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org_ybaxmmxh 블로그홈 | 로그인
연변애심어머니협회
<< 4월 2018 >>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문서카테고리 -> 사회단체

나의카테고리 : 협회활동

후한 동네인심에 새 희망 느낍니다
2017년 11월 15일 14시 33분  조회:578  추천:1  작성자: 연변애심어머니협회
지금까지 어려운 이웃을 도와달라고 연변애심어머니협회를 찾아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후한 동네인심에 힘 얻었고 희망 느낍니다.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후한 씀씀이에 이 세상은 더욱 아름다답게만 느껴집니다.


애심박스를 나르는 협회 관계자들

지난달 초 어느 날 훤칠한 키에 둥글넙적한 얼굴을 가진 오십대초반의 한 어머님께서 저희 애심어머니협회 문을 두드렸습니다...찾아오신 용건을 물으니 애심활동에 동참하고 싶다는 것이였습니다.


너무 고마웠습니다.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였습니다.

바로 그날 오후부터 림화사장님을 비롯한 정말 얼굴 한번 뵌적 없는 생면부지의 많은 분들이 협회를 찾아주셨습니다.어떤분들은 직접 물건을 날라도 오고 어떤 분들은 택배로 쌀, 기름, 휴지 등 생필품을 보내왔습니다. 특히 어린이신체발육에 좋은  蛋白粉 、羊奶粉...등을 박스로 보내주셨습니다.
 


이 고마움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초겨울 우리들에게 훈훈한 감동의 스나미를 선사했습니다.

과경전자상거래 림화 사장님을 비롯한 여러 회사의 어머님들 그리고 수많은 회원님들께서 너도나도 앞다투어 우리 꿈터 아이들이 겨울을 걱정없이 지낼 수 있도록 여러가지 생필품들을 보내주셨습니다.

당신들의 따뜻하면서도 진심어린 소행에서 우리는 애심협회를 이끌어가야 할 필요성과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인정이 삭막하다고 느껴졌던 이 사회의 동향(动向)에 "드디여 올것이 왔구나 ..."하고...

 더불어 날로 깨끗해지는" 동네인심"에서 희망을 보고 힘을 얻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2017.11.17
연변애심어머니협회 

파일 [ 6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21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21 백년의 '돌솥정' 애심으로 이어진다...협회에서 감사패 전달 2018-04-04 0 317
20 사랑이 있는 곳에는 희망이 있다...연변애심어머니협회 사랑 나눔 2018-03-16 0 180
19 후한 동네인심에 새 희망 느낍니다 2017-11-15 1 578
18 왕청 항일유적지 답사-홍색문화의 진수 다분히 느껴 2017-07-20 0 1418
17 어머니사랑 등불이 되여,받는사랑 베품으로 이어진다 2017-07-20 0 185
16 2010년 송년모임 2010-12-29 28 1388
15 伸出愛心之手,希望就從這裏開始 2010-05-24 26 785
14 연변애심어머니협회 제8기 사랑나눔행사 2009-05-25 32 1483
13 연변애심어머니협회 연변후원회 설립식 2008-07-12 71 1693
12 "작은 사랑 큰 실천" 좌담회 - 제95회 - 2008-05-12 64 2330
11 룡정시 빈곤장애자 위문(2007.11.30) 2007-12-05 185 1216
10 5주년 성립 및 제6기 사랑나눔회(2007. 5.19) 2007-08-02 54 610
9 4주년 성립 및 제5기 사랑나눔회(2006.6. 5.27) 2007-08-02 73 643
8 3주년 성립 및 제4기 사랑나눔회(2005. 5.28) 2007-08-02 51 506
7 2주년 성립 및 제3기 사랑나눔회(2004. 5.30) 2007-08-02 61 483
6 한국후원회 성립(2004. 5.20) 2007-08-02 78 564
5 2003. 9.29 북경후원회 성립(2003. 9.29) 2007-08-02 69 515
4 1주년 성립 및 제2기 사랑나눔회(2003. 7.27) 2007-08-02 50 472
3 상해후원회 성립(2002.12.20) 2007-08-02 68 553
2 제1기 사랑나눔회(2002. 6. 3) 2007-08-02 59 550
‹처음  이전 1 2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