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세기의 메아리] 신년 교향음악회 길림성음악당서 곧 펼쳐져
조글로미디어(ZOGLO) 2025년12월26일 14시59분    조회:1998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길림성음악당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프리미엄급 신년 음악회를 선보인다. 12월 31일 개최 예정인 '2026 신년 교향음악회'는 탁월한 음향 시설과 공간 설계를 바탕으로 국내외 동급 공연장 중 최고 수준의 음악적 완성도를 구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단순한 년말 공연을 넘어 길림 지역 문화의 정수(精髓)를 관객에게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되는바 력사적 깊이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 길림신문 김명준, 주동 기자

编辑:최화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067
  • 25일, 장춘완다몰(长春万达茂) 종합시설이 정식 개업, 이와 함께 장춘시 최초의 실내 스키장인 장춘완다스키장도 영업을 시작했다.장춘완다몰은 주해완다상업관리그룹이 장춘정월고신개발구관리위원회 및 완다문화관광그룹과 협력해 길림성의 ‘도시가 남쪽으로 발전, 장춘·길림 일체화’ 전략에 적극 부응하여 건설한 플래...
  • 2025-12-26
  • 중공중앙 정치국 회의 소집당작풍 렴정 건설과 부패척결 사업 연구 포치중공중앙 총서기 습근평 회의 주재[북경 12월 25일발 신화통신] 25일, 중공중앙 정치국은 회의를 소집하고 중앙규률검사위원회, 국가감찰위원회 사업회보를 청취하고 2026년 당작풍 렴정 건설과 부패척결 사업을 연구 포치했다. 중공중앙 총서기 습근평...
  • 2025-12-26
  • 겨울의 장백산은 눈으로 뒤덮였다. 최근 장백산 국가급 자연보호구는 65년 련속 ‘중대 산불 없음’ 이라는 값진 성과를 기록했다.이러한 성과 뒤에는 ‘스마트 감시체계’가 자리잡고 있다. 삼림보호는 세심한 관찰에서 시작된다. 보호구에는 3,000여대의 적외선 카메라와 200여개의 감시지점이 1차 방어선을 형성하고 있고...
  • 2025-12-26
  • 길림성음악당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프리미엄급 신년 음악회를 선보인다. 12월 31일 개최 예정인 '2026 신년 교향음악회'는 탁월한 음향 시설과 공간 설계를 바탕으로 국내외 동급 공연장 중 최고 수준의 음악적 완성도를 구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단순한 년말 공연을 넘어 길림...
  • 2025-12-26
  •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의 편집 기자들로 구성된 편찬위원회(주필 남철)가 편찬한 《중국조선족농촌기행》 연변지역편과 산재지역편이 일전에 연변인민출판사에 의해 출판되여 독자들과 대면하였다. 2021년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을 맞아 국가신문출판총서에서는 소수민족 농촌마을을 소개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 2025-12-26
  • 최근, 광주세관 밀수단속국은 265명 경찰을 동원하여 광주, 불산, 심수 등 3개 지역에서 동시에 집중 단속 작전을 벌여 임신부 혈액 샘플을 밀반출하던 두 범죄조직을 검거했다. 조사 결과, 이들은 10만명분 이상의 임산부 혈액 샘플을 밀수출해 3,000만원 이상의 불법 수익을 얻었으며 전국 23개 성에서 범행을 저질렀다.&...
  • 2025-12-26
  • 12월 22일, 보육봉사법 초안이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19차 회의에서 처음 심의되였다. 보육봉사법 제정은 당과 국가가 법치로 3세 미만 영유아를 보호하고 많은 가정의 육아 불안을 해소하는 중요한 진전이다.초안은 총 8장 76조로 구성되여 있으며 총칙, 보육기관, 보육인력, 봉사제공, 보장조치, 감독 관...
  • 2025-12-26
  • 년말을 맞아 각종 년간 결산이 한창이다. 경제와 과학기술 성과에 주목하는 한편,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고 민족 문화와 정체성을 이어온 기층 실천도 함께 기억할 가치가 있다. 최근 1950년-1970년대 연변, 장춘, 북경 등지에서 활발히 활동했던 조선족 로인독보조의 소중한 력사가 다시 조명받고 있다.1956년 장춘시칠...
  • 2025-12-25
  • 길림성은 장춘을 중심으로 한 네가지 빙설 주제의 새로운 관광코스를 발표하며 1억원 상당의 빙설소비 쿠폰과 다양한 교통편 지원 조치를 함께 공개했다. 이를 통해 해내외 관광객에게 '백산송수·길상길림'의 겨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초대장을 보냈다.이번에 발표된 네개의 관광코스는 길림성 동부, 중부, 서부...
  • 2025-12-25
  • 홍길남20세기 70년대초, 내가 다니던 장항소학교 운동장 동남쪽에 건조실 하나가 있었다. 그 건조실 뒤는 상급학년의 부분적 남학생들이 늘 도적담배를 피우던 장소였다.중간시간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기 바쁘게 남학생들은 종종걸음으로 건조실 뒤에 가서 권연을 꼬나물고 갖가지‘연기’를 피워대군 했다. 그 가운데서 ...
  • 2025-12-25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