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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신문=칭다오2011-03-04) 칭다오조선족기업협회 시구분회 지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월 25일 칭다오 미익회관에서 진행되었다.
시구분회는 2008년 10월 권오길 사장을 지회장으로 20여 명의 회원들로 정식 설립되었다. 시구분회는 칭다오 시남구와 노산구를 위주로 조선족기업인들의 친목과 화합, 애로사항 해소 등에 많은 노력을 경주하여 왔다. 권오길 사장은 이날 이임인사말에서 오늘까지 지지해준 회원 및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앞으로도 신임 안영길 지회장을 받들어 지속적으로 시구분회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할 것을 부탁했다.
안영길 사장은 90년대에 칭다오에 진출하여 지금까지 미익회관, 일,한식집을 운영하고 있다. 미익회관은 현재 칭다오시내와 황다오, 청양구 등 곳에 체인점을 차리고 있다. 안영길 사장은 시남구 민족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왔으며 시남구 소수민족친목회 등에서 장기적으로 활약하여 자타가 공인하는 민족기업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날 행사에는 칭다오조선족기업협회 김창호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성원들과 이태룡 시구분회 수석 부회장 등 시구분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전 진행된 칭다오조선족기업협회 회장단 회의에서는 협회의 금년도 사업중점을 2011년 칭다오조선족민속축제 행사와 회원사 방문에 역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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