국가팀 공격수 주정(11번)이 각각 2꼴씩 터뜨린 외 나머지 6꼴은 각각 다른 선수들이 1꼴씩 득점했다.득점방식이 다양하다기 보다는“안정적인 꼴잡이”선수가 없다고 볼수도 있다.

지난 13라운드 심수홍찬팀과의 원정패로 무한줘르팀은“8륜 불패”신화가 깨졌다.비록 강한 상대이고 또 원정경기이지만 연변팀이 신심을 버리지 않고 불굴의 정신으로 싸운다면 귀중한 1점,어쩌면 승점 3점의 기적도 이루어 낼수 있다.

때때로“강팀 킬러”의 본색을 보여줘야만 올 갑급보존도 희망이 있다.선수들의 분발이 필요한 시점이다.

연변일보 리병천 기자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1473
  •           연변축구는 내실을 다져 반드시 재기해 옛 휘황을 찾아야만 한다. 왜냐? 연변인민들에게 축구는 없어서는 안될 얼과 같은 존재이기때문이다. 우리는 연변축구를 절대 포기할수 없다. 연변축구의 귀중한 전통을 잃어버려서는 안되며 “축구고향”의 명예가 중국축구무대의 뒤...
  • 2014-09-15
  • 9월 13일 오후 3시,  룡정시해란강경기장에서 펼쳐진 2014중국축구갑급리그 제23라운드 천진송강팀과의 홈경기에서 연변장백산천양천팀은 전반 43분경 천진송강팀에 선제꼴을 내주다가 후반 25분경 로란선수가 동점꼴을 뽑으며 최종 1대1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두 팀의 경기는 초반부터 팽팽하게 진행됐다. 18...
  • 2014-09-13
  •  끝내는 고종훈이 나섰다! 고종훈의 말대로 “본인이 원하든 원하지않던 떠멜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최악의 위기의 연변팀 사령탑을 넘겨받았다. 리론상으로 남은 갑급보존의 실날같은 기회, 무려 22 껨 경기에 고작 2승 7무 13패의 력사상 최저의  성적, 더 무서운것은 승리의 자신감, 그...
  • 2014-09-13
  • 연변축구의 《고종훈시대》가 열렸다. 9월 8일, 연변주체육국과 연변축구구락부는 비상회의를 소집, 연변축구팀 리광호감독의 사표를 수락하고 새 감독에 고종훈씨를 선정했다. 9월 9일 오후 3시, 감독대행에 고종훈, 감독조리에 강한원, 김청, 통역에 졸라, 꼴키퍼지도에 유림으로 감독진을 재구성한 연변장백산천양천팀은...
  • 2014-09-10
  • 연변대학 체육학원 궁도부 리훈학생   부제: “전통체육문화의 미래는 우리 청춘들이 얼마만큼의 관심을 갖고 노력하는가에 달려있습니다” 활을 잡은 줌손을 천천히 앞으로 밀면서 등힘으로 오른팔을 잡아당긴다. 활의 장력이 두손끝에서 팔과 어깨를 통해 온몸에 전달된다. 과녁을 향한 화살촉을 응시하며...
  • 2014-09-09
  •   지난 9월 6일 갑급리그 제22라운드 연변장백산천양천팀은 원정에서 1대5로 중경력범팀에 참패했다. 10껨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연변팀 리광호감독은 이날 경기결속후 있은 소식공개회의에서 《마지막 1분까지 포기하지 않고 뛴 우리 선수들한테 감사하다. 중경력범팀 슈퍼리그 진출하길 기원한다. 팀을 맡은후...
  • 2014-09-09
  • 무려 5꼴이나 먹으며 점수도 신심도 희망도 다 잃은 경기였다. 차마 눈뜨고 보기 어려운 참패였다. 연변팀은 6일 저녁 7시 30분 중경올림픽체육쎈터에서 펼쳐진 2014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2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현재 1위를 달리며 올시즌 슈퍼리그 강력 후보인 중경력범팀에 1대5 로 여지없이 란도질당했다. 이날 리광호감...
  • 2014-09-07
  •   지난 신강팀전의 완패로 극심한 타격을 받고 차차 침몰해 가고있는 연변장백산천양천팀(이하 연변팀)은 오는 6일 오후 7시 30분, 중경시올림픽체육쎈터에서 갑급리그의 선두 중경력범팀과 격돌하게 된다. 갑급리그 9껨만 남긴 연변팀은 지금까지 아직도 반전을 이루지 못했고 끊임없이 부진하면서 랭킹 최하위로 추락...
  • 2014-09-05
  • 2014시즌 갑급리그 제22라운드   경기시간 9월 6일 저녁 7시 30분   경기지점: 중경올림픽체육쎈터   갈길 바쁜 연변장백산천양천팀(이하 연변팀) 리광호 감독에게는 갑급리그의 선두 중경력범팀이라는 고비가 닥쳐왔다.   연변팀은 6일 저녁 7시 30분 중경올림픽체육쎈터에서 2014 중국축구 갑급리그...
  • 2014-09-05
  •     손군선수의 회복상황을 료해하고 있는 연변팀 리영학의사.   지난 2012년 갑급시즌 연변팀에서 신진으로 반짝 활약상을 보였다가 꽤나 오래동안 연변팀 선수진영에서 볼수 없었던 손군선수ㅡ 연변도 아닌 중경에서 만난건 9월 3일이였다.   올해 21살인 얼굴에는 아직도 애된 소년티를 벗지 못한것...
  • 2014-09-04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