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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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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도쿄포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일본서 어떤 일들 했나? 댓글:  조회:247  추천:0  2019-11-11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일본조선족경영자협회와 MOU 체결    지난 11월 7일, “2019세계조선족문화절 및 도꾜포럼” 참석차 일본을 방문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리성) 일행은 도쿄에서 일본조선족경영자협회(회장 김만철)와 업무협력(MOU) 키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과 일본조선족경영자협회 김만철 회장외 일본조선족련합회 허영수 회장,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집행회장이며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명예회장인 전규상,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조광훈 회장,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집행회장이며 일본조선족경영자협회 명예회장인 최영철 등이 참석했다.   리성 회장은 축사에서 "우리는 일본에 있는 기업인들과 사귀고 싶어 이자리에 모였다. 동경포럼의 원만한 성공을 축하드린다."며 "우리는 재일 조선족기업인들의 교류를 통해 재일 조선족기업인들의 정신을 따라배워야 하며 두협회간에 상호 협력하여 IT산업을 비롯한  기둥산업을 도입하고 연변의 자원을 일본에 수출하는 등 서로의 장점을 살려 상생의 길을 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업무협력 조인식에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과 일본조선족경영자협회 김만철 회장이 량측을 대표하여 각각 협의서에 서명하였다.   업무협력서에 따르면 량측은 향후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상호간 경제교류를 증진시키게 된다. 쌍방은 담당자를 지정하여 평소 소통을 유지하고 정보를 제때에 교환하고 상호 출판물과 관련자료를 교환하며 투자에 필요한 현지 경제정책,투자 및 시장발전추세 등 관련 공유하고 홈페이지를 공유한다.   또한 량국간 투자,무역,금융,기술 등 면에서 지원키로 한다. 회원기업간 무역거래를 독려하여 더 많은 무역 기회를 제공하고 쌍방 회원기업이 해외시장에서 경영문제가 발행할시 적극 협조에 나선다. 쌍방은 경제무역고찰단을 상호 파견하고 쌍방에서 개최되는 박람회,포럼,전시회에 적극 협력한다. MOU체결에 이어 회원기업 소개가 있었다. 두 협회에서는 5명씩 선출해 회사의 현황, 고민거리, 앞으로 발전기획 등에 대해 공유했다.   2015년에 설립된 일본조선족경영자협회는 현재 13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그중 70%는 lT기업대표들이고 나머지 30% 회원들은 무역,부동산,음식업,전자상거래,제조,건설,회계,세무 등 여러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   2011년에 설립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는  산하에 쳥년경영자련의회를 두고 있으며 도합 2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협회는 이름에 걸맞게 대내, 대외교류를 통해 민족경제의 진흥과 지역경제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도쿄포럼에서 연변조선족기업인들의 활약상   세계조선족문화절&도쿄포럼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도쿄에서 열렸다.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리성 회장을 단장으로 총 9명 회원이 이번 포럼에 참석했다.    2019 세계조선족문화절&도쿄포럼은 일본의 22개 조선족단체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중국옥타,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등 협회를 위주로 하는 중국과 한국의 10여개 단체의 협력으로  도쿄에서 개최되는 첫  세계조선족문화축제이다. 포럼기간 가나야마 세계조선족문화절 및 도쿄포럼 집행위원회 위원장,허영수 전일본조선족련합회 회장,리성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박해평 심양조선족기업가협회,심양옥타 회장,표성룡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회장,전규상 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집행회장 겸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명예회장,김의진 아세아경제발전협회 부회장,리송미 중국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회장,김룡선 한중무역협회 회장,엄문철 일본조선족경영자협회 회장이 조선족경제 플래폼 구축에 관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발표자들은 소속단체소개에 이어 "경영기술",성공담 등을 공유하면서 화기애애한 교류와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김영란 집행비서장은 이번 일본행에 대해 다음과 같이 총화했다. 첫째,일본에 있는 22개조선족협회의 대 통합은  중국에 있는 조선족단체에 진정한 뭉침의 힘을 과시하는 첫 스타트를 보여주었다.   둘째,일본사회에서의 조선족들의 활약상을 보여줌으로서 어디서나 뿌리를 깊게 내리고 소신껏 살아가고 있는 중국조선족들의 민족 정체성에 대해 다시금 느끼게 되였다.   세째,본토에 있는 부족한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고 책임과 무게를 느끼게 했다.   총적으로 중국에 있는 우리에게 대통합,뭉침의 힘을 보여준 계기가 된 것 같아 고마웠다.   조글로미디어 글 문야/사진 협회 제공 
109    도쿄포럼에서 연변조선족기업인들의 활약상 댓글:  조회:1401  추천:0  2019-11-06
세계조선족문화절&도쿄포럼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도쿄에서 열렸다.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리성 회장을 단장으로 총 9명 회원이 이번 포럼에 참석했다.    2019 세계조선족문화절&도쿄포럼은 일본의 22개 조선족단체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중국옥타,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등 협회를 위주로 하는 중국과 한국의 10여개 단체의 협력으로  도쿄에서 개최되는 첫  세계조선족문화축제이다. 포럼기간 가나야마 세계조선족문화절 및 도쿄포럼 집행위원회 위원장,허영수 전일본조선족련합회 회장,리성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박해평 심양조선족기업가협회,심양옥타 회장,표성룡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회장,전규상 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집행회장 겸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명예회장,김의진 아세아경제발전협회 부회장,리송미 중국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회장,김룡선 한중무역협회 회장,엄문철 일본조선족경영자협회 회장이 조선족경제 플래폼 구축에 관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발표자들은 소속단체소개에 이어 "경영기술",성공담 등을 공유하면서 화기애애한 교류와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7일 현지의 조선족기업들을 탐방하고 경영리념과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108    한상대회 소감: 우리 기업의 진로는 어디에? 댓글:  조회:332  추천:0  2019-10-28
중국조선족기업가발전 좌담회에 참석한 조선족기업가들. 한상대회를 바라보는 조선족기업인들의 시각 조선족기업가들 한상대회에서 “중국조선족 기업가 발전 좌담회”개최 10월 24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의 주최로 “제18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한 연변과 대련 조선족기업가들은 한국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중국조선족기업가 발전 좌담회”를 마련하고 다년래 조선족기업가들이 한상대회에 참가한 이래의 소중한 감수와 함께 조선족기업가들의 성장과 협회발전중에서 직면하는 일부 과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해법을 찾고 향후 성장과 발전을 담론하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하였다. 좌담회에서 조선족기업가들의 주옥같은 발언은 사명감을 가지고 시대와 더불어 발전하려는 높은 각오와 웅심을 보여줌과 함께 조선족기업가들이 조선족사회에 신선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의미깊은 자리로 되게 하였다. 중국조선족기업가 발전 좌담회의 장면. 아래 내용은 좌담회에서 오고간 부분적 조선족기업가들의 발언이다.   조선족기업가들이 글로벌 교류를 전개하는 가운데서 지역사회와 조선족사회 발전에서 주는 영향 및 조선족기업가들이 국내외 경제활동에서 해야 할 역할에 대해 전규상(길림천우집단 리사장,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명예회장) 우리가 한상대회에 참가해야 할 목적은 무엇인가? 조선족기업가들은 해마다 한상대회에 참가하고 있는것은 단순히 관광이나 어떠한 재미로 오는것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사명감을 안고 오는것이다. 기업가로서 자기 기업을 어떻게 충실히 내실있게 운영하고 기업가협회로서 자기 회원사들한테 어떠한 좋은 무대를 제공해 공동히 발전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는가는 항상 핵심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개혁개방후 조선족사회는 거족적인 발전을 이루며 중국 56개 민족가운데서 가장 우수한 민족의 하나로서 중화의 대가정속에서 힘찬 발전을 이루고 있다. 조선족기업가협회는 현재 전국적으로 30여개의 협회를 설립하면서 명실공히 조선족사회와 국가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디. 조선족기업가들은 한상대회나 국제적인 행사에 참가할때마다 거기에서 어떠한것을 섭취하고 우수한 기술과 정보,기술을 인입해 자신의 회사를 잘 키울수 있겠는가가 매우 중요하다. 두번째는 조선족기업가들은 더 많은 자원을 활용해 해내외 우수한 기업가들과 조선족경제인들과 교류하고 소통할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야 한다. 조선족기업가협회는 조선족사회에서 차지하는 위치가 아주 중요하다. 그것은 한개 민족사회가 문화 등 각항 령역에서 번영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려면 경제기초와 실력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한개 민족사회가 각 방면이 발전할수 있는 기초는 바로 경제실력이 안받침되여야 하는 원인이다. 그러나 조선족사회는 총체적으로 보면 아직도 경제적인 힘이 상대적으로 매우 부족하다. 그러므로 조선족기업가들이 해야 할 일이 많은데 비해 실현하는데 동력이 제한적이다. 조선족기업가들은 반드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필요한 력량관리에 힘써 장기적인 기업발전의 동력을 확보해야 한다. 조선족기업가협회는 조선족기업인들을 도와 기업을 건전하고도 강하게 잘 꾸릴수 있게 지지하고 지도해야 하고 장래 우리 민족사회 전체가 더욱 큰 번영을 이룰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 기업인들은 력사적인 사명감을 가지고 나서야 하고 기업가협회는 회원사들을 잘 조직해 조선족사회를 밀고 나가고 기부할수 있고 그러한 동력을 얻을수 있도록 사명감을 키워 주어야 한다. 바로 조선족사회에서 기업인들과 기업가협회가 차지하는 위치가 매우 중요한 원인이다. 조선족기업가들은 여러가지 방면에서 힘을 합쳐 우리 민족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기여하고 시대와 더불어 자원을 공유해 상호 공동발전의 길로 나아감으로서 향후 민족사회가 중화의 대가정속에서 가장 우수한 민족사회로 떳떳하게 설수 있도록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들여야 한다. 글로벌교류를 추동하는 방면에서 조선족기업가협회가 담당해야 할 역할과 책임감에 대해여 리성(연변화양그룹 리사장,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 사명감과 책임감을 언급한다면 당전 시대는 력동적으로 매우 큰 변화 발전을 이뤄가고 있다. 조선족기업가들은 시대의 발전 추세에 맞추어 우선 자신들의 기업을 잘 운영해야 하고 다음 끈끈한 단체정신으로 경제단체로서 협회를 잘 꾸리고 운영해 나가야 한다. 이 두가지 일을 틀어쥐고 잘 해나간다면 향후 조선족사회는 보다 밝은 미래와 전망을 이뤄갈것이라고 믿는다. 글로벌 세계경제 위기속에서 조선족기업가들은 현재 여러가지로 어려움이 많지만 시종일관  각종 역경을 극복하고 드팀없는 각오로 기업발전을 확고하게 다져가야 한다. 기업운영에서 가장 관건적인 포인트는 바로 시장형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옳바른 리념을 정립해야 하고 과학기술함량이 높은 선진기술을 배우며 시대발전수요에 따라야 한다. 이 가운데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때 실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력량을 얼마나 키워야 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한 력량의 하나는 국내 시장 개척이고 다른 하나는 글로벌 교류와 협력이라고 생각한다. 성공은 쉽게 오는것이 아니라 드팀없이 끈질긴 추구가 있어야 한다. 그러자면 지역사회에서 시장형세를 잘 파악해야 하고 국가의 경제발전 정책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다음은 눈길을 국내외 경제흐름에 따라 움직이고 글로벌 교류와 협력을 추구해야 한다. “우물안의 개구리가 되여서는 절대 안된다.”그러므로 한상대회와 같은 글로벌 무대는 우리 조선족기업가들로 놓고 말하면 세계를 바라보는 창구적 역할이 아닌가 싶다. 협회운영에서 가장 중요한건 낡은 사상을 과감히 버려고 과학적발전의 견지에서 실사구시하게 회원사의 발전을 관심해야 하고 협회의 운영과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 독불장군이란 존재할수 없다.단체정신으로 모두가 하나같이 단합해 협회를 잘 꾸리고 그속에서 상호 교류를 통해 학습하고 지지하면서 협회라는 무대를 활용해 기업발전을 도모해야 한다. “조선족기업가들은 할 일이 많고 갈 길은 멀다.” 국내조선족기업가들은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초심을 잃지 말고 여러가지 긍정적인 방법을 다해 자체 기업과 협회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잘 잡는다면 지역사회와 조선족사회 모두의 발전을 이룰수 있다고 생각한다.   조선족기업가들은 한상대회에서 어떤 경험을 얻고 있으며 그 필요성에 대하여... 최영철(ElSEl, 대련조선족기업가협회 명예회장) 올해는 대련조선족기업가협회 설립 9주년이고 래년이면 10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설립10주년을 맞으며 나는 경제단체로서 대련시 조선족기업가협회가 어떤 일을 해왔고 지난 시기와 결부해 경험을 총화하고 앞으로 어떤 일들을 추진해 대련시 조선족기업가들을 위해 봉사할것인가를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매년 한상대회때마다 대련시에서는 20~30명의 조선족기업가들이 한상대회 현장을 찾고 있다. 본인은 한상대회에 참가한 지난 5년래 가장 중요하게 교류를 통해 새로운 것을 얻고 있으며 언제나 행복감에 사로잡히군 한다. 도전과 콘텐츠, 미래에 대한 확실한 방향성을 찾는것은 매개 조선족기업가들한테 있어서 또다른 새로운 도전으로 떠오르고 있다. “활을 쏘는 사람은 목표와 방향이 있어야 정확하게 과녁을 맞히는 법이다.” 모든 사람들이 한상대회를 찾는 리유는 다름이 아니라 한상대회에 전시한 새로운 리념과 산업,그리고 당대 세계경제의 흐름과 방향을 정확히 료해하고 습득해서 발전하려는 것이다. 특히 교류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모여온 기업인,사업가들과 좋은 인맥을 만나고 사업에서 함께 협력하고 더 큰 미래로 함께 갈수 있다는것에 대해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고 있다. 현재 조선족사회단체에서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문제는 제한된 회비로 협회를 운영해야 하는 현실이다. 조혈기능이 있어야 인체에 신선한 피를 공급할수 있다. 운영가운데서 협회는 전부 회비에 의지하지 말고 지혜와 힘을 통합해 잠재력을 발굴하고 상호 우세를 발휘해 조혈기능을 만들어야 한다. 자연의 샘물처럼 장기적으로 나오는 리윤을 창출함으로서 지속적인 협회운영의 자금을 확보해야 한다. 그래야만 장원하게 조선족사회단체의 안정하고 조화로운 발전을 이룰수가 있고 협회가 향후 더 큰 힘을 발휘할수 있고 더 큰 성공으로 생명력을 발휘할수 있다. 조선족기업가들은 내부로 단합해 발전해나가야 할뿐만 아니라 한상대회같은 글로벌 교류협력으로 자신한테 필요한 실제 소득을 얻어야 한다. 이는 한상대회에 참가해야 할 중요한 리유로 되고 있다. 박만선(대련풍화공업유한회사 리사장,대련시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 이번까지 두번째로 한상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우리 말 속담에 “백문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다. 백번 듣기보다 한번 나가보고 체험해보는것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세계는 지구촌이라 불리울 정도로 글로벌시대에 와 있고 사람들은 그속에서 상호 윈윈으로 교류하고 협력하며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있다. 회사를 경영하면서 핵심은 사람이라고 늘 생각한다. 사람은 언제나 사람과 만나고 사람과 접촉을 해야 자체 발전을 이룰수 있다. 기업인들은 한상대회에 참가해 항목과 기회를 찾으러 다니는것은 사실이다. 본인은 한상대회 기업발전포럼이나 세미나에 참가해 전문가들과 교수님들의 강의를 방청하면서 모든 내용을 마음에 모두 담을수는 없지만 말 한두 마디에서 계발과 아이디어를 받고 그것을 기업운영에 협회운영에 활용하고 있고 자신을 더욱 충실하게 하는데 매우 소중한 귀감으로 ,필요한 리념으로 삼고 있다. 한상대회에 참가해 많이 듣고 많이 배우려는 마음가짐으로 대한다면 모두가 꼭 더 많은 소득과 수확을 얻어갈것이라고 생각한다. 림룡춘(연변황관혼례청 리사장,연변기업가협회 상무부회장) 이번까지 한상대회에 다섯번 참가하였다.매번 올때마다 많은것을 배우고 실제 사업에서 적지 않은 성과를 내고 있다. 연변황관혼례술집은 연변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고품질을 추구하는 정규화한 혼례청의 하나이다. 한상대회는 세계 각국에서 분야별 부동한 령역의 기업가들이 참가하고 있는 글로벌 대잔치이다. 지난 몇년간 한상대회에서 세계 각 국의 수많은 성공인사들을 만나고 특히 음식업이나 이벤트 방면의 종사자들을 만나 교류하면서 그들과 함께 현시대 이벤트 문화를 담론하고 상호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다. 연변은 중국내에서 지역적으로 따진다면 변방에 불과하므로 조선족기업가들은 여러가지 방법을 강구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대외 교류를 활발히 전개함으로서 옳바른 기업발전 리념과 기업문화를 배우면서 자신을 더욱 승화해야 한다. 글로벌교류와 협력은 결국 자신에게 유리하고 지역사회발전에도 긍정적으로 좋은 일이다. 김일(연변천망경보계통네트워크유한회사 대표,연변청년경영자련의회 회장) 이번에 한상대회에 처음 참가해서 적지 않은 수확을 얻었다. 경제포럼에서 교수님들과 전문가들의 강연를 들으면서 젊은 경제인으로서 꿈을 가지고 도전하고 목표있게 사업을 더욱 잘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된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이번 대회에 참석한 유명경제인들과 동급또래 청년경제인들을 만나 함께 꿈에 대해 얘기하면서 인맥을 공유할수 있어 너무 좋았다. 앞으로 청년 경제인으로서 시대와 더불어 발전하려는 끈질긴 욕망으로 많은 것을 배워 고향 연변의 발전에 한몫 하겠다. 박은희(언니오두막외식업유한회사 대표,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부회장) 이번 한상대회 참가차 행운스럽게 영비즈니스 포럼에 참가하여 CEO기업대표들을 만날수 있었고 글로벌 네트워크 포럼에서 국내외 성공인사들의 성장과정을 학습하면서 많은 소득을 얻었다. 앞으로 더 많은 조선족청년기업인들이 영비즈니스 포럼에 참가해 국외 우수한 기업의 리념과 문화를 배울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기대한다. 또한 연변언니외식업사업을 조선족민족특색이 있는 음식문화사업으로,표준화된 상품과 관리로 꼭 세계무대로 진출할수 있게 노력할 타산이다. 이날 중국조선족식품료식업련합회 비서장 김광철,대련시조선족기업가협회 부비서장 오일환(대련리드무역유한회사 대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부회장 최옥금(연변항공승무원학교 교장),길림성홍대국제려행사 한국부 부장 박옥인 등 인사들이 글로벌 교류와 협력방면에서 긍정적인 소감과 함께 각자 사업에 대한 풍부한 내용으로 상호 비전을 밝히면서 의미깊고 내용이 풍부한 좌담회로 주목을 받았다. 한상대회 경제포럼의 한 장면. 또한 이날 한상대회 경제포럼에서는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사무총장 김경수씨가 “한상네트워크와 향후 대조선 경제협력”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중시를 불러일으켰다. 한상대회에서 중국조선족기업가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아울러 이날 오후 엑스포행사장에서 열린 “제18차 한상대회 페막식”에서는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 표성룡이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를 대표해 무대에 올라 한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세계 각국 기업가들의 사업성공을 기원하면서 중국경제의 성장속에서 나날이 제고되는 중국조선족기업가들의 높은 활약과 위상을 널리 전하였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조글로위챗계정으로 내보냈음 
107    한상대회,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기업견학 대외교류 활발 댓글:  조회:268  추천:0  2019-10-25
10월 22일에 개최한 ‘제18차 세계한상대회’에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대표단은 10월 21일 한국 무학소주 본사를 견학하고 한국경제단체와의 글로벌 교류활동을 가졌다. 일행은 무학소주 본관에 위치한 ‘세계술 테마관’을 찾아 세계 각국에서 류행하고 있는 각종 술과 술문화를 흥미롭게 감상하였다. 연변화양그룹 대표이며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은 “무학소주는 지역에 뿌리를 둔 향토기업으로서 새로운 제품 출시와 지역을 우선으로 하는 정책성 도입으로 지역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쳤다. 이는 우리 연변기업가들에게 소중한 귀감이 되였다.”고 밝혔다. 연변천우집단 리사장,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집행회장 전규상 회장은 무학소주의 경험이 말해주듯이 기업이 발전하려면 꾸준히 탐구하고 시장변화에 따라 실효성 있는 개혁을 해야만이 성공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며 “소비자 취향에 맞춰 다양한 제품 포트플리오 구성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는 무학의 기업정신은 우리 조선족기업들이 따라 배울 본보기이다.”고 말했다. 1929년에 창립된 무학소주는 올해 창립 90주년을 맞이하였다. 무학은 지역 소주로는 한국에서 영업망 확대에 성공하면서 유일하게 한국의 대표 주류회사로 되기에 힘찬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아울러 더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저 과감한 투자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견지하고 있다. 현재 무학은 국내시장을 공고히 하는 한편 중국,미국, 일본 등 22개 국가에 술제품을 수출하면서 성장동력을 확대하고 해외시장을 넓히고 있다.     무학소주본사에서 일행은 무학소주에서 생산하는 ‘좋은데이’술병 모형앞에서 회사 관련 책임자들과 기념사진을 남기고 현대화한 술 생산라인을 참관하였다. 무학소주 생산라인을 참관하고 있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대표단 성원들.​   무학소주 본관과의 교류를 마친 대표단 일행은 창원시 마산 아리랑관광호텔에서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 통일미래 CEO1기 경제인들과 교류를 했다. 경남대학교 행정대학 통일미래CEO1기 정수상은 환영사에서 “나 자신과 연변과의 인연은 20여년동안 지속적으로 유지되여 왔다.”며 “향후 변함없는 애정으로 연변기업가들과의 교류와 협력을 공고히 하고 발전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은 답사에서 “경남대학교 행정대학 통일미래 CEO1기 경제인들과의 우호적인 교류를 통해 향후 상호 윈윈으로 공동발전을 다져나갈 것이다.”고 표했다. 경남대학교 행정대학 통일미래CEO1기 경제인들은 올 9월 중순 중국 연길을 방문한 기회에 연변TV의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에 후원금을 내놓으면서 불우어린이들을 돕는데 보태라고 한화 200만원을 전달한적 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 전규상, 허덕환 명예회장, 림룡춘, 한걸 상무부회장과 김영란 비서장 및 회원 대표 등이 견학에 참석했다. / 강동춘 특파기자   사진설명 환영사를 올리고 있는 경남대학교 행정대학 통일미래CEO1기 정수상 회장. ​ 답사를 하고 있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
106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칭다오 방문 댓글:  조회:1048  추천:0  2019-08-22
연변조선족자치주 기업가들과 칭다오지역 조선족기업가와 친목을 다지고 교류와 합작을 추진하기 위해 연변자치주 기업가 대표단이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칭다오를 방문했다.  연변기업가 대표단은 19일 오전 칭다오에 도착하여 칭다오조선족기업협회 배철화 수석부회장이 운영하는 시남구 해변가에 위치한 어명당(御名堂) 을 찾았다.    배철화 수석부회장은 중국 조선족의 최대집거지인 연변자치주에서 사상 처음으로 대표단을 무어 칭다오시를 방문한데 대해 열렬한 환영을 표시한다고 말했다.      배 회장은 현재 칭다오조선족기업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소개하였다.     1997년도에 설립된 칭다오조선족기업협회는 현재 전동근 회장이 제10대 회장을 맡고 있는데 지난해 10월 조선족민속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올해 들어서 칭다오교동신공항 건설 프로젝트에 여러 가지로 참여하고 있으며, 제29기칭다오맥주축제에 사상 처음으로 한국의 제주맥주를 인입하였으며 금년도 중국 해군절 70돐행사에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활약상을 보이고 있다.    이번 칭다오방문에 연변에서는 이성 회장을 포함하여 전규상 초대회장, 허덕환 2대회장, 한걸 상무부회장, 황금철 비서장, 김영란 부비서장, 전영자 인터넷 전담 등 7명이 동참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는 2007년도에 전규상 초대회장을 위수로 설립되었으며 2대 허덕환 회장을 거쳐 2018년부터 현임 이성 제3대 회장이 이끌어 오고 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는 100여 명 회원이 있는데 산하에 별도로 100명 인원에 달하는 연변청년경영자연의회 조직을 두고 있다.    이성 회장은 연변방문단 일행을 따뜻하게 맞아준 배철화 수석부회장을 위주로 하는 칭다오회장단에 감사를 드리고 나서 상호 배우고 교류하면서 양 협회간의 친목과 우정을 쌓아가자고 강조했다.    허덕환 2대 회장은 바다를 보니 가슴이 뻥 뚫린듯 후련하다면서 앞으로 칭다오와의 교류를 잘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시간을 절약하기 위하여 어명당에서 간단하게 도시락으로 점심을 마친 후 일행은 청양구와 지모시 변계에 자리잡은 이광동 사장이 운영하는 비터얼가방공장을 견학했다.    이어 주칭다오 대한민국총영사관을 방문했다.    한국영사관의 박진웅 총영사와 최기원 영사가 일행을 맞아주었다.    박진웅 총영사는 전에 심양영사관에서 근무하던 시절을 떠올리면서 연변의 조선족기업들이 중국과 조선간의 교류와 협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행은 청양 루방풍정원에 위치해 있는 조선족여성기업인 강선 사장이 운영하는 56예포(56艺袍) 가게를 방문했다.    가게에 들어서니 교사친목회에서 준비한 사물놀이가 손님들을 반갑게 맞아주었다.    강선 사장은 한족의 치파오와 조선족의 한복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중국 56개 민족의 가장 아름다운 복장을 이곳에서 만들어낸다고 소개했다.    뒤이어 일행은 배철화 수석부회장이 법인대표로 운영하고 있는 칭다오동해소방설비유한회사를 방문했다.    배철화 사장은 중국에서 조선족으로 유일하게 소방협회에 이사로 가입되어 있는데 20여년 남다른 노력을 거쳐 소방호스 등 회사 제품 판매량이 연간 5억위안에 달하고 있다.    배철화 사장은 연변손님들을 안내하여 회사의 생산 라인을 하나하나 둘러보았다.    이성 회장을 포함한 연변기업가들은 조선족기업이 이렇게 규모가 크고 잘나가는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19일 저녁 보룽푸펑대주점에서 환영만찬행사가 있었다.    칭다오기업협회 박진희 고문, 김천익 청양지회 회장, 김홍식 집행 부회장, 이태룡 집행 부회장 등이 동참하였으며 상호 선물교환도 있었다.     20일에는 박성진 사장이 운영하는 버라이스 방직공장과 당 회사에서 운영하는 마작박물관을 방문하였다.     이날 점심에는 칭다오조선족기업협회 전동근 회장이 운영하는 용득운막걸리공장을 견학하였다.     전동근 회장은 연변기업가협회 회장단 일행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이번 방문을 계기로 칭다오, 연변간의 끈끈한 친목관계를 계속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연변기업가협회 초대회장이며 길림천우그릅 동사장인 전규상 회장은 칭다오 와보니 젊고 유능한 조선족기업가들이 맹활약하고 있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면서 양 지역 협회 간의 자원과 우세를 합작하여 좋은 성과를 만들어내자고 말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 방문단은 20일 저녁에 톈진에 도착하였으여 이번 걸음에 텐진, 베이징, 다롄 기업협회를 순차 방문하게 된다.     연해뉴스 / 박영만 기자  
105    패턴을 바꿔라~경제인들을 위한 특강통지 댓글:  조회:731  추천:0  2019-08-15
104    연변기업가 및 창업가의 사유모식 개변하기 위한 특강 열려 댓글:  조회:884  추천:0  2019-07-29
7월28일,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연길국가급고신기술개발구 과학기술공업원에서 연변의 기업가 및 창업가들의 사유모식을 개변하기 위한 취지로 지역 우수한 기업가와 국내 경영전문가의 강연으로 한차례의 비전이 있는 특강을 마련하였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연변화양그룹대표)회장은 이날 행사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에 부임한후 연변에 진정 기업가라고 부를수 있는 조선족기업가들이 매우 적다는 현실에 여러방면으로 깊이 고민해보게 되였다. 여러가지 객관적인 요소도 있을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주관원인이 바로 기업가와 경영자들의 사유모식을 반드시 개변해야만 한다는 긴박감을 깊이 느끼게 되였다.”고 말했다.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회장. 한편 리성회장은 “본 특강은 이제 바로 시작에 불과하며 향후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는 시대와 더불어 연변조선족기업가들의 사유모식을  전변하기 위한 여러가지 비전이 있는 특강을 지속적으로 조직해 연변조선족기업가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할것이다.”고 부연하였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현영남고문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강연은 황금철강사의 “발상의 전환,구조가 결말을 결정한다.”와 국내에서 이름난 경영학전문가 원해수강사의 “기업이 직면한 마케팅 문제”등 제목으로  이뤄졌다. “발상의 전환,구조가 결말을 결정한다.”는 제목의 강연을 하고 있는 황금철강사. 황금철(성우신형에너지절약창문집단 리사장)강사는 일찍 연변의 간판기업인 길림국제경제기술합작공사 연변분공사의 총경리직을 맡았고 일본JKC주식회사 지사장,일본NPO외국인종합지원협회 리사장을 맡아하다가 귀향창업을 위해 고향에 돌아온 전문인재이다. 그는 현재 내몽골통료시정부 초상인자관리 고문직,길림성장백산관리위원회지남구 초상관리 고문직과 함께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상무부회장겸 비서장직책에 종사하고 있다. 황금철강사는 “발상의 전환,구조가 결말을 경정한다.”는 제목의 강연에서 “이 세상에서 무슨 일이 가장 어려운가?”라는 물음표를 청중들한테 던지고 “자신의 사유를 다른 사람의 머리에 주입하는것과 다른 사람의 돈을 나의 호주머니에 채우는것”이라고 해답을 주었다. 그리고 나서 “사람의 사유를 개변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학습이야말로 사유를 개변하는 열쇠”라고 말하였다. 이와 함께 “마음으로 태도를 바꾸고 태도로 행동을 바꾸라.”고  언급하면서 “행동으로 습관을 개변하고 습관으로 인격을 개변하며 인격으로 운명을 바꾸고 마지막에 운명으로 인생을 바꿔야 한다.”고 비전을 강조하였다. 황금철강사는 이날 사로를 바꾸는 여러가지 도경과 과정을 실제와 결부해 자세하게 렬거하면서 “발상의 전환,구조가 결말을 결정한다.”는 강연을  마쳤다. 강연을 하고 있는 국내 기업마케팅 전문가 원해수강사. 국내에서 이름난 경영학전문가 원해수강사는 “기업이 직면한 마케팅 문제”라는  제목으로 된 강연에서 시장경쟁이 날로 치렬한 현시점에서 마테팅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기업의 리윤은 나날이로 적어지고 고객은 나날이 적어지고 가격성본은 나날이 높아질수밖에 없다고 스타트를 떼였다.. 그는 강연에서 시대와 더불어 고객의 상품구매도경은 날로 다원화로 나아가고 있다는 현실을 련상하면서 이동인테넷시대 기업은 고객의 수요와 신임,정감을 만족시켜야 하는 등  여러 마케팅을 구사해야 한다고 조언하였다. 또한 현대판매수단에 중시를 돌려야 하고 오직 개변해야만  현실에서 살아남을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인테넷이 발달되고 전자상거래가 호황하고 있는 시대에도 최종 상품을 접수하는 군체는 사람이라고 밝히였다. 원해수강사는 “이 시대 당신의 상품, 점포와 광고 등 판매방식은  모방될수 있지만 유일하게 당신과 고객의 관계는 모방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한 기업이 성공을 거두자면 정기적으로 상품을 수요하고 전파하는 군체 커뮤니티(社群)가 매우 중요하다고  표했다. 원해수강사는 “사람들은 인맥이 돈이라고 한다.그러나 현재 명실상부하게 상품을 거대한 재부로 만들수 있는 군체가 바로 커뮤니티(社群)”이라고  특히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커뮤니티를 구성하는 여러가지 수단과 방법에 대해 심도있는 강의를 하였다. 북경리공대학 졸업생인 원해수강사는 선후하여 화웨이,모터로라 등 지명기업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사업하였으며 중국인테넷협회 “인테넷+산업융합”사 커뮤니티(社群)전문가조 조장,중국창업창신경연 평의 위원,단중앙“청년의 목소리”도사(导师)단 성원,북경대학,청화대학 총재반 특별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강연이 끝난후 원해수강사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황금철비서장에게 중생활 커뮤니티(社群)연변대표로 임명하고 초빙서를 전달하였다. 연변조선족청년경영자련의회 김일(천망경보시스템회사 대표)회장은 “오늘 실전에 대비한 두분 강사의 강연은 경영가운데 나타나는 여러가지 가능성에 대해 현실적으로 우리 청년기업가들에게 매우 큰 촉동과 계발을 주었다.현재 우리 청년기업가들은 선배기업가들을 따래배워 연변의 경제발전에 한몫 하려고 한다.앞으로 고향의 발전을 위해 비전을 가지고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춘 기업가로 성장하기에 노력할것이다.”고 밝히였다. 연변조선족청년경영자련의회 김일회장. 이날 행사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 주관하고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연변조선족청년경영자련의회,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창업부화기지,공청단연변주위,연변주기업가련합회,연길시총공회,연변대학농학원,중국조선족과학기술사업가협회 등 단위와 사회단체에서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길림신문 강동춘기자
103    미국수출 조선족기업 다녀왔어요 댓글:  조회:2514  추천:0  2019-07-16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연변범서방플라스틱유한회사 및 강녕 한옥마을 탐방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리성)에서는 당창건 98돐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7월 13일,  연변범서방플라스틱유한회사 및 강녕 한옥마을을 둘러보았다.   이날 리성회장의 인솔하에 회장단 성원 20여명은 아침 일찍 뻐스를 타고 도문에 위치한 연변범서방플리스틱유한회사(대표 조광훈)로 향발했다.   기업인 정신에 대해 설명하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 조광훈 대표는 35년간 우직하게 플라스틱제조업이라는 한 우물만 파온 기업인이며 도문내쇼날플라스틱유한회사를 시작으로 16년사이 4개 외자기업을 유치해 '해외투지유치왕"으로 불리우기도 했다. 그는 또 기업에서 창출한 수익을 인재양성과 전통한옥마을 건설에 쏟아붓는 꿈이 있는 미래지향적인 안목을 갖춘 손색없는 기업인이다.    쓰레기주머니의 품질을 테스트 해보는 회장단 성원들. 회사는 년생산량이 2만톤에 달하는 쓰레기봉투 전문생산업체이며 미국의 전문적인 기업관리, 기술관리를 토대로 미국에서 수입한 세계 선진기술의 필름압출기 및 고속제대기설비를 리용, 세계 1,2위를 달리는 석유화학업체인 엑손모빌, 다우 케미컬 회사와 합작하여 개발한 고강도원료를 사용하여 고품질의 쓰레기봉투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한 제품의 95%이상은 미국의 코스코, 월마트, k마트 등 대형마트에 수출하고 있다.   투자유치왕 조광훈 대표 이날 조광훈 대표는 자사 경영리념을 3가지로 압축했다. 첫째, 원칙대로 한다. 로동법, 환보,소방안전법을 지킨다. 둘째, 최고 기술과 설비만을 고집한다. 2천500만짜리 기계(수입제) 한대로 생산한 제품의 량과  18만짜리 기계(국산) 100대를 가동해 생산한 제품의 량이 같다. 하지만 품질에는 차이가 크다. 때문에 기술과 설비에 통큰 투자를 한다. 셋째, 고객이 황제가 아니라 내 직원이 황제다. 직원들을 황제 모시듯 하기에 이들은 책임감을 갖고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자 한다.제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아이디어를 내놓고 직원들에게 목표와 제도를 정해줄뿐이다. 모든 일은 직원들이 한다. 저는 돈부자가 아니라 사람 부자이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은 “같은 기업인으로서 너무 존경스럽다. 미국에 제품을 수출한다는게 말처럼 쉬운일만은 아니다. 우리 기업인들은 조광훈 대표로부터 사업정신, 끈기, 품질추구 등 면에서 따라배울 점이 많다”면서 “품질은 기업의 생명선이다.연변범서방플라스틱유한회사처럼 훌륭한 기업이 많이 나온다면 협회의 힘이 더욱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회장단 일행은 조광훈 대표가 투자와 정력을 몰붓고 있는 강녕 한옥마을을 둘러봤다.   조광훈 대표는 전통한옥의 우월성에 대해 설명하면서 우리 연변 조선족이 향후 어떤 집을 짓고 살아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게 했다.     이날 협회에서는 또 자사소개와 함께 현재 직면하고 있는 난제들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에 대해 토의했으며 윳놀이, 보배찾기 등 유희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확 날려보내기도 했다.   조글로미디어 글 사진 문야
102    '잘노는 사장님이 잘 나간다' ... 댓글:  조회:3576  추천:0  2019-05-28
청경련과 함께 하는 봄철단합대회 "당신이 최고! 당신이 바로 주인공!!" "잘 노는 사장님이 잘 나간다" "희망, 도전, 창조, 미래 위해 화이팅~" ... ...   지난 24일,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리성)에서는 연변조선족청년경영자련의회(청경련 회장 김일)와 함께 연길시 의란진 홍업가든에서 신나는 봄철단합대회를 개최했다.  도전팀   희망팀   창조팀   미래팀   매 회원의 개성을 살리고 끼를 마음껏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확 날 려보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고 "우리가 최고다'를 웨치면서 주인공이 되는 협회문화를 이끌어냈다.      도전과 민첩함을 보여준 유희   행사 첫순서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 신임회장단에 임명장을 발급하고 새로 가입한 기업들에 회원단위 편액을 증정했으며 연변청경련에서 신임회원들에게 회원마크를 달아주는 것으로 협회의 한 성원 회장단의 일원으로서 자신이 해야할 일,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알게 했다.    단합과 기교가 어울려야 성과 낼 수 있는 유희.     어려움을 이겨내고 인내심을 키우는 유희   협회에서는 올해 3.8절부터 도전팀,희망팀,창조팀,미래팀 4개 팀으로 나누어 행사를 진행했다.  "벽돌장 펴고 가기", '종이박스로 밀가루 퍼나르기", "축구볼링", "장기자랑" 등 다양한 절목으로 회원들의 단합, 도전, 개성을 이끌어냈다. 3팀-창조팀이 단체조직 1등상을, 4조-미태림이 2등상을 수상했다.     단체표현상 역시 1등에 미래팀, 2등에 창조팀이였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은 "팀의 명칭인 도전, 희망,창조, 미래가 바로 우리 협회의 회훈이다. 이번 야유회에 참여한 인수도 최고를 자랑했고 후원한 물품의 가격도 50만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나이 차이를 떠나 서로가 배려하는 모습 참 보기 좋다. 도전이 있는 곳에는 희망이 있고 희망이 있는 곳에는 미래가 보인다. 우리 기업인들의 미래를 위해 화이팅, 청경련은 우리의 미래!"라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101    탐방과 특강으로 엿보는 기업이미지와 기업경영 댓글:  조회:2711  추천:0  2019-04-30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리성) 2팀-희망팀(팀장 박성화)에서는 4월 29일 오후시간을 리용하여 기업탐과 특강을 진행, 기업에 대한 료해, 기업의 성장과정, 기업의 발전에 미치는 요소에 대해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희망팀에서는 , 
100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원사 탐방으로 기업 발전 고무 댓글:  조회:1355  추천:0  2019-04-16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리성)는 회원사 기업탐방을 활발히 전개하면서 경제단체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회원사들의 성장과 발전을 추동하고 있다. 지난 4월 13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회원기업 연변중서의병원을 찾아 회원들의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좌담회를 조직하였다. 연변중서의병원 류혜숙 원장은 협회 회원 일행에게 연변중서의병원의 력사와 현황에 대해 소개하였다. 연변중서의병원은 1985년 8월 15일에 설립된 우리 성 첫 민영병원으로서 26여년래 지역 병보이기난 해결에 공헌하여왔으며 환자를 중심으로 하는 조화로운 의환병원문화를 형성해 효과적인 발전을 가져온 스타 민영병원이다. 병원 설립 21년만인 2006년에 이 병원의 환자 진찰수는 연인수로 100만명을 돌파했다. 1998년부터 병원은 련속 길림성정신문명단위로, 연변의 첫 비영리성민영병원으로, 전국우수민영중의병원으로, 길림성《안전한 병원 창설》선진병원으로 당선되였다. 한편 여러가지 보험의 진찰, 입원 지정병원으로, 택시기사, 태평양보험일군, 약업종사일군 등 군체의 건강검진지정병원으로, 연길시 의료구조병원으로 확정되기도 했다. 류혜숙(52세) 원장은 연변중서의병원의 제2임 원장이다. 이 병원의 창시인은 그의 부친 류병일교수(연길시위생방역소 소장으로 퇴직)인데 공립병원에만 의거했던 과거 백성들이 병원 가기 어렵고 전문가, 교수급  의사를 보이기가 더 어려운 문제를 감안해 리퇴직한 의료전문가, 교수급 의사들이 여열을 발휘할수 있도록 《연길시교수급의사야간진찰부>>를 창설했던것이다. 진찰부는 90년대에 들어서서 《연길시교수급의사련합자문진찰부》(연길시교수진찰부로 략칭)로 변칭, 1994년부터는 《연변주위생일군협회중서의결합병원》(연변중서의병원으로 략칭)으로 변신했다. 병원 창설 당시는 전국적으로도 민영병원이 몇집 안되던 시기였다. 초창기에는 만원의 대부금을 내서 5명의 의료전문가, 교수급의사를 초빙하고 진찰부장소를 세맡은 상황이였지만 류병일 초대원장은 《인민이 환영하는 의사가 되고 인민이 수요하는 병원으로 꾸리자》는 병원의 취지를 처음부터 분명히 제출,리행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를 병원발전의 원훈(院訓)으로 여겨왔다. 연변중서의병원에서는 설립 34년래 시종 사회적효과성을 우선시하였다. 병원에서는 환자들로 하여금 가장 적은 지출로 가장 좋은 치료효과를 보게 하고 환자를 혈육으로 삼고 전부의 치료과정에 량질봉사환경을 마련하였다. “절대 환자리익에 손상이 가는 일로 임직원이나 병원리익을 챙기지 않는다는 것이 이 병원의 철같은 경영준칙이다.”고 류혜숙 원장은 말한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은 기업가협회 회원기업인 연변중서의병원의 경영리념과 발전전략에 대해 높이 긍정하면서 “연변중서의병원은 환자가 환영하는 의사,환자가 수요하는 병원으로 되기에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4월 14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에서는 신입회원 정용남씨가 경영하고 있는 연변덕인당건강자문관리유한회사와 붜예워이격투기구락부를 찾았다. 1981년생인 정용남씨는 연변재무학교를 졸업하고 일찍 “잘살아보겠다”는 일년으로 21살에 아버지를 따라 로씨야 우쑤리스크로 갔다. 그는 낯설은 이국땅에서 15년간 특산물 장사로 억척스레 일하면서 돈을 벌었다. 2017년1월, 귀향창업을 위해 고향에 돌아온 정영남씨는 그해 9월에 다년간 쌓아온 경험과 자금을 바탕으로 연변덕인당건강자문유한회사를 설립했다. 그는 국내 여러 지역의 유명 중의사를 요청해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맺는 방식으로 중의료법과 건강상식을 연변에 널리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귀국창업자 정용남씨 회사경영이 일정한 궤도에 들어선 2017년 12월말,정영남씨는 연길천지광장에 새로운 창업 아이템인 격투기련습장 “붜예워이격투기구락부(搏也我艺自由搏击俱乐部)를 오픈하면서 또 하나의 새로운 꿈에 도전하였다. “현재 연변에서 태권도는 친숙한 스포츠인 반면 격투기는 약간 생소하지만 격투기 훈련장이 생기면서 이제 멀지 않아 격투기는 연변청소년들과 각계 애호가들이 즐기는 스포츠운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로씨야에서 생활하던 시절 동방사람으로서 왜소한 체구가 콤플렉스였다는 정용남씨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격투기와 지금까지 인연을 맺어온터라 연변에 격투기운동을 보급하고 싶었던 것이다. 현재 붜예워이격투기구락부에서는 로씨야인 코치 4명과 회원 50여명이 매일 격투기훈련에 열정을 쏟아붓고 있다. “기회가 찾아왔을 때 그것을 잡느냐 못잡느냐는 필경 자신한테 달린 문제입니다. 마음속에서 불같이 타오르는 창업아이템과 꼭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 과단성있게 밀고 나가는 추진력은 보석같은 시너지효과로서 무척 전망성이 있는 사업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용남씨의 비전이 있는 창업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향후에도 꾸준히 기업탐방으로 회원사들의 발전을 추진하고 경제단체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99    기업의 문화를 엿보다...3조 창신팀 첫 기업탐방 댓글:  조회:2152  추천:0  2019-04-02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리성)의 창신팀인 3조(조장 림룡춘)에서는 지난 3월 31일, 첫 기업탐방을 조직. 연길 '신세기치과'와 '연변성헌공간예술디자인유한회사'를 둘러보았다.   기업의 발전은 문화를 떠나 론할 수 없다. 오늘 탐방한 두개 기업 모두가 나름대로의 기업문화를 가지고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낸 기업들이다.   인화경영과 최고의 설비, 앞선 마인드로 기업을 이끌어온 신세기 치과는 40년의 치과경력을 갖고 있는 조철우 원장과 연변에서 유일하게 치과박사를 나온 조춘일 원장의 또다른 작품이다. 신세기치과는 세계적인 명품임플란트와 최첨단 독일 의료설비 캐디캠(CAD/CAM), CT, 레이저를 이용하여 한차원 높은 진료를 실현하는 임플란트전문시술병원이다.     CT촬영 체험에 나선 림룡춘 상무부회장.   조춘일 원장은 "지금까지 설비와 기술에 투자해왔다. 늘 최고가 되려는 일념으로 지금까지 달려왔다. 비록 도문은 연길보다 덩치가 작지만 도문병원은 늘 고객들로 분빈다. 신세기치과도 손색없는 치과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직원사랑, 고객사랑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다'는 병원의 경영리념이 체현되였다. 임플란트 한지 5년되였는데도 해마다 문의전화가 온다는 회원들, 신세기치과의 고객관리와 의술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이날 회원들은 어떤 부류의 사람들이 임플란트를 하면 안되는지? 임플란트 가격은 얼마이고 수명은 어느정도인지? 임플란트의 장점은 무엇이며 가격대는 어떠한지에 대해 소상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두번째 탐방지인  '연변성헌공간예술디자인유한회사'는 조선족전통종이공예를 인테리어에 접목시켰을 뿐만아니라 연변대학미술학원의 실천기지이기도 했다.   당일 김관우 대표는 전통종이공예에 대해 설명하면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어떤 공예품은 한개를 제작하는데 근 1년이란 시간이 소요된단다.    김관우 대표는 "종이는 예술이다. 종이로 만든 공예품은 미관이 아름다울뿐만 아니라 실용가치가 있고 부가가치가 있다."며 작품을 탄생시켰다는 성취감, 인내심이 어울어져 전통공예에 더욱 깊이 빠지게 된다."고 말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상무부회장이며 3팀의 팀을 이끌어가고 있는 림룡춘은 "협회에서 팀을 나눈지 20여일밖에 안된다. 그동안 협회 회원들이 적극적인 호응으로 지난 3.8절행사에서는 단체 1등을 했다. 첫탐방의 뢰포를 울리면서 서로가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소중한 교류의 장이여서 무등 기쁘다."며 '수박겉핥기식이 아닌 값진 탐방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웅걸 명예회장은 "협회에 가입하는 것은 단지 인맥을 늘리기 위함이 아니다. 협회라는 플랫폼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과정이다"며 "기업의 성장을 이끌어낸 회원들이 많다. 이는 타기업, 타인의 장점을 내것으로 만드는 능력이 있기때문이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여성의 날(1)] 우리 우리 손잡고 다함께 차~챠~챠~ 2019년 03월 04일 07시 58분    글쓴이:문려    조회:2112    추천:0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및 청경련 "3.8절" 행사 개최 올해는 109번째로 맞는 '3.8국제로동부녀절'이다. 이를 계기로 연변의 지역경제를 주름잡아 나가는 영광의 주역들인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와 청년경영자련의회(청경련)에서는 '손잡고 아름다운 래일을 향해 나아가자'는 주제로 '여성의 날'을 뜻깊게 보냈다.   축사를 하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   이날 협회에서는 팀을 나누어 대결을 펼치고 점수를 매기는 방법으로 협회의 응집력을 보여주었다. 제1부로 청경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대미건축장식회사 사장이고 청경련 초대회장인 김일이 이임하고 같은 이름자를 가진 천망경보시스템회사의 김일 사장이  2대회장으로 취임했다.     청경련 김일 전임회장(좌1)과 김일 신임회장(우1)   청경련 1대 회장단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은 청경련의 1대회장에게 그동안의 로고와 성과에 대해 긍정을 표했으며 2대 회장에게는 청경련을 더 멋지게 꾸려나가기를 부탁하면서 이번 교체가 더 좋은 시작이 되고 기반이 되길 바랐다.     청경련 2대 회장단   리임한 김일 회장은 전임 리사회의 맴버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면서 함께 해온 나날들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력사의 한페지를 장식할 것 이라고 말했다. 2부는 8명 기업인들의 창업담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연변3정인력자원유한회사의 황석호 사장, 연변언니음식유한회사 박은희 사장, 연변대항국제경제기술합작유한회사-애터미의 김선자 사장, 화룡시광농콩재배전업합작사의 장청옥 사장, 연길내고향식품유한회사의 한장규 사장, 연길시 용천진금양식유한회사 조소연 사장, 미로커 빵집의 김희영 사장, 연변월드미디어유한회사의 오연 사장이 각각 부동한 주제를 가지고 다양하게 열변을 토로하면서 성공담을 피력했다. 21세기는 여성의 세기라는 말을 다시금 떠올리게 된다. 각 팀에서 2명씩 선발해 자사 경험담을 토로하게 했다. 8중명 2명이 여성 기업인이다. 이들중 5년내에 130개의 언니오두막 분점을 오픈한 언니오두막유한회사의 박은희 사장도 있고 빵을 팔아 한달 매출액이 30여만 올린 미로커 김희영 사장도 있다. 한분한분의 장점을 라렬할 수 없지만 이 자리를 빌어 이상의 8명에게 기립박수를 보낸다. 3부는 장끼자랑으로 팀과 팀간의 대결이였다.  협회에서는 전반 행사를 도전조, 미래조, 창신조, 희망조 등 4개팀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조선족전통정자조립표현, 드레스쇼, 분장쇼, 워킹쇼, 단체공연, 독창,  인도춤, 유희 등 다양한 절목으로 회원들의 잠재력을 발휘하기에 충분했으며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창의력과 단합을 보여주는 유희도 펼쳐졌다. 테이블에 준비된 이래리면, 솜사탕, 테이프, 실로 10분내 제일 높고 견고한 탑을 만드는 유희였다. 이 대결에서 2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유희는 가능성을 집요하게 파헤쳐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가는 우리 기업인들의 지혜를 간접적으로 보여주었다. 3팀에서 기업인과 협회를 주제로 한 서사시를 읊조리고 있다. 출석, 강연, 공연,유희 등 각 종목 대결을 통해 3조-창신팀(팀장 림룡춘)이 단체 1등상을 수상했고 2조-희망팀이 단체 2등상을 수상했다.     총적으로 볼 때 올해의 3.8절은 왕년과 달리 본 협회와 산하 협회 즉 로장들과 젊은 기업인들의 만남의 장이 이루어졌고 창업담을 공유하고 자사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으며 단합의 힘을 이끌어내고 자신의 잠재력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97    3.8절행사 이모저모... 댓글:  조회:1717  추천:0  2019-03-04
96    3자의 협력 우리 기업 발전에 어떤 영향 미칠가? 댓글:  조회:2035  추천:0  2018-12-10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리성)에서는 회원사 발전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1월 28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3개 신입회원사와 연길 하이데크산업단지내에 있는 창업부화기지(이하 창업부화기지) 탐방에 이어 12월 7일, 연길하이데크산업단지에서 연길창업부화기지 및 중국조선족과학기술자협화와 협력키로 했다.   황금철 비서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조인식에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  창업부화기지 관리소 안창만 소장과 중국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 최형모 회장이 각측을 대표해 서명했다.  창얿부화기지와의 조인식 한장면   중국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와의 조인식 한장면    현재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는 91개의 회원사가 있고 중국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에는 250여명의 과학분야의 기술원이 있으며   연길하이데크산업단지에는 정책적인 우세가 있을뿐만아니라 두개의 기지인  IT산업기지와 창업부화기지가 있다. 이렇게 3자가 힘을 합침으로 하여 우리 기업은 더욱 빠르게 더욱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으며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총화발언을 하고 있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 리성 회장은 ‘오늘 두개 분야와 협력하기로 했다. 이는 우리 협회의 희사가 아닐 수 없다. 창업부화기지라는 좋은 플랫폼이 있어 자금난, 인재난, 창업난을 해결할 수 있고 제품을 체계적으로 홍보, 생산할 수 있게 되였다. 또한 중국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와의 합작으로 선진적인 기술,설비 등 자원을 활용하여 앞선 마인드로 국가와 지역경제의 수요를 파악하고 제때에 대처할 수 있게 되였다.”며 "우리 협회는 회원사의 발전을 위해 서비스역할을 착실히 해날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혁신창업기지 설립 이날 조인식에 앞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창업부화기지에 입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혁신창업기지를 세웠다. 또한 연길하이테크산업단지관리위원회에서는 황금철 비서장을 창업부화기지 전략고층디자인 및 마케팅기획총괄자문사로 임명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95    자원을 통합하기 위한 행보...3개 기업, 창업부화기지 탐방 댓글:  조회:1731  추천:0  2018-11-30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회원사 발전을 위해 자원을 통합해야 한다며 11월 28일 오후, 황금철 비서장의 인솔하에 정공구강병원 등 3개 신입회원기업과 연길 하이데크산업단지내 창업부화기지(이하 창업부화기지)를 탐방했다. 신입 회원기업들로는 정공구강병원(원장 김문), 핸디맨문화미디어유한회사(사장 박성호), 길림천우그룹유한회사고층관리(총경리 전호), 훈춘시진달래민속음식발전유한회사(사장 김걸), 연변해교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조춘자 경리) 등이다.  협회에서는 신입회원사에 대해 료해하고 회원들간의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탐방을 조직했다. 짧은 시간내에 여러 기업들을 둘러보아야 하는 상황이라 기업에 머무는 시간은 잛지만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 알아가려는 노력이 돋보였다. 천우그룹의 전호 총경리는 "천우그룹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어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지 않겠다. 요즘 부동산개발시장을 살펴보면 포화상태라 할 수 있다. 이런 시점에서 천우그룹도 변화를 시도하고 다원화로 발전해야만 늘 선두를 달리 수 있다."며 여러 기업인들에게 조언을 부탁했다. 핸디맨문화미디어유한회사에서는 TV홈쇼핑을 개설해 회원사 제품을 적극 홍보하며 아울러 연변조선족기업 및 소비자와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든든한 장터가 되겠다고 표했고 연변해교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는 회사소개와 더불어 콜라겐의 놀라운 효능에 대해 설명했으며 정공구강병원에서는 병원의 20여년의 력사를 보여주면서 지금까지 건재할 수 있었던 것은 신용 제일을 바탕으로 늘 배움에 게을리 하지 않고 앞선 마인드로 경영에 림했기때문이라고 피력했다.  이날 회원들은 창업부화기지를 둘러보았다. 이날 창업부화기지 관리소 안창만 소장은 부화기지내의 구도, 서비스 분야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창업부화기지는 5성급부화기지로 부상했다. 기업과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발전사관, 기업과 기업제품을 전시할 수 있는 전시관, IT인재 양성기지, 대량의 제품들을 보관할 수 있는 창고, 직원양성기지 등이 있어 창업부화기지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특히 기업을 진맥할 수 있는 기업병원이 있어 우리 기업을 전면적으로 해부 할수 있게 되였다. 전문가들이 기업을 진맥하고 상황에 따라 알맞는 처방을 뗀다. 경영관리, 인력자원,법률자문, 융자,판매 등에 이르기까지 모두 이곳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전에는 제품을 생산하고 제품을 판매하기때문에 재고가 많이 생기지만 지금은 먼저 제품을 홍보하고 오다를 따온다음 생산에 들어가기때문에 제품이 적치되는 일이 없다. 대출도 마찬가지이다. 담보 없이 대출이 가능하며 회사에 필요한 서류 작성도 이곳에 맡기면 된다. 한주에 한번씩 기업제품을 홍보한다고 할 때 그 기업의 제품뿐만아니라 전시관에 진렬된 모든 제품이 동시에 홍보되기때문에 시너지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훈춘시 진달래민속음식발전유한회사 김걸 사장은 자신의 꿈을 펼쳐가는데 어려움이 한두가지가 아니라며 창업부화기지의 안창만 소장한테 전면적인 도움을 부탁하기도 했다.  안창만 소장은 " 봉사로 기업을 도우려 한다, 창업부화기지내에서는 여러 기업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많다. 창업부화기지를 개방하려 한다. 낮에는 기업을 위한 창구로, 저녁에는 힐링의 장소로 사용되여 홍보와 판매가 자연스레 이루어지게 할 예정이다"며 "많은 기업들이 이 부화기지를 활용하여 더 빠른 발전을 가져오길 기대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상무부회장이며 비서장인 황금철은 "우리 주변에는 자원을 활용할게 너무 많다. 하지만 제대로 할용할 줄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 창업부화기지에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창업기지를 세우면 좋겠다."며 "우리 기업인들은 아이디어도 좋고 능력도 있지만 단합이 잘 안된다. 단합은 상호 존중의 전제하에서만 이루어진다.이번 방문이 자원을 통합하고 자원을 활용하여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94    조선족경제인들 세계한상대회에서 맹활약 펼치다 댓글:  조회:2237  추천:0  2018-10-29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한 연변경제인들 비즈니스네트워킹 교류무대인 제17차 세계한상대회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한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가운데 조선족 기업인 및 경제인들의 활발한 행보는 각별히 주목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60여개 국 한상 1,000여명과 한국 국내 경제인 2500명 등 총 3,500명이 참가하는 력대 최대 행사로서 한상 리더십 컨퍼런스,비즈니스 세미나, 비즈니스 네트워킹,비즈니스 플래트홈, 기업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가 열렸다. 조선족경제인들은 대회기간 각항 대회일정을 소화하느라 매우 분망하였다 24일,한상 리더십 컨퍼런스에서 연변경제인들은 스타트업의 글로벌 확장과 한국계 스타트업의 약진에 대해 료해하였다. 그리고 미국에서 건축학과를 졸업한 후 남미 빠라과이 양계시장에서 근 절반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고 있는 LAS TACUARAS 구일회 대표리사의 라는 특강을 청취하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경제인들은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련속 3회 째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해 유용한 소득을 얻고 있다. 2002년에 설립된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는 연변과기대AMP(최고경영자과정)과정을 수료한 주로 연변지역 800여명의 경제인들로 조직된 경제단체이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회장이며 연변황관혼례청을 운영하고 있는 림룡춘 대표는 “한 기업가가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고 이국땅에서 성공한 경험과 노하우는 우리 연변경제인들에게 소중한 귀감으로 된다”며 “한상대회는 연변경제인들에게 보다 넓은 경영사유와 비전을 제시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연변대신려행사 공원분점 박철호 대표는 “한상대회에 참가한 이래 성공기업인들의 창업담은 경영가운데서 애로에 부딪칠 때마다 되새기는 동력이 되였다”며 “향후 구일회 대표와 같은 성공인사들의 경영리념을 밑걸음으로 삼아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히였다. 연변 화룡해양수산물유한회사의 명태제품은 현재 한국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국 대형 슈퍼와 식품상가에는 연변 화룡해양수산물유한회사의 명태상품들이 진렬되여 있는데 한국소비자들은 이라면 질좋은 상품으로 기억하고 있다. 특히 근년에 연변해교생물과학유한회사에서 시장에 출시한 콜라겐은 명태껍질에서 현대화한 제조과정을 거쳐 채취한 신상품으로서 높은 질로 근년에 시장에서 수요량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상황이다. 자매회사인 연변 화룡해양수산물유한회사와 연변 해교생물과학유한회사에서 마케팅 판매경리로 사업하고 있는 조춘자 사장은 이번 한상대회 특강에서 “남다른 아이디어,끈질긴 노력과 근성을 배웠다”고 말하면서 “한상대회의 좋은 프래그램을 잘 학습해 연변에 돌아가서 기업경영과 마케팅 방면에 접목할 타산이다”고 말했다. 연변화양그룹 대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이 기업성장에 대한 쩨마로 강연을 하고 있다. 기업인 네트워킹 교류회 현장이다. 연변화양그릅대표,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회장이 한창 기업성장에 관한 쩨마로 강연을 하고 있었다. 리회장은 “한 기업의 발전은 계통공정으로서 기업이 장기적으로 안정한 성장 상태를 유지하려면 회사원 모두의 창의력과 인성을 키우는 시스템이 매우 필요하다”며 “리더는 정,포옹 그리고 넓은 흉금과 너그러운 마음가짐을 소유해야 한다”고 말했다. 리성 회장은 중국내에서 유일한 본기 세계한상대회 5명 공동 대회장의 한명으로서 투철한 사상과 리더십으로 이번 한상대회에서 높은 영향력을 발휘하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는데 한몫하였다.   연변LG창문제작유한회사 황금철 사장은 “리성 회장의 강연은 연변조선족경제인들의 풍채를 잘 보여주었는바 해내외 경제인들이 연변뿐만 아니라 조선족기업가들을 료해하는 창구역할로 되였다”고 높이 평가하였다. 제17차 한상대회 기업전시회는 글로벌경제인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한마당이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보다 150개 많은 450여 전시부스가 운영되면서 명실상부한 한상대회의 꽃으로 불리우기에 손색이 없었다. 전시회 수많은 부스중에는 조선족기업의 상품도 전시되였는데 북경원주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 생산하는 국가전매특허권을 가진 쾌속면식기계가 전시되여 리동철 대표가 전시현장에서 면식기계를 작동하고 즉석에서 면식을 만들며 전시장을 찾은 사람들로 하여금 흥미진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게 하였다.   한상대회 기업전시회에 참가한 조선족업체 이외에도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의 된장술과 연변조양천배엿이 전시장에서 한눈에 안겨왔다. 조양천배엿회사 려명자 사장은 처음으로 한상대회에 연변특유의 배엿을 전시해 전시장을 찾는 한국관객들은 배엿을 맛보고 맛도 좋고 기관지와 기침 등 질병에 좋다는 말을 듣고 다투어 구매해가고 있다고 했다. 이날 전시장을 찾은 연길미수예술양성원 김연수 원장과 연길아보교육인재양성원을 운영하는 김문자 사장은 “전시회를 돌아보니 신상품이 많고 종류도 매우 다양하고 좋은 상품이 많다”고 한상대회 기업전시회에 대해 극찬했다. 연변리가특산품전문점 리홍화 사장은 현재 인삼,록용 등 연변의 진귀한 특산품을 경영하고 있다. 리사장은 “한상대회 전시장을 돌아보니 특산품은 연변산이 최고인 것 같다”며 “한상대회에 전시하는 조건이 한국상인들과 동일한 우대조건이 적용된다면 래년에 연변의 특산품을 한상대회에 전시할 타산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자동차오일써비스 김범철 사장은 “창업은 좋은 아이디어나 리념으로 승부는 것이다”며 “한상대회에서 많이 배워 현재 하고 있는 사업을 잘 운영하련다”고 표했다. 25일,제17차 세계한상대회가 페막되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는 조선족경제인들이 무대를 배경으로 앞다투어 기념사진을 남기였다. 온라인쇼핑몰을 운영하는 연변건우상무유한회사 최철남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한상대회에 두번 참가했는데 번마다 성공기업인들의 특강과 해외경제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친분을 쌓을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며 래년에도 한상대회에 다시 오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연변한성음식유한회사 김명자 총경리,연변LG창문제작유한회사, 연변성산본초상무유한회사 최룡국 사장,길림성허흑압유한회사 김택남 사장,영어어학연수 리설매 사장,홍원비데전문상사 김문철 사장 등 연변경제인들은 한목소리로 “래년 려수한상대회에서 다시 만나자”며 “이번 한상대회가 연변경제인들이 해내외경제인들과 글로벌 교류,협력을 펼치는데 매우 유용한 시간이였다”고 표했다. 세계한상대회에서의 조선족경제인들의 밝은 행보는 향후 지역경제발전과 조선족경제인들이 글로벌경제교류를 추동하는 면에서 긍정적인 작용을 놀 것으로 기대한다. 아래 제17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한 조선족경제인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본다.   길림신문 강동춘 유경봉 김가혜 특파기자/일부 사진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제공 
93    조선족경제인들 세계한상대회에서 맹활약 펼치다 댓글:  조회:1262  추천:0  2018-10-29
조선족경제인들 세계한상대회에서 맹활약 펼치다 2018년 10월 28일 12시 00분    글쓴이:시스템    조회:70    추천:0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한 연변경제인들 비즈니스네트워킹 교류무대인 제17차 세계한상대회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한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가운데 조선족 기업인 및 경제인들의 활발한 행보는 각별히 주목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60여개 국 한상 1,000여명과 한국 국내 경제인 2500명 등 총 3,500명이 참가하는 력대 최대 행사로서 한상 리더십 컨퍼런스,비즈니스 세미나, 비즈니스 네트워킹,비즈니스 플래트홈, 기업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가 열렸다. 조선족경제인들은 대회기간 각항 대회일정을 소화하느라 매우 분망하였다 24일,한상 리더십 컨퍼런스에서 연변경제인들은 스타트업의 글로벌 확장과 한국계 스타트업의 약진에 대해 료해하였다. 그리고 미국에서 건축학과를 졸업한 후 남미 빠라과이 양계시장에서 근 절반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고 있는 LAS TACUARAS 구일회 대표리사의 라는 특강을 청취하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경제인들은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련속 3회 째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해 유용한 소득을 얻고 있다. 2002년에 설립된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는 연변과기대AMP(최고경영자과정)과정을 수료한 주로 연변지역 800여명의 경제인들로 조직된 경제단체이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회장이며 연변황관혼례청을 운영하고 있는 림룡춘 대표는 “한 기업가가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고 이국땅에서 성공한 경험과 노하우는 우리 연변경제인들에게 소중한 귀감으로 된다”며 “한상대회는 연변경제인들에게 보다 넓은 경영사유와 비전을 제시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연변대신려행사 공원분점 박철호 대표는 “한상대회에 참가한 이래 성공기업인들의 창업담은 경영가운데서 애로에 부딪칠 때마다 되새기는 동력이 되였다”며 “향후 구일회 대표와 같은 성공인사들의 경영리념을 밑걸음으로 삼아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히였다. 연변 화룡해양수산물유한회사의 명태제품은 현재 한국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국 대형 슈퍼와 식품상가에는 연변 화룡해양수산물유한회사의 명태상품들이 진렬되여 있는데 한국소비자들은 이라면 질좋은 상품으로 기억하고 있다. 특히 근년에 연변해교생물과학유한회사에서 시장에 출시한 콜라겐은 명태껍질에서 현대화한 제조과정을 거쳐 채취한 신상품으로서 높은 질로 근년에 시장에서 수요량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상황이다. 자매회사인 연변 화룡해양수산물유한회사와 연변 해교생물과학유한회사에서 마케팅 판매경리로 사업하고 있는 조춘자 사장은 이번 한상대회 특강에서 “남다른 아이디어,끈질긴 노력과 근성을 배웠다”고 말하면서 “한상대회의 좋은 프래그램을 잘 학습해 연변에 돌아가서 기업경영과 마케팅 방면에 접목할 타산이다”고 말했다. 연변화양그룹 대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이 기업성장에 대한 쩨마로 강연을 하고 있다. 기업인 네트워킹 교류회 현장이다. 연변화양그릅대표,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회장이 한창 기업성장에 관한 쩨마로 강연을 하고 있었다. 리회장은 “한 기업의 발전은 계통공정으로서 기업이 장기적으로 안정한 성장 상태를 유지하려면 회사원 모두의 창의력과 인성을 키우는 시스템이 매우 필요하다”며 “리더는 정,포옹 그리고 넓은 흉금과 너그러운 마음가짐을 소유해야 한다”고 말했다. 리성 회장은 중국내에서 유일한 본기 세계한상대회 5명 공동 대회장의 한명으로서 투철한 사상과 리더십으로 이번 한상대회에서 높은 영향력을 발휘하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는데 한몫하였다. 연변LG창문제작유한회사 황금철 사장은 “리성 회장의 강연은 연변조선족경제인들의 풍채를 잘 보여주었는바 해내외 경제인들이 연변뿐만 아니라 조선족기업가들을 료해하는 창구역할로 되였다”고 높이 평가하였다. 제17차 한상대회 기업전시회는 글로벌경제인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한마당이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보다 150개 많은 450여 전시부스가 운영되면서 명실상부한 한상대회의 꽃으로 불리우기에 손색이 없었다. 전시회 수많은 부스중에는 조선족기업의 상품도 전시되였는데 북경원주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 생산하는 국가전매특허권을 가진 쾌속면식기계가 전시되여 리동철 대표가 전시현장에서 면식기계를 작동하고 즉석에서 면식을 만들며 전시장을 찾은 사람들로 하여금 흥미진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게 하였다.   한상대회 기업전시회에 참가한 조선족업체 이외에도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의 된장술과 연변조양천배엿이 전시장에서 한눈에 안겨왔다. 조양천배엿회사 려명자 사장은 처음으로 한상대회에 연변특유의 배엿을 전시해 전시장을 찾는 한국관객들은 배엿을 맛보고 맛도 좋고 기관지와 기침 등 질병에 좋다는 말을 듣고 다투어 구매해가고 있다고 했다. 이날 전시장을 찾은 연길미수예술양성원 김연수 원장과 연길아보교육인재양성원을 운영하는 김문자 사장은 “전시회를 돌아보니 신상품이 많고 종류도 매우 다양하고 좋은 상품이 많다”고 한상대회 기업전시회에 대해 극찬했다. 연변리가특산품전문점 리홍화 사장은 현재 인삼,록용 등 연변의 진귀한 특산품을 경영하고 있다. 리사장은 “한상대회 전시장을 돌아보니 특산품은 연변산이 최고인 것 같다”며 “한상대회에 전시하는 조건이 한국상인들과 동일한 우대조건이 적용된다면 래년에 연변의 특산품을 한상대회에 전시할 타산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자동차오일써비스 김범철 사장은 “창업은 좋은 아이디어나 리념으로 승부는 것이다”며 “한상대회에서 많이 배워 현재 하고 있는 사업을 잘 운영하련다”고 표했다. 25일,제17차 세계한상대회가 페막되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는 조선족경제인들이 무대를 배경으로 앞다투어 기념사진을 남기였다. 온라인쇼핑몰을 운영하는 연변건우상무유한회사 최철남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한상대회에 두번 참가했는데 번마다 성공기업인들의 특강과 해외경제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친분을 쌓을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며 래년에도 한상대회에 다시 오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연변한성음식유한회사 김명자 총경리,연변LG창문제작유한회사, 연변성산본초상무유한회사 최룡국 사장,길림성허흑압유한회사 김택남 사장,영어어학연수 리설매 사장,홍원비데전문상사 김문철 사장 등 연변경제인들은 한목소리로 “래년 려수한상대회에서 다시 만나자”며 “이번 한상대회가 연변경제인들이 해내외경제인들과 글로벌 교류,협력을 펼치는데 매우 유용한 시간이였다”고 표했다. 세계한상대회에서의 조선족경제인들의 밝은 행보는 향후 지역경제발전과 조선족경제인들이 글로벌경제교류를 추동하는 면에서 긍정적인 작용을 놀 것으로 기대한다. 아래 제17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한 조선족경제인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본다.               /길림신문 강동춘 유경봉 김가혜 특파기자
92    현판식 통해 새로운 도약 꾀한다 댓글:  조회:2470  추천:0  2018-08-16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리성)에서는 8월 15일, 협회 사무실을 연변대학 맞으면 대학성으로 이전하고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현판식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꾀하고 있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만춘, 조광훈, 장덕준, 림룡춘, 황금철, 한걸, 김일, 박성화, 정경화 등 상무부회장들과 연변화양실업그룹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판식에 이어 4기 회장단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회칙 관련 12가지 문제를 둘러싸고 3시간 동안 진지한 토론을 벌이였다. 그중 협회 홈페이지 개설, 내부간행물 창간, 어려운 회원사 돕기, 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와 청년경영자련의회의 업무상황 및 협회 회장 선출, 국제투자박람회 참석 등 관련 내용을 구체화 하고 2차 회의를 통해 더 완비화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신임회장은 "시작이 절반이다. 회장단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헌신정신이 있다면 '어엿한 회원의 집'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91    리성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신임회장 당선 댓글:  조회:1748  추천:0  2018-08-13
리성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신임회장 당선 2018년 07월 28일 11시 33분     허덕환 회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리성 신임회장(우) 7월 28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제4기 1차회의를 개최, 연변화양실업그룹의 리성 대표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리성 신임회장은 향후 3년 동안 4기 회장단 성원들과 함께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이날 협회에서는 회칙(초안)을 통과시키고 회칙에 따라 크고작은 일들을 해나가기로 결정했다. 협회 회기를 넘겨받고 힘차게 휘젓는 리성 신임 회장 회의에서는 또 김만춘, 장덕준, 조광훈, 림룡춘, 박성화, 정경화, 한걸, 황금철, 김일 등 9명을 상무부회장으로, 김선영, 최옥금, 리훈, 류원호, 김춘섭, 박은희 등 6명을 부회장으로, 한걸(겸)을 감사장으로, 황금철(겸)을 비서장으로 임명했다. 4기 상무부회장들과 함께 4기 부회장들과 함께 리성 신임회장은 "회원사를 위해 협회를 위해 헌신할 준비가 되여있다."며 "임기 기간내 협회가 1류의 협회로 거듭나게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며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행한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고 신심 가득히 말했다. 리성 신임회장에 따르면 협회에서는 향후 다음과 같은 실질적인 일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첫째, 협회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회칙을 보다 세분화하여 투명성을 강조한다.  둘째, 협회사이트를 개설하고 협회의 각항 활동을 적시적으로 대외에 알린다. 정책 등 회원사의 발전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며 회원사의 제품을 홍보하고 회원사간에 합작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셋째,내부간행물을 꾸릴 예정이다. 간행물을 통해 회원사의 활동, 자매협회와의 교류, 우수기업의 선진사적 등을 발표하여 협회가 걸어온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한다. 축사 한장면 넷째,회원수를 기존의 30% 늘릴 예정이다. 회원수를 늘리는 것은 협회의 력량을 강화하기 위함이고 협회의 응집력을 향상시키기 위한데 있다. 다섯째, 협회를 본가집으로 생각하고 자주 오고 싶고 행사에 적극 동참하고 싶고, 교류하고 싶고 헌신하고 싶은 협회로, 정을 나누고 경험을 나눌 수 있는 협회로 성장시킨다. 사회를 하고있는 김만춘 상무부회장 여섯째, 회원들에게 더 좋은 활동공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기존의 협회사무실을 화양그룹건물로 이전,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회원들을 위한 일에 출자한다. 일곱번째, 3년간의 끊임없는 노력과 실천을 통해 1류의 협회로 거듭난다. 회원사 성장에 보탬이 되는 협회로, 마음이 쏠리는 협회로, 웃음과 랑만이 넘치는 협회로 성장시킨다. 4기 회장단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조글로미디어 문야/위챗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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