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simte

쉼터

전체 HOME > 쉼터 > 전체

추천 베스트

    조회 베스트

      여자는 한달에 한번 마법에 걸린다?
      2013년5월21일 09시49분    조회:3428    추천:0    작성자: 프하하
      엄니께서 엽기적이시다 보니 저또한 엽기 성을 물려받아서 그런지 마술 걸린 날은 꼬
      옥 전쟁이라도 선포댄양 난리를 떨어댐따..

      오늘은 제가 마술에 걸리는 날이어씸따.
      아침에 일어나보니 밤새 요정님이 오셔서 마술을 걸어노코 가셨더라구여 -_-;;

      그래서 아침밥을 벌써 먹구 있는 아바이 동무와 엄니와 오빠가 있는 부엌으루 달려가
      씀다.

      나 : 엄마 엄마!!!

      엄니 : 왜?

      나 : ㅠㅠ 피바다야..

      오빠 : o_0 (허걱)

      아바이 동무 : >.< (반찬 잘못 삼켰음)

      엄니 : 그러니꼐 지지배야 어제 배가 살살 아프다 싶으믄 기저기 차고 자래찌?

      나 : ㅠㅠ.. 힝힝.. 멀라 멀라..

      엄니 : 머햐? 빨리 기저기 차! 지지배가 원...

      나 : 엉..

      오빠 : ㅜ_- (밥맛 뚝 떨어져씀)

      아바이 동무 : >.<;;;; (아직도 반찬이 안넘어감)


      저는 쫄랑 쫄랑 화장실에 가씀다.

      근데 아니!!!!

      제가 가장 사랑하는 화이트가 엄는 거심따!!!!

      꺠끗해여~~

      화이트가 다 떨어져따니!!!!


      나 : 엄마아아아아아아아ㅏ~!!!!!!!!!

      엄니 : 또 왜?

      나 : 화이트가 엄써 ㅠ_ㅠ 엉엉엉엉..

      엄니 : 거기 매직스두 있고 위스퍼도 있잔여!!!

      나 : 시러시러 ㅠㅠ.. 그거는 흡수력이 약하담 말야!! 그리구 뽀송뽀송하지 안어!!

      오빠 : ㅜ_ㅜ.. (아예 숟갈 놓고 자리에서 일어남)

      아바이 동무 : >.<;;;;;; (누군가 도와주길 바라고 있음)

      엄니 : 지지배가 그냥 아무거나 차면 되지 멀 말이 많아?

      나 : 시로시로~!! 화이트 사조!!!

      엄니 : 누가 사러가?

      나 : 화이트 화이트 화이트..ㅠ0ㅠ...

      오빠 : (사라짐.. -.-;)

      아바이동무 : TⅴT (비록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무사히 식도로 넘어간 반찬 덕분에 기
      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음)

      엄니 : 내참... -.-; 내가 나가긴 귀찮고.. 여보! 당신이 갔다와여. 오늘 고3 시험친
      다고 회사두 늦게 가잔아여.

      아바이 동무 : T*T (이제는 배가 아파짐..)


      그래도 엄니한테는 못당하는 아바이 동무..

      돈 오천원을 손에 쥐고 터덜터덜 가시는 아버지의 뒷모습이 처량해 보여씸다 -.-v~

      어째뜬..

      가게에 들어서신 아바이 동무..

      재빠르게 주위를 둘러보고 옆집 아줌마가 있는지 엄는 지를 살펴봄따.

      전방 2미터에 철수 아짐마가 눈에 뜨임니다.

      생리대 사는 거 보시믄 개쪽임따 -_-;

      아무렇지도 않게 공구쪽으로 가서 못등을 만지작 거림따..

      철수 아짐마가 아바이 동무 뒤를 슬며시 지나가자 아바이 동무는 다시 천천히 생리대
      코너로 다가감따.

      앗 그때!!

      다시 전방 5미터로 철수 아짐마의 시선이 느껴짐따.

      아바이 동무 신발끈 묶슴다 -_-;

      아직도 보고 이씸다.

      풀러따 다시 묵씀다 -_-;;

      그래도 보고 이씸다.

      첨부터 다시 풀러서 하나하나 정성껏 묵씀다 -_-;;

      철수 아짐마가 물건을 계산하고 가시자

      아바이 동무는 이때다하고 생리대 코너로 가씸다.

      -_-; 그런데 아바이 동무 헷갈리기 시작함따.

      딸이 아까 뭐라고 외쳤는지 기억이 안남따..

      하?... 이?... 드?

      -_-; 하지만 아무리 뒤져바도 하이드는 엄씸다.

      아바이 동무 고민하기시작함따.

      무슨 생리대가 이러케 많은지 생리대 공장을 폭파시켜버리고 싶다는 야무진 꿈을 잠
      시 꾸셨다가 그것은 엄니께 맡기기로 해씀다.

      같은 이름이래도 무슨 소형 중형 대형 날개형 일반형 오버나이트형 등등 되따 만씸
      다. -.-;

      그래씸다. 울 아바이동무 엄청 순진해씸다.

      그러신 분께 생리대 심부름은 잔인한 거시어씀다.

      아바이 동무... 그래도 충실히 임무는 수행해야 해씸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계산대에 앉아있는 아가씨에게 가씀다.

      "저.. 저기.."

      "네 무엇을 도와드릴까여? ^_^"

      "저.. 내 처가......."

      "네 ^_^ 사모님이 왜여?"

      아바이 동무.. 쪼발려 하시면서 제대로 말을 잊지 못하심따..

      "내 처가 우리 딸애를 위해 머 좀 사오라고 했는데.."

      "그게 먼데여? ^_^"

      "이름을 잘 모르게써... 그게 말이지.. 이짜나 왜.. 그거.. 흡수 잘 돼는 거 이짜
      나....(-_-;) 흡수 제일 잘 되는 걸루 달래. 글구 뽀송뽀송해야한대. (-_-;;) 잘 모르
      겠는데 하... 머시기 여써."

      "어머어머~ ^_^:; 그래여? 제가 알져. 기다리세여. 곧 가져다 드릴게여."

      아가씨는 묘한 미소를 띄우며 계산대에서 사라졌고, 아바이 동무는 붉어진 얼굴을 푹
      숙이고 계셔씀다.

      이윽고 아가씨는 그 물건을 들구 나왔구 쪼발리신 아바이 동무는 거스름돈도 받을 생
      각도 안코 그곳을 급이 뛰쳐나오셔씀다.


      "헉..헉.. 헉... 뻐쁘리야 아빠 와따.."

      "아빠!! 땡뀨 땡뀨 ^________^"

      "여보 수고해써여."

      저는 재빨리 봉지를 열어 내용물을 확인해씀다.

      그런데

      이게 왠일임니까?

      -_-;;

      그거슨 화이트가 아닌 " 하기스"여씀다.

      우리식구 순간 경악을 금치 못해씸다.

      아바이 동무 또한 경악을 금치 못해씸다.

      나 : 이게 머야 이게 머야!!! 내가 화이트 사오래짜나 아빠!!!

      아바이 동무 : 그게.. 그게.. 그게 말야..

      나 : 멀라 멀라~!! 나이제 어떠케 해.. 엉엉..

      아바이 동무 : (__) 추욱......


      아바이 동무는 울며불며 날리처대는 저를 뒤로하고 터덜터덜 집 안으로 들어오며 중얼
      거리셔씀다.

      "분명 흡수 잘돼고 뽀송뽀송한거 달라구 했는데......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2803
      • 시골의 어느 보수적인 마을에 그에 걸맞는 아주 보수적인 신문사가 있었다. 하루는 기자가 기사를 하나 물어 왔는데 내용인 즉슨 이러 했는데... 기자 : 편집장님, 오늘 낮에 마을 사거리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로 오마담이 다른곳은 멀쩡하고 유방만을 다쳤답니다. 잠시 고민에 빠진 편집장... --; 편집장 : 이 마을 사람들이...
      • 2013-04-25
      • ·*남자가 사랑에 빠질때 엄청시리 깨끗해 진다. - 몇 주 동안 머리 한번을 안감고 모자로 버티며, 외출할 때마다 항상 같은 T셔츠로 (일명 교복) 버티던 남자가 사랑에 빠지면 하루 세번 이닦기는 기본에 샤워는 필수!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옷을 사러 다니게 된다. ·친구들에게 연락이 뜸해진다. - 주말마다...
      • 2013-04-25
      • 1. 처음엔 무지하게 좋은데 시간이 지나면 무덤덤해진다. 2. 이것저것 악세사리를 달면 예뻐보인다. 3. 크고 두꺼운 것 보다는 작고 얇은게 더 이쁘다. 4. 시간이 지나면 자꾸 신형에게 관심이 간다. 5. 없으면 아쉽고 있으면 귀찮다. 6. 기능이 좋으면 디자인이 떨어지고, 디자인이 좋으면 기능이 떨어진다. 7. 디자인도 좋...
      • 2013-04-25
      • .. 질문:여자친구와..제인생 처음으로..100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기뻐요..이렇게 오래 만남을 가져본적도 없고... 지금 여자 친구가 너무 좋아서... 무언가를 해주고 싶네요..... 그동안 여자친구 힘들게만 하고..화만내고..너무 미안한 일들만 했네요.... 백일날...그동안 참고 저를 믿어준 여자친구에게 보답...
      • 2013-04-25
      • - 여자가 남자에게 전화를 걸었을 때... -연애시기- 1. 초반기 : ' 내가 지금 막 걸려던 참이었는데.. ' ^^; 2. 진행기 : ' 지금 어디야..? 우리 만나자.. ' *^^* 3. 과도기 : ' 내가 나중에 다시 걸면 안될까..? ' -_-; 4. 권태기 : ' 넌 꼭 사람 바쁠 때 전화질이냐..? ' -_-+ 5. 말년기...
      • 2013-04-24
      • 지하철에서 있었던 일 ^^;;   음..이건 친구한테 들은 이야구인데 실화라구 합니다   때는 무더운 여름의 만원 지하철안...   2호선 교대역은 퇴근 시간이면 거의 환상이 랍니다.   근데 불쌍한 제친구가 그 지하철에 탔습니다.   근데 몇정거장후 사당역에서 잡상인으로...
      • 2013-04-24
      • 동업을 하는 두 친구가 새로이 젊고 예쁜 여비서 한명을 고용했다. 두 친구는 누가 먼저 여비서와 침대로 갈 수 있는지 내기를 했고, 첫번째 친구가 이기게 되었다. 두번째 친구가 물었다. "어땠나?" 첫번째 친구가 거드름을 피우며 말했다. "글쎄, 우리 마누라가 더 나은것 같아." 몇일 후 두번째 친구도 여비서와 잠을 자...
      • 2013-04-24
      • 3.개와 닭 부정축재로 큰 부자가 된 집에 개와 닭이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개: 닭아! 요즘 넌 아침이 되었는데도 울지 않니? 닭: 자명종이 있는데 내가 울 필요가 없잖아. 닭: 그런데 개 너는 왜 도둑이 들어와도 짖지 않니? 개왈,“도둑이 집안에 있는데 내가 짖긴 왜 짖냐?(^^)”   4.할머니와 운전기사...
      • 2013-04-23
      • 1.말하는 전자 저울 에어로빅센터에 말하는 최신 전자저울이 들어왔다. 예를 들어 40㎏인 사람이 올라가면“당신의 몸무게는 40㎏입니다” 라고 말하는 저울이었다. 어느날 90㎏이나 되는 한 아주머니가 올라갔을 때 최신저울이 말했다. “일인용입니다. 한사람은 내려가 주세요.”   2.노인과 보...
      • 2013-04-23
      • 다음은 몇년 前에 영국 과학협회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웃긴 유머"라고 발표한 내용입니다. 유명한 명탐정 셜록 홈즈가 비서 와트슨과 소풍을 가서 텐트를 치고 자던 중.... 한 밤중에 와트슨을 ...
      • 2013-04-23
      • 제가 아는오빠한테서 직접들었어요 ㅎㅎ            내가학원에있는데 어떤남자한테전화가오는거야.              근데 그남자가"니아들이내옆에있다.데려가고싶으면 10억을내놓고 10억을주지않...
      • 2013-04-23
      • 밀림을 헤매던 한 사나이가 사자를 보고는 그만 기절하고 말았어요. 잠시후, 기절했던 사나이가 눈을 떠보니까 사자가 무릎을 꿇고 중얼거리고 있지 않겠어요? 사나이는 감격해서 사자에게 말했어요. "사자님, 나를 잡아먹지 않으셨군요,. 감사합니다." "쉿, 조용히해. 지금 식사 기도를 하고 있는 중이니깐"
      • 2013-04-23
      • 아버지가 아들  책상   서랍에서 비아그라를 발견했다 아버지:   이약 먹으면 효과가 있노? 아들:    아버지 그약 굉장히 비싸거든요,  한알에 2만원이나 해요 이튿날 아들의 밥그릇 밑에 20만원의 만은돈이 깔려있었다 아들:    아버지 그약2만원인데 웬 20만...
      • 2013-04-23
      • 식당 사장이 어린 아들의 부탁으로 강아지를 한마리 사서 키우게 되었다. 강아지를 무척 귀여워하는 아들이 아빠에게 말했다. "아빠, 개밥 주세요." "얘야, 우리는 식당을 하니까 따로 개밥을 준비할 필요가 없어. 손님들이 먹고 남기는 것이 개밥이야." 그러자 아들은 밥을 먹는 손님 옆으로 갔다. 손님이 남긴 밥을 개에...
      • 2013-04-23
      • 옛날에 어떤 오붓하게 사랑하며 살고있는 부부가 살고 있엇다 그런데 생활이 너무 어려워서 때시걱마다 고기를 먹는다는건 두 부부한테는 너무나도 큰 부담이였다. 하루는 남편이 퇴근하여 집을 들어왔는데 밥을 먹으려고 하니 밥상에 푸짐한 고기와 맛있는 채들이 가득 놓여져 있었다. 그래서 아내한테 이건뭔가고 물어보니...
      • 2013-04-23
      • > 남자 : 미치면(?) 너밖에 없따구 그런다. 그러면서 딴여자한테 한눈 판다. 여자 : 미쳐도(?) 자기 말고 많이 있는걸 안다. 그러나 의리상(?) 참 는다. > 남자 : 밤새도록 먹는다. 보통 끝을 본다. 여자 : 배부르도록 먹는다. 안주만. > 남자 : 술먹을 때 필요하다. 여자 : 화장실 갈 때 필요하다. > 남자 : 불평등 하다 생...
      • 2013-04-22
      • 남자 6명과 여자1명이 배를타고 바다를 건너가다 난파 되어서 무인도에 살게 되었는데,,, 어느날 여자는 산꼭대기 올라가 먼~바다 쳐다보며 배가 지나가나 유심히 보고 있었는데,,, 그런데 정~말 !! 배 같은게 하나 지나가고 있는게 아닌가 ~!! 그래서 자세히 보니깐 ~~ 어떤 남자가 땟목을 타고 이쪽으로 오고있는게 아닌가...
      • 2013-04-22
      • 어느 화창한 날 이었습니다. 선생님이 퇴근 후 집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웬 남자가 뒤에서 계속 따라오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속으로 온갖 상상을 다하면서 그 남자를 못본 듯이 괜히 새침한 표정을 지으며 걸어갔습니다. 그렇게 남자는 지하철까지 따라왔습니다. 지하철안에서 한참동안 머뭇거리던 그 남자가 ...
      • 2013-04-22
      • 여자가  남자  화장실  들어가면  실수 남자가  여자  화장싱  들어가면  변태쇄키   여자가  남자  쳐다보면  유혹하는거다 남자가  여자  쳐다보면  성추행   여자가  울면  마음에  상처가  큰가보다 ...
      • 2013-04-22
      • 어느날 시골아줌마가 연길 서시장에서 꿩 몇마리갖고 가서 팔구있었대요. (꿩~삽소~꿩 매야 앙~)하고 신나게 소리치고있는데 이때 한족아즈바이 지나가다가 (쩌이거 마이야?) 하니깐 (에구야~이아즈바이는 꿩두모르구 매두 모르면서 뭘사겠다구 매야 매야 하는갸?) (썬머?~) (호호호~하나도 못사는주제 스물개나 사겠다구 썬...
      • 2013-04-22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