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경절 련휴 기간, 연길시공안국 공원파출소는 연길시의 연변대학 앞 왕훙벽 주변에 방문객이 급증하자 대중의 사기방지 방어선을 확실히 구축하고 련휴 기간 관할구역의 치안을 지속적으로 안정시키기 위해 인구 밀집을 활용한 선전 기회를 놓치지 않고 경무 업무를 수행하는 동시에 사기방지 홍보를 강화했다.

홍보 현장에서 경찰과 보조경찰들은 련휴 기간에 전신사기사건이 빈번히 발생하는 특성을 고려해 행인들에게 사기방지 지식을 보급하고 신형의 일반적인 전신사기 수법을 설명하면서 예방 의식을 높이고 자산 안전을 지킬 것을 그들에게 당부했다. 경찰들은 꼬마 시민, 관광객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미리 준비한 작은 붉은기와 ‘역시 우리 나라’, ‘사기방지 꼬마위사 경찰’, ‘검은 고양이 경찰’, ‘토끼 경찰관’ 등 재미있는 스티커를 친절하게 어린 행인들에게 붙여주었다. 생동감 있고 흥미로운 선전방식으로 사기방지 지식을 더 쉽게 리해할 수 있게 하여 아이들과 부모들이 명절 분위기 속에서 사기 방지 지식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연길 공안측은 이번 사기방지 선전에서 경찰 봉사를 국경절 관광 장면에 접목시켜 경사로운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동시에 사기방지 선전이 대중과 밀착되고 시민과 관광객들 마음속에 깊이 스며들도록 했다. 경찰들은 행사 현장에서 매일 700여장의 사기방지 선전자료를 배포하여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사기방지 법률지식을 전파했다. 연길 공안은 련휴의 치안 방어와 편민 선전 업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휴가를 전력을 다해 보호해나섰다.
/유경봉기자, 사진 연길시당위 선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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