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날씨원인으로 안전상황을 고려하여 화룡시청룡산에서 야외활동을 하게 되엿다.차에서 내리자 싱긋한 시골향토냄새가 솔솔 풍겨왓다.눈 감고 팔을 벌려 자연의 공기르 들이키느라니 가슴이 뻥 뚤리는 기분이다. 땅에느 온통 민들레천지다.여성회원들은 와....감탄하며 민들레 캐기에 손놀림이 빨라진다.남자들은 모닥불 피우고 닭구이 준비에 바쁘다.깨끗이 씻은 통닭을 锡纸에 꽁꽁 싸고 또 진흙으로 다져서 모닥불에 넣엇다.회원들 모닥불 주위에 둘러서서 이야기판 벌린다.한시간쯤 지나서 통닭을 불속에서 깨내서 흙으 까고 锡纸를 펼치니 구수한 닭고기향이 코르 찌른다.덕분에 정심식사느 참으로 푸짐햇다.구운 닭고기에 직접 캔 민들레,물고기료리,드릎.......시내식당에서느 먹어볼수 없는 별맛이엿다. 술이 몇잔 돌어가자 369유희판이 벌려졋다.만천성회장님과 김반장님차례만 돌아오면 통과못해서 모두 배르 끓어안고 웃엇다.넘 즐겁고 뜻깊은 하루엿다.매번 활동때마다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고 지지해주는 우리 회원님들 있어서 넘 행복하고 가슴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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