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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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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미국수출 조선족기업 다녀왔어요 댓글:  조회:737  추천:0  2019-07-16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연변범서방플라스틱유한회사 및 강녕 한옥마을 탐방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리성)에서는 당창건 98돐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7월 13일,  연변범서방플라스틱유한회사 및 강녕 한옥마을을 둘러보았다.   이날 리성회장의 인솔하에 회장단 성원 20여명은 아침 일찍 뻐스를 타고 도문에 위치한 연변범서방플리스틱유한회사(대표 조광훈)로 향발했다.   기업인 정신에 대해 설명하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 조광훈 대표는 35년간 우직하게 플라스틱제조업이라는 한 우물만 파온 기업인이며 도문내쇼날플라스틱유한회사를 시작으로 16년사이 4개 외자기업을 유치해 '해외투지유치왕"으로 불리우기도 했다. 그는 또 기업에서 창출한 수익을 인재양성과 전통한옥마을 건설에 쏟아붓는 꿈이 있는 미래지향적인 안목을 갖춘 손색없는 기업인이다.    쓰레기주머니의 품질을 테스트 해보는 회장단 성원들. 회사는 년생산량이 2만톤에 달하는 쓰레기봉투 전문생산업체이며 미국의 전문적인 기업관리, 기술관리를 토대로 미국에서 수입한 세계 선진기술의 필름압출기 및 고속제대기설비를 리용, 세계 1,2위를 달리는 석유화학업체인 엑손모빌, 다우 케미컬 회사와 합작하여 개발한 고강도원료를 사용하여 고품질의 쓰레기봉투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한 제품의 95%이상은 미국의 코스코, 월마트, k마트 등 대형마트에 수출하고 있다.   투자유치왕 조광훈 대표 이날 조광훈 대표는 자사 경영리념을 3가지로 압축했다. 첫째, 원칙대로 한다. 로동법, 환보,소방안전법을 지킨다. 둘째, 최고 기술과 설비만을 고집한다. 2천500만짜리 기계(수입제) 한대로 생산한 제품의 량과  18만짜리 기계(국산) 100대를 가동해 생산한 제품의 량이 같다. 하지만 품질에는 차이가 크다. 때문에 기술과 설비에 통큰 투자를 한다. 셋째, 고객이 황제가 아니라 내 직원이 황제다. 직원들을 황제 모시듯 하기에 이들은 책임감을 갖고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자 한다.제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아이디어를 내놓고 직원들에게 목표와 제도를 정해줄뿐이다. 모든 일은 직원들이 한다. 저는 돈부자가 아니라 사람 부자이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은 “같은 기업인으로서 너무 존경스럽다. 미국에 제품을 수출한다는게 말처럼 쉬운일만은 아니다. 우리 기업인들은 조광훈 대표로부터 사업정신, 끈기, 품질추구 등 면에서 따라배울 점이 많다”면서 “품질은 기업의 생명선이다.연변범서방플라스틱유한회사처럼 훌륭한 기업이 많이 나온다면 협회의 힘이 더욱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회장단 일행은 조광훈 대표가 투자와 정력을 몰붓고 있는 강녕 한옥마을을 둘러봤다.   조광훈 대표는 전통한옥의 우월성에 대해 설명하면서 우리 연변 조선족이 향후 어떤 집을 짓고 살아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게 했다.     이날 협회에서는 또 자사소개와 함께 현재 직면하고 있는 난제들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에 대해 토의했으며 윳놀이, 보배찾기 등 유희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확 날려보내기도 했다.   조글로미디어 글 사진 문야
86    '잘노는 사장님이 잘 나간다' ... 댓글:  조회:2861  추천:0  2019-05-28
청경련과 함께 하는 봄철단합대회 "당신이 최고! 당신이 바로 주인공!!" "잘 노는 사장님이 잘 나간다" "희망, 도전, 창조, 미래 위해 화이팅~" ... ...   지난 24일,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리성)에서는 연변조선족청년경영자련의회(청경련 회장 김일)와 함께 연길시 의란진 홍업가든에서 신나는 봄철단합대회를 개최했다.  도전팀   희망팀   창조팀   미래팀   매 회원의 개성을 살리고 끼를 마음껏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확 날 려보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고 "우리가 최고다'를 웨치면서 주인공이 되는 협회문화를 이끌어냈다.      도전과 민첩함을 보여준 유희   행사 첫순서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 신임회장단에 임명장을 발급하고 새로 가입한 기업들에 회원단위 편액을 증정했으며 연변청경련에서 신임회원들에게 회원마크를 달아주는 것으로 협회의 한 성원 회장단의 일원으로서 자신이 해야할 일,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알게 했다.    단합과 기교가 어울려야 성과 낼 수 있는 유희.     어려움을 이겨내고 인내심을 키우는 유희   협회에서는 올해 3.8절부터 도전팀,희망팀,창조팀,미래팀 4개 팀으로 나누어 행사를 진행했다.  "벽돌장 펴고 가기", '종이박스로 밀가루 퍼나르기", "축구볼링", "장기자랑" 등 다양한 절목으로 회원들의 단합, 도전, 개성을 이끌어냈다. 3팀-창조팀이 단체조직 1등상을, 4조-미태림이 2등상을 수상했다.     단체표현상 역시 1등에 미래팀, 2등에 창조팀이였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은 "팀의 명칭인 도전, 희망,창조, 미래가 바로 우리 협회의 회훈이다. 이번 야유회에 참여한 인수도 최고를 자랑했고 후원한 물품의 가격도 50만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나이 차이를 떠나 서로가 배려하는 모습 참 보기 좋다. 도전이 있는 곳에는 희망이 있고 희망이 있는 곳에는 미래가 보인다. 우리 기업인들의 미래를 위해 화이팅, 청경련은 우리의 미래!"라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85    탐방과 특강으로 엿보는 기업이미지와 기업경영 댓글:  조회:2153  추천:0  2019-04-30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리성) 2팀-희망팀(팀장 박성화)에서는 4월 29일 오후시간을 리용하여 기업탐과 특강을 진행, 기업에 대한 료해, 기업의 성장과정, 기업의 발전에 미치는 요소에 대해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희망팀에서는 , 
84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원사 탐방으로 기업 발전 고무 댓글:  조회:848  추천:0  2019-04-16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리성)는 회원사 기업탐방을 활발히 전개하면서 경제단체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회원사들의 성장과 발전을 추동하고 있다. 지난 4월 13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회원기업 연변중서의병원을 찾아 회원들의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좌담회를 조직하였다. 연변중서의병원 류혜숙 원장은 협회 회원 일행에게 연변중서의병원의 력사와 현황에 대해 소개하였다. 연변중서의병원은 1985년 8월 15일에 설립된 우리 성 첫 민영병원으로서 26여년래 지역 병보이기난 해결에 공헌하여왔으며 환자를 중심으로 하는 조화로운 의환병원문화를 형성해 효과적인 발전을 가져온 스타 민영병원이다. 병원 설립 21년만인 2006년에 이 병원의 환자 진찰수는 연인수로 100만명을 돌파했다. 1998년부터 병원은 련속 길림성정신문명단위로, 연변의 첫 비영리성민영병원으로, 전국우수민영중의병원으로, 길림성《안전한 병원 창설》선진병원으로 당선되였다. 한편 여러가지 보험의 진찰, 입원 지정병원으로, 택시기사, 태평양보험일군, 약업종사일군 등 군체의 건강검진지정병원으로, 연길시 의료구조병원으로 확정되기도 했다. 류혜숙(52세) 원장은 연변중서의병원의 제2임 원장이다. 이 병원의 창시인은 그의 부친 류병일교수(연길시위생방역소 소장으로 퇴직)인데 공립병원에만 의거했던 과거 백성들이 병원 가기 어렵고 전문가, 교수급  의사를 보이기가 더 어려운 문제를 감안해 리퇴직한 의료전문가, 교수급 의사들이 여열을 발휘할수 있도록 《연길시교수급의사야간진찰부>>를 창설했던것이다. 진찰부는 90년대에 들어서서 《연길시교수급의사련합자문진찰부》(연길시교수진찰부로 략칭)로 변칭, 1994년부터는 《연변주위생일군협회중서의결합병원》(연변중서의병원으로 략칭)으로 변신했다. 병원 창설 당시는 전국적으로도 민영병원이 몇집 안되던 시기였다. 초창기에는 만원의 대부금을 내서 5명의 의료전문가, 교수급의사를 초빙하고 진찰부장소를 세맡은 상황이였지만 류병일 초대원장은 《인민이 환영하는 의사가 되고 인민이 수요하는 병원으로 꾸리자》는 병원의 취지를 처음부터 분명히 제출,리행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를 병원발전의 원훈(院訓)으로 여겨왔다. 연변중서의병원에서는 설립 34년래 시종 사회적효과성을 우선시하였다. 병원에서는 환자들로 하여금 가장 적은 지출로 가장 좋은 치료효과를 보게 하고 환자를 혈육으로 삼고 전부의 치료과정에 량질봉사환경을 마련하였다. “절대 환자리익에 손상이 가는 일로 임직원이나 병원리익을 챙기지 않는다는 것이 이 병원의 철같은 경영준칙이다.”고 류혜숙 원장은 말한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은 기업가협회 회원기업인 연변중서의병원의 경영리념과 발전전략에 대해 높이 긍정하면서 “연변중서의병원은 환자가 환영하는 의사,환자가 수요하는 병원으로 되기에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4월 14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에서는 신입회원 정용남씨가 경영하고 있는 연변덕인당건강자문관리유한회사와 붜예워이격투기구락부를 찾았다. 1981년생인 정용남씨는 연변재무학교를 졸업하고 일찍 “잘살아보겠다”는 일년으로 21살에 아버지를 따라 로씨야 우쑤리스크로 갔다. 그는 낯설은 이국땅에서 15년간 특산물 장사로 억척스레 일하면서 돈을 벌었다. 2017년1월, 귀향창업을 위해 고향에 돌아온 정영남씨는 그해 9월에 다년간 쌓아온 경험과 자금을 바탕으로 연변덕인당건강자문유한회사를 설립했다. 그는 국내 여러 지역의 유명 중의사를 요청해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맺는 방식으로 중의료법과 건강상식을 연변에 널리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귀국창업자 정용남씨 회사경영이 일정한 궤도에 들어선 2017년 12월말,정영남씨는 연길천지광장에 새로운 창업 아이템인 격투기련습장 “붜예워이격투기구락부(搏也我艺自由搏击俱乐部)를 오픈하면서 또 하나의 새로운 꿈에 도전하였다. “현재 연변에서 태권도는 친숙한 스포츠인 반면 격투기는 약간 생소하지만 격투기 훈련장이 생기면서 이제 멀지 않아 격투기는 연변청소년들과 각계 애호가들이 즐기는 스포츠운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로씨야에서 생활하던 시절 동방사람으로서 왜소한 체구가 콤플렉스였다는 정용남씨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격투기와 지금까지 인연을 맺어온터라 연변에 격투기운동을 보급하고 싶었던 것이다. 현재 붜예워이격투기구락부에서는 로씨야인 코치 4명과 회원 50여명이 매일 격투기훈련에 열정을 쏟아붓고 있다. “기회가 찾아왔을 때 그것을 잡느냐 못잡느냐는 필경 자신한테 달린 문제입니다. 마음속에서 불같이 타오르는 창업아이템과 꼭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 과단성있게 밀고 나가는 추진력은 보석같은 시너지효과로서 무척 전망성이 있는 사업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용남씨의 비전이 있는 창업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향후에도 꾸준히 기업탐방으로 회원사들의 발전을 추진하고 경제단체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83    기업의 문화를 엿보다...3조 창신팀 첫 기업탐방 댓글:  조회:1670  추천:0  2019-04-02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리성)의 창신팀인 3조(조장 림룡춘)에서는 지난 3월 31일, 첫 기업탐방을 조직. 연길 '신세기치과'와 '연변성헌공간예술디자인유한회사'를 둘러보았다.   기업의 발전은 문화를 떠나 론할 수 없다. 오늘 탐방한 두개 기업 모두가 나름대로의 기업문화를 가지고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낸 기업들이다.   인화경영과 최고의 설비, 앞선 마인드로 기업을 이끌어온 신세기 치과는 40년의 치과경력을 갖고 있는 조철우 원장과 연변에서 유일하게 치과박사를 나온 조춘일 원장의 또다른 작품이다. 신세기치과는 세계적인 명품임플란트와 최첨단 독일 의료설비 캐디캠(CAD/CAM), CT, 레이저를 이용하여 한차원 높은 진료를 실현하는 임플란트전문시술병원이다.     CT촬영 체험에 나선 림룡춘 상무부회장.   조춘일 원장은 "지금까지 설비와 기술에 투자해왔다. 늘 최고가 되려는 일념으로 지금까지 달려왔다. 비록 도문은 연길보다 덩치가 작지만 도문병원은 늘 고객들로 분빈다. 신세기치과도 손색없는 치과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직원사랑, 고객사랑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다'는 병원의 경영리념이 체현되였다. 임플란트 한지 5년되였는데도 해마다 문의전화가 온다는 회원들, 신세기치과의 고객관리와 의술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이날 회원들은 어떤 부류의 사람들이 임플란트를 하면 안되는지? 임플란트 가격은 얼마이고 수명은 어느정도인지? 임플란트의 장점은 무엇이며 가격대는 어떠한지에 대해 소상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두번째 탐방지인  '연변성헌공간예술디자인유한회사'는 조선족전통종이공예를 인테리어에 접목시켰을 뿐만아니라 연변대학미술학원의 실천기지이기도 했다.   당일 김관우 대표는 전통종이공예에 대해 설명하면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어떤 공예품은 한개를 제작하는데 근 1년이란 시간이 소요된단다.    김관우 대표는 "종이는 예술이다. 종이로 만든 공예품은 미관이 아름다울뿐만 아니라 실용가치가 있고 부가가치가 있다."며 작품을 탄생시켰다는 성취감, 인내심이 어울어져 전통공예에 더욱 깊이 빠지게 된다."고 말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상무부회장이며 3팀의 팀을 이끌어가고 있는 림룡춘은 "협회에서 팀을 나눈지 20여일밖에 안된다. 그동안 협회 회원들이 적극적인 호응으로 지난 3.8절행사에서는 단체 1등을 했다. 첫탐방의 뢰포를 울리면서 서로가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소중한 교류의 장이여서 무등 기쁘다."며 '수박겉핥기식이 아닌 값진 탐방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웅걸 명예회장은 "협회에 가입하는 것은 단지 인맥을 늘리기 위함이 아니다. 협회라는 플랫폼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과정이다"며 "기업의 성장을 이끌어낸 회원들이 많다. 이는 타기업, 타인의 장점을 내것으로 만드는 능력이 있기때문이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여성의 날(1)] 우리 우리 손잡고 다함께 차~챠~챠~ 2019년 03월 04일 07시 58분    글쓴이:문려    조회:2112    추천:0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및 청경련 "3.8절" 행사 개최 올해는 109번째로 맞는 '3.8국제로동부녀절'이다. 이를 계기로 연변의 지역경제를 주름잡아 나가는 영광의 주역들인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와 청년경영자련의회(청경련)에서는 '손잡고 아름다운 래일을 향해 나아가자'는 주제로 '여성의 날'을 뜻깊게 보냈다.   축사를 하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   이날 협회에서는 팀을 나누어 대결을 펼치고 점수를 매기는 방법으로 협회의 응집력을 보여주었다. 제1부로 청경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대미건축장식회사 사장이고 청경련 초대회장인 김일이 이임하고 같은 이름자를 가진 천망경보시스템회사의 김일 사장이  2대회장으로 취임했다.     청경련 김일 전임회장(좌1)과 김일 신임회장(우1)   청경련 1대 회장단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은 청경련의 1대회장에게 그동안의 로고와 성과에 대해 긍정을 표했으며 2대 회장에게는 청경련을 더 멋지게 꾸려나가기를 부탁하면서 이번 교체가 더 좋은 시작이 되고 기반이 되길 바랐다.     청경련 2대 회장단   리임한 김일 회장은 전임 리사회의 맴버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면서 함께 해온 나날들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력사의 한페지를 장식할 것 이라고 말했다. 2부는 8명 기업인들의 창업담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연변3정인력자원유한회사의 황석호 사장, 연변언니음식유한회사 박은희 사장, 연변대항국제경제기술합작유한회사-애터미의 김선자 사장, 화룡시광농콩재배전업합작사의 장청옥 사장, 연길내고향식품유한회사의 한장규 사장, 연길시 용천진금양식유한회사 조소연 사장, 미로커 빵집의 김희영 사장, 연변월드미디어유한회사의 오연 사장이 각각 부동한 주제를 가지고 다양하게 열변을 토로하면서 성공담을 피력했다. 21세기는 여성의 세기라는 말을 다시금 떠올리게 된다. 각 팀에서 2명씩 선발해 자사 경험담을 토로하게 했다. 8중명 2명이 여성 기업인이다. 이들중 5년내에 130개의 언니오두막 분점을 오픈한 언니오두막유한회사의 박은희 사장도 있고 빵을 팔아 한달 매출액이 30여만 올린 미로커 김희영 사장도 있다. 한분한분의 장점을 라렬할 수 없지만 이 자리를 빌어 이상의 8명에게 기립박수를 보낸다. 3부는 장끼자랑으로 팀과 팀간의 대결이였다.  협회에서는 전반 행사를 도전조, 미래조, 창신조, 희망조 등 4개팀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조선족전통정자조립표현, 드레스쇼, 분장쇼, 워킹쇼, 단체공연, 독창,  인도춤, 유희 등 다양한 절목으로 회원들의 잠재력을 발휘하기에 충분했으며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창의력과 단합을 보여주는 유희도 펼쳐졌다. 테이블에 준비된 이래리면, 솜사탕, 테이프, 실로 10분내 제일 높고 견고한 탑을 만드는 유희였다. 이 대결에서 2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유희는 가능성을 집요하게 파헤쳐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가는 우리 기업인들의 지혜를 간접적으로 보여주었다. 3팀에서 기업인과 협회를 주제로 한 서사시를 읊조리고 있다. 출석, 강연, 공연,유희 등 각 종목 대결을 통해 3조-창신팀(팀장 림룡춘)이 단체 1등상을 수상했고 2조-희망팀이 단체 2등상을 수상했다.     총적으로 볼 때 올해의 3.8절은 왕년과 달리 본 협회와 산하 협회 즉 로장들과 젊은 기업인들의 만남의 장이 이루어졌고 창업담을 공유하고 자사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으며 단합의 힘을 이끌어내고 자신의 잠재력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81    3자의 협력 우리 기업 발전에 어떤 영향 미칠가? 댓글:  조회:1601  추천:0  2018-12-10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리성)에서는 회원사 발전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1월 28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3개 신입회원사와 연길 하이데크산업단지내에 있는 창업부화기지(이하 창업부화기지) 탐방에 이어 12월 7일, 연길하이데크산업단지에서 연길창업부화기지 및 중국조선족과학기술자협화와 협력키로 했다.   황금철 비서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조인식에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  창업부화기지 관리소 안창만 소장과 중국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 최형모 회장이 각측을 대표해 서명했다.  창얿부화기지와의 조인식 한장면   중국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와의 조인식 한장면    현재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는 91개의 회원사가 있고 중국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에는 250여명의 과학분야의 기술원이 있으며   연길하이데크산업단지에는 정책적인 우세가 있을뿐만아니라 두개의 기지인  IT산업기지와 창업부화기지가 있다. 이렇게 3자가 힘을 합침으로 하여 우리 기업은 더욱 빠르게 더욱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으며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총화발언을 하고 있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 리성 회장은 ‘오늘 두개 분야와 협력하기로 했다. 이는 우리 협회의 희사가 아닐 수 없다. 창업부화기지라는 좋은 플랫폼이 있어 자금난, 인재난, 창업난을 해결할 수 있고 제품을 체계적으로 홍보, 생산할 수 있게 되였다. 또한 중국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와의 합작으로 선진적인 기술,설비 등 자원을 활용하여 앞선 마인드로 국가와 지역경제의 수요를 파악하고 제때에 대처할 수 있게 되였다.”며 "우리 협회는 회원사의 발전을 위해 서비스역할을 착실히 해날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혁신창업기지 설립 이날 조인식에 앞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창업부화기지에 입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혁신창업기지를 세웠다. 또한 연길하이테크산업단지관리위원회에서는 황금철 비서장을 창업부화기지 전략고층디자인 및 마케팅기획총괄자문사로 임명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80    자원을 통합하기 위한 행보...3개 기업, 창업부화기지 탐방 댓글:  조회:1358  추천:0  2018-11-30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회원사 발전을 위해 자원을 통합해야 한다며 11월 28일 오후, 황금철 비서장의 인솔하에 정공구강병원 등 3개 신입회원기업과 연길 하이데크산업단지내 창업부화기지(이하 창업부화기지)를 탐방했다. 신입 회원기업들로는 정공구강병원(원장 김문), 핸디맨문화미디어유한회사(사장 박성호), 길림천우그룹유한회사고층관리(총경리 전호), 훈춘시진달래민속음식발전유한회사(사장 김걸), 연변해교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조춘자 경리) 등이다.  협회에서는 신입회원사에 대해 료해하고 회원들간의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탐방을 조직했다. 짧은 시간내에 여러 기업들을 둘러보아야 하는 상황이라 기업에 머무는 시간은 잛지만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 알아가려는 노력이 돋보였다. 천우그룹의 전호 총경리는 "천우그룹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어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지 않겠다. 요즘 부동산개발시장을 살펴보면 포화상태라 할 수 있다. 이런 시점에서 천우그룹도 변화를 시도하고 다원화로 발전해야만 늘 선두를 달리 수 있다."며 여러 기업인들에게 조언을 부탁했다. 핸디맨문화미디어유한회사에서는 TV홈쇼핑을 개설해 회원사 제품을 적극 홍보하며 아울러 연변조선족기업 및 소비자와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든든한 장터가 되겠다고 표했고 연변해교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는 회사소개와 더불어 콜라겐의 놀라운 효능에 대해 설명했으며 정공구강병원에서는 병원의 20여년의 력사를 보여주면서 지금까지 건재할 수 있었던 것은 신용 제일을 바탕으로 늘 배움에 게을리 하지 않고 앞선 마인드로 경영에 림했기때문이라고 피력했다.  이날 회원들은 창업부화기지를 둘러보았다. 이날 창업부화기지 관리소 안창만 소장은 부화기지내의 구도, 서비스 분야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창업부화기지는 5성급부화기지로 부상했다. 기업과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발전사관, 기업과 기업제품을 전시할 수 있는 전시관, IT인재 양성기지, 대량의 제품들을 보관할 수 있는 창고, 직원양성기지 등이 있어 창업부화기지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특히 기업을 진맥할 수 있는 기업병원이 있어 우리 기업을 전면적으로 해부 할수 있게 되였다. 전문가들이 기업을 진맥하고 상황에 따라 알맞는 처방을 뗀다. 경영관리, 인력자원,법률자문, 융자,판매 등에 이르기까지 모두 이곳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전에는 제품을 생산하고 제품을 판매하기때문에 재고가 많이 생기지만 지금은 먼저 제품을 홍보하고 오다를 따온다음 생산에 들어가기때문에 제품이 적치되는 일이 없다. 대출도 마찬가지이다. 담보 없이 대출이 가능하며 회사에 필요한 서류 작성도 이곳에 맡기면 된다. 한주에 한번씩 기업제품을 홍보한다고 할 때 그 기업의 제품뿐만아니라 전시관에 진렬된 모든 제품이 동시에 홍보되기때문에 시너지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훈춘시 진달래민속음식발전유한회사 김걸 사장은 자신의 꿈을 펼쳐가는데 어려움이 한두가지가 아니라며 창업부화기지의 안창만 소장한테 전면적인 도움을 부탁하기도 했다.  안창만 소장은 " 봉사로 기업을 도우려 한다, 창업부화기지내에서는 여러 기업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많다. 창업부화기지를 개방하려 한다. 낮에는 기업을 위한 창구로, 저녁에는 힐링의 장소로 사용되여 홍보와 판매가 자연스레 이루어지게 할 예정이다"며 "많은 기업들이 이 부화기지를 활용하여 더 빠른 발전을 가져오길 기대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상무부회장이며 비서장인 황금철은 "우리 주변에는 자원을 활용할게 너무 많다. 하지만 제대로 할용할 줄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 창업부화기지에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창업기지를 세우면 좋겠다."며 "우리 기업인들은 아이디어도 좋고 능력도 있지만 단합이 잘 안된다. 단합은 상호 존중의 전제하에서만 이루어진다.이번 방문이 자원을 통합하고 자원을 활용하여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79    조선족경제인들 세계한상대회에서 맹활약 펼치다 댓글:  조회:1785  추천:0  2018-10-29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한 연변경제인들 비즈니스네트워킹 교류무대인 제17차 세계한상대회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한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가운데 조선족 기업인 및 경제인들의 활발한 행보는 각별히 주목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60여개 국 한상 1,000여명과 한국 국내 경제인 2500명 등 총 3,500명이 참가하는 력대 최대 행사로서 한상 리더십 컨퍼런스,비즈니스 세미나, 비즈니스 네트워킹,비즈니스 플래트홈, 기업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가 열렸다. 조선족경제인들은 대회기간 각항 대회일정을 소화하느라 매우 분망하였다 24일,한상 리더십 컨퍼런스에서 연변경제인들은 스타트업의 글로벌 확장과 한국계 스타트업의 약진에 대해 료해하였다. 그리고 미국에서 건축학과를 졸업한 후 남미 빠라과이 양계시장에서 근 절반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고 있는 LAS TACUARAS 구일회 대표리사의 라는 특강을 청취하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경제인들은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련속 3회 째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해 유용한 소득을 얻고 있다. 2002년에 설립된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는 연변과기대AMP(최고경영자과정)과정을 수료한 주로 연변지역 800여명의 경제인들로 조직된 경제단체이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회장이며 연변황관혼례청을 운영하고 있는 림룡춘 대표는 “한 기업가가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고 이국땅에서 성공한 경험과 노하우는 우리 연변경제인들에게 소중한 귀감으로 된다”며 “한상대회는 연변경제인들에게 보다 넓은 경영사유와 비전을 제시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연변대신려행사 공원분점 박철호 대표는 “한상대회에 참가한 이래 성공기업인들의 창업담은 경영가운데서 애로에 부딪칠 때마다 되새기는 동력이 되였다”며 “향후 구일회 대표와 같은 성공인사들의 경영리념을 밑걸음으로 삼아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히였다. 연변 화룡해양수산물유한회사의 명태제품은 현재 한국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국 대형 슈퍼와 식품상가에는 연변 화룡해양수산물유한회사의 명태상품들이 진렬되여 있는데 한국소비자들은 이라면 질좋은 상품으로 기억하고 있다. 특히 근년에 연변해교생물과학유한회사에서 시장에 출시한 콜라겐은 명태껍질에서 현대화한 제조과정을 거쳐 채취한 신상품으로서 높은 질로 근년에 시장에서 수요량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상황이다. 자매회사인 연변 화룡해양수산물유한회사와 연변 해교생물과학유한회사에서 마케팅 판매경리로 사업하고 있는 조춘자 사장은 이번 한상대회 특강에서 “남다른 아이디어,끈질긴 노력과 근성을 배웠다”고 말하면서 “한상대회의 좋은 프래그램을 잘 학습해 연변에 돌아가서 기업경영과 마케팅 방면에 접목할 타산이다”고 말했다. 연변화양그룹 대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이 기업성장에 대한 쩨마로 강연을 하고 있다. 기업인 네트워킹 교류회 현장이다. 연변화양그릅대표,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회장이 한창 기업성장에 관한 쩨마로 강연을 하고 있었다. 리회장은 “한 기업의 발전은 계통공정으로서 기업이 장기적으로 안정한 성장 상태를 유지하려면 회사원 모두의 창의력과 인성을 키우는 시스템이 매우 필요하다”며 “리더는 정,포옹 그리고 넓은 흉금과 너그러운 마음가짐을 소유해야 한다”고 말했다. 리성 회장은 중국내에서 유일한 본기 세계한상대회 5명 공동 대회장의 한명으로서 투철한 사상과 리더십으로 이번 한상대회에서 높은 영향력을 발휘하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는데 한몫하였다.   연변LG창문제작유한회사 황금철 사장은 “리성 회장의 강연은 연변조선족경제인들의 풍채를 잘 보여주었는바 해내외 경제인들이 연변뿐만 아니라 조선족기업가들을 료해하는 창구역할로 되였다”고 높이 평가하였다. 제17차 한상대회 기업전시회는 글로벌경제인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한마당이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보다 150개 많은 450여 전시부스가 운영되면서 명실상부한 한상대회의 꽃으로 불리우기에 손색이 없었다. 전시회 수많은 부스중에는 조선족기업의 상품도 전시되였는데 북경원주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 생산하는 국가전매특허권을 가진 쾌속면식기계가 전시되여 리동철 대표가 전시현장에서 면식기계를 작동하고 즉석에서 면식을 만들며 전시장을 찾은 사람들로 하여금 흥미진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게 하였다.   한상대회 기업전시회에 참가한 조선족업체 이외에도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의 된장술과 연변조양천배엿이 전시장에서 한눈에 안겨왔다. 조양천배엿회사 려명자 사장은 처음으로 한상대회에 연변특유의 배엿을 전시해 전시장을 찾는 한국관객들은 배엿을 맛보고 맛도 좋고 기관지와 기침 등 질병에 좋다는 말을 듣고 다투어 구매해가고 있다고 했다. 이날 전시장을 찾은 연길미수예술양성원 김연수 원장과 연길아보교육인재양성원을 운영하는 김문자 사장은 “전시회를 돌아보니 신상품이 많고 종류도 매우 다양하고 좋은 상품이 많다”고 한상대회 기업전시회에 대해 극찬했다. 연변리가특산품전문점 리홍화 사장은 현재 인삼,록용 등 연변의 진귀한 특산품을 경영하고 있다. 리사장은 “한상대회 전시장을 돌아보니 특산품은 연변산이 최고인 것 같다”며 “한상대회에 전시하는 조건이 한국상인들과 동일한 우대조건이 적용된다면 래년에 연변의 특산품을 한상대회에 전시할 타산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자동차오일써비스 김범철 사장은 “창업은 좋은 아이디어나 리념으로 승부는 것이다”며 “한상대회에서 많이 배워 현재 하고 있는 사업을 잘 운영하련다”고 표했다. 25일,제17차 세계한상대회가 페막되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는 조선족경제인들이 무대를 배경으로 앞다투어 기념사진을 남기였다. 온라인쇼핑몰을 운영하는 연변건우상무유한회사 최철남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한상대회에 두번 참가했는데 번마다 성공기업인들의 특강과 해외경제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친분을 쌓을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며 래년에도 한상대회에 다시 오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연변한성음식유한회사 김명자 총경리,연변LG창문제작유한회사, 연변성산본초상무유한회사 최룡국 사장,길림성허흑압유한회사 김택남 사장,영어어학연수 리설매 사장,홍원비데전문상사 김문철 사장 등 연변경제인들은 한목소리로 “래년 려수한상대회에서 다시 만나자”며 “이번 한상대회가 연변경제인들이 해내외경제인들과 글로벌 교류,협력을 펼치는데 매우 유용한 시간이였다”고 표했다. 세계한상대회에서의 조선족경제인들의 밝은 행보는 향후 지역경제발전과 조선족경제인들이 글로벌경제교류를 추동하는 면에서 긍정적인 작용을 놀 것으로 기대한다. 아래 제17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한 조선족경제인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본다.   길림신문 강동춘 유경봉 김가혜 특파기자/일부 사진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제공 
78    조선족경제인들 세계한상대회에서 맹활약 펼치다 댓글:  조회:907  추천:0  2018-10-29
조선족경제인들 세계한상대회에서 맹활약 펼치다 2018년 10월 28일 12시 00분    글쓴이:시스템    조회:70    추천:0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한 연변경제인들 비즈니스네트워킹 교류무대인 제17차 세계한상대회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한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가운데 조선족 기업인 및 경제인들의 활발한 행보는 각별히 주목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60여개 국 한상 1,000여명과 한국 국내 경제인 2500명 등 총 3,500명이 참가하는 력대 최대 행사로서 한상 리더십 컨퍼런스,비즈니스 세미나, 비즈니스 네트워킹,비즈니스 플래트홈, 기업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가 열렸다. 조선족경제인들은 대회기간 각항 대회일정을 소화하느라 매우 분망하였다 24일,한상 리더십 컨퍼런스에서 연변경제인들은 스타트업의 글로벌 확장과 한국계 스타트업의 약진에 대해 료해하였다. 그리고 미국에서 건축학과를 졸업한 후 남미 빠라과이 양계시장에서 근 절반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고 있는 LAS TACUARAS 구일회 대표리사의 라는 특강을 청취하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경제인들은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련속 3회 째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해 유용한 소득을 얻고 있다. 2002년에 설립된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는 연변과기대AMP(최고경영자과정)과정을 수료한 주로 연변지역 800여명의 경제인들로 조직된 경제단체이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회장이며 연변황관혼례청을 운영하고 있는 림룡춘 대표는 “한 기업가가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고 이국땅에서 성공한 경험과 노하우는 우리 연변경제인들에게 소중한 귀감으로 된다”며 “한상대회는 연변경제인들에게 보다 넓은 경영사유와 비전을 제시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연변대신려행사 공원분점 박철호 대표는 “한상대회에 참가한 이래 성공기업인들의 창업담은 경영가운데서 애로에 부딪칠 때마다 되새기는 동력이 되였다”며 “향후 구일회 대표와 같은 성공인사들의 경영리념을 밑걸음으로 삼아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히였다. 연변 화룡해양수산물유한회사의 명태제품은 현재 한국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국 대형 슈퍼와 식품상가에는 연변 화룡해양수산물유한회사의 명태상품들이 진렬되여 있는데 한국소비자들은 이라면 질좋은 상품으로 기억하고 있다. 특히 근년에 연변해교생물과학유한회사에서 시장에 출시한 콜라겐은 명태껍질에서 현대화한 제조과정을 거쳐 채취한 신상품으로서 높은 질로 근년에 시장에서 수요량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상황이다. 자매회사인 연변 화룡해양수산물유한회사와 연변 해교생물과학유한회사에서 마케팅 판매경리로 사업하고 있는 조춘자 사장은 이번 한상대회 특강에서 “남다른 아이디어,끈질긴 노력과 근성을 배웠다”고 말하면서 “한상대회의 좋은 프래그램을 잘 학습해 연변에 돌아가서 기업경영과 마케팅 방면에 접목할 타산이다”고 말했다. 연변화양그룹 대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이 기업성장에 대한 쩨마로 강연을 하고 있다. 기업인 네트워킹 교류회 현장이다. 연변화양그릅대표,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회장이 한창 기업성장에 관한 쩨마로 강연을 하고 있었다. 리회장은 “한 기업의 발전은 계통공정으로서 기업이 장기적으로 안정한 성장 상태를 유지하려면 회사원 모두의 창의력과 인성을 키우는 시스템이 매우 필요하다”며 “리더는 정,포옹 그리고 넓은 흉금과 너그러운 마음가짐을 소유해야 한다”고 말했다. 리성 회장은 중국내에서 유일한 본기 세계한상대회 5명 공동 대회장의 한명으로서 투철한 사상과 리더십으로 이번 한상대회에서 높은 영향력을 발휘하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는데 한몫하였다. 연변LG창문제작유한회사 황금철 사장은 “리성 회장의 강연은 연변조선족경제인들의 풍채를 잘 보여주었는바 해내외 경제인들이 연변뿐만 아니라 조선족기업가들을 료해하는 창구역할로 되였다”고 높이 평가하였다. 제17차 한상대회 기업전시회는 글로벌경제인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한마당이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보다 150개 많은 450여 전시부스가 운영되면서 명실상부한 한상대회의 꽃으로 불리우기에 손색이 없었다. 전시회 수많은 부스중에는 조선족기업의 상품도 전시되였는데 북경원주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 생산하는 국가전매특허권을 가진 쾌속면식기계가 전시되여 리동철 대표가 전시현장에서 면식기계를 작동하고 즉석에서 면식을 만들며 전시장을 찾은 사람들로 하여금 흥미진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게 하였다.   한상대회 기업전시회에 참가한 조선족업체 이외에도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의 된장술과 연변조양천배엿이 전시장에서 한눈에 안겨왔다. 조양천배엿회사 려명자 사장은 처음으로 한상대회에 연변특유의 배엿을 전시해 전시장을 찾는 한국관객들은 배엿을 맛보고 맛도 좋고 기관지와 기침 등 질병에 좋다는 말을 듣고 다투어 구매해가고 있다고 했다. 이날 전시장을 찾은 연길미수예술양성원 김연수 원장과 연길아보교육인재양성원을 운영하는 김문자 사장은 “전시회를 돌아보니 신상품이 많고 종류도 매우 다양하고 좋은 상품이 많다”고 한상대회 기업전시회에 대해 극찬했다. 연변리가특산품전문점 리홍화 사장은 현재 인삼,록용 등 연변의 진귀한 특산품을 경영하고 있다. 리사장은 “한상대회 전시장을 돌아보니 특산품은 연변산이 최고인 것 같다”며 “한상대회에 전시하는 조건이 한국상인들과 동일한 우대조건이 적용된다면 래년에 연변의 특산품을 한상대회에 전시할 타산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자동차오일써비스 김범철 사장은 “창업은 좋은 아이디어나 리념으로 승부는 것이다”며 “한상대회에서 많이 배워 현재 하고 있는 사업을 잘 운영하련다”고 표했다. 25일,제17차 세계한상대회가 페막되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는 조선족경제인들이 무대를 배경으로 앞다투어 기념사진을 남기였다. 온라인쇼핑몰을 운영하는 연변건우상무유한회사 최철남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한상대회에 두번 참가했는데 번마다 성공기업인들의 특강과 해외경제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친분을 쌓을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며 래년에도 한상대회에 다시 오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연변한성음식유한회사 김명자 총경리,연변LG창문제작유한회사, 연변성산본초상무유한회사 최룡국 사장,길림성허흑압유한회사 김택남 사장,영어어학연수 리설매 사장,홍원비데전문상사 김문철 사장 등 연변경제인들은 한목소리로 “래년 려수한상대회에서 다시 만나자”며 “이번 한상대회가 연변경제인들이 해내외경제인들과 글로벌 교류,협력을 펼치는데 매우 유용한 시간이였다”고 표했다. 세계한상대회에서의 조선족경제인들의 밝은 행보는 향후 지역경제발전과 조선족경제인들이 글로벌경제교류를 추동하는 면에서 긍정적인 작용을 놀 것으로 기대한다. 아래 제17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한 조선족경제인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본다.               /길림신문 강동춘 유경봉 김가혜 특파기자
77    현판식 통해 새로운 도약 꾀한다 댓글:  조회:2031  추천:0  2018-08-16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리성)에서는 8월 15일, 협회 사무실을 연변대학 맞으면 대학성으로 이전하고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현판식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꾀하고 있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만춘, 조광훈, 장덕준, 림룡춘, 황금철, 한걸, 김일, 박성화, 정경화 등 상무부회장들과 연변화양실업그룹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판식에 이어 4기 회장단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회칙 관련 12가지 문제를 둘러싸고 3시간 동안 진지한 토론을 벌이였다. 그중 협회 홈페이지 개설, 내부간행물 창간, 어려운 회원사 돕기, 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와 청년경영자련의회의 업무상황 및 협회 회장 선출, 국제투자박람회 참석 등 관련 내용을 구체화 하고 2차 회의를 통해 더 완비화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신임회장은 "시작이 절반이다. 회장단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헌신정신이 있다면 '어엿한 회원의 집'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76    리성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신임회장 당선 댓글:  조회:1258  추천:0  2018-08-13
리성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신임회장 당선 2018년 07월 28일 11시 33분     허덕환 회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리성 신임회장(우) 7월 28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제4기 1차회의를 개최, 연변화양실업그룹의 리성 대표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리성 신임회장은 향후 3년 동안 4기 회장단 성원들과 함께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이날 협회에서는 회칙(초안)을 통과시키고 회칙에 따라 크고작은 일들을 해나가기로 결정했다. 협회 회기를 넘겨받고 힘차게 휘젓는 리성 신임 회장 회의에서는 또 김만춘, 장덕준, 조광훈, 림룡춘, 박성화, 정경화, 한걸, 황금철, 김일 등 9명을 상무부회장으로, 김선영, 최옥금, 리훈, 류원호, 김춘섭, 박은희 등 6명을 부회장으로, 한걸(겸)을 감사장으로, 황금철(겸)을 비서장으로 임명했다. 4기 상무부회장들과 함께 4기 부회장들과 함께 리성 신임회장은 "회원사를 위해 협회를 위해 헌신할 준비가 되여있다."며 "임기 기간내 협회가 1류의 협회로 거듭나게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며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행한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고 신심 가득히 말했다. 리성 신임회장에 따르면 협회에서는 향후 다음과 같은 실질적인 일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첫째, 협회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회칙을 보다 세분화하여 투명성을 강조한다.  둘째, 협회사이트를 개설하고 협회의 각항 활동을 적시적으로 대외에 알린다. 정책 등 회원사의 발전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며 회원사의 제품을 홍보하고 회원사간에 합작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셋째,내부간행물을 꾸릴 예정이다. 간행물을 통해 회원사의 활동, 자매협회와의 교류, 우수기업의 선진사적 등을 발표하여 협회가 걸어온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한다. 축사 한장면 넷째,회원수를 기존의 30% 늘릴 예정이다. 회원수를 늘리는 것은 협회의 력량을 강화하기 위함이고 협회의 응집력을 향상시키기 위한데 있다. 다섯째, 협회를 본가집으로 생각하고 자주 오고 싶고 행사에 적극 동참하고 싶고, 교류하고 싶고 헌신하고 싶은 협회로, 정을 나누고 경험을 나눌 수 있는 협회로 성장시킨다. 사회를 하고있는 김만춘 상무부회장 여섯째, 회원들에게 더 좋은 활동공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기존의 협회사무실을 화양그룹건물로 이전,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회원들을 위한 일에 출자한다. 일곱번째, 3년간의 끊임없는 노력과 실천을 통해 1류의 협회로 거듭난다. 회원사 성장에 보탬이 되는 협회로, 마음이 쏠리는 협회로, 웃음과 랑만이 넘치는 협회로 성장시킨다. 4기 회장단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조글로미디어 문야/위챗계정
"민족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이 엿보인다." "연변사투리를 사용하고 있어 친근감을 느꼈다." "같은 핏줄인데 통역없이는 대화가 불가능해 마음 아프다." "고려인들이 죽어서도 한곳에 묻힐 수 있게끔 배려해준 이가 있다." ... 지난 4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일행(8명)은 김의진 집행회장의 인솔하에 러시아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전러시아고려인련합회(회장 조바실리 이바노비치)의 초청으로 또한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표성룡 회장, 전규상 집행회장의 위탁으로 이루어진 만남의 자리였다.   전러시아고려인련합회와의 인연은 3년전으로 거슬러올라간다.   2016년 10월, 재한중국동포련합중앙회 김성학 회장의 알선으로 전러시아고려인련합회와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관계자들간의 만남의 장이 이루어지면서 그 인연을 오늘까지 이어왔던 것이다.   2017년 6월 전러시아고려인련합회 조 바실리 이바노비치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방문단 일행이 연변지역 탐방길에 나섰고 탐방 첫날,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에서는 전러시아고려인련합회와 조인식을 갖고 경제, 문화, 인문 발전에 조력키로 했다.   1년후인 2018년 4월 18일,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일행은 전러시아고려인련합회의 초청으로 러시아 탐방길에 올랐다.   이들은 고려인렵합회 관계자들의 알선으로 8일동안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둘러보았다. 방문기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독립련합체국가 고려인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 중국 조선족 및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에 대해 소개하고 또한 독립련합체고려인경제인련합회와 조인식을 갖고 향후 지역경제,문화 발전에 조력키로 했다.   방문단일행은 전러시아고려인련합회, 모스크바고려인협회, 상트페레르부르크고려인협회를 방문하고 상호 교류할 수 있는 메카니즘을 구축, 경제,인문발전에 조력키로 했다.   이들은 각 지역의 고려인협회뿐만아니라  모스크바에 있는 고려인학교를 방문하고 3200달러를 후원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최옥금 부회장은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를 대표하여 고려인김치협회 산하의 우리말 교실에 인민페 2천원을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이들 일행은 고려인공동묘지를 둘러보았다. 공동묘지는 지역과 상관없이 고려인이면 누구든 이 곳에 묻힐 수 있게끔 돼있다. 이곳은 고려인의 력사를 한눈에 굽어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최옥금 부회장은 탐방소감을 이렇게 피력했다.   ‘고향이 함경북도인 고려인들이 연변사투리를 사용하고 있어 더 친근감을 느꼈다. 구 쏘련시대 민족정책이 우월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민족문화를 지키려는 이들이 있어 가상하다. 현재 젊은이들은 김치협회를 설립하고 민족전통음식, 민족언어를 계승발전시키고 있다.고려인과 조선족들과의 교류를 활성화하여 고려인들에게 우리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마련해주면 좋겠다." 고려인과 조선족, 국적은 달라도 우리는 하나, 서로 교류하고 협력하면서 더 큰 발전을 꾀하길 바란다. 최옥금 구술, 문야 정리 /조글로미디어
3월 22일, 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회장 손향)에서는 수아식품, 북방대륙건강산업그룹 연변지사, 중맥생태가 등 3개 업체들을 둘러보았다. 이번 탐방은 지난 3월 10일 개최한 차세대리더양성포럼,협회 설립 1주년 기념행사 및 3.8녀성의 날 행사의 후속편이다. 그번 행사에서 18개 업체의 제품을 선보였다. 손향회장은 "지난번 우리는 차세대리더양성포럼에서 차세대들과 멘토들의 1대1 면담을 통해 회사 제품을 홍보하는 한편 유용한 인재유치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우리 기업인들은 어떤 느낌을 받았고 향후 어떤 방법으로 차세대들과의 교류를 활발히 진행할 것인가에 대해 토의할 예정이며 우리 기업에 대한 리해를 깊이하기 위해서이다."고 탐방을 조직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일행은 첫 탐방지로 연길시 소영진 리화동에 위치한 수아식품 가공공장을 둘러봤다. 식품가공기지라 외부인원의 출입이 금지됐지만 특수한 상황인것만큼 모두들 마스크를 끼고 모자를 쓰고 소독실에서 소독을 거친후 공장을 둘러봤다.   20여년의 력사를 자랑하는 수아식품은 자동화 생산라인으로 확대생산에 몰입하고 있다. 헌데 좋은 원재료를 구입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하는 김기옥 사장, 그는 늘 깊은 맛의 건강즙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사람이 천번 사가는 것을 바랄지언정 만사람이 한번 사가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김기옥 사장은 말한다.  전반생산과정을 소상히 살펴본 회원들은 "이렇게 눈으로 보니깐 믿고 마실 수 있을 것 같다."며 양파즙과 흑마늘즙을 주문했다. 두번째 탐방지는 침매용품, 정수기 등을 주단으로 하는 중맥생태가(집)를 둘러보았다. 중맥생태의 집이라 불릴만큼 중맥과학기술을 리용하여 가정에서 평소에 사용하고 있는 침대, 정수기, 빗,고뿌 등 여러가지 제품을 판매고 있다. 중맥생태가의 권설화 사장은 "병을 치료하는 것두 중요하겠지만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중맥에서 생산한 모든 제품들은 여러분들의 건강과 아름다운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회원들은 정수기 물로 싯은 토마토와 수도물로 싯은 토마토의 맛이 확연이 다르다며 정수기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세번째 탐방지는 북방대륙건강산업그룹(이하 북방그룹) 연변지사(사장 홍예화)를 둘러보았다.  2008년에 설립된  북방그룹은 건강제품과 화장품을 생산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세계 FDA의 인증을 받은 美宝는 위암. 간암.직장암.후두암 등 이난병치료에 쓰인다. 이외에도 复合 小分子低聚太 등 보건제품으로 고객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족욕, 혈지검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했다. 회원들은 자신의 세포가 왕성하게 또는 뒤엉킨 화면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못했다. 자신은 건강하다고만 생각했는데 혈지가 높아 세포의 흐름이 령활하지 못했다.  홍예화 사장은 " 녀성기업인들의 자사 방문을 환영한다."며 "자사는 타지역에 있는 고향기업이다. 가족의 건강을 챙기듯 고향인민들의 건강도 함께 지키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협회에서는 점심시간을 리용하여 지난 10일에 있은 제품전시와 차세양성포럼를 통해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토의했다.  회원들은 "차세대들의 손을 빌고 싶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차세대들에게 농촌창업부축기금에 대해 설명했다. 제품의 가지수가 적다. 이런 행사를 자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후원을 아끼지 않은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황금철 상무부회장은 "뭉쳐야 힘이 되고 뭉쳐야 빠른 성장을 거듭할 수 있다.자존심을 버리고 포용해야 한다. 행사의 동기, 진행, 결과가 모두 좋다. 하지만 그보다도 이 같은 행사를 견지하는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서로를 리해하고 서로를 존중해야만 단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가 있은 후 회원들은 췬을 통해 이번 행사에 대한 소감을 피력하면서 자주 교류, 홍보의 장을 마련해주길 기대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73    급변하는 시대 능동성 발휘 창조적 도약 기약 댓글:  조회:1642  추천:0  2018-03-12
                                                        [ 2018년 02월 10일 12시 15분   조회:2676 ]원문보기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년말년시 총결 및 특강 조직 “우리들은 조선족기업인이라는 인연으로 이렇게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협회구조조정, 협회의 단합, 회원사 진단, 어려운 회원돕기 등 다방면으로 내실을 다져가면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새해는 격변하는 시대적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창조적 도약을 기할 수 있는 한해였으면 합니다.”     지난 한해를 뒤돌아보고 새로운 한해 분투목표를 피력하고 있는 허덕환 회장 2월 9일 연길 한성호텔에 있은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년말년시 대회에서 허덕환 회장은 서로돕고 지식과 정보, 경험을 교류하면서 사랑과 우의가 충만된 협회로 거듭나길 기대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는 올해 연변사회조직련합회로부터 우수협회로 선정됐다 축사를 하고 있는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전규상 집행회장 축사를 하고 있는 연변조선족자치주 통전부 부부장 주공상련당조서기 양광화  지난 한해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내실을 다져가면서 점진발전을 꾀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첫째, 경연진 교류합작의 새 레벨을 이루었다. 제8차 중국조선족경제인교류대회를 성공에로 이끌었고 “제1차 전국조선족청년기업가포럼” 및 “제1차 전국조선족녀성기업가포럼”을 주관했다. 포럼은 전문가들의 심의, 기업가들의 강연, 학자들의 평론 등 방식으로 진행함으로써 예전의 단일한 종합교류대회로부터 지도자 심포지엄으로 업그레이드 되였다. 또한 길림성조선족전통음식업 발전경험교류회를 연변에서 개최, 9개 조선족료식업체를 방문하여 우리 음식을 널리 홍보하는 일에 앞장섰다. 둘째, 국내외 교류합작을 이끌어냈다.지역, 언어, 자원 우세를 리용하여 한국재외동포재단, 심양 주재 한국총령사관 협력했다. 이를테면 회원들을 조직하여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하였고 청소년들을 조직하여 국제겨울캠프활동을 조직하였으며 기업을 조직하여 동계올림픽대회 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하게 했다. 뿐만아니라  한국경제사단 대구 경북 패션사업협동조합과도 협력관계를 맺었고 한국유공자문화예술원, 재한 중국동포련합회와도 우호적인 합작협의를 체결했으며 해외 선진사단, 경제문화기구와의 합작관계를 강화앴다.로씨아 고려인 련합회와의 상호 방문을 진행, 무역상담 원탁회의를 개최하여 회원들에게 량국 무역수요와 사업기회를 료해할 수 있게 했다.국내로는 천진조선족상회와 합작키로 했고 연변무역협회, 연변전통음식협회, 연변대학과학기술학원 AMP총동문회, 연변대학평생교육총동문회, 연길한인상회 등 단체와의 교류를 진행하여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량호한 환경을 마련했다. 셋째, 서로 배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회원들에게 경영관리,근로계약법, 마케팅전략에 대해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으며 뉴미디어 등 새로운 언론매체를 회원사 기업과 회원사 제품을 널리 홍보했다. 녀성기업가협회와 혁식팀을 주축으로 기업탐방을 조직해 회원사를 료해하고 회원사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섰다. 넷째, 건강과 사랑을 동시에 선물했다. 중서의병원의 전폭적인 협조하에 52명 회원들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했으며 야외활동을 조직해 심신을 단련했다. 어려운 회원사 가족에게 39,100원의 의연금을 전달했으며 장애인회사 돕기 바자회에 참석했으며 수재지역 의연금 모금행사, 수재지역자원봉사활동을 조직하는 등 크고작은 많은 일들을 했다. 협회에서는 급변하는 시대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또한 회원사기업, 회원사 제품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기 위해 조글로(조선족글로벌네트워크)와 뉴미디어협력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허덕환 회장은 조선족기업가협회를 대표하여,김삼 대표는 조글로를 대표하여 협의서에 서명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현영남 부회장은 “국학과 기업관리에 관하여”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황금철 부회장은 “초심을 잃지 말고 꿈을 위해 분투하자”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2018년 임원진 임기 및 교체 기반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함과 아울러 더욱 제도화되고 규범화된 협회로 거듭날 것이며 국제무역상담회를 통해 우리기업, 우리 제품을 국내외에 널리 알림과 동시에 회원사의 마음의 안식처, 회원기업이 발전할 수 있는 아지트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부록 이 기사 조글로 위챗구독계정에 동시에 발송  
72    연변조선족녀성기업인들은 꽃중의 꽃...축하무대 댓글:  조회:3239  추천:2  2018-01-11
연변조선족녀성기업인들은 꽃중의 꽃...축하무대 2017년 03월 03일 09시 29분    글쓴이:문려    조회:10427    추천:0 "앗~싸~신난다."  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설립식 및 축하공연이 3월 3일 오후, 연길 신라월드에서 180여명의 회원들과 래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이날 녀성기업인들은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녀성들 특히 연변녀성들은 꽃이며 연변의 녀성기업인들은 꽃중의 꽃"이라는 평이다. 이날 연변의 이름있는 가수들의 축하무대와 어우러진 녀성기업인들의 화려한 무대- 한복패션쇼, 사물놀이 등은 장내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조글로 문야  
[전통료식업개발경험교류회2]우리 음식의 세계화 위해 뭉쳐야 2017년 03월 20일 08시 53분    글쓴이:문려    조회:4164    추천:0   업체의 보스이자 연예인이 되여야 한다. 늘 고객앞에서는 웃음을 잃지 말아야 한다. 보스는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여야만 성공할수 있다. 창의력도 중요하지만 폭발적인 추진력은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음식문화로서 우리 민족을 세상에 알려야 한다. 삼계탕 한그릇을 만들든 천그릇을 만들든 똑같은 맛을 낼수 있어야 한다. 떡 만드는게 그렇게 어려운 작업인줄 미처 몰랐다. 자신감이 있어야 하며 추진력과 판단력이 따라가야 한다. 밥먹기 위해 일을 벌리느냐 아니면 후대들을 위해 하는냐 그릇의 크기는 자신의 몫이다. 내가 어려울 때 사람들은 나를 떠난다 그러니 어렵다는 말 하지 말라 한국에서 고가 비용을 들여가며 기술을 전수받기보다는 현지의 능력자에게 눈을 돌리고 함께 고민하라 아무리 작은 가계를 운영할지라고 많이 보고 듣고 맛봐야 성장할수 있다. 생각이 개방되고 성장할수 있는 활무대가 있어야 능력 발휘가 빠르다. 산업고리가 형성되여야 하며 네트워크를 구축해 우리 음식의 세계화 진출을 다그쳐야 한다. 상부상조, 우리는 하나 영원히 함께해야 한다. ...  기업탐방과정에서 느낌점을 피력하고 있는 길림성조선족기업가협회 리송미 회장.   길림성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회장 리송미)에서 조직한 2017조선족료식업개발경험교류회가 3월 20일까지 3일째 이어졌다. 18일~19일은 업체를 둘러보는 시간이였다면 20일 개원호텔에서 열린 행사는 제품전시와 함께 소통하고 더 빠른 발전을 꾀하는 소중한 자리라 하겠다.   이날 경험교류회에서 언니오두막유한회사 박은희 대표와 백년돌솥밥의 박성화 대표는 회사소개와 함께 경영노하우를 전수했다.   언니오두막음식유한회사 박은희 대표 박은희사장은 10여년간의 경영노하우를 6가지로 개괄했다. 첫째,직원들의 마음이 즐거워야 한다. 즐거운 마음으로 료리를 해야 음식이 맛있다. 둘째로 품질이 좋아야 할뿐만아니라 가격도 착해야 한다.셋째, 직원들에게 주인공의식을 갖게 한다. 넷째, 나눔을 실천하다. 직원들과 나누고 고객과 나누고 불우이웃과 나눈다. 다섯째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정규적인 관리와 교육을 진행해 끈끈한 뉴대관계를 형성한다. 여섯째, 늘 신선감을 주고 신뢰감과 친화감을 주어야 한다. 박은희대표는 포기할줄 모르는 정신과 나눔이 오늘의 오두막을 낳았다고 말한다.   백년돌솥밥음식유한회사 박성화 대표 백년돌솥밥의 박성화대표는 13년간의 경영노하우를 아래와 같이 종합했다. 기존 메뉴의 부가가치 창출에 중점을 두었으며 매출이 적은 메뉴는 가차없이 탈탁시킨다. 장점을 발휘하고 우세의 최적화를 노린다. 메뉴개발은 맛집탐방을 통해 여타 음식점의 인기메뉴를 우리만의 특색을 살려 개발하며 고객이 추천하는 메뉴를 개발하기에 노력해왔다. 백년돌솥밥이 흥성할수 있는 리유중의 하나가 바로 직원들에게 희망을 주는것 즉 "3년내에 차를 사고 5년내에 집을 장만하고 7년내에 갑부로 되는 것"이다. 직원들은 매일 아침 구호를 웨치면서 회사의 경영리념을 알고 자신의 목표달성을 위해 뛰는 직원이 되려고 다짐한다.     박성화 대표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사업확장을 시도하는 이들에게 조언했다. 선배들의 조언을 귀담아 들어라, 모험적인 투자를 피하고 기존의 가게을 좀 더 열심히 운영하라. 위기를 기회로 삼아라.   이날 특강에 이어 팀별 토론회가 있었다. 현재 우리 업체 무엇이 문제이냐? 어떻게 해야만 위기를 벗어날수 있는가? 어떻게 해야만 우리 음식의 세계화를 실현할수 있을가 등등.   리송미회장이 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손향 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있다.   1. 우리 음식을 우리 민족만이 즐겨먹는 음식이 아닌 타민족도 즐겨먹는 음식으로 만들어야 하며 규범화 해야만 더 넓은 세상으로 진출할수 있다. 2. 체임점이 3년이상 견지 하기 어려운 리유: 사장들은 3년간 음식점을 경영하면서 음식업에 대한 리해가 성숙됐다고 생각하고 자체로 상품을 구입하고 만들기때문에 본점과 똑같은 맛을 낼수 없다. 결국 브랜드에 먹칠하는 꼴이 되고 가게는 결국 문을 닫는 결과를 낳는다. 3. 한국의 컨설팅회사로부터 거금을 들여 메뉴를 개발하고 소스를 개발한다. 이번 교류회를 통해 우수한 음식점이 많고 특색메뉴들이 참 많다. 현지에서도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는다면 인건비를 줄일주 있지 않겠냐. 4. 창업에는 나이의 많고적음이 장애가 되지 않는다. 오직 난관이 닥쳐왔을 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견지하는 끈질김이 있어야  한다. 5. 직원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하는데 직원들에게도 수익에 따른 보상이 따라가야 한다. 직원들 다 퍼주고나면 남는게 없을지언정 직원의 로동에 대해 존중할줄 앙야 하며 좀 더 능력을 발휘할수 있도록 조건을 창조해주고 한가닥의 희망을 주어 함께 잘사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 ... 리송미 회장이 이번 행사에 협찬해준 코스모 김송월(우) 대표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있다.   길림성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리송미 회장은 "개인의 능력은 긍정을 받았지만 어디까지나 제한성이 있는바 여러분들의 힘을 빈다면 더 큰 힘을 낼수 있다. 우리는 상부상조하면서 힘을 모으고 지혜를 모아야 한다."며 우리 음식의 세계화를 위해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 팀별 토론회 한장면   성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김수련 명예회장은 “앞으로 길림성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에서 기업인들에게 능력을 발휘할수 있는 서로 배울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해주어 더 빠른 발전을 가져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허덕환회장은 "이번 행사를 볼 때 우리의 생각은 일치하다. 단시일내에 추진한 행사인데 생각보다 다양하게 가치가 있게 진행되였다고 본다. 특히 업체마다 특색이 있는것만큼 자사의 우세를 발휘해야 하며 이런 행사에는 전문가들의 조언을 들을수 있었더라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녀성기업인들이 회원사의 제품인 샘물랭면을 홍보, 판매하고 있다   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손향 회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음식과 우리의 음식솜씨를 만방에 알릴수 있는 계기가 되였다."며 "좀 더 기획적이고 좀 더 활약적인 양상을 보였더라면 행사의 의미를 더 깊이 할수 있지 않았을가는 아쉬움도 없지 않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70    [전통료식업개발경험교류회1]우리 음식 어디까지 왔나? 댓글:  조회:1493  추천:0  2018-01-11
[전통료식업개발경험교류회1]우리 음식 어디까지 왔나? 2017년 03월 20일 09시 22분    글쓴이:문려    조회:6996    추천:0 우리 음식의 세계화를 위해 조선족음식업계의 녀성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17조선족료식업개발경험교류회가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연변에서 개최되였다.행사는 기업탐방과 경험교류회로 나뉘어 진행되였다.   이번 행사는 길림성조선족여성기업가협회에서 주관하고 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의 주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의 후원으로 펼쳐졌으며 50여명의 료식업계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비록 길림성조선족녀성기업가에서 조직하는 첫 행사이지만 상해,위해,연태 등 지역의 료식업체 대표들이 대거 참석해 중국조선족료식업계의 행사로 거듭났다는 평이다. 녀성기업인들은 18일과 19일 이틀간의 시간을 리용하여 음식업계의 새별로 떠오르는 연변의 유명한 음식점들을 둘러보았다. 첫날 탐방지는 연길 코스모민속가든, 언니오두막유한회사 산하의 농부가, 백년돌솥밥, 한정삼계탕, 연성각, 천선복음식유한회사를 탐방했고 이틑날에는 훈춘 춘자식당, 도문 아리랑판점, 도문 성화랭면집을 방문했다.    이들은 바쁜 일정을 소화해야 했지만 짧은 시간에 얻은 수확이 너무나 크다고 말한다.  연변의 음식점은 하나같이 전통이 살아숨쉰다. 인테리어가 독특하고 민족풍을 살렸으며 집집마다 특색이 있다. 민족의 자랑이 아닐수 없다. 코스모민속가든(대표 김송월)은 우리 전통식기, 물레방아, 함지, 항아리, 가마 등 우리 민속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민속박물관이다. 연길우의유한회사 산하에는 코스모식당, 코스모호텔, 코스모민속가든, 우의식당이 등이 있다. 코스모는 상해엑스포에 참가해 불고기덮밥, 백두산산나물비빔밥, 메밀랭면, 옥수수온면을 선보였고 선보인 음식은 상해시료리협회로부터 ‘엑스포봉사특별료리”로 선정되는 영예를 지녔다. 또한 매년 두만강투자무역박람회, 진달래축제, 사과배축제, 송이축제 등 각종 대형행사가 열릴 때면 대형 비빔밥을 선보이군 했으며 김치와 떡 계렬상품은 연변조선족무형문화재에 등재되였다. 언니오두막음식유한회사(대표 박은희)에는 산하에 농부가, 오두막, 해피윤김밥집, 최고집 등이 있다. 언니오두막은 체인점(직영점)이 무려 95집이나 된다. 농부가는 어르신들한테 있어서 옛추억을 끄집어내고 그때 그 시절을 회억하면서 오늘의 행복을 만끽할수 있는 곳이고 젊은이들에게 있어서 할머님이 살아온 지난날의 생활을 엿볼수 있는 곳이며 아이들에게 있어서 전과 오늘의 대비속에서 시대의 변천과 민족의 발전사를 엿볼수 있는 곳이다. 백년돌솥밥음식유한회사(대표 박성화)는 돌솥밥을 주메뉴로 백년브랜드와 백년기업을 꿈꾸는 업체이다. 현재 가맹점 4집, 직영점 20집이다. 백년돌솥밥은 고객층이 다양한바 그에 따르는 인테리어도 각양각색이다. 김이 모락모락 피여오르는 밥을 담은 함지를 이고 일밭으로 가는 엄마의 모습이라든가 돌돌 흐르는 시내가에 금붕어들이 자유롭게 헤염치는 모습 모두가 자연을 그대로 옮겨온 느낌이다.      연성음식유한회사(대표 허향순) 산하에는 연성뚝베기, 연성각 등이 있다. 연성각 한옥은 3년이란 긴 시간을 거쳐 완공된 중국에서 지은 첫번째 한옥이다. 흉내만 낸 한옥이 아니라 100년도 더 되는 아름드리나무로 대들보를 올리고 황토를 발라 만든 진정한 한옥이다. 뿐만아니라 이 한옥은 우리 조선족의 대표적인 건물이라는데 그 의미가 깊다.     이외에도 떡케익으로 인기를 모으고있는 천선복음식유한회사(대표 임선희), 원조 삼계탕으로 립지를 굳힌 한정삼계탕(대표 한의경), 례식장으로 유명한  도문 아리랑 등 많은 음식점들이 연변에서 맛집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우리 민족음식이 국내로 세계로 진출하자면 문화로 어필해야 하고 문화가 형성되자면 동업종이 하나로 뭉쳐 시너지효과를 일으켜야 한다. 오늘의 탐방은 수박겉핥기식이 아닌 진정 우리 음식의 변천을, 우리 민족의 변천사를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자 전통이 살아숨쉬고 전통을 계승발전시켜야 함을 페부로 느끼고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만남이 장이였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69    기업과 문화가 어우러진 진달래의 향연…화룡진달래축제 댓글:  조회:1244  추천:0  2018-01-11
기업과 문화가 어우러진 진달래의 향연…화룡진달래축제 2017년 04월 23일 05시 12분    글쓴이:문려    조회:10232    추천:0 진달래를 마음껏 즐길수 있는‘중국·화룡 제9회 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가 4월22일 개막, 5월1일까지 10일간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민속촌에서 개최된다. 축제에서 다양한 체험행사가 이어지고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곳의 하나가 바로 전통음식코너이다.  연길코스모스에서 선보인 1000인비빔밥, 해란강민속궁에서 선보인 감자밴새와 순대, 대청와에서 선보인 떡볶이, 천선복떡이집에서 선보인 인절미, 화룡샘물가공유한회사의 샘물랭면, 옹기된장에서 선보인 구수한 된장국, 이란 용천기러기농장에서 선보인 황금알이라 불리우는 기러기알 등이 인기를 끌었다.  외지에서 온 관광객들은 화룡려행사에서 추천하는 관광상품-조선관광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빼곡이 들어선 상품전시부스 이 모든 것들은 진달래꽃을 매개물로 민속문화를 발전시키고 축제로 인연 맺어 화룡의 관광업 발전으로 이어진다. 또한 축제를 통해 연변의 민족음식과 연변의 지역특색문화가 만방에 알려지는데 기여하게 된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68    [중국조기협] 보람찬 10년,이제 100년을 위한 스타드선에 댓글:  조회:997  추천:0  2018-01-11
[중국조기협] 보람찬 10년,이제 100년을 위한 스타드선에 2017년 09월 03일 01시 17분    글쓴이:문려    조회:5438    추천:0 우물을 판 사람을 기억하기 위한 행사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 성립10주년 축제의식 및 시상대회    9월3일,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 성립 10주년 축제 및 시상대회가 500여명 기업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백산호텔에서 개최되였다. 전국 32개 도시 조선족기업가협회 회기 입장의식에 이어 회장 환영사가 있었다.    환영사를 하고 있는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표성룡 회장      표성룡회장은 환영사에서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여러분이 10년간 한자리에 뭉치고 노력할수 있는것은 우리 민족의 정확한 당의 정책이 있었기에 되였습니다. 우리는 항상 조직과 당의 말씀을 터득하고고 한자리에 뭉쳐여만 살수 있습니다. 기업을 잘하고 나라를 지키고 나라의 도움으로서 곤란한 사람을 많이 도와주어야 합니다. 시상식의 목적은 단지 상장, 상품 발급의식이 아니라 앞으로 더 잘하기 위한 것입니다.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가 10년간 걸어 왔지만  앞으로 백년, 천년 만년 계속이어가리라 믿습니다." 축사를 하고있는 연변조선족자치주 박학수 부주장 축사에 나선 연변조선족자치주 박학수 부주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올해는 연변조선족자치주 65주년 기념해이자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 창립 10주년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이런 대회가 연길에서 개최된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연길에 와 돌아보고 연변의 발전을 목격하시길 바라며 연변과 합작하기를 바랍니다."    축사를 하고있는 연길시위 통전부 김창률 부장 연길시위통전부 김창률 부장은 연길의 발전상과 투자유치에 관해 설명하고 나서 "여러분이 우리민족의 우수성을 충분히 발휘하고 모두 힘을 합쳐 공동발전하며 원대한 중국의 꿈을 이루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환영사를 하고 있는 연변기업가협회 허덕환 회장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허덕환 회장은 형제협회들에서 연변조기협과 자주 교류하고 공동발전하자고 제안했다.     이어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10주년  동영상을 방송하였다. 동영상은 10년간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의 발전로정을 회고하고 지난 10년은 경제교류의 력사이고 화합의 력사이며 글로벌 력사라는것을 보여주고 화합, 교류의 10년과 더불어 이제 부흥의 100년을 향해 희망찬 닻을 올리자고 다짐하였다.   "물을 마실때 우물을 판 사람을 잊지 말자"는 속담이 있듯이 우리 민족은 항상 다른 사람의 은혜를 잊지 않는 전통이 있다. 이에 감사패증정의식과 돌출공헌상,특수공헌상 시상의식과 우수기업가들에 대한 표창의식을 가졌다.   2007년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발기인 좌로부터 전규상,표성룡,박웅걸  10년간 협회 및 기업,기업인 홍보에 앞장선 언론사 대표들에게 감사패 우수기업가대표 천전시조선족기업가협회 김성환 회장은  "중국조선족은 고향을 떠나 풍요로운 삶을 해결하는 동시에 기업인들이 모여 전 세계에 훌륭한 우리 민족을 알려야 하며 경제기초상에서 훌륭하고 떳떳한 민족으로 살아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남희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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