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2월 24일 본사소식(기자 하소우):《당건설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 중요사상 개론》 출판좌담회가 2월 24일 북경에서 소집되였다. 회의참가대표들은 <개론>의 주요내용과 결부하여 당건설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 학습관철에 관한 인식과 체득을 교류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개론>은 광범한 당원간부들이 당건설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을 깊이 있게 배우고 터득하는 권위적인 보조도서이다. 당건설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은 론리가 엄밀하고 내용이 풍부하며 체계가 전면적이고 넓고 심오한 과학적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는 중국화의 맑스주의당건설리론체계의 계승, 발전으로서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의 ‘당건설편’을 구성했다. 이 중요사상의 과학적 인도 아래 우리당은 백년 큰당의 자기혁명의 새로운 경지를 성공적으로 개척했고 당과 국가 사업에서 력사적 성과를 거두고 력사적 변혁을 이룩하도록 추진했으며 세계 정당건설에 중요한 귀감을 제공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개론>을 잘 학습하고 잘 활용하는 것을 계기로 당건설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을 깊이 있게 터득하고 정확히 파악하며 철저히 관철해야 한다. 특히 그 과학적 체계, 리론적 품질과 실천적 지향을 깊이 있게 터득하고 ‘두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의를 더욱 심각하게 터득하고 ‘네가지 의식’을 증강하며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하고 ‘두가지 수호’를 실천해야 한다. 체계화 연구와 학리화 해석을 끊임없이 심화하고 이 중요사상이 내포하고 있는 심오한 도리, 투철한 학리, 깊은 철리를 깊이 있게 파악해야 한다. 이 중요사상으로 두뇌를 무장하고 실천을 지도하며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학습성과를 사업의 실제효과로 전환시키고 당건설연구의 고품질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당건설연구의 새로운 성과로 당건설과 조직사업의 고품질발전을 추진하여 중국식 현대화로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데 확고한 조직적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좌담회는 전국당건설연구회가 주최하고 중앙 및 국가기관 관련 부문, 각 성, 자치구, 직할시 및 신강생산건설병퇀 당건설연구회(학회), 부분적 중앙관리기업과 대학교 관련 책임동지, 당사와 당건설 전문가대표 등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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