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中, "중국인 머리 베어 뇌 먹었다" 일제만행 공개
조글로미디어(ZOGLO) 2014년7월19일 05시43분    조회:1463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최근 중국 국가당안국(国家档案局)이 일본 전범의 전쟁범죄 행위를 연일 폭로하고 있는 가운데 "일제 전범이 중국인의 뇌를 먹었다"는 증언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국가당안국은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전범 오오노 타이지(大野泰治)의 자백서를 공개했다. 자백서에 따르면 오오노 타이지는 1935년부터 1945년까지 중국인 654명을 살해하고 14명을 강간했으며 724명을 고문했다.

1934년 12월 만주국 경무지도관을 자원해 중국에 온 오오노 타이지는 "1935년 8월, 여러 이유로 체포된 중국인 20여명을 구타, 물 붓기, 매달기 등의 방법으로 고문했으며 이 중 2명을 반일사상이 농후하다는 이유로 참살한 후 머리를 불에 태웠다"고 진술했다.

심지어 "뇌를 약용으로 쓰기 위해 하얼빈(哈尔滨)으로 보낸다고 해서 이 중 하나를 먹었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하기도 했다.

또한 "1936년 8월부터 1937년 6월까지 자위단을 조직해 연합군과 내통자들을 살해하고 공적을 증명하기 위해 적군의 귀를 베어오라고 지시했으며 아청현(阿城县)에서 연합군 9명을 죽이고 이들의 귀와 목을 베었다", "1937년 2월 아청현 남문에서 더러운 거지를 보고 부하에게 독이 든 만두를 먹이게 해 독살시켰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중국 국가당안국은 지난 3일부터 제2차 세계대전 기간 중국 지역에서 근무하다가 포로가 된 후, 중국 관련부문의 조사 과정에서 범죄 사실을 밝힌 일본 전범의 '범죄행위 자백서'를 하루에 한편씩 공개하고 있다.

공개된 범죄행위 자백서에는 "부상병사 1명을 산 채로 해부해 살해했다", "전투력을 키우기 위해 중국인 포로들을 '총검술 교재'로 삼고 살해했다", "농민 235명을 살해하는 과정에서 임산부의 배를 갈랐다" 등 차마 인간으로서 저지르기 힘든 잔혹한 내용이 담겨 있다.

온바오/ 조글로미디어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1168
  • 대부분 맞벌이 부부 가정에 있어 자녀 통학은 골치 아픈 일이다 가장 주요한 원인은 바로 시간충돌이다 최근 관련 화제가 인터넷에 오르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론의가 있었다     최근 광서 모 네티즌이 자녀를 마중할 수 있도록 퇴근시간 조정 바란다고        “저는 3살...
  • 2021-06-21
  •     광주 남사 경찰이 6월 12일, 남사구 주강가 가안화원 아파트단지에 거주하는 장 모, 로 모 부부가 5월 25일 려만구 중남가 아공촌 (려만점)에서 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통보했다. 6월 4일, 남사구는 전염병 예방통제 자발적 선별조사 “5합1” 검체 초기 조사에서 양성 의심상황을 파악하고 검체 ...
  • 2021-06-13
  •   백성들이 관심하는 병치료에 또 새로운 변화가 발생하게 된다. 최근 국무원 판공청에서는 을 인쇄발부했다. 따라서 향후 공립병원에서는 다음과 같은 개혁을 진행하게 된다. 진료방식에 새로운 변화가 발생한다 당일수술을 대대적으로 시행하여 당일 수술이 택일수술에서 차지하는 비률을 높인다. 합리적 투약상담 ...
  • 2021-06-08
  • 친구와 샤브샤브에 대해 얘기하다가 휴대폰어플을 켜니 즉시 샤브샤브식당 추천이 들어왔다. 이는 우연인가 아니면 ‘도청’인가? 인터넷안전법 실시 4년에 즈음해 기자는 실험실을 탐방해 그 원인을 정확히 알아냈다. 휴대폰어플이 평소 우리의 말을 엿듣는 것은 2가지 방식이 있다. 첫째는 휴대폰 마이크권한을...
  • 2021-06-04
  • 중국 교육부는 6월 1일 을 반포했다. 에서는 학교폭력, 학교 성폭행 등 사회적으로 관심하는 문제에 대해 상응한 제도를 수립했고 교직원과 학생간 련애 금지 등 행위 ‘붉은 선’을 명확히 규정했다. 교육부 정책법규사 사장 등전준은 당일 이는 교육부가 처음으로 미성년자보호를 위해 제정한 규장이라고 밝혔...
  • 2021-06-03
  •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에 따르면 2020년 12월 15일부터 2021년 4월 30일까지 31개 성과 자치구, 직할시, 신강생산건설병퇀에서 2억6천5백만회분의 백신을 접종했다고 한다. 이가운데서 31434례의 부작용이 보고되였는데 보고발생률이 11.86/10만회분에 달한다. 그중에서 일반반응은 83%를 차지했고 이상반응은 17%를...
  • 2021-06-01
  • 은행카드가 분명히 자기 손에 있는데도 잔고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최고인민법원의 은행카드 민사분쟁사건 심리에서의 약간한 문제에 관한 규정이 25일부터 시행되였다. 그중 위조카드 도용거래 혹은 인터넷 도용거래가 발생하여 체크카드 소지자가 체크카드 계약 법률관계에 근거하여 카드발급은행에 도...
  • 2021-05-26
  • 많은 사람들이 각종 적립포인트 만기 알림문자를 자주 받는데 왜 자신의 적립포인트가 자꾸 ‘만기’가 되는지 궁금할지도 모른다. 강소 남경 강녕경찰측은 이와 같은 문자메시지 배후에 속임수가 있을 수 있으니 문자메시지를 받은 후 절대 쉽게 믿지 말 것을 당부했다. 최근 남경시민 리녀사는 문자메시지를 하...
  • 2021-05-26
  •   제7차 전국인구보편조사 데터에 따르면 가구당 평균 인구가 2.62명으로 2010년 제6차 전국인구보편조사의 3.10명에 비해 0.48명 줄어들었다고 한다. 이는 가구당 평균 인구 3명대 선이 깨졌음을 의미한다. 가구당 평균 인구 3명대→2명대 가정가구란 가정성원 관계를 위주로 한곳에서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로 구...
  • 2021-05-13
  • 5월8일 새벽, 강서항공은 발표한 성명에서 한 비행기의 바람막이 외부 유리가 돌연 깨진 가운데 비행기는 린근의 란주 중천공항에서 안전하게 착륙했다고 전했다. 사건회고 5월7일, 일부 네티즌들은 보잉 737-800형 비행기가 만메터 고공에서 순항할 때 바람막이 유리가 갑자기 깨지는, 숨막히는 상황이 연출되였다고 밝혔...
  • 2021-05-10
‹처음  이전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